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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2

대한민국 스토리 어워드 & 페스티벌 컨퍼런스 - 영화, 그리고 스토리 지난 12월 22일부터 23일, 코엑스에서 대한민국 스토리 어워드 & 페스티벌(K'story awards & festival)이 열렸습니다. 23일에는 ‘스토리의 미래 - 더 커진 아시아, 어떤 스토리가 필요한가’를 주제로 방송 스토리, 영화 스토리 두 세션으로 나뉘어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는데요. 앞서 상상발전소를 통해 전해드린 방송 스토리 세션 내용에 이어 오늘은 영화 스토리 세션의 내용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사진 1 대한민국 스토리 어워드 & 페스티벌 컨퍼런스 영화 스토리 세션 패널 소개 영화 스토리 세션에서는 씨네 21의 김성훈 기자의 진행 아래 영화 , 를 제작하고 현재 영화 를 제작 중인 리얼라이즈픽쳐스의 원동연 대표와 영화 과 의 민규동 감독, 그리고 영화 와 를 제작, 기획, 각색한 문와쳐.. 2015. 12. 31.
짧지만 오랜 여운, 단편영화의 매력 가장 최근에 본 영화는 무엇인가요? 그렇다면, 가장 최근에 본 단편영화는요?첫 번째 질문에 망설이지 않고 답하셨던 분들도, 두 번째 질문에는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셨을 거에요. 영화 관람은 전 국민 모두에게 낯설지 않은, 국민적인 취미로 자리 잡았습니다. 2015년 행정안전부의 발표에 의하면, 대한민국의 인구는 약 5천만 명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개봉한 이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한 사람이 같은 영화를 여러 번 관람한 경우를 감안하더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화를 즐겨본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로 관람하는 영화는 한 시간 이상 상영되는 장편영화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이에 비해, 단편영화는 주변에서 개봉 사례를 보기도 쉽지 않고, 무척이나 낯선 장르로 인식되는데요.. 2015. 5.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