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는 대한민국을 빛낸 명품 콘텐츠의 이야기를 
국,영문 만화로 제작해 연재하고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소개할 예정입니다.

다음회에서 제작되었으면 하는 명품 콘텐츠를 추천해주세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 엄청나게 역동적이고, 믿을 수 없게 드라마틱하다 (중앙일보 기선민 기자)
- 진심, 감동, 나도 모르게 흐르던 눈물.. (영화배우 엄태웅)
- 보는 사람이 절로 자랑스러워지는 한국 애니의 쾌거다 (영화사 숲 대표 조옥경)
- 한국 애니메이션은 이 영화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자신있게 추천 (시사인 고재열 기자)
- 애니가 소름과 눈물을 주네요 (블로거 미디어몽구)
- 기어이 성인들의 마음마저 휘젓는다 (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디즈니와 픽사에 맞설 수작 (조선일보 변희원 기자)


이게 무슨 이야기냐구요? 거의 찬사를 넘어 찬양조의 영화평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이란 애니메이션이 극장가에 지금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대체 어떻길래!!! 도대체 무슨 영화길래 이렇게도 많은 기대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일까요?





[마당을 나온 암탉](2000, 사계절) 표지.


 

 

'마당을 나온 암탉'은 원래 2002년 소설로 출간되어 이미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이야기 입니다. 이번 영화는 10년간 무려 100만부 이상의 판매를 올린 스테디셀러이자 베스트셀러인 소설 '마당을 나온 암탉'을 원작으로 영화화 것이죠.

꿈을 간직한 삶의 아름다움과 당당함, 그리고 거룩한 모성애의 승화과정을 그린 황선미 작가의 깊은 주제의식이 빛나는 이 소설은 90년대 이후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어린이 문학의 '결정체'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줄거리

양계장을 탈출한 겁 없는 암탉과 철부지 청둥오리의 기막힌 만남!

매일 알만 낳던 운명의 암탉 잎싹은 양계장을 탈출해, 나그네와 달수의 도움으로 자유를 만끽한다. 어느날, 주인 없이 버려진 뽀얀 오리알을 발견한 잎싹은 난생 처음 알을 품게 되고... 드디어 알에서 깨어난 아기 오리 초록은 잎싹을 '엄마'로 여긴다. 족제비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늪으로 여정을 떠나는 암탉 잎싹과 청둥오리 초록. 과연 이들은 험난한 대자연 속에서 더 자유롭고 더 높이 날고 싶은 꿈을 이루어 낼 수 있을까?






이 작품은 여러 화제를 낳고 있는데요. 영화가 히트할수 밖에 없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6년이라는 오랜 제작 기간입니다. 2005년 <마당을 나온 암탉>을 영화화 하기로 결정한 제작진은 시나리오 개발에만 꼬박 3년을 투자했고, 완성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2009년 목소리 출연 배우 캐스팅을 완료, 목소리 선녹음에 들어갔습니다. 배우들의 연기에 맞춰 2년간 공을 들여 본편 작화를 마친 이 작품은 본 녹음 및 후반 작업을 거쳐 마침내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또 하나 놀라운 소식은, 이 영화가 국내 최초로 중국 1,000개 스크린에 걸린다는 것이죠!!
<마당을 나온 암탉>은 2010년 5월 중국 '대지시대문화전파(북경)유한공사'와 공동제작 및 배금에 관한 계약을 체결해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중국 동시 개봉을 확정지었습니다. 실로 기대할만한 쾌거지요.




뭐니뭐니 해도 핫이슈는 바로 문소리, 유승호, 최민식, 박철민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스타들이 더빙을 했다는 것이겠죠. 암탉 '잎싹'역을 맡은 문소리는 모성 가득한 주인공을 연기한 그 사이 아기를 잉태한 실제 엄마가 되었으며, 변성기의 수줍음 많은 소년이었던 유승호는 어느덧 멋진 청년으로 성장했고, 코믹 연기의 달인 박철민은 이제 한국 영화의 웃음을 책임지는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이 영화 주제가를 국민여동생 '아이유'가 불렀다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영화의 엔딩을 장식하며 영화의 주제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주제가는 '바람의 멜로디'란 제목으로 현재 대중음악계 핫 이이콘으로 떠오른 소녀 디바, 아이유가 불러 감동을 더해줍니다. 생애 처음 영화 주제가에 참여한 아이유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꿈과 자유를 향한 설렘을 드라마틱하게 불러주었습니다.


2009년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애니메이션 프로젝트 선정식



2011년 여름 최고의 기대작 <마당을 나온 암탉>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09 글로벌 애니메이션 프로젝트에 장편부문으로 선정되기도 했는데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승승장구 파란만장 제작기를 둘러볼까요?

2005년 : 황선미 작가의 베스트셀러 <마당을 나온 암탉> 제작결정
2008년 : GDCA 신화창조프로젝트 7억원 투자협약체결, 시나리오 개발완료
2009년 : 목소리 연기자 캐스팅 완료, 한국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 메인프로덕션 시작
2010년 : 중국 동시개봉 확정
2011년 : 메인프로덕션 종료, 체코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OST녹음, 프린트 완성

마당을 나온 암탉 중국 개봉 포스터



<마당을 나온 암탉>을 아직 보지 못하셨어도 한번쯤 들어는 보셨을텐데요. 이처럼 빠르게 입소문을 타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시사회등을 통해 영화를 앞서 관람한 관객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대자연을 아름답게 재현해낸 섬세한 작화와 풍성한 색채가 뿜어내는 놀라운 영상미에 감탄해 주변에 꼭 보라고 추천을 하게 된다는군요.

이는 영화 배경 개발 과정 중 영화의 주 공간이 된 우포늪(천연기념물 제 524호)을 2년에 걸쳐 여러차례 답사한 오돌또기의 연출/미술팀이 일일이 연필 드로잉을 통해 디테일한 레이아웃 밑작업을 마친뒤, 컬러링 단계로 들어가 풍부하고 깊이 있는 색감으로 채색을 완성한 공력의 결과물입니다.

 






오성윤 감독은 그림에서도 우리만의 조형미가 무엇일지, 관객들에게 정서적으로 호소할 수 있는 조형미가 무엇인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색감을 풍부하게 하는 라이팅, 경계선을 살짝 태우는 버닝, 다소 흐리게 만드는 블러링 등 특수 효과 기법들을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했다고 하는 군요. 정말 완성도를 높위기 위한 노력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이번 영화를 바탕으로 한 <마당을 나온 암탉> 애니메이션 그림책도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애니메이션 그림책 <마당을 나온 암탉>은 영화화 과정 중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된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 탄탄해진 극적 구성이 더해진 영화 스토리를 그림책이라는 틀에 걸맞게 다시금 압축해냈습니다.

원작자 황선미가 시나리오를 토대로 글을 썼으며,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돌또기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동안 책을 읽으며 상상하던 이야기의 장면들을 개성 만점의 영화 속 캐릭터들과 아름다운 배경 그림으로 직접 볼 수 있다는 시각화된 감상 포인트가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그림책 출간에 이어, 이후 7월에는 아톰상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지우개, 색연필, 머그컵 등 각종 캐릭터 문구 상품을 선보이며 원소스 멀티유즈 콘텐츠의 좋은 선례를 쌓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애니메이션의 희망찬 미래를 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마당을 나온 암탉과 같은 감동적인 스토리가 세계인이 감동하는 콘텐츠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애니 화이팅!!


<마당을 나온 암탉> 공식홈페이지 : http://www.madang2011.com/






트위터 RT이벤트 참여하시는 분들은 응원댓글 다실때 트위터 아이디 함께 적어주세요^^
당첨자발표는 8월 5일입니다.



자료제공 : 명필름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뒤뚱 뒤뚱 거리며 걸어가는 무언가가 있다.

저게 뭐지???

작은 캔 같기도 하고, 눈코입 귀까지 다 있는 걸로 봐서는 동물 같기도 하고?

이들이 지나가면 매일 똑같고 지루하기만 하던 모든 것들이 신나고 새로운 것들로 변신한다.

귀엽고, 호기심 많고, 장난기 많은 이 친구들!

 

 

 

바로 Can + Animal이 합쳐진 캐니멀(Canimals)입니다!

 

3월부터 EBS 애니메이션을 시작으로 국내 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캐니멀은 EBS 어린이 프로그램 중에서 시청률 1위 자리에 올랐을 뿐 아니라,  지난 6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라이선싱 국제 엑스포 2011(Licensing International EXPO 2011*)에 참여해 봉제인형 등의 완구류와 문구류, 생활용품, 한과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이 곳에서 캐니멀의 상품성과 스토리에 많은 사람들의 반응은 뜨거웠다고 하네요!

* 일명 리마쇼(LIMA SHOW)로도 불리는 라이선싱 국제 엑스포는 워너브라더스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참여하는 최고 권위의 라이선스 비즈니스 관련 총괄 전시회입니다.


그렇다면 캐니멀은 어떤 캐릭터일까요?

 


캐니멀은 강아지, 고양이, 토끼 등 동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캐릭터를 소개해보자면,


1) 친구가 되고 싶은 다정한 강아지 아토
 : 순진하고 친절하며 항상 폴짝폴짝 뛰어다니지만, 건망증이 너무 심해 같은 행동을 여러번 반복하는 친구!

2) 핑크색을 좋아하는 공주병 강아지 미미
 : 패션에 관심이 많고 예쁘게 꾸미는 걸 좋아하는 친구! 

3) 머릿속의 99%가 음식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먹보 강아지 울리
: 늘 배고파하고 침도 많이 흘리는 아무거나 먹어 치우다 가끔 소화불량으로 엉뚱한 것을 토해내버리는 친구!

4) 조심스럽고 매우 민첩한 고양이 피지
: 평소에는 무표정한 얼굴로 과묵하게 있지만 보들보들한 물체를 발견하면 즐거워하는 친구!

 5) 겁많고 소심한 고양이 니아
 : 겁이 많아 항상 주변을 조심스럽게 살피고 행동하는 친구!

 6) 도전의식 넘치고 모험을 즐기는 장난꾸러기 고양이 오즈
 : 항상 새롭고 신나는 것을 찾아다니는 모험가 친구!

 7) 엉뚱 발랄 통통 튀는 사차원 토끼 토키
 : 타고난 운동신경을 자랑하는 친구! 

8) 높은 곳에 앉아서 친구들을 내려다보는 침착한 올빼미 포우
 : 주로 옷걸이나 장롱 위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늘 의젓하고 어른스러워보이는 친구! 

9) 자유자재로 몸 색깔을 바꿀 수 있는 카멜레온 레온
 : 행동은 아주 느리지만 판단력이 빨라서 긴 혀를 이용해 멋지게 공중이동을 하는 친구! 

10) 냉장고 속의 음식 약탈자 펭귄  펭
 : 냉장고 음식을 혼자 독차지하려고 하는 욕심쟁이 친구! 

귀엽지 않나요? 저는 이 친구들을 보면서 너무나 귀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버릴 뻔한 캔이 이렇게 멋진 캐릭터가 될 수 있구나라는 생각에
다시 한번 '생각의 전환'에 대해 깊이 생각했답니다.

이 캐릭터를 만든 부즈클럽의 김유경 대표는  "준비 없이 맞은 성공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캐릭터를 만들기까지 많은 고민과 준비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겠죠?

캐니멀은 한국 캐릭터 업계의 불문율이었던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지 않는 캐릭터는 성공할 수 없다'를 깨고, 예외적으로 TV 애니메이션 방영 전부터 상품화 사업 계약만 30종 이상 체결했습니다. 제가 이 캐릭터를 본 것이 작년이었고, EBS애니메이션 방송이 3월부터였으니까, 실제로 그 이전부터 캐니멀은 성공을 위해 준비를 계속해오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실제로 캐니멀은 2006년부터 기획을 시작했고, 2009년 미국 워너브라더스(Warner Brothers)와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국내보다 해외 진출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제가 작년에 봤던 애니메이션도 한국어가 아닌 영어버전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외국애니메이션인줄 알았는데 한국 캐릭터더라구요!! 그 때의 감동이란~!

 



캐니멀은 프랑스 칸에서 열린 '밉 주니어(MIP Junior) 2010'에서 'Kid Jury'가 뽑은 '베스트 프로그램(Best Program)'으로 선정되고, 유럽 최대 라이선싱 행사 '브랜드 라이선싱 유럽(Brand Licensing Europe) 2010'에서 해외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아 이탈리아 최대 민영방송사인 '미디어셋(Mediaset)'과 캐릭터 상품화 및 프로그램 방영에 대한 계약을 성사하기도 했으며, 올 가을부터 유럽과 중동지역에서 캐니멀 애니메이션이 방영이 확정되었고, 2012년 하반기에는 중국에서 극장용 애니메이션도 개봉할 예정입니다. 그야말로 캐니멀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실적들인데요, 캐니멀은 앞으로 나아갈 길만 남은 모양입니다!


 

이러한 캐니멀의 성공 원인은 EBS 방영 전부터 이루어진 철저한 준비에 따른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시다발적인 콘텐츠 제공과 작품의 완성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캐니멀은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상품판매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문구류, 식기류, 의류,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죠! 캐릭터를 활용한 OSMU가 잘 되고 있는 좋은 예가 될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Malaysia Licensing Group), 태국(Nation International Edutainment PIC), 대만(Max Licensing & Consulting co., ltd) 등 동남아 권 에이전트와 캐릭터 상품화 계약을 체결했으며, 디즈니채널 아시아(Disneychannel-asia)를 통해 캐니멀 애니메이션이 방영될 예정인 캐니멀,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수출하고 해외 유명 쇼핑몰에 상품이 입정될 예정인 캐니멀!! 뽀로로도 좋지만, 개인적으론 캐니멀이 더 귀엽고 구매하고 싶은 욕구를 마구마구 일으키게 하네요.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너무나 너무나 귀여운 캐니멀 전시장에 왔습니다.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01 에는 정말 귀여운 캐릭터들이 모두모두 참여해있는데요. 그중에 캐니멀도 아주 인기가 있는 캐릭터 입니다. 캔처럼 생기기도 했지만 동물같기도 하고, 아무튼 참 귀여워요! 캐니멀은 뿌까로 유명한 부즈의 자회사인 부즈클럽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실제세상을 배경으로 집, 동네, 학교 등의 장소에서 벌어지는 재미있고 교육적인 에피소드로 만들었다고합니다. 현재 인기가 있는 캐릭터이니만큼 단연 캐릭터 페어에서도 커다란 전시장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전시장 입구를 들어가자마자 캐니멀 전시관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참 귀여운 캐릭터 아토가 있네요! 이번 캐니멀의 부스에는 행사가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1' 이니만큼 캐릭터 상품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 곳은 캐니멀의 방이라고 해서 아기자기한 상품들로 가득 채워놓았는데요. 이렇게 테이블과 푹신한 의자까지 있어 힘든 관람객의 다리를 쉬게 만들어 줍니다. 직원의 말에 의하면 이러한 테이블과 의자가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대단하다고 합니다.






아기자기한 침대와 옷장 그리고 장난감들 참 귀엽지 않나요? 딸이 있다면 이렇게 꾸며주고 싶을 정도로 아주 귀엽고 산뜻합니다.






책상과 거울, 그리고 서랍장, 액자, 시계에 이르기까지 가구부터 인형까지 정말 다있네요. 어른이 다 되었지만 이런 방에 있으면 저절로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것만 같습니다^^






이번 캐릭터 페어에서 캐니멀은 스마트 기기들을 이용해서 고객들과 소통하고 감성을 공유했던 것 같습니다.
편안히 쉬는 공간을 마련하고 또한 스마트 TV, 아이패드를 비치하여 새로운 기술을 체험하게 하였고
캐니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3D 안경을 끼고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면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까지 캐니멀의 세계에 빠져드는 모습 보이십니까?^^






콘텐츠의 OSMU(One Source Multi Use)가 잘 되고 있는 사례중의 하나인 캐니멀의 캐릭터 라이선싱 부문은 정말 상상이상인 것 같습니다. 의류에서부터 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 전반을 아우르는 캐니멀 캐릭터 상품이 이번 캐릭터 페어에서 대거 선보였습니다. 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여러가지 의류를 볼 수 있습니다. 의류 뿐만아니라 가방 신발까지 모두다 캐니멀이네요. 아이구 귀여워라!







끝이 없는 캐니멀 상품들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다시피 어린이용 인형들과 신발이 전시되어있고 다른 쪽에는 가방과 아이들의 음악공부용 악기들까지 있습니다. 탬버린, 리코더, 실로폰 그리고 멜로디언까지 캐니멀 캐릭터의 옷을 입고 있습니다. 이런 상품들과 함께라면 음악도 잘할 수 있을것만 같아요!




 

 

수만은 인형들과 캐릭터 슬리퍼입니다. 너무 귀여워요! 이번 캐니멀 부스의 큰 특징은 참관객들이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다는 것인데 정말 많은 상품들이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 뒤에서 보시는 것과 같은 가구도 디스플레이 되어 있어서 학부모님들의 맘을 설레게 하네요. 아이들 방이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라면 안심하고 공부를 시킬 수 있겠죠?^^






캐니멀 운동화는 아직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부스에서 인기는 엄청 많았어요! 저는 위의 핑크가방이 모든 상품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답니다. 나중에 조카에게 사주어야 겠어요! 위에서도 말했듯이 캐니멀은 원래 뿌까로 잘 알려진 부즈의 자회사인 부즈클럽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그래서 이 전시장 바로 옆에는 이렇께 자회사의 제품인 뿌까도 전시가 되어있었습니다. 귀여운 여자아이 캐릭터로 만들어진 뿌까 또한 인기가 많았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캐릭터 라이선싱이 잘 되어있어 양질의 제품들을 많이 선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귀엽죠 귀엽죠?^^







이렇게 뿌까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캐릭터 또한 만나볼 수 있는 유익하고 좋은 자리였던 것 같았습니다. 캐니멀과 뿌까를 통해 제가 이 캐릭터 페어에서 느낀 점은 이렇게 좋은 콘텐츠가 다양하게 상품화가 되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에 넓게 퍼질 수있다는 사실에 자랑스러웠고,  한가지 바라는 점은 높은 부가가치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캐릭터 산업이 더욱 발전해서 세계에서 제일가는 콘텐츠 강국이 되는 것입니다. 캔에서 나온 동물, 캐니멀!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1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서 더욱 좋았던 캐릭터 입니다. 앞으로도 세계로 뻗어나가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믿으며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서울캐릭터라이센싱페어 2011'이 서울 코엑스 행사장에서 2011.7월 20(수)~ 24(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일반관람객들은 22일 부터 24일까지 입장하여 관람이 가능합니다. 모처럼의 주말, 가족들과 함께 찾은 서울캐릭터라이센싱페어 2011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을 여러분께 알려드릴까합니다.






그 또 하나의 재미란, 바로 '2011 보드게임콘'에 참가하여 직접 아이들과 또는 친구, 가족들이 함께 보드게임을 플레이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드게임콘은 2006년부터 국산 보드게임 및 유통 보드게임을 한 자리에 전시, 체험 홍보하기 위해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보드게임행사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보드게임이란, 간단히 말해 장기, 바둑, 체스, 오델로와 같이 2명 이상의 게임자가 직접 대면하여 보드, 카드, 타일 등의 도구를 이용하여 일정한 규칙에 따라 진행하는 게임들을 말하는 것으로, 최근 온라인 게임이 급성장하면서 컴퓨터를 이용한 게임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즐기면서 배우는 놀이교육의 필요성이 대두 되면서 보드게임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보드게임의 경우 특히, 전략적 사고 증진, 사회성 배양, 집중력 향상 등에 있어서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수학, 과학, 영어 등 특정 교과의 학습에 특화된 교육용 게임들이 현재 국내 제작사들을 통해 많이 배급되고 있습니다.






'서울캐릭터라이센싱페어 2011'의 행사장에는 보드게임 지도사들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이러한 다양한 보드게임들을 체험 할 수 있는 시연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족들과 '서울캐릭터라이센싱페어 2011'를 찾아오시면 다양한 캐릭터도 구경하고 이러한 캐릭터를 실제 상품화 시킨 보드게임들을 즐기는 일거양득의 재미를 누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장에서는 '2011 전국보드게임 서울예선'이 진행되며 시중에서 판매되는 보드게임들을 보다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도 합니다.

또한, 보다 진지하게 보드게임을 활용한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교육기능성 보드게임 지도자 과정'에 지원해 보시것을 통해 좋은 배움과 자기개발의 기회를 가지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현장의 다양한 게임들 중에서도 2010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게임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한글의 자음과 모음의 결합원리를 활용한 게임인, 영어 교육용 게임인 '잉글리씨 원정대', 초등과학 학습의 베스트 셀러인 'Why? 시리즈 게임', 숫자조합 게임인 '루미큐브', 지역문화홍보용 콘텐츠로 기획 제작된 '서기행전' 등의 보드게임등은 게임적인 재미 뿐만아니라 교육 콘텐츠로서도 우수하다는 점에서 꼭 플레이 해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늘날, 독일을 비롯한 유럽과 미국, 일본에서는 보드게임이 컴퓨터나 비디오 게임과는 또 다른 하나의 영역을 차지하면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 때 반짝했던 대학가의 보드게임방에서 탈피해 이제는 우리의 보드게임이 문화산업적 측면에서 주목받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이 필요한 시점으로 생각됩니다. '서울캐릭터라이센싱페어 2011'에 참여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교육성이 높은 보드게임도 즐기시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우리나라 보드게임산업의 발전된 오늘의 모습을 직접체험하는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가 개막한 7월 20일! 같은 건물(COEX) 바로 윗 층에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도 열리고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D





 


SICAF는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는 행사로, 1995년 설립된 이래 만화/애니메이션의 전문성과 대중성이 혼합된 축제로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전시는 COEX의 D홀에서, 애니메이션 영화제는 CGV명동역과 서울애니시네마에서 펼쳐집니다. 오늘은 코엑스에서 열린 전시컨벤션 현장을 둘러보기로 해요!

SICAF전시는 매년 국내외 거장들의 발자취와 신진작가들의 최신 트렌드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한다고 합니다. 특히 올해는 SICAF 15주년을 맞이하여 <SICAF 15주년 기념전 - 나는 버미다> , <신문수 특별전>등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또한 만화의 다양성과 만화의 매력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교육 테마의 전시가 돋보였습니다.






해외ZONE에서는 심야식당의 작가로 유명한 아베야로의 사인회가 열리기도 했답니다.





 


어워드 ZONE에서는 SICAF2011 어워드의 수상자를 소개하는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올해는 김산호 화백과 이춘만 감독의 작품을 조망하고 수상소감 인터뷰를 소개하는 코너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D





 


벽면에 이렇게 인터뷰 자료가 상세하게 나와 있으니까, 관심있으신 분들은 눈여겨 보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D 그밖에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터 같은 공간이나, 특별히 할인된 가격에 애니를 구입할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크로스오버 ZONE에서는 종이접기, 장난감, 도자기 등의 다양한 예술장르와 만화를 결합시켜 크로스오버 예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4D체험관도 있으니 아이들에게 인기를 얻을 만 하죠?




 

 


SICAF에서는 또한 웹툰의 미래도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웹툰 세상에는 앞으로 어떤 미래가 펼쳐질까요?




 


 


 


전시장을 둘러보던 중, 유난히 사람이 많아서 눈에 띄었던 이 곳. 대체 무슨 행사장이길래 사람이 이렇게 많을까요?





 


정답은 바로 건프라 무료 체험교실! 안내판을 보니 일정한 시간 간격을 정해놓고 신청을 받아 무료로 체험하게 해 주는 행사였습니다. 발빠른 자가 건프라를 얻는 법!





 


만화 애니메이션 체험교실에서는 조트로프(원통기구로 애니메이션의 원리를 이해하는 도구), 프락시노스코프(10각 거울로 애니메이션의 원리를 이해하는 도구), 캐릭터 배지, 열쇠고리, 만화큐브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SICAF는 이번 달 24일까지 열립니다. 앞으로 원더코스프레 페스티벌, 하늘에서 과자가 내린다면, 메탈블레이드 챔피언십 국가대표 선발전, 건프라 빌더즈컵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많이 남아있으니 이번 여름, 시원한 SICAF에서 만나요!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1에 경찰차가 떴다! 바로 이 곳은 어린이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와 함께 하는 교통안전 이야기 '어린이 교통안전 특별관'입니다. (주)로이비쥬얼과 EBS가 제작한 '로보카 폴리'는 아름다운 섬마을 브룸스타운의 친구들을 위험한 사고에서 구해주는 변신 로보카 구조대의 이야기로 현재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입니다.






전시장 투어에서 가장 먼저 계획되어 있는 곳이었던 '어린이 교통안전 특별관'에서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로이비쥬얼의 이동우 대표가 대화를 나누는 모습입니다. 단일 전시장으로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200평에 달하는 면적에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합니다.







'폴리와 함께 하는 교통안전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를 통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교통안전정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현대자동차(주)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이 되었으며, (주)로이 비쥬얼이 제작하였고 현대자동차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로 배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서울 캐릭터 라이센싱 페어 2011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로보카폴리'의 현장을 사실적이고 그대로 전하기 위해 (주)로이비쥬얼의 대표이사이자 CEO이신 이동우 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바쁜 현장에서도 인터뷰를 친절하게 받아주시는 모습에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 로보카 폴리가 검색어 1위에도 오르면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데 그 소감은 어떠신지요?
A : 소감이라고 말하면 참 말하기가 어려워요. 기쁜데 기쁘다 한마디로 이야기 하긴 어렵고, 소감말고 다른질문 주시면 안될까요?


Q : 한국콘텐츠진흥원와 코엑스가 주최하는 이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1'에 참가하게 됨으로써 생각하는 기대효과는 무엇인가요?
A : 이 행사는 굉장히 독특한 경우입니다. 기존의 캐릭터 페어는 업체들이 자사 캐릭터를 홍보하는데 치중을 하여 부스를 세우는데, 저희는 물론 캐릭터를 홍보하는 역할의 측면도 있지만 사회 공헌적인 역할이 큽니다. 로보카 폴리가 경찰이면서 구조대이고 자동차면서 로봇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동차 회사인 현대자동차가 폴리의 캐릭터와 산업적 시너지를 내고 싶어 교통안전 캠페인을 같이 하자고 제안을 해왔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사회공헌팀과 함께 비영리적으로 부스를 차리게 되어 전시장을 방문하는 아이들에게 교통안전을 체험하게 하고 시청각 자료를  영상관에서 보고 체험하게 하였습니다. 이렇게 사회공헌적 의미에서 저희가 업계 최초인것 같습니다.


Q : 아! 그렇군요. 취지가 참 좋네요. 여기를 둘러보다 보니 '로보카 폴리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시장은 체험하는 것이 많은것 같아요. 다른 곳들은 대부분 전시만 되있는 것 같더라구요
A : 네. 맞습니다. 사실 부모님 입장에서 애들을 이런 곳에 데리고 오면 힘들고 어디 앉아 있을때도 마땅치 않은데, 앉아서 그림도 그리고 엄마도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제 희망이었습니다. 로보카 폴리도 부모님 입장에서 기획을 했었고, 이런 행사에서도 아이들과 폴리를 통해 영향을 받는 부모의 입장을 고민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다른 곳보다 체험장 위주로 공간을 배치하면서 부모님들도 쉬어가면서 아이들과 놀다갈 수 있는 전시장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Q : 여쭈어보고 싶었던 것이 하나 있는데 뉴스에 오보된 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현대차와 로보카 폴리의 확실한 관계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A : 현대자동차와 로보카 폴리의 관계는 제휴관계입니다. 현대차는 로보카 폴리 캐릭터를 사용해서 브랜드 이미지 제고 효과를 가져올 수 있고 로보카 폴리는 현대자동차의 마케팅 부문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폴리의 교통안전 이야기'라는 DVD가 연말에 나오게 되는데, 이 DVD가 전국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무료 배포가 될 예정입니다. 좋은 교육인데 저희가 돈을 모두 내서 그런일을 하긴 힘들지만 현대자동차와 같은 국민기업이 함께 이런 일에 지원을 하면서 사회공헌적인 역할을 함께 수행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이 DVD를 그나라 말로 배급할 예정이기 때문에 현대차는 고급화 브랜드 전략에 폴리를 전략적으로 이용할 수 있고 그때쯤이면 전세계에 방송이 걸려있을 텐데 저희 입장에서도 글로벌 진출과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제휴관계입니다. 현대자동차가 워낙 큰 기업이다 보니 업무상 착오가 있어서 잘못 오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해는 다 풀렸습니다.


Q : 글로벌 진출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몇 개국 정도일지 알 수 있을까요?
A : 아직 우리나라에서 방영을 시작한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아서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세계의 모든 나라에서 의뢰가 들어왔다고 해도 거짓이 아닐정도 입니다. 프랑스에서도 2군데에서 의뢰가 들어왔고 북미지역 또한 2군데에서 의뢰가 들어와서 마치 EBS와 투니버스 두 방송사에서 러브콜이 들어와 고민하는 그런 느낌일 것입니다. 현재 어떤 회사에 수출을 해야 할지 다방면으로 검토중입니다.


Q :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간략하게 들어볼 수 있을까요?
A : 폴리는 분명히 기획의도에서부터 4~7세를 대상으로 즐길 콘텐츠가 없다고 해서 만들어진 콘텐츠입니다. 뽀로로를 시청하고 4살 이후에는 볼 콘텐츠들이 많이 없어 거의 초등학교 것을 끌어다 보는 것이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전세계 아이들이 다이나믹하고 액선이 풍부하지만 게다가 교육적인 콘텐츠를 즐기고 그럼으로써 정서적으로 바르게 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싶습니다. 요즘 애들은 혼자 자라기 때문에 혼자 있을때 어떤 것을 잘못 했을 경우 대처방법을 잘 모르게 됩니다. 많은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이 문제해결능력을 스스로 기를 수 있도록 꾸준히 가르쳐 건강한 아이들을 만들고 싶습니다. 극장용 애니메이션도 3년 뒤 정도에는 개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제안도 받았고, 곧 준비에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한국의 콘텐츠로써 널리 알려지고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Q :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하하
A : 별 말씀을요. 감사합니다. 하하하





이렇게 즐거운 인터뷰를 환한 웃음과 함께 마쳤습니다. 제게 커피 한잔까지
쥐어주시는 친절한 모습에서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행사장이 200평가량의 규모의 넓은 공간의 전시장을 지금부터 둘러보기로 할까요!?


이곳은 교통안전 홍보 영상관입니다. 이 곳에서는 주제별로 12회별로 제작된
이야기를 상영하는 곳입니다.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교통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입니다. 아이들이 이곳에서 영상을 보고 그대로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디 한번 한 에피소드만 살펴볼까요? 이렇게 벽에 에피소드가 간략하게 붙어있습니다. 제 눈에 들어온 에피소느는 '제 6화 비오는 날의 안전수칙'입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 학교보낼때 가장 걱정하는 것중에 도로에서 길을 건너는 것일텐데 어린이들이 비가 오는 날에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교육하는 에피소드입니다. 그 외에도 횡단보도, 승합차, 골목길, 사각지대, 자전거 등에 관한 총 12개의 에피소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 수 있도록 기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항상 안전요원이 지키고 있기때문에 어머니들이 걱정하지 않으시고 잠시 쉬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교통안전체험관에서는 이렇게 장난감 자동차들이 비치되어 있어 아이들이 소형 도로에서
교통신호를 지키는 것에 대해 체험해 볼 수 있고 아이들이 가장 흥미있어 하는 곳이였습니다. 재미있겠죠?


 


전시관에 전시가 되어 있는 로보카 폴리의 완구들입니다. 로이비쥬얼과 40여년동안 장난감을 만들어온 국내 업체 아카데미과학과 홍콩에서 디즈니 완구를 제작해왔던 글로벌 업체인 실버릿이 제휴을 맺어 만든 이 로보카 폴리 완구들은  재고가 없어서 인터넷 사이트에서 웃돈을 불러서 거래할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위에서 보았던 완구들을 이용해서 로보카 폴리의 디오라마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변신전 모습과 변신 후 모습
까지 너무 귀여워서 제가 집에다가 가져다 놓고 싶습니다.






이렇게 꼬마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대체로 4세에서 6세 사이의 아이들이 전시관에 있었고
처음에는 남자아이들만 좋아할 줄 알았더니 여자아이들도 '로보카 폴리'를 굉장히 흥미있어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어플리케이션 체험존에서는 여러 대의 아이패드2를 비치하여 아이들이 흥미롭게 콘텐츠를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해 놓았습니다. 태블릿용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여 그저 보는 것만이 아닌 아이들이 보고 듣고 즐기면서 반응할 수 있도록 인터렉티브한 환경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체험관에서는 아이들이 색칠공부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색상의 색연필들과 로보카 폴리의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는 스케치북을 준비해 놓아 아이들의 인기를 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연무대에서는 이렇게 로보카 폴리 캐릭터들이 나와서 간단한 연극과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빠르고 용감한 경찰차 폴리, 힘이 센 소방차 로이, 똑똑한 구급차 앰버, 유머가 넘치는 헬리콥터 헬리가 나와서 하는 오늘의 연극은 '헬리의 깜짝 생일 파티'라는 주제였습니다. 제가 보아도 교육적이고 재미있는 내용이었고 이어지는 주제가에 맞추어 춤을 추는 퍼포먼스는 아이들이 앞에 나와 따라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이렇게 모두가 함께 만들어나가는 재미있고 교육적인 어린이 애니메이션인 로보카 폴리,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콘텐츠의 앞을 밝힐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글과 사진, 그리고 대표와의 인터뷰로 생동감있는 현장을 전해드리려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전하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실제로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 오셔서 어린이들과 살아 숨시는 현장을 꼭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로 오세요!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홈페이지 : http://www.characterfair.kr/
로이비쥬얼 홈페이지 : http://www.aniroi.co.kr/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1 - 개막식, 그리고 다채로운 부스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2부 기사에서는 기사 제목 그대로, 이번 행사에 참가한 부스들의 다양한 전시와 함께 부대행사/이벤트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꼬마버스 타요

다양한 자동차 친구들과 함께 '서울시티'의 버스로 활약하면서 매일 조금씩 성장해가는 꼬마버스 타요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Strawberry Shortcake

미국의 유명한 카드회사인 아메리칸 그리팅스에서 디자인된 캐릭터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Strawberry Shortcake)' 시리즈를 원작으로 삼아 제작된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국내에서는 <꼬마숙녀 스트로베리>라는 제목으로 EBS를 통해 방영되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 '뽀통령'으로 유명한 뽀롱뽀롱 뽀로로




 

▲ 부스에서 바로 상영되고 있는 뽀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던 어린이들~









여러 부스 중에서도 코코몽이 있는 부스는 특히 인기가 많았어요. 입구에 커다란 코코몽이 이렇게 떡하니 자리하고 있고, 그 바로 뒤쪽으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아이템들이 진열되어 있었답니다.



이렇게 간단한 게임도 즐길 수 있고, 귀여운 인형이나 티셔츠도 있습니다.












전시 부스 한 켠에는, 앞서 1부 기사에서 만나보셨던 기념사진 촬영공간 중 하나였던 '10주년 특별관'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콘텐츠어워드에서 캐릭터 부문 대상을 거머쥔, 영광의 주인공들이랍니다!




2001~2002년에는 마시마로, 2003~2005는 뿌까, 2006~2008 뽀롱뽀롱 뽀로로, 2009 냉장고나라 코코몽, 2010년 깜부가 영광의 주인공이네요!



또한 전시장 내부에는 브루미즈 키즈카페 공간이 있습니다. 



그밖에 10주년 기념 2002년 출생 어린이에게 참여기회를 주는 캐릭터페어 원정대, 캐릭터 퍼레이드, 캐릭터 베이King, 포토퍼즐, 10주년 오색오감 색칠하기를 비롯하여 일자별로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공식 홈페이지(http://characterfair.kr/)를 참고하세요 :D

7월 22일부터 24일까지는 비즈니스데이와 달리 퍼블릭 데이로, 일반 참관객이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답니다. 약 170여개 국내외 캐릭터 관련기업 참가하는 이번 행사, 놓치지 마세요!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가 열리는 COEX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는 전문 비즈니스 장으로써, 총 170여개의 국내외 캐릭터, 라이선스 관련 기업이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국제 콘텐츠 라이선싱 전시회입니다. 2011년 7월 20일(수)부터 7월 24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개막식이 지난 20일 열렸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가 코엑스와 함께 주최하는 행사인만큼, 상상발전소 기자가 취재하러 달려갈 수 밖에 없었죠!

개막식은 20일(수) 오전 10시 30분, 서울 코엑스 전시장 B홀 이벤트 무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재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홍성원 코엑스 대표 등을 비롯하여 500여명이 참석하셨습니다.

식순은 개막선언과 개막 이벤트, 전시장 순회 순으로 진행되었답니다.





▲ COEX B홀 이벤트무대






▲ 개막식 축사를 해주셨던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재웅 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정병국 장관





힘찬 개막선언 이후 홍보대사 레인보우의 축하무대가 이어졌습니다.






▲ 쥬블스 애니메이션 주제가 및 스위트드림을 공연한 레인보우





 레인보우의 아름다운 축하무대를 끝으로 개막식 1부는 막을 내렸습니다. 1부 이후 장내가 정리되는 동안, 전시장 순회가 이루어졌답니다. 우리나라 캐릭터 산업의 지난 10년을 빛낸 캐릭터들이 있는 기념관 앞에서, 이번 행사에 초청받은 아동들의 기념사진 촬영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정 장관을 비롯한 인사들의 전시장 순회는 체험 위주로 이루어졌습니다.










전시장 순회 중간에 여러번 기념촬영이 있었습니다. 아래는 홍보대사 레인보우, 그리고 아동들과 함께한 사진!



아시아 최대의 국제 콘텐츠 비즈니스 마켓 구축과 국산 캐릭터의 해외 수출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되었던 행사였던 만큼, 굉장히 다양한 캐릭터들과 캐릭터를 이용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BOOTO, 타요, 캐니멀 부스의 순으로 전시장을 순회하였답니다.










  전시장 순회가 모두 마무리되고, 앞서 개막식 1부가 진행되었던 B홀에서 2부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2부 행사로는 SBS <꾸러기 탐구 생활>특집 생방송이 준비되었어요.







  자, 그럼 이렇게 개막식 현장을 둘러보았으니 이번 행사에 어떤 부스들이 어떤 모습으로 참가했는지도 궁금하시죠? 


기사 2부에서 만나요!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애니메이션 산업에 국경이 없어진다?

상상발전소/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스토리 2011. 7. 22. 09:37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애니메이션의 해외시장진출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
이 7월 20일 코엑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주관한 이 심포지엄은 서울 캐릭터, 라이센싱 페어 및 시카프, SPP개막일에 함께 진행되어서 현재 산업에 종사하시는 관계자들도 효과적으로 참석할 수 있었겠더라고요.





심포지엄은 이병규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상무님과 윤상철 삼지 애니메이션 부사장님의 발제와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의애니메이션 제작 관련 기관 관계자분들의 발제 및 토론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먼저, 이병규 상무님의 발제가 있었는데요, 중국애니메이션의 현황 및 국가 지원과 정책, 성공 사례와 국외 기업의사례 등에 대해 이야기하셨습니다. 중국은 2004년부터 중국정부의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애니메이션 채널이 다수 생성되었고 약 90% 가량이 자국 애니메이션을 방영한다고합니다. 특히 수입 애니메이션은 방송 시간대를 제한하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이러니 중국에서는 자국 애니메이션이 흥행할 수밖에 없겠네요. 특히중국과의 공동 제작은 법보다는 문화적 턱이 높아서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중국 회사와의 공동제작이 필요하며 현지화가 매우 중요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중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다각적인 공동제작 컨소시엄 구성을 확대하고, 중국의제품 회사, 미디어들과 접촉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마무리 발제가 되었습니다.

중국의 자국 문화 사랑, 어찌 보면 폐쇄적이라고 할 수 있는 문화정책에 대해서는 대충 알고 있었고 그다지 좋지만은 않은 정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요. 한편으로는 부럽기도했습니다. 우리나라는 TV 채널, 특히 시청자 수가 많은 공중파 채널의 대부분이 수입 애니메이션에 의존해오고 있으니까요. 국산 애니메이션 편성 제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 기준이미약하다 보니 방송국에서는 저가의 국산 애니메이션의 방영만 늘어났었지요. 결국 시청률은 떨어졌고 현재공중파에서는 애니메이션을 찾기가 꽤 어려운 상태까지 와버렸습니다. 그나마 EBS의 유아용 애니메이션들이 꾸준히 애니메이션 산업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발제로, 윤상철 부사장님의 발제가 이어졌습니다. 삼지 애니메이션은 주로 유럽 회사와 공동제작을 진행하였다고 하는데요, 그러다보니 제작 예산이 상승하고 이것이 작품의 가격 등에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시아의 기업들과공동제작을 하면 제작 예산을 감소할 수 있어 예산적 측면에서 경쟁력이 생긴다고 합니다. 특히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는 국가적으로 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많은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 우리나라 회사들이 이런 나라들과 좋은 파트너 관계가 되었으면 합니다.호주는 아시아권이 아니고 투자비도 크진 않지만 영, 미권의 교도보로 유리한 입지에 있다고합니다.

다음으로 호주,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의 제작 관계자들의 발언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호주는 상승하는 제작비 때문에 앞으로 새로운 협력사, 특히 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쪽으로 공동제작을 원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호주와 공동제작을 진행 시 좋은 점은 모든 공동 제작물이 호주 제작물과 동등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라이선스가 프리이며 세금 혜택이 있다고 합니다. 세부적인 협약이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자금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고 하네요.

중국은 현재 정부 지원으로 애니메이션 제작 호황기라고 합니다. 작년한 해 동안만 무려 22만 분의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었다고 해요. 심포지엄에참여한 4개국 중 중국이 가장 까다롭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중국문화 또는 스타일이 가장 중요하다는 내용을 많이 강조했기 때문입니다. 소재 선택이 중요하다는 말을 재차강조했는데 중국문화를 알랄 수 있으면서 외국에 수출해도 문제없는 것이 가장 좋은 소재라고 합니다.

한편, 말레이시아 역시 많은 세금 혜택과 재정적 지원이 있었습니다. 세금 면제, 대출서비스 제공, 지원금, 지적재산권 지원, 지원 펀드 등 정책적으로 열심히 산업을 키우려고하는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우리나라와는 MOU를 맺었었다고하는데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몇 년전에 이름을 바꿨기 때문에 다시 MOU를 맺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싱가포르의 MDA 관계자는 공동제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문화의 고려라고 합니다. 서로의 문화에 대해 충분히 파악하고 이해한 뒤에 공동제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거지요. 또한, 각 나라 애니메이션 산업은 경쟁자가 아니고협력자이며, 아시아를 하나의 팀으로 미국, 유럽 진출을 지향한다고마무리 맺었습니다.
심포지엄의 전체적 내용은 다른 나라와의 공동제작을 보다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공동제작시 보다 유리한 배경을 가진 공동제작사와 함께 진행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제작비용은많지만 그 제작비를 회수하기까지 최소 3년에서 5년이 걸리기때문에, 조금이라도 정부의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는 공동제작사가 필요한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세계적인 불황 역시 예산 삭감의 필요성이 강조되게 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이제 애니메이션은 최소 두 개의, 혹은 그 이상의 나라가 서로의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여 제작하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데요, 어쩌면 글로벌화가 가장 빠른 콘텐츠가 애니메이션산업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또 한 가지! 각 국의 패널들의 공통 의견이 우리나라의 높은 3D 기술력과 창의력이 좋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애니메이션 산업의 장점은 저렴한 제작비와 기술력으로 하청을 맡기기 좋다는 것이었는데, 이제 우리나라를 탐나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인정을 할 정도로 성장했네요! 척박한 환경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무형의 자원을 만들어내는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