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도 한류가 뜬다!!!

-제 2차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20개 참가 업체에 총 70억 지원-

 

▲ 2012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조인식 현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 경기도, 성남시와 함께하는 ‘제 2차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의 조인식이 19일 모바일게임 글로벌 허브센터(경기도 분당 소재)에서 열린 가운데 본격적인 사업 일정에 돌입합니다. 
 

 

이 날 행사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권택민 부원장과 모바일게임 글로벌 허브센터 김효근 센터장을 비롯해 사업 수행사로 선정된 게임빌(대표 송병준), 컴투스(대표 박지영), 픽토소프트(대표 김세훈)와 퍼블리싱 게임을 개발하는 20개 모바일게임 개발사 대표가 참석했습니다.

 

 ▲ 2012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현장

 

 

열심히 모바일게임의 미래에 관해 논의하고 있는 현장,

그렇다면 이렇게 열띤 의견이 오고가는 사업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 퍼블리셔 3사 컴투스, 게임빌, 픽토소프트 (왼쪽부터 순서대로)

 

본격적인 사업 일정은 ‘제 2차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은 올 연말부터 선정된 20개 모바일게임에 대한 해외 서비스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예산 편성으로 진행되는 만큼 모두의 관심이 귀추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20개의 모바일게임은 개발비 지원부터 해외 현지화, 개발사 중심의 수익 배분 정책 등 다양한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게임에 관한 관심과 무한한 잠재력에 주목하는 요즘, 본 사업은 출범 전부터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1차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본 2차 사업 또한 정부의 의지와 해외시장 진출의 업계의 바람을 성공적으로 융합시켜 손꼽히는 민·관 협력 사례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제 2차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선정작 목록

 

 ▲제 2차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에 대한 포부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