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402호에서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2>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었는데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홍상표 원장, 공동 주최인 코엑스의 홍성원 대표가 자리해주셨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나인뮤지스’가 캐릭터 산업을 알리기 위해 홍보대사직을 선뜻 수락해준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들이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2>를 넘어 한국 캐릭터 산업의 홍보를 통해 ‘캐릭터 한류’의 물꼬를 트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나인뮤지스’는 모델돌이라는 특색있는 콘셉트로 2010년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감성적인 목소리와 세련된 외모로 남성 팬뿐 아니라 여성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는데요. 나인뮤지스의 인기로, 뜨거운 열기의 포토타임과 싸인회가 이어졌습니다.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2>

 

 

일시 : 2012. 07. 18 (수) ~ 2012. 07. 22 (일)

장소 : 서울 삼성동 코엑스

 

 

-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후원으로 국내외 캐릭터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시장 개척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 매년 20여만 명 이상의 관람객과 세계 20여 개국 3천 5백여 명이상의 바이어들이 모이는 아시아 최대 캐릭터 축제로, 업계 관계자들을 위한 ‘비지니스 데이’와 일반 관람객을 위한 ‘퍼블릭 데이’로 운영됩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