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e스포츠 축제 IEF(International e-sports Festival)2012-

 

 ▲ IEF 2012 개인전 종목 '스타크래프트II'

 

 ▲ IEF 2012 개인전 종목 '리그 오브 레전드'

 

 ▲ IEF 2012 개인전 종목 '워크래프트III', 시범종목 '머큐리: 레드’

 

 

IEF! 넌 누구니?

IEF이 귀한 녀석은 올해 2012년까지 무려 8년째 개최라는 전통과 역사를 가진 국제 e스포츠 리그랍니다. 이렇게 IEF(International e-sports Festival)2012가 9일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많은 관계자(홍상표 한국콘텐츠진흥원장, 남경필, 이광재(사)IEF조직위원장과 중국IEF조직위원, 한국이스포츠협회장 및 언론사 담당기자 등 관계자 100여 명)가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와 MOU 체결식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

8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IEF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인데요. 지난 1월에 진행된 2012년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에서 e스포츠 활성화 부문에 6억원의 예산을 사용할 방침이라고 발표한 만큼 IEF 2012에는 약 2억원의 국고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의미있는 페스티벌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앞장 서서 함께하는 것을 보니 블로그기자들의 마음도 뿌듯합니다.

 

 

IEF2012!!!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과 (사)IEF조직위원회(위원장 남경필, 이광재 의원)의 만남으로 ‘IEF2012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이하 IEF2012)의 틀이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과 국내 게임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IEF! 앞으로 IEF가 지속된다면 이 페스티벌의 취지대로 전 세계 청소년이 e스포츠로 교류하고 참여하는 문화의 장으로 발돋움하지 않을까요?

 

 

본 대회의 기간

오는 7월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결선을 거쳐 9월 한국국가대표선발전이 진행됩니다. 또한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 무한시에서 11월 2일부터 4일까지(3일간) 국가 대항전이 개최됩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국가 대항전은 꼭 우리 한국국가대표가 이겼으면 좋겠네요 대 한 민 국! 파이팅!

 

IEF 2012의 종목은?

IEF 2012의 종목은 총 4종! 국내를 넘어 지구촌의 인기 e스포츠 종목으로 각광받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스타크래프트II’, 그리고 중국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한 ‘워크래프트III’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초이락게임즈의 FPS ‘머큐리: 레드’는 시범종목으로 선정되었구요. 네 종목 중 대회 관계자는 ‘머큐리: 레드’에 대해 “수출 홍보지원 차원에서 국내 개발사가 제작한 게임 중 중국 현지에 어필할 만한 작품을 선정했다”라고 설명을 하셨는데, 역시 한국 게임콘텐츠 사랑하고 널리 알리려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이런게 바로 애국 아니겠어요?

 
IEF 2012는 총 상금?

IEF 2012의 상금은 무려 5만 8천 달러(약 6600만원)나 됩니다. 세계 20여 개국의 100여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한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두뇌플레이를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손에 땀을 쥐게하는 e스포츠 경기!! 개인전 스타크래프트II, 워크래프트III의 우승자에게는 1위 10,000 달러(약 1100만원), 2위 5,000 달러(약 570만원), 3위 2,000 달러(약 230만원) 가, 단체전인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우승팀에게는 14,000 달러(약 1600만원), 2위 7,000 달러(약 800만원), 3위 3,000달러(약 340만원)가 상금으로 지급됩니다.

 

▲ IEF 2012의 상금 규모

 

 

 

▲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홍상표 원장

 

“K-POP과 같이 글로벌 한류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높은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국제단체와의 협력뿐만 아니라, 프로와 아마추어에 대한 지원도 강화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사)IEF조직위원회 남경필 위원장

 

"8년째 맞이하는 IEF 2012 행사가 한국과 중국 청소년의 축제의 장을 넘어 전 세계 청소년들의 축제의 장으로 커져 가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IEF 2012를 기원하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