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송성각)은 KBS와 함께 '경복궁 야간기행과 함께하는 구르미 그린 달빛 팬사인'를 19일 경복궁에서 개최했습니다.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시청률 20% 공약 이행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드라마의 주역 박보검, 김유정, 진영, 곽동연이 자리해 200명의 팬들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열었습니다.


특히 퓨전 사극 드라마의 의미있는 행사를 대한민국 대표 문화재인 경복궁에서 진행해 드라마의 소중한 기억과 함께 우리 문화의 멋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거듭났습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재청,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시간의 다리를 건너다. 경복궁 야간기행'은 미디어 파사드, 프로젝트 맵핑, 사운드 아트 등 다양한 문화기술과 전통 콘텐츠가 결합해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로 재탄생한 대표적인 사례로 경복궁 야간관람 개방과 연계해 오는 28일까지 선보일 예정입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