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 뉴욕·런던에 이어 파리를 사로잡다!

한콘진, 트라노이 우먼 참가 Korean Spotlight 개최

 

프랑스 파리 3대 편집샵 <레끌레어>Korean Spotlight 개최

라이, 요하닉스, 티백, 비뮈에트, 노케, 그리디어스 등 6개팀 쇼룸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지난 930일부터 103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트라노이 여성복(Tranoï Woman’s)에 참가해 국내 신진 디자이너 트레이드쇼 참가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트레이드쇼 참가 기간 중 101일 오후 7(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편집샵의 시초이자 파리 3대 편집샵 중 하나인 레끌레어(L’Eclaireur)에서 주최사인 트라노이와 함께 코리안 스포트라이트(Korean Spotlight) 현지 미디어 데이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성황리에 미디어 간담회를 마쳤다.

 

코리안 스포트라이트(Korean Spotligh)’에는 <라이(LIE)>의 이청청 디자이너 <요하닉스(YOHANIX)>의 김태근 디자이너 <티백(TI:BAEG)>의 조은애 디자이너 <비뮈에트(BMUET(TE))>의 서병문·엄지나 디자이너 <노케(NOHKE)>의 정미선 디자이너 <그리디어스(GREEDILOUS)>의 박윤희 디자이너 등 떠오르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디자이너들이 참가해 현지 언론에 자신들의 브랜드를 알렸다.


이번 미디어 데이에는 트라노이(Tranoï)CEO인 데이비드 하디다(David Hadida), 레끌레어(L’Eclaireur) 대표인 아르망 하디다(Armand Hadida)를 비롯한 트라노이 관계자들, NYLON, VOGUE 등 세계적인 패션 매체 관계자들과 NBC, France24 등 현지 보도 전문 채널에서도 취재에 나서 한층 높아진 K-패션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한편트라노이 우먼(Tranoï Woman’s)은 매회 600명이 넘는 전시 참가자와 1만 여명 이상의 관람자가 방문하는 프랑스 최대 규모의 트레이드쇼로 레디--웨어(Ready-to-wear)부터, 가죽 제품, 신발, 주요 액세서리 등 패션 아이템이 전시되는 패션 마켓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4년도부터 참가해 한국 신진디자이너의 프랑스 진출을 지원했다.

 

이밖에도 한극콘텐츠진흥원은 올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삐띠 워모(Pitti Uomo)>를 비롯해 독일 베를린 <프리미엄 베를린(Premium Berlin)> 뉴욕 <코트리(Coterie)>·<캡슐(Capsule)> 중국 상하이 <치크(CHIC)> 중국 심천 <국제 패션 브랜드 페어(FashionSZShow)> 등에도 참가해 한국 신진 디자이너들의 쇼룸 운영을 지원하며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음악패션산업팀 소희연 주임(061.900.643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