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소재를 찾다

한콘진,‘2016 창작소재발굴 워크숍개최

 

이달 19일부터, 참신한 아이디어·소재를 찾아 떠나는 6주간 창작여행 진행

·정신의학·해킹·역사 등 총 4개 과정, 전문 강사진 실제 사례 중심 강의

시나리오 창작, 연출, 프로듀싱 제작 경력 있는 중견 창작자 대상 공개모집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중견창작자들에게 새로운 콘텐츠 소재 발굴의 기회가 되는 ‘2016 창작소재발굴 워크숍을 이달 19일부터 대학로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6주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정신의학 해킹 역사 등 총 4개 과정으로, 각 해당분야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실제 사례중심의 생생한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먼저 과정은 <은밀한 숫자의 달콤한 유혹> 이라는 부제 아래, 기업의 불공정 행위를 다룬 경제법과 우리생활과 밀접한 부동산거래 등 생활법률 관련 소재를 다룬다. 또 최근 드라마 <38사기동대>를 통해 사회 이슈가 되고 있는 탈세, 조세회피, 분식회계 등 세법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현대인의 정신건강>을 분석하는 정신의학과정에서는 인간관계와 스트레스, 중독의 위험성을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해킹과정 <01의 세상> 에서는 공격과 방어의 해킹 기술, 세상을 바꾸는 해킹의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살펴보고,‘역사과정 <한 가지 사건 두 가지 관점> 에서는 고려 문벌세력에서 현대의 금수저계급까지, 한국의 귀족사회를 또 다른 시선으로 파헤쳐 본다.

 

이번 워크숍은 시나리오 창작, 연출, 프로듀싱 제작 경력이 있는 중견 창작자를 대상으로 공개모집하며, 신청자의 창작 작품 및 경력, 참가동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과정별 20명씩 총 80명 내외의 창작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창작자들은 오는 1118시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workshop@micimpact.com)로 접수하면 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창작자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분야에서 새로운 소재를 발굴해 세계에서 통하는 글로벌 콘텐츠로 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토리창작기반팀 김수경 과장(02.2161.004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