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가상현실), 오감을 자극하다

진짜보다 진짜 같은실감 콘텐츠 세상

 

한콘진, 격월간 콘텐츠산업 종합매거진 <케이콘텐츠> 5+6월호 발간

<오큘러스 리프트> VR 디바이스, 관련 산업 분야 등 집중 조명

게임·영상 저널리즘 넘어 교육·관광·군사·의학까지발전 가능성무궁무진

이번 호부터 영화·애니메이션 등 전문가 분석 담은트렌드 인사이드신설

 

국내외를 막론하고 가상현실(이하 VR)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 내용을 심층적으로 다룬 출판물이 나왔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VR 콘텐츠의 세계를 집중 조명한 격월간 콘텐츠산업 종합 매거진 <케이콘텐츠> 5+6월호를 금주 초에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콘진에 따르면 이번 호에서는 기획특집 주제로실감 콘텐츠를 선정하고, VR·TV·3D영화관이 주도하는 콘텐츠 생태계 변화와 AR·홀로그램·키네틱이 견인하는 실감 콘텐츠 시대를 다각적으로 분석했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구글의 <카드보드> 페이스북의 <오큘러스 리프트> 삼성의 <기어 VR> LG<306 VR> 등 포스트 스마트 디바이스의 핵심이자 IT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주요 VR 디바이스의 성능과 특징을 상세히 소개하고, 이어서 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6’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 2016’를 예로 들며 현재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VR 기술이 글로벌 콘텐츠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분야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또한 다양한 VR 기술이 적용되는 산업분야도 자세히 다루고 있는데, 현재 VR이 활발히 적용되고 있는 게임과 360도 화면을 이용한 영상 저널리즘 영역 외에도 VR 기술은 교육 관광 군사 의학 등의 분야에서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2018년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은 5G 네트워크의 실험무대이자 VR 영상미학이 극적으로 발휘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마지막으로 VR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시각 정보와 움직임 정보의 불일치로 인한 이른바‘VR 멀미현상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지적하며, 기술의 진화를 뒷받침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개발이 VR 시대를 앞당기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한편 이번 <케이콘텐츠>부터는 장르별 최신 동향을 분석하는 트렌드 인사이드섹션이 새롭게 추가됐다. 5+6월 호에는 영화·음악·애니메이션·전시 분야 전문가들의 예리한 분석과 진단이 실려 있다.

 

콘텐츠산업 종합 매거진 <케이콘텐츠>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 kocca.kr)콘텐츠지식정기간행물게시판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고, 리디북스·교보문고·와이투북스·모아진 앱을 통해 전자책으로 구독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정책개발팀 성미경 과장(062.900.658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