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섬 타이쿤"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선정한 2분기 이달의 우수게임입니다. 2011년 4월에 출시되어 네이트닷컴 등에서 인기게임 1위를 차지했던 게임이죠. 현재는 SKT,KT,LGU+에서 서비스되는 피처폰 게임이지만 10월 중에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서비스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식에 취재가서 위즈덤스튜디오의 개발자들로부터  직접 "하늘섬 타이쿤" 게임에 대해 설명을 들었는데 여러분께도 어떤 게임인지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홍보 동영상을 보도록 하세요~








동화 같은 그래픽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하고 섬을 관리하는 타이쿤 게임으로 300개 이상의 퀘스트를 지원하는 RPG적 재미요소를 결합했으며, 각 지역에 있는 NPC간의 인맥관계를 통한 SNG게임요소를 접목한 신개념 타이쿤 게임인 점이 우수게임 선정에 주효했습니다.






 

플레이어는 마녀의 딸 스완이 되어 플레이를 진행하게 됩니다. 어느 날 스완에게는 하늘을 떠다니는 섬나라 중 가장 가난한 섬인 하늘섬을 관리하라는 특명이 떨어지게 되죠. 게임 플레이 영상을 보시면 마녀인 엄마와의 대화가 펼쳐집니다.

 

 

 

 

스완은 이름 그대로 백조입니다. 주인공인 스완은 마법이 걸린 백조소녀입니다.  낮에는 인간, 밤에는 원래 자신인 백조로 변신하는 귀여운 소녀입니다. 낮에는 관리마녀로써 역할을 수행하여 농장게임을 수행하고, 밤에는 백조로 간단한 미니게임을 즐기게 됩니다. 특이하게도 빛이 없으면 잠들어버리는 주인공 캐릭터입니다.

 

 


농장게임 장르는 게임성은 검증되었지만 비슷한 게임이 너무 많고, 게임을 조금 진행하다 보면 지루함이 생기곤 하는 단점이 있죠. "하늘섬 타이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요리하기, 호수낚시, 하늘낚시, 나무관리, 천만들기, 별매듭 만들기 등 RPG적인 요소를 도입한 제조게임을 추가한 것이 특징입니다.

 

 

준비하고 있는 스마트폰 버전은 SNS와 연동을 위해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에 로그인하여 친구들과 "하늘섬 타이쿤"을 즐길 수 있습니다. 피처폰에서는 NPC와 소셜네트워크게임의 요소가 진행되었다면, 스마트폰에서는 본격적으로 유저들간에 SNG요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늘섬 타이쿤"은 조작이 간편하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직관적인 게임이면서도 여러 가지 게임요소가 추가되어 만족도가 높은 게임입니다. 더불어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와 귀여운 게임 캐릭터도 지속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준비되어 있죠. 10월에 스마트폰 버전이 나오면 저도 즐겨볼 예정입니다. 여러분께도 추천합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