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발전소 2기 기자단 발대식 및 기자단 워크숍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1. 8. 31. 10: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1 국제콘텐츠컨퍼런스(DICON2011)에
한국콘텐츠진흥원 1기와 2기의 기자단이 함께 모여 워크숍을 가졌습니다.    

명색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을 대표하는 상상발전소 기자들인데
아무 곳이나 워크숍을 갈 순 없잖아요.  

이런 실무적인 컨퍼런스에 함께 하는 것이
콘텐츠 산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터라
2기 발대식을 겸하여 DICON2011을 워크숍 장소로 택하였습니다.

 

이른 아침이지만 전주, 의정부 등 멀리 지방에서부터
다들 부푼 꿈을 가지고 코엑스로 모였습니다.
다들 서두르셔서 졸리실 법한데 오히려 눈은 초롱초롱하시네요.
현장등록을 하고 우선 DICON2011 기조연설을 듣기 위해 그랜드볼륨 자리에 착석하였습니다.

 



기조연설을 기다리는 동안
상상발전소 블로그 기자단 활동사항에 대한 지침을 꼼꼼하게 읽어봅니다.
오늘 오리엔테이션 이후 멋진 활동하리라는 다짐의 열기가 사진 속에서도 느껴지는 군요.

 

 

이날 개회식과 환영사를 맡으신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이신 이재웅 원장께서
상상블로그 기자임을 알아보고 카메라를 응시해주시네요.
상상블로그 기자를 하면서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얻어 갈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얻어가라고 말씀해주셨던 것이 기억납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헛돈 쓰고 있지 않음을 지켜봐 달라고
이재웅 원장이 말씀하시기도 했는데 이런 실무적인 국제콘텐츠컨퍼런스는 환영하는 행사입니다. 

특히나 세계적인 비주얼 이펙트(VFX)의 명사인 스캇 로스 회장의 기조연설을 듣고 나니
이런 자리가 많이 있어야 우리 콘텐츠 산업이 우물 안 개구리가 안되겠구나 싶더군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이런 실무 전문가 초청행사는 많이 더 열어주시기를 바래요~

 


상상발전소 블로그 기자들도 연신 카메라를 들이대며
DICON2011 개회식과 기조연설을 진지하게 듣고 있습니다.
한국영화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이런 요소가 있어야 한다는 말에
각 요소를 따라 적느라 필기도구도 바빠집니다.
기조연설 내용은 모두 직접 실무에 와 닿는 이야기라 꼭 머리 속에 담아두고 싶더군요.

 


기조연설을 듣고 본격적인 상상발전소 2기 발대식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오늘 처음만나 모르는 사이지만  인사하며 각자의 분야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상상발전소 편집장이신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이두호 과장께서는
"육아에 관한 콘텐츠는 내가 전문가니 이쪽에 관해서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며
앞으로 2기 기자단의 활동에 큰 기대를 갖는다는 인사말을 하시더군요.

 


게임 분야 1기로 활동하고 있는 저도 2기 분들과 함께
좀 더 상상발전소를 한국콘텐츠 발전의 원동력으로 키워보리라 다짐하였습니다.
1기에서 개선해야 할 방향은 2기에서 수정되어 앞으로 나아가는 상상발전소가 되리라 생각되네요.  

하반기에는 지스타2011 등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대형 행사도 준비되고 있어
더욱 상상발전소 기자로 활동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점심을 냠냠 맛나게 먹고
우리는 오후의 국제콘텐츠컨퍼런스에 참여하기 위해 또 다시 취재현장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사진 속의 2기 여러분. 그럼 두 분 행복하세요~가 아니고…
우리 함께 상상발전소를 더 크게 키워보아요. 여러분 환영합니다.
이상 1기 상상발전소 기자단  게임분야 신종현이었습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