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ar 2011 기대되는걸!! B2B 부스 판매 완료!!

상상발전소/게임 2011.08.05 10:1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올해 7회째를 맞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1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전망입니다.

 

(▲ G-STAR 2010 매표소앞 전경)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최대의 게임 전시회 지스타!! 새로운 신기록이 세워졌습니다. 지난 15일 한달간 진행된 1차 신청접수에서 역대 최단 기간 내 B2B 부스 판매가 완료된 것입니다. 한 달간 국내외 게임기업의 참가문의가 쇄도했으나, 1차에서 마감이 될 것으로는 미처 예상치 못했던 일입니다.

이번 접수에서는 B2C관 82개사(1천여 부스), B2B관 22개국 202개사(500여 부스)가 신청해 어느때 보다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는데요. 이는 2010년 대비 B2C관은 90%, B2B관은 118%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일단 지스타 사무국은 참가신청 접수를 일단 중단한 상태입니다. 해외 유명 전시회들도  참가신청 1개월 만에 조기 마감되는 경우는 흔치 않은 일이라는군요.


위에 보시는 사진은 지난해 G-STAR 행사시 몰린 인파 사진인데, 올해에는 더 어마어마 하겠죠?! 


 

이번에 신청한 주요업체로는 네오위즈, 블리자드, 엔씨소프트, 엠게임, 위메이드, CJ E&M, NHN한게임, 레이저 등 국내외 메이저 게임업체들이며, 특히 일본의 SEGA(세가)는 처음으로 B2C관에 참가신청을 해 더욱 눈길을 끕니다.


 


(▲ G-STAR 2010에 참가한 가수 '남규리')



 

오는 11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1’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합니다.


한편 2차 조기신청은 25일부터 지스타 홈페이지(http://www.gstar.or.kr/)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B2C의 경우에는 제한적으로 참여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대한민국 게임축제 G-STAR 2011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으세요!!!  
우리 부산에서 만나요~ 

문의 : 마케팅지원팀 박병호 과장  02.3153.1306 / jackone@kocca.kr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