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너무나 귀여운 캐니멀 전시장에 왔습니다.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01 에는 정말 귀여운 캐릭터들이 모두모두 참여해있는데요. 그중에 캐니멀도 아주 인기가 있는 캐릭터 입니다. 캔처럼 생기기도 했지만 동물같기도 하고, 아무튼 참 귀여워요! 캐니멀은 뿌까로 유명한 부즈의 자회사인 부즈클럽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실제세상을 배경으로 집, 동네, 학교 등의 장소에서 벌어지는 재미있고 교육적인 에피소드로 만들었다고합니다. 현재 인기가 있는 캐릭터이니만큼 단연 캐릭터 페어에서도 커다란 전시장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전시장 입구를 들어가자마자 캐니멀 전시관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참 귀여운 캐릭터 아토가 있네요! 이번 캐니멀의 부스에는 행사가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1' 이니만큼 캐릭터 상품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 곳은 캐니멀의 방이라고 해서 아기자기한 상품들로 가득 채워놓았는데요. 이렇게 테이블과 푹신한 의자까지 있어 힘든 관람객의 다리를 쉬게 만들어 줍니다. 직원의 말에 의하면 이러한 테이블과 의자가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대단하다고 합니다.






아기자기한 침대와 옷장 그리고 장난감들 참 귀엽지 않나요? 딸이 있다면 이렇게 꾸며주고 싶을 정도로 아주 귀엽고 산뜻합니다.






책상과 거울, 그리고 서랍장, 액자, 시계에 이르기까지 가구부터 인형까지 정말 다있네요. 어른이 다 되었지만 이런 방에 있으면 저절로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것만 같습니다^^






이번 캐릭터 페어에서 캐니멀은 스마트 기기들을 이용해서 고객들과 소통하고 감성을 공유했던 것 같습니다.
편안히 쉬는 공간을 마련하고 또한 스마트 TV, 아이패드를 비치하여 새로운 기술을 체험하게 하였고
캐니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3D 안경을 끼고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면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까지 캐니멀의 세계에 빠져드는 모습 보이십니까?^^






콘텐츠의 OSMU(One Source Multi Use)가 잘 되고 있는 사례중의 하나인 캐니멀의 캐릭터 라이선싱 부문은 정말 상상이상인 것 같습니다. 의류에서부터 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 전반을 아우르는 캐니멀 캐릭터 상품이 이번 캐릭터 페어에서 대거 선보였습니다. 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여러가지 의류를 볼 수 있습니다. 의류 뿐만아니라 가방 신발까지 모두다 캐니멀이네요. 아이구 귀여워라!







끝이 없는 캐니멀 상품들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다시피 어린이용 인형들과 신발이 전시되어있고 다른 쪽에는 가방과 아이들의 음악공부용 악기들까지 있습니다. 탬버린, 리코더, 실로폰 그리고 멜로디언까지 캐니멀 캐릭터의 옷을 입고 있습니다. 이런 상품들과 함께라면 음악도 잘할 수 있을것만 같아요!




 

 

수만은 인형들과 캐릭터 슬리퍼입니다. 너무 귀여워요! 이번 캐니멀 부스의 큰 특징은 참관객들이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다는 것인데 정말 많은 상품들이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 뒤에서 보시는 것과 같은 가구도 디스플레이 되어 있어서 학부모님들의 맘을 설레게 하네요. 아이들 방이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라면 안심하고 공부를 시킬 수 있겠죠?^^






캐니멀 운동화는 아직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부스에서 인기는 엄청 많았어요! 저는 위의 핑크가방이 모든 상품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답니다. 나중에 조카에게 사주어야 겠어요! 위에서도 말했듯이 캐니멀은 원래 뿌까로 잘 알려진 부즈의 자회사인 부즈클럽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그래서 이 전시장 바로 옆에는 이렇께 자회사의 제품인 뿌까도 전시가 되어있었습니다. 귀여운 여자아이 캐릭터로 만들어진 뿌까 또한 인기가 많았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캐릭터 라이선싱이 잘 되어있어 양질의 제품들을 많이 선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귀엽죠 귀엽죠?^^







이렇게 뿌까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캐릭터 또한 만나볼 수 있는 유익하고 좋은 자리였던 것 같았습니다. 캐니멀과 뿌까를 통해 제가 이 캐릭터 페어에서 느낀 점은 이렇게 좋은 콘텐츠가 다양하게 상품화가 되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에 넓게 퍼질 수있다는 사실에 자랑스러웠고,  한가지 바라는 점은 높은 부가가치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캐릭터 산업이 더욱 발전해서 세계에서 제일가는 콘텐츠 강국이 되는 것입니다. 캔에서 나온 동물, 캐니멀!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1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서 더욱 좋았던 캐릭터 입니다. 앞으로도 세계로 뻗어나가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믿으며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