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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2, 이준VS두준 카리스마 맞대결

by KOCCA 2013. 2. 12.

 

아이리스2, 이준VS두준 카리스마 맞대결

 


 


아이돌이자 정극 배우로 변신을 시도하는

이준 VS 두준

투 준이 맡은 역할을 살펴볼까요? 

 


자, 둘의 카리스마 맞대결

 

VS

 


 

먼저 두준!


 

 

  비스트의 리더 두준은 아이리스에서 '서현우'로 변신합니다.

그의 필모그래피는 다음과 같아요. 


이미 영화 <가문의 영광 5- 가문의 귀환>에 출연한 경험이 있죠.


2012 영화 <가문의 영광 5- 가문의 귀환>

2011 드라마 MBC <몽땅 내 사랑>

2010 드라마 MBC <볼수록 애교만점>

 

 배우로서 거듭나는 이 뿌리깊은 새싹을 주목하라!  윤두준

 

 그룹 비스트의 리더로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한류열풍에 앞장서고 있는 윤두준.

 그는 시트콤<몽땅 내사랑>과 영화<가문의 귀환>을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 받고 이번 <아이리스Ⅱ>를 통해 새로운 매력들을 발산하게됩니다.

 지난 캄보디아 촬영 중 이범수와의 고난이도 액션 장면을 수월하게 소화해내면서 제작진들의 감탄세례를 받은 윤두준. 작품에 대한 열의와 무한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밝게 하는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 성장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데요.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에너지로 브라운관을 사로잡는 윤두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NSS 최고의 엘리트 요원 ‘서현우’

 

 
 자신감 넘치는 현우는 사격, 암호해독, 무술, 체력측정 외국어 등 모든 항목에서 가장 뛰어난 기량의 소유자. 투철한 사명감과 뛰어난 능력, 그리고 날카로운 액션은 기본이며 넘치는 의리와 따뜻하고 올곧은 성품의 서현우는 당돌하고 솔직한 수연에게서 늘 눈을 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수연의 시선은 언제나 유건에게 가 있었고, 두 사람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현우는 어느 날 수연을 순간의 실수로 저격하게 되고 마는데. 씻을 수 없는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가야 했던 현우는 더욱 그녀에게 마음을 고백할 수 없었다. 하지만 유건이 실종 된 후, 수연의 곁을 지켜주며 차츰 수연에게 특별한 남자가 되어간다.

 

 


 요즘 드라마에서 아이돌 가수의 출연이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때론 인기에 안주하지 않고 뛰어난 연기로 호평받기도 하며 반대의 경우 두 배로 욕을 먹기도 합니다. 윤두준의 경우? 아이리스2에서 얼마나 활약할지 기대 중입니다!

  


 

 

이어서, 이준!

  

 

  엠블랙의 이준은 윤시혁을 연기합니다. 그는 앞서 여러 예능 프로에서 입담과 재치를 뽐낸 바 있습니다. 그렇다면 배우로서의 이준 필모그래프를 살펴볼까요?

 

2013 영화 <배우는 배우다>

2012 드라마 KBS <선녀가 필요해>

2010 드라마 KBS <정글 피쉬 2>

2010 영화 <정글 피쉬 2>

2009 영화 <닌자 어쌔신>


눈빛에서부터 범상치 않은 위압감이 느껴지는 이준

 

 무대에서의 엠블랙 이준은 카메라를 꿰뚫는 듯한 특별한 아우라가 있습니다. 무용을 전공했던 만큼 유연하면서도 날렵한 모션에 능한 그가 이번 <아이리스Ⅱ>를 통해 끼와 재능을 폭발시킬 것으로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는데요. 헐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신’에서 비의 아역으로 출연해 남다른 액션을 선보인 바 있는 그는 이번 작품으로 한층 더 디테일하면서도 고난이도의 화려한 액션은 물론 극중 활력을 불어넣는 모습 등 다양한 면모를 드러낸다고 합니다. 이준의 서늘한 눈매와 날렵한 입술선, 그리고 유연한 몸동작에서 비롯되는 분위기는 시선을 사로잡는 위압감이 있는데요. 인물의 옷을 자신의 색깔을 녹여 갖춰 입은 이준이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됩니다.

 

멋에 살고 멋에 죽는 폼생폼사 액션 에이스 ‘윤시혁’

 

 
 시혁이 시작하는 모든 일은 일단 '멋있기' 때문이다. 어릴 때 옆집 형이 입던 축구 유니폼이 너무 멋있어 축구를 시작했고 U -17 월드컵 대표선수로 뛰다가 VIP를 경호하는 경호원을 보게 됐고, 딱 떨어지는 수트와 선글라스가 너무 멋져 보여 그날로 축구 유니폼을 벗어버린다. 한 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성격에 청와대 경호처를 거쳐서 NSS의 요인 경호팀에서 일하게 되었다. 굉장히 다혈질이고 직선적이며 뒤끝이 없는 성격이다. 그는 최민 부국장의 제안으로 요인 경호가 아닌 암살자를 추적하는 6팀에 합류하기로 결심하고 아이리스를 쫓기 위한 시혁의 또 다른 도전이 시작되게 된다.



 

이어 아이리스1을 보지 못한 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이 정도만 알아도 아이리스2를 보는데 큰 문제가 없답니다. 핵심 단어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NSS

  NSS(National Security Service)는 국가안전국이라는 정보 조직. 가족들에게조차 신분을 알릴 수 없는 철저한 보안 아래 특수한 임무를 수행하는 요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최고의 정예요원이었던 현준의 죽음 이후, 뛰어난 리더십의 최민 부국장이 취임하게 되면서 TF-A(테스크포스 아시아) 팀장 정유건을 비롯해 지수연, 서현우, 윤시혁 등 엘리트 요원들의 목숨을 건 특급 비밀작전이 펼쳐진다.

 

2. 아이리스

  세계적인 테러집단으로 나라와 나라 사이에 분쟁으로 이익을 찾는 군산복합체. 각국 정부와 정부기관들에 바이러스처럼 침투해 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마지막 분단국가인 한반도를 위기에 빠뜨리려는 거대한 음모를 꾸미고 있는 미지의 집단인 만큼 NSS와의 숙명적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 OST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이리스 1> 은 화려한 액션, 배우와 더불어 감미로운 OST가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애절한 보이스로 사랑받는 가수 백지영이 불러 인기를 끌었죠. <아이리스 2> OST는 지난 7일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공개됐습니다. 여성 듀오 다비치가 불렀는데요. 제목은 ‘모르시나요’로 애절한 감성을 담은 발라드입니다.

 

 


전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숨막히는 첩보전!
눈이 호화로운 영상미! 시즌1을 뛰어넘는 스케일과 액션!

헝가리, 오스트리아, 캄보디아, 일본 아키타 등의 이국적인 풍광은 물론 전국 방방 곡곡 육해공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로케이션을 통해 화려한 비주얼을 연출하게 될 드라마 <아이리스2>는 시청자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넘어서는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발전하는 한국 드라마를 보니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한국에서 제작되는 드라마의 열풍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길 기원합니다. 한국 드라마 화이팅!
 




연     출 _ 표민수, 김태훈

극     본 _ 조규원

출     연 _ 장혁, 이다해, 이범수, 오연수, 김영철, 임수향, 윤두준, 이준, 데이비드 맥이니스

방     영 _ KBS 2TV 수목드라마

2월 13일(수) 밤 10시 첫 방송

 


모든 사진 출처

-아이리스 공식 홈페이지, KBS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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