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함께하는 job fair>

상상발전소/게임 2012. 10. 20. 12: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이 주관하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함께하는 job fair>

행사개요

 

 일 시 : 2012. 10. 17(수), 13:00 ~ 18:00

 

 장 소 : 경기도 성남시 서현동 분당스퀘어 17F

 

참석학계 및 업계

     - 학계 : 265명

 

    · 선린인터넷고등학교 : 12명 (5개 게임프로젝트)

    · 서울디지텍고등학교 : 64명 (17개 게임프로젝트, 20개 게임이미지 포토폴리오)

    · 한국콘텐츠아카데미 : 17명 (3개 게임프로젝트)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 12명 (6개 게임프로젝트)

    · 한국IT전문학교(디자인학부, 게임학부) : 100여명

    (4개 게임프로젝트 및 9개 게임이미지 포토폴리오)

    · 서울호서전문학교(게임학부) : 60여명 (4개 게임이미지 포토폴리오)

 


    업계 : 글로벌게임허브센터 회원사 대상(약 260 게입기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경기도(도지사 김문수),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이 주관하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함께하는 job fair>가 10월 17일 분당스퀘어(경기도 성남시 소재) 17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게임산업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중소게임 개발사의 인력가뭄을 해소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진행된 게임산업 전문 취업박람회입니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함께하는 job fair>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일반 채용 박람회와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바로 사전에 구인 기업이 구직자의 경험과 능력에 관한 정보를 확보한다는 것, 현장에서는 최종 면접을 보는 형태로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행사를 진행한 결과 총 70여명이 현장에서 취업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국내 최초로 진행된 게임산업 전문 취업박람회는 이렇게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게임산업의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중소게임 개발사의 인력가뭄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 진행된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함께하는 job fair>는 결과로서, 행사의 취지를 확실히 증명했습니다.


또한, 현업에 종사하는 게임 전문가 5명이 게임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13개 작품들을 멘토링하는 시간도 마련해 선배 개발자들의 다양한 노하우를 후배 개발자들에게 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제껏 다양한 박람회는 많았지만 게임분야 단독행사는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게임분야의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현장에서 바로 취업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 획기적이었습니다. 박람회를 통해서 취업도 할 수 있다니, 이것이야 말로 일석이죠가 아닐까요?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에게 홍보가 되어 다양한 분야의 취업박람회가 기획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실질적인 취업 박람회가 많이 진행되어 청년 실업자들의 일자리가 많이 늘어났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다양하고 유익한 행사에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