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CREATOR가 될 수 있다 - 부산 CREATORS' STUDIO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6.10.25 13:33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콘텐츠 제작하는 분들 주목!!!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공간, 장비, 그리고 교육 지원까지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장소가 있는 이 곳! 한 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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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시청률 잡는 명품작가! K’CONTENT를 이끌어갈 이들을 주목하라

상상발전소/방송영화 2016.09.09 13:5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드라마의 얼굴은 배우. 초기에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스크린 속 열연하는 배우들이었습니다. 매력적이고 극을 이끌어가는 얼굴이기 때문에 배우 보는 맛에라도 채널을 돌리지 않았죠. 하지만 최근 드라마의 숨은 최종 병기가 활약하고 있는데요. 그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극을 움직이는 작가입니다. 최고 시청률 58.4%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은 <여명의 눈동자>, 그리고 60%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민 드라마로 등극한 <모래시계>를 집필하며 드라마 작가 송지나의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대박 난 작품 속에는 스타 배우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스타 작가또한 있었던 것이죠!

이제 드라마도 작가보고 믿고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가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를 쓴 작가가 또 다른 드라마를 시작한다? 마치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또 읽고,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계속해서 듣는 것처럼 드라마 선택에서도 작가의 입지가 확장되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갓은숙, 갓은희라 외치며 드라마 작가의 위상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김은희 작가는 현재 방영 중인 무한도전의 무한 상사극본을 맡게 되어 더 많은 시청자의 관심과 애정을 받으며 명품 작가를 넘어서 스타 작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렇듯 믿고 보는 명품 작가는 시청률 보증수표가 되기도 했지만, 이를 넘어 국내 콘텐츠를 해외에 수출하는 데 큰 역할을 해내기도 합니다. 특히 K‘CONTENT라는 이름으로 국내 드라마, 음악, 게임, 애니메이션이 각국에 소개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K’CONTENT 흐름 속에서 명품 작가는 어떤 위치에 서 있을까요.



로코 드라마의 대가김은숙 작가


▲ 사진 1. 파리의 연인(왼쪽), 태양의 후예(오른쪽)


애기야가자

이 대사 하나만 들어도 전국이 설레었던 때가 있었죠!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2004)으로 스타 작가의 계보를 잇게 된 김은숙 작가입니다김은숙 작가는 드라마 <태양의 남쪽>(2003)으로 데뷔하여 각종 명대사를 낳은 <파리의 연인>과 이후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2005)을 연이어 흥행시켜 믿고 보는 스타 작가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시청자를 사로잡는 신데렐라 스토리와 뇌리에 박히는 명대사를 통해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데요.

김은숙 작가의 특기신데렐라 캐릭터가 그려지는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과 더불어 각각 정치 이야기와 방송국 이야기를 함께 그린 <시티홀>, <온에어>의 흥행으로 가히 한국 드라마 작가 중 으뜸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자칫하면 오그라들 수 있는 대사를 시청자로 하여금 설레게 하여 잠들어 있는 연애 세포를 깨워주기도 하죠. 특히 2016년 상반기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김원석 작가와 공동 집필하여 여전히 녹슬지 않은 실력을 발휘했습니다특히 <태양의 후예>는 중국 시장을 목표로 한중 동시 방영을 결정했고, 130억 원의 투자로 방송 직후 약 500억 원의 수익을 올리는 쾌거를 이루었는데요중국에서 경쟁력 있는 배우 섭외와 탄탄한 스토리로 이와 같은 성과를 올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장르물의 한 획을 그은김은희 작가

 

▲ 사진 2. 싸인(왼쪽), 시그널(가운데), 유령(오른쪽)


무전은 다시 시작될 겁니다.”

조용히 성장하고 있었던 한국형 스릴러의 계보에 한 획을 그은 드라마 <시그널>. 이는 재미와 감동 모두 잡은 완벽한 스릴러물로 자리 잡았습니다배우들의 섬세하고 울림 있는 연기와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독특한 연출무엇보다도 탄탄한 스토리로 2016년 상반기 드라마 <시그널>은 큰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그리고 드라마 <싸인>부터 <유령>, <쓰리데이즈>까지 꾸준히 스릴러물을 작업해 온 김은희 작가는 <시그널>의 흥행으로 갓은희란 칭호를 받으며 현재 떠오르는 강호 작가로 인정받고 있죠.

아마 김은희 작가의 등장이 더욱 고마운 이유는로맨스 드라마가 대부분인 한국 텔레비전에서 로맨스가 주가 아닌 장르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김은희 작가는 현재 한국 사회에서 논의할 만한 주제를 가져와 단순한 재미 뿐 아니라 시청자들로 하여금 과거와 현재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이러한 명품 드라마는 곧 김은희 작가에게 제 5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극본상을 쥐어주었죠그리고 이제 <시그널>은 국내를 넘어 중국 시청자 또한 사로잡았습니다지난 4월 18일부터 중국 동영상 사이트 텐센트에서 한 달 만에 6천 100만 뷰를 기록하면서 인기 드라마 톱 10에 들었다고 합니다무삭제판으로 텐센트 이용자 평점 10점 만점에 9.6점을 기록하며 잘 만들어진 스토리로 국경을 넘어서까지 콘텐츠를 확장시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잔잔하게 매니아층을 노리는노희경 작가

 

▲ 사진 3. 디어 마이 프렌즈(왼쪽), 그들이 사는 세상(오른쪽)


엄마도 엄마가 있었어?”

내레이션이 좋은 작가톡톡 튀거나 정교하게 짜인 극본보다 스토리를 감성적으로 풀어가고자 했던 노희경 작가<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서 시작하여 그 누구보다 슬픈 이야기를 담담하게 표현하고자 했죠이어 노희경 작가의 인생 작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빠르게 돌아가는 한국 드라마 시장에 잔잔한 물결을 남겼습니다이후에도 <그 겨울바람이 분다>, <괜찮아사랑이야>, <디어 마이프렌즈>와 같이 기존 드라마에서 잘 조명하지 않았던 정신과 병동노인의 삶 등을 다뤄 노희경 작가만의 독특한 드라마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죠.

<괜찮아사랑이야>는 중국에 역대 최고가인 20억원에 수출되어 국내 매니아층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 역시 공감시킬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부상했습니다무엇보다도 사전에 해외 수출을 염두에 두고 제작된 것이 아니라 걱정이 많았던 <디어 마이 프렌즈>는 홍콩말레이시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필리핀 등에 수출을 이뤄내 한류 스타 없이 국내 콘텐츠를 세계에 소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어떤 작가보다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필력으로 앞으로의 작품이 더욱 기대되기도 합니다.

  

떠오르는 신예 작가, <별에서 온 그대박지은/ <W> 송재정

 

▲ 사진 4. 별에서 온 그대(왼쪽), 더블유(오른쪽)


지상파 드라마 시청률 암흑기에 당당히 28.1%라는 기록으로 흥행에 성공한 <별에서 온 그대>. 국내 흥행과 중국 수출 성공을 이끈 작가는 2007년 <칼잡이 오수정>으로 지상파에 데뷔한 박지은 작가입니다곧 <내조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흥행에 연이어 성공하더니 돌연 별그대 열풍을 일으키며 떠오르는 스타 작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명의 장르물 작가 기대주 송재정 작가화제성 높았던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 <똑바로 살아라>에 이어 <거침없이 하이킥>까지시트콤에 천성인 작가라고 생각했지만타임 슬립 멜로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와 같은 장르의 <나인아홉 번의 시간 여행>으로 신선한 소재의 드라마를 선보여 본인만의 색깔 있는 필모그래피를 채워나갔습니다. 특히나 최근 방영 중인 드라마 <더블유>를 보면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그만의 독특한 스토리에 푹 빠지게 되는데요.

언급했던 두 작가 이외에도 막장 드라마계의 대모 임성한 작가, <파스타>로 시작해 <질투의 화신>으로 다시 돌아온 서숙향 작가 등 새로 시작한 드라마에서도 작가의 전작이 오르내리고 드라마 선택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정말 떠오르는 스타 작가의 샛별들이 소리 없이 전쟁을 치르고 있는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때 한국 드라마 열풍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한류. 이제는 드라마를 넘어 K-POP, K-GAME, K-ANIMATION 까지 K‘CONTENT의 영역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앞장서서 K‘CONTENT를 이끌어 가는 것은 단연 드라마입니다. 박지은 작가의 <별에서 온 그대>는 중국 수출가 35천 달러를 얻어냈을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치맥 열풍과 한국 화장품 수출의 지속적인 증가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결국 콘텐츠의 확장은 한국 문화를 해외에 소개하게 되고, 한국 문화는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여 경쟁력 있는 문화를 이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명품 작가의 스토리는 K’CONTENT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요.


▲ 사진 5. K-DRAMA 이미지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드라마 원작이 수출되어 이익을 창출하고, 드라마 열풍으로 주인공의 스타일이나 한식이 화제가 되기도 하지만 말 그대로 스토리가 상품이 되어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꽃보다 할배>, <아빠 어디가>와 같은 예능 프로그램과 같이 이제 드라마의 포맷도 해외에 수출되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드라마 <나인><착한 남자>가 포맷 수출되어 또 다른 방식으로 문화 영토를 넓혔다고 합니다. 포맷을 수출 할 경우 드라마의 변하지 않는 중심 뼈대와 컨셉은 유지하고, 수출국 정서와 맞지 않은 부분은 적정한 수준으로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유연하게 콘텐츠를 수출할 수 있습니다. 점차 포맷 수출이 많아지는 추세에서 한국 드라마를 책임지는 명품 작가들의 스토리는 K‘CONTENT의 경쟁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작가 브랜딩을 통해 차별화 된 드라마를 선사할 수도 있습니다. 명품 작가는 곧 시청률 보증 수표와 더불어 K’CONTENT 강자로 막강한 것이죠!

 


명품 작가들의 등장은 국내 시청자들을 만족시켜줄 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해줄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드라마를 문화 자원으로만 인식했던 전과 다르게, 이제 드라마 작가란 인적 자원을 발견하게 되었죠. 한국 드라마 작가의 작품의 일관성은 곧 작가를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콘텐츠 제작자로 브랜딩하게 되고, 이는 글로벌 시대에서 꼭 필요한 인적 자원과 문화 자원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 드라마 제작 과정에서 작가 1인 체제는 한 사람에게 많은 부담을 주고, 신인 작가 발굴에 어려움을 갖는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었지만 뛰어난 작가를 배출하여 K’CONTENT로 확장시킬 수 있다는 강점 또한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1인 체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멘토 작가와 멘티 작가가 함께하는 2인 체제 제작 방식은 최근 <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와 김원석 작가의 만남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명품 작가의 등장은 국내 드라마 산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 흥행 보증수표를 넘어서, 국내 콘텐츠를 탄탄하게 이어줄 인적 자원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명품 작가의 힘을 살려 K’CONTENT로 문화 영토를 넓힌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출처

표지사진. 브릿지경제 포스트 양윤모 기자

사진 1, 3. 나무위키

사진 2(왼쪽), 4(왼쪽). SBS

사진 2(가운데). 시그널 공식 홈페이지

사진 2(오른쪽). SOUND DESIGN

사진 10. Kellykdrama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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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TV를 스마트폰처럼! 스마트TV 게임 플랫폼 구축

상상발전소/문화기술 2015.01.06 16:2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전자부품연구원 박우출 연구원


해외여행을 갈 때 꼭 빠뜨리지 말고 챙겨야 하는 물건이 있습니다. 바로 휴대용 변압기인데요, 일본은 전기규격이 110v, 유럽은 100v에서 220v 사이로 휴대용 변압기 없이는 한국에서 사용하던 전자 제품을 그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변압기를 이용해 꼭 전기 규격을 변환해 주어야, 한국에서 가지고 간 헤어드라이어 등의 전자제품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사진1 휴대용 변압기



이처럼 현재 스마트TV 시장도 그 규격이 모두 다릅니다.


각 나라의 전기 규격을 통일해주는 변압기처럼, 전자부품연구원에서는 각 나라의 전기 규격을 통일해주는 변압기처럼, 각 회사의 스마트TV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개발 툴을 개발 중입니다.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기 위해 전자부품연구원을 찾아가 봤습니다.



▲ 사진2 전자부품연구원 박우출 연구원



Q1. 어떻게 스마트TV게임 프레임워크 구축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A1. 현재 스마트폰으로 인해 게임시장의 판도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손에 들고 있는 전화기에 게임을 바로 받아서 할 수 있다 보니 접근성이 좋아서 많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이용합니다. 이는 자연적으로 많은 게임 개발자들이 스마트폰 시장으로 모여들게 했습니다.


Q2. 그렇다면 똑같이 어플리케이션, 인터넷 연결 환경에서 비슷한 원리로 작동하는 스마트TV 게임은 왜 게임개발이 더딜까요?

A2. 같은 스마트 디바이스이지만, 각 개발사에서는 스마트폰과 스마트TV는 접근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일단 휴대폰의 대표적인 플랫폼인 iOS나 안드로이드는 해당 플랫폼에서 구동될 수 있게 하는 소스 코드를 유료, 혹은 무료의 형태로 개발자들에게 공개합니다. 그 소스 코드를 보고 개발자들도 개발할 수가 있는데, 스마트TV는 플랫폼 소스 코드 공개가 쉽지 않습니다. 교체주기가 2년 정도에 불과한 스마트폰에 비해 스마트TV의 교체주기는 5년 이상으로 길어서 소프트웨어 보완이 스마트폰보다도 훨씬 중요합니다. 또한, 운영체제 및 매년 출시되는 TV의 호환성도 스마트폰보다 스마트TV가 훨씬 복잡하지요.


그래서 게임 개발사 입장에서도, 삼성 TV, LG TV 등등 각 회사의 TV별로 게임을 개발해 낼 수도 없고 여러모로 난감한 점이 많습니다. 한마디로, 현재는 게임 개발사들이 스마트TV 게임 개발에 힘쓰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점을 아주 안타깝게 생각을 했고, 그렇다면 어떤 스마트TV에서도 공통으로 쓰일 수 있는 게임 개발용 프레임워크가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고,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Q3. 스마트폰보다도 스마트TV는 훨씬 더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네요. 그렇다면 개발은 현재 어느 단계까지 이루어져 있나요?

A3. 저희 프로젝트는 현재 2년 차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일단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구현하는 것까지도 완료했습니다. 실제로 <쏘그웨어>라는 회사가 저희 프로그램을 가지고 게임 개발을 하는 단계까지 왔고, 이제 피드백을 받아 개선 및 보완 단계를 거칠 예정입니다. 또한 산업기술대학교 게임공학과 4학년 학생들에게도 프레임워크를 공개해서, 학생들의 피드백을 받아 좀 더 정교하고 잘 돌아갈 수 있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Q4. 이미 개발이 완료되었고 테스트 단계이네요. 대단합니다. 그렇다면 개발을 하며 가장 힘들었던 것은 어떤 점인가요?

A4. TV마다 하나하나 체크를 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삼성 입장에서는, 삼성 TV에서 구동되는 게임이 LG에서 구동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없으므로 본인들에게 맞춰 제작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삼성이건 LG건 관계없이 모든 종류의 스마트 TV에서 게임을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고자 했기 때문에 모두 확인을 해야 했습니다. 제조사별로도 규격이 다르지만, TV가 출시된 연도별로도 규격이 달라지기 때문에 확인하는 작업은 필수적입니다. 예를 들어 2011년에 출시된 삼성 TV에서는 오디오가 잘 작동되다가도, 2012년에 출시된 삼성TV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디오, 터치, 영상, 스테레오 등 확인해야 할 요소도 많았습니다. 또한, 이 모든 작업을 수작업으로 해야 했기 때문에 특히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삼성과 LG에서 출시되는 스마트TV를 확인하면, 전 세계에 출시되는 거의 모든 스마트TV를 확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 두 회사에서 출시된 TV만을 살피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Q5. 한 해에 출시되는 TV만 해도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몇 년 치를 일일이 확인하셨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지금 하고 계시는 프로젝트가 내년이면 벌써 마지막 해인데, 어떤 계획을 하고 계신가요?



▲ 사진3 삼성 스마트TV



A5. 내년에는 기술에 대한 성숙성을 더욱 더 높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었고, 앞으로는 게임사들이 실제로 이 프레임워크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지요. 이 프레임워크가 산업체 표준처럼 되어서 많은 게임 회사들이 스마트TV를 위한 게임을 많이 만들어 낸다면, 가장 성공적일 것 같습니다. 일단 저희는 연구소이기 때문에 기업처럼 바로 비즈니스를 통해 이익을 창출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제공하는 이 프레임워크를 통해 게임사들이 이익을 창출하고, 스마트TV용 게임개발이라는 새로운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스마트TV의 게임개발이 이루어진다면 정말로 새로운 형태의 여가생활이 탄생할 것 같습니다. 현재는 각자 개인의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게임을 즐겼다면, 스마트 TV를 통한 게임은 가족끼리 거실에서 대화면을 보며 서로 게임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새로운 가족 여가의 모습도 많이 볼 수 있겠네요. 또한, 현재 스마트폰 게임 시장은 너무나 많은 회사가 진출해있어, 과열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TV 게임 시장이 열리게 되면, 스마트폰 못지않은 새로운 게임 시장이 열릴 것으로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거실에서도 편안히 스마트TV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이번 기사를 마칩니다.



ⓒ 사진 출처

- 사진1 Naver

- 사진2 직접 촬영

- 사진3 삼성



본 기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기술개발실 <CT로 통하는 이야기(https://www.facebook.com/CreativeCT)>에서 발췌했으며 제3기 CT리포터가 작성한 내용입니다. ⓒ CT리포터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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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차가운 겨울 바람을 녹이는 달달한 <로맨스 웹툰>

상상발전소/만애캐 2015.01.02 14:17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왔습니다. 어느새 2014년도 지나가고, 새해가 오면서 더욱 옆구리가 시려워질 즈음입니다. 이럴 때 진짜 여자친구, 남자친구는 아니지만, 여러분의 마음을 훈훈하게 달구어줄 로맨스 웹툰들을 소개합니다

 


 


 ▲ 사진1 웹툰 <운빨로맨스>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웹툰은 얼마 전 완결이 난 작품인 <운빨로맨스>입니다. 이 웹툰은 멍순이를 그렸던 '김달님' 작가의 로맨스 작품입니다. 도덕책이 생각나는 그림체이지만, 내용은 한없이 달달하기만 합니다. 더욱이 로맨스 드라마 풍 스토리여서 팬들로부터 드라마로 제작해 달라는 요청이 많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웹툰의 주 내용은 짠돌이 집주인 남자 주인공 '택후'와 점을 신봉하는 세입자 여자 주인공 '보늬'가 만들어 나가는 달콤한 로맨스입니다. 남자 주인공, 여자 주인공 모두 처음에는 호감형 인물이 아니었지만,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그들만의 매력으로 많은 여성의 마음을 찡하게 울렸습니다. 특히 팬 중 많은 분이 남자 주인공이 풍기는 섹시미에 반하였다고 합니다. 후반부에는 전체연령가 웹툰 중에서 꽤 수위 높은 장면도 있었으나 이 장면 역시 여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였습니다. 추운 겨울 '택후'와 '보늬'의 운빨 넘치는 로맨스와 함께 따뜻하게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 사진웹툰 <찌질의 역사>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김풍과 심윤수 작가의 <찌질의 역사>입니다. 이 작품은 갓 미성년 티를 벗은 청춘들의 찌질한 연애 이야기입니다. 웹툰을 보다 보면 절로 뒷목을 몇 번이고 잡게 되는 자신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흔히 말하는 '막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막장드라마가 다 그렇듯 욕하면서도 꾸준히 보게 되는 묘한 매력을 지녔습니다. 다음엔 주인공이 무슨 사고를 칠까, 이 사고를 어떻게 해결할까 궁금해서 자꾸만 보게 됩니다. 끝없이 사건은 벌어지고, 독자들은 끝없이 답답한 가슴을 칩니다. 하지만 '어떻게 저런 일이 일어나지?' 물을 수 있는 판타지스러운 막장이 아니랍니다. 작가는 제목 <찌질의 역사>와 함께 부제로 "평생을 철들지 못하는 우리들의 찌질한 이야기"라고 말하며, 이에 걸맞게 너무나도 현실에 있을 법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독자들의 어리고 어리숙했던 시절을 상기시키기도 합니다. 특히 작가와 비슷한 연배인 30대 남성들에게 가장 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작품입니다.

 



 

▲ 사진3 웹툰 <우연일까?>

 

 

남지은 작가가 스토리를 쓰고 김인호 작가가 그림을 그린 로맨스 웹툰 <우연일까?>입니다. 남지은, 김인호 작가는 부부로서 같은 작품을 맡아 작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연일까?>는 이 작가들이 네이버에서 처음 그린 로맨스 웹툰입니다. 중학교 때 첫사랑과 사회인이 되고 난 뒤 재회하여 다시 사랑에 빠지는 내용입니다. 시놉시스는 뻔하다면 뻔하지만 스토리를 풀어가는 작가들의 특유 감성이 웹툰을 달콤하게 만들어 갑니다. 수채화풍 그림체와 주인공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그리고 아름다운 대사들이 잘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 사진웹툰 <시타를 위하여>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웹툰은 가슴 뭉클한 내용으로 사랑을 받은 <시타를 위하여>입니다. <시타를 위하여>는 '2013 대학만화최강자전'에서 6위를 하며 네이버를 통해 12화 연재 기회를 받은 작품입니다. 2014 6월부터 정식 연재를 시작하여 12화로 완결이 났습니다<시타를 위하여>의 내용을 간단히 설명해 드리자면, 운명이 바뀌게 된 한 소녀와 그 소녀를 사랑하고 구하고 싶어하는 한 남자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짧다면 짧은 12화 안에 독특하고 기승전결이 확실한 스토리를 보며 연재 내내 팬들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연재 후에는 독자들에게 명작이라고 찬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웹툰은 스토리 뿐만 아니라 화려한 색감과 수려한 그림체로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완결을 보고 운 독자들이 하나둘이 아니었죠. 완결 후에는 소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자금을 모아 단행본을 발행하기도 하였습니다.

 


 


▲ 사진웹툰 <영수의 봄> 

 

 

다음으로는 이윤희 작가의 <영수의 봄>입니다. 이 웹툰은 서울산업진흥원(SBA), 서울문화사, 네이버가 함께한 '2014 만화 스카우트' 당선작입니다. 현재 순정만화 잡지인 '윙크'에서도 연재되고 있는 웹툰입니다. <영수의 봄>은 엽기적인 만화과 여대생 '이양'과 그녀에게 반한 사진과 남대생 '영수'의 이야기입니다. 그림체는 순정 그림체이지만, 언뜻 보면 개그만화 같을 정도로 개그요소가 많은 작품입니다. 과연 영수가 마음의 봄을 잡을 수 있을까에 대해 의심될 정도로 영수의 로맨스에는 역경이 많습니다. 까다로운 여자 이양에게 끝없이 다가가며 역경을 하나둘 헤쳐나가는 영수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 사진웹툰 <진눈깨비 소년>

 

 

쥬드 프라이데이 작가의 작품인 <진눈깨비 소년>입니다. <진눈깨비 소년>은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길 바랐던 고3 '송해나'가 우연히 '정우진'을 만나면서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웹툰은 우선 손으로 한 컷 한 컷 그린 뒤에 수채화 입혀 스캔한 그림들이 눈에 띕니다. 이 뿐 아니라 감동적인 대사들, 따스한 수채화 색감 등 다이어리 일러스트 같은 작화부터 대사, 감성적인 연출까지 전부 아름답습니다. 현재와 과거를 조합하며 이어가는 이야기에 과거에 대한 향수와 현재에 대한 공감을 함께 이끌어내는 웹툰입니다. 특히 매화마다 작가가 클래식 음악을 BGM으로 선정하는데요. 이 BGM을 함께 들으면서 웹툰을 즐긴다면 더욱 마음에 남는 작품이 될 것입니다.

 




▲ 사진웹툰 <들숨날숨>

 

 

와자 작가의 <들숨날숨>입니다. 이 작품도 언뜻 보면 순정만화가 아니지만, 작품에서 풍기는 분위기는 순정만화에 가깝습니다. 세계관이 특이해서 세계관을 모르고 접하게 되면 어려운 만화이지만, 세계관을 이해하고 나면 설정도 신선하고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이 세계에선 저승사자가 웹툰 작가로 등장합니다. 웹툰 작가가 사람 죽이는 만화를 그리면 그 만화 속에 있는 사람들은 실제로 죽습니다. <들숨날숨>의 내용은 저승넷에서 인기순위 1위인 저승사자 작가 '02'가 그림 그리는 일을 하는 평범한 인간 여자를 좋아하게 되며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딱딱한 작가 02가 여자 주인공을 좋아하면서 순정남이 되어가는 모습을 상당히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 사진웹툰 <좋아하면 울리는>

 

 

<좋아하면 울리는>은 순정만화의 대가 천계영 작가의 작품입니다. 이 웹툰은 '좋알람'이라고 좋아하는 사람을 알려주는 어플에 얽힌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구김 없이 밝고 예쁜 '조조'와 조조를 좋아하는 남자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현재는 시즌 1만 완결난 상태인데, 작가는 무려 시즌 7까지 그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등장인물들은 고등학생이지만 후에 성인 모습들도 중점적으로 나올 것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지금까지 로맨스 웹툰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차가운 겨울, 전기장판 위에서 로맨스 웹툰 한 편 어떠세요? 여자주인공, 남자주인공에게 대입해서 읽다 보면 어느새 겨울의 찬바람은 잊게 될 것입니다. 따뜻한 집 안에서 쌉싸름한 커피와 함께 달콤한 웹툰을 읽으면 충분히 달달하고 행복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만화처럼 로맨스가 흘러넘치는 연애를 한 번 더 꿈꿔보는 것도 즐거울 것입니다.

 

 

ⓒ 사진 출처

- 표지 다음 만화속세상

- 사진1~6 네이버 웹툰

- 사진 7, 8 다음 만화속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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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통한 미래 예측- '2014 창조산업 전략포럼' 통계 세미나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4.12.03 13:4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지난 26일 ‘2014 창조산업 전략포럼’ 통계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 주요국의 콘텐츠산업 분류체계와 통계조사 방식을 비교 분석하고 국내 콘텐츠산업의 통계적 전망을 도출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통계를 통해 본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열띤 세미나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


ⓒ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5기 노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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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후보자(작) 공모 안내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2.09.24 18:5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I. 분야별 세부 내용


[해외진출유공자포상]


□ 신청자격


 o 응모자격 : 콘텐츠 제작․유통․수출 관련 기관장, 협단체장, 기업체 대표자 및 이에 준하는 자와 

                   자체 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자 (단, 창업신인상은 추천 없이 신청 가능)


 o 수상대상

 - 수출유공자포상 

 ․ 산업 발전 부문  ․ 신시장 개척 부문
 콘텐츠 수출 실적이 우수하며,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이 오늘날의 발전에 이르기까지 콘텐츠산업 전반의 인프라 구축에 크게 기여한 자  콘텐츠 수출 실적이 우수하며, 신규 해외시장 진출과 신규 수출 분야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에 공헌한 자


 - 문화교류공헌상

 ․ 일반인/아티스트 구분 없음

 방송, 영화, 음악, 게임, 애니메이션 등의 한류와 관련, 인접 국가 간 문화교류 활성화 및 한류 확산에 공헌한

 아티스트 혹은 일반인 및 업계 종사자 (외국인, 재외한국인 등)


- 창업신인상

  ․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초기 기업을 포함한 1인 창조 기업으로서 콘텐츠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창업에 도전하여 산업에 새로운 도전의식으로 반향과 활기를 불어넣은 자


□ 선정절차 



※ 신원 조회, 공개 검증 등 병행 진행


□ 선정기준


 o 수출유공자포상   - 산업 발전 유공 : 수출실적액, 인프라 구축·인력양성 등 산업계 공헌, 대국민 인식제고 등

                            - 신시장 개척 부문 : 신규시장 수출실적·홍보성과, 신규 수출 분야 개발 등

 o 문화교류공헌상 : 국내외 문화교류 활동내용, 수출내역, 수상경력, 홍보성과 등

 o 창업신인상 : 아이디어 참신성, 콘텐츠의 산업 기여도, 정부지원 선정 실적, 도전의식 등


□ 제출자료

 o 공통사항

 ① 참가 신청서 혹은 후보자 추천서(소정양식, 첨부파일 참조)

  ※ 관련 기관장, 관련 기업체 대표자 및 이에 준하는 자의 추천

  ※ 관련 기관장, 관련 기업체 대표자는 각 부문에 대해 다수 추천 가능

  ※ 추천을 받은 자가 관련 기업체의 대표자가 아닌 직원인 경우, 신청 시 소속 기업체 대표자의 확인을 반드시

      확보하고 이를 신청서에 첨부하여야 함

 ③ 관련 콘텐츠 소개 자료(자유양식)

 ④ 콘텐츠 저작권을 소유한 자에 대한 소개 자료(자유양식)

  ※ 신청자가 콘텐츠의 저작권을 소유한 사업체 소속이 아닌 경우에 한함

 ⑤ 기타 공적사항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 자료


 o 부문별 사항

 - 수출유공자포상

 ① 수출실적 증빙자료 (2011년 7월 1일 - 2012년 6월 30일의 수출계약서 및 외화입금증명서

       : 입금기준, 원본대조필, 무역협회수출입 실적 증명서로 대체할 수 있음)

 - 문화교류공헌상

 ② 수출실적이 있는 경우, 수출실적 증빙자료 (2011년 7월 1일 – 2012년 6월 30일의 수출계약서 및 외화입금증

     명서 : 입금기준, 원본대조필)

 ③ 커뮤니티, 페스티벌 등의 활동내역이 있는 경우, 관련 URL과 함께 기본정보 자료 (회원·방문자·참가자 수(규

     모), 활동영역 등)

 - 창업신인상

 ① 매출실적이 있는 경우, 매출실적 증빙자료 (2011년 7월 1일 – 2012년 6월 30일의 계약서 및 입금증명서 : 입

     금기준, 원본대조필)

 ② 정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 수상(지원)실적 등 기타 공적사항을 입증 할 수 있는 증빙 자료

 ※상기 모든 제출서류는 무선제본하여 8부 제출




[만화 대상]


□ 신청자격

 o 응모자격 : 대한민국 국적의 개인, 법인(단체 포함)

  - 만화 출판·유통 및 개인작가 모두 응모가능. 상금은 작가명으로 지급됨(글/그림 작가가 서로 다른 경우에는 

    공동수상)

  - 회사, 개인의 다수 만화작품도 응모가능. 단, 만화 타이틀 별로 접수 바람 


 o 수상대상

  - 출판만화

   ․ 2011년 8월부터 2012년 9월 30일까지 1권 이상 단행본으로 출판된 만화

  - 온라인 만화

   ․ 3개월 이상 온라인 사이트에 연재된 만화

  ※2012년 9월 30일까지 출판 및 연재된 만화작품으로 동 시상식에서 수상한 적이 없는 작품


□ 제출자료

 ① 출품신청서 및 작품소개서 8부(소정양식, 첨부파일 참조)

 ② 해당작품

  o 출판만화

  - 신청 작품이 2권 이상의 시리즈일 경우 : 시리즈 전체 1부 별도 제출 + 시리즈 첫 권(1권) 7부 제출

  - 신청 작품이 1권일 경우 : 8부 제출


  o 온라인만화

  - CD 8장 + 인쇄만화 8세트

  - 단행본 1권 분량 이상의 원고 파일을 CD에 넣어서 8장 제출

  - 내용 중 20페이지 내외를 인쇄하여 함께 첨부(8세트)


□ 선정절차



□ 선정기준

 o 작품성과 독창성, 독자선호도, 작품인지도, 만화산업 발전에 대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




[애니메이션 대상]


□ 신청자격

 o 응모자격 : 대한민국 국적의 개인, 법인(단체 포함)

 o 수상대상 : 총 3개 부문

  -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극장개봉작에 한함)

  - 시리즈 애니메이션 (TV용, Web용, 신규미디어용, 홈비디오용 포함)

  - 중단편 애니메이션 (독립단편, 상업용 광고, 스페셜 프로그램 등 포함)

  ※ 2011년 8월부터 2012년 9월 30일까지 신규 제작되어 방영, 개봉된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으로 동 시상식에서     

      수상한 적이 없는 작품(후속시즌 제한, 단편은 방영과 상영의 의무 없음)

  ※ 장편과 시리즈 부문의 경우에는 반드시 국내에서 방송, 상영, 서비스, 판매 등 대중에게 노출된 작품이어야 

      하며 파일럿 영상은 제외(완결된 이야기 구조 필수)

  ※ 해외 공동제작물의 경우, 기획 및 주요 참여인력이 한국인이어야 하고, 관련 공인기관으로부터 국산판정을 

      받거나 받을 수 있는 작품이어야 하며 표현기법과 제작형식의 제한은 없음


□ 제출자료

 ① 출품신청서 및 작품소개서 8부(소정양식, 첨부파일 참조)

  - 작품 스틸사진 또는 이미지 출력물(A4 용지로 3~4매 내외, 양식에 포함)

 ② 작품(심사용) DVD 8개

 ③ 신청서, 작품 이미지, 작품이 담긴 CD 1개

  - 시리즈물일 경우 3화(임의선택) 분량의 애니메이션 수록, 극장용과 단편 애니메이션의 경우는 전편 수록

  - 5분 내외의 하이라이트 영상 편집본 수록

   ※ 국내업체간 공동제작의 경우 반드시 신청서를 공동 기재하여 신청하며 공동제작을 증명할 수

      있는 계약서 필히 첨부(작품 당 공동제작사는 최대 2개이며, 신청서에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또는 공동

        제작 증빙서류 미제출시 신청사에만  시상함)


□ 선정절차 



□ 선정기준

 o 작품의 완성도 및 흥행성적(국내외)에 중점

 o 독창성, 예술성, 상업성, 캐릭터디자인 등도 종합적으로 고려

 ※ 심사기준은 단편, 광고 등 부문별로 탄력적 적용




[캐릭터 대상]


□ 신청자격

 o 응모자격 : 대한민국 국적의 개인, 법인(단체 포함)

 o 수상대상 : 접수일까지 개발, 제작, 유통된 국산캐릭터

 ※ 1개 회사 다수 캐릭터 응모 가능 (각 캐릭터 개별접수)

 ※ 단, 신청대상 캐릭터의 저작권 소유자가 다수인 경우 공동신청이 가능하며, 단독 신청할 경우 반드시 공동저

    작권자의 동의서를 제출하여야 함


□ 제출자료

 ① 출품신청서(소정양식, 첨부파일 참조)

 ② 국세, 지방세 완납 증명서 사본

 ③ 지적재산권등록증사본 또는 지적재산권 권리증명서(계약서 등) 사본

  ※ 상기 제출서류는 각 8부 제출

 ④ 캐릭터상품 1개(캐릭터상품 디자인상 신청자에 한함)

  ※ 매출액, 라이선스 실적 등 비즈니스 실적에 관한 증빙자료는 추후 확인 절차 시 요청 예정


□ 선정절차 



□ 선정기준

 o 단일 캐릭터의 캐릭터 개발기획, 캐릭터 디자인, 사업기획 및 전략, 캐릭터의 대중성 및 매력도, 친근성,

   상품화 가능성,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




[차세대콘텐츠대상]


□ 신청자격 

 o 응모자격 : 대한민국 국적의 개인, 법인(단체 포함) 

 o 수상대상 : 2011. 10 ~ 2012. 9. 사이에 개발 완료된 차세대 콘텐츠 < 입체영상(S3D), CG/VFX, 가상현실,

                  스마트콘텐츠> 


□ 선정절차 



□ 선정기준

 o 차세대 콘텐츠 산업의 트렌드 선도성과 산업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창작 아이디어, 기술 우수성,

   국내외 시장  경쟁력 등)


□ 제출자료

 ① 출품신청서 8부(소정양식, 첨부파일 참조)




[방송영상그랑프리]


□ 신청 및 포상대상 

 o 방송영상분야 종사자(연출, 작가, 방송기술자 등) 및 단체로서,

 o 방송영상분야 발전에 기여한 자 또는 단체 중 다음의 요건을 갖춘 자

   - 방송영상산업 발전 및 방송영상 문화 창달에 기여한 자

   - 방송영상콘텐츠 제작 및 유통을 통하여 국가경제에 기여한 자

   - 방송영상콘텐츠 수출로 인해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인 자 등 


□ 신청 방식 : 후보자 추천(일반 공모)

 o 위 해당하는 자 또는 단체에 대하여 자유롭게 추천 가능(본인 또는 타인)

   - 추천자는 관련기관장, 관련업체장 및 이에 준하는 자

   - 관련기관장, 관련업체장은 각 부문에 대해 다수 추천 가능

   - 피추천자로 본인 추천 가능


□ 선정 절차 및 기준 


 

 ① 공모를 통해 포상대상자 추천 접수  (적격 포상대상자 추천이 없을 경우, 예비공적심사위원회 자체 발굴)

 ② 연간 방영(’11. 10월~’12. 9월)된 방송프로그램 전수를 대상으로 우수 작품 심사

      (선정된 우수 작품에 대해 해당 작품 기여 공적자의 포상추천훈격 결정) 

    ☞작품성, 경제성, 사회적 파급력 등 방송영상산업 발전 기여도를 종합 심사

 ③ 해당작품에 기여한 자 중, 작품 기여도와 방송영상산업발전 공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포상대상자를 선정 

   ※ 연간 새로운 다양한 방송작품이 제작․방영되는 상황을 감안, 정부포상의 영예와 창작의욕 고취를 위해 정부

      포상에 작품상 형식을 가미

   ※ 신원 조회, 공개 검증 등 병행 진행

   ※ 상훈법, 정부포상 업무지침 준용


□ 제출자료

  o 소정양식 추천서 1부 (첨부 양식)

  o 피추천자의 공적 및 해당분야 기여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 일체

    - 자유양식(’11. 10월~’12. 9월 방영 작품 중심으로 서술)

    - 기타 공적사항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 자료(홍보자료, 추천서, 회사소개서 등)

  o 피추천자가 관련업체의 대표자가 아닌 직원인 경우 소속업체장의 확인서

  o 관련 영상 자료 제출(1회 분량의 DVD 등, 필요시)

    ※ 상기 모든 제출자료는 원본 1부를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 선정 단계에서 추가적으로 자료요청이 있을 수 있습니다.




II. 접수 및 문의

 o 신청서 교부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첨부파일 다운로드)

 o 접수마감 : 2012. 09. 28.(금) 17:00

 o 접수방법 : 직접방문 또는 우편 접수

  - 접수마감일 마감 시간까지 도착분에 한합니다. 단, 직접방문의 경우 토․일요일, 공휴일은 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 우편 또는 우체국 택배 활용 시 실무담당자 명함을 동봉해주시기 바랍니다.

  - 또한, 방문접수를 하지 않은 작품에 대해 분실 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책임은 없으며, 최종 접수를 전화 또는 

    이메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o 접수처 : (우편번호 121-904)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400(상암동 1602) 한국콘텐츠진흥원

  - 총괄 문의 : 콘텐츠종합지원센터 1566-1114

  - 부문별 접수 및 문의처


구분 

 접수 및 문의처

 해외진출유공자포상

 한류수출지원팀 김성동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대상

 만애캐산업팀 심계진

 차세대콘텐츠대상

 뉴플랫폼콘텐츠팀 김성권

 방송영상그랑프리

 방송영상산업팀 지현승




Ⅳ. 시상식 개최

 o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o 주관 : 한국콘텐츠진흥원

 o 일시 : 2012년 12월 7일(금) (예정)

  ※ 시상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안내 예정




Ⅴ. 기타사항

 o 접수마감 시간을 엄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수상작(자)에는 상패, 시상금 등이 수여되며, 세부적인 지원내역은 개별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o 정부포상 수여일 이후에 하기 사항이 밝혀지는 경우에는 기 수여한 포상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o 수상대상자 심사 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범죄경력조회를 할 수 있으며, 정부포항의 경우 공개검증 절차를

   거칩니다. 신청서 제출 시 이와 관련한 개인정보이용에 관하여 신청자가 사전 동의를 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o 기재사항이 누락된 경우 또는 정부지원사업참여제한 조치중인 경우 수상대상자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

   립니다.

 o 제출서류 일체는 반환되지 않으며, 수상자에 한해 추가 자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o 각 부문별로 중복하여 신청가능하나 수상은 1개 부문에 한합니다.

 o 수상자(작)는 신청서 기준으로 결정되며, 신청서에 기재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추가 시상은 없습니다.

 o 자세한 시상식 일정 등은 추후에 별도 안내할 예정입니다.


【참고사항】

 □ 정부포상 자격(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1. 수공기간 : 표창은 5년 이상 해당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자에게 수여함

 2. 재포상 금지기간 : 수여일로부터 추천일 기준

   1) 훈장 또는 포장을 받은 자는 ①훈·포장의 종류를 불문하고 5년 이내에 다시 훈장 또는 포장을 받을 수 없으

       며, ②2년 이내에 다시 대통령표창이나 국무총리표창을 받을 수 없음

   2) 대통령표창 또는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자는 2년 이내에 다시 정부포상(훈장·포장·대통령표창·국무총리표창)을

       받을 수 없음

    ※정부시상(상장) 및 모범공무원은 재포상 금지기간의 적용을 받지 않음


□ 정부포상 추천제한

1. 형사처벌 등을 받은 자

  1) 기소되어 형사재판에 계류 중인 자

  2) 금고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5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3) 금고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받은 경우 그 집행유예의 기간이 완료된 날로부터 3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4) 금고이상의 형의 선고유예를 받은 경우에는 그 기간 중에 있는 자

  5) 포상추천일 전 2년이내에 벌금형 처벌을 받은 자로서 1회 벌금액이 200만 원 이상이거나 2회 이상의 벌금형

      처분을 받은 자


2.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하여 산업재해 등과 관련하여 명단이 공표 된 사업장과 그 임원 등

  1) 최근 2년간 산업안전보건법 제9조의2, 동법 시행령 제8조의4 및 동법 시행규칙 제3조의3의 규정에 의하여

      그 명단이 공표된 사업장 및 그 임원에 대해서는 포상 추천을 제한함

  2) ‘임원’이라 함은 이사, 감사, 공장장, 현장소장 등 사업장 경영에 책임 있는 자를 말함

  ※ 당해사업장의 등기임원(사외이사 제외)과 미등기임원이라도 직제상 당해 사업장을 관장하고 있을 경우에는

      추천제한「사업상 등기부 등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조회」

  ※감사(위원)는 등기 유무를 불문하고 추천대상에서 제외함

  ※현장 경영책임자는 공장장, 현장소장 등 명칭불문하고 추천 제외

  3) 다만, 상기 1)의 경우에도 사업장 또는 그 임원 등이 그 위반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해당 업무에 관한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 하지 아니한 경우로 노동부가 인정하는 때에는 추천할 수 있음


3. 공정거래관련법 위반 법인 및 그 임원

  1) 최근 2년이내 3회이상 고발 또는 과징금 처분을 받은 법인(단체포함) 및 그 대표자와 책임있는 임원은 추천을 

      제한함

  ※과징금과 고발을 동시에 받은 경우(동일사건번호)는 1회로 처리

  2) 최근 1년이내 3회이상 시정명령 처분을 받은 법인(단체포함) 및 그 대표자와 책임 있는 임원은 추천을 제한함

  3) 다만, 상기 1), 2)의 경우에도 법인 또는 그 임원이 그 위반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해당 업무에 관한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 하지 아니한 경우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정하는 때에는 추천할 수 있음


4.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는 자

    수사 중이거나 각종 언론보도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정부포상이 합당치 않다고 판단되는 자





☞ 상기 내용과 일정은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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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두꺼운 토익 책?? 스마트폰으로 영어공부!!

상상발전소/문화기술 2011.03.31 17:03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요즘은 취업 시 거의 대부분의 기업에서 토익 점수를 요구합니다.
토익 고득점은 물론이고 토익스피킹, 오픽과 같은 영어 말하기 능력까지 요구하는 추세입니다.
끊이지 않는 취업난 속에서 토익, 영어말하기 시험.. 

그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 토익!!
여러분들은 어떻게 공부하시겠습니까??

17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에 따르면 토익공부와 관련한 설문 결과,
'독학'(79.3%, 복수응답)으로 공부하는 경우가 독보적인 1위를 차지 했고
다음으로는 토익 학원(21.5%)을 다닌다. 라는 응답이 2위를 차지 했습니다.

출처 - 해커스토익 http://www.hackers.co.kr



그런데 독학이든 학원이든  기본적으로 L/C교재, R/C교재, 단어장 등 교재는 필수겠죠.
그런데.. 이 무거운 책을 매번 들고 다닐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앞이 캄캄합니다.
벌써부터 어깨가 부러질 것 같고 땀이 삐질 삐질 흘러 내릴것만 같네요. ㅜㅜ

하지만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무게를 확 줄여줄 스마트폰 어플이 있답니다.

그것도 무료로!!

제가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 할 어플은 매일매일 가장 자주 보는 단어장입니다.
하루에 외우는 양은 80개 정도인데 1200개 가량의 단어가 들어 있는 두꺼운 책을 들고 다녀야 한다니
날이 갈수록 영어실력은 늘지만... 팔도 함께 두꺼워져 갈 것만 같습니다.

이런 걱정을 한방에 해결시켜줄 어플을 소개합니다!!
'워드 브레이크'라는 어플입니다.




저 또한 방학이 다가올때마다 토익 공부를 준비하며.. 방학이되면 집이 멀어도
매번 학원을 다니며 토익 공부를 해왔습니다.
하루, 이틀 세권의 두꺼운 책을 양팔에 끼고 버스에서 서서가던 기억이...ㅠㅠ

그러던 어느날 워드브레이크를 발견!!
단어장 한권 일지라도 짐이덜었다는 생각에 너무 행복합니다.
이런 어플을 왜 진작에 몰랐는 지 제가 한심할 따름이지요...
그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 봐야겠지요??


워드브레이크를 실행해보겠습니다. 



워드 브레이크의 메인 화면입니다.
학습 콘텐츠, 온라인 내 학습장, 다운로드 된 학습장,
학습통계 등 여러 가지 기능들이 보입니다.





학습 콘텐츠 항목으로 들어가게 되면 영어 뿐만 아니라
각종 언어를 공부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기타 언어에는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더 많은 언어들이 있습니다.



English를 선택 후엔 이렇게 토익, 토플, 텝스, 초중고 영어까지
다양한 종류의 단어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즘엔 나이 지긋하신 분 이라던지 어린 초, 중, 고등학생들 이라던지
누구랄 것 없이 모두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대학생들의 토익, 토플 등의 공부 뿐 아니라
수능 공부하는 고등학생들, 취업엔 관심이 없지만 미국드라마/영화를 즐겨보는 분들께도
도움이 되는 어플인 것 같습니다.




토익을 선택하면 이렇게 온라인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올려놓은
단어 자료가 나와 이 중에서 원하는 자료를 선택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원하는 자료가 없다면 당황해 하지마시고!! 직접 올리실 수도 있습니다.

모두 무료입니다.^^




저는 1Day를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자 다운을 받았으면 이제 공부를 해 보겠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단어, 의미뿐만 아니라 예문까지 실제 단어장과 거의 유사합니다.
심지어 시중에 판매되는 "깜빡이"와 같이 대략 1초 간격으로 다음 단어로 넘어가게 되어있습니다.
단어 암기에 굉장히 효과적이며 단시간에 효율적으로 암기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예문을 빼고 단어와 의미만 보거나 단어만 보며 암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단어를 외우는 것에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플을 통해 퀴즈를 보며
정확히 외웠는지 확인까지 할 수 있습니다.




화면 하단에 파란 바가 지나가면서 짧은 시간 내에 한 문제씩 풀어 총 20문제를 풀도록 되어 있습니다.
독학을 하신다면 단어를 외운 후에 확인 할 방법이 없으셔서 불편하셨죠??
만약 학원을 다니셨다면 다들 스터디하시면서 매일매일 단어시험 보는데 하나틀릴때마다..
벌금이..ㅠㅜ 한푼도 깍이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외워야지요^^
번거롭게 책에 뜻이나 단어부분만 손으로 가려가며  제대로 외웠나
확인해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정말 편리합니다.




정답과 오답이 이렇게 표시되네요.. 오답은..몰라서가 아니라..
이렇게 나타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틀린 답을 찍은 겁니다.......^^^^;;;




퀴즈가 끝나게 되면 하단에 리뷰하기, 틀린 문제 다시풀기를 통해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어
틀린 문제나 찍었던 문제들을 놓치지 않고 모두 외울 수 있습니다.



 


퀴즈까지 끝난 후 단어를 완벽하게 외웠다 생각 하시면 학습장 정보에서 외운 단어만
체크를 해둘 수 있어 다음에 다시 외우게 될 경우에는 좀더 수월하게 외울 수 있습니다.
또 학습 통계를 통해서는 전체 암기 단어의 개수를 알 수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통해 할 수 있는 기능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워드브레이크'에는 단어장 한권치의 단어만 업로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책의 단어, 뜻, 예문 등을 올려 공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한 권의 단어장을 구입해 외우는 것보다 책을 구입하지 않고도
더 다양한 단어를 접할 수 있다는 것에 더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가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한 어플은 단어장이지만
이 외에도 매번 mp3파일을 일일이 받아 전자기기에 넣는 번거로움을 덜어 주는
Listening 어플도 있습니다.

현재 교육어플 1위인 EBS 어학 시리즈 App도 신년 맞이로 무료 다운로드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 어플도 다운받으시면 토익 공부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어플들을 잘 활용하면 토익 고득점 문제 없겠죠??^^


ⓒ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 오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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