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9일 개관 이후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대중문화 예술 공연장으로 거듭난 CKL스테이지를 소개합니다.

 

 

CKL스테이지는?

 

 

 

"CKL스테이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대중문화의 활성화 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는
대중문화 예술 공연장입니다. "

 

 

(사진 출처 : CKL 스테이지 홈페이지)

 

CKL스테이지는 현재 광화문에 위치한 서울 도심 속 공연장으로 기획대관 프로그을 통해 공연기획자들에게는 다양한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관객들에게는 공연 관람의 장을 넓혀 대한민국의 콘텐츠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공연 문화의 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대중문화예술 공연 전용 공연장!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CKL스테이지는 대중문화예술 공연 전문 공연장으로 문화산업발전을 함께할 역량을 지닌
개인단체에게 공연장 대관료, 시설장비, 하우스 운영 등을 로 제공합니다.

 

 


(출처 : CKL 스테이지)

 

CKL스테이지 공연

 

 

CKL스테이지에서는 음악 공연으로 싱어송라이터 치즈가 단독 공연 <치즈 치주>, 세계적인 재즈 기타리스트 <라게 룬드의 단독 콘서트>, 아이돌 가수들의 무대로 꾸며진 <Collaboration K-POP Concert> 등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우수 창작공연으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나이트><인셉션>을 몸으로 표현하는 연극인 '사다리움직임연구소레파토리 공연 <크리스토퍼 논란클럽>등이 공연되기도 했습니다. 

 

(출처 : (좌)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홈페이지, (우) CKL스테이지 홈페이지)

 

2018년, 역시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들이 정기 기획대관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대중음악, 연극, 뮤지컬, 무용 다양한 작품들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인데요, <소란 콘서트> <PTA SHOW 2018> <이동우 드라마 콘서트> <세종이도가> <라틴아메리카 콰르텟> <썬샤인의 전사들> 등 풍성한 공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CKL스테이지 2018 소개 영상)

 

CKL스테이지 시설안내

 

대중문화예술 공연 산업을 대표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첫 번째 공연장인 CKL스테이지는 수납식 객석인 블랙박스 씨어터로 무대구성과 객석을 다양한 형태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즉, 무대 및 객석 수는 공연의 성격 및 관객 수에 따라 변동이 가능한데요. 너무 신기하지 않으신가요?

 

3면 무대 (260석 이상 좌석 가능)

올 스탠딩 무대 (400석 이상 좌석 가능)

양면 무대 (124석 이상 가능)

아레나 무대 (175석 이상 가능)

 

 

CKL스테이지는 공연장 외에도 편안히 공연을 준비할 수 있는 연습실 및 분장실이 갖춰져 있으며 관람객들을 위한 편의시설도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진 출처 : CKL 스테이지 홈페이지)

 

 

 

 위치 : 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40 CKL 기업지원센터 지하 1 

 연락처 : 02-6441-3951

 홈페이지 : https://venture.ckl.or.kr/stage/main.do

 객석 : 171석(변경 가능)

 형태 : 블랙박스 시어터 규모
- 공연장 : 가로 15.5m, 세로 25m, 높이 7m
- 연습실 : 가로 12m, 세로 16m, 높이 2.6~3.6m(전면 거울, 발레ba, 사물함, 창고)

 

 

 

CKL스테이지는 서울 CKL기업지원센터(중구 청계천로40)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으며, 공연 및 대관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venture.ckl.or.kr/stage/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KL 스테이지 하반기 연간 일정◀


06.23
류세라 콘서트<SUNSHOWER>
06.28
<2018 뮤직포럼>
07.06-07.15
연우무대 <라틴아메리카콰르텟>
07.20-07.22
랄라스윗 여름 콘서트 <One Night Summer Trip>
07.27-07.29
소란 여름 콘서트 <Parfait>
  08.03-08.05 
 08.10-08.12
 08.15
 08.17-08.19
   08.24-08.26
티오피미디어 <PTA SHOW 2018>  

08.31-09.02
전통공연예술 진흥재단 <문 밖의 사람들 : 門外漢>

09.08-09.09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세종이도가>

 09.14-09.16 
09.21-09.23
쏜애플 <불구경>
09.28-09.30
안은미컴퍼니 <슈퍼 바이러스>
10.03
아마씨<발아Budding>
10.07-10.12
()예술경영지원센터 <2018 서울아트마켓>
10.18-10.27
12언어 연극스튜디오 <소설가 구보씨와 경성 사람들>
11.01-11.03
극연구소 마찰 <마찰, 맥베스>
11.07-11.08
<CKL페스티벌+스타트업콘 통합 행사>
11.23-11.24
이경옥무용단 <The Game : 경계의 법칙>
12.01-12.02
칵스 콘서트 <HOLIDAY>
12.08-12.30
달나라동백꽃 <썬샤인의 전사들>

 

*공연 관련 자세한 정보는 CKL 스테이지 홈페이지(https://venture.ckl.or.kr/stage/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 도심 속 다양한 대중문화 공연을 느낄 수 있는 CKL 스테이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영상제작 취·창업 준비생 위한

콘텐츠 미니 잡페어개최

 

<아마존의 눈물> 김진만 PD 등 업계 전문가 멘토링 특강 참여제작 노하우전달

전문 컨설턴트 및 콘텐츠 제작사 인사 담당자와 함께하는 취·창업 컨설팅도 진행

·창업준비생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오는 9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직무대행 강만석)은 영상제작 취·창업 준비생들을 위한‘2017 콘텐츠 미니 잡페어를 오는 10일 서울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CKL)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영상제작 분야 취·창업 준비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현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재육성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먹거리 X파일>을 진행한이영돈TV’의 이영돈 프로듀서 <아마존의 눈물>을 제작한 MBC 김진만 프로듀서 등 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특강을 진행한다.

 

이영돈 프로듀서는 최고의 크리에이터를 위한 연출 기법을 주제로 감독의 기본 소양과 연출기법에 대해, 김진만 프로듀서는 다큐는 스토리다를 주제로 다큐멘터리 감독이 되기 위한 자세에 대해 각각 강연에 나선다.

 

행사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취·창업 컨설팅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행복한 성공 컨설팅 그룹소속 전문 컨설턴트가 진행하는 모의면접 컨설팅과 모바일 콘텐츠 채널 <딩고(Dingo)>의 제작사 메이크어스인사팀장의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이 진행된다.

 

영상제작 분야 취·창업 준비생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한국콘텐츠아카데미 홈페이지(edu.kocca.kr)를 통해 오는 9일까지 받는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취·창업지원실(02-2161-0003~5, jobmaster@kocca.kr)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매년콘텐츠 미니 잡페어를 개최해 방송제작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영상제작 광고 게임 분야의 취·창업준비생들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광고 분야 미니 잡페어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인재양성팀 김윤진 사원

(02.6441.325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차세대 디지털 크리에이터를 위한 창작공간

한콘진-유튜브,‘유튜브 팝업 스페이스 서울개최

 

27~29, 콘텐츠코리아랩 제1센터서 디지털 크리에이터를 위한 창작공간 열어

프로덕션 쟈니브로스(Zanybros)-국내 스타 유튜버, 콘텐츠 제작 콜라보레이션 진행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 원장 송성각)과 유튜브(YouTube)는 디지털 크리에이터의 역량 강화와 콘텐츠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유튜브 팝업 스페이스 서울을 오는 27일부터 3일간 콘텐츠코리아랩(CKL) 1센터에서 공동개최한다.

 

지난 6월 개관 이후 두 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가 차세대 크리에이터들에게 양질의 콘텐츠 제작 방법을 알려주고, 서로 교류하며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튜브 팝업 스페이스 서울에는 아시아 최정상급 콘텐츠 미디어기업 쟈니브로스(Zanybros)가 크리에이터들의 제작 멘토로 참여해 크리에이터 <도티>, <밴쯔>, <허팝>,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라온 리(Raon Lee)> 등 국내 유튜브 스타들과 협업하며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콘텐츠 제작을 시도한다.

 

특히 이번 협업 제작 프로그램에는 뷰티 크리에이터 <꽁지TV>도 참여한다. <꽁지TV>는 한콘진이 디지털 크리에이터 발굴·육성을 위해 개최하는 ‘MCN 크리에이터 공모전에서 우수 크리에이터로 선정돼 멘토링 및 DIA TV 페스티벌 참가 지원을 받은 바 있다. 이를 통해 구독자가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괄목할만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콘텐츠코리아랩은 재기발랄한 디지털 크리에이터들이 마음껏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적의 멘토링 프로그램은 물론 제작 공간과 장비를 지원하는 창의 생태계의 허브라며 앞으로도 국내의 우수한 디지털 크리에이터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콘텐츠 경쟁력을 높여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CKL 사업기획팀 최그린 주임 (02.2161.005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스타트업 창업가 전문가가 전하는 창업 성공사례

한콘진,‘K-스타트업 포럼개최

 

문체부 유은혜 의원실 공동주최-한콘진 주관24일 국회의원회관서 진행

VC 엑셀러레이터 스타트업 창업가 3인의 성공사례 및 노하우 공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국회의원 유은혜 의원실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이 주관하는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청년 창업 활성화 포럼(K-스타트업 포럼)’오는 24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창의-창작이 창업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정책발표 및 패널토론, 스타트업 토크 등 2개 세션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청년 창업 지원정책과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중소기업연구원의 최세경 연구위원이 한국 콘텐츠 산업의 창업 생태계 현황 및 지원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벤처캐피탈 마젤란기술투자의 이지애 대표 펀드매니저 스타트업 보육 기업 스파크랩스의 김유진 대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벤처스퀘어의 김태현 공동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벌인다.

 

두 번째 세션은스타트업 기업가의 성공사례 및 전략을 주제로 미라클 51의 윤종영 대표가 진행을 맡아 웹드라마박스 제작사 모모의 이준협 대표 그림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픈갤러리 박의규 대표 국내 대표 유료 웹툰 플랫폼 레진코믹스의 이성업 이사가 창업 과정에서 직접 겪은 다양한 경험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이번 포럼은 예비 창업자들이나 스타트업 관계자들에게 콘텐츠 산업의 가능성과 미래 전망을 공유하며 콘텐츠 창업에 대한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이 시간을 통해 청년들이 창업에 대한 자신감과 열정을 얻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번 행사는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온오프믹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onoffmix.com/event/75916)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CKL사업기획팀팀 박현영 대리(02.2161.003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더 스토리 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

작가 노희경, 스토리를 말하다

 

한콘진, 오는 25일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서더 스토리 콘서트개최

신진 창작자 대상주요 작가 및 감독 초청해 창작 노하우 듣는 시간 마련

<응답하라>시리즈 신원호PD 이어 <디어 마이 프렌즈> 노희경 작가 초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이 주관하는 공개 강연더 스토리 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가 오는 25일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러 노희경 작가를 초대한다.

올해 처음 선보인더 스토리 콘서트는 신진 창작자를 대상으로 국내 주요 작가와 감독들을 초청해 작품을 준비하는 과정이나 창작 과정에 얽힌 이야기를 듣는 시간으로 지난달 14 <응답하라> 시리즈의 신원호 PD원래 그런 것은 없다라는 주제로 첫 번째 이야기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에 열리는두 번째 이야기는 지난 2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의 노희경 작가를 초청해 노희경 작가, 스토리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노희경 작가만의 창작 노하우를 전달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믿고 보는 드라마 작가!”, “국내 최고의 스토리텔러!” 등 화려한 수식어가 따라붙는 노희경 작가는 1995MBC 베스트극장 <엄마의 치자꽃>으로 데뷔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거짓말>,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슬픈 유혹>, <바보 같은 사랑>, <고독> 20여 편의 주옥같은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최근 호평 속에 막을 내린 <디어 마이 프렌즈>를 포함한 노희경 작가의 작품은 삶은 드라마보다 드라마틱하다는 특유의 철학과 따뜻한 시선을 담아내 국내외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상현 콘텐츠코리아랩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창작자들이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색다른 영감을 얻어 좀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쓰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 스토리 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는 대학로에 위치한 콘텐츠코리아랩 10층 컨퍼런스 룸에서 개최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창작자들은 오는 21일까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온오프믹스 홈페이지 : 
http://onoffmix.com/event/75527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토리창작기반팀 김수경 과장(02.2161.004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크리에이터들의 놀이터, CKL을 소개합니다!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6.08.12 13:33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자자, 크리에이터들은 주목!! 크리에이터들의 놀이터, 콘텐츠코리아랩(CKL)을 소개합니다!

그동안 촬영장소와 장비 빌리느라 많이 힘드셨죠? CKL이 촬영장소와 장비를 대여해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대여 방법도 상세하게 알려드릴 테니 이젠 CKL에서 걱정 없이 콘텐츠를 제작해보세요~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016년 5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4일간 진행된 페이퍼토이 특별전!

국내 페이퍼토이 업체가 모두 한자리에 모인 건 처음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전시 외에 체험, 창창한 토크, BJ 도티 팬 사인회 등 다채롭게 구성되었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콘텐츠 밋업 데이 : 소녀들의 꿈을 지켜주다 PRODUCE 101

상상발전소/음악 패션 공연 2016.05.31 11: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대한민국 콘텐츠 스타트업의 인큐베이팅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곳! 바로,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콘텐츠코리아 랩이 개소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콘텐츠코리아 랩은 그동안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열린 공간을 제공하며, 창작자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왔는데요. 상상발전소 블로그기자단의 발대식과 해단식 또한 이 곳에서 개최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의미있는 공간으로 자리잡아온 콘텐츠코리아 랩의 개소 2주년을 맞이해서, 5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이 곳에서 <콘텐츠 밋업(meet-up) 데이>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콘텐츠 밋업 데이>9개 업체가 참여한 "페이퍼토이 특별", 칼럼리스트 김태훈과 함께하는 "창창한 토크", MCN 크리에이터 및 유튜브 김범휴 부장님과 함께하는 "창창한 워크숍 - 마이 리틀 MCN", "아이디어 융합 팩토리 & 크리에이터s랩 발대식, 영화 상영회 "창창한 밤의 꿈", "MCN 크리에이터 도티 사인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다채로운 프로그램 중 26일 프로그램 중 하나인 "창창한 토크" 현장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사진 1. 263~6, 콘텐츠코리아 랩 14층 세트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창창한 토크" 

1부는 "영화감독 33", 2부는 "너의 꿈을 프로듀스 101"이라는 주제로 진행


K-루키즈 공개 오디션이 끝난 28일 저녁, 결과 발표까지 듣고 무브홀을 나서던 중 저는 깜짝 놀랐는데요. 무브홀 뒷편에, 수많은 돗자리가 일렬로 펼쳐져 있었기 때문이죠. 다음날인 29일 무브홀에서 I.O.I(아이오아이)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선착순 입장을 위해 전날부터 대기하던 관객들이었습니다. 상당수의 팬들이 공연을 보기 위해 밤을 새며 기다리고, 일거수일투족이 주요 언론마다 보도될 정도로 I.O.I의 인기가 뜨거웠습니다.


 I.O.I 11명의 멤버들을 발탁한 프로그램, 바로 Mnet<PRODUCE 101>입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101명의 여자 연습생 중, '국민 프로듀서'들의 투표를 통해 11명의 최종멤버가 결정되었고, 이 멤버들이 I.O.I1년간 활동하게 된 것이죠. <콘텐츠 밋업 데이> 첫날 콘텐츠코리아 랩 14층 세트스튜디오에서는, 화제의 프로그램 <PRODUCE 101>을 연출한 Mnet 안준영 PD, 그리고 라이언 전 음악 프로듀서가 강연자로 참가하여 자신의 노하우를 후배 창작자들에게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PRODUCE 101> 제작진과 함께했던 "창창한 토크 - 너의 꿈을 프로듀스 101" 현장을 되짚어보겠습니다.



Q1. <PRODUCE 101>을 시작하게 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


안준영 PD] 저는 Mnet PD이지만, 이 프로그램 이전에는 아이돌 프로그램을 담당한 적이 없어요. 그래서 <PRODUCE 101> 제안이 들어왔을 때 고민이 많았습니다. 결국 도전을 결심하고, 프로그램에 출연할 연습생 친구들을 결정하기 위해 미팅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그렇게 만나본 연습생 친구들은, 정말 '마음에 멍이 든' 경우가 많더라고요. 언제 방출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불안감을 안고 연습실에서 하루종일 노래와 춤을 연습하는데, 다른 친구들로부터 "넌 놀잖아", "넌 공부 안 하잖아"라는 말을 듣는 친구들이 대다수였어요. 언제 데뷔할지, 데뷔해서 잘 할 수 있을지 미래를 알 수 없어서 두려운데, 어른들에게도, 친구들에게도 그런 고민을 말할 수 없는 처지였죠.


그 모습을 보며 어른으로서 안타깝기도 했고, 불안했던 제 옛날 생각이 나기도 했어요. 좋은 길을 만들어주고 싶었고, 대중들에게 아이들의 고민을 널리 알리고 싶었습니다. 치열하게 노력하는 친구들의 열정과 꿈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어요. 다음 단계에 진출하지 못하는 친구들이 "PD, 많이 배우고 갑니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었어요. 저는 그 말을 들을 때 가장 많이 고마웠고, 이 프로그램 하기 잘 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최종선발된 11명도, 실패를 통해 배워가던 다른 친구들도 제게는 모두 소중했습니다.


라이언 전 프로듀서] 피디님과 반대로, 저는 아이돌 문화에 무척이나 익숙한 사람이에요. 작년에 발표되었던 SM 아티스트의 타이틀 곡은 거의 다 담당했었죠. 작년 10, 네이버 메인에서 우연히 이 프로그램을 접하게 됐어요. 아이돌 음악을 만드는 입장이다보니, 프로그램 소개 멘트에 자연스럽게 눈길이 갔죠. 그렇게 방송을 보게 되었고, 방송의 취지에 공감하게 됐어요.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위한 노래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저에게 연락이 왔어요. 두 번 생각할 겨를 없이 바로 ''을 외쳤습니다. 무엇보다도, 꿈을 향해 달려가는 친구들을 도와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서, 저 역시 한 단계 진화한 기분이기도 합니다. 요즘 I.O.I가 잘 되는 걸 보면, 기분이 참 좋아요.


https://youtu.be/1BVV9UqELbA

영상 1. I.O.I의 데뷔곡 <Dream Girls> 뮤직비디오

I.O.I(아이오아이)Mnet <PRODUCE 101>을 통해 데뷔했다.


Q2. 오디션 프로그램이 많아지면서, 이미 포화상태라는 평이 나오고 있습니다. 담당 PD로서, 이 프로그램을 차별화 포인트를 어떻게 구상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안준영 PD] 기존에 제가 연출했던 오디션 프로그램도 찾아보고, 외국 프로그램도 찾아봤는데 별 소득은 없었어요. 기존 프로그램은 자기복제를 하게 될까봐 두려웠고, 외국 프로그램을 참조하기에는 아이돌 문화가 너무나도 독특한, 한국만의 문화였죠. 결국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프로듀스 하지 말고, 국민들이 프로듀스 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결론을 내렸어요. 국민이 만들어가는 걸그룹, 100% 대중이 만든 아이돌을 목표로 하는 것이죠. 대중의 선택이 100% 반영되는 오디션 프로그램은 세상 어디에도 없었거든요. 제작시간이 너무 촉박하다는 제작진의 반대가 강했습니다


솔직히 말할까요? 수많은 제작진과 선배들이 '이건 안 된다'고 했어요. '다 죽는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원안을 고집했고, 그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여기 계신 크리에이터 분들도 한번쯤은 도전을 해봤으면 좋겠다. 그래야 새로운 걸 할 수 있어요. 안 되는 이유를 하나씩 지워나가다 보면, 문제는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그리고 자신을 극복하는 과정이 창작에 도움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진 2. <PRODUCE 101>의 진행 규칙 설명

<PRODUCE 101>은 별도의 심사위원 점수 없이, 100% 대국민 투표로 진행되었다.

 

Q3. <PRODUCE 101>에서 화제가 된 음악이 많았습니다. 음악 작업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졌나요?


라이언 전] 저는 원래 기획사의 요구사항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타입이에요. 가장 중요한 것은 대중이라고 생각하고, 대중의 입장에서 곡을 만드려고 노력합니다. 프로그램에서 보여드렸던 음악 역시, 대중이 따라부르기 쉽게 만들었어요. 그러면서도 이 노래를 부를 친구들의 특징을 고려했습니다. 아직 데뷔하지 않은 친구들이었지만, 녹음 분위기는 더 좋았어요. 무엇보다 노래가 좋아서, 노래가 하고 싶어서 온 아이들만 모여있었으니까요. 녹음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온 모습에 감동받았고, 프로듀서의 요구사항을 단번에 해결해내는 실력에 놀랐습니다.


Q4. 크고작은 기획사의 연습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 매니지먼트가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안준영 PD] 다행히 저는, 프로그램이 시작되면 편집실에만 있는 스타일이라서요. 집에도 들어가지 않고, 회사에 찾아온 사람들도 만나지 않고, 오로지 프로그램 편집에만 몰두했어요. 관계자들의 연락도 다 차단했고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그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누군가의 꿈을 가지고 장난치고 싶지 않았어요. 열심히 한 만큼의 결과가 돌아가기를 원했습니다.



Q5. 프로그램 초반, 가장 큰 논란이 됐던 부분은 레벨 테스트였죠. A부터 F까지, '가혹한 등급 매기기'라는 피드백이 압도적이었습니다.


안준영 PD] 사실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방송 전에는 이 부분이 논란이 될 거라고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영어학원만 가도 레벨 테스트를 하는 세상이고, ·고등학교에서는 내신 등급이 매겨지고, 대학교에서는 알파벳으로 된 학점을 받는 세상이잖아요. 공교육에서도 사교육에서도 자신의 실력에 따라 레벨을 받는 건 너무도 당연한 현상이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예상치 못한 상황이었고, 상당히 당황스러웠죠. <PRODUCE 101>은 방송이 끝난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니에요. 방송은 발판 역할에 불과하고, 최종 멤버로 선발되는 11명의 멤버들은 1년 동안 프로로 활동을 해야 하죠.


그러려면 서너달 동안 실력을 확 끌어올려야 했어요. 각 기획사별로 트레이닝 시스템을 돌아보고, 우리 방송과 맞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차용했죠. 각 기획사에서도 자기 수준에 맞는 단계별 트레이닝을 제공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맞춤형 교육을 위해서, 당연하게 레벨테스트를 실시했어요. 맹세코, 아이들에게 상처를 줄 의도는 없었습니다. 논란이 된 후, 영상은 어쩔 수 없었지만 자막은 수정작업을 진행했어요. 조금 강력한 어감이었던 '등급'이라는 단어를, '레벨'이라는 단어로 바꿨죠. 창작자 여러분의 생각과 대중의 반응이 다를 수 있어요. 여러분이 정말 다루고 싶은 중심을 지키면서도, 대중의 의견을 수용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빠른 피드백은 창작물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니까요.


사진 3. "창창한 토크" 현장에는 창작 노하우를 전수받고자 하는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했다.

 (왼쪽부터) 김태훈 칼럼리스트, 안준영 Mnet PD, 라이언 전 음악 프로듀서

 

Q6. PD님께서는 조금 전, 공정한 결과를 위해 흔들리지 않으려고 노력한 과정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대형기획사에서 트레이닝을 받은 친구들은 실력이 더 좋지 않았을까요?


안준영 PD] 사람마다 다르죠. 그런데 사실, 연습생의 소속사는 계속 바뀌어요. 현재 중소기획사 소속이더라도, 대형기획사 연습생이던 시절이 있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사실 처음 시행했던 레벨테스트에는, 소속사의 영향력을 줄이려는 의도도 들어가 있었어요. 레벨테스트를 통해서, 선입관은 떼어내고 오로지 실력만으로 평가받을 수 있고, 자신의 실력으로 첫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것이죠. 대중의 생각보다, 소속사의 영향력은 크지 않았던 것 같아요.


Q7. 예전에 지상파 채널은 절대권력이었어요. 그런데 요즘 지상파 채널, 하면 '아버지가 보는 채널'이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지상파 외 다른 채널은 트렌디한 콘텐츠를 주로 제공하기 때문일텐데요. 두 분께 '트렌드의 힘'이란 무엇일까요?


안준영 PD] 제가 초등학생이던 시절, SBS가 개국했어요. 그런데 젊은 세대에게 SBS, 그들이 태어날 때부터 지상파 채널이었을 겁니다. 케이블이나 종편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시간이 흐르면, 지상파 채널과 케이블 채널을 별도로 생각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냥 수많은 채널 중 하나일 겁니다. 오히려 채널은 하나의 플랫폼이 되고, 그 안의 콘텐츠가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각종 콘텐츠가 쏟아지다 보면, 콘텐츠 마케팅도 더욱 중요해질 거고요.


라이언 전 프로듀서] 사실 '트렌디'라는 단어를 좋아하지는 않아요. 저는 트렌드를 쫓아가기 보다는, 트렌드를 선도하고 싶어요. 물론 음악을 쓰다 보면, 저희가 트렌드를 너무 많이 앞서가는 경우가 있긴 했지만요(웃음). 모든 기획사에서 '트렌디한 노래를 써달라'고 요청합니다. '트렌디하다는 것, 대중적인 것', 그게 무엇일까요? 내가 만든 콘텐츠가 트렌드를 선도하면, 그게 바로 대중적인 창작물이죠. 콘텐츠를 만들 때는, 남들보다 빠르게, 다르게 하는 것이 중요해요. 콘텐츠는 어차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 이잖아요. 남들이 하지 않는 걸 하세요. 앞서가세요. 유행을 따라가는 건 막차에 탑승하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새로운 것을 성공시키고, 트렌드를 본인이 만드세요.


Q8. 방송·음악 분야를 꿈꾸는 미래의 크리에이터들에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안준영 PD] <PRODUCE 101> 방송 중 엔딩에서, "누구에게나 연습생 시절은 있다"는 카피라이트가 나온 적이 있어요. 저도 피디 꿈을 꾸던 시절이 있었고, 피디로 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시절이 있었거든요. 누구나 겪게 될 연습생 시절, 그 시간을 잘 보냈으면 합니다. 산을 올라갈수록 산 정상에는 바람이 세차게 붑니다. 치열하게 살아야 견딜 수 있어요. <PRODUCE 101> 방송을끝마치고, 다른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지금 이 시기가 저에게는 또 다른 연습생 기간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사람도 많이 만나고, 여러 정보를 얻으면서 다음을 준비하고 있어요. 연습생 시절이 탄탄하면 바람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라이언 전 프로듀서] 영화 <쇼생크 탈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제 인생을 바꾼 영화입니다. 영화 말미, 주인공 앤디는 탈출을 앞두고 "나는 여기 있지만 내 꿈은 저기 있다"고 얘기합니다. 앤디의 동료 레드는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하다가, 앤디의 탈출 소식을 접하고 나서야 그 뜻을 깨닫게 되죠.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하던 것을 이루어내는 앤디의 선구자적인 모습이, 저에게는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꿈을 향해서 달려가세요. 준비되어 있다면, 이루지 못할 것은 없습니다.


이날 토크쇼의 사회를 맡은 김태훈 음악 칼럼리스트는 본인 역시 39살에 방송 데뷔했다는 사실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당시 주변에서는 "은퇴해야 할 나이에 데뷔를 하면 어떡하냐"는 반응이 대다수였다고 해요. 하지만 주변의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죠. 김태훈 칼럼리스트는 "주변의 속도를 신경쓰지 말고, 내 길을 걸어가라"는 조언을 후배 창작자들에게 더해주셨습니다. 세 분의 진심어린 조언, 이날 모였던 크리에이터들에게도 잘 전달됐겠죠?


사진 5. <콘텐츠 밋업 데이> 타임테이블


토크쇼가 끝난 후, 아이디어 융합 팩토리 & 크리에이터s랩 발대식과 네트워킹 파티가 진행되었는데요. 토크쇼에서 영감과 응원을 받은 크리에이터들의 열정이 더욱 강해지며, 콘텐츠코리아 랩의 밤이 깊어져갔습니다. <콘텐츠 밋업 데이>27일 창창한 워크숍 - "마이 리틀 MCN"과 독립영화 상영회 - "창창한 밤의 꿈", 그리고 28MCN 크리에이터 도티의 사인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계속해서 진행되었는데요.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다음 기사에서 계속됩니다.


사진 및 영상 출처

표지사진, 사진1, 3, 4, 5. 콘텐츠코리아 랩 페이스북

사진 2. Mnet <PRODUCE 101> 홈페이지

영상 1. YouTube 채널 1theK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상상력이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

콘텐츠코리아랩, 상상력 가득한 콘텐츠 축제 

콘텐츠 밋업(meet-up)데이 개최

 

◆ 26~29일 CKL 제1센터서 개소 2주년 기념 토크콘서트, 워크숍, 전시회 등 개최 

◆ 페이퍼토이 특별전, 이병헌 감독과 함께하는 영화 상영회도 진행 



 콘텐츠 전문가들과 예비 창작자들이 함께 모여 각자의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행사가 열린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대한민국 콘텐츠 스타트업들의 인큐베이팅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CKL)’의 개소 2주년을 기념해 오는 26~29일 서울 대학로 CKL 제 1센터에서 ‘콘텐츠 밋업(meet-up)’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창작과 창업을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와 MCN에 관한 워크숍으로 구성된 강연 프로그램 ▲페이퍼토이 전시회 ▲아이디어융합팩토리와 크리에이터s랩 발대식 ▲영화 상영회 및 유명 MCN 크리에이터의 사인회 등으로 구성된다.  

□ 첫날인 26일에 열리는 ‘창창한 토크콘서트’는 ▲콘텐츠 제작자들의 성공하는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는 창작트랙 ▲콘텐츠 창업에 성공한 청년 사업가와 함께하는 창업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 창작트랙에서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장철수 감독, 최근 맨부커스상 수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소설 ‘채식주의자’를 영화화한 임우성 감독과 봉만대 영화감독의 3인3색 토크를 통해 자신들의 독특한 작품 세계와 창작에 관한 에피소드 등을 참석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최근 많은 화제를 낳고 성황리에 종영한 <프로듀서 101>의 제작자 엠넷 안준영 PD와 음악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프로듀서 101>의 탄생 과정을 중심으로 아이디어를 어떻게 발전시키고 작품화해 성공에 이르게 됐는지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 둘째 날에는 MCN에 관심 있는 창작자들을 위한 워크숍이 열린다. 먼저 유튜브 콘텐츠 파트너십을 담당하고 있는 구글코리아의 김범휴 부장이 MCN 플랫폼 전문가로서 1인 미디어의 수익구조, 트렌드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어 ▲구독자수 48만 명을 보유한 요리 전문 크리에이터 꿀키 ▲MBC 능력자들 출연 이력이 있는 뽑기 전문 크리에이터 소희짱이 참석자들에게 창작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 28일에는 ‘창창한 CEO의 브랜딩 스토리’를 주제로 샌드박스를 설립한 탑 크리에이터 도티와‘페이퍼토이’를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들여와 디즈니, 마블 등 세계 유수의 스튜디오 외에도 MCM, 키엘 등 패션 브랜드와 협업해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모모토’의 박희열 대표가 자사의 성공 스토리를 소개하며 창작자들에게 조언을 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 한편 CJ E&M의 MCN 브랜드 ‘DIA TV’의 장르별 담당자들이 MCN 크리에이터를 희망하는 창작자들에게 조언해주는 1:1 상담소도 열린다. ▲뷰티 ▲게임 ▲푸드 ▲키즈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등 각 분야 별로 신청자를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 이 밖에도 ‘모모코’, ‘페이토이’ 등 페이퍼토이 8개사와 종이접기 ‘능력자’로 유명한 김도영 작가의 페이퍼토이 전시회를 비롯해, 27일에는 독립영화 <힘내세요 병헌씨>의 상영회 및 이병헌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28일 오후에는 게임 <마인크래프트> BJ 도티의 사인회가 함께 열린다.

□ 콘텐츠 밋업데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콘텐츠코리아 랩 홈페이지(www.ckl.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창창한 토크콘서트 ▲MCN 워크숍 ▲1:1 상담소 ▲영화 상영회 등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신청도 무료로 받고 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이번 콘텐츠 밋업데이는 ‘상상력이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라는 CKL 개소 취지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 곳에서 글로벌 시장에 우뚝 설 콘텐츠 스타트업과 창작자들이 나올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한편 CKL은 개소 이후 2년 간 ▲콘텐츠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 ▲창업발전소 ▲아이디어융합팩토리 등의 사업을 운영하며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들이 자유롭게 콘텐츠 창작,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멘토링, 마케팅 등을 지원해 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CKL사업기획팀 심계진 과장 (02.2161.003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상상력이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

콘텐츠코리아랩, 상상력 가득한 콘텐츠 축제 

콘텐츠 밋업(meet-up)데이 개최

 

◆ 26~29일 CKL 제1센터서 개소 2주년 기념 토크콘서트, 워크숍, 전시회 등 개최 

◆ 페이퍼토이 특별전, 이병헌 감독과 함께하는 영화 상영회도 진행 



 콘텐츠 전문가들과 예비 창작자들이 함께 모여 각자의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행사가 열린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대한민국 콘텐츠 스타트업들의 인큐베이팅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CKL)’의 개소 2주년을 기념해 오는 26~29일 서울 대학로 CKL 제 1센터에서 ‘콘텐츠 밋업(meet-up)’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창작과 창업을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와 MCN에 관한 워크숍으로 구성된 강연 프로그램 ▲페이퍼토이 전시회 ▲아이디어융합팩토리와 크리에이터s랩 발대식 ▲영화 상영회 및 유명 MCN 크리에이터의 사인회 등으로 구성된다.  

□ 첫날인 26일에 열리는 ‘창창한 토크콘서트’는 ▲콘텐츠 제작자들의 성공하는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는 창작트랙 ▲콘텐츠 창업에 성공한 청년 사업가와 함께하는 창업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 창작트랙에서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장철수 감독, 최근 맨부커스상 수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소설 ‘채식주의자’를 영화화한 임우성 감독과 봉만대 영화감독의 3인3색 토크를 통해 자신들의 독특한 작품 세계와 창작에 관한 에피소드 등을 참석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최근 많은 화제를 낳고 성황리에 종영한 <프로듀서 101>의 제작자 엠넷 안준영 PD와 음악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프로듀서 101>의 탄생 과정을 중심으로 아이디어를 어떻게 발전시키고 작품화해 성공에 이르게 됐는지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 둘째 날에는 MCN에 관심 있는 창작자들을 위한 워크숍이 열린다. 먼저 유튜브 콘텐츠 파트너십을 담당하고 있는 구글코리아의 김범휴 부장이 MCN 플랫폼 전문가로서 1인 미디어의 수익구조, 트렌드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어 ▲구독자수 48만 명을 보유한 요리 전문 크리에이터 꿀키 ▲MBC 능력자들 출연 이력이 있는 뽑기 전문 크리에이터 소희짱이 참석자들에게 창작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 28일에는 ‘창창한 CEO의 브랜딩 스토리’를 주제로 샌드박스를 설립한 탑 크리에이터 도티와‘페이퍼토이’를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들여와 디즈니, 마블 등 세계 유수의 스튜디오 외에도 MCM, 키엘 등 패션 브랜드와 협업해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모모토’의 박희열 대표가 자사의 성공 스토리를 소개하며 창작자들에게 조언을 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 한편 CJ E&M의 MCN 브랜드 ‘DIA TV’의 장르별 담당자들이 MCN 크리에이터를 희망하는 창작자들에게 조언해주는 1:1 상담소도 열린다. ▲뷰티 ▲게임 ▲푸드 ▲키즈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등 각 분야 별로 신청자를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 이 밖에도 ‘모모코’, ‘페이토이’ 등 페이퍼토이 8개사와 종이접기 ‘능력자’로 유명한 김도영 작가의 페이퍼토이 전시회를 비롯해, 27일에는 독립영화 <힘내세요 병헌씨>의 상영회 및 이병헌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28일 오후에는 게임 <마인크래프트> BJ 도티의 사인회가 함께 열린다.

□ 콘텐츠 밋업데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콘텐츠코리아 랩 홈페이지(www.ckl.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창창한 토크콘서트 ▲MCN 워크숍 ▲1:1 상담소 ▲영화 상영회 등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신청도 무료로 받고 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이번 콘텐츠 밋업데이는 ‘상상력이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라는 CKL 개소 취지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 곳에서 글로벌 시장에 우뚝 설 콘텐츠 스타트업과 창작자들이 나올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한편 CKL은 개소 이후 2년 간 ▲콘텐츠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 ▲창업발전소 ▲아이디어융합팩토리 등의 사업을 운영하며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들이 자유롭게 콘텐츠 창작,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멘토링, 마케팅 등을 지원해 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CKL사업기획팀 심계진 과장( 02.2161.003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