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 원하는 한인 스타트업 찾습니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5.19 11:43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해외진출 원하는 한인 스타트업 찾습니다”


◆ 한콘진 콘텐츠코리아랩본부, 스타트업 해외진출 사업 지원 대상 올해부터 한인 스타트업까지 확대

◆ 16일 미국 LA에서 사업설명회 열고 구체적 청사진 제시…코리아타운 스타트업 회원사 및 UCLA 유학생회 등 한인 스타트업 관계자 대거 참석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이 국내 스타트업에 이어 한인 스타트업들의 해외진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 한콘진 콘텐츠코리아랩본부는 올해부터 시작하는 문화콘텐츠 스타트업 해외진출 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국내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등 해외의 한인 스타트업으로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LA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비즈니스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 설명회는 해외진출에 관심 있는 미국의 한인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콘진의 유럽, 중국, 동남아 등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참가자와 한콘진 관계자 간의 네트워킹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는 LA 코리아타운 스타트업 회원사와 UCLA, USC 유학생회 등 한인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해당 사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 이번에 운영되는 문화콘텐츠 스타트업 해외진출 사업에는 한국 국적의 공동창업자 1인 이상으로 구성된 한인 스타트업이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발된 한인 스타트업에게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글로벌 주요 스타트업 경진대회 ▲동남아(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로드쇼 등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 김상현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 본부장은 “올해는 3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 스타트업까지 사업수혜 대상을 확대해 다양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본부는 문화콘텐츠 분야의 창작자 및 창업을 지원하는 전담부서로 ▲글로벌 마켓 참가 지원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참가 지원 ▲글로벌 콘텐츠 특화 엑셀러레이터 육성 지원 등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2017 한인 스타트업 해외진출 사업설명회 현장
    2017 한인 스타트업 해외진출 사업설명회 현장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1유형:출처표시) 마크 이미지 / 상업적이용과 변경허용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기업육성팀 
조재민 주임 (☎ 02.6441.3034)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2017년 한인 스타트업 해외진출사업 개요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꽃할배’, ‘굿닥터’성공신화 이을 K-포맷 찾는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5.19 11:39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꽃할배’, ‘굿닥터’성공신화 이을 K-포맷 찾는다!


◆ 한콘진,‘LA 스크리닝’기간 중 ‘K-포맷 at LA 스크리닝’개최

◆ 올해 최초 드라마·예능 부문 통합…K-포맷 북미 진출 시너지 창출 기대

◆ <김과장>, <피고인>,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드라마·예능 23편 선보여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한국 포맷(이하 K-포맷)의 성공적인 북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17일(현지 시간) 오전 11시부터 북미 최고 수준의 B2B 방송콘텐츠 마켓 ‘LA 스크리닝(LA Screenings)’에서 ‘K-포맷 at LA 스크리닝 2017(drama & non-scripted)’행사를 개최한다.
  • 한콘진이 지난 2014년부터 개최해 온 ‘K-드라마 스크리닝 앤 런천(K-Drama Screenings and Luncheon)’에 예능 부문을 통합한 이번 행사는 오전에 드라마 부문, 오후에 예능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KBS, MBC, SBS, CJ E&M, JTBC 등 국내 주요 방송사의 우수 방송포맷 23편(드라마 13편, 예능 10편)이 북미 주요 방송사와 제작사, 에이전시 관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드라마 부문에는 ▲KBS <김과장> ▲SBS <피고인> ▲JTBC <힘쎈여자 도봉순> 등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며 ‘웰메이드’로 평가받은 작품들이 소개된다. 특히 올해 미국 ABC 방송의 리메이크를 통해 전파를 타는 <신의 선물>(미국판 제목: <Somewhere Between>)과 <굿닥터>(미국판 제목: <The Good Doctor>)의 뒤를 잇는 성공신화가 또 다시 탄생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업계 안팎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 올해 신설된 예능 부문에서는 ▲SBS <미운 우리 새끼> ▲CJ E&M <골든 탬버린> ▲JTBC <팬텀싱어> 등 뛰어난 재미 요소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우수 포맷들이 선보인다. 지난해 미국 NBC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꽃보다 할배>(미국판 제목: <Better Late Than Never>)에 버금가는 히트작이 나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최근 <꽃보다 할배>, <판타스틱 듀오> 등 한국 예능포맷이 북미와 유럽에서 리메이크 되고, 드라마 <나인>을 시작으로 ‘웰메이드’ 한국 드라마에 대한 북미 시장의 리메이크 러브콜이 이어지는 상황은 이번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드라마와 예능 부문을 통합한 이번 행사가 북미 지역 방송관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수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는 게 행사를 주최한 한콘진 측의 판단이다.
  •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직무대행은“이번 LA K-포맷 쇼케이스를 통해 북미지역 바이어들에게 한국 대표 드라마·예능 포맷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지 네트워킹 구축을 위한 기회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K-포맷이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1유형:출처표시) 마크 이미지 / 상업적이용과 변경허용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방송산업팀 손태영 대리 (☎ 061.900.6334),
미국비즈니스센터 앨리홍 과장(☎ +1-323-935-5001)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쇼케이스 참가작 리스트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CKL기업지원센터 사업설명회 개최 안내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4.11 10:29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7 한국콘텐츠진흥원 방송영상부문 지원사업설명회 개최


#문화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육성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CKL기업지원센터 사업 설명회가 개최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 2017년 4월 18일(화) 오후 3시

장소 : CKL기업지원센터 9층 LED룸


사업내용을 미리 보고싶다면? 
지금 바로 클릭!!
1. 글로벌콘텐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육성 지원사업 : goo.gl/JHsWE0
2.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 육성센터 지원사업 : goo.gl/6l8s6W
3. 2017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참가지원 위탁용역 : goo.gl/kt2qfG
4. 2017CKL글로벌진출 참가지원 프로그램 위탁용역 : 공고 예정
5. CKL맞춤형 기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 goo.gl/DcReK7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콘텐츠 분쟁조정 국제포럼’13일 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0.11 11:3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콘텐츠 분쟁조정 국제포럼’13일 개최


콘텐츠의 해외진출에 따른 IP 분쟁과 ADR을 통한 해결방안 공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송성각)은 콘텐츠의 해외진출과 관련한 지적재산권(IP) 분쟁과 그 해결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오는 13일 서울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2016 콘텐츠 분쟁조정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콘텐츠 분쟁해결 전문 기구인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및 한국조정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대한상사중재원에서 주관하는 서울 ADR 페스티벌(SAF : Seoul ADR Festival)’과 연계해 진행되는 국제행사로, 게임·방송 등 콘텐츠 업계는 물론 법조계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콘텐츠산업 관련 분쟁에 대한 주요 이슈와 정보를 공유하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첫 번째 주제발표 시간에는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게임 및 방송포맷 산업과 관련해 ()차이나랩 김두일 대표와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정윤경 교수가 각각 연사로 나서 해외진출 시 발생하는 다양한 IP 분쟁사례를 발표한다.

 

두 번째 시간에는 ‘ADR과 해외진출 콘텐츠의 IP 분쟁해결을 주제로 특허법인 고려의 김태수 파트너 변리사의 발제를 통해 해외진출 콘텐츠 IP 분쟁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서 법무법인 태평양 유지연 변호사가 글로컬 콘텐츠 IP 분쟁과 ADR을 통한 해결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마지막 종합 토론에서는 자사의 온라인 게임으로 해외시장에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는 마상소프트 강삼석 대표와 KOTRA 해외지재권사업단 박시영 단장 김앤장 법률사무소 국제 ADR 전문가 정교화 변호사가 각 분야별 대표 패널로 참여해 의견을 교류하고 행사에 참석한 청중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 이원재 차장(02.2016.410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잇츠게임 글로벌 시장에 Knock 하다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6.06.29 15: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6월 16일~17일에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잇츠게임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이 날 잇츠게임과 Knock 행사가 함께 열렸는데, 한국의 문화콘텐츠가 해외 바이어들과의 만남을 통해 전세계로 퍼져 나가는 것을 보고 자랑스럽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KOCCA 보도자료에 의하면 전년대비 42%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매년마다 글로벌하게 커가는 한국의 문화콘텐츠가 더욱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융복합콘텐츠 스타트업 중국진출 이렇게!”

문화창조벤처단지, Demoday/IR 성료

 

중국 투자기관 및 40여 개 벤처캐피탈 참여로 투자유치성공예감

cel벤처단지 입주기업 참여한 전시·공연 등 볼거리도 풍성

가수 길·프라이머리, 글로벌 사이버 걸 그룹 위한 투자피칭 직접 나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지난 17일 문화창조벤처단지(이하 cel벤처단지)에서 열린 ‘6cel Demoday/IR’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중국진출 교두보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궈룽원찬투자그룹(国龙文产投资集团) 등 중국 투자기관을 포함해 약 40여 개의 벤처캐피털(VC) 3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피칭에 나선 기업 중 닷밀, 문화공작소 상상마루 등에 중국 투자기관의 미팅 요청이 이어져 이번 행사를 통한 후속 투자가 기대된다.

 

포브스가 선정한 중국 최고의 투자회사 ‘DT Capital Partners’의 투자책임자 제이슨 추(许捷)의 중국진출 전략에 대한 강연에는 스타트업의 많은 질문이 쏟아지면서 열기를 더했다. 또한 국내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 인큐베이팅 사업을 하고 있는 네오플라이차이나의 신동원 대표도 연사로 참여해 중국 진출을 위한 알찬 정보를 제공했다.

 

이밖에도 가수 길·프라이머리가 투자피칭에 참여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두 가수는 이번 IR피칭에 참여한 푸른고래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사이버 걸 그룹 ‘GOGO ROCKET C.STAR’의 제작자이자 투자자로 참여해 직접 전문 투자피칭에 나섰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cel Demoday/IR’cel벤처단지 멤버십기업들의 IR(Investor Relations) 및 경영전략 컨설팅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벤처캐피탈에 대한 투자피칭을 통해 성공적인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례 프로그램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cel벤처단지 입주기업의 융복합 콘텐츠를 소개하고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cel Demoday/IR’ 행사가 시작한지 2회 만에 국내 대표 투자 피칭행사로 자리매김해 매우 기쁘다앞으로도 융복합 콘텐츠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창조융합벨트의 주요 거점인 문화창조벤처단지는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인재들이 함께하는 융복합콘텐츠 창출 전진기지로 지난 해 말 문을 열었다. 입주기업에는 사무 공간 제공 콘텐츠 기획·제작 투자·유치 마케팅·컨설팅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문화융성을 통한 창조경제 구현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해외 진출 등 대한민국 신성장 동력을 만들어 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cel기업육성팀 박혁태 차장(02.6441.303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제3차 음악산업 포럼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5.02.13 09:51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제3차 음악산업 포럼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 인사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한국 음악산업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방향 제시 및 정책 제안을 위해 <음악산업 포럼>이라는 이야기 장(場)을 마련했습니다.

 지역 음악산업 생태계(1차 포럼), 한국 대중음악의 창작 기반(2차 포럼)에 이어 이번 제3차 포럼에서는 한국 음악산업의 글로벌 진출 사례와 전략을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내수시장이 제한적인 한국 음악산업의 현실을 고려할 때, 음악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해외 진출 활성화와 수출 증가가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최근 불거진 반한류나 음악 장르 편중 등이 한국 음악 콘텐츠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걸림돌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한국 대중음악의 해외 진출 사례를 분석하고 음악 한류 확대 전략을 모색해보는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우리 대중음악이 보다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이 들려질 수 있도록 진지한 고민과 지혜를 모으는 뜻 깊은 자리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관심 있으신 분이 보실 수 있도록 단체 메일링 등을 통해 본 포럼 초청 안내문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행사개요

 ◦ 일시 : 2015.02.26.(목) 14:00~18:00

 ◦ 장소 : 서울 마포 음악창작소

 ◦ 참가비 : 무료(사전 등록 없음)


 

▪ 세미나 구성


 

▪ 행사관련 문의

 ◦ 담당자

산업정책팀 이익주 주임연구원 (☏ 061-900-6218 / ijlee@kocca.kr)

김연우 주임연구원(☏ 061-900-6220 / annie@kocca.kr)

 

 

▪ 마포 음악창작소 오시는 길



ⓒ한국콘텐츠진흥원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패션 본거지 이탈리아서 남성복 브랜드 알린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5.01.09 11:5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패션 본거지 이탈리아서 남성복 브랜드 알린다


[붙임] 삐띠 워모 참여 브랜드 소개.hwp


◆ 13~16일 남성복 패션 수주회 ‘삐띠 워모’ 국내 디자이너 참가지원 및 공동관 운영



 

□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송성각)은 오는 13~16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리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남성복 전문 수주회 ‘삐띠 워모(Pitti Uomo)’에 국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의 참가 지원을 통해 해외 판로개척을 돕는다.

 

□ ‘삐띠 워모’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매년 2회 개최되며, 1972년에 시작되어 이번 시즌 87회를 맞이하는 역사가 깊은 행사로 1,100여개의 브랜드와 2만 여명의 바이어, 1만 6,000여명의 프레스가 참석하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남성복 전문 수주회이다.

 

□ 이번 행사에는 ‘신진 디자이너 판로개척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스통(Bastong)’, ‘병문 서(Byungmun Seo)’, ‘웨스티지(Westage)’, ‘제쿤(ZE QUUN)’등 총 4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참가 브랜드에 부스와 함께 현지 바이어와의 원활한 비즈니스 상담을 위한 전문인력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기간 중의 상담이 실제 수주로 이어지도록 맞춤형 사후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6월 ‘삐띠 워모’에 주빈국으로 참가한 한국의 디자이너 브랜드를 다시 한 번 해외 관계자들에게 각인시키고 그 독창성과 저력을 보여주기 위해 한국 공동관인 ‘코리안 스팟(Korean Spot)’도 운영한다.

 

□ ‘코리안 스팟’에는 개별 부스로 참여하는 신진 브랜드 외에 레쥬렉션(Resurrection), 뮌(MÜNN),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 오디너리피플 (Ordinary People) 등 8개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다.

 

□ 14일에는 행사장 인근‘팔라초 보르게세(Palazzo Borghese)’에서 현지 유명 패션 관계자들을 초청한 네트워킹 행사도 운영해 참가 디자이너와 해외 바이어 간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신진 디자이너 판로개척 지원 사업’을 통해 한국의 역량 있는 신진 패션 디자이너들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지원, 브랜드 컨설팅, 국내·외 홍보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작가이자 사상가인 롤랑 바르트는 오늘날 ‘저자의 죽음’이 이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즉 순수한 상상력으로 생각해낼 수 있는 모든 이야기는 이미 창작되었고,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장 잘 증명하는 콘텐츠는 역시 영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화, 소설, 게임 등 1차 창작물의 리메이크는 이제 영화, 드라마 등의 영상 콘텐츠에서 흔한 일이 되었습니다. 최근 개봉한 영화만 살펴보아도 <All You Need is the Kill>을 원작으로 하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나 동명의 만화 원작이 있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등이 있습니다.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한국 영화 중에서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이 김애란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그림1 1차 창작, 2차, 3차로 이어지는 리메이크 시장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이러한 리메이크 콘텐츠를 또 한 번 리메이크한 작품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미녀는 괴로워>가 대표적인 예인데, 주로 1차 창작물보다 2차 창작물이 대중의 주목을 받고 이에 뮤지컬 등의 3차 창작물이 파생되는 경우입니다. 그중에서는 우리나라 내에서만 일차적으로 재창작되는 것을 넘어서, 해외에서 리메이크 판권을 가져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에서의 재창작 작업이 완성도 있게 이루어졌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리메이크 작품 중 특히 해외에서 주목한 작품을 살펴보는 데에는 큰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그중 대표적으로 만화를 재창작한 영상 콘텐츠를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한 예인 영화 <올드보이>, 소설을 재구성하여 개봉하였고 최근 할리우드로 판권이 넘어간 <파이란>을 살펴보겠습니다. 




▲ 그림2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 10주년 기념 재개봉 포스터

 


'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대종상영화제 5관왕'의 타이틀은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중 가장 잘 알려진 영화, <올드보이>에 붙는 수식어입니다. 평단뿐 아니라 대중의 인기도 계속되어, 최근에는 몇몇 영화관에서 <올드보이> 10주년을 맞아 재개봉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영화 <올드보이>가 일본의 동명 만화(츠치야 가론, 미네키시 노부아키 작)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 분도 계실 텐데요. 그런데 원작 만화 <올드보이>와 영화 <올드보이>의 줄거리가 사뭇 다르다는 점은 알고 계셨나요?

 



▲ 그림3 만화 <올드보이> 표지                                        그림4 영화 <올드보이> 스틸컷

 


두 콘텐츠는 서사의 중심이 되는 '감금'과 '복수'라는 소재에서는 공통점을 갖습니다. 많은 분이 <올드보이>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실 15년간의 독방 생활은 만화에서 10년이라는 기간으로 나타납니다. 군만두나 7.5층, 최면 등의 키워드가 이야기의 화두가 된다는 점 역시 비슷합니다. 그러나 그 이외에 감금의 원인이나 오대수(최민식 분)와 이우진(유지태 분)의 관계, 영화의 결말 등은 두 콘텐츠가 별개의 것으로 생각될 정도로 다릅니다. 그 때문에 영화 <올드보이>는 처음 나왔을 때부터 반전이 있는 결말을 앞세워 홍보하였으며, 심지어 영화에 출연한 최민식 배우도 연기를 준비하며 원작을 읽었지만, 중간에 읽기를 그만두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영화 <올드보이>에서 이처럼 빼놓을 수 없는 반전적 결말은 만화에서와는 사뭇 다르게 묘사됩니다. 영화 <올드보이>에서 오대수가 자신을 가둔 자에게 복수하는 과정들이 사실 이우진에 의해 계산된 또 다른 복수라는 아이러니한 플롯을 따른다면, 만화 <올드보이>는 이보다 섬세한 감정을 그려냅니다. 만화에서 주인공 고토가 감금된 이유는 가둔 자인 도지마의 어린 시절 노래에 연민하고 눈물을 흘렸기 때문이라는, 어찌 보면 기괴한 사연으로 설명됩니다. 도지마는 어렸을 때 학급에서 따돌림을 당했고, 그런 가둔 자가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원동력은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다는 자기 위로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가창시험에서 고토가 도지마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리면서 이러한 그의 믿음이 깨져버리고, 도지마는 이에 대한 반동으로 복수를 결심하게 됩니다.

 

두 콘텐츠 모두 감상자의 허를 찌르는 결말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지지만, 만화와 영화라는 각 분야의 특성을 살린 결말이라는 점에서 각자의 특징을 가집니다. 지면과 칸 수를 할애하여 인물의 세세한 감정과 한 인간의 가치관을 그려낼 수 있는 만화와 달리 2시간 이내에 관객의 오감을 자극해야 하는 영화, 특히 이 영화가 리메이크 과정에서 스릴러라는 장르로 노선을 결정하였다는 점에서 기존의 감정 중심적 결말이 아닌 플롯 중심적 결말을 채택한 것은 옳은 선택이었을 것입니다.

 


▲ 그림5, 6 한국과 미국의 동명영화 <올드보이>의 포스터

 


한편 작년에는 영화 <올드보이>를 미국에서 각색한 스파이크 리 감독의 <올드보이>가 미 현지에서 개봉했습니다. 만화에서는 10년이었던 주인공의 감금 기간이 한국의 영화에서는 15년, 이번 미국판 영화 <올드보이>에서는 20년으로 늘어나 다음 리메이크에서는 주인공이 너무 나이가 든 나머지 복수를 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기까지 했는데요. 3차 창작물에 해당하는 미국판 <올드보이>는 원전인 만화보다는 한국의 영화 <올드보이>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몇몇 장면에서는 이전 영화의 오마주로 느껴지는 장면들이 등장하는데요, 주인공이 문어로 대체된 산낙지를 먹거나 장도리를 휘두르는 액션을 보여주는 것 등등이 그 예입니다.

 


▲ 그림7, 8 한·미 <올드보이>에서 등장하는 장도리 씬.

 


미국판 <올드보이>는 한국의 <올드보이>를 뛰어넘는 반전적 결말을 내세웠지만, 관객들은 이미 한번 영화의 플롯을 접했던 탓인지 충분히 예상 가능한 결말이었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스파이크 리 감독은 이번 리메이크가 한국의 <올드보이>에 대한 재해석이라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으나 관객들에게는 단지 연출만 달라진 같은 영화로 보였던 모양입니다. 리메이크된 영화 <올드보이>는 한미 양국에서 모두 화제가 되었으나 기대 이상의 흥행이나 평가를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 그림9 영화 <파이란>의 포스터



평단과 관객에게 호응을 받으며 꾸준히 기억되는 영화 <올드보이>와 달리, <파이란>은 개봉 당시 흥행에서는 그렇게 좋은 성적을 거둔 영화가 아닙니다. 그러나 이 영화가 콘텐츠로서 갖는 의의는 관객 수로만 따질 것이 아닙니다.

 

영화의 원작은 일본의 유명 작가 아사다 지로의 단편소설 <러브레터>입니다. 영화와 소설은 기본적으로 같은 줄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인공 강재(소설의 경우 고로)는 중국에서 친척을 찾기 위해 한국에 불법이주한 파이란과 위장결혼을 합니다. 자신의 이익을 목적으로 한 결혼에서 둘은 서로의 얼굴조차 본 적 없으나, 파이란은 자신과 결혼해준 강재에게 감사와 사랑의 편지를 계속 보냅니다. 죽은 파이란의 편지는 친구의 죄를 대신하여 선뜻 감옥에 갈 정도로 자기 인생을 포기한 밑바닥 인생 강재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는 얼굴도 본 적 없는 여성을 사랑하는 존재로 받아들입니다.

 


▲ 그림 10, 11 영화 <파이란>의 스틸컷

 


단순한 신파극이 될 수 있었던 스토리는 원작의 감정선을 살린 시나리오와 연출,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새로이 거듭났습니다. <파이란>의 시나리오를 집필한 김해곤 작가는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원작 소설 <러브레터>의 배경이 된 일본에 가서 생활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합니다. 여기에 송해성 감독은 파이란의 순수한 마음을 나타내는 전원적인 분위기나 바다, 비디오 등의 모티브를 삽입하여 관객이 자연스럽게 영화에 이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위장결혼을 통한 체류자가 많은 실제 우리나라의 현실도 공감대를 이끌어낸 하나의 요인이었을 것입니다.

 

이에 더불어, 한국에서 리메이크한 <파이란>에서는 파이란 역에 중국의 유명 여배우 장백지를 캐스팅하였습니다. 즉, 일본의 원작 + 한국의 감독 + 중국의 배우라는, 한·중·일 합작영화가 된 셈입니다. 이것은 <파이란>이 세 나라 모두의 감성을 충족할 만한 멜로영화로 완성되는 데 큰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이러한 요소들 덕택에 <파이란>은 '대종상영화제', '청룡영화제' 등 국내 유명 영화제는 물론 '도빌아시아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관객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그리고 2007년 이 영화의 힘을 알아본 할리우드에서 <파이란>의 판권을 산 이후 제작이 계속 지연되다가, 최근 다시 제작이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개작되는 <파이란>은 알렉산드르 무어스 감독, 호세 리베라 각색으로 새로이 연출된다고 하는데요. 영화가 제작되는 문화권의 차이에 맞추어 배경은 한국에서 영국으로, 위장 결혼한 중국 여인 파이란은 폭력 단원에 의해 인신매매로 잡혀 온 러시아 여성으로 바뀔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미 미국판 <올드보이>에서 우리는 디테일을 변화시키는 것만으로는 효과적인 리메이크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동시에 만화 <올드보이>와 <러브레터>를 통해서 리메이크를 위해서는 원작에 대한 치밀한 탐구와 영상 콘텐츠의 특성에 대한 파악이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한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콘텐츠의 판권이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해외로 거래됨에 따라, 단순히 흥행성적이나 평가뿐 아니라 콘텐츠가 만들어진 문화적 환경에 대한 고려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는 점도 빠뜨려서는 안 될 사항입니다. 


최근 마블(Marvel) 만화나 소설 원작의 영화들이 세계적으로 흥행하는 추세에서, 앞에서 다룬 두 콘텐츠는 원 콘텐츠의 리메이크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하는지 시사하는 좋은 선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제작에 들어간 할리우드판 <파이란>을 비롯하여 최근 리메이크 판권이 팔린 <끝까지 간다>, <수상한 그녀> 등의 한국영화가 어떤 식으로 리메이크될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 사진 출처

-표지 쇼이스트

-그림1 직접제작

-그림2 쇼이스트

-그림3 대원씨아이

-그림4 쇼이스트

-그림5 쇼이스트

-그림6 나이너스 엔터테인먼트

-그림7 쇼이스트

-그림8 나이너스 엔터테인먼트

-그림9,10,11 튜브픽쳐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제2의 싸이를 위하여!

<수출입銀․콘진원, ‘한류콘텐츠 해외진출 금융지원 컨퍼런스’>

 

 

▲ ‘한류콘텐츠 해외진출 금융지원 컨퍼런스’

 

연일 유투브 조회 수를 갱신하며 전설이 되고 있는 가수, 싸이!!

얼마전 그의 '강남 스타일'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5억뷰를 돌파하기도 했죠. 그 기록으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 3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이제 한류는 세계적인 문화산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제 가수 싸이는 '강남스타일'을 (미국 뉴욕 맨해튼 록펠러 광정에서 진행된 NBC Today Show)에서 부르고 있고 베니스 영화제에서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영화는 바로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였습니다.

 

이렇게 거세게 휘몰아치고 있는 한류 폭풍을 이어가기 위해 ‘제2의 싸이’를 키울 금융 지원 토론의 장이 바로 2012. 10. 25일 열렸습니다. 지금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수출입은행이 함께한 <수출입銀․콘진원, ‘한류콘텐츠 해외진출 금융지원 컨퍼런스’>에 대해 살펴 볼까요?

 

 

 

 

   배 경 : 한류의 해외진출 현황 및 한류콘텐츠의 수출을 통한 국가경제 기여효과를 분석하고

              해외진출 활성화를위한 금융지원 방안 모색

 

   일 자 : 2012. 10. 25 (목) 10:00~14:00

 

   장 소 : 신라호텔 영빈관(루비홀)

 

   주관/후원 : 수은, 한국콘텐츠진흥원 / 문화체육관광부

 

   참석자 : 유관기관, 업계 전문가 및 종사자, 기자 등 약 200여명

 

▲ ‘한류콘텐츠 해외진출 금융지원 컨퍼런스’ 개요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김용환, 이하 ‘수은’)과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 이하 ‘콘진원’)이 공동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가 후원하는'한류콘텐츠 해외진출 금융지원 컨퍼런스'

 

영화, 드라마, 게임, 에니메이션 등 한류콘텐츠 기획・제작・배급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컨퍼런스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가지고 진행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컨퍼런스를 통해 어떤 의견이 논의되었는지 살펴볼까요?

 

 

 10:40~11:25

  45’

  (Session Ⅰ) 한류 현황 및 국가경제 기여효과

1. 한류콘텐츠 해외진출 현황

2. 한류콘텐츠의 수출창출효과 분석

3. 성공사례 및 시사점(K-POP)

고정민(한국창조산업연구소장)
김윤지(수은 책임연구원)
이응주(MBC뮤직 대표)

 11:25~11:35

  10’   휴 식

 11:35~12:20

  45’

  (Session Ⅱ) 한류콘텐츠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방안

1. 수은의 한류콘텐츠 수출기업 지원방안

2. 한류 금융지원 현황 및 향후 정책방향

3. 해외진출 금융지원 성공사례(애니 다이노맘)

권우석(수은 미래산업금융실장)
빈기범(명지대 교수)
허준범(토이온 대표)

▲ ‘한류콘텐츠 해외진출 금융지원 컨퍼런스’ (Session Ⅰ), (Session Ⅱ)

 

Session은 두가지로 구분하여, 진행되었습니다.

 

 

(Session Ⅰ) ‘한류 현황 및 국가경제 기여효과’

(Session Ⅱ) ‘한류콘텐츠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방안’

 

Session에 들어가기 앞서  유진룡(가톨릭대 한류대학원장)의 기조발표는

‘한류의 가치와 창조적 활용’이라는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 기조발표 ‘한류의 가치와 창조적 활용’ 유진룡(가톨릭대 한류대학원장)

 

 

 

 

(Session Ⅰ) ‘한류 현황 및 국가경제 기여효과’

(Session Ⅱ) ‘한류콘텐츠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방안’

 (Session Ⅰ)에서 논의된 내용입니다.

 

1. 한류콘텐츠 해외진출 현황 고정민(한국창조산업연구소장)

 

한류의 동향과 싸이 신드롬 현황에 대해 그

리고 10대 시사점(서비스산업 수출 관점)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한류콘텐츠 해외진출 현황 고정민(한국창조산업연구소장)

 

 

2. 한류콘텐츠의 수출창출효과 분석 김윤지(수은 책임연구원)

 

기업의 입장에서 한류의 확산이 기업 매출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경제적 효과와, 향후 전망을 비롯한 선결 과제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한류콘텐츠의 수출창출효과 분석 김윤지(수은 책임연구원)

 


3. 성공사례 및 시사점(K-POP) 이응주(MBC뮤직 대표)

 

K-POP의 현재, 그리고 미래를 위한 도약과

K-POP의 진출 현황, Global K-POP의 사회 문화적 함의에 대해 진행되었습니다.

 

▲ 성공사례 및 시사점(K-POP) 이응주(MBC뮤직 대표)

 

 

 

(Session Ⅰ) ‘한류 현황 및 국가경제 기여효과’

(Session Ⅱ) ‘한류콘텐츠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방안’

 다음은 (Session Ⅱ)에서 논의된 내용입니다

 

1. 수은의 한류콘텐츠 수출기업 지원방안 권우석(수은 미래산업금융실장)

 

한류콘텐츠 지원 현황과, 수은의 금융지원 방향,

그리고 그로 인해 짐작해보는 기대효과를 알아보았습니다. 

 

▲ 수은의 한류콘텐츠 수출기업 지원방안 권우석(수은 미래산업금융실장)

 

 

2. 한류 금융지원 현황 및 향후 정책방향 빈기범(명지대 교수)

 

콘텐츠 산업 성장과 금융시장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한류 금융지원 현황 및 향후 정책방향 빈기범(명지대 교수)

 

3. 해외진출 금융지원 성공사례(애니 다이노맘) 허준범(토이온 대표)

 

다이노 타임 트레일러와 제작사 소개, 다이노 타임 개요, 배급 및 마케팅 현황,

금융지원제도의 성공모델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해외진출 금융지원 성공사례(애니 다이노맘) 허준범(토이온 대표)

 

 

 

 

 

<수출입銀․콘진원, ‘한류콘텐츠 해외진출 금융지원 컨퍼런스’>

수은은 '금융지원 확대' 와 ‘한류콘텐츠 기업 집중 육성’에 대한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 ‘한류콘텐츠 해외진출 금융지원 컨퍼런스’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김용환

 

 

 

 

 

 '제2의 싸이' = 한류콘텐츠

 

 

이번 ‘한류콘텐츠 해외진출 금융지원 컨퍼런스’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지만  가장 중요했던 것은 역시 제2의 싸이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금융 지원 토론의 장’이 었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5년간 문화콘텐츠에 1조원을 제공하며 글로벌 한류선도기업 10개를 육성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논의된 흥행수수료부 금융과 K-POP분야 해외공연 금융 등 새로운 금융기법이 도입된 만큼, 안정적이고 탄탄한 지원을 받은 '제2의 싸이 = 한류콘텐츠'가 지속적으로 등장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