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LA 문화원,‘2016 다리어워드’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2.13 09:1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LA 문화원,‘2016 다리어워드개최

 

미국판 <꽃보다 할배(Better Late Than Never)> 책임 프로듀서 제이슨 얼릭, ‘올해의 인물선정

미디어 파트너십 부문-비키, 비즈니스 파트너십 부문-웰 고 USA, 올해의 한국기업 부문-온디멘드코리아 수상 영예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 미국사무소와 LA 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은 올 한해 K-콘텐츠의 미국 시장 진출에 기여한 개인 및 기업,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2016 다리어워드(Dari Award)’8(LA 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리아센터에서 개최했다.

 

올해 수상자로는 올해의 인물부문에 미국판 <꽃보다 할배(Better Late Than Never)> 책임 프로듀서 제이슨 얼릭(Jason Ehrlich) 베스트 미디어 파트너십부문에 비키(VIKI) 베스트 비즈니스 파트너십부문에 웰 고 USA (Well Go USA) 올해의 한국 기업' 부문에 온디맨드코리아(OnDemandKorea)가 선정됐다.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제이슨 얼릭은 ABC의 장수 인기 TV<더 베첼러(The Bachelor)><더 베첼러레트(The Bachelorette)>를 담당한 유명 프로듀서다. 그가 책임을 맡은 미국판 <꽃보다 할배>는 지난 8NBC에서 방영돼 회당 약 700만 명의 시청자 수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으며 최근 시즌 2 제작이 확정됐다. 특히 3회 한국 편에서는 국내 대표 K-Pop 그룹 소녀시대와의 만남을 비롯해 찜질방과 이태원, DMZ 세트장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소개했다.

 

미디어 파트너십상을 수상하는 비키(VIKI)는 한국·중국·일본 등 여러 국가의 동영상 콘텐츠와 함께 200여 개의 언어로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으로, 2007년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근에는 <푸른 바다의 전설>, <쇼핑왕 루이>, <태양의 후예> 등 한국에서 방영되는 인기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LA와 서울을 배경으로 한··중 합작 웹 드라마 <드라마 월드>를 제작해 지난 4월 방송을 시작한 바 있다.

 

비즈니스 파트너십상을 받는 웰 고 USA(Well Go USA)’1975년 설립된 아시아 영화 배급사로, 극장뿐만 아니라 DVD, 블루레이(Blue-ray), 케이블 채널 등의 플랫폼에도 영화를 배급하고 있다. 한국 영화 <도둑들>, <신세계>, <아저씨>를 비롯해 지난해 <암살>, <뷰티인사이드>와 올해 <부산행>, <곡성> 1994년부터 지금까지 2000여 편에 달하는 영화의 북미 유통 및 마케팅을 담당하며 한국 영화의 미국시장 진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의 한국 기업에 선정된 온디맨드코리아(OnDemandKorea)’는 해외 시장에서 한국 콘텐츠의 합법적 유통한류 문화 전도사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북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다. 현재 지상파 및 종편 방송사와 CJ E&M 등 수십 개 채널과 공식 계약을 맺고 K-Pop, 드라마는 물론 예능, 다큐, 교육, 영화, 뉴스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어 및 중국어 자막 서비스를 추가해 해외 한류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콘진 미국사무소 김철민 소장은 최근 미국 내 VOD OTT(Over The Top) 서비스 시장의 성장에 따라 온라인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한 한류 영상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미국 시장에 한류를 확산시키기 위해 앞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사무소 김철민 소장((LA)323.935.207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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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SBS, 건전게임문화 정착 위한 MOU 체결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2.05 08:5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SBS, 건전게임문화 정착 위한 MOU 체결


한콘진-후원, SBS-미디어 홍보로 올바른 게임문화 형성 및 게임산업 진흥 도모

19일 지상파 유일 게임방송 <유희낙락> 첫선게임의 놀이문화적 가치 공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SBS(사장 김진원)와 오늘(2) 목동 SBS 미디어비즈니스센터에서 건전게임문화 형성과 게임 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콘진은 오는 19일부터 SBS에서 방영되는 게임 전문 프로그램의 공식 후원기관으로서 우수 게임 콘텐츠를 발굴 및 추천하고, SBS는 건전게임문화 진흥계획과 게임 관련 사업의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을 통해 지상파 최초로 제작되는 SBS 게임 프로그램 <유희낙락>은 예능과 게임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게임방송으로 게임의 놀이문화적인 가치를 공유하고 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영철 부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게임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함께 즐기는 콘텐츠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진흥단 오은별 주임(061.900.634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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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가 본래의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1990년대부터 획득하기 시작한 지식정보 기술을 최근에 부각되는 문화자원과 융합시키는 능력을 개발해야 한다. 21세기에 새로운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 분야는 문화예술, 서비스, 콘텐츠 등으로, 이들 자원을 어떻게 다양한 기술과 엮어내느냐가 가치 창출의 가장 기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소통 축제가 급부상하는 것도 바로 문화 콘텐츠 융합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시대적인 요구와도 긴밀한 관계가 있다.

글 류정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억압된 창조성축제로 끄집어 내기

한국적 상황에서 학생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도 인문학적 상상력과 창의성을 현실 상황과 유기적으로 연결시키고,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서 쉽게 풀어낼 수 있는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찾기는 대단히 어렵다. 우리의억압된 창조성은 공식적이고 구조적인 한계를 깨고 나오고자 하며,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이 이러한 규범과 규제, 법칙, 원칙 등으로부터 자유로운축제. 그런데 축제도 그 성격과 내용이 빠르게 변화한다.

최근 거대한 스펙터클로서의 축제보다는 소규모의 지역축제들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축제의 진화란 결국 축제 종류의 변화라기보다 축제의 방법과 소재 구성 전략이 변화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즉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축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기술력과 결합해 융합과정을 거치면서 결국 융복합적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로 진화하게 된다. 융복합적 문화 콘텐츠란 단순히 고도의 복잡한 디지털 테크놀로지만으로 구성된 융합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에는 전통역사민속 등의 고전적인 소재와 체험소통참여 등과 같은 상호적 네트워킹을 하는 사람들의 교류가 더해져 다양한 디지털 기술력이 가미될 수 있다. 기술력으로 인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보다 효과적으로 구현되면서 축제의 효과가 높아지는 것일 뿐, 축제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의 종류가 과거와 완전히 다르다고는 볼 수 없다.

 

문화 콘텐츠 융합 축제의 급격한 확산

그 결과, 문화예술스포츠가 합쳐진 올림픽과 같은 메가스포츠 이벤트부터, 휴머니즘스포츠예술이 결합된 <컬러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5킬로미터>라는 이름의 마라톤 축제(미국)도 개최된다. 또한 다양한 ICT 기술을 활용한 문화 엑스포에서는 각 국가 또는 특정 지역의 문화역사전통자연 등이 현란한 기술력을 발휘해 360도 동영상 화면으로 펼쳐진다. , 유명한 화가의 작품에 생명을 불어넣어 살아 움직이는 장면 속으로 들어가는 미술 축제에도 흠뻑 빠질 수 있다. 이제는 공연전시스포츠 등이 살아 움직이는 축제가 되지 못하면 호응을 받을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이다. 장르 구분이 애매해지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축제의 영역은 날로 그 포괄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축제는 사회문화적 환경을 반영하는 거울이면서 동시에 현실 사회에서 드러낼 수 없는 갈등의 지점들을 드러내준다. 때로는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주기도 하고, 더 나아가서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 구실도 한다. 단순히 보고, 즐기고, 먹고, 마시는 수동적피동적 객체로서 축제에 참여하는 시기는 이미 지났다. 축제의 소재는 과거의 것을 그대로 가져온다 해도 그것을 축제로 구축해 내는 방식은 축제의 목적과 기술력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다양해질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문화 콘텐츠 융합 축제 만들기 전략

최근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의 선순환 발전 모델을 찾으려는 노력이 곳곳에서 시도되고 있고, 그 과정에서 여지없이 활용되는 것이 축제다. 그러나 축제에는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쉽게 가져다 쓸 수 있는 일반적인 모델이 있는 것도 아니다. 단지 다양한 사례를 참조해 거기에 창의성을 덧붙여 체계적인 방법론과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것만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지름길이다.

창조경제가 본래의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1990년대부터 획득하기 시작한 지식정보 기술을 최근에 부각되는 문화자원과 융합시키는 능력을 개발해야 한다. 21세기에 새로운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 분야는 문화예술, 서비스, 콘텐츠 등으로, 이들 자원을 어떻게 다양한 기술과 엮어내느냐가 가치 창출의 가장 기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앞에서 이야기한 ‘소통 축제가 급부상하는 것도 바로 문화 콘텐츠 융합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시대적인 요구와도 긴밀한 관계가 있다. 이를 위해서 다음과 같은 전략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 가야 문화 축제는 지역의 평아노가 번영을 기원하는 의식과 전통민속놀이와 현대 기술을 융합한 뮤지컬 공연 등이 어우러지는 축제다


문화자원의 관광자원화 및 산업화 연계 전략

문화 콘텐츠 융합 축제를 지향하고자 할 때, 축제가 다양한 문화요소를 결합해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이것이 다시 선순환 경제산업 발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 하는 것은 축제를 지속가능하게 하는 가장 우선적인 조건이 된다. 특히 지방화 시대에 각 지역에서 이와 관련된 수요는 급증하고 있다. 일본의 가나자와시는 전통적인 금속공예를 산업화해 지역의 대표적인 콘텐츠로 개발했다. 단순한 공예 산업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축제 이벤트로 확장시키면서 지역을 외부에 널리 알리는 데 노력했다. , 최근에는 과거 봉건시대 영주의 입성을 알리는 축제도 열리고 있다. 이것은 연희 형태로 표현되는 전통문화의 현대적 재구성으로 볼 수 있다. 일례로 경남 김해시는 가야문화를 지역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적극 개발하기 위해 축제를 열고 있다. 김해시의 가야문화 축제는 지역의 평안과 번영을 비는 의식과 퍼레이드, 전통 민속놀이, 현대 기술을 접목한 뮤지컬 공연 등이 어우러지는 전통문화 축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고유제, 혼불체화, 수로왕행차, 김해큰줄다리기, 김해가락오광대놀이, 김해석전놀이, 가야뮤지컬 등이 있다. 지역 주민의 화합과 친선을 위해서 가야문화 콘텐츠는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가야문화 콘텐츠는 축제뿐만 아니라 미디어 영상 자료 제작, 출판, 교육, 관광, 전시, 공연, 도시조경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기도 한다.

 


문화가치의 상징화 및 브랜딩 전략

최근에 특정 도시나 지역, 또는 국가의 이미지를 한층 부각하기 위해 상징화 전략이 자주 활용된다. 상징화는 기존의 문화시설행사 등을 정비하거나 가공된 이미지를 새롭게 부각하는 데 활용되는 전략이다. 문화 콘텐츠가 지역성에 기반을 두고 있을 경우 상징성을 획득하면, 지역민의 정체성 확립과 지역민의 연대감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 상징적 가치는 관광 콘텐츠가 되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기도 한다.

이와 관련된 사례로, 영국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시를 들 수 있다. 에든버러시는 에든버러 페스티벌뿐만 아니라문학’ 콘텐츠를 활용해 유네스코 창조도시로 선정된 곳이다. 페스티벌의 명성을 오래도록 유지하게 하는 데 문학적 전통은 절대적인 중요성을 가진다. 또 에든버러시는 국제 도서전 <The International Book Festival>이라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책 축제를 개최하기도 한다. 이러한 전략적 활용은 <셜록 홈즈>를 쓴 코난 도일,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쓴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을 단순한 문필가를 넘어 에든버러시의 상징으로 만들었다.

프랑스 남부 지역의 작은 마을인샤토르나르라는 곳에서는마드렌느 수레 축제가 개최된다. 주민의 자발적인 축제로서 화려하게 장식된 수레 행렬은 지역의 농업 시스템, 정치적 갈등, 프랑스 혁명과 공화주의를 표현하는 것이다. 특히 프랑스 국기의 3색 중 자유를 상징하는 빨간색 꽃과 지역에서 생산되는 채소와 꽃들로 화려하게 장식된 수레 행렬은 장관이다. 지역의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지역 브랜드를 강화한 좋은 사례다.

 

콘텐츠 스토리의 테마 연계 및 ICT 활용효과 극대화 전략

우리나라는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력에 비해, 콘텐츠를 활용하는 능력은 다소 부족해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문화자원의 네트워킹 전략이다. 이것은 감성과 결부된 특정한 요소들을 스토리로 연결하고 이미지로 형상화하면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네트워킹이란 기계적인 것이 아니라, 화학적이고 감성적인 네트워킹이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콘텐츠 활용 및 향유자 간에공감이 형성되어야한다. 축제는 결코 일방적인 어느 한쪽의 의지만으로 행해질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원이 네트워킹되는 사례로, 영월의 단종제를 들 수 있다. 단종문화제는 왕의 죽음을 기리는 제사에서 시작해서 지역의 대표 축제로 거듭났으며, 영월군이 박물관 특구로 지정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단종의 죽음이라는 역사적 사실은 지역문화가 되고 전통으로 자리 잡았다. 박물관이라는 하드 콘텐츠가 다양한 문화예술 자원과 만나면서 핵심적인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성한 것이다. 또 영월의 자연환경 자원이 결합되면서 관광상품으로도 개발되었다. 자원의 결합으로 영월의 대외적인 인지도가 높아지고, 단종문화제는 지역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콘텐츠가 되었다. 부산의 감천문화마을은 과거 피난민들이 살던 달동네에 거리예술가가 들어오고 마을축제가 합쳐지면서 부산의 새로운 명소가 되었다.

이처럼 다양한 성격의 자원이 콘텐츠가 되고, 그것이 서로 네트워킹되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효과는 무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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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및 사진 출처

케이콘텐츠 2016년 4, 5월호(vol.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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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다 모였다!

한콘진,‘2016 K-콘텐츠 페어개최

 

15~16, 서울 코엑스서 콘텐츠, 그 이상의 콘텐츠슬로건으로 진행

대표 콘텐츠 전시·VR·문화기술 체험·인기 MCN 크리에이터쇼 등프로그램 운영

개막 기념 K-Pop 공연·뮤지컬 라이브 공연·넌버벌 공연 등 펼쳐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축제 ‘2016 K-콘텐츠 페어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콘텐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해외 관광객 유치 및 한류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된 ‘2016 K-콘텐츠 페어콘텐츠, 그 이상의 콘텐츠라는 슬로건 아래 음악, 게임, 캐릭터, 문화기술(CT), 방송 등 국내 우수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체험형 전시행사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즐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복합 전시로 구성된다. 더불어 K-POP 콘서트와 한류 가수들의 미니 콘서트, 인기 MCN 크리에이터들의 특별한 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16일 진행되는 K-콘텐츠 전시·체험 프로그램은 융합 공연 체험 기술 전시 등 5가지 즐거움을 뜻하는오락五樂캠프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기술이 결합된 융복합 문화콘텐츠를 선보이는 <K-Convergence> 홀로그램, K-POP 콘서트 등 각종 공연이 펼쳐지는 <K-Show> VR 기술과 다양한 장르의 게임 시연 및 체험이 가능한 <K-VR><K-Play> 최신 기술을 접목한 교육전문 콘텐츠와 CT 기술 등을 체험하는 <K-Tomorrow> 우수문화상품으로 구성된 <K-Ribbon Selection>과 애니, 드라마, 캐릭터 등을 전시한 <K-Dream>까지 5개의 테마관과 2개의 특별관으로 구성된다.

 

전시관 내에 설치된 특별무대에서는 NCT 틴탑 에릭남 김필 등 인기 가수들의 미니 콘서트와 고전 <햄릿>을 각색한 뮤지컬 <라비다>의 음악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 라이브 공연, 넌버벌 탈 퍼포먼스등 색다른 무대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라뮤끄와 라임튜브, 울산큰고래, 채채TV, 유준호 등 인기 크리에이터가 진행하는 MCN 방송과 융복합 뮤지컬 갈라쇼, 아트 액션 퍼포먼스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한편, 개막일인 15일에는 케이팝(K-POP) 돌풍의 주역 샤이니를 비롯해 NCT 세븐 크레용팝 등 한류 스타 10팀의 K-POP 콘서트가 열린다. 이에 앞서 한콘진의 신인 뮤지션 발굴·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된 ‘K-루키즈’ <더 베인>, <오리엔탈 쇼커스>, <호랑이 아들들>의 사전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엠넷(Mnet)<M-슈퍼콘서트>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K-콘텐츠 페어는 세계 시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대한민국 K-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콘텐츠 문화축제라며 이를 계기로 지역별 분야별 우수 콘텐츠들을 적극 발굴· 육성해 국내 콘텐츠 산업은 물론 국내 경제 활성화와 국가브랜드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 K-콘텐츠 페어에 대한 관람 안내와 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http://www.kcontent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지역콘텐츠진흥팀 김정경 과장(061.900.645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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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스타트업콘 2016’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9.30 09:5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예술이 창업에 크리에이티브를, 창업이 예술에 이노베이션을..

한콘진,‘스타트업콘 2016’개최

 

다음달 11-12,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서 창업, 예술을 만나다주제로 진행

<IDEO>, <아두이노>, <SXSW>, <Sonar> 등 고위 관계자 대거 방한

콘퍼런스, 새로운 형태의 피칭 쇼케이스, 콘서트, 네트워킹, 워크숍 등 열려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적 명성의 스타트업 관계자, 예술가, 혁신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해외 유명 스타트업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Startup:CON 2016(이하 스타트업콘)’을 다음달 11~12일 이틀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2회째 열리는 스타트업콘은 창업, 예술을 만나다(Entrepreneur X Artist = Creative Innovation)’를 주제로 <창업가가 묻다>, <예술가가 묻다>, <혁신가가 답하다> 등 총 3개 트랙으로 진행되며, 기조연설을 비롯한 초청 창업가, 예술가의 강연과 파트너들의 워크숍으로 이루어진 콘퍼런스 창업가와 예술가가 협업하는 쇼케이스 융합 공연 형태의 콘서트 네트워킹 등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첫날인 11일 오후 1시부터 미국의 디자인 이노베이션 기업 <IDEO>의 공동창업자 톰 켈리(Tom Kelly)‘Creative Innovaition’을 주제로 개막 기조 강연을 펼치고, 다음날 오전 10시부터는 오픈소스 하드웨어 컴퓨팅 플랫폼 <아두이노(Arduino)>의 공동 창업자 데이비드 쿠아르틸레스(David Cuartielles)예술과 기술의 만남, 개방적 혁신을 주제로 둘째 날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스타트업콘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세계적 전문가들의 성공 사례와 통찰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강연이 다수 마련된다. 세계 최대 창조산업 페스티벌인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의 총괄 기획자 휴 포레스트(Hugh Forrest)와 영화 스타워즈에 출연한 로봇 BB-8을 제작한 스타트업 <스피로(Sphero)>의 창업자인 이안 번스타인(Ian Bernstein)이 강사로 나선다.

 

미국 CNBC에서 방영되는 산업계 저명인사 인터뷰 쇼인 <The Valley Girl Show>의 창작자 겸 진행자인 제시 드레이퍼(Jesse Draper)는 유기농 식품 프리미엄 온라인 마켓 O2O 스타트업 <마켓컬리>의 창업자 김슬아 대표, 핀테크 스타트업 <핀다> 이혜민 대표와 <The Valley Girl Show> 스타일로 진행할 예정이다.

 

그밖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형 페스티벌 <소나르(Sonar)>의 마케팅 총괄 키케 니모(Kike Nimo) <태양의 서커스> 예술 감독 마리옹 반 그런스벤(Marjon Van Grunsven) 리한나(Rihanna), 제이지(Jay-Z) 소속사인 <락네이션 레코드(Roc Nation Records)>의 대표 샤카 필그림(Chaka Pilgrim)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앨범 제작자 캐런 곽(Karen Kwak) 등도 연사로 참여한다.

 

더불어 구글 데이터 아트팀의 타카시 카와시마 UN의 가보 아로라(Gabo Arora) 500스타트업(Startups)의 이잉 루 등 세계적 기업의 크리에이티브 아트 디렉터들이 각 회사의 혁신 사례를 발표하며, 그 외에도 <HAX>, <테크스타> 고위 관계자들이 방한해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해외 진출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스타트업콘 2016의 기조 연사들인 <IDEO>의 톰 켈리와 <아두이노>의 데이비드 쿠아르틸레스가 직접 창업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워크숍도 열린다. 또한 한국 창업 생태계를 이끄는 <스타트업얼라이언스><바이너리VR>, <Smule> 관계자들이 미국 내 스타트업의 창의성(Creativity)의 중요성에 관해 논의를 펼치고,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D.CAMP)‘D.Talks with 스타트업콘코너를 통해 스타트업의 혁신에 대해 토론하는 기회를 가진다.

 

올해 스타트업콘에서는 국내 스타트업과 아티스트의 협업으로 기술에 예술과 공연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스타트업 피칭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세계적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창의적인 쇼케이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가우디오(GAUDIO)>, <프로그램스>, <()아카인텔리전스>, <()Urbanbase>, <COOLJAMM> 등 총 11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며 하태석 건축가, 일렉트로닉 뮤지션 <IDIOTAPE>, 밴드 <잠비나이>, 디자이너 병문 서, 윤성호 감독 등이 이들과 협업해 전례 없는 혁신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가우디오는 가상현실용 오디오 프로그램을 세계적 크로스오버 퓨전국악 밴드 잠비나이의 실제 공연을 통해 선보임으로써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아일랜드의 팬푸티지(FanFootage)와 폴란드 피트(FEAT Sp.zo.o.) 4개의 해외 스타트업도 참가해 스타트업 피칭을 진행한다.

 

스타트업콘 2016에는 기술과 예술의 결합, 창의적인 혁신에 관심 있는 100명의 창업가와 예술가를 우선 초청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100명의 창업자와 예술가에게는 특히 연사와의 점심 및 애프터파티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 및 예술가는 9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스타트업콘 홈페이지(www.startupcon.kr)에서 자기소개 및 참여목적 등이 포함된 소정의 양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일반 참가자는 105일부터 별도 신청을 받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 서희선 부장(02.2161.003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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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글로벌 뮤직마켓 한콘진,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 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9.28 15: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국내 최대 글로벌 뮤직마켓

한콘진,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 개최

 

내달 6~8, 상암 DMC·홍대 일원에 국내외 음악산업 관계자 한자리에

조르지오 모로더, 스튜어트 젠더, 김형석 등 콘퍼런스 연사로 참석

50개 뮤직 콘퍼런스, 아시아뮤직네트워크와 연계한 쇼케이스 등 볼거리 풍성

 

88 서울 올림픽 주제가인손에 손 잡고를 작곡한 디스코 일렉트로닉 장르의 제왕 조르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 세계 최정상 애시드 팝(Acid Pop) 밴드 자미로콰이(Jamiroquai)의 전성기를 이끈 베이시스트 겸 프로듀서 출신 스튜어트 젠더(Stuart Zender),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 김형석 등 국내외 음악계 거장과 씨스타, 레드벨벳, 엠씨스나이퍼, 술탄오브더디스코, 바버렛츠, 에릭남, 양희은 등 국내 스타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이 주최하는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SEOUL 2016, 이하 뮤콘 2016)’ 가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상암 DMC, 홍대 일대에서 개최된다.

 

김건모, 성시경, 아이유 등 국내 대표 감성 발라더들의 대표곡을 만든 작곡가 김형석은 세계가 주목하는 아시아 대중음악의 다양성과 K-Pop이 나가야할 길을 주제로 개막 기조강연을 펼친다. 이어 조르지오 모로더와의 대담을 통해 K-Pop의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올해 뮤콘 콘퍼런스는 기조강연 및 특별 인터뷰를 비롯한 하이라이트 세션 패널 토론 등의 강연 워크숍 형식의 뮤콘 클래스 페스티벌 피칭 등 총 50개의 알찬 세부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뮤콘 클래스에서는 넥스트 기타리스트인 김세황이 세계적 기타 브랜드 깁슨(Gibson)과 함께하는 기타 클리닉 시간을 통해 기타 연주에 대한 강연도 펼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 세계 인디레이블의 저작권 에이전시인 멀린 네트워크(Merlin Network)의 대표 찰스 칼더스(Charles Caldas) 북미 최대 부킹 에이전시(뮤지션 섭외 업무 담당 에이전시) 윈디시 에이전시(The Windish Agency) 창립자 톰 윈디시(Tom Windish) 디지털 마케팅 보안 에이전시(Infuse Creative) 창립자 그레고리 마켈(Gregory Markel) 등이 K-Pop의 북미 시장 진출 전략과 인디음악의 유통 전략 등에 대해 전문가로서의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또한 제2K-뮤직포럼, 2차 한중음악산업포럼도 함께 진행돼 국내외 음악산업 동향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국내 뮤지션들의 해외 진출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는 페스티벌 피칭 & 디렉터스 초이스에는 SXSW(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리버풀 사운드 시티(Liverpool Sound City) 프리마베라 사운드 페스티벌(Primavera Sound Festival) TIMM 등 미주, 유럽, 아시아를 대표하는 총 21개 뮤직 페스티벌의 디렉터들이 참가해 자신들이 기획하는 행사에서 공연을 펼칠 뮤지션을 직접 선정하고 무대에 설 기회도 제공한다.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총 71개팀의 국내외 뮤지션들이 펼치는 화려한 쇼케이스 무대 또한 올해 뮤콘에서 놓쳐서는 안 될 볼거리다. 먼저 개막일인 6일 오후 730분부터 상암 MBC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뮤콘 2016 개막특집 AMN 빅콘서트>에는 국내 대표 K-Pop 스타 씨스타 레드벨벳 백지영 바버렛츠 NCT 127을 비롯해 일본 원조 아이돌 모닝구무스메 대만 리위시(Dino Lee) 태국 감성밴드 Room 39가 출연한다.

 

또한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해외 프로듀서와 국내 아티스트의 협업 프로그램인 뮤콘 콜라보무대도 함께 공개 된다. 먼저 여성 3인조 보컬 그룹 바버렛츠가 스튜어트 젠더와 함께 작업한 2집 타이틀 곡 <Love Shoes>를 선보이고, 이어서 조르지오 모로더와 함께 협업한 걸그룹 씨스타의 신곡이 발표된다.

 

7~8일에도 MBC 공개홀, 홍대 상상마당, 무브홀 등에서 국내외 뮤지션들의 쇼케이스가 이어진다. 유키스 와썹(Wa$$up) 스테파니 스피카 등 인기 아이돌을 비롯해 양희은 클래지콰이 정진운밴드 칵스(The KOXX) 술탄오브더디스코 단편선과 선원들 MC Sniper 서사무엘 등 K-Pop 각 장르를 이끌고 있는 대표 뮤지션들이 쇼케이스에 출연해 국내외 음악 관계자, 일반 관람객들에게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8일 쇼케이스에서도 뮤콘 콜라보무대가 공개된다. 샤이니, 소녀시대, FT ISLAND 등 다수의 K-Pop 뮤지션들을 프로듀싱한 스웨덴 프로덕션 컴퍼니 <HITFIRE Production>과 에릭남의 협업 무대는 8MBC 공개홀에서 펼쳐진다.

 

콘퍼런스와 쇼케이스 외에도 비즈매칭 전시 라운지 운영 네트워킹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내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뮤콘 2016’‘Key to the Global Music Gate’라는 주제로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뮤콘 홈페이지(www.muc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음악패션산업팀 장인걸 과장(061.900.643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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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로 브라질 여행하기 - 글로벌마켓 브리핑 <브라질>

상상발전소/KOCCA 다락방 2016.09.26 13: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콘텐츠로 브라질 여행하기 -글로벌 마켓 브리핑 브라질 편


선수들의 땀방울이 빛났던 2016 하계 올림픽과 최근 막을 내린 패럴림픽은 바로 브라질 리우에서 열렸습니다.


정열이 가득한 브라질은 남미 최고의 콘텐츠 시장입니다. 브라질이 가진 콘텐츠별 특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브라질 방송은 '텔레노벨라'가 인기! 3개 방송사 Top5 TV프로그램 중 2~3개의 프로그램이 텔레노벨라


남미의 미키마우스 '모니카' 모니카 시리즈는 40년간 어린이 만화시장 70%를 차지했습니다.


브라질 하면 음악을 빼놓을 수 없죠. 공연과 축제의 문화가 잘 발달되어 남미에서 멕시코 다음으로 큰 공연시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며 기존 방송을 대체하고 있는 브라질의 MCN! 유튜브 비디오 총 조회수는 한 달에 60억이 넘고, 2015년 18세 이상 브라질인의 약 70%가 유튜브 시청. 아직 한국에 없느 ㄴ유튜브 스튜디오(2014)가 생길 정도입니다.


브라질에선 여성(52.6%)이 남성(474%)보다 게임을 더 많이 한다고 하네요. 물론 모바일 게임 비중이 82.7%이지만요.


2016 리우 올림픽을 계기로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 브라질. 그러나 계속된 경기 악화와 정치 불안정까지 겹쳐 애초 목표였던 경제적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산업! 브라질 정부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보급률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스타트업 분야도 높은 서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미 콘텐츠 답사 1번지 '브라질' 앞으로 경제가 회복되고 콘텐츠 산업도 활발하게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브라질 콘텐츠 시장의 동향 및 이슈, 심층분석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occa.kr)와 웰콘(http://welcon.kocca.kr)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처. 

사진1, 6. 올림픽 공식홈페이지

사진2. Sérgio Savarese

사진3. Turma da Mônica

사진4. Stoke Travel

사진5. YouTube space

사진6. 올림픽 공식홈페이지

사진7. Avenida Bra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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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와 미디어아트·융복합 공연의 만남

경복궁의 600년 역사, 문화기술로 되살아나다

 

◆ 문화창조융합벨트의 대표 융복합 콘텐츠로 기획개발, 경복궁 야간개방과 연계해 이달 24~다음달 28일 진행

금천·영제교의 몽유, 꿈길을 걷다와 경회루의 향유, 나누어 누리다로 구성

문화재 콘텐츠와 기술 융복합세계적 관광 콘텐츠로 성장 기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문화재청(청장 나선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이 추진하는 경복궁 활용 융복합 콘텐츠가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28까지 경복궁 야간관람 개방과 연계해 일반인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경복궁을 활용한 융복합 콘텐츠는 문화창조융합벨트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문화창조아카데미와 문화창조벤처단지가 협업해 프로그램을 완성했으며, 경복궁 내 금천영제교와 경회루를 프로젝션 맵핑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환상적으로 연출함으로써 관람객은 실제 조선 시대 궁을 걷는 듯 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영제교에서는 몽유, 꿈길을 걷다를 주제로 궁과 외부 세상을 연결하는 공간을 디지털로 구현했다. 디지털 기술로 생명력을 불어넣은 조선의 영물들을 영제교 바닥에 영상으로 표현해 다리를 건너 근정문을 지나는 동안 시공간을 이동해 꿈속을 걷는 것 같은 기분을 경험할 수 있다.

국보 제224호 경회루에서 펼쳐지는 융복합 공연향유, 나누어 누리다에서는 프로젝션 맵핑(Projection Mapping) 미디어 파사드 등 다양한 융복합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비주얼 퍼포먼스와 국악, 전통무용이 함께 어우러져 세종대왕이 백성과 함께 만들어내고 싶었던 세상을 종합예술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이번 달 24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휴궁일인 매주 화요일을 제외하고 30일간 14회씩 총 120회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21일 오후 2시부터 옥션과 인터파크에서 진행된 경복궁 야간개장 관람권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불과 40분 만에 모두 매진됐다. 사전 예매는 마감됐지만 현장에서 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누구나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외국인은 매일 500명 한정으로 당일 티켓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경복궁 야간개장 기간 동안 방문 인증샷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복궁 야간 개장 방문객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는 경복궁 미디어 파사드 공연이 열리는 <영제교&금천>, <경회루>에서 촬영한 사진을 본인의 SNS에 업로드, 지정 해시태그(#경복궁, #야간기행, #시간의다리를건너다, #영제교, #경회루) 삽입, 문화창조벤처단지 페이스북(www.facebook.com/celventurecomplex)의 해당 이벤트 게시글에 URL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1: 924~105, 2: 106~16, 3: 1017~28) 추첨을 통해 캐논 셀피 사진 인화기(2), 오가다 기프티콘(30)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각 차수별로 107, 1018, 111일에 문화창조벤처단지 페이스북에서 발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창조융합벨트의 대표 융복합 콘텐츠 개발을 통한 세계 콘텐츠산업 시장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경복궁 융복합 콘텐츠는 문화기술과 전통 콘텐츠가 결합해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로 재탄생한 대표적인 사례로 대한민국 문화재가 세계적 관광 콘텐츠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cel융복합콘텐츠팀 이종훈 과장(02.6441.305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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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국제뮤직페어> 기자간담회 개최 안내문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9.01 17:14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 기자간담회 개최 안내문 


글로벌 비즈니스 뮤직 마켓‘2016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SEOUL 2016, 이하 뮤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후원,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주최로 106()~8() 서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홍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뮤콘은 아시아뮤직네트워크와 함께 스케일 있는 무대와 다채로운 라인업을 바탕으로 글로벌 뮤직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합니다.

 

뮤콘 행사에 앞서, 기자님들을 모시고 오는 96일 오후 14, 상암 MBC 본관 골든하우스 홀에서‘2016 서울국제뮤직페어 로드쇼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 행사는 Key to the Global Music Gate'를 주제로 열리는 2016 뮤콘의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고 참가 아티스트의 라인업을 공개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행사에 기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취재문의

한국콘텐츠진흥원 홍보협력팀

양수정 주임 010.4706.8748 / crystal0908@kocca.kr

 

()카멜월드와이드

조향희 본부장 010.6852.2975 / jia@camelww.com

권나연 연구원 010.9942.9614 / kara@camelww.com

곽승하 연구원 010.9565.2453 / jasmin@camelw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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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타트업, 미래를 기획하다!<500스타트업, STARTUP101>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6.08.25 13:0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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