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깜박이지 마세요! <글로벌게임허브센터 탐방기>

상상발전소/게임 2016.11.04 16:5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글로벌게임허브센터라는 시설을 운영 중입니다. 그 안에는 50여개 기업들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 아래 강소게임콘텐츠 성공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 상상발전소 기자단 편집회의가 열린 이 곳,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 입주기업 넷스토리의 김지원 대표님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약속시간 보다 조금 이르게 도착한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다소 조용했습니다. 모두들 업무에 열중하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센터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사진도 찍고 음악도 듣던 중, 어느덧 인터뷰 시간이 되어 넷스토리의 김지원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다소 조용한 인상의 김지원 대표님께서 저의 질문에 하나하나 친절히 답변해 주셨습니다.



▲ 사진 1. '넷스토리'가 개발한 모바일 RPG '택틱스 사가'


Q. 대표님이 게임의 길을 걷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게임이 있나요?

 

A. 오래된 게임이긴 합니다. 초등학생 때 파이널 판타지 3편을 했는데, (게임을 하기) 전에는 어리기도 해서 게임을 단순히 놀이문화 정도로만 여겼지만 그 작품 이후 게임을 잘 만들면 명작인 소설이나 영화 같은 감동을 사람에게 줄 수 있구나 느꼈어요. 당시 게임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이 많았는데, 그런 (파이널 판타지 3편 같은) 좋은 게임을 만들어 제가 느낀 즐거움을 알리고 싶다는 생각에 처음으로 게임개발자를 하고 싶다 결심했습니다.

 

Q. 최근 게임 플랫폼은 모바일로 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바일 플랫폼이 가진 강점과 차별화 포인트는 무엇이며 그 한계도 궁금합니다.

 

A. 가장 큰 강점은 접근성이 높다는 점인데요. (과거에는) 시간과 공간 제약이 많았는데 모바일로 오면서 그런 부분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는데, 차별화 포인트는 조작방식이 예전과 다르게 터치 인터페이스를 쓴다는 점이 있습니다. 전에 할 수 없던 기획을 할 수 있어서 다른 플랫폼에 비해 차별화 포인트가 되지만 동시에 단점이나 한계가 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컨트롤러나 키보드 마우스에 비해 섬세한 조작이 힘드니까 게임플레이 하실 때 조작에 불편을 느끼시는 부분도 있다 보니 간단한 조작만으로 핵심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해야 하는 게 포인트입니다.

 

▲ 사진 2 ‘넷스토리의 김지원 대표님

 

Q. 현재 택틱스 사가는 원스토어에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접근성 향상이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서라면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의 앱스토어에서도 제공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은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향후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A. , 준비 중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경우 연내에 서비스 할 것 같고, 애플 앱스토어는 조금 더 걸릴 것 같지만 마무리 작업 중입니다.

 

Q.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는 넷스토리에 어떤 지원을 해주고 있나요?

 

A. 많은 부분을 지원해줍니다. 좋은 공간을 제공해주시고, 네트워킹이나 게임 전반적인 소식들을 빨리 접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멘토링 제도가 운영되어서 그 덕분에 운영이나 개발 할 때 법무나 운영 등에서 도움을 받습니다.

후배 창업자분들께 추천해 주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 무조건 좋을 것 이라 생각합니다.

 

Q. 향후 글로벌 진출 전략에 대해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A. 일단 기본적으로 특수시장을 제외하고 글로벌 원빌드를 생각합니다. 중국이나 일본은 특별해서 따로 준비 중이구요. 사실 해외에 나가면 디바이스나 인프라가 안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걸 고려해 택틱스 사가는 제작할 때부터 저사양 기기에 잘 돌아가게 제작했고, 용량도 작아서 풀 다운로드(Full Download)해도 70MB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네트워크도 필요할 때만 쓰도록 최소화했어요. 그런 부분들이 해외에 나갈 때 도움 될 거라 생각합니다.

 

Q.글로벌 원빌드가 무엇인가요?

 

A.예를 들어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 게임을 올릴 때, (제작자는) 이 게임이 어느 국가에 서비스 되느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국가별로) 다 따로 정했어요. 실행파일을 이건 한국 것, 이건 중국 것이런 식으로 따로 관리 했는데, 요즘은 글로벌 추세다 보니 빌드는 하나인데 어느 국가의 유저가 플레이하냐에 따라 언어나 그래픽 리소스가 자동으로 바뀌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합니다. 다만 일본이나 중국은 특이한 시장이라 중국은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없고, 일본은 게임 감성이 특이해서 이들 시장들은 로컬라이징을 조금 많이 해서 나가는 편으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 사진 3 ‘넷스토리가 개발한 모바일 RPG ‘택틱스 사가게임 장면

 

Q. ‘택틱스 사가는 여타 다른 모바일 RPG와 이런 점이 다르다하는 점 3가지만 꼽아주셨으면 합니다.

 

A. 다른 플랫폼에 비해 모바일은 인터페이스가 터치이다 보니 조작이 불편해 많은 RPG가 자동전투형식으로 게임을 구현합니다. 편리하고 익숙하다보니 자주 즐기긴 하지만 하다보면 불편할 때가 있어요. 원할 때 원하는 대로 캐릭터가 이동하지 않고, 공격할 타이밍에 방어를 하는 답답한 플레이를 할 때가 있습니다. ‘택틱스 사가유저가 원할 때 원하는 타이밍에 게임에 개입할 수 있습니다. 개입했을 때의 전황을 보고 이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다하면 팀 전체에 명령할 수 있어요. 그러면 전체 캐릭터의 AI가 변경되어서 상황에 맞는 동작을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전략성이 많은 게임이고, 깊이 있는 게임이죠. 이게 첫째 강점입니다.

둘째 강점은, 많은 컬렉션 RPG의 경우 제일 좋은 캐릭터를 모아 최고 레벨 찍는 것이 제일 좋은 조합이었습니다. 결국 과금을 많이 한 유저가 1등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저희는 전략성을 중시하다 보니 최상의 조합이라는 게 없습니다. 상대방이 어떤 전술을 펼치는가에 따라 거기에 맞는 상성에 적절한 조합을 만들어 전투해야 해요. (다른 컬렉션 RPG보다) 조금 더 전략적인 부분을 중시했고, 이런 부분에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토리라인이 탄탄합니다. 저희는 메이플 스토리카발 온라인의 제작진들이 모여 만든 회사입니다. ‘택틱스 사가메이플 스토리에서 시나리오 라이팅 하시던 분이 스토리를 직접 작성하셨어요. 그래서 다른 모바일 게임에 비에 짜임새 있고 탄탄한 스토리를 재밌게 즐기실 수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Q. 이용자의 평이 상당히 좋은 편이고, 평점도 4점대로 좋은 축에 속하는 것을 보면 잘 만든 게임을 만드셨다고 생각합니다. ‘택틱스 사가를 사랑해주시는 유저 분들께 한 말씀 해주세요.

 

A. 저희는 유저 분들께 즐거움과 재미를 드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에 맞춰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업데이트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계속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마트폰과 그 주변기기들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플랫폼이 각광받으면서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는 모바일게임 기업에 특화된 모바일게임허브센터도 같이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 중 영유아들의 아이돌 타요를 소재로 한 증강현실 게임 타요 컬러링 세계여행을 제작한 기업 스마트한과 동화가 연상될 정도로 귀여운 토끼들을 주제로 한 퍼즐게임 바니팡 2’를 만든 기업 오락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 사진 4. ‘스마트한에서 개발한 증강현실게임 타요 컬러링 세계여행

 

타요의 인기는 대단합니다. 어느 정도냐면, 실제 타요 버스가 운행되고 있는 서울에서는 타요가 아니라며 버스를 타지 않는 아이들도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그만큼 타요의 영향력은 크고, 이 의인화된 버스 캐릭터의 인기는 바닥이 어디인지 잊었을 정도로 높습니다. 모바일게임허브센터입주기업 스마트한은 이런 어린이들의 특성에 주목하고 증강현실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타요 컬러링 세계여행입니다. 이 게임은 흔히 말하는 색칠공부를 기반으로 합니다. 업체 측에서 만든 색칠공부 포스터에 이용자가 채색 한 후 애플리케이션 내 카메라를 이용하면 스마트 기기 화면 내에 타요 캐릭터들이 나와 해당 유적지의 랜드 마크와 역사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정서발달에 도움 되는 색칠공부에 역사 교육까지 더해지니 훌륭한 교육용 게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사진 5. ‘오락이 개발한 모바일 퍼즐게임 바니팡2’

 

어릴 적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를 읽으며 환상의 나라를 상상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곳에는 많은 조력자와 다양한 모험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도 현실에서 벗어나 꿈같은 환상 속에 빠지고 싶다는 생각이 간혹 들고는 합니다. 우리 모두 차가운 현실에 치이는 현대인들이기에 이런 생각을 비단 저만 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현대인들을 위해 가슴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감성을 자극하는 모바일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모바일게임허브센터입주 기업인 오락이 만든 바니팡2’입니다. 동화 속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처럼 따뜻한 그림이 특징인 바니팡2’는 늑대가 납치한 아기토끼를 찾는다는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퍼즐 게임입니다. 빨간모자와 그 할머니를 잡아먹는 등 악랄함의 대명사인 늑대가 아기토끼에게 해코지하기 전에 우리 모두 퍼즐을 맞추어야 합니다. 과연 어미토끼는 아기토끼들을 무사히 구출할 수 있을까요?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 기업들을 만나보면서 한국 게임 산업의 미래를 그려보았습니다. 먼저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 기업의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보며 ‘새로운 흐름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유저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 지나친 과금 대신 풍부한 전략을 택한 넷플릭스’, 인기 있는 IP(지적재산)로 증강현실을 구축하는 스마트한’, 동화 같은 그림과 이야기로 동심을 자극하는 오락의 사례는 자칫 천편일률하게 흘러갈 수 있는 메이저 게임사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듯 했습니다.

게임은 우리 사회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게임IP로 말미암아 완구산업, 애니메이션 산업 등 연관 문화 콘텐츠들도 성장 동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게임이 시각, 청각 등 다양한 분야가 집약되는 산업인 만큼, 게임기업이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게임의 미래는 무궁합니다. 특히 VR기기 등의 단말기가 보편화 될 내일에도 보다 감동적인 발전을 이룰 콘텐츠는 단연 게임일 것입니다. 게임은 태생이 스토리텔러인 우리 인간이 작품 속에 빠져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콘텐츠이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게임은 즐거움을 위함이 아닐지라도 재난안전교육, 현장체험학습 등을 위한 교육용 콘텐츠로 변신해 인간의 경험을 극대화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일부 군사훈련도 게임으로 대체해 훈련 간 인명피해도 최소화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게임은 우리가 가꾸어 나가야 할 문화이며, 충분한 지원을 받을 가치가 있는 미래 산업입니다. 장문의 글인데도 눈 깜빡이지 않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눈을 감고 게임 산업의 찬란한 미래를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사진출처

표지사진, 사진 2, 6. 직접촬영

사진 1, 3~5.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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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지난 주말, 저는 코엑스에서 열렸던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방문했습니다. 연이은 폭염 예보 때문에 예매를 계속 망설이고 있던 저를 현장으로 이끈 것은, SNS에서 접한 장의 사진이었는데요. 현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라는 마스킹테이프 사진을 보자마자, 저는 홀린듯이 페어를 예매했습니다. 그렇게 페어에 가겠다고 결정하고 나니, 다른 작품들도 몹시 궁금해졌어요. 결국 호기심에 SNS 뒤져보기 시작했고, 그날 다이어리는 방문할 부스 목록이 바닥 빼곡히 적혔습니다. 수많은 부스가 모여서 이루어지는 페어, 역시 본질은 전시관과 알찬 콘텐츠라는 것을 다시 실감한 순간이었죠.

 

어떤 부스가 있을까? 어떤 콘텐츠가 기다리고 있을까? 이번 주말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 갈지 말지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의 가장 궁금증일텐데요. 제가 반했던 장의 사진처럼, 기사가 여러분을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 이끌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페어에서 가장 부분을 차지하는 각양각색 부스와 독특한 전시관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올해로 15 차를 맞이한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캐릭터가 주를 이룰기업관’, 신인 작가들이 개성 만점 캐릭터를 선보이는뉴웨이브존’, 3D 프린팅 과정을 눈앞에서 지켜볼 있는 '3D 프린터관', 캐릭터 변천사를 한눈에 있는히스토리관 다양한 테마의 전시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캐릭터산업 발전을 위한 한국콘텐츠 진흥원의 15년의 노력이 집약된 'KOCCA 성과전시관', cel 벤처단지에 입주한 93 기업의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있는 '문화창조융합 cel 기획관', 우리나라에서 사랑받은 해외 캐릭터들을 곳에 모은 '해외관' 3 특별관 역시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한민국 캐릭터산업의 선두주자, 아이코닉스는 올해도 가장 눈에 띄게 전시관을 단장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아이코닉스 전시관은 이번 시즌에 새롭게 런칭하는 여아용 애니메이션 <플라워링하트>, 명실상부 '뽀통령' <뽀롱뽀롱 뽀로로>, 그리고 든든한 대중교통 친구 <꼬마버스 타요> 구역이 나누어지는데요. <플라워링하트> 부스에서는 어린이들이 경찰이나 간호사 같은 전문직 코스튬을 입고, 해당 직업을 체험해볼 있다고 합니다. 또한, 여자 어린이들이 즐겨 보는 애니메이션답게, 스티커 놀이와 갈아입히기 놀이를 수도 있고요. 자타공인 대한민국 캐릭터 일인자 <뽀롱뽀롱 뽀로로> 이번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 맞아, 새롭게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한국, 프랑스, 중국, 이집트 전통의상을 차려입은 이른바 '트래블러(traveller) 뽀로로' 인데요. 우리에게 무척이나 익숙한 뽀로로지만, 새로운 옷을 입으니 다시금 새롭게 느껴지죠? 이번 페어에서의 호응을 바탕으로 '트래블러 뽀로로' 그려진 여러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전시관을 돌아다니다 색다른 '트래블러 뽀로로'를 만나셨다면 바로 인증샷을 남기는 것, 잊지 마세요!

 


사진 1-2. 한국, 이집트 전통의상을 입고 새로움을 뽐내는 '트래블러 뽀로로'


한편, 도심 한가운데서 캠핑 듯한 기분을 느낄 있는 부스도 있다는데요. 발랄한 캠핑장 형식으로 꾸며진 <꼬마버스 타요> 부스입니다. <꼬마버스 타요> 캐릭터와 함께 캠핑하는 사진을 찍어 SNS 업로드하고, 상품도 받고, 가지 즐겨움을 <꼬마버스 타요> 부스에서 누리신다면 즐거운 추억이 같습니다.

 

평화롭던 마을에 범상치 않은 일이 일어나면 출동하는 변신로봇이죠. <로보카 폴리> 제작사 로이비쥬얼 역시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 맞아, 의미 있는 전시관을 마련했습니다. 그동안 <로보카 폴리> 역사를 짚어보고, 해외 비즈니스 마켓에서 거둔 성과를 알리는 '히스토리 뮤지엄' '해외에서 출시된 <로보카 폴리> 상품 전시관' 마련 것이죠. <로보카 폴리> 완구 제품은 세계에서 동일한 제품이 출시되고, 일상 생활용품은 국가별로 조금씩 다른 상품이 출시되는데요. '히스토리 뮤지엄'에는 <로보카 폴리> 모든 완구 라인업을, '해외 상품 전시관'에서는 국내에 발매되지 않은 해외판 로컬 제품들을 보실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즐길 있는 색칠놀이 코너도 마련되어 있고, 페어 기간 내내 <로보카 폴리> 제품 상시 할인 판매도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로이비쥬얼 전시관을 발견하신다면, 색칠놀이와 상품 할인 판매 혜택을 마음껏 즐기시고, <로보카 폴리> 그동안 해외 마켓에서 거둔 놀라운 성과에도 애정 어린 응원을 당부드립니다. 

 


▲ 사진 3-4. <로보카폴리>의 역사와 해외 비즈니스마켓에서의 성과가 전시된 로이비쥬얼 전시관

 


100명의 신인 작가들이 구성하는 '뉴웨이브존'으로 발걸음을 옮겨볼까요? 작년까지 '차세대 캐릭터관'으로 불리던 신인 작가들의 요람이 올해는 '뉴웨이브존'으로 새단장을 마쳤습니다사실, 작년까지차세대캐릭터관으로 불리던 신인 작가들의 부스는 전시장 끝단에 위치했던 탓에 접근성이 좋지 않다는 평이 많았는데요. 이러한 피드백을 반영하여 뉴웨이브존의 위치를 체험 이벤트존 근처로 옮기게 되었다고 하니, 올해는 많은 사람들이 신인 작가들의 작품을 수월하게 접할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깁니다.


또한,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에는 3 졸업제가 적용됩니다. 팀당 최대 3년까지 페어에 참가할 있고 이상의 참여는 제한되므로, 많은 신인 작가들이 페어에 함께할 있게 것이죠. 덕분에,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 처음 참여하는 신인 작가들의 비율 또한 늘어났다고 합니다남들과 비슷한 평범함을 거부한다면, 독특함이 통통 튀는뉴웨이브존에서 나만의잇템 새로운 캐릭터를 발견해보세요! 

 

사진 5. 뉴웨이브존 59 부스에서 만나볼 있는 해삼 작가님의 '우주어금니 마스킹테이프'.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 뉴웨이브존에서는 100명의 신인 작가들이 저마다의 매력과 개성을 선보인다.

 

 사진 6. 초록밤 작가님이 구상 중인 캐리커쳐.

초록밤 작가님은 엽서, 포스터, 뱃지, 팬시 테이프, 파우치 등을 함께 판매할 예정이며, 뉴웨이브존 63 부스에서 만나볼 있다.

 

 

사진 7. 3D 프린터에 대한 설명이 한창인 SHAPENGINE 전시관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에는 미래를 이끌어나갈 신기술으로 주목받는 3D 프린터를 체험할 있는 '3D 프린터관' 만나볼 있습니다. 'SHAPENGINE' 2D 아이디어를 제공하면 3D 프린팅에 적합한 도면으로 만들어주는 모델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3D 프린터가 설치되어 있는 곳과 공유 서비스를 마련하여 시민들이 3D 프린터에 익숙해지도록 돕는 회사입니다. SHAPENGINE 페어 기간 내내 3D 프린터를 판매하고, 스캐닝 과정을 선보이며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14 목요일부터는 하루종일 스캐너가 돌아간다고 하니, 언제든 가볍게 들려서 3D 프린터가 작동되는 원리를 눈앞에서 느껴보시면 좋을 같습니다.

 

SHAPENGINE 전시관 바로 옆에는 또다른 3D 프린터 업체, '이오이스' 전시관이 위치합니다. 이오이스는 특히, 3D 인물피규어를 집중적으로 제작하는 회사인데요. 코엑스에서 개최했던 이벤트를 통해 '피규어 제작권' 받은 관람객들이 부스를 방문하면 사진 촬영과 모델링을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3D 인물피규어를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다만, 3D 프린터는 인쇄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는데요. 인물피규어를 만드는데 8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페어가 진행되는 동안 제작을 시작한 피규어는 페어가 끝난 자택으로 배송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사진 8. 이오이스의 전문분야, 3D 인물 피규어

 

3D 프린팅에 직접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비에이치쓰리디조형학원' 전시관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전시관에서는 학원에서 만든 3D 프린팅 작품과 수강생들이 만든 작품을 모두 만나볼 있는데요. 비에이치쓰리디조형학원의 은희남 부원장님은 "3D 프린터로 인물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기에, 3D 프린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인 인체조형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것이 좋다" 조언합니다. 부스를 방문한 해시태그를 넣어서 인증샷을 SNS 올리면, 반응이 가장 좋은 사람에게 30만원 상당의 3D 프린팅 피규어를 증정한다고 하니, 매력적인 전시관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예외적으로 12월에 개최되면서, 크리스마스 맞춤 이벤트가 가득했던 작년의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기억납니다. 준비해간 현금이 부족했을 정도로 취향을 저격하는 새로운 캐릭터가 가득했고, 곳곳에서 흥겨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있었던 판타지 세계였는데요. 풍성해진 프로그램과 함께 여름으로 돌아온 올해의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 다른 매력이 가득할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도심 한가운데에서 펼쳐지는 판타지 세계, 이번 주는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아보세요!

 

사진 출처

사진 3. 트위터 @meinhaesam

사진 6. 트위터 @greenba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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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HEY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니? 반가워~ 난 캐라페라고해

상상발전소/만애캐 2016.07.13 17:3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안녕?

난 캐라페(캐릭터·라이선싱 페어)라고 해


1년에 한 번씩 캐릭터들과 함께 캐릭터·라이선싱 페어라는 파티를 열고 있어.

 

아시아 최대 캐릭터 축제로 참가사에 효율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고,

퍼블릭 이벤트로 고객 반응을 테스트할 수 있는 파티야


올해는 2016713~17일까지 5일간 파티가 열려!


많은 캐릭터 친구들이 참여할 예정이니 (올해 304개 기업 참가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함께해도 좋아.


포토존에서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다양한 캐릭터 상품도 있어.

 

지루하지 않도록 매일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야.

 

▲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이벤트 일정


키덜트 & 아트토이관은 어른들을 위한 놀이터!

  

작년과 다르게 문화창조융합 cel 기획관’, ‘3D CT기술 시연 전시관이 새로 생겼으니 심심할 틈이 없겠지 ?

 

여기에 더해서 라이선싱 기업들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있어.


올해 해외 바이어 200, 국내 바이어 2700명을 유치하였고,

새롭게 바이어 강화 프로그램을 도입하였어.

<리테일 투어> - 국내 대형 유통매장 현장방문 프로그램

<MD협회 공식 비즈매칭> - 공식 MD협회와의 비즈매칭을 통한 실질적 성과도출


비즈니스 프로그램

라이선싱 마스터 클래스, LIMA Licensing University, 스타트업 오디션, 우수콘텐츠 품평회, 사업설명회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캐릭터 라이선싱페어에 너희들을 초대할게!!



ⓒ 사진 출처

사진1 캐릭터라이선싱페어 현장사진

사진2 캐릭터라이선싱페어 페이스북

사진3 캐리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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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호우경보에 이은 폭염주의보까지. 저는 한동안 집에 콕 박혀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랜만에 지하철을 타러 간 저는 역에서 깜짝 놀라 걸음을 멈췄습니다. 제가 집에만 있었던 그 시간 동안, 집 근처 지하철역이 새 옷을 입었기 때문이죠. 여기저기 앙증맞은 둘리캐릭터가 가득 그려져 있는 쌍문역 역사 내부를 보면서 저는 포토월에서 둘리와 함께 사진을 찍기도 하고, 둘리 줄자 앞에서 키를 재 보고는 1cm 큰 것 같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요쌍문역에 방문한 시민마다 역사를 둘러보며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사진 1. <아기공룡 둘리> 캐릭터가 그려진 쌍문역 벽면을 감상 중인 시민들


캐릭터 하나로 비슷비슷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공간이던 회색빛 지하철역 내부가 이렇게 밝은 분위기로 변할 수 있다니,  놀랍지 않으신가요?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눈길을 사로잡고, ‘우와!’ 하는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캐릭터'! 오늘은 이런 매력쟁이 캐릭터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사진 2.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주관하는 <캐릭터·라이선싱 페어>300여 개의 국내외 캐릭터 라이선스 관련 기업이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의 국제 콘텐츠 라이선싱 전시회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라이선싱 마스터 클래스, 콘텐츠 마켓, 그리고 다양한 부대 행사와 이벤트가 함께하는 곳이죠.


라이선싱애니메이션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 뿐만 아니라 일러스트심볼상표 등 유명 저작물을 특정 상품에 활용하여 제조 및 판매할 수 있도록 권리를 허가하고 그 대가로서 저작권료를 받는 사업 (출처: 아이코닉스 홈페이지)


지금부터 시민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와 캐릭터 전시관 중심으로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은 캐릭터산업 트렌드에 맞는 5대 이슈를 선정하고, 그에 해당하는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이 준비한 비장의 무기, 하나씩 공개합니다!



라인프렌즈가 그려진 티셔츠를 즐겨 입고, 틈틈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하는 모바일 게임 <프렌즈런>을 즐기는 요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인프렌즈가 먼저일까, 아니면 카카오프렌즈가 먼저일까? 하는 생각요. 생각이 확장되다 보니 제가 가지고 있는 캐릭터용품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캐릭터는 누구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최초의 캐릭터는 과연 어떤 동물이었을까 궁금해지기도 했는데요. 한국 최초의 캐릭터는 어떤 동물일지, 몇 살이나 되었을지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대한민국 최초의 캐릭터는 바른손에서 얼룩소를 본따서 만든, '부부보이'인데요. 1985년에 탄생했다고 하니, 부부보이는 저보다도 나이가 많은 셈이네요. 어리바리하고 한없이 착한 '부부보이, 영리하고 재빠른 '후바부', 두 친구가 벌이는 즐거운 해프닝은 당시 청소년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캐릭터 산업의 시발점이 되었다고 합니다.

 

사진 3. 대한민국 최초의 캐릭터 '부부보이'를 맞추는 이벤트가 페이스북 페이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서 진행되었다.


누군가에게는 과거의 향수를,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새로움을 안겨 줄 추억 속 캐릭터 역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6>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부모님의 학창시절을 함께했을 캐릭터를 알아보고, 지금은 가물가물한 저의 유년시절 캐릭터 친구들 역시 재발견할 기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한민국 캐릭터의 역사, 다음 주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6>의 히스토리관에서 만나보세요!



작년 말, MBC <능력자들>에는 사상 최고의 득표수를 기록한 '덕후'가 나타났습니다. 23년간 1,000여 개의 로봇을 만들었다는 '종이로봇 달인', 김도영 작가님이었는데요. 작가님이 제작한 50원짜리 동전 크기의 초소형 로봇부터, 성인 키에 이르는 초대형 로봇까지 엄청난 규모의 종이로봇은 패널과 시청자의 시선을 동시에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김도영 작가님은 로봇을 만들 때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가위나 칼을 이용하는 대신에, 손으로 종이를 자르신다고 하죠. 위험한 도구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니, 많은 학부모님들에게도 희소식일 것 같아요. 이번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은 자타가 공인한 종이로봇 일인자, 김도영 작가님의 놀라움을 직접 목격할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영상 1. 도구 없이 종이로봇을 만드는 김도영 작가님



어린 친구들이 스마트폰을 너무도 익숙하게 다루는 모습을 볼 때마다, 2016년이 모바일 시대라는 것을 체감합니다. 지루할 수 있는 지하철, 또는 식당에서 어린이들은 부모님의 스마트폰을 빌리곤 하는데요. 이때 어린이들이 주로 즐기는 콘텐츠는 모바일 게임, 그리고 유튜브 영상이라고 해요. 특히 크리에이터가 진행하는 2~3분 남짓한 유튜브 영상은 짧은 시간에도 즐길 수 있고, TV와 같은 기존 매체보다 그 표현 방식이 직설적이고 참신하기에, 마니아층을 대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번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은 유튜브 동영상으로만 볼 수 있었던 스타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인데요. <도티 TV>를 진행하는 '도티''잠뜰', 그리고 <CarrieAndToys>, <CarrieAndFriends>, <캐리 앤 북스(CarrieAndBooks)> 등 세 가지 채널에서 볼 수 있는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에 방문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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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의 수호천사로 위촉된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특히,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의 수호천사로 위촉된 캐리, 엘리, 캐빈은 팬미팅, 보드게임 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로 어린이들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또한, 16일 토요일에는 '도티''잠뜰'이 페어를 방문하여 즐거운 쇼타임을 선물한다는데요.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을 만나서 소중한 추억을 쌓고 싶다면 사전에 이벤트 시간을 꼭 체크하는 것, 잊지 마세요! '도티''잠뜰'16일에, 그리고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16일을 제외한 다른 날에 만나볼 수 있답니다.


사진 5.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 이벤트 일정


영상 2. 캐리앤프렌즈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6'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뿐만 아니라, 캐릭터산업 종사자들이 선망하는 글로벌 라이선싱 기업의 전문가들 역시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과 함께합니다. '바나나~~~~'를 외치는 노란색 미니언들, <슈퍼배드> 시리즈와 그 스핀오프 작품 <미니언즈>를 통해 우리에게도 익숙한 캐릭터로 자리 잡았죠? 이들 애니메이션의 제작사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기업 'NBC 유니버설'의 계열사인데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6> 첫날인 13, 'NBC 유니버설'Jeffrey Daggett 부사장님께서 기조연설을 통해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해주셨다고 합니다. 부사장님의 기조연설 내용에는 다음 달에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마이 펫의 이중생활>에 관한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다는 소문이 들리고 있는데, 다음 달 영화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사진 6. '라이선싱 마스터 클래스' 안내문<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14일 목요일은 중국일본미국의 3개국 섹션으로 나뉘어 캐릭터 융복합 관련 산업의 이슈 및 선진 사례를 소개하는 '라이선싱 마스터 클래스'가 열립니다. 연사님들 경력이 무척이나 화려하다는 소식인데요. 학창시절, 분홍색 리본을 달고 있는 하얀색 고양이 헬로키티학용품을 한 번쯤 보신 적 있을 거예요. 헬로키티는 자산가치가 무려 20조 원에 달하는 일본에서 가장 비싼 캐릭터인데요. ‘헬로키티의 창작자 Yuko Shimizu 씨가 일본 세션의 대표 연사로 참여하여, 전 세계를 사로잡을 수 있는 캐릭터 창조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국 세션에서는 사반 브랜드의 마케터 Kirk Bloomgarden 씨가 연사로 참여하는데요. ‘친구 생일선물로 만든 캐릭터 지갑에서 시작한 폴 프랭크, 글로벌 브랜드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신다고 해요. 이번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에서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고 싶은 분들이라면, 홈페이지에서 '라이선싱 마스터 클래스' 참가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몇 가지 정보만 입력하면 간편하게 참가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5대 이슈, 그리고 그에 따른 맞춤 프로그램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다음 기사에서는 여러분을 기다리는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의 특색 있는 전시관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풍성한 프로그램과 개성 만점 전시관을 갖춘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에도, 그리고 이어지는 기사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 및 영상 출처

사진 2, 3, 4, 7. 페이스북 페이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표지사진, 사진 5, 6.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 공식 홈페이지 

영상 1. Daum tv'MBC 예능'

영상 2. YouTube 채널 'CarrieAnd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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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7.12 12:3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개최

 

13일 코엑스서 아시아 최대 캐릭터 전시회 개막5일 간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국내외 304개 캐릭터 기업 참가 역대 최대 규모유튜브캐통령특별공연도 마련

15주년 맞아 K-캐릭터의 과거·현재·미래를 만나는 캐릭터 변천사 특별전도 열려

<미니언즈> NBC유니버셜 부사장 개막 연설, <헬로키티> 창작자는 특강 나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과 코엑스(COEX대표 변보경)가 공동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캐릭터 전시회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이 이달 13일부터 5일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15주년을 맞는 캐릭터라이선싱 페어는 매년 10만 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내 대표 캐릭터 축제로, 국산 캐릭터의 라이선싱 활성화와 해외 진출을 실현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마켓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올해에는 국내외 304개 캐릭터·라이선스(License) 관련 기업과 단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전시규모를 기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캐릭터 산업의 글로벌 성장 트렌드에 맞춰 `Plus+’로 컨셉을 잡았다. 이는 최고 성과 지향 B2B 프로그램 개최(Performance) 다각적 라이선싱 영역 포지셔닝 확대(Licensing) 고객 만족과 최고의 흥행 달성(Upgrade) 신규 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확산(Start-up)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의 영문 첫 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는 기업관 키덜트앤아트토이관 뉴웨이브존 등 다양한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기업관인 ‘KOCCA 성과 전시관에는 캐릭터 산업발전을 위한 한콘진 15년의 노력과 글로벌 캐릭터로 성장한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대한민국 1호 캐릭터부터 최신 캐릭터까지 우리나라 캐릭터의 변천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 전시가 마련돼 캐릭터 산업의 역사를 집중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와 한콘진은 행사기간 중에 대한민국 캐릭터 변천사 연구발표회도 개최한다.

 

`키덜트앤아트토이관에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개성 있는 키덜트 캐릭터와 산업 예술의 만남으로 창조된 아트 토이(art toy)들을 선보여 통섭(統攝)’을 통한 콜라보레이션의 진가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역량 있는 신인 작가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뉴웨이브존은 창의력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이밖에도 cel 벤처단지에 입주한 93개 기업의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문화창조융합 cel 기획관과 우리나라에서 사랑 받은 해외 캐릭터들을 한데 모은 해외관이 들어서 명실상부한 글로벌 캐릭터 축제로서의 위상을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3일 개막식에는 <미니언즈>를 제작한 NBC 유니버셜의 제프리 다젯(Jeffey Daggett)부사장이 기조연설을 맡았다. 또한 이튿날 열리는 라이선싱 마스터 클래스에서는 패션 캐릭터 <폴프랭크>의 커크 블룸가든(Kirk Bloomgarden)부사장과 연간 시장규모 3,500억 원으로 일본에서 가장 비싼 캐릭터인 <헬로키티> 창작자 시미즈 유코(清水 侑子 , Shimizu Yūko)가 특강에 나선다.

 

14일에는 한창완 세종대 교수가 국내 최초로 <국산 캐릭터 변천사 연구 보고>를 발표한다. 한 교수는 지난 30년 간의 대한민국 캐릭터 산업 변천사를 재조명해 지속 성장을 위한 모멘텀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플랫폼 유통환경 소비 트렌드 사용목적 지원 정책 등 다양한 변인에 따른 캐릭터 변천사를 분석해 캐릭터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한편, 국내 콘텐츠기업 종사자의 라이선싱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비즈니스 시장 창출을 위한 신규 사업 및 프로젝트 캐릭터 제품을 소개하는 사업설명회스타트업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 전문가들의 멘토링 프로그램 스타트업 오디션캐릭터 융복합 관련 주요 트렌드를 알아보는 글로벌 컨퍼런스전문가 및 파워블로거의 우수콘텐츠 품평회세계적인 라이선싱 기관 LIMA라이선싱 전문가 교육과정등도 행사기간에 맞춰 함께 운영된다.

 

이외에도 평균 구독자 8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캐통령’ <캐리와 친구들>이 홍보대사로 참여하고, 마인크래프트 <도띠와 잠뜰>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캐릭터라이선싱 페어는 국내 캐릭터 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이자 캐릭터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K-캐릭터 산업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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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2016년 2차 ‘이달의 우수게임’발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6.15 11: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20162이달의 우수게임발표

 

실제 만화가가 게임 캐릭터로 등장하는 <카툰999>, 100 100 전투 스케일<블레드>, 다운로드 300만 돌파 <로스트킹덤>, 에듀테인먼트 게임 <타요와 신나는 놀이> 등 수상 영예

15, 인터콘티넨탈호텔서 상반기(1·2) ‘이달의 우수게임통합 시상식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내일(15)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올해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수상작에 대한 통합 시상식을 갖는다. 이에 앞서 한콘진은 지난 5이달의 우수게임’ 1차 수상작을 선정한 바 있으며, 이번에 2차로 선정된 수상작들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정된 2이달의 우수게임수상작은 일반게임 부문 네오위즈게임즈의 <블레스> 오픈마켓 게임 부문 팩토리얼게임즈의 <로스트 킹덤> 착한게임 부문 지니프릭스의 <타요와 신나는 놀이> 인디게임 부문 문틈의 <카툰999> 4개 부문 총 4개 작품이다.

 

일반게임 부문에 선정된 네오위즈게임즈의 <블레스>는 게임 이용자가 거대한 전쟁의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즐기고 다양한 삶을 경험할 수 있는 대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100100 전투와 각 진영의 최고 통치자 결정 등 전투와 정치를 모티브로 한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블레스>7년이라는 긴 제작기간이 걸릴 정도로 공들여 개발된 게임이다. 심사위원들로부터 세밀한 게임구성과 탁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오픈마켓 부문 선정작인 팩토리얼게임즈의 <로스트 킹덤>은 개성 있는 직업을 가진 캐릭터들의 화려한 액션과 장대한 배경, 연출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또한 심사위원들로부터 PC게임 수준의 그래픽과 1,300여개의 사운드 효과를 탑재하는 등 고퀄리티 모바일 RPG의 모범답안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표 콘텐츠인 4:4 협동 던전 대결, 1:1 대전 등 다른 게이머와 함께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앞세워 다운로드 수 3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니프릭스의 <타요와 신나는 놀이>3~7세 유아를 위한 IPTV 학습놀이 게임이다.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IP(지적재산권)를 활용해 한글놀이, 숫자놀이 등 누리교육과정에 맞춰 개발한 교육용 게임으로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평가다. IPTV에서 구현되는 교육놀이 포털로 홈스쿨링 효과 또한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디게임 부문은 문틈의 <카툰999>가 선정됐다. <카툰999>1인 개발사 문틈999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으로, 만화가를 소재로 한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이다. 실제 만화가들의 사연을 발굴해 소재로 삼아 시나리오 완성도를 높였고, 실존하는 만화가들이 캐릭터로 게임에 등장하는 등 돋보이는 상상력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더불어 독창적인 게임 구성과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다는 강점을 기반으로 해외진출을 위한 현지화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이달의 우수게임수상 기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여와 함께 ‘2016년 대한민국 게임대상후보 자격이 자동으로 주어진다. 이 밖에도 한콘진이 주관하는 게임 전시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IR) 참가 게임 홍보영상 제작 지원 이달의 우수게임 홈페이지와 포털, 게임 전문매체 및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 기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997년부터 국산게임의 창작 활성화와 제작의욕 고취를 위해 연 4회에 걸쳐 이달의 우수게임을 선정하고 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진흥단 오은별 주임(061.900.634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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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을 돌아보고 다가온 2015년을 준비하는 제5차 창조산업 전략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여러 콘텐츠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콘텐츠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고 전망을 내다보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모여 자리를 빛내준 제5차 창조산업 전략포럼을 함께 만나보시겠습니다!



ⓒ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5기 노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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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제 5차 창조산업 전략포럼> 현장스케치!

상상발전소/기타 2015.01.23 14:07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4 제 5차 창조산업 전략포럼>이 지난 1월 19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307호에서 열렸습니다. 창조산업 전략포럼은 14시 30분에서 18시까지 진행되었으며, 2014년 국내 콘텐츠산업의 성과 결산과 함께, 정책이슈와 키워드를 중심으로 2015년 국내외 콘텐츠산업 미래를 전망을 예측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회는 최광식 고려대학교 교수가 맡아 진행하였습니다. 송성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박영국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관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 사진1 <2014 제5차 창조산업 전략포럼>이 열린 코엑스 컨퍼런스룸


 

총 3개의 발표가 있었으며, 주제별로 30여 분간의 발표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 윤호진 한국콘텐츠진흥원 산업정보팀장이 콘텐츠를 분야별로 나누어 대표적인 2014년도의 작품을 예로 2015년의 추세를 예측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체적인 주제로는 2014년 국내 콘텐츠산업 결산을 통계결과와 트렌드에 대해 다뤘습니다.


드라마 부문의 대표적인 예로는 '왕가네 식구들'의 시청률이 약 48%에 달하면서 주말극이 주목되는 전망과 K-Drama의 세계적인 시청자수의 증가 등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케이블 TV가 하락하고 IPTV의 가입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가며 공중파의 TV 선호도가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사진2 제1 발제를 진행한 윤호진 한국콘텐츠진흥원 산업정보팀장



광고 부문으로는 다음 커뮤니티와 카카오가 협력하며 수입이 9조 원을 넘으면서 시너지 효과를 냈습니다. 이로써 앞으로 포털 '네이버'와 대적할 구도를 그릴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낸 애니메이션의 '타요'와 '뽀로로' '라바'등의 캐릭터가 대중교통과 콜라보레이션을 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본 사례를 들었습니다. 최근 있었던 '러버덕 프로젝트' 역시 현대인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평소보다 높은 관광객 수를 기록했습니다.


이외에도 난타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등이 흥행하면서 한류에 대한 인지도와 콘텐츠가 날로 증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사진3, 4 제2 발제를 진행한 강익희 한국콘텐츠진흥원 산업정책팀장



2015년의 국내 콘텐츠 전망을 장르별 정책과 산업이슈를 기반으로 제2 발제를 진행한 강익희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산업정책팀장의 10대 트랜드에 대한 발표도 있었습니다.


<10대 트랜드>

1. 스마트 핑거 콘텐츠

스마트폰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스카트 핑거 트렌드가 2015년에도 자리 잡았습니다.


2. 창조력, 스핀오프 제작 재점화

조연의 연출이 주연이 되고 하나의 에피소드가 주제가 되는 애니메이션과 영화가 다시 조명받고 있습니다.


3. 뉴 노멀 시대, 복고와 일상

장기 불황으로 인해 일상의 평범함을 그리워하고 미래보단 과거라는 인식으로 일상에서 위안을 받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복고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영화 '쎄시봉'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토가'를 들 수 있으며, '미생'과 같은 일상에 대한 이야기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4. 데이터 분석

빅데이터란 엄청난 정보의 샘을 말합니다. 데이터를 토대로 데이터마이닝을 실천하고 사회적으로는 마인드마이닝을 실천하는 추세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5. 스마트 디바이스와 콘텐츠

콘텐츠도 이제 웨어러블의 트렌드에 맞춰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신개념 콘텐츠 개발에 대한 전망을 내다보았습니다.


6. 지킬과 하이드, 중국에 대한 역습


7. 한류 콘텐츠 후방효과, 역직구를 활성화하다.

한류의 파급효과를 실감하며 직구보다는 역직구를 이용하는 추세를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8. 소유에서 접속으로, '플로우' 소비의 급증

음악을 예로 들며 더는 다운로드를 받는 시대가 아닌 스트리밍으로 소유 대신 소비를 하는 추세에 관해 설명하였습니다.


9. 정보사회 역설, 콘텐츠 큐레이션


10. 옴니채널, 광고에서 유통까지 효과의 극대화



▲ 사진5 제3 발제를 진행한 윤재식 한국콘텐츠진흥원 수석연구원



제3 발제를 진행한 윤재식 한국콘텐츠진흥원 수석연구원은 2015년 해외 콘텐츠산업의 전망을 권역별 현황과 이슈를 통해 발표하였습니다. 북미, 유럽, 아시아, 중남미를 걸쳐 2014년도의 시장을 상황을 통해 2015년을 예측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사진6 종합토론의 모습



마지막으로 고정민(한국창조산업연구소 소장), 김국진(미디어미래연구소 소장), 김병석(CJ E&M 전 공연사업부문 대표), 오태엽(대원씨아이 본부장), 임학순(가톨릭대학교 교수), 최종신(파수닷컴 클라우드서비스 본부장), 최종일(아이코닉스 대표) 총 7명이 종합토론을 약 한 시간 반 가지면서 앞선 발제들을 토대로 2015년 국내외 콘텐츠산업이 발전해나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청자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앞으로의 콘텐츠의 전망에 대해 함께 토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 사진 출처

- 표지 직접 촬영

- 사진1~6 직접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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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안전을 지켜주는, 애니메이션 친구들

상상발전소/만애캐 2015.01.13 16:24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최근 여러 사건 사고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할 환경부터, 사고현장의 상황, 그리고 현장에서 취해야 할 태도 등 안전과 관련된 많은 화두가 연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브라운관의 친구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을까요?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 사진1 <유모차는 가고싶다> 서포터즈 홈페이지




지난 10월 9일, 서울광장에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소망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란 영·유아의 보행권과 어린이의 안전 확보를 위한 연중 캠페인으로써 작년에 시작하여 올해 2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이 캠페인의 취지는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외출할 수 있도록 교통 환경을 개선하는 것과 더 나아가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소 수도권에서 유모차 이용자들은 지하철을 이용할 때 특히 엘리베이터가 없어 불편함을 느껴왔을 것입니다. 또한, 좁은 인도와 불법주차된 자동차들이 즐비한 길에서 위협을 느끼며 마음 놓고 유모차를 이끌고 다니지 못했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이 캠페인은 조금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부모님, 그리고 지켜주고자 하는 아이들이 함께 모여 성사되었습니다. 2회 서포터즈는 1,600여 대의 유모차를 포함하여 시민 5,0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작년 1기에 비해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날 소망식은 볼거리, 즐길 거리가 넘쳤는데요. 기업들이 참석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홍보활동과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어린이들은 경찰기마대 어린이 승마체험, 서울 경찰악단·난타 동아리 리듬앤스쿨·방배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 타요버스 시승식 등의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 영상1 <유모차는 가고 싶다> 행사 스케치



이날 아이들에게 단연 돋보인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뽀로로'였습니다. <뽀롱뽀롱 뽀로로>는 우는 아이도 뚝 그치게 한다는 아이들의 아이돌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친숙한 이미지로 캠페인 1기 때부터 홍보대사를 맡아왔다고 합니다. 이날 캠페인에서 '뽀로로'는 유모차 이동 도우미로 활동하고,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친구로서 열심히 활동하며 시민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안전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면서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행사가 가득한 이곳. 아이들은 뽀로로와 함께여서 더욱 신이난 시간이었습니다.



▲ 사진2 <꼬마버스 타요>




어린이들의 우상, <꼬마버스 타요>에 대해 아시나요? <꼬마버스 타요>는 도심을 배경으로 버스와 자동차, 트럭 등 다양한 교통수단이 등장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애니메이션입니다. 특히 주인공 '타요'는 이제 막 시내버스의 자격을 얻은 새내기 버스입니다. 아직 일은 서툴지만 명랑하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훌륭한 버스가 되겠다는 목표를 향해 한 발짝씩 나아가는 사랑스러운 캐릭터입니다. <꼬마버스 타요>는 EBS에서 방영을 시작한 이후 어린이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 현재 시즌 3까지 이어졌습니다. 

 




▲ 사진3, 4 시내에 출몰한 타요버스와 크리스마스 기념 분장한 타요버스



<꼬마버스 타요>는 작년 3월, 서울시 도심에 실제로 출몰하여 화제가 되었는데요.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맞아 서울시가 시범운행을 한 것입니다. 화면 속에 존재하던 타요와 친구들이 실제 눈앞에 나타나자 아이들과 부모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인기에 힘입어 타요버스는 연말까지 연장운행을 하였습니다. 또한, 타요 버스는 도심에서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켜주기 위해 그 활동영역을 넓혔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교통안전 교육 현장에 직접 출몰한 것입니다. 


작년 10월 도로교통공단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관에서 어린이 대상 안전 교육이 있었습니다. <꼬마버스 타요>의 제작사인 아이코닉스와 공동으로 하여 어린이와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시행된 교육이었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의 통계 분석 자료를 잠시 살펴보자면 최근 5년간 어린이 교통사고가 연간 평균 13,965건이 발생하여 113명의 어린이가 사망하고, 14,293명이 부상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가 취학 전 어린이와 초등학교 저학년에 집중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만큼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한 교육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날 도로교통공단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하였습니다. 횡단보도와 철길건널목 안전하게 건너기, 전거와 킥보드 타기, 급브레이크 상황과 안전띠 매기, 어린이 통학버스 승하차 등의 실제 어린이들이 겪는 일상의 일들을 중심으로 하여 유사하게 제작된 체험교육장에서 어린이가 직접 타고, 운전해보며 안전한 교통시설 이용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특히 교통안전 체험교육 학습을 마친 후 실제로 <꼬마버스 타요>버스에 탑승해 안전하게 버스를 타고 내리는 방법을 실습해 볼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끌어냈습니다. 이 밖에도 타요·하나 언니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으로 딱딱한 교육이 아닌,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함께하는 교육으로 눈높이를 맞춘 시간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사진5 <로보카 폴리>



<로보카 폴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자동차들이 사는 섬마을 브룸스타운을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입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이지만, 작고 큰 사고가 종종 발생하는데요. 그때마다 자동차들은 구조대 <로보카 폴리>에게 연락합니다. 누구보다 빠르고 용감한 경찰차 ‘폴리’, 힘이 센 소방차 ‘로이’, 똑똑한 구급차 ‘엠버’, 유머 있는 헬리콥터 ‘헬리’로 이루어진 구조대는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위해 용감무쌍한 로봇으로 변신하곤 합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호응을 얻었던 폴리는 번외편으로 다시 한 번 제작되었습니다. <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이야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현대자동차와 로이비쥬얼, (사)안전생활실천시민협회, EBS가 합심한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결과물입니다. 총 26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매 편 어린이가 반드시 알아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담고 있습니다. 본 애니메이션의 폴리가 등장하여 실제 일상에서 사고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그리고 그 사고를 피하기 위한 안전수칙은 무엇인지 재미있게 알려주어 어린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영상2 <폴리와 함께 하는 교통안전이야기> 주제가



이렇게 <로보카 폴리>를 이용한 교통안전 캠페인은 EBS, 투니버스, 쥬니어 네이버 등의 다양한 채널로 방영되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로보카 폴리 교통안전 교실, 어린이 안전짱 체험박람회 등에 출연하여 실제로 어린이들과 만났습니다.


또한, 작년 4월, 서울 노원구에서 ‘로보카 폴리 어린이 교통공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곳은 로이, 엠버, 헬리 등 로보카 폴리 캐릭터들이 공원 곳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365일 내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버스 안전하게 타고 내리기,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등을 배우는 공간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위한 시청각 자료, 자동차 가상운전체험, 자전거 운전교육과 면허시험까지 여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는데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꾸며진 공간으로 실제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사진6 <으랏차차 아이쿠>




<우당탕탕 아이쿠>는 외계별 왕자님 아이쿠와 만능 로봇 비비가 복잡하고 위험한 지구생활에 적응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입니다. 지구에 처음 와서 온갖 것이 신기한 왕자님과 시종 로봇은 일상생활에서 작고 큰 위험에 처하곤 하는데요. 그때마다 지구인 가이드 레미가 왕자님 일행에게 위험을 예방하는 방법과 알아야 할 상식을 알려주며 안전교육을 해줍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알찬 내용으로 <우당탕탕 아이쿠>는 많은 인기를 누렸는데요. 호응에 보답이라도 하듯, 캐릭터들은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해왔습니다. 가족 대상의 댄스 체조 동영상 <으랏차차 아이쿠>에서 어린이들에게 신나는 율동과 노래로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해왔으며 특히 근래 어린이들의 실종, 유괴예방을 위한 애니메이션에 다시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 영상3 <우당탕탕 아이쿠>가 전하는 유괴예방법 

 


충남지방경찰청은 <우당탕탕 아이쿠> 제작사 마로 스튜디오와 협력하여 아동안전 애니메이션을 만들었습니다. 교통안전, 실종, 유괴예방에 대한 내용을 담아 총 10편으로 이루어져 있는 영상으로 어린이집 현장 교육 때 사용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아이쿠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하면 안 되는 행동과 위기상황 때 대처하는 방안들을 알려줌으로써 효과적인 교육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충남지방경찰청은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하였는데요. 즐거운 안전교육으로 아이들이 범죄의 손길에서 자유로워지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여러 작품과 캐릭터들을 살펴보았는데요. 위의 사례들을 살펴보자면, 안전교육 콘텐츠의 대상이 미취학 아동들로 제한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아이들을 위한 안전교육 영상 콘텐츠는 언뜻 찾아보기 어려운데요, 여기에 대해 색다른 시도를 한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바로 교육부와 양스마일 픽쳐스가 기획한 <도담도담 성장기>입니다. 



▲ 사진7, 8 <도담도담 성장기 - 현장체험 학습 편>



학창시절 우리가 보았던 '안전교육' 동영상이 혹시 생각나시나요? 진행자가 나와 안전매뉴얼을 직설적으로 전달해주곤 했는데요. 물론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었지만, 전달방식이 지루하여 집중하지 못하고 고개를 돌리게 하곤 하였습니다. 제작사 양스마일픽쳐스는 안전교육의 매뉴얼을 전달하는 방식에 주목하여 아이들이 더욱 잘 받아들일 방법이 어떤 것인지 고민하였는데요. 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주입식으로 담지 않고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담아 아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전체적인 줄거리를 살펴보자면 엄마와 단둘이 살아가고 있는 초등학생 '승재'가 현장학습을 가서 여러 가지 사건을 겪고 그 안에서 성장해간다는 것입니다. 승재의 가정환경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공감할 수 있게 자연스럽게 묘사되었고 작품 내 위험한 사건은 보는 이로 하여금 경각심을 갖게 합니다. 



▲ 사진9,10  안전 매뉴얼 인포그래픽(좌), 야외 현장체험학습 공통안전사고 대처요령(우)



<도담도담 성장기>는 교육부 주관으로 아이들의 안전 인식 촉구를 위해 제작되었으며 작년 10월 유튜브를 통해 <체험학습 편>이 먼저 배포되었습니다. 약 15분 간의 애니메이션은 호응을 얻었고 이것을 발판으로 초등학교 고학년들의 안전교육에서 더 나아가 이성 문제, 학교 폭력 등 다양한 부분을 다루기 위해 다음 시리즈가 논의 중이다고 합니다. 청소년들의 눈높이와 실정에 맞는 애니메이션 교육 콘텐츠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나온 시도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영상4 <도담도담 성장기- 체험학습 편>

 


어린이 안전과 관련된 여러 작품과 연계된 행사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사건, 사고는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어쩔 수 없이 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 올바른 대처를 하여 피해를 최소화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 가정내사고, 화재, 여행 중 사고, 자연재해 등 여러 가지 상황에서 올바른 행동지침을 배우는 것이 '안전 교육'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어린이들에게 안전교육은 특히 더욱 중요한 의미가 있기에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거듭 강조되어왔는데요, 근래 안전 교육의 방법은 과거와는 많이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미디어의 영향이 커지고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맞닿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부모님과 학교 선생님 이외의 캐릭터를 통해 교육을 받는가 하면, 캐릭터들과 함께 현장에서 체험학습을 하여 예비 운전자가 되고 보행자가 되어보기도 합니다. 때로는 함께 놀아주는 친구로서, 때로는 바른 것을 가르쳐주는 선생님으로서 캐릭터 친구들은 아이들과 동행하고, 어린이들은 친근함을 느끼는 대상이기에 교육을 더욱 잘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지요. 즐거운 안전교육과 함께 아이들이 안전한 생활을 누리는 것을 꿈꾸며 기사를 마칩니다.  



ⓒ 참고 자료

- EBS 공식 홈페이지

-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홈페이지

- 현대자동차 로보카 폴리 교통안전 캠페인 홈페이지

- 양스마일픽쳐스 홈페이지

- 「충남경찰 ‘우당탕탕 아이쿠’와 함께 아동안전 캠페인 전개」보안뉴스, 2014.10.04, 민세아 기자

뽀로로 '유모차는 가고싶다' 연중캠페인 홍보대사로뉴시스, 2013.08.22, 김지훈, 정가영 기자

-광화문역 계단에서 진땀 뺀 뽀로로베이비 뉴스, 2014.10.08, 정가영 기자

-도로교통공단, 타요와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 실시」경제풍월, 2014.10.10 배만섭 기자

-국산 캐릭터와 함께 교통안전 교육」내일신문, 2014.04.03, 김진명 기자

- 「로보카폴리와 놀다 보면 교통안전 박사로 변신!」서울신문, 2014.04.04 한준규 기자


ⓒ 사진 출처

- 표지 EBS 홈페이지

- 사진1 유모차는 가고싶다 서포터즈 홈페이지

- 사진2 EBS 홈페이지

- 사진3,4 꼬마버스 타요 페이스북 페이지

- 사진5, 6 EBS 홈페이지

- 사진7~10 대한민국 교육부 유튜브 공식채널 영상 캡쳐


ⓒ 영상 출처

- 영상1 유모차는 가고싶다 서포터즈

- 영상2 폴리의 교통안전 캠페인 유브 공식채널

- 영상3 충남경찰홍보 유브 공식채널

- 영상 4 대한민국 교육부 유브 공식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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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4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4.08.01 17:2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지난 16~2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4'가 열렸습니다.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다양한 캐릭터와 업체 간 비즈매칭까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던 즐거운 현장! 상상발전소에서 다녀왔습니다.

 

 

ⓒ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5기 허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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