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 2016 스토리 어워즈 & 페스티벌 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2.20 10:4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이끌넥스트 K-스토리의 산실

한콘진, 2016 스토리 어워즈 & 페스티벌 개최

 

20-21, 서울 코엑스서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시상식>, <스토리 마켓> 등 열려

대상 <고양이가 멍멍>, 최우수상 <이선동 클린센터> 수상대상 8000만 원 등 총 44,000만 원 상금 수여

드라마시그널김은희 작가와 장항준 감독의 <더 스토리 콘서트>, 스토리 IP와 플랫폼 전략 다루는 콘퍼런스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직무대행 강만석)20~21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2016 스토리 어워즈 & 페스티벌(Story Awards &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토리를 뽑는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시상식과 완성된 스토리의 투자유치를 위한 프로젝트 피칭 및 전시, 콘퍼런스 등이 진행되는 스토리 마켓등으로 구성된다.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시상식을 열고 1200 편의 응모작들 가운데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된 18편에 대해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올해는 룸메이트를 구하기 위해 개로 위장 잠입한 고양이의 이야기를 담은 <고양이가 멍멍>이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 이 작품은 신선한 발상과 안정적인 구성을 기반으로 타 작품에 비해 사업성이 높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귀신을 보는 청년이 유품을 청소해주는 클린센터에 취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이선동 클린센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흥미로운 소재와 휴먼스토리가 눈에 띄는 작품이다.

 

총 상금은 44000만 원이고, 대상에는 8000만 원, 최우수상에는 4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우수상 16편에는 각각 2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20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스토리 마켓에서는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수상작과 2014~2016년 이야기 관련 지원 사업을 통해 발굴·개발된 작품 가운데 20여 편의 작품이 전시되며, 19편의 작품이 투자 및 제작 파트너 유치를 위한 프로젝트 피칭에 나선다.

 

전문가의 통찰을 듣는 시간도 마련된다. 20일에는 <시그널>, <싸인>의 김은희 작가와 <싸인>을 공동 집필한 장항준 감독이 스토리 창작자들을 위해 트렌드를 넘어 장르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더 스토리 콘서트를 진행한다. 21일에는 트랜스 미디어 시대의 스토리 IP(지적재산권) 파워 플랫폼 비즈니스-같은 플랫폼, 다른 성공전략을 주제로 학계 및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콘퍼런스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와 스토리유통플랫폼 <스토리움> 홈페이지(www.storyum.kr)에서 확인가능하며, 별도의 참가비 없이 사전 등록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토리창작기반팀 최혜진 과장(02.2161.004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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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NEXT Content Conference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6.11.17 13:14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VR, AR, AI의 현재와 미래가 한 자리에! <2016 NEXT Content Conference> 

문화기술과 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트렌드와 미래 전망을 제시하는 넥스트 콘텐츠 콘퍼런스!

'미래,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VR, AR, AI 전문가들의 강연과 콘퍼런스, 체험 전시 공간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미래 콘텐츠의 중심을 <2016 NEXT Content Conference>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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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창업가 ‧ 예술가가 들려주는‘혁신 이야기’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0.11 10:3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세계적인 창업가 예술가가 들려주는혁신 이야기

 

한콘진, 오늘부터 이틀 간 국립현대미술관서스타트업콘 2016’개최

옥주현, 이은결, 잠비나이, 하태석 등 아티스트와 콘텐츠 스타트업 11개 팀의 협업 쇼케이스 마련

<IDEO>의 톰 켈리·<Arduino> 데이비드 쿠아르틸레스 스타트업콘 기조강연

 

세계에서 가장 창조적인 기업의 창업자들이 혁신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서울에 모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이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과 국립현대미술관이 주관하는 ‘Startup:CON 2016(이하 스타트업콘)’창업, 예술을 만나다를 주제로 오늘부터 이틀 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다.

 

올해 스타트업콘은 콘퍼런스 쇼케이스 콘서트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코너는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과 아티스트가 협업해 진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스타트업 피칭 쇼케이스다. 한콘진은 이번 행사에 참석한 세계적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창의적인 쇼케이스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임프레시보코리아>는 웨어러블 아이템을 디자이너 서병문과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협업 무대로 색다르게 선보이고, <가우디오>는 가상현실용 오디오 프로그램을 세계적 크로스오버 퓨전 국악밴드 잠비나이의 실제 공연을 통해 선보인다.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옥주현이 직접 허밍을 하며 스타트업 <쿨잼>의 아이템을 시연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 외에도 공모를 통해 <()어반베이스>, <원데이원송>, <스케치온>, <잼이지>, <프로그램스>, <좀비어트 컴퍼니>, <아카인텔리전스>, <멜리펀트> 등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11개 콘텐츠 기업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쇼케이스 무대를 선보인다.

 

행사 첫째날인 11일에는 애플, 삼성, MS, P&G 등 유명 글로벌 기업의 디자인과 전략 파트너인 글로벌 디자인 이노베이션 기업 <아이데오(IDEO)>의 공동 창업자인 톰 켈리(Tom Kelley)창조적 자신감과 혁신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며 스타트업콘의 포문을 연다.

 

톰 켈리는 기조 강연에서 창조적 자신감의 정의와 이를 혁신으로 연결시키는 방법에 대해 함께 일한 고객사들의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참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둘째 날인 12일에는 오픈소스 하드웨어 컴퓨팅 플랫폼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아두이노(Arduino)>의 공동 창업자인 데이비드 쿠아르틸레스(David Cuartielles)가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데이비드는 아두이노 설립 이후 ‘90년대 후반 로봇, 모바일, 인터넷을 기반으로 첨단 기술과 예술을 아우르는 공연 및 교육을 위한 오픈소스 툴을 개발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에 SER(Sweden Electrionic and Computer Association)과 발렌시아 폴리테크 대학(Polytechnic University of Valencia)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예술과 기술의 만남, 개방적 혁신을 주제로 주제 발표를 하는 데이비드는 이번 강연에서 기업가와 예술가, 혁신가들이 어떻게 기술과 예술을 접목시켜 창의성을 극대화하고 혁신할 수 있는지에 대해 그의 경험담을 전달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해서도 자신의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이 외에도 세계 창조산업 페스티벌인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의 총괄 기획자 휴 포레스트(Hugh Forrest) 새로운 스타워즈 영화 시리즈의 로봇 BB-8을 제작한 스타트업 스피로의 창업자 이안 번스타인(Ian Bernstein) 구글 데이터 팀의 타카시 카와시마(Takahsi Kawashima) UN 최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가보 아로라(Gabo Arora)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그들의 노하우를 청중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콘퍼런스와 쇼케이스 외에도 <IDEO>, <Arduino>, <HAX>, <500 Startsup>의 워크숍 융합 공연 형태의 콘서트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스타트업콘 2016은 창업가가 예술을, 예술가가 기술을 만나는 장으로 준비했다. 여기에서 새로운 혁신의 아이디어를 찾기를 바라고 있다이틀 동안 초대된 국내외 정상급 혁신가, 창업자, 예술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혁신과 창의를 발굴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CKL사업기획팀 서희선 부장 (02.2161.003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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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o the Global Music Gate!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 화려한 개막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0.07 14:2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Key to the Global Music Gate!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 화려한 개막

 

김형석 프로듀서의 기조강연, 조르지오 모로더의 특별 대담으로 시작

뮤콘 개막특집 <아시아뮤직네트워크빅콘서트> 쇼케이스 열려

106~8, 상암MBC·홍대일원서 콘퍼런스, 쇼케이스, 비즈니스, 네트워킹 등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이 주최하는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SEOUL 2016, 이하 뮤콘 2016)’ 6일 오전 11시 상암동 MBC에서 콘퍼런스 기조강연 및 특별 인터뷰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88 올림픽 주제가 <손에 손잡고> 작곡가로 유명한 디스코·일렉트로닉의 제왕 조르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의 뮤콘 개막 기념 특별 대담에서 그는 “8년 전 아들이 들러준 소녀시대의 <Gee>K-Pop과의 첫 만남이었고, K-Pop은 노래와 춤 이 두 가지 요소가 모두 훌륭해 세계 음악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다만 전 세계적인 히트를 위해서는 영어 가사로 된 노래를 발표하는 것도 생각해 봐야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앞서 김건모, 성시경 등 내로라하는 뮤지션들의 곡을 만든 대한민국 대표 프로듀서 김형석은 <세계가 주목하는 아시아 대중음악의 다양성과 K-Pop이 나아가야 할 길>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쳤다. 이날 김형석은 “K-Pop에 머무르지 않고 A-Pop(아시아팝)으로 넘어가 전 세계 문화를 선도해야하는 시점이 왔다, “앞으로 미디어, IT와 접목한 새로운 음악 콘텐츠를 개발하고, 뮤지션과 팬이 서로 참여하는 형태의 쌍방향 프로모션 등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고 말했다.

 

첫날 콘퍼런스에서는 <북미 음악시장에서 K-Pop이 성공할 수 있는 전략적 조언>, <스트리밍-독립적인 하나의 세계>, <국제적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법> 등에 관한 해외 연사들의 하이라이트 강연이 이어졌고, 콘퍼런스의 일환으로 2K-뮤직포럼<음악콘텐츠의 미래-플랫폼과 글로벌>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뮤콘 클래스에서는 기타리스트 김세황이 세계적 기타 브랜드 깁슨(Gibson)과 함께하는 기타 클리닉 워크숍을 진행했다. 한편 깁슨 사()는 한국인 최초 한국인 최초로 깁슨(Gibson) 아티스트로 위촉된 김세황에게 깁슨 시그니처 기타를 증정했다.

 

첫날 쇼케이스는 MBC 아시아뮤직네트워크와 연계하여 6일 오후 730분부터 상암 MBC 야외 특설무대에서 <뮤콘개막특집, AMN 빅콘서트>가 열렸다. 국내 대표 K-Pop 스타인 씨스타 레드벨벳 바버렛츠 NCT 127을 비롯해 대만, 일본, 중국, 태국 등 아시아 각국에서 온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랐다.

 

한편 이날 빅콘서트에서는 해외 프로듀서와 국내 아티스트의 협업 프로그램인 뮤콘 콜라보무대가 공개됐다. 여성 3인조 보컬 그룹 바버렛츠는 자미로콰이 전 베이시스트 스튜어트 젠더와 함께 작업한 2집 타이틀 곡 <Love Shoes>, 이어서 씨스타조르지오 모로더와 함께한 <One More Day>를 관객들 앞에 선보였다.

 

7일에도 콘퍼런스, 쇼케이스, 비즈매칭, 네트워킹은 계속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 열리는 한중음악산업포럼에는 중국 최대규모의 음악 및 공연 생중계 플랫폼 <LeEco Music> 설립자인 인양(Yin Liang)<중화권 뮤직 플랫폼 서비스 운영 방안과 한류 음악 콘텐츠 진출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한국과 중국 연사들이 중국 시장 접근 방법과 대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


7~8일에도 MBC 공개홀, 홍대 상상마당, 무브홀 등에서 국내외 뮤지션들의 쇼케이스가 이어진다. 유키스 와썹(Wa$$up) 스테파니 스피카 등 인기 아이돌을 비롯해 양희은 임슬옹 정진운밴드 칵스(The KOXX) 술탄오브더디스코 단편선과 선원들 MC Sniper 서사무엘 등 K-Pop 각 장르를 이끌고 있는 대표 뮤지션들이 쇼케이스에 출연해 국내외 음악 관계자, 일반 관람객들에게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8일 쇼케이스에서도 뮤콘 콜라보무대가 공개된다. 샤이니, 소녀시대, FT ISLAND 등 다수의 K-Pop 뮤지션들을 프로듀싱한 스웨덴 프로덕션 컴퍼니 <HITFIRE Production>과 에릭남의 협업 무대는 8MBC 공개홀에서 펼쳐진다.

 

콘퍼런스와 쇼케이스 외에도 페스티벌피칭&초이스 비즈매칭 전시 라운지 운영 네트워킹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내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뮤콘 2016’‘Key to the Global Music Gate’라는 주제로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뮤콘 홈페이지(www.muc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음악패션산업팀 장인걸 과장(061.900.643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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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글로벌 뮤직마켓 한콘진,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 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9.28 15: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국내 최대 글로벌 뮤직마켓

한콘진,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 개최

 

내달 6~8, 상암 DMC·홍대 일원에 국내외 음악산업 관계자 한자리에

조르지오 모로더, 스튜어트 젠더, 김형석 등 콘퍼런스 연사로 참석

50개 뮤직 콘퍼런스, 아시아뮤직네트워크와 연계한 쇼케이스 등 볼거리 풍성

 

88 서울 올림픽 주제가인손에 손 잡고를 작곡한 디스코 일렉트로닉 장르의 제왕 조르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 세계 최정상 애시드 팝(Acid Pop) 밴드 자미로콰이(Jamiroquai)의 전성기를 이끈 베이시스트 겸 프로듀서 출신 스튜어트 젠더(Stuart Zender),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 김형석 등 국내외 음악계 거장과 씨스타, 레드벨벳, 엠씨스나이퍼, 술탄오브더디스코, 바버렛츠, 에릭남, 양희은 등 국내 스타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이 주최하는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SEOUL 2016, 이하 뮤콘 2016)’ 가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상암 DMC, 홍대 일대에서 개최된다.

 

김건모, 성시경, 아이유 등 국내 대표 감성 발라더들의 대표곡을 만든 작곡가 김형석은 세계가 주목하는 아시아 대중음악의 다양성과 K-Pop이 나가야할 길을 주제로 개막 기조강연을 펼친다. 이어 조르지오 모로더와의 대담을 통해 K-Pop의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올해 뮤콘 콘퍼런스는 기조강연 및 특별 인터뷰를 비롯한 하이라이트 세션 패널 토론 등의 강연 워크숍 형식의 뮤콘 클래스 페스티벌 피칭 등 총 50개의 알찬 세부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뮤콘 클래스에서는 넥스트 기타리스트인 김세황이 세계적 기타 브랜드 깁슨(Gibson)과 함께하는 기타 클리닉 시간을 통해 기타 연주에 대한 강연도 펼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 세계 인디레이블의 저작권 에이전시인 멀린 네트워크(Merlin Network)의 대표 찰스 칼더스(Charles Caldas) 북미 최대 부킹 에이전시(뮤지션 섭외 업무 담당 에이전시) 윈디시 에이전시(The Windish Agency) 창립자 톰 윈디시(Tom Windish) 디지털 마케팅 보안 에이전시(Infuse Creative) 창립자 그레고리 마켈(Gregory Markel) 등이 K-Pop의 북미 시장 진출 전략과 인디음악의 유통 전략 등에 대해 전문가로서의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또한 제2K-뮤직포럼, 2차 한중음악산업포럼도 함께 진행돼 국내외 음악산업 동향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국내 뮤지션들의 해외 진출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는 페스티벌 피칭 & 디렉터스 초이스에는 SXSW(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리버풀 사운드 시티(Liverpool Sound City) 프리마베라 사운드 페스티벌(Primavera Sound Festival) TIMM 등 미주, 유럽, 아시아를 대표하는 총 21개 뮤직 페스티벌의 디렉터들이 참가해 자신들이 기획하는 행사에서 공연을 펼칠 뮤지션을 직접 선정하고 무대에 설 기회도 제공한다.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총 71개팀의 국내외 뮤지션들이 펼치는 화려한 쇼케이스 무대 또한 올해 뮤콘에서 놓쳐서는 안 될 볼거리다. 먼저 개막일인 6일 오후 730분부터 상암 MBC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뮤콘 2016 개막특집 AMN 빅콘서트>에는 국내 대표 K-Pop 스타 씨스타 레드벨벳 백지영 바버렛츠 NCT 127을 비롯해 일본 원조 아이돌 모닝구무스메 대만 리위시(Dino Lee) 태국 감성밴드 Room 39가 출연한다.

 

또한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해외 프로듀서와 국내 아티스트의 협업 프로그램인 뮤콘 콜라보무대도 함께 공개 된다. 먼저 여성 3인조 보컬 그룹 바버렛츠가 스튜어트 젠더와 함께 작업한 2집 타이틀 곡 <Love Shoes>를 선보이고, 이어서 조르지오 모로더와 함께 협업한 걸그룹 씨스타의 신곡이 발표된다.

 

7~8일에도 MBC 공개홀, 홍대 상상마당, 무브홀 등에서 국내외 뮤지션들의 쇼케이스가 이어진다. 유키스 와썹(Wa$$up) 스테파니 스피카 등 인기 아이돌을 비롯해 양희은 클래지콰이 정진운밴드 칵스(The KOXX) 술탄오브더디스코 단편선과 선원들 MC Sniper 서사무엘 등 K-Pop 각 장르를 이끌고 있는 대표 뮤지션들이 쇼케이스에 출연해 국내외 음악 관계자, 일반 관람객들에게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8일 쇼케이스에서도 뮤콘 콜라보무대가 공개된다. 샤이니, 소녀시대, FT ISLAND 등 다수의 K-Pop 뮤지션들을 프로듀싱한 스웨덴 프로덕션 컴퍼니 <HITFIRE Production>과 에릭남의 협업 무대는 8MBC 공개홀에서 펼쳐진다.

 

콘퍼런스와 쇼케이스 외에도 비즈매칭 전시 라운지 운영 네트워킹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내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뮤콘 2016’‘Key to the Global Music Gate’라는 주제로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뮤콘 홈페이지(www.muc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음악패션산업팀 장인걸 과장(061.900.643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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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기술로 뭉친 스타트업 모여라!

한콘진,‘스타트업콘 2016’참가 기업 모집

 

스타트업콘 2016’10월 국립현대미술관서 개최콘퍼런스, 쇼케이스, 피칭 등 진행

내달 8일까지 쇼케이스 참여 국내 스타트업 공모95D.Camp서 설명회 개최

500스타트업, IDEO, SONAR 바르셀로나, HAX 관계자 방한 예정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1011일부터 이틀 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리는 ‘Startup:CON 2016(콘텐츠 스타트업 콘퍼런스, 이하 스타트업콘)’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다음 달 8일까지 공개 모집하고 스타트업콘 쇼케이스 설명회를 다음달 5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D.CAMP(은행권청년창업재단)에서 개최한다고 31일에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번 공모를 통해 10개의 스타트업을 선정할 예정으로, 올해 스타트업콘 참가 기업으로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먼저 행사에 참석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들을 대상으로 피칭을 진행하는 프로그램 스타트업콘 쇼케이스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미술작가·뮤지션·마술사·무용가·방송 연출자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참가 스타트업들을 도와 색다른 피칭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쇼케이스 수상 3개팀에게는 세계 최대 창조산업 페스티벌 ‘SXSW Trade Show’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글 창업가 지원팀이 주최하고 전 세계 스타트업 커뮤니티가 참가하는 교류 프로그램 캠퍼스 익스체인지참가 기회도 제공된다. 이 프로그램은엔터테인먼트와 문화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뮤직비디오 아트 디자인 게임 VR AR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아이디어와 기술로 변화를 이끄는 스타트업들이 서로 교류하는 장으로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한국 스타트업의 해외진출과 글로벌 스타트업의 국내 진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스타트업콘 2016 참가 자격은콘텐츠기술을 결합한 스타트업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고, 아티스트와 협업을 원하는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 받은 뒤 담당자 계정(startup@kocca.kr)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 랩 김상현 본부장은 “Startup:CON 2016은 창업가와 창작자의 협업을 통해 콘텐츠 스타트업을 세계적인 스타트업 관계자들에게 소개하는 좋은 기회다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콘텐츠 스타트업의 과감한 도전을 권한다고 밝혔다.

 

한편 “Entrepreneurs X Artists = Creative Innovation”(창업가와 예술가가 만드는 창의적 혁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스타트업콘 2016오픈 하드웨어 플랫폼 <아두이노>의 공동 창업자 데이비드 큐아티엘레스(David Cuatielles)’ 세계적 디자인 이노베이션 기업 <IDEO>의 공동 창업자 톰 켈리(Tom Kelley)’<SXSW Interactive Festival> 총괄 휴 포레스트(Hugh Forrest)’를 비롯한 20여 명의 해외 유명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콘퍼런스·쇼케이스·콘서트·워크숍 등의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 ▲실리콘밸리에 있는 세계적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500스타트업 디자인 이노베이션 기업 IDEO 매년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음악과 기술, 예술의 융합 축제 SÓNAR Barcelona 하드웨어 액셀러레이터 HAX의 워크숍도 마련돼 있다.

 

스타트업콘은 해외 유명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행사로 콘퍼런스 비즈매칭 피칭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작년 처음으로 개최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 서희선 부장(02.2016.003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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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 15회를 맞이한 '국제콘텐츠콘퍼런스(DICON 2015)'은 "콘텐츠, 연결과 확장"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지난 17일과 18일에 ‘국제콘텐츠콘퍼런스 2015(DICON 2015,이하 디콘 2015)’가 코엑스 콘퍼런스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디콘 2015’는 “콘텐츠, 연결과 확장(Content, Further Connection and Extension)”을 주제로, 기조 강연, 세션 콘퍼런스와 함께 세계웹툰포럼, 할리우드멘토세미나, 수출실무워크숍, K-컬처 정책포럼 등의 행사를 연계하여 콘텐츠 산업에 대해 다양하게 논하는 공론의 장이었습니다.


특히 콘텐츠 장르 간 융복합과 이종 산업과의 결합을 집중적으로 다루어 콘텐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영역을 넘나들며 또 경계를 허물며 확장해나가고 있는 콘텐츠 산업의 변화에 주목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디콘 2015’ 첫째 날 현장에서는 어떠한 이야기가 오갔는지 상상발전소에서 전해드립니다.



‘디콘 2015’은 ‘송성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의 환영사로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콘텐츠 간의 융복합, 콘텐츠 산업과 핀테크·리테일, 한국과 중국·인도네시아 간의 교류, 협력 등에 대해 선두적으로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한다고 전하였습니다. 또한 여러 연계 행사를 통해 함께 화두를 공유, 논의하고 통찰력을 얻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윤태용’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콘텐츠산업실장도 ‘디콘 2015’에서 이루어질 논의를 통해 콘텐츠 산업이 비상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습니다.


기조 강연으로는 ‘데일리모션(Dailymotion)' 아시아 콘텐츠 총괄 이사인 ‘앙투앙 나자렛’이 “신 디지털 시대를 맞는 미디어”라는 주제를 다루었는데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공통적으로 겪어 온 디지털 혁명의 여정을 개인적인 경험과 연결 지어 이해를 높인 강연이었습니다. 디지털 혁명을 통한 변화를 제시하며 콘텐츠 산업의 선두주자들이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협업을 통해 상호보완적으로 대응하며, 가치를 공유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나갈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 사진 2 중국 콘텐츠 산업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대응 방안을 밝힌 한국콘텐츠진흥원 '강만석' 산업정책 부원장


또한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산업정책 부원장은 “2020 차이나 드림에 조율하기”를 주제로 빠르게 성장해가고 있는 중국에 대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제시하였습니다. 중국 시장은 향후 2년 내로 일본을 추월하고 2020년 정도에는 미국을 따라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이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중국을 큰 시장이 있는 곳, 우리에게 굿윌(good will)이 있는 곳, 전략적으로 거점을 확보할 곳으로 보며 주요 전략을 밝혔습니다. 충칭을 새로운 거점 시장으로 하여 교류하고 한중문화산업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전하였습니다. 더불어 투자유치 플랫폼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플랫폼을 지원하여 한국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겠다고 하였는데요. 한국과 중국이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콘텐츠 산업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17일에는 “콘텐츠, 산업의 확장”, “콘텐츠, 핀테크와 리테일”, “콘텐츠, 중국·인니 교류방안”으로 나누어서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플랫폼과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다룬 “콘텐츠, 산업의 확장” 세션 콘퍼런스에 참가하여 듣고 왔는데요. “콘텐츠 비즈니스: 플랫폼의 확장” 트랙은 ‘헝그리앱’의 ‘고혜석’ 이사, ‘KT뮤직’의 ‘장준영’ 전무, ‘맙 크러쉬’의 ‘김고은’ 경영개발 공동책임자가 진행하였습니다.


▲ 사진 3 플랫폼 서비스 중 하나인 '지니 라이프'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KT뮤직'의 '장준영' 전무


세 회사 모두 플랫폼 사업자로서 접근 방식의 확장에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요. ‘헝그리앱’은 온라인 기반 서비스 플랫폼이지만 기존의 방송 포맷으로 콘텐츠를 생산하여 오프라인 진출까지 염두에 두고 있으며, 음악 분야와 같이 다른 장르의 콘텐츠와의 콜라보레이션을 기획 중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게임 산업 내 인프라를 견고히 하고 게임유저와 게임 개발사에 기회와 가치를 제공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KT뮤직’도 ‘지니 라이프’를 ‘심리스(seamless)'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지니 라이프’ 서비스를 온라인, 모바일에서뿐만 아니라 스마트 워치, 자동차, TV,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도 작동 가능하게 개발하였습니다. 말 그대로 끊임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죠. ‘맙 크러쉬’ 또한 웹, 모바일 상관없이 게임 화면을 라이브 스트리밍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유저들이 더욱 간편하게 게임 리뷰를 할 수 있고 자발적으로 커뮤니티가 형성될 것이라고 보고 있었습니다.


더불어 세 회사는 플랫폼 비즈니스를 통해 각자 기반을 둔 게임 산업, 음악 산업이 선순환하는 환경을 구축하고 싶다는 바람을 공통적으로 보였는데요. 이들의 플랫폼을 기점으로 창작자들도 비교적 쉽고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유통할 수 있고, 소비자들도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하는 인식을 공유하였습니다.



이어서 이루어진 “콘텐츠 산업: 미래를 말하다” 트랙에서는 ‘피키캐스트’의 ‘장윤석’ 대표, ‘CJ E&M’ tvN본부의 ‘이명한’ 본부장, ‘붕가붕가레코드’의 ‘고건혁’ 대표, 프로듀서 겸 가수, 작곡가인 ‘윤종신’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들은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콘텐츠 제작자라는 공통분모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 사진 4 콘텐츠 산업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콘텐츠 제작자들


‘피키캐스트’는 콘텐츠 소비 방식에 있어서 큰 변화가 있을 때 기회를 잡은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는 디지털 네이티브의 콘텐츠 소비 방식을 제대로 파악하여 그에 맞는 서비스와 플랫폼을 마련한 것이죠. 반면 ‘tvN'은 전통 미디어인 TV를 통해 콘텐츠를 유통하는 방송국으로 시대의 변화에 적절한 대응이자 방어를 해야 했는데요. ‘tvN'은 <신서유기>를 통해 5000만 뷰를 달성하였으며 웹 플랫폼에서도 방송 화법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의 방식이 여전히 통한다는 사실을 증명하였습니다. 물론 새로운 흐름에 전면적으로 뛰어든 ‘피키캐스트’와 흐름을 읽어내고 기존의 방식에서 약간의 변주를 통해 대응한 'tvN'의 방식에는 차이가 존재하지만,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일정 부분 성공한 사례라는 점에서 다른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충분한 시사점을 제공한다고 봅니다.


디지털 혁명을 더 먼저 겪은 음악 산업에서는 또 다른 콘텐츠의 미래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붕가붕가레코드’는 인디음반 제작사로서 어떻게 하면 위험 요소를 가능하면 최소화할 수 있는지 고민해왔다고 합니다. 해답을 일명 ‘오래된 미래’에서 찾았는데요. 아날로그 방식인 레코드판(vinyl)을 소장용으로 제작하여 유통 창구를 새로이 마련하였습니다.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를 통해 매 달 음악을 발표하는 꾸준한 성실성으로 승부를 보았습니다. 6년 간 60여 개의 곡을 발표하면서 점차 ‘월간 윤종신’은 자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고 아는 사람들은 알고 소비하게 된 것입니다. 이를 통해 변화에 대한 대응으로서 아날로그로의 회귀나 지속적인 콘텐츠 생산이 하나의 방식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 사진 5 '국제콘텐츠콘퍼런스 2015'의 첫째 날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


이 외에도 “콘텐츠, 핀테크와 리테일” 세션 콘퍼런스에서는 ‘카카오 핀테크’, ‘PAYCO’, ‘넥스트뱅크’, ‘라인프렌즈’, ‘BGF리테일’ 등에서 참석하여 콘텐츠 산업과 핀테일, 리테일 사업이 결합하였을 때 지니는 파급력과 연계점을 모색하였다고 합니다. 또 “콘텐츠, 중국·인니 교류방안” 세션 콘퍼런스에는 ‘화책그룹’,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 ’MNC 미디어‘ 등 중국, 인도네시아에 주목하고 있는 사업자들이 참여하여 시장으로의 진출과 협업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디콘 2015’에서는 콘텐츠 산업의 최근 변화와 이슈들을 다루며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조망하였는데요. 무엇보다도 “대한민국 영토, 콘텐츠로 넓힌다!”라는 결심이 가장 어울린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디콘 2015’ 둘째 날에는 또 어떠한 이슈들을 살펴보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둘째 날 현장도 역시 상상발전소에서 확인해주세요!


ⓒ 사진 출처

- 표지, 사진 직접 촬영

- 사진 1 한국콘텐츠진흥원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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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오는 11월 18일(화), 19일(수) 이틀 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 콘텐츠 컨퍼런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올해 주제는 ‘진화: 콘텐츠, 미디어 그리고 크리에이터’인데요, ‘진화’라는 주제에 맞추어 이번 ‘2014 국제 콘텐츠 컨퍼런스(이하 디콘 2014)’에서 강연을 맡은 연사들 모두 콘텐츠 산업을 한층 더 진화시킨 콘텐츠 선구자들입니다.



▲ 사진1 ‘2014 국제 콘텐츠 컨퍼런스’ 공식 포스터




▲ 사진2 YouTube/amazon/미국드라마 CSI/MARVEL/Daum kakao 공식 로고



위의 로고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세계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YouTube)부터 코믹스와 영화를 통해 히어로를 창조하는 마블 엔터테인먼트까지, 바로 국내외 콘텐츠 산업의 대표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는 핵심 인사들이 디콘 2014의 기조강연을 맡게 되었습니다. 디콘 2014에서는 기조강연 연사로 글로벌 콘텐츠 산업계의 리더들을 초청하였는데요. 콘텐츠 산업의 현황과 미래 전망에 대한 강연이 행사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기조강연을 통해 디콘 2014를 빛낼 연사들을 소개합니다.



# 콘텐츠의 거대한 강, 유튜브와 아마존 – 데이비드 파웰 & 안우성


▲ 사진3 왼쪽부터 데이비드 파웰(유튜브 아태지역 총괄대표), 안우성(아마존 앱스토어 게임 BD)



디콘 2014의 첫 번째 기조강연 연사는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YouTube)의 아•태지역 총괄대표인 데이비드 파웰입니다. ‘유튜브와 크리에이티브 에코시스템’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게 될 데이비드 파웰은 도쿄에 거주하며 유튜브의 아•태지역 고객관리 및 파트너 운영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입사하기 이전에는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에서 세일즈 전략 및 개발 부문 부사장을 역임했고, 15년 동안 EMC 코퍼레이션의 아•태지역 부문 임원직을 맡아오기도 했습니다. 풍부한 업무 경험 외에도 개인적으로 성공한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일본에서 거주하며 찍은 사진을 개인 블로그인 ShootTokyo.com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가 직접 마케팅 전략을 세운 개인 블로그는 현재 다양한 SNS 매체를 통해 180만 명 이상의 팬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관리자이자 창작자로서 동시에 성공한 데이비드 파웰의 콘텐츠 산업에 대한 폭넓은 강연을 시작으로 디콘 2014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립니다.


바로 이어질 두 번째 기조강연은 세계 최대 인터넷 서점 아마존의 앱스토어 게임 부문의 안우성 BD의 강연입니다. 12년의 다각적인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아마존 앱스토어의 전 세계 일류 개발자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쉽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 안우석 BD의 강연 주제는 ‘멀티스크린 게임과 아마존의 비전’입니다.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니켈로디언과 디즈니 인터렉티브 그리고 엔씨소프트 등의 회사에서 BD 및 PM으로 근무했던 안우석 BD가 바라보는 멀티스크린 게임의 미래를 디콘 2014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화려한 콘텐츠의 세계, 할리우드와 마블 엔터테인먼트 – 닉 리드 & C.B 셰블스키 


▲ 사진4 왼쪽부터 닉 리드(할리우드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C.B 셰블스키(마블엔터테인먼트 수석 부사장)



디콘 2014의 마지막 날을 빛내줄 첫 기조강연 연사는 유튜브 브랜드 에이전시 Shareability의 공동설립자 및 파트너이자 2013년 다큐멘터리 영화 부문 오스카상을 수상한 할리우드의 프로듀서 닉(니콜라스) 리드입니다. 강연 주제는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입니다. 할리우드에서 프로듀서로 성공하기까지 그의 삶은 마치 한 편의 영화와 같습니다. 영국 해군의 조종사였던 닉 리드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에게 캐스팅되어 영화 <후크>에 출연했는데요. 영화 제작에 흥미를 느끼고 인터내셔널 크리에이티브 매니지먼트에 입사한 후 영화부문 총괄 책임자로 활동하며 영화 <나의 그리스식 웨딩>, <오스틴파워> 시리즈, <브리짓 존스의 일기> 등과 TV 시리즈인 <CSI> 시리즈 등의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런던타임즈에서 할리우드의 가장 영향력 있는 영국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던 닉 리드의 스토리텔링 강연 역시 디콘 2014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사진5 닉 리드가 제작 참여한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사진6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영화 <어벤져스>



C.B 셰블스키는 ‘헐크’, ‘아이언맨’ 등으로 유명한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수석 부사장입니다. 크리에이터 & 콘텐츠 개발 부문의 수석 부사장으로서 세계 각국의 인재를 찾아 마블의 창조 사업을 확대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해외에 자주 체류하는 그는 외국 음식과 요리에 대한 식도락 경험을 본인의 웹사이트인 Eataku(www.eataku.com)에 게재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즐거운 인생을 사는 듯한 셰블스키 부사장의 강연 주제는 ‘만화의 미래, 디지털 만화’인데요. 10년 동안 일본, 유럽, 미국의 만화책 시장에서 에디팅을 한 경력을 바탕으로 어린 시절 동경했던 히어로들이 탄생한 마블 엔터테인먼트에서 일하게 된 셰블스키 부사장이 만화의 미래라고 생각하는 것은 바로 디지털 만화입니다. 디지털 만화란 무엇인지, 그 전망이 어떠한지 궁금하다면 19일 강연에서 확인해 보세요.




화려한 연사들로 구성된 기조연설 외에도 디콘 2014에서는 특별한 기회들이 많이 있습니다. 디콘 2014의 두 번째 날에는 특별한 강연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이석우 다음카카오 공동대표이사의 ‘진화하는 콘텐츠 서비스와 미디어’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이 진행됩니다. 거대한 두 IT 기업의 합병으로 콘텐츠 산업의 큰 변화를 예상하게 했던 다음카카오 탄생의 주인공, 이석우 대표이사의 콘텐츠 서비스와 미디어에 대한 시선을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디콘 2014에서 준비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컨퍼런스 외에도 수출실무 워크숍, 할리우드멘토 세미나, 비즈멘토링 그리고 세계웹툰포럼 등의 흥미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시아 최대의 콘텐츠산업 전문 컨퍼런스인 디콘 2014는 국제 콘텐츠 시장으로 진출을 바라는 관련업계 실무자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콘텐츠 산업에 관심이 많은 이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 11월 18일, 19일 이틀 동안 만날 수 있는 황금 같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디콘 2014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과 컨퍼런스 및 비즈멘토링 참가 등록은 디콘 2014 공식 홈페이지(http://dicon.or.kr)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출처

-표지 디콘 공식홈페이지

-사진1 디콘 공식홈페이지

-사진2 YouTube/amazon/MARVEL/Daum kakao/CBS(CSI)

-사진3,4 디콘 공식홈페이지

-사진5 Studio Canal, Working Title Films

-사진6 마블 스튜디오(MARVEL Stu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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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8일과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세계 콘텐츠 산업의 현재에 대해 진단하고, 변화를 예측하여 미래를 전망하는 콘텐츠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바로 <2014 국제 콘텐츠 컨퍼런스(DICON 2014)>인데요. 'DICON 2014'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콘텐츠 산업 전문 컨퍼런스입니다.



▲ 사진1 DICON 2014 포스터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DICON 2014'는 <진화:콘텐츠, 미디어 그리고 크리에이터>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주제에 걸맞게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기술의 발달과 신선한 아이디어의 융합으로 진화하는 콘텐츠 산업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사진2 DICON 2014 프로그램



'DICON 2014'는 콘텐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기조강연, 주제별 4개의 트랙으로 기획된 컨퍼런스, 글로벌 콘텐츠와 관련된 수출 실무 워크숍, 세계웹툰포럼, 콜라보레이션과 파트너쉽을 다루는 할리우드멘토 세미나,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비즈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먼저 기조강연에서는 콘텐츠 산업계의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 콘텐츠 산업 현황과 미래를 전망하게 됩니다. 11월 18일에는 데이비드 파웰(유투브 아태지역 총괄 대표)과 안우성(아마존 앱스토어 게임 BD)이 참여하며, 19일에는 이석우 (다음 카카오 공동이사), 닉 리드(SHAREABILITY 공동설립자 및 파트너), C.B셰블스키(마블 엔터테인먼트의 수석 부사장)가 연사로 참여합니다.


기조강연 후에 이어지는 컨퍼런스는 빅데이터, 웨어러블 콘텐츠, 스트리밍, 트랜스미딩 콘텐츠 기획이라는 4가지 주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사진3 18일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연사들



또한, 행사 1일차에는 '빅데이터와 웨어러블 콘텐츠'에 대한 컨퍼런스가 진행되는데요.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로 빅데이터를 잘 활용한 사례로 꼽히는 조 힙스와 20개국에 지사를 둔 디지털 배급사 더 오차드 창립자인 스콧 코핸, 까오쉰 런런게임 해외사업팀 팀장 등이 ‘빅데이터로부터의 영감’에 대한 강연에 연사로 참여합니다.


‘웨어러블, 증강 현실 콘텐츠‘라는 주제에 대한 강연에는 증강현실 게임 아이엔티13의 CEO인 스테판과 서커스 컴퍼니 대표 박선욱 , 구글 글래스용 게임을 개발한 6비욘드의 사무엘 브레츠필드 등이 ‘웨어러블, 증강 현실 콘텐츠‘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이들은 모두 게임, 애플리케이션 등 증강현실과 관련된 콘텐츠를 직접 개발한 개발자로서 실질적인 경험에서 우러나온 강연이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1일차인 18일에는 중국 최대의 온라인 콘텐츠 유통 플랫폼인 todou의 한국 엔터테인먼트 디렉터와 멕시코 방송사인 텔레비사의 콘텐츠 개발자 등 다양한 국적의 연사들이 참여해서 ‘중국의 VOD서비스와 중남미의 드라마 배급’에 관한 이야기를 펼치게 됩니다.



▲ 사진4 19일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연사들 



행사 2일차인 19일에는 스트리밍과 트랜스미디어에 대한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먼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의 대표주자인 스포티파이의 CPO, SNS를 통한 음악 유통 서비스를 선보이는 조한규 카카오 콘텐츠 사업본부장과 일본 애니메이션과 한국 드라마 등을 제공하는 웹 기반 방송 채널 크런치롤의 경영자 조지 정 등이 '스트리밍 기술'에 대한 강연을 진행합니다.


'트랜스 미디어 콘텐츠 기획'을 주제로 한 강연에는 이반 에스크위드(前 루카스필름 디지털 미디어 부사장), 한지수(CJ E&M 애니메이션 사업부 본부장),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 회사 텀블벅의 염재승 대표 등이 연사로 참여합니다. 하나의 장르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통해 트랜스미디어의 스토리텔링과 콘텐츠 펀딩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수출실무워크숍'에서는 글로벌 콘텐츠의 기획에서부터 유통까지의 과정, 중국의 사례 등 글로벌 콘텐츠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첫 날이 사례 중심이었다면, 19일에는 글로벌 콘텐츠의 제작 과정에 관한 강연이 진행되는데요. 고윤환 캘커타 커뮤니케이션 대표, 윤경민 변리사 등이 글로벌 콘텐츠의 기획과 투자, 유통과 보호법에 대한 강연을 합니다.



▲ 사진5  할리우드멘토 세미나에 참여하는 연사들 



18일에 열리는 '할리우드멘토 세미나'에서는 세계적으로 활약 중인 멘토들에게 미국 진출 노하우를 듣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할리우드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한국계 미국인 멘토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인셉션>, <아더> 등을 제작한 워너브라더스에서 투자, 배급 등을 총괄하고 있는 준 오, <나는 전설이다>, <셜록홈즈1,2>의 투자를 맡은 마이클 리, <모던 패밀리>, <라스트 맨 스탠딩>등을 기획한 ABC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세미에 킴 등이 멘토로 참여해 ‘다국적 콘텐츠, 할리우드의 선택과 조건’, ‘할리우드의 한국 드라마 리메이크, 도전과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이들은 모두 한국계 미국인이기 때문에 할리우드와 한국의 콘텐츠 시장 양 쪽 모두에 대한 이해도를 가지고 있어, 효율적인 세미나가 기대됩니다.



▲ 사진6 세계웹툰포럼에 참여하는 연사들 



'세계웹툰포럼'에서는 진화하는 웹툰 플랫폼과 웹툰의 미래 전망에 대한 의견을 공유합니다. '세계웹툰포럼'에는 세계 각지에서 활약중인 만화 애니메이션 관계자들이 참여하는데요. 프랑스 최대 만화 전문 출판사 카스텔만 편집장인 디디에 보르그, 전 마블코믹, DC코믹스 편집장이자 스토리 에디터인 토마스 브레난, 김준구 네이버 웹툰 사업 부장, 이성업 레진코믹스 사업 총괄이사 등이 '진화하는 웹툰 플랫폼과 웹툰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의견을 공유합니다. 세계적인 만화 애니메이션 관계자들이 펼치는 웹툰의 현재와 미래 전망이 궁금하시다면, 19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을 찾아주세요!


이렇게 2014 국제 콘텐츠 컨퍼런스에서는 콘텐츠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리더들의 경험과 비전을 엿볼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 콘텐츠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콘텐츠 산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2014 국제 콘텐츠 컨퍼런스에서 직접 콘텐츠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하며 콘텐츠의 향연을 마음껏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사진 출처

-표지 2014국제콘텐츠컨퍼런스 공식홈페이지

-사진1~6 2014국제콘텐츠컨퍼런스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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