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NEXT Content Conference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6.11.17 13:14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VR, AR, AI의 현재와 미래가 한 자리에! <2016 NEXT Content Conference> 

문화기술과 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트렌드와 미래 전망을 제시하는 넥스트 콘텐츠 콘퍼런스!

'미래,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VR, AR, AI 전문가들의 강연과 콘퍼런스, 체험 전시 공간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미래 콘텐츠의 중심을 <2016 NEXT Content Conference>에서 확인해보세요!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다 모였다!

한콘진,‘2016 K-콘텐츠 페어개최

 

15~16, 서울 코엑스서 콘텐츠, 그 이상의 콘텐츠슬로건으로 진행

대표 콘텐츠 전시·VR·문화기술 체험·인기 MCN 크리에이터쇼 등프로그램 운영

개막 기념 K-Pop 공연·뮤지컬 라이브 공연·넌버벌 공연 등 펼쳐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축제 ‘2016 K-콘텐츠 페어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콘텐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해외 관광객 유치 및 한류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된 ‘2016 K-콘텐츠 페어콘텐츠, 그 이상의 콘텐츠라는 슬로건 아래 음악, 게임, 캐릭터, 문화기술(CT), 방송 등 국내 우수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체험형 전시행사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즐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복합 전시로 구성된다. 더불어 K-POP 콘서트와 한류 가수들의 미니 콘서트, 인기 MCN 크리에이터들의 특별한 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16일 진행되는 K-콘텐츠 전시·체험 프로그램은 융합 공연 체험 기술 전시 등 5가지 즐거움을 뜻하는오락五樂캠프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기술이 결합된 융복합 문화콘텐츠를 선보이는 <K-Convergence> 홀로그램, K-POP 콘서트 등 각종 공연이 펼쳐지는 <K-Show> VR 기술과 다양한 장르의 게임 시연 및 체험이 가능한 <K-VR><K-Play> 최신 기술을 접목한 교육전문 콘텐츠와 CT 기술 등을 체험하는 <K-Tomorrow> 우수문화상품으로 구성된 <K-Ribbon Selection>과 애니, 드라마, 캐릭터 등을 전시한 <K-Dream>까지 5개의 테마관과 2개의 특별관으로 구성된다.

 

전시관 내에 설치된 특별무대에서는 NCT 틴탑 에릭남 김필 등 인기 가수들의 미니 콘서트와 고전 <햄릿>을 각색한 뮤지컬 <라비다>의 음악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 라이브 공연, 넌버벌 탈 퍼포먼스등 색다른 무대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라뮤끄와 라임튜브, 울산큰고래, 채채TV, 유준호 등 인기 크리에이터가 진행하는 MCN 방송과 융복합 뮤지컬 갈라쇼, 아트 액션 퍼포먼스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한편, 개막일인 15일에는 케이팝(K-POP) 돌풍의 주역 샤이니를 비롯해 NCT 세븐 크레용팝 등 한류 스타 10팀의 K-POP 콘서트가 열린다. 이에 앞서 한콘진의 신인 뮤지션 발굴·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된 ‘K-루키즈’ <더 베인>, <오리엔탈 쇼커스>, <호랑이 아들들>의 사전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엠넷(Mnet)<M-슈퍼콘서트>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K-콘텐츠 페어는 세계 시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대한민국 K-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콘텐츠 문화축제라며 이를 계기로 지역별 분야별 우수 콘텐츠들을 적극 발굴· 육성해 국내 콘텐츠 산업은 물론 국내 경제 활성화와 국가브랜드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 K-콘텐츠 페어에 대한 관람 안내와 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http://www.kcontent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지역콘텐츠진흥팀 김정경 과장(061.900.645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류의 비상, 동남아 넘어 세계로!

‘K-콘텐츠 엑스포인도네시아 달군다

 

한콘진, 어제부터 8일까지 자카르타에서 최대 규모 ‘K-콘텐츠 엑스포개최

제페토, 넷마블, 아이코닉스, KBS, MBC 등 국내 53개 업체 수출상담회 진행

동남아 진출 업체 돕기 위한 현지 수출지원센터도 개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인도네시아 창조경제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송성각)이 주관하는 인도네시아 K-콘텐츠 엑스포 2016(K-Content Expo Indonesia 2016, 이하 K-콘텐츠 엑스포)’6일 자카르타 소재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엑서비션(Indonesia Convention exhibition, 이하 ICE)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8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이번 K-콘텐츠 엑스포는 지난해 10월 열린 K-로드쇼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B2C를 대폭 강화했다. 인도네시아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태양, 악동뮤지션, 넬이 출연하는 5천석 규모의 K-POP 콘서트 K-POP 커버댄스&커버보컬 경연대회 제페토 <포인트 블랭크> e-스포츠게임 친선경기 K-FOOD 이벤트 K-TRAVEL 태권도 한마당 등 다채로운 한류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53개사가 참가하는 B2B 수출상담회도 열려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10월 한 달 동안 열리는 주 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주최 ‘Creative Korea 코리아 페스티벌과 연계해 대규모로 진행된다. 현지인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한류의 거대 잠재시장인 인도네시아 전역에 K-콘텐츠의 다양한 매력을 알려 한류 붐업을 조성하고, 이를 콘텐츠 비즈니스로 확장시키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행사장도 이런 전략을 고려해 관람객의 동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K-콘텐츠의 독창적 개성을 살려 현지인의 흥미를 최대한 이끌고, 이를 바탕으로 관광, 음식, 뷰티 등 한국문화 전반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도록 행사장 입구 중앙에 K-콘텐츠 전시체험관을 배치하고, 측면과 뒤편에 각각 게임 및 K-팝 체험존과 B2C 이벤트 행사장을 설치했다.

 

또한, B2B 수출상담회를 B2C 행사장 바로 뒤에서 개최해 비즈매칭에 참여하는 현지 바이어들이 현지인의 반응을 바로 살피고, 구매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인도네시아에 한류 붐을 조성하고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현지 기업 및 기관과의 MOU 체결도 추진한다. 6일에는 KOCCA의 패션코드와 자카르타 패션위크 간 상호 부스 및 디자이너 교류을 위한 MOU가 체결되었고, 인도네시아 최대 MNC그룹과 콘텐츠 공동제작, 인적·정보교류 및 협력을 골자로 하는 MOU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2012년 이후 K-콘텐츠의 수출 증가율이 둔화되고, 일본의 혐한류 현상이나 중국의 자국 문화산업 보호 정책 강화 등으로 한류 수출동력이 힘을 잃어가고 있다면서 신흥 시장 개척이라는 새로운 성장엔진이 필요한 중요 시점에 이번 행사는 인니시장 공략을 통해 동남아를 거점으로 글로벌 한류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는 인도네시아 K-콘텐츠 엑스포 2016 페이스북(www.facebook.com/k.content.expo.indonesia)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해외진출센터 김남걸 소장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86억 명의 거대한 시장이 깨어난다.

상상발전소/문화기술 2016.09.19 14:13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K'CONTENT 2.86억명의 거대한 시장이 깨어난다.


최근 중국 매스컴은 2016년을

'VR의 원년'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금년부터 중국 VR 시장이 활성화 되었다는 사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중국 VR 이용자 행위 연구 보고*'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잠재적인 VR 소비자는 2.86억 명 이라고 하는데요.

중국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VR시장,

그중 어떤 산업이 뜨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제 12회 TFC 글로벌 모바일 컨퍼런스'에서 국가광고 연구원과 쯔멍컨설팅이 협력하여 중국 내 15개 성에 거주하는 15~39세의 남녀, 5,626명을 대상으로 VR에 대한 이해도, 인식, 사용빈도, 선호도를 조사한 것.


2014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한 중국 내 VR 오프라인 체험관의 수는 이미 3천여 개이며

올해만 3천~5천여 개에 달하는 VR체험공간이 추가로 개장될 것이라 예측합니다.


VR 디바이스를 구경하는 것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체감형 시뮬레이터를 갖춘

VR 테마파크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5월 27일 중국 최초의 역사 문화 테마파크인 '삼국여행*'이 공식 개장했습니다.

가상현실과 인문 교육을 접목해 교육의 효율을 높이고

학습의욕을 고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안후이 성 허페이시에 위치한 소요진 공원 내 '삼국문화박물관'을 VR 테마파크로 개조



이러한 VR 체험공간의 장점은

첫째, 여러 명의 손님이 동시에 게임을 즐기기 때문에 회전율이 빠릅니다.

둘째, 공간 이용률이 높아 임대료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셋째, VR 기기 특유의 몰입도로 방문객들에게 짜릿한 감각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VR 영상 시청

베이징에서 열린 '아이치이 월드컨퍼런스'에서

중국 최대 동영상 플랫폼인 바이두 아이치이는

중국 최대 규모 VR 플랫폼 'iVR+' 출시계획을 밝혔고

VR 어플리케이션과 협력 업체 대상 인센티브 제도 등을 소개했습니다.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는 이미 VR 연구실인 'GM Lab'을 설립했으며, 세계 최대의 3D 상품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포부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중국 최대 SNS 기업인 텐센트 또한 VR플랫폼과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중국 동영상 사이트 이용자가 5.04억 명에 달하는 점을 봤을 때,

향후 VR 영화와 동영상 공간의 시장가치는

천문학적인 규모를 웃돌 것이라는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 VR 시장의 잠재적 소비자 2.86억명,

이들의 행보가 무척 기대됩니다.


VR 시장의 동향 및 이슈, 심층 분석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occa.kr/)와

웰콘(http://welcon.kocca.kr/)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드론, VR 영상 제작에 대한 모든 것! - 콘텐츠 스텝업 Vol.4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6.08.03 13:5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6년 7월 28일, cel 벤처단지에선 "콘텐츠 스텝업"의 네 번째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는데요.
현장에선 드론과 VR에 대한 강의를 듣고 직접 콘텐츠 제작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을 콘텐츠 스텝업 4의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미래 콘텐츠 창의 인재 발굴 프로젝트! <콘텐츠 창의체험스쿨>

상상발전소/현장취재 2015.12.07 15: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기억하라. 예술가를 격려하는 데에는 어떤 비용도 들지 않는다는 것을. 그리고 그 잠재적 이득은 놀랍다는 것을. 지금 예술가의 등을 두드려주는 것은 나중에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나 혹은 당신이 완전히 빠져 넋을 잃고 보는 만화나 혹은 당신의 인생을 구원할 노래가 될 수 있다. 예술가를 낙담시킨다면 당신은 절대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케빈 스미스


인터넷에서 호주의 아티스트 Zen Pencil이 그린 만화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미국의 영화감독 케빈 스미스(Kevin Smith)가 했던 말을 만화로 만든 것이었습니다. 많은 부모님은 흔히 자녀들이 그린 그림이나 만든 작품들을 보고 “쓸데없는 짓 그만하고 가서 공부나 해.”하고 다그치고는 합니다. 자녀가 열심히 공부해 좋은 대학에 진학해 좋은 직업을 가지고 좋은 배우자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건 모든 부모님의 바람일 것입니다. 자신이 겪은 고난을 자녀에게 주고 싶지 않은 것이 부모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예술가라고 합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창작욕이 숨어있으며, 가장 순도 높은 창작욕과 아이디어를 가진 때가 바로 어린 시절입니다. 그런 아이들이 만든 작품에 ‘쓸데없는 짓’이라는 낙인을 찍는 것은 필히 예술가를 낙담시키는 일일 것입니다. 단언컨대, 아이들은 가장 성장 가능성 높은 예술가이고 미래의 전도유망한 콘텐츠 제작자입니다. 따라서 아이들의 재능을 살려주고 미래에 더 나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어른의 책무이고, 부모님이 할 일입니다. 설령 예술가가 될 실력이 되지 못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아이가 보다 많은 제작활동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 아이가 자라서 취미로 가질 예술 활동이 아이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아이들을 위해 실제 창작활동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바로 <콘텐츠 창의체험스쿨>입니다. <콘텐츠 창의체험스쿨>은 전국 각지에 6개 기관을 선정하여 관할 지역 청소년들이 콘텐츠 제작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자유학기제와 연계해서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콘텐츠진흥원 창의인재양성팀의 천소현 과장님과 함께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강원도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두 곳의 창의체험스쿨을 직접 다녀와 보았습니다.



스마트폰도 화려한 컴퓨터 게임도 없던 시절, 우리의 교과서 테두리는 시커먼 손가락 때와 그림이 지워질 새 없었습니다. 동그라미와 선 몇 개로 만든 사람으로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싸우는 장면, 장풍을 쏘는 장면 등을 한 컷 한 컷 그린 그림 때문입니다. 우리는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책을 빠르게 훑으며 살아 움직이는 그림들을 감상하고는 했습니다. 사실 이 추억 속 그림들은 ‘페이퍼 애니메이션’이라는 엄연한 이름을 가진 애니메이션의 한 종류입니다. 전문적인 기술을 필요하지도 않고, 특별한 기계장치도 필요 없으므로 프로나 아마추어 가리지 않고 시도해보는 애니메이션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에서 페이퍼 애니메이션 공모전을 열기도 할 정도이니, 대중화된 애니메이션 제작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페이퍼 애니메이션은 애니메이션의 기본원리를 충실히 담고 있는 제작법입니다. 바로 한 컷 한 컷 그린 그림들을 빠르게 움직여 우리의 눈을 ‘그림이 움직인다’고 착각하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모든 애니메이션은 이 원칙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다만 손으로 그리느냐 컴퓨터로 그리느냐, 영사기를 이용하느냐 컴퓨터를 이용하느냐 등 저마다의 차이에 따라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것입니다. 이번에 찾은 강원도 춘천의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은 ‘스마트 애니메이션 제작체험’과 '스토리텔링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나름 만화/애니/캐릭터 담당 기자로서 여러 지식을 쌓았다 생각했지만 ‘스마트 애니메이션’은 들어본 적 없는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 사진1 애니메이션의 원리를 설명하는 강사님과 흥미롭게 수업에 임하는 학생들(위쪽부터)


체험교실이 열리는 강의실을 들어가니 비로소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애니메이션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강사님은 학생들에게 애니메이션의 기본 원리를 설명하면서 실제 사진을 촬영해 즉석에서 간단한 영상을 만들어 보였습니다. 친구들이 등장하는 짧은 영상에 학생들은 박장대소했고, 수업의 분위기는 무르익었습니다. 간단한 원리 설명이 끝나고 과거 학생들이 만든 작품을 보고 나자 학생들은 애니메이션 제작 실습에 들어갔습니다.


사진2 강사님의 도움으로 스마트 애니메이션 제작용 특수 거치대에 스마트폰을 설치하는 학생들


학생들의 참여는 적극적이었습니다. 스마트 애니메이션 만드는 법을 강사님이 설명하자 학생들은 손을 들어 저마다 궁금한 점을 묻고는 했습니다. 애니메이션 제작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강사님의 설명이 끝나고 학생들은 하나둘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나이대인 만큼 학생들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메롱 하는 아이부터 일본의 만화캐릭터 도라에몽까지 여러 캐릭터로 학생들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했습니다. 그림이 준비가 끝나자 학생들은 강원정보문화진흥원 측에서 준비한 스마트폰과 특수 거치대를 이용해 그림을 촬영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 한 컷씩 페이퍼 애니메이션을 그렸던 것처럼 학생들은 그렸던 그림을 한 컷씩 움직이며 촬영했습니다.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의 한 관계자 분은 이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이 애니메이션의 기본원리를 직접 체득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3 ‘스토리텔링 전시 체험’을 둘러볼 수 있는 ‘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


학생들이 점심시간을 가지는 틈을 타 ‘스토리텔링 전시 체험’을 체험해보았습니다. 5월경에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블로그를 통해 알려드렸던 ‘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을 투어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봄나들이 생각나는 당신을 위한, 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 기사 링크 http://koreancontent.kr/2380) 박물관은 한 애니메이터가 카메라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꿈을 꾸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전시되어있었습니다. 각 부분은 기획, 제작, 편집의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학생들도 이 '스토리텔링 전시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스토리를 완성해보며 애니메이션의 제작과정과 애니메이터라는 직업세계도 이해하게 되는 과정입니다. 이번 ‘스토리텔링 전시 체험’을 위해 방문한 ‘애니메이션 박물관’은 봄에 왔을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못 보고 지나친 부분을 다시 볼 수 있었던 점은 물론이고, 제작법을 배운 다음에 전시관을 체험했기에 애니메이션 제작과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박물관 관계자분들의 친절한 설명도 곁들일 수 있어서 전시물의 숨겨진 이야기도 들을 수 있던 순간이었습니다. 



하나의 완성된 영상물 뒤에는 수많은 스태프들의 땀이 서려있 습니다. 우리가 TV, 컴퓨터 앞에 앉아 편하게 보는 영상을 찍기 위해 스태프들은 며칠 밤낮을 씻지도 못하고 잠도 못 자고는 합니다. 촬영기간 동안 스태프 앞에는 수없이 반려된 기획안과, 여러 번의 재촬영, 지난한 편집과정이 기다립니다. 이 노고가 그대로 결과물로 이어지면 좋겠지만 대부분의 촬영물은 시청자들에게 전달되지 못하고 과감히 편집됩니다. 1분짜리 타이포그래피와 6분짜리 다큐멘터리 한 편을 제작하는데 각각 기획부터 편집까지 보름이 넘었던 기억을 떠올리면 영상제작이 쉬운 일은 아니라는 사실을 새삼 느낍니다.


사진4 ‘화천생태영상센터’에 비치된 전문가급의 방송설비들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화천생태영상센터’에서는 이 수행과도 같은 영상 제작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천소현 과장님과 함께 방문한 ‘화천생태영상센터’는 외관부터 독특했습니다. 피라미드를 형상화하였는데, 그 주위로는 물길과 다양한 곤충 동상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생태’ 그 중에서도 ‘물’을 주제로 한 영상센터다운 외관이었습니다. ‘화천생태영상센터’는 단순히 체험에만 중점을 두던 기존의 체험센터와 다르게 실질적인 ‘콘텐츠 제작 과정’을 가르치기 위해 전문화된 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화천생태영상센터’에는 부조정실은 물론이고 음악 녹음을 위한 녹음실도 갖추고 있었고, 프리미어, 애프터 이펙트 등 전문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두었습니다. 촬영장비도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써도 무방한 장비들로 구비되어 있었으며, 레일을 활용한 촬영도 가능한 세트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방송영상뿐만 아니라 클레이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시설도 갖추고 있어서 다양한 분야의 영상 인재를 발굴하고자 하는 센터의 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진5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학생들


실제와 같은 환경이 주어진 이곳에서 한 무리의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배우, 오디오, 카메라, PD 등 저마다의 역할을 나누어 직접 영상제작을 체험하고 있었는데, 실제 방송국 촬영장과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실제 드라마 세트장과 같이 꾸며진 촬영장도 놀라웠지만, 무엇보다 놀란 것은 학생들의 자세였습니다. KBS에서 인기를 끌었던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의 한 장면을 직접 제작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는 흡사 실제 스태프와 같은 진지함이 묻어났습니다. PD를 맡은 학생의 스텐바이 신호와 함께 배우와 카메라, 오디오 담당 학생들은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촬영이 끝나고 결과물을 확인하기 위해 다 같이 모인 자리에서는 서로 저마다 고쳐야 할 점과 부족했던 점을 이야기하며 다음에 촬영할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논하기도 하였습니다. 마치 자신들이 실제 드라마를 제작하는 것과 같은 진지한 모습이 전문 제작자들 못지않았습니다.



사진6 화천의 마스코트 '얼곰이'로 클레이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학생과 실제 클레이 인형을 제작하는 학생(위에서부터)


클레이 애니메이션 제작 실습실에서도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저마다 신(Scene)을 나누어 화천군의 마스코트인 ‘얼곰이’를 주인공으로 한 단편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체험 목적으로 방문했으니 대충 만들 것’이라는 편견을 뒤집었습니다. 더 나은 장면을 위해 다양한 얼곰이 인형을 가져다 컷을 촬영하기도 했고, 두 남학생으로 구성된 한 조는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완성작을 삭제하고 다시 제작에 들어가는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제작을 일찌감치 끝낸 한 조의 남학생은 사전에 준비해 놓은 얼곰이의 목소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서 자신의 목소리로 직접 얼곰이 목소리를 녹음하기도 했습니다. 나중에는 다른 체험장으로 자리를 옮겨야 했기 때문에 오히려 제작 시간이 모자라 학생들이 아쉬워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클레이 인형을 직접 만들어보며 클레이 애니메이션 제작과정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 밖에도 '화천생태영상센터'에서는 센터 방문이 어려운 학교를 대상으로 센터 이동차량을 이용해 전문강사진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크로마키 스튜디오 이동식 영상체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제작체험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학습은 배울 학(學)자와 익힐 습(習)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학습은 무언가를 배우고 그것을 익히는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공자는 논어에서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라고 말했습니다. 배운 것을 실천해보는 것이 중요함은 몇 천 년 전 성현도 누누이 강조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학생들을 가르치기만 하지 배운 것을 실생활에 적용해볼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싫어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배운 것을 체득할 시간조차 주지 않은 우리의 불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콘텐츠 창의체험스쿨>은 훌륭한 익힘의 장이 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던 딱딱한 예술 수업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보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취재를 하며 본, 콘텐츠 제작자로서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은 사뭇 진지했습니다. 물론 전문가나 관련 콘텐츠 학과 전공생들에 비하면 모자란 실력입니다. 하지만 더 완벽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완성작을 지우고 다시 만들고, 원하는 컷이 나올 때까지 카메라를 계속 돌리는 열정은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못지않았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열정 가득한 예술가들을 그동안 못 알아보고 책상에만 앉히고 있었습니다. 몇몇 아이들은 이번 체험이 인상 깊었는지 이번 기회에 영상제작 동아리를 만들자고 학교의 인솔담당 선생님께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지역 콘텐츠 유관기관들의 노력은 청소년들의 창작역량을 일깨우는 데에 큰 도움이 되고 있었습니다.


청소년들의 창작활동은 존중해주어야 합니다. 그들이 오물조물 만들어 낸 작품들과 아이디어는 미래에 우리 콘텐츠산업을 먹여 살릴 핵심 동력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 창의체험스쿨>은 청소년들에게 콘텐츠 분야에 대한 관심해소와 창작체험의 기회를 주고자 합니다. 그리고 콘텐츠 창작에 흥미를 느낀 아이들이 단순한 경험을 넘어 꿈, 진로에 대해 고민 할 기회를 가지기를 희망합니다. 그럼 이 아이들을 위해 우리들이 할 일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그들이 좌절하지 않게 어깨를 다독여주며 꿈을 지켜주면 됩니다.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미래를 선도할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사진출처

-표지 직접촬영

-사진 1~6 직접촬영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굿게임쇼코리아 - 게임에 가치를 더하다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5.06.05 17:31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굿게임쇼 코리아가 개최되었습니다.

"게임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가상현실(VR)과 시뮬레이션, 체감형 게임, 드론 및 로봇 등으로 "게임 산업의 미래 모습"을 전망했고,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온 가족이 함께 체험" 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들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 재미있었던 현장을 이승훈 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6기 이승훈 기자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 - 2015년 '겨울축제'

상상발전소/KOCCA 행사 2015.01.07 14:27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축제의 계절을 가을로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예상외로 겨울에도 각 지역, 해외에서 여러 축제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겨울축제'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잡는 곳이기도 합니다. 지금부터 겨울에만 보고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축제들을 함께 만나볼까요?




강원도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추운 날씨 때문에 겨울철 눈이 많이 온다는 것입니다. 강원도의 눈을 가장 예쁘게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대관령 눈꽃 축제’입니다. 이번 축제는 올해로 23번째로 개최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23년 동안 진행된 만큼 축제는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습니다. 오는 1월 9일부터 시작되는 이 행사는 1월 18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이번 축제의 주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기원이라고 합니다. 



▲사진1 ‘대관령 눈꽃 축제의 얼음 조각상



▲ 사진2 ‘대관령 눈꽃 축제’를 즐기고 있는 모습



‘대관령 눈꽃 축제’에서 대표적으로 손꼽는 것은 '눈'과 '얼음조각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world tour, history of movie, character hero를 주제로 세종대왕상, 자유의 여신상, 인어공주, 울라프, 라바, 로봇태권V, 러버덕 등 총 36개의조각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른과 아이 모두 할 것 없이, 각 세대별로 좋아할 캐릭터들을 선정하였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캐릭터를 조각상으로 구성하는 것은 관광객들에게 더욱 재미를 줄 수 있는 요소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외에도 황병산 사냥놀이, 설피걷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경상남도 창녕에 겨울철 유명한 축제가 있습니다. 바로 부곡하와이 '얼음조각축제’ 입니다. 창녕에있는 큰 레저타운인 ‘부곡하와이’ 전역에서 행사가 열리며 이 축제는 올해로 7회를 맞이 하였습니다. ‘부곡하와이’ 의 특별한 점은 공간을 나누어 각각 테마를 두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아이. 어른 모두가 좋아하며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인 것 같습니다.



 ▲사진3, 4, 5  부곡하와이 '얼음조각축제’ 모습



부곡하와이에서는 '신비한 얼음 나라', '놀라운 눈의 나라', '즐거운 겨울 나라', '화려한 빛의 나라'. 이렇게 4 곳의 테마공간을 만들어 축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비한 얼음 나라'에서는 여러 얼음조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컬러 얼음조각, 히어로 캐릭터들의 조각, 얼음 성, 얼음 미끄럼틀 등 다양한 작품을 보거나 체험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놀라운 눈의 나라'입니다. 눈의 나라에서 단순히 눈 조각뿐만이 아니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눈조각 만들기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 눈을 이용하여 국내 최초로 아이스 호텔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이스 호텔에는 호텔객실, 호텔 로비 등이 있다고 합니다. 세 번째로 '즐거운 겨울 나라'에서는 튜브 눈썰매가 있으며 딸기탕, 와인탕 등 웰빙 테마탕을 운영하고 있는 스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화려한 빛의 나라'에서는 LED를 활용하여 여러 캐릭터를 만들고 공간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음악에 맞추어 화려한 LED 조명 쇼를 볼 수 있습니다.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는 2004년에 시작하여 올해 11회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12월, 1월 사이에 한 달간 열립니다. 포천시 백운계곡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여름뿐만이 아닌 겨울에도 관광객을 이끌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동장군 축제는 관람행사, 체험행사, 먹거리행사를 중심으로 관광객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사진6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



▲ 사진7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

 


관람행사로 얼음기둥작품전시, 동장군 소원당, 얼음조각, 적군장비 전시체험 등이 있으며 체험행사로는 송어얼음낚시, 눈썰매장, 군밤체험 등이 있습니다. '동장군 축제' 역시 다른 겨울 축제와 같이 얼음과 눈을 이용한 전시, 체험의 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동장군 축제만의 특별한 점은 송어 얼음낚시, 군밤체험, 군사장비체험 등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축제와 차별되는 몇 가지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관광객들은 더욱 새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 하지만 관광객들은 여름축제뿐만이 아닌 겨울축제에도 많이 찾아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렇게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러 겨울축제를 통해 가족 또는 연인과 새로운 경험, 새로운 추억을 쌓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사진 출처

- 표지 대관령 눈꽃 축제 공식 홈페이지

- 사진1, 2 대관령 눈꽃 축제 공식홈페이지

- 사진3~5 한국관광공사

- 사진6, 7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축제 공식홈페이지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