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상의 것을 경험하라! 글로벌 게임문화 축제 G-STAR 2016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6.11.25 13: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쇼, 지스타 2016이 역대 최대 규모 최대 성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올해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많은 게임사들이 참가하여 수많은 게임들을 공개했는데요.
그 뜨거웠던 현장 함께 보실까요?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국내 게임산업 활성화 적극 나선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1.16 17:09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국내 게임산업 활성화 적극 나선다

 

17~20일 부산 벡스코서 열리는 지스타 기간 중 강소게임기업 공동관 운영

VR게임 체험·우수게임 갤러리 전시국내 강소게임기업 해외진출 위한 B2C관 마련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오는 17~20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6(G-STAR 2016)’에 참가해 대한민국 강소 게임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지원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KOCCA 강소기업 게임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동관은 관람객들이 강소 게임기업의 우수 콘텐츠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B2C관과 국내 게임사들의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B2B관으로 나눠 운영된다.

 

먼저 B2C관은 글로벌 게임 트렌드인 VR 게임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모션디바이스 비햅틱스 스코넥엔터테인먼트 앱노리 에이블랩 엘케이컨버전스 푸토엔터테인먼트 등 7개 기업이 참여하는 ‘VR체험존과 이달의 우수게임 16종과 기능성 게임 4종의 원화를 감상할 수 있는 우수게임 갤러리로 구성되어 있다.

 

10개의 VR게임이 시연되는 'VR체험존에서는 VR게임을 체험하고 체험 인증 스탬프를 모은 참관객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선착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우수게임 갤러리 관람 인증샷 SNS 이벤트도 마련된다. KOCCA 공동관 방문객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정 해시태그를 삽입해 본인의 SNS에 게시하면 된다.

 

B2B관에는 총 34개 기업이 참여해 19일까지 수출상담을 펼친다. 참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전에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이 원하는 바이어들과 연결해주고, 현장 매칭도 적극 지원할 예정으로 국내 유망 강소 기업들의 실질적인 해외시장 진출 성과가 기대된다.

 

한편 18일에는 ‘G-STAR 2016 게임기업 채용박람회도 함께 열린다. 이 행사는 구직자들에게 우수 게임기업에 대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실제 취업도 지원하는 국내 최대 게임기업 채용의 장으로 <넥슨코리아>, <스마일게이트홀딩스> 등을 비롯한 20개 유명 게임 기업이 참여하며 게임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무료로 지원할 수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강만석 원장 직무대행은 “‘지스타 2016‘은 온라인게임과 스마트게임 등 전 세계 게임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글로벌 게임문화축제다, “특히 올해 공동관 운영은 VR게임 개발사의 참가확대와 해외 퍼블리셔 대상 사전홍보로 가시적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게임산업진흥단 이태희 과장(061.900.6338) /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장현수 과장(031.778.200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 (知彼知己 百戰不殆)라는 말이 있습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말로,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손자는 가장 현명한 전쟁을 ‘전투 없이 승리하는 전쟁’이라 생각했습니다. 치열한 전투에서 아무리 승리를 쟁취해도 적과 아군 모두 피를 흘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 승리는 좋은 승리가 아니라는 것이 그의 지론입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는 이런 그의 사상을 잘 담고 있는 말입니다. 손자는 백전백승을 경계했습니다. 승리가 계속되면 자만하게 되고, 그 자만이 결국 패배를 부르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는 상대방의 약점을 알고, 나의 약점을 보완하여 적의 전의(戰意)를 꺾는 것이 최상이라 생각하여 ‘백전불태’라는 말을 썼습니다.


게임 쇼는 가히 춘추전국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세계 3대 게임쇼라고 하는 미국의 E3, 일본의 도쿄 게임쇼, 독일의 게임스컴 (GamesCom)의 뒤를 이어 4대 게임쇼의 자리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각국에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4대 게임쇼 진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에게는 ‘지스타 (G-STAR)'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다행인 것은 우리나라의 ’지스타‘는 4대 게임쇼 타이틀을 얻을 유력한 후보군 중 하나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지스타‘ 외에도 가능성 높은 후보가 몇 개 더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 한 게임쇼는 이웃국가에서 개최되고 있어서 눈길을 끕니다. 바로 중국의 <차이나조이 (ChinaJoy)>입니다. 4대 게임쇼 타이틀을 놓고 ’지스타‘와 경쟁을 벌이는 <차이나조이>, 라이벌을 알고 우리를 알기 위해 직접 <차이나조이>의 현장에 다녀와 보았습니다.



▲사진1 야외 촬영을 마치고 돌아와 찍은 온습도. 동행한 동영상 기자의 열정을 알 수 있는 온도.


2015년 7월 30일, 중국 상하이의 신 국제박람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에서는 한여름 열기보다 뜨거운 게임쇼 <차이나조이>가 열렸습니다. 섭씨 36도 무더위가 무색하게 전시관은 게임 산업의 흐름을 읽고자 하는 인파로 북적거렸습니다. 우리의 '지스타'보다 4배 넓은 부지가 할 말을 잃을 정도로 가득 차, 언어로 이를 온전히 묘사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사람들의 열기는 실내에 설치한 에어컨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후끈하게 달아올랐습니다.


▲사진2 B2C관에서 <차이나조이>를 즐기는 방문객들.


<차이나조이>는 ‘대륙’이라는 별명답게 넓은 국토를 자랑하는 중국의 특징을 그대로 담은 게임쇼였습니다. 기업 대 기업의 비즈니스 매칭을 위해 설치하는 부스인 B2B (Business to Business) 부스를 마치 B2C (Business to Customer) 부스처럼 거대하고 특색 있게 꾸밀 정도였습니다. 그렇다고 B2C 부스를 소홀히 다뤘던 것은 아닙니다. 음악방송무대가 연상되는 화려한 무대가 어림잡아 스무 개 가량 있었고, 체험형 부스도 무대 옆에 줄지어 나열되어 무대가 지루해질 때 게임도 경험해 볼 수 있는 동선으로 만들었습니다. <차이나조이>는 물리적인 공간의 제약에 관심을 두지 않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무한한 공간자원이 있다’며 세계 다른 게임쇼에게 무언의 엄포를 놓는 듯합니다. 4대 게임쇼 타이틀을 얻기 위해 ‘지스타’와 경쟁하는 게임쇼다운 모습입니다.


<차이나조이>의 규모가 커진 만큼 중국게임시장도 성장했습니다. 중국내 전체 개발사가 나머지 지역의 개발사를 합한 수보다 두 배 많다고 하니 중국시장이 얼마나 경쟁이 치열한 곳인지 알 수 있습니다. <차이나조이>는 그런 중국게임산업의 면모를 알아볼 수 있던 자리였습니다. 우리에게도 친숙한 <도탑전기>를 비롯해서 한국 게임에 견줘 봐도 손색없을 정도로 잘 만든 수작도 많았고, 모바일, 온라인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차이나조이>는 40퍼센트의 생존 기업에 들기 위한 기업들의 몸부림이 가득했던 게임쇼였습니다.


▲사진3 글로벌 게임엔진 업체 ‘유니티’의 체험부스와 이를 이용해 보는 방문객.


중국시장이 성장한 만큼 그 곳에 진입하기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노력도 엿보였습니다. 유명 게임엔진 업체 중 하나인 '유니티(Unity)'는 자사의 3D 그래픽과 가상현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를 B2B관에 마련했고, 마찬가지로 대표적인 게임엔진 회사 ‘언리얼(Unreal)'도 별도의 부스로 <차이나조이>에 참여했습니다. 게임제작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시장인 만큼 게임제작에 필수적인 게임엔진 수요가 늘 수밖에 없으므로, 시장을 읽고 참가한 두 업체의 경쟁이 눈에 띠었습니다. 그 외에도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EA, 블리자드 등 세계적 게임 기업들이 이번 <차이나조이>에 참가해 게임쇼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EA 같은 경우는 자사의 게임 ‘니드 포 스피드 (Need For Speed)’를 홍보하기 위해 부스에 체험기기는 물론이고 고급 자동차인 ‘페라리’를 가져다 놓기도 했습니다.


▲사진4 플레이스테이션 부스에서 가상현실을 체험하는 방문객.


그간 중국정부가 유지해오던 콘솔게임 규제 정책을 2013년에 철폐한 이후, 이번 <차이나조이>에서는 콘솔게임 부스도 눈에 들어왔습니다. 한 가지 재미있던 사실은, 글로벌 콘솔기기의 양대 산맥인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과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Xbox)가 사진 한 장에 같이 담아낼 수 있을 정도로 부스가 가까워 양 기업 간 치열한 유저 유치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언어의 장벽 때문에 각각의 부스에서 경기를 진행하는 MC들의 말을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서로 더 재미있고 매혹적이게 말하기 위한 노력이 눈에 보이던 순간이었습니다. 각 플랫폼 별로 두터운 팬 층이 있기에 어디가 더 좋았다 평가할 수는 없지만, 저의 경우에는 소니 부스가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최신 CT기술로 각광받는 ‘가상현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들을 마련해두었기 때문입니다. 체험하는 사람이 VR기기를 쓰고 가상의 콘서트 장에 참여해 형광봉을 흔들며 신기한 듯 두리번거리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사진5 한국공동관에 설치된 ‘지스타 부스’에서 지스타 관련 자료를 시청하는 방문객.


최근 중국 게임시장의 성장은 가파릅니다. 중국 정부의 게임 산업 육성 정책에 힘입어 양적 성장은 물론이고 질적인 성장까지 이루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중국 게임 산업은 더 이상 타국의 게임을 라이선싱하거나 베끼기만 해서 성장하는 산업이 아닙니다. <차이나조이>는 그런 중국 게임 성장의 위상을 알 수 있던 자리였습니다. 전시 규모가 ‘지스타’ 대비 2.5배이고, 전시장 면적도 ‘지스타’의 4배에 달합니다. 참가 업체 수도 많으며, 최근에는 외국 업체의 참여도 늘고 있습니다. 여기에 중국 정부가 그동안 유지했던 ‘콘솔 게임’에 대한 규제를 철폐하면서 기존 <차이나조이>에서는 경험 할 수 없었던 콘솔 게임 부스가 생겼고, 이를 체험하기 위한 사람들로 인파는 더욱 늘었습니다.

  

이번에 개최한 <차이나조이>에 직접 참여한 소감은 ‘지스타’가 위험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입니다. B2C가 강세라는 평을 받던 <차이나조이>는 이제 B2B관도 특색 있는 모습으로 만들어 바이어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또한 콘솔시장 개방 이후 기존의 모바일, 온라인 중심의 <차이나조이>에서 모든 게임분야를 아우르는 <차이나조이>로 거듭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차이나조이>가 ‘지스타’의 최대 라이벌임은 분명합니다. 따라서 ‘지스타’가 가만히 있으면 언제든 추월당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스타’의 단점을 이야기 할 때 게임쇼가 열리는 부지의 규모가 작은 점과 B2C의 콘텐츠가 적은 점 등을 말합니다. 물론 단점들을 극복하기 위해 야외 부스를 설치하는 등 여러 시도를 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물론 ‘지스타’는 아직 <차이나조이>가 가지지 못한 막강한 강점이 여전히 많습니다. 신작 발표율이 <차이나조이>보다 높으며, 날씨가 선선한 11월에 열린다는 계절적인 이점도 있습니다. 또한 초고속인터넷이나 4G데이터 망 등 인프라적인 부분에서 우리가 우위에 있기 때문에 더 많은 데이터를 요구하는 게임을 홍보할 수 있어 질적인 면에서 아직 우리의 게임과 지스타가 더 낫습니다. 그러나 <차이나조이>보다 장점이 많다고 해서 마냥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라 했습니다. 상대의 약점을 알고 우리의 약점을 보완해야 합니다. 아직 우리에게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라이벌은 자신이 들고 있는 패를 먼저 공개했습니다. 상대방을 알았으니 이제는 우리 자신을 알고 거기에 대처해야할 차례입니다. 그래야만 위태롭지 않게 상황을 대처할 수 있습니다. ‘지스타’가 내놓을 반격이 기대됩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게임 매니아는 모여라 - 국제게임전시회 G-STAR 2014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4.11.28 11:31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 (G-STAR 2014)가 지난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환호할 만큼 국내외의 내로라하는 모든 게임이 이곳에 모였는데요. 

관람객들을 위한 풍성한 기념품과 경품까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G-STAR 2014'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5기 최정우 기자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게임 좀 해봤나? 지스타는 가봤나! : 국제게임전시회 G-STAR 2014

상상발전소/게임 2014.11.28 11:2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 (G-STAR 2014)가 지난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지스타 2014'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행사로, 국내 강소 게임기업의 홍보 마케팅 등의 비즈니스 지원을 통하여 글로벌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장입니다. '지스타 2014'는 일반 시민들이 참가 기업의 게임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B2C관'과, 각 참가 기업이 해외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판로 개척을 모색할 수 있는 ‘B2B관’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B2C관'은 23일 일요일까지 총 4일간, 'B2B관'은 22일 토요일까지 총 3일간 운영되었습니다.



▲ 사진 1 '지스타 2014'가 열린 부산 벡스코



▲  영상 1 지스타2014 홍보영상 시티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은 매 분기 각 세 작품씩 '이달의 우수게임'을 선정하여 장관상을 수여하고, 선정된 게임기업에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해주고 있는데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번 '지스타 2014'에 참가하여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된 게임기업 및 여러 강소 게임기업들을 후원하기 위한 공동홍보관을 세워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한콘진은 매년 4회에 걸쳐 일반게임(온라인·PC·아케이드·콘솔·보드게임), 오픈마켓게임(모바일·SNG), 기능성 게임(교육·스포츠·의료·공공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우수 게임을 선정합니다. 선정기준인 기획, 디자인, 음향, 작품성 등을 전문가들이 심사하여 우수 게임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선정된 '이달의 우수게임'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bestgame.kocca.kr/bestgame/main.do)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사진 2, 3 B2C관에 위치한 한콘진의 강소게임기업 공동홍보관



강소게임기업 공동홍보관은 이달의 우수게임존, 기능성 게임존, 문화기술(CT)존, 차세대 게임존, 모바일게임퍼블리싱존, 콘텐츠코리아랩존, 게임국가기술자격검정존 등 총 7개의 존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각각의 존에서 어떤 게임을 만나볼 수 있는지 둘러볼까요?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게임이 모인 '지스타 2014'! 한콘진이 마련했던 공동홍보관이 어떤 모습일지 찾아가 봤는데요. 이번 '지스타 2014'에 가지 못한 분을 위해 공동홍보관의 요모조모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① 이달의 우수게임존


한콘진의 부스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었던 존은 '이달의 우수게임존'이었습니다. 한콘진은 매년 매 분기 3개의 우수게임을 선정하여 대외적인 홍보 등을 지원해주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올해 선정된 9개의 게임인 <별이 되어라!>, <북극곰을 부탁해>, <분홍돌고래 뽀뚜>, <블레이드 for KAKAO>, <세계정복 for KAKAO>, <역전!맞짱탁구>, <영웅의 군단>, <코어마스터즈>, <코코너츠>을 직접 만날 수 있었습니다. 



▲ 사진 4 이달의 우수게임존 전경



'지스타 2014'가 개막하기 전날인 19일에 큰 경사가 있었는데요. 19일 진행된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에서 한콘진이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한 게임들이 게임대상에서 대통령상, 최우수상을 포함하여 무려 7개 부분에서 수상했기 때문입니다. 영광의 상을 받은 게임들은 <블레이드>, <이카루스>, <코어마스터즈>, <영웅의 군단>,<북극곰을 부탁해> 이렇게 5개 게임입니다. 


특히 <블레이드>는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모바일 게임으로는 최초로 대상을 거머쥔 게임입니다. <블레이드>는 '2013년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지원'을 통해 개발되었고, 2014년 2분기에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 대통령상까지 받아 <블레이드>는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또 다른 2관왕 게임은 1분기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되기도 했던 (주)엔도어즈의 <영웅의 군단>입니다. 모바일 부문 우수상과 탁월한 사운드를 인정받아 기술창작상을 수상했습니다.



▲ 영상 2 이달의 우수게임 2014년 2분기 (4,5,6월) 홍보영상 



이달의 우수게임존에서는 전시기간 내내 게임을 시연해볼 수 있었습니다. '지스타 2014' 현장에서 가장 인기가 좋았던 게임은 단연 <코어마스터즈>였습니다. <코어마스터즈>는 '201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게임의 한류를 이끌 가능성을 인정받아 온라인 부문 우수상을 받았는데요. 게임 시연에 참가한 사람들에게는 <코어마스터즈>의 등장 캐릭터의 페이퍼피규어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관람객들은 귀여운 피규어에 한번 반하고, 게임을 플레이해보면서 <코어마스터즈>의 재미에 두 번 반하게 되었습니다. 



▲ 사진 5 <코어마스터즈> 시연을 하고 있는 관람객



▲ 사진 6 <북극곰을 부탁해>를 함께 플레이하고 있는 스태프와 관람객들



▲ 사진 7 <코코너츠>의 귀여운 원숭이 피규어와 게임도구



그 옆쪽에선 <코코너츠>와, 굿 게임상을 수상한 <북극곰을 부탁해>의 시연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다른 '이달의 우수게임'들도 시연에 참가하면 게임머니, 캘린더, 피규어 등의 기념품을 선물로 증정하였습니다. 이 때문에 관람객들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였습니다. 


② 기능성 게임존



▲ 사진 8 기능성 게임존 전경



이달의 우수게임존을 다 둘러보고 난 뒤, 그 오른쪽에 위치한 기능성 게임존있있습니다. 기능성 게임존에서는 몸을 풀어볼 시간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 게임은 <다각형 동물원>, <메모링>, <브이-헬크>, <수학의 왕>, <스팀 챌린지>, <알라부(I Lover Breast)>, <찹찹(ChopChop)>, <태권스타>, <파이스토리 해양쓰레기 소탕작전>, <플러스게임 중국어>, <허풍선이 과학쇼 과학아카데미>입니다. 이 게임들은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몸, 마음, 그리고 머리에도 좋도록 각종 기능을 더한 게임들이란 점이 매력적입니다.



▲ 사진 9  기능성 게임대전 이벤트에서 스태프와의 시합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



기능성 게임존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게임은 <브이-헬크>와 <태권스타>입니다. 3D 안경을 쓰고 실감 나는 라이딩 코스를 따라 바이크 라이딩을 하게 되는 <브이-헬크>와 달리기를 하듯, 춤을 추듯 다양한 동작을 인식해서 다양한 러닝 챌린지를 소화하도록 만드는 <태권스타>, 유쾌하게 웃으며 게임 시연에 참가하는 관람객들의 표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 사진 10 보드게임인 <허풍선이 과학쇼 과학아카데미>




▲ 사진 11 <찹찹(ChopChop)>을 시연하고 있는 스태프와 관람객들



▲ 사진 12 전시된 기능성 게임들



그 옆에서는 동서양의 역사와 과학의 Fact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허풍선이 과학쇼 과학 아카데미>, 단계별 사용이 가능한 특수 젓가락을 이용한 게임인 <찹찹(ChopChop)> 등 여러 보드게임이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 뒤쪽으로 돌아가 보면 <수학의 왕>, <다각형 동물원> 등 다양한 기능성 게임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③ 문화기술(CT)존


기능성 게임존을 둘러보고 나면 문화기술(CT)존이 다음 순서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모블로>, <얼티밋 테니스>, <게임아트> 3개 게임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하복엔진이 탑재된 테니스게임 <얼티밋 테니스>와 게임아트가 고민인 개발사에 트렌디한 디자인과 기획의도에 적절히 부합하는 아트를 제공하는 '비주얼 다트'의 <게임아트 코너>가 먼저 보였는데요. 그 반대쪽에는 세계 최초로 영유아를 위해 개발한 텐저블 인터페이스 장치를 도입하여 시선을 끈 교육용 게임인 <모블로>가 있었습니다.



▲ 사진 13 <모블로>를 만져보며 노는 아이들




홍보관의 전면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지스타 2014'가 운영되는 4일간 매일 2회씩 지정된 시간에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요. 바로 즉석 토너먼트 게임경기(최강게임대전)와 퀴즈타임(기능성 게임 Quiz Quiz!)이었습니다. 


① 최강게임대전


즉석에서 지원한 참가자들이 토너먼트로 경기를 진행하는 게임 종목은, '이달의 우수게임'에도 선정되었던 <역전! 맞짱탁구>와 <영웅의 군단>입니다. 각 게임별로 1회씩 진행되는 경기는 해설자의 신나는 게임 해설과 함께 진행했는데요. 최강게임대전에서 우승한 참가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주고, 모든 참가자에게도 블루투스 셀카봉 등의 기념품을 증정했습니다.





▲ 사진 14, 15 최강게임대전 <영웅의 군단> 편에 참가하여 경기를 펼치고 있는 참가자들과 상품을 받는 우승자



② 기능성 게임 Quiz Quiz!


또 다른 이벤트는 앞서 미리 둘러본 기능성 게임 존에서 시연되고 있는 게임에 대한 퀴즈였습니다. 게임을 시연해본 분이라면 바로 맞출 수 밖에 없는 풀기 쉬운 퀴즈들로 구성된 이 이벤트에서는 정답을 맞추면 셀카봉, 담요 등의 소소하고 유용한 기념품들을 참가자들에게 선물했습니다. 현장에서 퀴즈에 참가한 관람객들은 답을 말하기 위한 구호인 'Kocca'를 외치며 적극적인 참가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래는 즐거운 퀴즈타임의 한 장면입니다. 




▲ 사진 16 퀴즈에 참가한 관람객들



'최강게임대전'과 '기능성 게임 Quiz Quiz!'는 각각 오전과 오후 번갈아 1회씩 진행됐습니다. 이후 2일 차와 3일 차에는 게임 제작자와 함께하는 토크쇼인 'Game Talk!'도 1일 1회씩 진행됐습니다.




④ 콘텐츠코리아랩존


상상발전소도 무대 이벤트와 게임 시연에 참가해 본 후, 이번에는 공동홍보관의 무대 반대편 끝에 있는 콘텐츠코리아랩존에 찾아가 보았습니다. 콘텐츠코리아랩존에서는 간단한 SNS 인증 이벤트 참여로 빨간 색상의 에코백을 선물 받았습니다. 콘텐츠코리아랩의 로고가 새겨진 머그잔을 주는 이벤트도 있었는데, 관람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한편 콘텐츠코리아랩존에서는 또 다른 게임인 <THE ASH>, <Dwaaar Boom>, <MAKEMAKE(마케마케)>를 선보였습니다. 이 게임들의 특이점은, 전문 게임 기업에서 개발한 것이 아닌, 콘텐츠코리아랩 아카데미에서 수강중인 학생들의 팀 작품이라는 점입니다. 각 팀의 게임 프로젝트 기간은 8개월부터 2년까지 다양하지만, 아카데미 수강생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만큼 전문적이고 매력적인 게임이었기에 현장에서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 사진 17, 18, 19 (위에서부터)<THE ASH>, <Dwaaar Boom>, <MAKEMAKE(마케마케)>를 

플레이해보고 있는 관람객들



쿼터뷰 액션 장르로 남녀노소가 쉽게 즐길 수 있을 만큼 간편한 액션 게임인 <THE ASH>, 퍼즐과 디펜스의 조합이라는 색다른 결합을 통해 기존의 게임과 차별성을 둔 <Dwaaar Boom>, 모바일로 플레이하는 여성향의 판타지연애배틀게임 <MAKEMAKE(마케마케)>를 재미있게 시연하고 있는 관람객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관람객들은 제작자인 프로젝트 팀원들의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특별한 시연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관련 분야로의 취업 상담, 콘텐츠코리아랩 아카데미에 대한 지원 정보, 대학로에 있는 콘텐츠코리아랩 제1 센터에 대한 자세한 정보 등 콘텐츠코리아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⑤ 차세대 게임존과 모바일 퍼블리싱존


차세대 게임존에서는 국내 최초 카드 배틀 RPG 게임 <몬스터크라이>의 후속작 <몬스터크라이2>와 전 세계적으로 500만 다운로드의 성과를 거둔 <방탈출게임>을 비롯하여 <돌리돌리푸>, <스크린서바이벌>, <지금부터 축구왕> 등 다섯 가지 게임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이 게임들은 차세대 게임 제작 지원과제로 선정되어 개발되고 탄생한 것으로 이미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도 존재합니다. 마찬가지로 게임 시연에 참가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었고, 게임 시연에 참가하고자 하면 스태프가 친절한 설명을 덧붙이며 게임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모바일퍼블리싱존’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넥스트퓨처랩, 유비누리, 디브로스가 공동진행한 ‘2014년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 사업’에 선정된 6개의 게임이 스크린으로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 사진 20, 21 <돌리돌리푸>, <스크린서바이벌> 시연 설명 중인 스태프와 참가 중인 관람객



⑦ 게임국가기술자격검정존



▲ 사진 22 게임국가기술자격검정존에서 모의시험에 응시하기 위해 줄을 서 있는 관람객들



▲ 사진 23 게임국가기술자격검정 모의시험에 응시하고 있는 참가자들



장차 게임업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존이 있습니다. 바로 게임국가기술자격검정 존입니다. 여기서는 장차 게임업계에 진출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격검정 모의시험을 응시할 수 있어서, 내년 시험의 대략적인 방향도 예상해볼 수 있었습니다. 자격검정 모의시험을 응시한 사람 모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했으며, 시험 결과를 통해서도 푸짐한 경품 수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게임에 관련된 모든 것이 있는 곳,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환호할 만큼 국내외의 내로라 하는 모든 게임이 모이는 곳, 다양한 기념품과 경품, 그리고 게임 연계 상품까지 풍성하게 쏟아지고 있는 '지스타 2014'였습니다. 벌써부터 '지스타 2015'가 기대되네요. 이상 '지스타 2014'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 지스타 2014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싶으시다면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 지스타 2014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싶으시다면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지스타 2014' 공식 홈페이지 : www.gstar.or.kr



ⓒ 사진 출처

- 사진 1~23 직접 제작 및 촬영


ⓒ 영상 출처

- 영상 1 G-STAR Secretariat 공식 유투브 채널

- 영상 2 KoreanContent 공식 유투브 채널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G-STAR와 함께 한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게임 2012.11.12 09:3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G-STAR 속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모든 활동을 살펴보자!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전시회인 G-STAR가 열렸습니다. 8년차를 맞은 이번 G-STAR 2012는 약 3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비즈니스관인 B2B관의 수출계약은 1억 4799만 달러를 기록해 수출과 흥행 면에서 가장 성공적인 해를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이번 G-STAR 2012가 그 여느 해보다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여러 분야에 주관을 하며 참여를 했기 때문인데요, 과연 G-STAR에서 한국콘텐츠 진흥원은 어떤 분야에 어떤 방법으로 참여했을까요? 지금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이번 G-STAR에 참여했던 활동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홍보관 입구 

 

우선,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층 전시관에 홍보관을 설치해 다양한 사업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그 중 하나로 한국콘텐츠진흥원 아카데미에 관한 홍보를 했는데요, 본 아카데미는 콘텐츠 제작에 관심 및 재능이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기관임을 알려 이곳을 찾은 많은 관람객 및 아카데미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아카데미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http://edu.kocaa.or.kr로 접속 하시면 더 다양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홍보관 내 게임 체험관                           ▲ 게임 국가 기술 자격 검정 테스트 장소

 

그리고 아케이드 게임, PC 게임 및 모바일 게임을 직접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이 홍보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홍보관 곳곳에는 관람객들이 본 홍보관 이용에 있어 아무런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게 스태프들이 곳곳에 배치돼,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본 홍보관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홍보관 한 측면에는 게임 국가 기술자격 검정 시험장이 있어, 본 행사에 온 관람객들은 따로 시간을 내어 다른 장소를 가는 수고를 거치지 않고도 게임 국가 기술자격 검정 시험을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

 

▲ 한·중 게임문화축제 입구       

 

G-STAR기간 내에는 제 4회 한·중 게임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에 진흥원은 주관을 하며 참여했습니다. 이곳에서는 한·중 대표선수들의 로봇 축구경기가 열려, 월드컵 못지않은 긴장감과 감동 그리고 재미를 선사했고요, 청소년 창작게임 및 한·중 기능성 게임을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 오빤~진흥원 스타일

 

그리고 월드스타 싸이를 대신해, 싸이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로봇이 이 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강남스타일을 추며 이번 축제의 열기를 북돋아주었습니다. 이번 한·중 게임문화축제는 게임이란 콘텐츠를 통해 양국은 하나가 될 수 있었던 축제였습니다.

 

▲ GNGWC 행사장 내부

 

1층 컨벤션 홀에서는 Game&Game World Championship란 (이하 GNGWC)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각지에서 온 게이머들을 위한 행사로, 진흥원이 주관한 행사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상소프트의 에이스 온라인, 엠게임의 나이트 온라인 등 GNGWC 종목 게임의 예선전 및 결승전이 펼쳐졌습니다. 또한 GNGWC 종목 게임의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유저들에게 GNGWC 종목 게임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 비즈니스가 이루어지고 있는 B2B관의 내부

 

이밖에도, 중소 게임 기업들의 우수한 게임을 전시해 일반 관람객에게 홍보할 수 있었던 B2C관 및 국·내외 게임 업체가 서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게 마련된 B2B관에도 참여를 하였습니다. B2C관을 통해 중소 게임업체들은 자사의 우수한 여러 게임을 많은 관람객에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으며, 그 밖의 게임업체들은 B2B관을 통해 다양한 국가로 자사의 게임이 수출 및 계약이 체결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이처럼 한국콘텐츠진흥원은 G-STAR 2012에서 다양한 분야에 참여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국·내외 게임 업체의 많은 참여와 게임을 사랑하는 관람객의 관심 덕분에 G-STAR 2012는 성황리에 막을 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G-STAR 2012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 게임 산업은 앞으로도 더욱 발전될 것이며, 그 중심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 할 것입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국제게임전시회 G-STAR를 가다!

상상발전소/게임 2012.11.09 15:07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11월 8일 부산 벡스코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행사인 G-STAR가 개막했습니다.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첫날부터 전시회를 보러 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31개국의 434개사에서 참여해 그 여느 해보다 큰 규모를 자랑했습니다.

 

 

국내외 내로라하는 게임 기업이 총망라한 기업 전시 부스에서는 각 회사의 대표 게임을 직접 체험해볼 수도 있고, 최신 게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G-STAR 1층 전시관은 전시회를 찾는 사람들로 가장 붐비는 곳이기도 합니다. 게임 체험은 모두가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친구 및 가족들과 함게 그간 학업 및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G-STAR에서 풀 수도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 폰과 태블릿 PC의 발달로 모바일 게임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래서 모바일 게임 회사의 부스도 많이 있어 모바일 게임을 이용하는 유저들도 행사에 많은 참여를 하였습니다.

 

 

특히, 국민 게임으로 일컬어지는 애니팡 부스에 가면 참가자를 받아 대결을 펼치는데요, 이를 통해 우승자를 뽑습니다. 결승은 행사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 펼쳐지며, 우승자에겐 다채로운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애니팡을 잘 하시는 분들은 서둘러 G-STAR에 가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전시회장에는 게임 관련 기업 부스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게임 아카데미 및 대학교 게임학과의 부스도 있습니다. 게임학과 관련 부스에 가시면, 학과에 관련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게임학과 재학생들의 졸업 작품 전시 또한 볼 수 있어 향후 게임학과에 진학하려는 청소년들은 여러모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 분야로 진로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부산게임 아카데미 부스로 가시면, 커리큘럼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더불어 아카데미 교수진들과 상담도 받을 수 있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G-STAR에는 온라인 게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보드게임도 할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어있는데요, 이곳에서는 국내 보드 게임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건너 온 보드 게임도 즐길 수 있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찾기 좋습니다.

 


G-STAR에서는 다양한 이벤트 및 상품이 준비되어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게임을 하는 즐거움과 더불어 상품을 얻는 기쁨도 누릴 수 있습니다. 행사기간 내에 포토 콘테스트 및 지스타 가족 그림 그리기 대회 등이 준비되어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G-STAR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더욱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G-STAR 공식 홈페이지

http://www.gstar.or.kr/

 

 

이상 온·오프라인 게임이 총망라된, 국제게임전시회 G-STAR 현장 취재였습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국내 최대 게임쇼 G-STAR 2012에 주목하라!

상상발전소/게임 2012.11.01 16:34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2012가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11월 8일 목요일부터 11일 일요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31개국 434개사가 참가하여 총 2121부스가 설치돼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됩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미국의 E3, 독일의 게임스컴, 일본의 도쿄 게임쇼과 같은 3대 게임쇼에 못지 않는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넥슨, 네오플, 위메이드,블리자드, 위게이밍 등 올해에도 국내외 유수의 게임업체들 뿐만 아니라 게임빌, 컴투스 등을 중심으로한 모바일 게임 업체들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작년보다 더 풍성한 올해의 지스타에는 무엇이 있는지 전해드립니다!

먼저, 매회마다 다양한 신작 온라인게임을 선보였던 지스타는 이번 2012년에도 ‘이카루스’,’피파온라인3’,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블레스’,’던전스트라이커’등 다양한 신작 온라인 게임들을 만나실 수 있어 게이머들의 기대가 한껏 높습니다.

 

 

특히 이번 메인 스폰서인 위메이드의 이카루스는 중세 유럽 판타지 세계관과 화려하고 정교한 전투, 비행 펠로우(몬스터)에 탑승해 펼쳐지는 대규모 공중 전투 시스템이 특징인데요. 40부스 규모의 온라인 게임관을 운영하여 시연 공간을 구성하고, 무대프로그램도 진행된다고 합니다.

 

올해 지스타의 또 다른 재미는 스마트 게임 분야입니다. 그동안 온라인 게임 위주였지만 올해부턴 다양한 플랫폼의 스마트 게임들이 부스의 메인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불과 1년 사이 모바일 게임이 게임 업계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모바일 게임 업체 가운데에서도 게임빌은  프로야구 2013과 제노니아5등 약 30개 정도의 게임을 출품하며 , 컴투스도 쇼셜 역할 수행게임(RPG), 퍼즐, 골프, 낚시등 다양한 장르의 신종 10여종과 타이니팜, 더비데이즈 등 현재 스마트 게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큰 변화는 지스타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 신관 전시장이 개관했다는 것입니다. 벡스코 신관 전시장이 개장함에 따라 기존의 벡스코 본관 전시장을 B2C 전용관으로 확대하고, 신관 전시장을 B2B관으로 운영하여 참가 기업과 관람객, 그리고 바이어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컨벤션홀과 오디토리옴을 게임문화존으로 구성하여 지스타 토크 콘서트, 지스타 투자마켓 및 게임 기업 채용박람회, 각종 e-스포츠 대회 등 시민들과 함께 하는 연계행사도 전년도보다 풍성하게 진행됩니다.

 

 

 

현재 지스타 2012를 관람하기 위한 참가 신청이 진행되고 있으며 참관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KTX 연계 특별 할인도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게임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G STAR 2012~ 정말 기대됩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국산 캐릭터를 좋아하시나요?

어린시절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고자란 아버지, 삼촌 세대와 달리 어려서부터 토종 캐릭터들을 보고 자란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뽀로로나 로보카 폴리, 깜부 등의 캐릭터가 더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국산 캐릭터들이 더욱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기도 하죠.

작년 9월 국산 캐릭터 유통전문매장인 <C#>이 서울에서 오픈된데 이어, 11월 9일 국산 캐릭터 상품을 전문적으로 홍보하고 판매하는 캐릭터 유통전문매장 <어깨동무>가 부산 송정 토이뮤지엄에서 문을 열게 되었던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2012년을 맞이해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가족 나들이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오늘은 여러분께 창의적인 놀이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인성개발을 목표로 만들어진 미래형 놀이공간인 송정 토이뮤지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준비 되셨으면 장난감 박물관 '토이뮤지엄'으로 저와 함께 들어가 보실까요? ^^

 

 

토이뮤지엄의 2층은 스타워즈, 슈렉, 베트맨 등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영화 캐릭터들의 피규어들과 각종 영화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는데요,

 

 



어린이들이 정말로 좋아하는 세계적인 명작 해리포터의 캐릭터들도 볼 수 있고, 국산 로봇만화의 자존심인 로보트 태권V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다보니 어른들이 더 좋아하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3층에는 정교하고 디테일한 세계명차모형(람보르기니, 포르쉐등)과 세계의 비행기들이 한 자리에 전시되어 있는 모형의 나라가 관람객을 반기고 있습니다.

특히, 단순히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레이싱 코스에서 실제로 RC카를 조정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조성되어 어린이들이 정말 신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더군요.

 

 

3층이 남자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놀이 공간이었다면 5층에는 여자 어린이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예쁘고 귀여운 인형들이 전시되어 있는 인형의 나라가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네요.

디즈니 인형에서 뽀로로 뚱이 같은 국산 캐릭터 인형까지 전세계의 모든 인형들을 만나 볼 수 있을 뿐만아니라, 내부에 소극장이 설치되어 있어 가족들이 모여앉아 애니메이션을 감상하실 수도 있습니다.

 

 

 

6층은 본격적인 체험공간으로 꾸며져 있는데요, 요즘 아파트 생활이 많아지면서 마음껏 놀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수 있도록 준비된 다양한 디자인의 완구 및 모빌들이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7층과 8층은 국산 캐릭터들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다양하고 이쁜 국산 캐릭터들을 한자리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구경만해도 마니아가 되어버릴만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특히, '국산캐릭터 유통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8층 국산캐릭터 판매관에는 뽀로로, 둘리, 마시마로, 로보카폴리, 캐니멀, 깜부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캐릭터들을 활용한 인형, 완구, 문구, 피규어, 팬시용품 등 1천여점 이상의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제가 방문한 날 운좋게도 토이뮤지엄의 백선희 관장님을 만나 뵐 수 있었는데요, 토이뮤지엄의 앞으로의 계획과 그간의 국산캐릭터 판매관의 운영상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용승 기자 : 반갑습니다. 바쁘실텐데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관람객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관람객들이 이렇게 많은가요?

 

백선희 관장 : ^^바쁜 날에 찾아주셨네요. 일반적으로 평일에도 500명이상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2천명정도의 유료관객들이 저희 토이뮤지엄을 찾아주고 계시죠.

  

이용승 기자 : 부산은 어린이들이 즐길 놀이 인프라가 부족한 것이 사실인데, 토이뮤지엄을 통해 많은 부분 해소 되고 있는 듯하네요.

 

백선희 관장 : 저희가 시작할 때만해도 부산에는 캐릭터 박물관이 없었죠.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놀이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율적인 교육과 인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토이뮤지엄을 열게 되었던 동기가 되었고 나름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듯해 흐믓합니다.

  

이용승 기자 : 이번에 국산 캐릭터 판매관을 오픈하셨는데, 반응은 좋은가요?

 

백선희 관장 : 예, 저희 토이뮤지엄에는 판매관과 홍보관을 두어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사실 판매관 설치에 대해서는 많은 고민을 했었죠.

  

이용승 기자 : 무엇 때문에 고민을 하셨나요?

 

백선희 관장 : 박물관의 특성상 어린이들이 많이 오는데 함께온 부모님들이 어린이들의 성화에 부담을 느끼실 수도 있다는 점이 가장 염려스러운 부분이었죠. 하지만 실제 운영하면서 관람객들의 반응이 좋아서 만족해하고 있습니다.

  

이용승 기자 : 설치전과 설치 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백선희 관장 : 국산 캐릭터 판매관 설치 후 전체 매출이 50%이상 증가했다는 점을 들 수 있겠네요. 저희가 토이뮤지엄을 시작 할 때만 해도 국산 캐릭터 상품이 그다지 다양하지 못했었기 때문에 판매관 운영을 염두해 두지 않았었는데, 이번 판매관 오픈을  통해 국산 캐릭터에 많은 수요가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이용승 기자 : 어떠한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나요?

 

백선희 관장 : 뽀로로, 둘리, 마시마로, 로보카폴리, 캐니멀등을 포함 총 8종 1천가지 이상의 상품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어느 것 하나 할 것 없이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이용승 기자 :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기쁘군요. 앞으로의 운영계획이나 한국콘텐츠진흥원 측에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백선희 관장 : 앞으로 4층을 개조해 더 좋은 캐릭터 체험 환경을 조성할 생각입니다. 물론, 국산 캐릭터가 차지하는 비중도 더 커지겠죠. 국산 캐릭터에 대한 이러한 수요나 관심이 더욱 이어질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을 비롯한 사업확장에 정부가 더욱 힘써 주었으면 하는 것이 바람입니다.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지원과 관심이 국산 캐릭터 유통에 있어서도 더 큰 도움이 되겠죠.

 

이용승 기자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토이뮤지엄의 앞으로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백선희 관장 : 지방의 어린이 놀이문화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까지 저와 함께 송정 토이뮤지엄의 전시장도 둘러보고, 백선희 관장님과의 대화를 통해 토이뮤지엄과 국산캐릭터 판매점의 현재 상황 및 앞으로 나아갈 길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는데요, 재미있으셨나요?

국민적 관심이 모인다면 국산 캐릭터의 발전과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이러한 공간들이 더욱 많이 늘어날거라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가족과 함께 송정 토이뮤지엄을 방문 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을 아시나요?

분류없음 2012.01.07 13:24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새로운 창의 세계를 향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산업진흥기본법에 의거하여 2009년 5월 기존의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한국게임산업진흥원, 문화콘텐츠센터,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디지털콘텐츠산업단을 하나로 통합해 새롭게 출범한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을 총괄 지원하는 준정부기관입니다.

 

영화, 드라마, 게임, 음악 등 콘텐츠산업은 제조업 및 타 서비스 산업에 비해 성장률과 고용창출효과가 높은 신성장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창의성, 감성, 재능 등 무형자산이 최고의 기술이자 생산요소인 콘텐츠산업은 국가의 미래를 견인하는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명실상부하게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또한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콘텐츠산업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융복합 형태로 진화함에 따라 콘텐츠산업 성장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전진기지로서, 대한민국이 글로벌 콘텐츠 강국이 되는 것을 목표로 콘텐츠 산업 진흥을 위해 콘텐츠 산업기반 조성, 제작과 유통 활성화, 해외진출 지원, 차세대 콘텐츠개발, 정책연구, 산업 분석에 힘쓰고 있습니다.  

 

 

   ‘09.  2  문화산업진흥기본법 개정안 국회 의결
   ‘09.  2  한국콘텐츠진흥원 설립위원회 발족
   ‘09.  4  초대 이재웅 원장 취임
   ‘09.  5  한국콘텐츠진흥원 설립등기 / 개원식
   ‘09.  6  글로벌게임허브센터 개소(분당)
   ‘10.  7  스토리창작센터 개소(목동)
   ‘11.  4  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 개소(역삼동)
   ‘11.  5  대중문화예술인 지원센터 개소(목동)
   ‘12.  3  2대 홍상표 원장 취임
   ‘12.  5  스마트콘텐츠센터 개소(안양)
   ‘12.  7  콘텐츠종합지원센터 개소(상암동)

 

+ 문화산업진흥을 위한 정책 및 제도의 연구․조사․기획
+ 문화산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 지원 및 재교육 지원
+ 문화산업진흥에 필요한 기술개발기획, 개발기술 관리 및 표준화
+ 문화산업발전을 위한 제작ㆍ유통활성화
+ 문화산업활성화를 위한 지원시설의 설치 등 기반조성
+ 방송영상물의 방송매체별 다단계 유통․활용․수출 지원
+ 방송영상 국제공동제작 및 현지어 재제작 지원
+ 게임 역기능 해소 및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
+ e스포츠의 활성화 및 국제교류 증진 등

 

※ 설립근거 : 문화산업진흥기본법 제31조

 

 

 

 

 

 





 




 

  

 





 





 

 

 

 













 





 

 

 

 

 




 

마을마다 어제의 전통이 숨쉬고 있습니다.

집집마다 오늘의 첨단기술이 즐비합니다.

 

날것인 이야기에 우리의 창의가 더해져,

내일의 세계일류 콘텐츠가 됩니다.

 

콘텐츠 원석들이 상상으로 다듬어지고,

문화기술(C.T)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오천 년을 이어온 우리의 스토리들이

드라마, 게임, 영화, 캐릭터의 옷을 입고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세계인의 가슴 속에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는 무엇입니까?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당신의 콘텐츠를 응원합니다!

 

 

당신의 꿈을 이야기해 주세요!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