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아카데미] 2017년 콘텐츠미니잡페어 개최 안내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9.08 13:26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국콘텐츠아카데미에서 <2017 콘텐츠미니잡페어>를 진행합니다.
콘텐츠도 잡고, 일자리도 잡고! 구직자와 구인 기업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미니잡페어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해드립니다.




좋은 기업에 취직하는 것이 어려운 구직자들과, 능력있는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어려운 구인기업.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두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먼저 구직자에게 중소 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며, 기업에게는 '맞춤형 인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콘텐츠아카데미에서는 콘텐츠미니잡페어를 개최합니다.

콘텐츠미니잡페어는 콘텐츠 관련 직종을 원하던 구직자들과, 콘텐츠 작업 인재를 원하는 구인자들이 서로 만날 수 있게 돕는 잡매칭 중심의 프로그램입니다. 9월 22일, 홍릉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콘텐츠잡페어 행사 프로세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먼저 구직자는 자신의 입사지원서와 희망자에 한하여 포트폴리오를 제출하게 됩니다. 구인기업은 구인 의뢰서를 작성한 뒤, 구직자 지원서를 검토하여 1차 선발을 거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콘텐츠아카데미에서는 구직자들의 1차 서류를 검토한 뒤에 자소서와 포트폴리오를 첨삭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문적인 첨삭을 통하여 구직자들은 일자리를 구하는데 있어 유리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한편, 구인기업 측의 입장에서는 구직자들 중 우수 인재들과 매칭할 수 있도록 하며, 현장면접의 일정을 관리하는 등 구인기업이 편하게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돕는 셈입니다!



다음으로는 콘텐츠미니잡페어의 특장점과 참여 조건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구직자의 측면 
현재 콘텐츠 관련 기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한국콘텐츠아카데미(https://edu.kocca.kr/)에 접속한 후 메인 배너에 자리한 콘텐츠미니잡페어를 누른 뒤 '구직자 사전 접수'를 통해  잡페어 신청이 가능합니다. 구직자 사전등록을 마친후 입사지원서 및 포트폴리오를 등록하면 1:1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검토 후 취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방향으로 컨설팅이 진행됩니다. 또한 상담을 통해 잡페어에 참여하는 기업 뿐 아니라 우수기업, 희망기업도 추천받을 수 있답니다.



한편 상담분야는 1:1 개별 컨설팅, 방문 온라인 상담, 이력서/자소서 첨삭, 실전 모의면접 총 네 분야로 세분화되어 좀 더 전문적으로 컨설팅이 진행됩니다. 콘텐츠 분야의 취직을 원하는 구직자라면 조건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콘텐츠아카데미'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등록하여 실시간으로 원하는 취직 정보에 대하여 문의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와 관련된 직종을 찾는 게 어려운 구직자나, 이제 취직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이라면 한국콘텐츠아카데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하여 성공적인 일자리 찾기를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구인기업의 측면
마찬가지로 콘텐츠 관련 인재을 원하는 구인 기업들은 한국콘텐츠아카데미(https://edu.kocca.kr/)에 접속한 후 메인 배너에 자리한 콘텐츠미니잡페어를 누른 뒤 '기업 참가 신청'을 통해 잡페어 신청이 가능합니다.



스타트업 기업에서 청년 인재를 채용할 경우, 최종 채용완료 이전에 기업에서 신청하면 지원금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업 측에서 원하는 우수한 청년 인재를 채용하여 기업의 능률을 높이면서, 더 큰 발전을 위해 지원금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콘텐츠 관련 직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과 콘텐츠 우수 인재를 찾는 구인기업들에게는 절호의 기회인 콘텐츠미니잡페어!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시작의 열쇠가 되어줄 것이라 기대됩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취준생 위한 콘텐츠 미니 잡페어 개최

 

아이코닉스, 로이비쥬얼, 애니작 등 업계 현직자의 멘토링 강연

제작·기획·디자인·글로벌 마케팅 등 분야별 현장 면접 진행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분야의 취업준비생을 위한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 ‘2016 콘텐츠 미니 잡페어를 오는 22일 서울 중구 cel벤처단지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기업 취업준비생들에게 다양한 구직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 채용의 기회를 주어 일자리 창출 및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업계 현직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상과 관련 직무에 대해 취업준비생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갖는다. <뽀롱뽀롱 뽀로로>의 제작사인 아이코닉스 이우진 팀장, <로보카 폴리>의 제작사인 로이비쥬얼 김선구 이사, <좀비덤>의 제작사인 애니작 이문용 이사가 강연을 진행한다.

 

잡매칭 프로그램에는 ▲㈜로이비쥬얼 ▲㈜스튜디오 미르 ▲㈜아이코닉스 ▲㈜오콘 ▲㈜바이브릿지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제작 및 기획·디자인·글로벌 마케팅 등 다양한 직무의 인재채용을 위한 현장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은 오는 18일까지 한국콘텐츠아카데미 홈페이지(edu.kocca.kr)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취·창업지원실(02-2161-0003~5, jobmaster@kocca.kr)로 문의하면 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산학혁신팀 김윤진 사원 (02.6441.325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함께하는 job fair>

상상발전소/게임 2012.10.20 12: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이 주관하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함께하는 job fair>

행사개요

 

 일 시 : 2012. 10. 17(수), 13:00 ~ 18:00

 

 장 소 : 경기도 성남시 서현동 분당스퀘어 17F

 

참석학계 및 업계

     - 학계 : 265명

 

    · 선린인터넷고등학교 : 12명 (5개 게임프로젝트)

    · 서울디지텍고등학교 : 64명 (17개 게임프로젝트, 20개 게임이미지 포토폴리오)

    · 한국콘텐츠아카데미 : 17명 (3개 게임프로젝트)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 12명 (6개 게임프로젝트)

    · 한국IT전문학교(디자인학부, 게임학부) : 100여명

    (4개 게임프로젝트 및 9개 게임이미지 포토폴리오)

    · 서울호서전문학교(게임학부) : 60여명 (4개 게임이미지 포토폴리오)

 


    업계 : 글로벌게임허브센터 회원사 대상(약 260 게입기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경기도(도지사 김문수),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이 주관하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함께하는 job fair>가 10월 17일 분당스퀘어(경기도 성남시 소재) 17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게임산업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중소게임 개발사의 인력가뭄을 해소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진행된 게임산업 전문 취업박람회입니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함께하는 job fair>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일반 채용 박람회와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바로 사전에 구인 기업이 구직자의 경험과 능력에 관한 정보를 확보한다는 것, 현장에서는 최종 면접을 보는 형태로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행사를 진행한 결과 총 70여명이 현장에서 취업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국내 최초로 진행된 게임산업 전문 취업박람회는 이렇게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게임산업의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중소게임 개발사의 인력가뭄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 진행된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함께하는 job fair>는 결과로서, 행사의 취지를 확실히 증명했습니다.


또한, 현업에 종사하는 게임 전문가 5명이 게임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13개 작품들을 멘토링하는 시간도 마련해 선배 개발자들의 다양한 노하우를 후배 개발자들에게 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제껏 다양한 박람회는 많았지만 게임분야 단독행사는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게임분야의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현장에서 바로 취업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 획기적이었습니다. 박람회를 통해서 취업도 할 수 있다니, 이것이야 말로 일석이죠가 아닐까요?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에게 홍보가 되어 다양한 분야의 취업박람회가 기획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실질적인 취업 박람회가 많이 진행되어 청년 실업자들의 일자리가 많이 늘어났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다양하고 유익한 행사에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