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지금이라는 이름의 선물> (2015) -
 
지난 11 18,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의 장례식이 거행됐다. () 남현철군의 아버지 남경원 씨는 시신 없는 아들의 관 앞에서 오열했다. 환갑을 앞둔 아들을 먼저 떠나보내야 하는 단원고 양승진 교사의 팔순 노모는 영정을 부여잡고 엄마 가슴에 피가 내린다며 통곡했다. 발인식이 거행된 11 20일은 세월호 참사 1315일째 되던 날이다. 국화, 장미, 안개꽃으로 채워진 아버지의 관 속에 한 통의 편지가 놓여있다. () 양승진 교사의 딸 지혜 씨가 쓴 편지다. 슬픔을 꾹꾹 눌러 담았을 편지 봉투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적혀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2014년 봄, TV를 통해 생중계된 가슴 아픈 비극의 시간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다. 소중한 이들의 죽음을 눈앞에서 무력하게 바라봐야 했던 죄책감과 미안함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깊은 내상을 남겼다. 세월호는 우리 모두의 상처이고 아픔이다. 우리는 과연 이 슬픔의 강을 어떻게 건너갈 수 있을까. 평론가 황현산은 슬픔을 연대하는 가장 지극한 마음은 기억이라고 말한다.



기억만이 현재의 폭을 두껍게 만들어준다. 어떤 사람에게 현재는 눈앞의 보자기만 한 시간이겠지만, 또 다른 사람에게는 연쇄살인의 그 참혹함이, 유신시대의 압제가, 한국동란의 비극이, 식민지 시대의 몸부림이, 제 양심과 희망 때문에 고통당했던 모든 사람의 이력이, 모두 현재에 속한다. 미학적이건 사회적이건 일체의 감수성과 통찰력은 한 인간이 지닌 현재의 폭이 얼마나 넓은가에 의해 가름된다.”

- 황현산, <밤이 선생이다> 중에서-





다큐멘터리 <지금이라는 이름의 선물>은 소아암으로 짧은 생을 마감한 아들을 추모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다. 게임 개발자 라이언의 셋째 아들 조엘은 한 살에 뇌종양 판정을 받는다. 10개월의 힘든 투병과 치료를 받으며 노력했지만 결국 암이 재발되면서 네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세상과 작별한다. 다큐멘터리는 라이언과 조엘의 힘겹지만 소중한 투병의 기록이자 아들의 생전 모습을 하나라도 더 담기 위해 목소리와 이미지, 아들과 함께 했던 공간들을 디지털로 기록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따라간다. 조엘이 떠난 후 라이언은 생전의 기록들을 담은 인디게임을 출시한다. 인디게임이란 개인이나 소규모 그룹에서 제작하는 콘텐츠로서 대규모 투자사나 퍼블리셔가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개발자의 개성과 아이디어가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흔히 게임이라는 장르가 상업적이고, 현실도피적인 성향이 강한 면이 있는데 인디게임의 경우 공익적이고 진정성을 살린 콘텐츠도 많다.



다큐멘터리 '지금이라는 이름의 선물' -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That Dragon, Cancer - Official Release Trailer – 이미지 출처 : 유튜브



That Dragon, Cancer - Official Release Trailer – 이미지 출처 : 유튜브



인디게임 <댓 드래곤 캔서(that dragon cancer)>는 조엘의 힘겨운 투병 기록이다. 그러나 시종일관 슬픔이 주제는 아니다. 생전의 밝은 웃음소리와 가족의 애정이 담긴 시선, 조엘이 머물던 침대와 햇살 가득한 병원복도 등 게임을 하는 내내 따뜻한 감성이 흐른다. 게임 속 조엘은 얼굴이 없는 캐릭터로 재현된다. 누군가 상실의 아픔을 지닌 사람들이 자신의 기억과 추억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기 때문이다. 조엘을 살리기 위한 가족들의 간절한 기도가 신의 영역이라면, 아들을 위해 가상의 현실을 창조한 아버지의 게임은 너무나 인간적이다. 암이라는 무겁고 슬픈 싸움을 게임이라는 장르로 개발하는 것에 대한 세상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그러나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함께 했던 아들의 웃음소리, 울음소리, 동작 하나하나를 새겨 넣은 아버지의 게임이 던지는 메시지는 오직 하나다.





That Dragon, Cancer - Official Release Trailer – 이미지 출처 : 유튜브



2017년의 시간이 저장된 달력도 이제 마지막 장에 이르렀다. 한 해의 마무리를 해야 하는 시점에 서면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을 돌아보게 되는 것은 다만 계절의 탓만은 아닐 것이다. 삶을 찬찬히 바라보고 사유할 수 있는 여유가 주어지지 않는 현대인들에게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가는 거센 물살이 아닐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사람을 떠난 보낸 누군가는 절대로 놓치고 싶지 않은 기억을 붙잡기 위해 오늘도 사투를 벌이고 있다. 다큐멘터리 <지금이라는 이름의 선물>은 현재의 폭을 두껍게 해주는 기억의 저장소이다. 다큐의 이야기가 게임이 된 <댓 드래곤 캔서>는 그 소중한 기억 속을 유영하도록 도와주는 안내 책자이다. 누군가를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해 따뜻한 어깨가 되어준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글로벌 인디게임 제작 경진대회 수상작 발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2.13 09:13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글로벌 인디게임 제작 경진대회 수상작 발표

 

게임개발자의 높은 관심 속에 354개 작품 접수수상작 40편 선정

대학부 대상, 일반부 대상·금상 수상작에는 상금과 함께 내년도 캐주얼 커넥트 유럽 2017’참가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한국게임개발자협회와 함께 창의적인 게임콘텐츠 발굴을 통한 국내게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게임개발 기회 확대를 통한 전문 개발인력 양성을 위해‘2016 글로벌 인디게임 제작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아마추어 및 인디게임 개발자의 높은 관심 아래 총 35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독창성과 창의성을 중심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중고등부·대학부·일반부별로 제작과 기획, 2개 부문으로 나누어 대상과 금상 등 총 40편을 최종 선정했으며, 수상작에는 일반부 제작부문 대상 500만원을 비롯해 총 3,3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일반부 대상과 금상, 대학부 제작부문 대상 등 3개 수상작에는 매년 2월 독일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캐주얼 게임 콘퍼런스캐주얼 코넥트 유럽(Casual Connect Europe) 2017’의 참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캐주얼 코넥트 유럽은 전 세계 게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400개 이상의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강연, 개발자 및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킹과 게임 쇼케이스 등이 펼쳐지는 행사로 한콘진은 대상 및 금상 수상자 외에도 입상작 중 일부 우수 인디게임을 선별해 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고등부 기획부문 대상에 선정된 라이트팀(LightTeam)<스타라이트(STARLIGHT)>는 한국 사회의 우울증과 청소년 자살률 세계 1위라는 시대적 배경에 물음을 던지는 서사구조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무거운 주제를 소녀라는 주인공의 눈으로 밝게 풀어낸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중고등부 제작부문 대상을 차지한 권오준의 <두들 슬라임(Doodle Slime)>슬라임이 환경에 따라 분열하거나 액체고체기체 등으로 다양하게 변화하고 각 단계마다 다채로운 퍼즐을 경험하며 사용자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대학부 기획부문 대상을 받은 윤형열의 <큐브(CUBE)>는 시장분석, 흥미성, 전략, 제작 방향성, 스토리 등 모든 요소가 짜임새 있게 구성돼 향후 게임개발시 작업사양서로도 충분히 활용될 수 있을 만한 수작이다. 서기 2054, 계속되는 냉전 체제와 경제 고립으로 인해 발발한 3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우주에 버려진 정육면체에 강제 이송된 주인공을 탈출시키는 스토리를 담고 있는 생존 게임이다.

 

대학부 제작부문 대상에 선정된 디지털 펑크(Digital Funk)<앨리스 인 큐브(Alice in Cube)>는 모바일 플랫폼에 적용한 3D 퍼즐게임으로, 가로세로대각선 등 6개 방향으로 90도 회전하는 큐브 안에 있는 주인공을 목표 지점까지 빠져나오게 만드는 게임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삼아 사용자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일반부 제작부문 대상작 두놈게임즈의 <매드니스티어 라이브(Madnessteer Live)>는 관심받기를 좋아하는 주인공이 자동차 운전을 방송소재로 활용해 유명한 BJ가 되는 과정을 소재로 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이다.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콘트롤 및 스킬 구성과 상용게임 못지않게 뛰어난 UI(User Interface), 인벤토리(Inventory) 구성 등 높은 완성도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일반부 제작 부문 금상작인 나날이게임즈의 <샐리의 법칙>은 횡스크롤 아케이드 게임으로 간편한 조작감을 장점으로 퍼즐을 창의적으로 푸는 게임이다. 주인공 딸인 샐리와 딸을 도와주는 아빠의 관계를 동화책 같은 스토리 연출과 게임성이 특징으로 꼽힌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영철 산업진흥부원장은이번 글로벌 인디게임 경진대회는 한국게임의 다양성과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한국콘텐츠진흥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게임 산업의 저변확대와 건전하고 즐거운 게임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진흥단 김성준 과장(061.900.633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2016년 제 3·4차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2.09 09: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2016년 제 3·4이달의 우수게임시상

 

8, 양재 aT센터서 제 3·4차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에 대한 통합 시상식 개최

일반게임·오픈마켓·착한게임·인디게임 등 4개 부문 8개 게임에 장관상 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오늘(8) 양재 aT센터에서 20163·4이달의 우수게임선정작에 대한 통합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게임 창작 활성화와 제작 의욕 고취를 위해 매년 4차례에 걸쳐 진행하는 행사로, 특히 이번 시상식은 국내 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교류의 장()게임 개발자 주간행사와 연계해 진행함으로써 시상의 의미를 더했다.

 

지난 9월 진행된 3차 이달의 우수게임에는 일반게임 부문: 플레이위드 <로한 오리진> 오픈마켓 게임 부문: 넷마블엔투 <스톤에이지> 착한게임 부문: 와이스토리 <이야기톡> 인디게임 부문: 키위웍스 <마녀의 샘 2>가 선정됐다.

 

오픈마켓 게임 부문 수상작 넷마블엔투 <스톤에이지>는 원작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를 성공적으로 재해석한 게임으로 출시 6일 만에 모바일 게임 양대 마켓에서 매출 1위를 달성하고 대한민국게임대상에서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올 한해 두드러지는 활약을 펼쳤다. 인디게임 부문 수상작 키위웍스 <마녀의 샘 2>는 순수 스토리형 육성 RPG(Roll Playing Game)로 탄탄한 시나리오와 개성 있는 세계관으로 호평받으며 모바일 앱스토어 등에서 상위권에 안착했다.

 

이 밖에도 2006년에 출시된 온라인 게임 <로한>을 성공적으로 리메이크한 플레이위드의 MMORPG 장르 <로한 오리진>과 게이머가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게임을 진행해 창의력과 사고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스토리텔링 보드게임 <이야기톡> 등이 3차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10월 발표된 4차 이달의 우수게임수상작은 일반게임 부문: 인티브소프트 <타르타로스 리버스> 오픈마켓 게임 부문: 스마트스터디 <몬스터슈퍼리그> 착한게임 부문: 자라나는 씨앗 <옐로 브릭스> 인디게임 부문: 나날이스튜디오 <샐리의 법칙>이다.


인디게임 부문 수상작 나날이 스튜디오의 <샐리의 법칙>은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를 통한 따뜻한 감성과 두 주인공의 입장으로 번갈아 게임을 진행하는 독특한 시스템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착한게임에 선정된 자라나는 씨앗의 <옐로 브릭스>는 세계 명작 오즈의 마법사의 이야기를 수준 높은 그래픽 아트와 동화적인 삽화가 어우러진 RPG 게임으로 구현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200만 명이 내려받은 스마트스터디의 RPG 게임 <몬스터 슈퍼 리그>, 탄탄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재탄생한 인티브소프트 <타르타로스 리버스>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이달의 우수게임수상 기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여와 함께 ‘2016년 대한민국 게임대상후보 자격이 자동으로 부여된다. 이밖에도 한콘진이 주관하는 게임 전시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IR) 참가 게임 홍보영상 제작 지원 이달의 우수게임 홈페이지와 포털, 게임 전문매체 및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 기회가 제공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진흥단 오은별 주임(061.900.634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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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상의 것을 경험하라! 글로벌 게임문화 축제 G-STAR 2016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6.11.25 13: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쇼, 지스타 2016이 역대 최대 규모 최대 성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올해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많은 게임사들이 참가하여 수많은 게임들을 공개했는데요.
그 뜨거웠던 현장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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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2016년 4차‘이달의 우수게임’발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0.24 14:43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20164이달의 우수게임발표

 

일반게임 부문 <타르타로스 리버스>, 오픈마켓 게임 부문 <몬스터슈퍼리그>, 착한게임 부문 <옐로 브릭스>, 인디게임 부문 <샐리의 법칙>수상 영예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20164이달의 우수게임으로 4개 부문 총 4개 작품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이달의 우수게임수상작은 일반게임 부문: 인티브소프트 <타르타로스 리버스> 오픈마켓 게임 부문: 스마트스터디 <몬스터슈퍼리그> 착한게임 부문: 자라나는 씨앗 <옐로 브릭스> 인디게임 부문: 나날이스튜디오 <샐리의 법칙>이다.

 

먼저 일반게임 부문 수상작인 인티브소프트의 <타르타로스 리버스>2008년 출시돼 감성적이고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와 수려한 원화로 많은 사랑을 받은 타르타로스 온라인을 기반으로 개발된 액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9명의 원정대가 분리된 두 세계를 연결하는 열쇠 오볼루스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게임으로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등 계속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오픈마켓 게임 부문에 선정된 스마트스터디 <몬스터슈퍼리그>는 모험 속에서 몬스터를 포획하는 수집형 턴제(Turn-based) RPG(역할수행게임)이다. 개성 넘치는 몬스터를 수집하고 자신의 몬스터를 조합하는 전략을 수립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저사양 기기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지난 9월 출시 이후 30여 개국에서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착한게임 부문 수상작 자라나는 씨앗의 <옐로 브릭스>는 게임 이용자가 세계 명작 오즈의 마법사의 주인공 도로시가 되어 동화 속 세상을 경험하는 감성 어드벤처 게임이다. 수준 높은 그래픽 아트와 삽화, 서사성과 게임의 재미를 함께 구현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디게임 부문에는 나날이 스튜디오의 <샐리의 법칙>이 선정됐다. 소설가의 꿈을 안고 도시로 상경한 샐리가 위독한 아버지를 찾아 고향으로 향하는 여정을 그린 인디게임이다. 샐리의 입장과 아버지의 입장으로 번갈아 게임을 진행하는 독특한 시스템을 갖고 있다. 게임이 담고 있는 따뜻한 스토리와 동화적인 그래픽 아트의 조화가 호평을 받았다.

 

한편,이달의 우수게임수상 기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여와 함께 ‘2016년 대한민국 게임대상후보 자격이 자동으로 부여된다. 이밖에도 한콘진이 주관하는 게임 전시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IR) 참가 게임 홍보영상 제작 지원 이달의 우수게임 홈페이지와 포털, 게임 전문매체 및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 기회가 제공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997년부터 국산게임의 창작 활성화와 제작의욕 고취를 위해 연 4회에 걸쳐 이달의 우수게임을 선정해오고 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진흥단 오은별 주임(061.900.634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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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2016년 4차‘이달의 우수게임’모집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9.21 11:12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20164이달의 우수게임모집

 

2016년 마지막 이달의 우수게임공모다음달 6일까지 접수

일반·오픈마켓·인디·착한게임 등 총 4개 부문 4개 작품 선정

수상작에 홍보영상 제작,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 자동 등록 등 혜택 부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국산게임의 창작 활성화와 제작의욕 고취를 위해 다음달 6일까지 올해 마지막인 제 4이달의 우수게임후보작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온라인·콘솔·아케이드·보드게임 등 일반게임 모바일·SNG 등 오픈마켓 게임 교육·의료건강·공공분야 등 착한 게임 인디게임 등 4개 부문으로 연 4(3, 5, 8, 10) 후보작을 공모하며 각 회당 4개 작품을 선정한다.

 

참가 신청을 원하는 게임 제작사나 배급사는 먼저 공식홈페이지(bestgame.kocca.kr)에 온라인 등록 후 응모 신청서와 기획안, 게임이미지 등이 포함된 첨부자료를 등기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콘솔·보드게임의 경우 시연용 제품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참가 대상은 모집 공고일 기준으로 출시 12개월 이내의 국내 창작·개발 게임이며, 기존의 수상작 및 접수했던 작품은 신청이 제한된다. , 착한게임과 인디게임 부문은 출시일 및 재응모 여부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최종 수상작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이달의 우수게임홈페이지를 통해 동시에 발표되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2016년 대한민국 게임대상후보 자격이 자동 부여된다.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게임 전시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IR) 참가를 비롯해 게임 홍보영상 제작 지원 게임분야 산업기능 요원 신청 시 가산점(100점 만점에 가산점 10) 부여 이달의 우수게임 홈페이지와 게임 전문매체 및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신청 자격 및 선정 기준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이달의 우수게임공식 홈페이지 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고, 콘텐츠종합지원센터(1566-1114)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997년부터이달의 우수게임을 선정해오고 있으며, 90년대 PC게임을 시작으로 2000년대 온라인게임, 최근에는 인디게임까지 총 340편 이상을 선정한 바 있다. 올해에는 4차례에 걸쳐 이달의 우수게임16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진흥단 오은별 주임(061.900.634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2016년 3차‘이달의 우수게임’발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9.12 11:5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20163이달의 우수게임발표

 

일반게임 부문 <로한 오리진>, 오픈마켓 게임 부문 <스톤에이지>,

착한게임 부문 <이야기톡>, 인디게임 부문 <마녀의 샘2>수상 영예

IP(지적재산권)활용이 돋보이는 게임들 다수 선정돼 눈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20163이달의 우수게임으로 4개 부문 총 4개 작품을 선정해 발표했다. 특히 이번 수상작은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활용이 돋보이는 게임들이 다수 선정돼 눈길을 끈다.

 

이번이달의 우수게임수상작은 일반게임 부문: 플레이위드 <로한 오리진> 오픈마켓 게임 부문: 넷마블엔투 <스톤에이지> 착한게임 부문: 와이스토리 <이야기톡> 인디게임 부문: 키위웍스 <마녀의 샘2>.

 

먼저 일반게임 부문 수상작인 플레이위드 <로한 오리진>2006년 출시 이후 다수의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로한IP를 재구성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7개의 종족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게임으로 길드 전쟁과 태세변환 시스템 등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운다. 특히 기존 IP를 적재적소에 활용해 전작을 즐겼던 유저들에게 호응을 이끌어 냈고, RPG 장르 게임 순위 12위에 오르는 등 가시적 성과를 달성했다.

 

오픈마켓 게임 부문 수상작 넷마블엔투 <스톤에이지> 역시 IP를 활용한 게임이다.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온라인 게임 스톤에이지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모바일 버전만의 특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최고의 조련사가 되기 위해 공룡 컨셉의 펫을 성장시키는 게임으로 전략성을 강조하는 턴 방식 전투와 간결한 조작방식을 제공한다. 론칭 후 6일 만에 모바일 게임 양대 마켓에서 매출 1위를 달성했고 현재는 글로벌 시장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착한게임 부문 수상작 와이스토리 <이야기톡>은 릴레이 형식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스토리텔링 보드게임으로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협동력을 높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영화드라마교과서 등에 나오는 이야기 소재를 담은 그림카드와 찬스 카드를 통해 이야기창작 뿐 아니라 진로교육, 인성교육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작품이다.

 

인디게임 부문에서는 탄탄한 시나리오와 개성 있는 세계관을 표현한 키위웍스 <마녀의 샘2>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게임은 오픈마켓 게임의 트렌드에서 벗어난 싱글 육성 RPG로 마녀를 소재로 한 시나리오 독창성과 감성적 스토리 전개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키위웍스는 <마녀의 샘> 시리즈를 통해 유저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IP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이달의 우수게임수상 기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여와 함께 ‘2016년 대한민국 게임대상후보 자격이 자동으로 주어진다. 이밖에도 한콘진이 주관하는 게임 전시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IR) 참가 게임 홍보영상 제작 지원 이달의 우수게임 홈페이지와 포털, 게임 전문매체 및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 기회가 제공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997년부터 국산게임의 창작 활성화와 제작의욕 고취를 위해 연 4회에 걸쳐 이달의 우수게임을 선정하고 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진흥단 오은별 주임(061.900.634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VR, 오감을 자극하는 실감 콘텐츠

상상발전소/문화기술 2016.08.15 01:3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케이콘텐츠

오감을 자극하는 실감콘텐츠

이것은 게임이 아니다, 소통이다.

7기 이진아 기자


최근 페이스북과 구글, 소니같은 회사들이 적극적으로 뛰어들면서 엄청난 붐을 만들고 있는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기술


VR기술은 인간의 소통 방식은 물론

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기술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사용하기 편해지고 가격도 낮아진 VR 기기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습니다.

GEAR VR - 오큘러스는 한국의 대표 기업인 삼성과 협력하여 모바일 전용 VR 해드셋인 '기어 VR' 출시

CARD BOARD - 구글으 ㄴ골판지로 간단하게 조립 할 수 있는 VR 헤드셋인 '카드보드 VR'을 선보임.


실제로 오큘러스는 올해 첫 소비자용 VR 헤드셋 제품 라인업과 함께 30개에 달하는 '게임'을 공개했습니다.


실제로 VR 산업 관련 회사들은 개발력을 갖춘 인디 게임 개발자들에게 개발 키트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게임 개발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왜 게임에 주목하는 걸까?


VR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선 게임엔진에 사용되는 인터렉티브한 처리 기술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VR 게임엔진(UNREAL)으로 제작된 영화 'STARWARS' <루카스 필름>


VR은 단순히 게임과 영상의 수단으로서만 아니라 스포츠, 의료, 교육 등 더 넓은 영역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게임 기술은 응용성 높은 코어 기술로서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VR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한국 게임 콘텐츠의 뛰어난 활약을 기대합니다.


콘텐츠 전문 매거진 <케이콘텐츠>는 격월로 발행되며 VR 시장의 동향 및 이슈, 심층 분석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홈페이지(http://www.kocca.kr/)와 웰콘(httpL//welcon.kocca.kr/)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2016년 3차‘이달의 우수게임’모집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8.01 14: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20163이달의 우수게임모집

 

일반·오픈마켓·인디·착한게임 등 4개 부문 오는 8일까지 접수

수상작에 홍보영상 제작 등 홍보 지원,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 자동 등록 등 혜택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송성각)은 국산게임의 창작 활성화와 제작의욕 고취를 위해 오는 8일까지 2016년 제 3이달의 우수게임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온라인·PC·아케이드·콘솔·보드게임 등 일반게임 모바일·SNG 등 오픈마켓게임 기능성게임 포함 착한게임 인디게임 등 4개 부문에서 기획·디자인·음향·작품성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통합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참가 신청을 원하는 게임 제작사나 배급사는 먼저 공식 홈페이지(bestgame.kocca.kr)에 등록한 후 응모신청서와 기획문서, 게임이미지 등이 포함된 첨부자료를 등기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콘솔·아케이드·보드 게임의 경우 시연용 제품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참가 대상은 모집 공고일 기준 출시 12개월 이내의 국내 창작·개발 게임이며, 이전에 이달의 우수게임을 수상했거나 접수한 작품은 신청이 제한된다. , 착한게임과 인디게임 부문은 출시일 및 재 응모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최종 수상작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이달의 우수게임 홈페이지를 통해 동시에 발표되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2016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에 자동등록 된다.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게임 전시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IR) 참가를 비롯해 게임 홍보영상 제작 지원 게임분야 산업기능 요원 신청 시 가산점(100점 만점에 가산점 10)이 부여되고, 이달의 우수게임 홈페이지와 포털 및 게임 전문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 기회가 제공된다.

 

참가신청 자격 및 선정 기준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달의 우수게임 공식 홈페이지 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고, 콘텐츠종합지원센터(1566-1114)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997년부터이달의 우수게임을 선정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국내 게임 산업을 선도하는 우수게임 300여 편을 선정한 바 있다. 올해에는 4차례에 걸쳐 이달의 우수게임16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진흥단 오은별 주임(061.900.634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2016년 1차 ‘이달의 우수게임’선정작 발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5.18 13: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2016년 1차 ‘이달의 우수게임’선정작 발표

 

◆ 올해 첫 신설된 인디게임 부문 오드원게임즈의 <트리 오브 라이프> 수상

◆ 오픈마켓 부문 <히트>, 일반게임 부문 <트리 오브 세이비어>, 착한게임 부문 <이야기가 있는 따뜻한 감성보드게임 누구지?> 선정

◆ 일반게임‧오픈마켓게임‧착한게임‧인디게임 등 4개 부문 2차 모집 25일  마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2016년 1차‘이달의 우수게임’으로 4개 부문 총 4개 작품을 선정했다. 


□ 2016년 1차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일반게임 부문 아이엠씨게임즈의 <트리 오브 세이비어> ▲오픈마켓 게임 부문 넥슨 코리아의 <히트> ▲착한게임 부문 스토리메이커의 <이야기가 있는 따뜻한 감성보드게임 누구지?> ▲인디게임 부문 오드원게임즈의 <트리 오브 라이프>가 선정됐다.
 
□ 신설된 인디게임 부문에서는 오드원게임즈의 <트리 오브 라이프>가 인디게임 부문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인디게임부문은 자본력에 구애 받지 않고 창작자가 독창성을 발휘해 자유로운 개발을 장려한다는 취지이다. 

□ <트리 오브 라이프>는 가상의 무인도에서 2,000여 명의 유저가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샌드박스형 MMORPG 장르물로 현재 스팀(STEAM)을 통해 오픈베타 서비스 중이며 ‘최고 인기제품’2위 기록과 함께 3만 여명의 유료 사용자 대거 유입에 힘입어 정식 서비스 오픈 준비 중이다.

□ 오픈마켓 부문 선정작인 <히트>는 넷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 코리아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액션 RPG로 타격감을 살려 액션의 재미를 극대화해 수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게임이다. 출시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누적다운로드 500만 건을 기록하고 매출 순위 5위 안에 머무는 등 게임 유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 일반게임 부문에 선정된 아이엠씨게임즈의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식물로 뒤덮인 새로운 세계에서 여신들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MMORPG로 회화적인 그래픽과 동화적인 디자인 요소가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 <트리오브세이비어>는 국내뿐만 아니라 스팀(STEAM)을 통해 해외에서도 서비스 중이다. 구매건수 64만 건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 착한게임 부문 선정작 스토리메이커의 <이야기가 있는 따뜻한 감성 보드게임 누구지?>는 스토리텔링과 보드게임이 결합된 교육용 감성 보드게임이다.  아동들의 감수성 개발 및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가정은 물론 교육기관에서 활용도가 높은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 2016년 1차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에 대한 시상식은 2차 선정작과 함께 상반기 중 열릴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에 공지될 예정이다.

□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차 대상작품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달의 우수게임’에 참가 신청을 원하는 게임 제작사 및 배급사는 공식 홈페이지(bestgame.kocca.kr) 등록 후 응모신청서와 함께 기획문서, 게임이미지 등이 포함된 첨부자료, 시연용 제품(콘솔, 아케이드, 보드 게임)을 오프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기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여와 함께 ‘2016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한콘진이 주관하는 게임 전시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IR) 참가, 게임 홍보영상 제작 지원, 병역특례업체 선정사업 신청시 가산점 (10/100) 혜택 그리고 이달의 우수게임 홈페이지를 비롯해 포털, 게임 전문매체 및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 기회를 갖게 된다.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997년부터 국산게임의 창작 활성화와 제작의욕 고취를 목적으로 연 4회에 걸쳐 ‘이달의 우수게임’을 선정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진흥단 오은별 주임(☎ 061.900.6340)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