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K-스타트업 글로벌 로드쇼’성료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5.29 09:2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국 스타트업, 유럽 시장 진출에 날개를 달다”
한콘진,‘K-스타트업 글로벌 로드쇼’성료


◆ 유럽 최대 스타트업 테크 콘퍼런스 'TNW 2017’와 연계 개최

◆ 국내 스타트업 31개사 참여하는 한국공동관 운영…비즈매칭 상담액 460만 US$ 달성

◆ 큐비트시큐리티, 피트, 버즈뮤직코리아, 모인, 스튜디오씨드 등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5개사 활약 돋보여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과 함께 지난 18일부터 19일 양일 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테크‧스타트업 콘퍼런스 ‘TNW 콘퍼런스 유럽 2017(TNW Conference Europe 2017, 이하 TNW 2017)’에서 ‘K-스타트업 글로벌 로드쇼’를 개최하고 한국 스타트업의 우수성을 유럽 시장에 알렸다고 23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범 부처간 협력을 바탕으로 기술기반 우수 스타트업의 유럽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투자유치·판로개척 등 글로벌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K-스타트업 글로벌 로드쇼’라는 이름으로 추진됐으며, 국내 스타트업 31개사가 참여하는 한국공동관도 운영됐다.
  • TNW 콘퍼런스는 네덜란드에 기반한 테크미디어 TNW(The Next Web)가 주최하는 유럽 최대 스타트업 테크 콘퍼런스로 이번이 12회째다. 올해에는 아마존(Amazon),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페이팔(Paypal) 등과 함께 한국 스타트업 브랜드인 K-스타트업이 파트너로 참가했다.
  • 한콘진의 지원을 받아 참여한 ▲큐비트시큐리티(주) ▲주식회사 피트 ▲버즈뮤직코리아 ▲주식회사 모인 ▲스튜디오씨드 등 문화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5개사는 전시를 비롯해 현지 투자자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피칭을 진행하는 등 이번 행사를 통해 K-스타트업의 경쟁력을 공고히 했다.
  • 세계 최초 클라우드 기반 해킹탐지 보안기업 큐비트시큐리티(주)(대표 신승민)는 로그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정확한 해킹 탐지와 방어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주는 시스템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주식회사 피트(대표 홍석재)는 운동 검사 프로그램 피트(FITT)를 소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해외 유수 기업과의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소셜 뮤직 디스커버리 플랫폼 ‘시크(Sik)’를 개발한 버즈뮤직코리아(대표 이정석)와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앱으로 매달 평균 110%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주식회사 모인(대표 서일석)도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 특히 TNW 2017 기간 중 각국의 스타트업 80개사가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는 피칭 경진대회 ‘배틀 오브 더 스타트업(Battle of the Startups)’에서는 스튜디오씨드(대표 김수)가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툴인 ‘프로토파이(ProtoPie)’로 최종 라운드까지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심사를 담당한 크레이그 캐논(Craig Cannon) 와이콤비네이터(Y-Combinator) 마케팅 디렉터는 “프로토파이는 비즈니스 실무에 유용한 매우 훌륭한 프로그램”이라며 “누구보다 피칭 준비를 열심히 한 한국 스타트업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 김상현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본부장은“범부처 공조를 통해 개최된 이번 행사가 K-스타트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한콘진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혁신적인 지원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가 샘솟는 환경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 1_한국공동관
    사진 1_한국공동관
  • 사진 2_한국공동관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소개 중인 버즈뮤직코리아
    사진 2_한국공동관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소개 중인 버즈뮤직코리아
  • 사진 3_수출상담회에서 현지 기업에게 자사 콘텐츠를 소개 중인 스튜디오 씨드
    사진 3_수출상담회에서 현지 기업에게 자사 콘텐츠를 소개 중인 스튜디오 씨드
  • 사진 4_Battle of startups(피칭경진대회) 파이널라운드에 진출한 스튜디오씨드
    사진 4_Battle of startups(피칭경진대회) 파이널라운드에 진출한 스튜디오씨드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1유형:출처표시) 마크 이미지 / 상업적이용과 변경허용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기업육성팀 
이지혜 주임 (☎ 02.6441.3036)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없음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해외진출 원하는 한인 스타트업 찾습니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5.19 11:43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해외진출 원하는 한인 스타트업 찾습니다”


◆ 한콘진 콘텐츠코리아랩본부, 스타트업 해외진출 사업 지원 대상 올해부터 한인 스타트업까지 확대

◆ 16일 미국 LA에서 사업설명회 열고 구체적 청사진 제시…코리아타운 스타트업 회원사 및 UCLA 유학생회 등 한인 스타트업 관계자 대거 참석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이 국내 스타트업에 이어 한인 스타트업들의 해외진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 한콘진 콘텐츠코리아랩본부는 올해부터 시작하는 문화콘텐츠 스타트업 해외진출 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국내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등 해외의 한인 스타트업으로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LA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비즈니스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 설명회는 해외진출에 관심 있는 미국의 한인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콘진의 유럽, 중국, 동남아 등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참가자와 한콘진 관계자 간의 네트워킹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는 LA 코리아타운 스타트업 회원사와 UCLA, USC 유학생회 등 한인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해당 사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 이번에 운영되는 문화콘텐츠 스타트업 해외진출 사업에는 한국 국적의 공동창업자 1인 이상으로 구성된 한인 스타트업이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발된 한인 스타트업에게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글로벌 주요 스타트업 경진대회 ▲동남아(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로드쇼 등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 김상현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 본부장은 “올해는 3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 스타트업까지 사업수혜 대상을 확대해 다양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본부는 문화콘텐츠 분야의 창작자 및 창업을 지원하는 전담부서로 ▲글로벌 마켓 참가 지원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참가 지원 ▲글로벌 콘텐츠 특화 엑셀러레이터 육성 지원 등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2017 한인 스타트업 해외진출 사업설명회 현장
    2017 한인 스타트업 해외진출 사업설명회 현장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1유형:출처표시) 마크 이미지 / 상업적이용과 변경허용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기업육성팀 
조재민 주임 (☎ 02.6441.3034)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2017년 한인 스타트업 해외진출사업 개요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KOCCA 한국콘텐츠진흥원로고 / [ KOCCA X Startup Sauna ] 유럽형 맞춤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사 모집 / Startup Sauna 로고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는 북유럽 창업 생태계를 주도하고 있는
핀란드 ‘스타트업 사우나’와 공동으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사를 모집합니다.
유럽 시장 진출의 좋은 기회가 될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모집 기간

ㅇ 2017년 2월 7일(화) ~ 2월 20일(월) 17시까지

2.모집 분야

ㅇ 글로벌 사업모델을 가진 융합 콘텐츠 기반 스타트업, 30개팀 내외

3.지원 조건

ㅇ 글로벌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융합 콘텐츠 스타트업 프로젝트팀

ㅇ 서비스(제품)를 가지고 있는 창업 5년 미만의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

ㅇ 향후 1년 이내 해외 진출(현지 법인 설립 등) 계획을 가진 스타트업

ㅇ 주요 경영진(CEO, CTO, CMO 등)이 영어로 Pitching 가능한 스타트업

ㅇ 주요 경영진 중 1인이 해외 프로그램 전체 기간 동안 참여 가능한 스타트업

4.프로그램 주요 내용

ㅇ 스타트업사우나 코치단 초청 서류 및 발표 심사

ㅇ 국내 프리 액셀러레이팅 : 전문가 멘토링 / 피칭 워크샵 (4주간)

ㅇ 스타트업사우나 정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 지원 (우수 선발팀에 한해)

    * 연간 전세계 30개팀 스타트업사우나 정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Batch) 참여 가능

ㅇ 국내 전문가/투자자 네트워킹 및 후속 지원 프로그램 (우수 선발팀에 한해)

5. 주요일정

ㅇ 모집/선발 : ‘17년 2.7(화) ~ 2.20(월) 17:00시까지

ㅇ 1차 서류평가(영어 사업소개 동영상 첨부시 동영상 심사 포함) : 2월 21일(화)~24(금)

ㅇ 2차 발표평가(해외 액셀러레이터 심사) : 3.2(목)~3.3(금) 예정, 30개사 내외 선정(예정)

    * 스타트업 사우나 현지 코치단 심사진행, 최종 선정사 개별공지

ㅇ 프로그램 참여사 오리엔테이션 : 3.6(월)

ㅇ 국내 프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진행 : 2017년 3월 7일(화) ~ 3. 31(금), 4주간


 1단계

▶ 

2단계 

 ▶

3단계 

▶ 

4단계 

▶ 

5단계 

 참가팀 모집

참가팀 선발 

국내 프리 

액셀러레이팅 

스타트업사우나 

액셀러레이팅 

정규 프로그램 

2017 SLUSH 등 참가지원 

 KOCCA

KOCCA / 

스타트업사우나 

KOCCA 

스타트업사우나 

KOCCA / 

SLUSH 

2.7~2.20 

 2.21~3.3

3.6~3.31 

8월~10월

(예정) 

 


* 우수기업 선발여부에 따라 4․5단계 해외 현지 지원 프로그램 취소될 수 있음


6. 프로그램 수료 특전

ㅇ 프로그램 수료 우수기업에 스타트업 사우나 현지(핀란드) 정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Startup Sauna Fall Accelerator Program) (‘17년 하반기) 참여기회 제공

ㅇ 해외 현지 데모데이 및 쇼케이스 참가 지원

    * 우수기업 선발여부에 따라 프로그램 변동 가능

7. 신청방법 및 문의처

ㅇ 신청기간 : 2월 7일(화) ~ 2월 20일(월) 17시까지

ㅇ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koccastartupsauna2017@gmail.com)

    * 원활한 사업소개 동영상 접수를 위한 외부메일 계정 활용

ㅇ 제출서류(반드시 pdf 형식으로 제출)

    - 지원신청서(영문) : application_회사명

    - 지원신청서(국문) : 지원신청서_회사명

    - 영어 사업소개 동영상 (5분, 100메가 이하) (선택, 필수제출 아님)

    - 사업자등록증 : 사업자등록증_회사명

ㅇ 문의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기업육성팀 조재민 주임 (02-6441-3034, withsun0402@kocca.kr)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콘텐츠 해외시장 진출 전망 세미나 - 나라별 이슈

상상발전소/현장취재 2017.01.24 13: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콘텐츠 해외시장 진출 전망 세미나

- 나라별 이슈 -


1월 12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017년 콘텐츠 해외시장 진출을 전망하는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세계 각국의 해외지사센터장과 마케터가 전하는 콘텐츠산업 전망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중국의 콘텐츠산업 전망


콘텐츠산업 전망 이슈 1

문학, 애니, 음악, 개인방송 여전히 핫이슈!

중국의 주요 문화기업의 장르별 진출 현황을 통해 2017년 시장 전망 가능

게임과 영상에 진출한 대부분의 기업들이 안정기 문화, 애니, 음악, 개인방송의 적극적인 사업진출 예상


콘텐츠산업 전망 이슈 2

IP, 옥석가려 집중투자

주출거정책에 따른 해외 시장 개척과 함께 국외 기업과의 심층, 전략적 협력 강화

중국 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해 헐리우드와 전략적 협력 강화


콘텐츠산업 전망 이슈 3

VR 하드웨어 16억 대에 주목!

2017년 중국 내 VR 하드웨어 판매 약 16억 대 예상

지불보, 새해 맞이 AR 세뱃돈 콘텐츠 개발

상대적 규제 사각지대로 中하드웨어 + 韓콘텐츠 전략


일본의 콘텐츠산업 전망


콘텐츠산업 전망 이슈 1

음악, 현지엔터테인먼트를 통한 현지화 전략

조금식 지상파에 출연하고 있는 韓아티스트(빅뱅, 방탄소년단, 보아, 샤이니 등)

K-POP 팬들의 콘텐츠 숭 패턴 분석 필요

일본 내 K-POP 관련 매체와의 연계 중요


콘텐츠산업 전망 이슈 2

게임, <세븐나이츠>와 같은 철저한 현지화 전략

일본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게임 장르 개발 필요

일본시장 내 마케팅 경쟁 치열, IP의 절대적 가치 부각

(한일간 협업으로 고퀄리티 콘텐츠 개발 필요)


콘텐츠산업 전망 이슈 3

만화, 애니, 캐릭, 일본 내 한국콘텐츠 전개를 위한 新저력 발휘가 필요

웹툰서비스의 일본 진출 가속화 및 웹툰 원작 2차 저작물 확대 기조

(NHN엔터테인먼트, 카카오, 레진코믹스 등)

일본시장은 현재 키덜트 콘텐츠 호황(구매력을 갖추고 있어 매출에 영향)


미국의 콘텐츠 산업 전망


콘텐츠산업 전망 이슈 1

Cord Cutting, OTT 서비스 열풍

美 전체 가정 50%, 스티리밍 서비스 가입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으로 시청자 확보 경쟁 치열(House of cards 등)


콘텐츠산업 전망 이슈 2

기술 기반의 융복합 콘텐츠 시장 확대

VR 하드웨어 발매 경쟁이 시장 주도

2018년 이후 VR 콘텐츠 시장이 산업 주도(VR 게임 92%, 영화, 애니메이션 등)


유럽의 콘텐츠산업 전망


콘텐츠산업 전망 이슈 1

방송 콘텐츠 시장 기회 요인 증가

OTT 시장 지속 성장(유럽 OTT 시장규모 2021년까지 88% 성장 예측)

Brexit로 인한 북유럽 파트너 발굴 노력

포맷 수출 및 공동제작 협력사례 증가


콘텐츠산업 전망 이슈 2

"Experiencing is Everything" "교육용 장난감"

완구 판매점, 체험적 마케팅 지속

완구업계. 교육, 고가 장난감으로 출산율 하락 위기 타개 전망

어린이 식품 관련 캐릭터 라이선싱을 활용 규제 강화


콘텐츠산업 전망 이슈 3

뒤처진 인터넷, 모바일 인프라를 게임산업 위기로 인식

서유럽 e스포츠 활성화

광대역 인터넷 인프라 지원 지연(늦어질 경우, 기가 인프라와 시장 보유로 이미 준비된 한국 겡ㅁ이 유럽시장을 넘볼 것) 콘솔게임에 비해 게이머 수는 PC, 모바일 게임이 더 많음


중동의 콘텐츠산업 전망


콘텐츠산업 전망 이슈 1

방송콘텐츠 중동지역도 OTT

예능 프로그램 또는 포맷 판매로 방송 콘텐츠 수출 다변화

중동지역도 OTT등 디지털 플랫폼이 주요 시장으로 부상


콘텐츠산업 전망 이슈 2

게임 콘텐츠 모바일 게임

현지기업과의 공동개발, 플랫폼 통한 현지진출

모바일 게임과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시장에 주목


콘텐츠산업 전망 이슈 3

음악콘텐츠 K-POP에 대한 관심

타 지역 대비 음악시장 규모, 진츌 효과 등 작으나 한류 지소과 타 장르 확산을 위해 중동시장 유지 필수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 콘텐츠를 응원합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2017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

해외시장 진출 전망 세미나 개최

 

이달 12일 서울 코엑스서 열려올해 사업 중점 추진 방향 및 지원금 규모, 지원사업 운영 관련 개선사항 등 소개

한콘진 해외비즈니스센터장 및 마케터의 세계 7개 권역 시장동향 전망 발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올 한해 추진하는 전체 지원사업 및 해외시장 진출 전망 관련 설명을 한 곳에서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017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 · 해외시장 진출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 설명회 및 해외시장 진출 전망 세미나는 단순히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각 사업의 책임자들이 직접 본부별 브리핑과 함께 사전에 접수받은 질문에 대해 설명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고객들과의 1:1 상담공간도 별도로 마련돼 올해 한콘진이 추진하는 사업 전반에 대한 업계 관계자들의 궁금증이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콘진의 2017년도 지원사업 예산은 총 2,355억 원으로 장르별 지원사업 예산이 확대돼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또한 한콘진은 올해 지원사업을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기 위해 지원사업 5대 개선사항을 마련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현장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지원사업 설명회와 함께 오후 330분부터 아시아, 미주, 유럽, 중동 등 세계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콘진 해외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2017년 한류 동향, 콘텐츠 수출을 전망하는 ‘2017 해외시장 진출 전망 세미나도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국 일본 미국 유럽(영국) 인도네시아 중동(아랍에미리트) 브라질 등 7개 지역에 소재한 한콘진 해외비즈니스센터장 및 마케터가 한한령(限韓令), 보호무역주의 대두에 따른 한류(韓流)의 위기 및 국제시장 흐름을 권역별로 발표하고, 이에 대한 대응전략을 질의응답 방식을 통해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한콘진은 지역소재 콘텐츠 기업의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117일 부산(부산정보산업진흥원) 119일 광주(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별도의 지역순회 설명회를 마련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강만석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설명회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요 고객들에게 2017년 지원사업의 핵심 목표를 비롯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정보를 미리 제공해 콘텐츠 기업들이 연간 사업계획을 미리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데 그 의의가 있다“2017년 대내외 여건이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설명회가 위기 극복의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년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 및 해외시장 진출 전망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비 없이 홈페이지 및 이메일(info0112@naver.com)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설명회 자료집은 고객편의를 위해 12일 현장 배부 외에도 10일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융합전략팀 조진산 주임(061.900.6114) 및 해외사업진흥단 김일중 차장(061.900.621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Next Content Conference 속 <세계웹툰포럼>을 가다

상상발전소/문화기술 2016.12.01 17:01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611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넥스트 콘텐츠 콘퍼런스’ (Next Content Conference, 이하 NCC)가 열렸습니다. 그동안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던 CT포럼과 DICON을 하나로 합친 이 행사는 기술과 콘텐츠의 본격적인 융합이라고 평할 수 있을 정도로 다채로운 장이었습니다. 특히 직접 문화기술(CT)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관까지 마련되어 눈길이 갔습니다. 개념만 공유하고 끝나던 기존의 행사에 한 발 더 나가 실제로기술을 체감해보며 생각을 구체화할 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체험관을 가득 채웠습니다.

콘텐츠 산업의 내일을 만들어나가는 사람이 강연하는 NCC기에 훌륭한 연사들의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 유독 관심이 가던 곳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웹툰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이야기 하는 장인 세계웹툰포럼입니다. 특히 웹툰의 미개척시장과 VR

웹툰이라는 다소 생소한 웹툰 장르의 가능성을 논한 이 장은, 웹툰 산업의 선봉인 대한민국이 후발주자들과 다시 한번 격차를 벌릴 수 있을지 고민해 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지식인과 창작자들의 치열한 고민의 장을 오늘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사진 1. ‘Izneo(이즈니오)’Luc Bourcier 대표와 ‘Delitoon(델리툰)’Didier Borg 대표 (위쪽부터)

 

유럽과 미국의 만화는 크게 두 가지에서 갈립니다. 유럽은 예술성을 중시하고 미국은 상업성을 중시한다는 점이죠. 그래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OSMU가 미국에서는 활발히 일어나지만 유럽은 그 역사가 대단히 짧습니다. 여기에 미국은 명목상 영어라는 단일 언어권이기에 출판에 있어 큰 고민이 없지만 유럽은 28개국에 23개 언어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유럽은 한 국가의 작품이 국경을 넘어서기 어렵다고 합니다. 미국과 유럽 모든 시장에 진출하고 싶은 우리나라로서는 상당히 골치 아픈 문제입니다. 그나마 미국과 영국은 언어라도 맞출 수 있는데, 유럽본토는 아니기 때문이죠. 게다가 유럽은 단순히 지정학, 경제학적인 이유로만 하나로 묶인 것이지 사회, 문화적으로는 남남이기에 유럽시장에 도전하는 것은 상당한 난제입니다. 이번 웹툰포럼의 전반부는 유럽, 특히 프랑스 시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먼저 유럽 최대 디지털 코믹 플랫폼 ‘Izneo(이즈니오)’Luc Bourcier 대표와 불어권 최초의 웹툰 타입디지털 만화 플랫폼 ‘Delitoon(델리툰)’Didier Borg 대표와 김형래 본부장님의 유럽시장 분석이 있었습니다. 최근 대한민국을 비롯한 많은 지역에서 전통적인 책이 아닌 대안 산업이 발달하고 있다고 합니다. 웹툰은 그 대안 산업 중 하나인 것이죠. 특히 프랑스의 소비자들은 대체로 실제 책을 소장하여 책꽂이에 보관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럽은 아직까지 출판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점은 만화 산업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10~30대 젊은 남녀가 주요 타깃인 우리나라의 웹툰과 다르게 프랑스는 40~50대 남성이 만화의 주요 고객층이라고 합니다. Luc Bourcier 대표님은 이런 특성이 디지털 독서에도 영향을 미쳐 이즈니오의 주요 고객층이 40대 남성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델리툰의 김형래 본부장님은 프랑스 젊은 만화 소비자들은 일본만화인 망가의 영향으로 성비도 맞을 뿐만 아니라, 디지털 만화의 수익모델이 존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한국의 웹툰이 잘 진출한다면 충분히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 사진 2.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김숙 박사님

 

유럽, 미국에 이어 동남아시아 시장 분석을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김숙 박사님이 연단에 올라와 주셨습니다. 사실 이번 강연을 듣기 전까지만 해도 동남아시아 사람들이 만화를 좋아할지에 대해 의문이 있었습니다. 김숙 박사님도 이런 마음을 아셨는지 분명 보는 사람이 있다!” 고 강조하셨습니다. 박사님은 실제 태국, 인도네시아 등지를 직접 방문하며 자료조사를 시행하셨다고 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태국과 인도네시아 그리고 베트남 시장에 대해 발표해주셨습니다.

태국의 경우 인쇄만화가 중심인 것은 기본이지만 그 안에서도 전자책에 대한 수요가 분명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 대표적인 업체가 바로 ‘Ookbee(욱비)’이고 욱비 코믹스는 그 중에서 만화 전자책을 전문적으로 취급한다고 합니다. 태국의 만화시장은 2500만 달러 안팎입니다. 다만 젊은 소비층의 비율이 압도적이어서 앞으로의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는 태국과 상황이 조금 달랐습니다. 한 미디어 업체가 독점적으로 출판물을 인쇄하는 인도네시아는 콤파스 그라미디어 그룹산하의 ‘M&C’그라신도라는 계열사에서 출판 만화를 인쇄합니다. 도네시아의 인구는 25천만 명으로 상당히 많지만 이 중 만화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사람들은 수도 자카르타와 그 인근 지역 주민들이라고 합니다. 다만 이들의 만화 콘텐츠 소비 양식이 대체로 디지털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웹툰에게 있어 큰 가능성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베트남의 경우 시장은 가장 작지만, 가능성만큼은 가장 큰 시장입니다. 경제성장기 시기의 대한민국처럼 급성장 하고 있는 베트남의 만화시장은 온라인으로 빠르게 재편 중이라고 합니다. 비록 베트남 만화 전체 시장의 90%가 일본의 망가이지만 온라인과 디지털에서 강세를 보이는 대한민국의 웹툰도 베트남시장에서 쉽게 적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현지에 웹툰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네이버는 이미 라인웹툰이라는 이름으로 태국과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상태입니다. 특히 nhn엔터테인먼트가 만든 일본의 코미코보다 선발주자로 들어간 만큼 성장 가능성이 더 큽니다. 게다가 현지 작가들의 등단을 돕기도 하여 인도네시아의 경우 상위 1~3위까지의 만화가 현지 작가의 작품이고 4, 5위가 한국 작가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또 현지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 망가의 비율이 높은 것은 그만큼 많이 접해서인 것이고, 한국 작품은 접할 기회가 없어서 비율이 낮은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국내 웹툰 작품들의 지속적인 진출이 확대된다면 동남아시아 지역 시장의 가능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사진 3. ‘Oniride’Mitchell Squire 대표와 나인픽셀즈의 김정호 대표 (위쪽부터)

  

이번 포럼에서 가장 큰 관심을 얻은 주제는 단연 ‘VR웹툰이었습니다. 실제 Magnetique 라는 VR만화를 만든 업체 ‘Oniride’Mitchell Squire 대표님의 연설을 들으며 VR웹툰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는 만화를 통해 표현의 자유를 마음껏 표현하고 구현할 수 있음을 느낀다.”면서 우리의 상상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만화임을 강조했습니다. 대표님은 VR기반의 만화는 그 본질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대표님은 VR만화를 제작할 때 늘 만화의 특징인 말풍선을 잊지 않는다고 합니다. 만화의 본질이라 할 수 있는 이 두 요소가 없으면 보는 사람이 만화라고 인식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VR만화를 만드는 과정과 이를 유통하고 라이선싱 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VR만화를 만드는 과정은 지면의 한계 상 다루기 힘들 정도로 복잡했지만, 독자들이 공간감을 느낄 수 있게 하고자 하는 제작자들의 열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인픽셀즈의 김정호 대표님은 VR웹툰의 철학적인 부분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VR로 어느 정도까지 화려하고 생생한 특수 효과를 더한 만화가 만화일 수 있느냐 라는 의문이었습니다. 실제로 만화 등장인물들이 너무 많이 움직이면 애니메이션이 되고, 반대로 독자의 개입이 너무 자주 일어나면 게임이 되는 것이 VR웹툰입니다. 그는 그래서 연출법에 대해 충분한 연구를 하여 국제적인 표준을 확립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대표님은 만화는 기본적으로 1인 창작 시스템인 것이 특징인데, VR로 넘어오면서 이런 특징이 깨질 우려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1인 콘텐츠로서의 가치가 VR웹툰에도 이어져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온라인의 시대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등장한 웹툰은 이제 우리 콘텐츠 산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분야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국가들은 웹툰이라는 개념이 정착하지 않았으며, 한국은 이 분야에서 첨단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우리는 한 발 더 나아가 ‘VR웹툰이라는 새 장르를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번 NCC의 세계웹툰포럼에서는 세계의 웹툰/만화 시장 분석과 함께 VR웹툰의 가능성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포럼에서 얻은 생각은 아직 웹툰 산업은 블루오션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좁은 국내를 넘어 진출할 수 있는 세계시장이 아직 미개척지이고, VR 등의 신기술 도입으로 빠르게 변신할 수 있는 유연함을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웹툰은 우리가 시작했고 이끌고 있는 만큼 우리가 글로벌 스탠더드입니다. 웹툰의 내일은 어떨까요? 미국, 일본 만화가 우리 만화를 바꾸었듯 한국 웹툰도 세계를 바꿀 것이고, 인터넷이 출판 만화를 바꾸었듯 VR이 웹툰을 바꿀 것입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그 미래와 결말을 알 수는 없지만 기대되는 바입니다. 이상 내일의 콘텐츠에 대해 알아본 넥스트 콘텐츠 콘퍼런스였습니다.

 

 

사진출처

표지사진. 직접촬영

사진 1~3. 직접촬영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시아 국가 간 협업으로 더 큰 무대를 향하는 국산 애니메이션

한콘진, 2016 아시아 애니메이션 서밋 참가

 

5개국 26개 프로젝트 국제무대 최초 공개200여 글로벌 바이어 및 관계자 대상 피칭

참가사들의 성공적인 피칭을 위한 IR·컨설팅·모의 피칭 등 단계별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조윤선)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이 오는 22~24(현지시각) 호주 브리즈번에서 개최되는 ‘2016 아시아 애니메이션 서밋(Asian Animation Summit)’에 참가해 국산 애니메이션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아시아 애니메이션 서밋은 기획개발단계에 있는 우수 애니메이션 프로젝트의 국제피칭 행사로, 아시아 애니메이션의 세계시장 진출과 국가 간 공동제작 및 투자유치를 위해 한국을 비롯해 호주, 말레이시아, 태국 등 4개국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올해는 공동주최 4개국의 프로젝트 25편과 뉴질랜드의 프로젝트 1편 등 총 26편이 국제무대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이 행사에는 디즈니, 유튜브, 넷플릭스 등 아시아, 유럽, 북미 지역의 주요 방송사 관계자와 애니메이션 산업 종사자 200여 명이 참가해 피칭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와 상호 공동제작의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시너지미디어(대표 강유신)<타오르지마, 버스터!)(T-Buster)> ▲㈜홍당무(대표 강호양)<애니멀 레스큐(Animal Resque)> ▲㈜크리스피(대표 손대균)<롤러코스터 보이, 노리(Rollercoaster Boy, NORI> 스튜디오비(대표 정윤철)<빨간모자 짱짱(The Super Red Riding Hood)> 씨지픽셀스튜디오(대표 박동주)<콩콩랜드(Kong Kong Land)> 탁툰엔터프라이즈(대표 양상은)<빅파이브(Bigfive)> ▲㈜삼지애니메이션(대표 김수훈)<몬카트(Monkart)) 등 총 7편의 애니메이션 프로젝트가 참가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성공적인 피칭을 위해 지난 두 달 간 참가 기업들과 국내외 방송투자 관계자들을 매칭해 1:1 IR 컨설팅 국내 및 해외 전문가의 프로젝트 컨설팅 모의 피칭 연습 등 단계별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행사 둘째날인 23일 저녁에는 행사에 참가하는 주요 제작사와 방송사 대표, VIP, 산업 관계자를 초청하는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해 국내 참가기업과 해외 관계자와의 만남의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한콘진 유영진 만애캐산업팀장은 우수한 기획력을 가진 국내 애니메이션 프로젝트가 투자금 확보 등의 문제로 본편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대안으로 아시아 국가와의 협업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번 행사를 통해 국산 애니메이션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애니캐릭터팀 이건창 대리(061.900.641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015년 국내 게임시장 규모 10조 돌파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1.09 11:12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5년 국내 게임시장 규모 10조 돌파

 

한콘진, 7<2016 대한민국 게임백서> 발간

국내 게임시장 규모 2015107,223억 원 달성

수출 8.1% 증가한 321,463만 달러 기록세계 게임시장 6.1% 점유

 

2015년 한국 게임시장 규모가 10조원을 돌파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직무대행 강만석)2015년 국내 게임 산업 통계 및 2016년 상반기 국내외 게임 산업 동향을 다룬 <2016 대한민국 게임백서>7일 발간했다.

 

백서에 따르면 2015년 국내 게임시장 규모는 107,223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4년 대비 7.5% 성장한 것으로, 올해는 11조를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모바일게임 시장은 확대된 반면 온라인게임 시장은 축소됐다. 모바일게임은 19.6%의 성장률을 보이며 전체 게임시장 중에서 32.5%를 차지했다. 반면 온라인게임은 2014년 대비 4.7% 감소한 49.2%를 기록하며 최초로 50% 이하의 점유율을 나타냈다.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게임의 성장세로 인해 온라인게임의 비중이 점차 하향세를 그리는 것으로 분석됐다.

 

PC방과 아케이드 게임장 시장은 약진했다. 2014년 대비 PC방의 성장률은 35.2%, 아케이드 게임장의 성장률은 13.0%로 소규모 업체는 감소하고 전문 프랜차이즈의 등장으로 대형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아케이드 게임장은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시뮬레이터 등 최신 기술을 융합한 제품의 출시로 인해 시장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수출액과 수입액은 모두 늘었다. 지난해 게임 수출은 321,463만 달러로 2014년 대비 8.1% 증가했으며, 게임 수입은 2014년 대비 7.2% 늘어나 17,749만 달러를 기록했다.

 

주요 수출국은 중화권(32.9%), 일본(21.5%), 북미(17.2%), 동남아(11.2%), 유럽(10.8%)순으로 중화권과 일본이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1,2위를 유지했다. 북미와 유럽시장에 대한 수출은 2014년 대비 각각 10.3% 포인트와 6.8% 포인트 증가했다.

 

세계시장 통계에서 제외되는 PC방과 아케이드 게임장 등 유통·소비업을 제외한 국내 게임시장의 매출액은 94,245억 원(80900만 달러)으로 세계 게임시장(1,3075,100만 달러)에서 6.1%를 차지했다.

 

2015년 국내 게임 산업 종사자 수는 총 8388명으로 집계됐다. 2015년에 매출이 발생한 게임 제작·배급업체는 885, 게임 유통·소비업체는 PC12,459, 아케이드 게임장 500개로 조사됐다.

 

<2016 대한민국 게임백서>는 게임 이용자 현황과 게임문화·게임기술·법제도 등 게임 산업과 관련된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1,000여 쪽 분량의 상하권 한 세트로 구성돼 있으며, 8일부터 시중 대형서점과 온라인서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산업분석팀 장민지 주임 (061.900.655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유럽에 K-만화·웹툰 열풍 잇는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0.17 13:24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유럽에 K-만화·웹툰 열풍 잇는다

 

19~23, 세계 최대 출판 견본시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서 한국공동관 운영

한국만화시장 및 사업소개하는 한국만화 컨퍼런스 ‘Look At’개최

인기 웹툰 <닥터 프로스트>의 이종범 작가 디지털 드로잉 쇼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오는 19~23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 프랑크푸르트 도서전(Frankfurt Book Fair2 016)’에서 국내 만화·웹툰 콘텐츠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 콘텐츠의 해외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만화·웹툰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

 

올해 68회를 맞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1949년 처음 개최된 이래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 국제 도서전이다. 100여 개국에서 약 7,300개의 전시업체가 참가하고 약 275,000명이 방문하며 4천여 개의 이벤트가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장 영향력 있는 도서전이라 할 수 있다. 다양한 전시를 통한 볼거리 외에도 세계 출판시장의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향후 전망을 예측할 수 있는 행사로 한국만화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콘진이 운영하는 한국공동관에서는 참가 업체별 콘텐츠 도서 전시 및 체험을 통해 비즈니스 상담까지 진행할 수 있는 비즈니스 상담회를 비롯해 한국만화 콘퍼런스 ‘LOOK AT' <닥터 프로스트> 이종범 작가의 시연회 등 국내 만화·웹툰 콘텐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먼저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학습만화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미래엔 전통적 한국문화를 작품에 녹여낸 이야기의 숲 웹툰 에이전시 재담미디어 KT올레마켓 웹툰(KTOON) 공급업체 투니드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하며 한국 만화 판권 전문 에이전시 오렌지에이전시와 교육용 AR 콘텐츠 전문업체 스마트한 등 국내 대표 만화전문 출판사와 에이전시 6개 업체가 참여한다.

 

올해 한국공동관에는 문화창조벤처단지 입주업체도 공동으로 참여한다. 최근 콘텐츠 전체로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의 행보에 발맞춰 그리드잇 문화공작소 상상마루 탑모델시스터즈 통합예술교육 꿈예터 아이포트폴리오가 수출상담회에 참가해 한국 콘텐츠의 다양성과 발전 가능성을 유럽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첫 날인 19일에 개최되는 한국만화 콘퍼런스 ‘LOOK AT’은 도서전 주최사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다.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CEO이자 아시아 시장 전문가인 클라우디아 카이저(Claudia Kaiser)가 모더레이터로 참여하고, 미래엔과 재담미디어가 각각 교육용 만화 콘텐츠 <브리테니카 백과사전> 피칭과 한국 만화시장에서 에이전시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이종범 작가의 발제로 웹툰 <닥터 프로스트>를 원작으로 한 출판 및 드라마 제작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주최사 관계자는 물론 해외 만화 관련 업체와 전문 기자 등을 행사에 초청해 한국만화·웹툰의 유럽 내 인지도 제고 및 유럽시장 진출에 대한 가시적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범 작가는 21일과 22일 양일간 태블릿 씬티크를 활용한 디지털 드로잉 쇼도 진행한다. 유럽에서는 다소 생소한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한 만화 작화 시연을 통해 웹툰 강국 한국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웹툰이라는 콘텐츠를 유럽 현지에 각인시켜 디지털 기반 만화의 유럽시장 진출에 대한 가능성을 넓힐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사업진흥단 김영진 주임 (061.900.623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 개최 안내문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0.05 15:11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 개최 안내문


글로벌 비즈니스 뮤직 마켓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SEOUL 2016, 이하 뮤콘)’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 후원,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주최로 106()~8() 서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홍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뮤콘은 아시아뮤직네트워크와 함께 스케일 있는 무대와 다채로운 라인업을 바탕으로 글로벌 뮤직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합니다.

 

행사 첫날인 6 개막 콘퍼런스에서는 일레트로닉 음악의 창시자 조르지오 모로더기조연설과 함께 특별 인터뷰를 진행해 K-Pop의 가능성에 대해 집중 조망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유럽, 미주, 중화권 등 세계적인 음악 거장들의 강연 뮤콘 개막 기념 아시아 뮤직 네트워크 빅콘서트등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뮤콘 행사에 앞서, 기자님들을 모시고 오는 1061330, 상암 MBC 본관 엠라운지(2F)에서 기자간담회 및 개별 인터뷰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취재를 원하시는 기자님들께서는 메일 또는 유선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개별 인터뷰는 연사에 따라 일정이 다소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 기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취재문의

한국콘텐츠진흥원 홍보협력팀

양수정 주임 010.4706.8748 / crystal0908@kocca.kr

 

()카멜월드와이드

조향희 본부장 010.6852.2975 / jia@camelww.com

권나연 연구원 010.9942.9614 / kara@camelww.com

곽승하 연구원 010.9565.2453 / jasmin@camelww.com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