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영화의 공통점, 두 글자 제목에 비밀이 있다?

상상발전소/방송영화 2017.02.21 13: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암살>, <명량>, <광해>... 이 영화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모두 관객수 1천만을 넘긴 영화라는 것과 영화 제목이 두 글자로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흔히 영화 흥행 성적과 관련해서 두 글자 제목을 가진 영화가 좋은 성적을 거둔다는 속설이 존재할 정도인데요. 이것은 정말 속설에 불과할까요? 2010년부터 개봉한 두 글자 제목을 가진 영화를 통해 이 속설의 진위여부를 살펴봅니다.

 


▲ 사진 1. <황해>(감독 나홍진) 포스터

 

<추격자><곡성>으로 유명한 나홍진 감독의 작품, 영화 <황해>. 2010년 개봉하여 동명의 개그 코너가 만들어질 정도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영화인데요. 하정우, 김윤석, 조성하, 이철민 등 뛰어난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연출, 각본이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최고의 명장면이라는 트레일러 전복씬과 더불어 김을 입에 쑤셔넣는 하정우 씨의 먹방으로도 유명세를 탔죠. 하지만 이런 인기와는 달리 200만 관객을 동원하는 데에 그쳤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사진 2. <써니>(감독 강형철) 포스터

 

2011년에 개봉한 두 글자 제목 영화로는 <써니>가 있습니다. 심은경, 강소라, 민효린 등 청춘 스타들을 통해 그 시절 우리가 기억하는 학창시절의 소중한 추억들을 그려내며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영화였죠. 당시 신들린 연기를 보여준 심은경과 각종 욕배틀로 관객들을 웃기고 울렸던 영화였습니다. 그렇다면 이 영화를 관람한 관객은? 740만 명이 극장을 찾았었네요! 톱스타 없이 좋은 흥행 성적을 거둔 영화로 불리기도 했답니다.

 


 사진 3. <광해 : 왕이 된 남자>, <타워>, <호빗 : 뜻밖의 여정> 포스터

 

2012년에는 두 글자 제목을 가진 영화가 많았습니다. <광해 : 왕이 된 남자>(감독 추창민), <타워>(감독 김지훈), <호빗 : 뜻밖의 여정>(감독 피터 잭슨)이 그것인데요. <광해 : 왕이 된 남자>는 광해군을 모델로 얼굴이 똑같이 생긴 두 인물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타워>는 초고층 빌딩 화재를 배경으로 서로를 구하려는 사람들의 사투를 담은 영화였죠. 마지막으로 <호빗 : 뜻밖의 여정><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전세계에 열풍을 일으켰던 피터 잭슨 감독이, <반지의 제왕> 이전 이야기를 담은 <호빗> 시리즈의 첫 시작이었습니다. <광해 : 왕이 된 남자>1200만 관객을, <타워>500, <호빗 : 뜻밖의 여정>280만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모두 두 글자 제목을 갖고 있었지만 <광해 : 왕이 된 남자>만이 천만 관객을 넘어섰네요!

 


 사진 4. <소원>(감독 이준익), <관상>(감독 한재림) 포스터

 

2013년에는 <소원><관상>이라는 영화가 개봉했었습니다. 먼저, <소원>이라는 영화는 <왕의 남자>로 유명한 이준익 감독 작품인데요. 2008년 발생했던 '조두순 사건', 일명 '나영이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입니다. 어린 소녀가 잔인하게 성폭행 당하고, 가족들이 그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렸습니다. <관상>은 세조의 계유정난을 배경으로 한 영화인데요. 관상을 보는 천재 관상가 내경이 수양대군과 엮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소원>이 약 270만 관객을, <관상>913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사진 5. <명량>, <해적 : 바다로 간 산적>, <군도 : 민란의 시대> 포스터

 

2014년 여름은 그야말로 두 글자 제목 영화의 삼파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공교롭게도 <명량>(감독 김한민) , <해적 : 바다로 간 산적>(감독 이석훈), <군도 : 민란의 시대>(감독 윤종빈) 이 세 작품 모두 사극 영화라는 점이라는 공통점도 있습니다. <명량>은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해적 : 바다로 간 산적>은 고래가 삼킨 국새를 찾으려는 해적들의 이야기를, <군도 : 민란의 시대>는 탐관오리의 수탈에 고통 받는 민초들의 저항을 담았습니다. <명량>1700만 관객, <해적 : 바다로 간 산적>800, <군도 : 민란의 시대>470만 관객을 기록했답니다.

 


 사진 6. <스물>(감독 이병헌>, <대호>(감독 박훈정) 포스터

 

2015년에는 두 글자 제목을 가진 정반대의 영화가 개봉했었네요. <스물>은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등 풋풋한 청춘 스타들을 주인공으로, 20대 청년들의 유쾌발랄 코미디를 그렸습니다. 한편 <대호>는 배우 최민식 씨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와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스물>은 약 300, <대호>170만 관객을 동원하였습니다.

 

 사진 7. <곡성>, <귀향>, <셜록 : 유령신부> 포스터

 

2016년 가장 히트 친 유행어를 고르자면, <곡성>(감독 나홍진)에 나온 '뭣이 중헌디?'일 것입니다. 외지인의 등장 이후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들을 소름 돋을 정도로 스릴 있게 담았죠. <귀향>(감독 조정래)은 가슴 아픈 역사인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마지막으로 <셜록 : 유령신부>(감독 더글러스 맥키넌)는 영국 BBC 방송국의 인기 드라마인 <셜록> 시리즈의 스페셜판이 극장에서 개봉한 것이랍니다. <곡성>680, <귀향>350, <셜록 : 유령신부>12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2017년이 밝은지 2달 정도 된 이때, 극장가에는 두 글자 제목을 가진 영화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재심>, <공조>, <트롤>, <더킹> 등 많은 영화들이 두 글자 제목을 걸고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 글자 제목을 가진 영화가 좋은 흥행 성적을 거둔다는 속설에 대한 생각이 조금 바뀌셨나요? 재미로 알아본 두 글자 제목을 가진 영화의 흥행 성적을 마치면서, 2017년에는 더 많은 영화가 관객들을 웃기고 울리기를 기대해봅니다!

 

사진 출처

사진 1~7. 네이버 영화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사진 1. <힘내세요병헌씨포스터


영화 감상 후 영화를 제작한 감독을 직접 만나 영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적 있으셨나요? 혹은, 영상 속에서만 보던 MCN 크리에이터를 직접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지 않으셨나요? 저는 영화를 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영화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영화에 대한 감독의 생각은 어떤지 들어보는 것을 좋아해서 시사회에 자주 신청하곤 합니다. 하지만 경쟁률이 치열하므로 당첨이 되어 다녀온 적은 별로 없죠.


마찬가지로,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영상을 접하고 댓글을 남기곤 하지만 그들을 직접 만나서 대화를 나눠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저처럼 여러 분야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을 직접 만나보고 싶어 하는 창작자, 팬분들을 위해 콘텐츠코리아랩이 특별한 행사를 선보였는데요. 바로 지난 5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콘텐츠 밋업 데이>입니다. 4일간의 행사 중, 저는 감독과 함께하는 독립영화 상영회, <페이퍼토이 특별전>, 그리고 <창창하고, 젊음 넘치는 두 CEO와의 특별한 만남>에 참가해 보았습니다. 스타 크리에이터와 대중을 잇는 <콘텐츠 밋업 데이>의 현장 속으로 함 가보시!

 

▲ 사진 2. 콘텐츠코리아랩 로비에 세워진 <콘텐츠 밋업 데이> 홍보 배너

 


<콘텐츠 밋업 데이>의 둘째 날인 27일 금요일 밤에는 이병헌 감독님과 함께하는 독립영화 <힘내세요, 병헌씨> 상영회가 있었습니다. 첫날 있었던 영화감독 세 분과의 토크 콘서트와는 달리 이날 상영회는 나쵸와 치킨, 그리고 맥주와 함께 가벼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금요일 밤인만큼 일방적인 강연이 아닌, 감독과 함께 즐기며 영화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 것입니다. 이병헌 감독님은 <과속 스캔들>, <써니>를 각색하시고 김우빈, 강하늘, 준호 주연의 2015년 영화 <스물>을 감독하신 분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힘내세요, 병헌씨>는 이병헌 감독님께서 <스물>을 선보이기 전 발표한 작품인데요, 상업영화를 준비하는 영화감독 준비생 이병헌 씨(, 그렇습니다. 감독님과 같은 이름입니다)의 파란만장한 데뷔스토리를 다룬 영화죠. 사실감과 재미 모두를 잡은 이 코미디 영화는 2012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을 받고 2013년 제주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 사진 3. <힘내세요, 병헌씨>가 상영된 후 관객들과 대화를 나누는 이병헌 감독님

 

<힘내세요, 병헌씨>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영화감독으로의 데뷔를 준비하는 병헌씨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로 한 한 방송사의 다큐멘터리 팀. 밤에는 친구들과 거나하게 술을 마시고, 낮에는 아침을 든든히 챙겨 먹고, 이미 먼지 한 톨 없는 방을 청소하고, 제목에 어울리는 글씨체를 찾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게으른 병헌씨를 보며 비상사태를 맞습니다. 하지만, 우려와는 달리 이주 만에 완성된 병헌씨의 작품 <귀여운 남자>는 다큐멘터리 팀에게 큰 희망을 주게 됩니다


이처럼 <힘내세요, 병헌씨>는 한 방송국의 다큐멘터리 팀이 병헌씨를 따라다니며 그의 영화 준비과정을 담아내는 독특한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병헌 감독님에 의하면 이런 장르의 영화는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 이미 할리우드, 미국 드라마 등에서 자주 사용되는 연출 기법이라고 하는데요. 전체적으로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띠는 작품이기 때문에 장난기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큐멘터리 팀이 주인공을 촬영하는 컨셉으로 영화를 연출하셨다고 합니다. 예산상의 문제로 여러 대의 카메라로 촬영을 진행하는 것이 불가능했기에 이런 연출 기법이 활용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여 말씀하셨죠.


<힘내세요, 병헌씨>의 뒷부분에서는 이병헌 감독님께서 2009년에 실제로 촬영한 <냄새는 난다>라는 단편영화가 삽입되었는데요, 이병헌 감독님은 우선 개인적인 욕심으로 이 작품을 삽입하였다고 밝히셨습니다. 단편영화는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 영화제 밖에 없다 보니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힘내세요, 병헌씨>의 시나리오 작업 과정에서부터 이야기가 연결되도록 노력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감독님만의 개인적인 욕심이 아니더라도 이 단편작품은 <힘내세요, 병헌씨>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병헌씨와 친구들이 영화를 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병헌씨와 친구들의 이야기, 그리고 <냄새는 난다>라는 단편작품이 궁금하시다면 상상발전소 독자 여러분께 재미와 먹먹함 모두를 지닌 <힘내세요, 병현씨>를 추천해 드립니다.



페이퍼토이는 말 그대로 종이를 소재로 한 장난감, 인형들을 말합니다.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트토이, 키덜트 문화의 일부지만 비교적 적게 알려진 페이퍼토이. 페이퍼토이에 대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이번 <콘텐츠 밋업데이>에서는 <페이퍼토이 특별전>을 준비하였다고 합니다. <콘텐츠 밋업데이>의 첫날부터 마지막 날인 일요일까지, 콘텐츠코리아랩 2층 라운지에는 총 아홉 개 업체들의 페이퍼토이들이 전시되었는데요, 모두 독창적이면서도 각자의 색을 띠고 있었습니다. <페이퍼토이 특별전>에 전시된 작품 중 몇 작품을 함께 만나볼까요? 

 

 사진 4. 스몰미의 프로듀스 101 페이퍼토이

  

 사진 5. 고객 캐리커처를 통해 탄생한 스몰미 특유의 페이퍼토이

 

처음으로 만나볼 페이퍼토이는 스몰미의 페이퍼토이입니다. 몰미는 자신의 캐리커처를 페이퍼토이로 제작하는 독특한 컨셉을 지닌 페이퍼토이 제작 업체인데요,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고객의 사진을 통해 캐리커쳐와 100여 가지의 다양한 의상을 합쳐 개개인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이죠. 종이로 만든 인형이지만 팔과 다리, 목 등 관절을 움직일 수 있어 보다 더 특별하고 개성적인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한화이글스, 걸그룹 페이퍼토이 등을 라이센스 제작하고 있습니다.

 

  사진 6. 페이퍼로의 에펠탑, 비행기, 열기구 페이퍼토이

 

페이퍼로의 페이퍼토이 역시 눈에 띄었는데요, 에펠탑과 런던 브리지와 같은 유명 건축물은 물론 자동차 컬렉션 등 다양한 제품 라인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색이 다양하여 같은 에펠탑이어도 만드는 재미, 모으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습니다.

 

▲ 사진 7. 모모트의 DC 코믹스 캐릭터 페이퍼토이

 

 ▲ 사진 8. 모모트의 디즈니 캐릭터 페이퍼토이


모모트는 페이퍼토이를 국내에서 처음 시작한 업체인데요, 첫 페이퍼토이를 선보인만큼 업체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디즈니, 마블, 스타워즈 등 캐릭터 라이센싱은 물론 빅뱅과 같은 아티스트와의 협업, 나이키와 같은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수의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죠.

 

▲ 사진 9. 비테디자인그룹의 플라워 페이퍼토이


마지막으로, 비테디자인그룹은 화분에 꽃이 담겨있는 듯한 플라워 아트토이에 꽃향기를 담아 완성된 페이퍼 아트토이를 선보였는데요, 꽃향기가 정말 향기로워서 집에 가만히 두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았습니다. 페이퍼토이와 방향제를 결합한 토이, 정말 색다르죠?


[BOX] 모모트의 박희열 대표님과 MCN크리에이터 도티님께 듣는 페이퍼토이 이야기


528일 토요일 오후 두 시에는 샌드박스 공동창업자이자 MCN 크리에이터이신 도티님과 페이퍼토이 업체 모모트 박희열 대표님의 토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페이퍼토이와 도티님의 콘텐츠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주셨는데요, 박희열 대표님과 도티님의 페이퍼토이 사랑, 간략하게 들어보실까요?

 

▲ 사진 10. <창창한 대화: 특별한 만남>에서 페이퍼토이에 대해 이야기하시는 모모트 박희열 대표님과 도티님


우선, 국내 최초 페이퍼토이 업체를 시작하신 박희열 대표님은 어렸을 때 문구점에서 자주 사서 만들곤 했던 종이 인형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페이퍼토이를 만들었다고 하셨습니다. 페이퍼토이가 그저 장난감이기만 한 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이는 페이퍼토이 하나하나에 디자이너의 영혼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 하셨습니다. 디자이너의 아트가 아트토이로 대량생산되어 장난감이란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가 하나하나 가질 수 있게 된 것이죠.


도티님께서는 이번에 출시된 도티 캐릭터 페이퍼토이를 직접 보여주시면서 페이퍼토이에 대한 생각을 알려주셨습니다. 만들어져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정성껏 조립하고 만들고 풀칠하고 붙이면서 캐릭터와 친밀해지는 것이 페이퍼토이만의 매력이라고 하셨는데요, 페이퍼토이와 함께 즐거운 취미생활을 보내길 바란다고 덧붙여 말씀해주셨죠.


모모트의 박희열 대표님은 이번 <페이퍼토이 특별전>에서 7년 만에 처음으로 국내에서 페이퍼토이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다 같이 모일 수 있었다고 하셨는데요, 이번 <페이퍼토이 특별전>으로 인해 서로의 고충도 듣고, 장점을 공유하고 부족한 부분은 배워나갈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고 하셨습니다. 스타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팬들의 만남은 물론, 창작자 간의 소중한 만남, 소중한 교류가 있었던 지난 4일간의 <콘텐츠 밋업 데이>,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사진 출처

표지사진, 사진 1. 네이버 영화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