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콘텐츠 전문가가 한자리에! 콘텐츠 인사이트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6.12.02 13:5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국내외 비주얼 콘텐츠 전문가들 여기 다 모였다! <콘텐츠 인사이트>
이번 콘텐츠 인사이트는 '성공하는 콘텐츠의 법칙 - Creative Visualizing'을 주제로
글로벌 비주얼 콘텐츠 시장을 이끌어가는 거장들의 성공 노하우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성공하는 콘텐츠의 법칙, 바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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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국내외 비주얼 콘텐츠 전문가 한자리에 모인다

한콘진,‘콘텐츠 인사이트개최

 

콜드플레이, 밥 딜런 뮤직비디오 제작한 바니아 하이만 감독 첫 내한

레드벨벳, f(x), 샤이니 영상 연출한 SM엔터테인먼트 민희진 본부장 강연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콘텐츠 분야의 세계적인 거장을 초청해 성공 스토리를 듣는콘텐츠 인사이트를 오는 30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성공하는 콘텐츠의 법칙 - Creative Visualizing’이며, 글로벌 비주얼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기획자 및 제작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외연사로는 이스라엘 출신 바니아 하이만(Vania Heymann) 감독이 최초로 내한해 ‘New Concept × Imaginary Visualizing’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하이만 감독은 전통적인 영상 제작기법을 뛰어넘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콘셉트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한 세계 정상급 영상 전문가다.

 

그는 올해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밥 딜런(Bob Dylan), 싱어송라이터 씨로 그린(CeeLo Green) 등 다수의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바 있으며, 올해 5월 선보인 콜드플레이(Coldplay) 뮤직비디오‘UP&UP’2016 MTV 유럽 뮤직 어워드 베스트 비디오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국내연사로는 SM엔터테인먼트 총괄 비주얼&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민희진 본부장이 ‘Entertainment × Artistic Visualizing’을 주제로 강연한다. 민 본부장은 레드벨벳, f(x), 샤이니, EXO, NCT 등 내로라하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개성을 시각화하는 독보적인 연출력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다.


콘텐츠 인사이트는 영상 콘텐츠 분야 현업인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한국콘텐츠아카데미 사이트(edu.kocc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산학혁신팀 임새롬 주임 (02.6441.325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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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포럼 Visual Effects 산업의 현재 모습을 살펴보다 - VES협회 책임이사 Eric Roth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블로그 기자단이 CT포럼을 찾아갔는데요. 많은 강연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Visual Effects산업의 현재모습을 살펴보는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연자인 에릭로스는 그의 20년 이상의 전략 관리 및 커뮤니케이션과 홍보 업무에 대한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 시각효과협회(visual effect society, 이하 ves)의 사무총장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가 직무를 수행해온 지난 7년 간 ves 협회의 회원 수는 거의 두 배로 증가하였으며, 기자들과 VFX 모든 분야에 걸친 전문가들에게 세계 시각효과 트렌드에 대한 자문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Visual effects협회는 지금 2400명의 회원이 있으며 29개국의 회원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Visual effects협회는 최고의 아티스트를 대변한다고 자신합니다. 현재의 비주얼 기술을 보면 창의성이 있고 신기하며 엔터테이먼트의 중심에 잡게 되었습니다.

 

Visual effects는 어떠한 환경과 사업에서 항상 중심에 있는데요. 영화에서도 이제 비주얼 효과를 보였다는 것입니다. 특히 비주얼 효과는 멋있는 것 뿐만 아니라 흥행까지 이루었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기술이 발전하게 되면 더 많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되고 돈을 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초기의 비주얼 이펙트는 카메라나 커튼룸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광학렌즈를 통해서 합성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더 정밀하고 사실적이게 화면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후 기술의 진화 덕분에 스탑모션 효과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이 킹콩인데요. 몇 개의 프레임을 찍기 위하여 몇일동안 노력을 귀울일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러한 노력덕에 현재 비주얼이펙트는 그 이후 에니메이션, CG, 스탑모션 등 각각의 효과를 사용하기에 이릅니다.

 

기술진화가 될 때 마다 훌륭한 사업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인력창출과 돈을 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전문기술을 얻게 되면 여러분은 비주얼이펙트의 회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컴퓨터그래픽이 등장하게 되면서 불가능했던 장면들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더 많이 영화관에 가게되고 멋진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애니멕토닉스와 스탑모션과 합쳐지게 되며 이제는 가짜 같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실제와 같은 모습을 영화에 나올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트랜스포머를 보는 이유는 주인공을 보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닌 컴퓨터 그래픽으로 나타나는 화면을 보기 위해 갑니다.

 

반지의 제왕의 경우에는 뉴질랜드에서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감독이 직접 골룸의 역할을 했는데 실제와 같은 모습을 보면 놀람을 감출 수 없습니다. '벤자민의 시간은 거꾸로간다' '캐리비안해적' 등 불가능한 연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후 아바타가 나왔는데 아바타감독의 경우에는 비주얼이펙트효과를 잘 사용하는 편에 속합니다.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경우를 보면 이제는 불가능한 장면들이 영화에 나오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을 것입니다. 10년전 20년전에는 생각지도 못한 장면들이 이제는 가능해진 것입니다.

 

 

한국의 경우 애니메이션 게임의 회사들은 기술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비주얼이펙트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한국은 이제 세계와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컴퓨터 작업을 잘한다고 여러분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상상력을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사람의 협력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매년마다 시상식을 하는데 수 백명의 사람들이 할리우드에 와서 시상을 합니다.

 

강연을 통해 살펴보니 지난 백년동안 비주얼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또한 비주얼이펙트는 수십억 달러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사업이 되었습니다. 상상발전소를 지켜봐주는 분들 중 비주얼 산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노력을 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Q&A

Q. ves회원이 되려면?
A. ves의 회원이 되려면 적어도 관련분야에서 5년정도의 경력이 있어야 하며, 추천서 2장을 받아야 합니다.

Q. CG사업에 관련된 학생들에게 해줄말이 있다면?
A. 제가 감히 조언을 한다면 계속해서 최신기술을 습득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명심해야 할 것은 기술만이 전부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티스트로써 이야기를 만들 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요. 스스로 무언가를 창조하는 아티스트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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