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VR! 구경만 말고 직접 체험해보자!

상상발전소/문화기술 2017.04.07 14: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요즘 대세 VR! 구경만 말고 직접 체험해보자!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VR(가상현실콘텐츠들허우적거리는 모습이 다소 우스꽝스럽지만사실 한번쯤은 직접 체험해보고 싶었던 것다 알아요! o_<





그런 분들을 위해!

그동안 pc방이나 오락실에서 게임을 즐겼다면!

이제는 ‘VR 에서 좀 더 생동감 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먼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VR 파크(PARK)’는 바른손과 CJ CGV가 손잡고 만든 VR 복합 체험존입니다

 



VR 파크는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인터랙티브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롤러코스터 VR 체험존’, ‘360VR 영상존’ 등 5개 존으로 나뉘어있습니다.




360 VR 영상 존의 경우, VR가상현실 체험이 처음인 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프랑스파리 등 유럽 도시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VR파크 외에도 홍대나 강남에는 최근 ‘VR카페가 이색데이트 코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VR카페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플레이가 가능할 뿐 아니라 호러, 슈팅, 스포츠 등 장르가 다양해 특히 커플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이러한 대세 ‘VR 을 방문한 이들의 반응은 대체로 신선하다 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지만

단조로운 콘텐츠 등은 보완해야 할 점으로 지적되었습니다.  아직은 VR 콘텐츠 개수가 많지 않아 사용자의 재방문을 유도할 킬러 콘텐츠를 확보하는 것 이 가장 필요한 것 같습니다





콘텐츠 산업에 생기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다양한 문화기술들! 앞으로의 방향이 귀추가 주목됩니다.




본 카드뉴스는 한국 콘텐츠 진흥원  [문화:기술 – 문화와 기술의 만남] 간행물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사이트 (www.kocca.kr) 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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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달의 우수게임!! 타이쿤,항해는즐거워, 매직청크

상상발전소/게임 2011.08.01 10:46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1년 2분기 이달의 우수게임의 시상식이 7월 29일 개최되었습니다.
세부문으로 나뉘어 수상된 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바일 부문 - 하늘 섬 타이쿤(워즈덤 스튜디오)
PC 부문 - 항해는 즐거워(빅포게임즈)
기능성 부문 - 매직청크와 마법의 성(바른손 크리에이티브)

 

 
이번 수상작품은 스마트폰과 소셜게임이 최근 인기인 추세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부문의 <하늘 섬 타이쿤>은 피처폰에서의 서비스를 시작으로 10월에 안드로이드 버전이 출시되며
PC 부문의 <항해는 즐거워>는 네이버, 네이트에 소셜게임으로 시작하여 곧 페이스북에도 진출할 예정입니다.

세가지 게임은 시상식장에서 시연되고 있어서 직접 경험을 해봤습니다.
각각의 시연 소감과 게임 소개는 따로 다른 글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달의 우수게임 트로피를 들어봤더니 상당히 묵직하네요.
트로피의 멋진 위용에 나도 받아봤으면 좋겠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젠가 저도 개발사의 꿈을 펼쳐봐야겠습니다.

 

 

<매직청크와 마법의 성>은 닌텐도 DS로 제품이 발매되었죠.
쉽게 플레이하며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능성 게임입니다.
청담영어의 컨텐츠를 응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항해는 즐거워>는 네이버 블로그나 까페에서 소셜앱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SNG의 특성상 무료로 쉽게 시작할 수 있으니 여러분도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시연을 즐기다보니 이크!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수상작들의 동영상을 감상하며 어떤 게임인지 느껴봅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의 책임자는 물론
공동으로 수상작을 선정하는 전자신문과, 더게임스에서도 참가하셨습니다.

  

 

아까 제가 몰래 만져봤던 트로피를 전달합니다.
생각보다 무겁습니다!라고 사전에 이야기하지 않으면 저처럼 당황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다들 수상의 기쁨으로 체력이 충만하셔서인지 가볍게 받아드시네요.

 

 

이어서 한국콘텐츠진흥원 정동천 부원장의 축사가 이어집니다.
"이번 수상작들은 선정적이지 않고 게임의 밝은 면을 보여주어서 좋았다"는 의견입니다.

 


 


신용선 문화체육관광부 게임담당사무관은
"항상 게임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열정을 느끼고 있다"면서
"문화체육관광부도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말씀을 수상자들에게 전해줍니다.

 

 

수상자들의 소감도 들어봐야죠!
개발자들 각자의 수상소감은 게임 소개 포스팅에서 영상으로 전해드릴게요~

 

 

트로피를 어루만지며 해맑게 만족해하는 표정을 짓고 계십니다.

"아~ 내가 이 게임 개발을 위해 얼마나 고생했던가!"하는 고뇌도 엿보입니다.

수익을 위해서는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다고 이야기하시네요.

 

 

각 언론에 실릴 기념사진도 함께 찍습니다.

이런 상황이 익숙하지 않으신지 약간은 어색한 표정이시지요?

 

 

이번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개발사에는

언론홍보를 지원하고 병특 가산점(15점)부여와 지스타에 전시되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언론홍보 지원은 바로 이어졌습니다.
시상식에 참여한 언론들의 인터뷰로 게임이 홍보되게 되었습니다.

 

시상식 이후 프로그램에서는
앞으로 이달의 우수게임의 발전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이날의 모임은 끝났습니다.

 

오늘의 수상을 기반으로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개발사가 되어
재미있고 유익한 게임 많이 만들어주시길 기대할게요!

다시 한번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되신 것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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