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인도네시아 한류 붐 재점화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8.08 16:36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K-콘텐츠, 인도네시아 한류 붐 재점화

◆ 한콘진, 4~6일 자카르타서 열린 ‘팝콘아시아 2017’ 에서 K-콘텐츠 홍보관 운영
◆ K-Pop, 드라마, 게임 등 다채로운 K-콘텐츠 소개하는 장 마련
크리에이터 토크쇼, 드라마 <도깨비> 뮤지컬 공연 등 관람객 큰 호응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Jakarta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팝콘아시아 2017(PopCon Asia 2017)’에서 K-콘텐츠 홍보관을 운영하고 다양한 한국 콘텐츠를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 이번 홍보관은 ▲전시존(방송,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만화 등) ▲K-체험존(VR)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존 등으로 꾸며졌다.
  • 또 국내 스토리 작가와 현지 대학 애니메이션학과 교수, 웹툰 작가가 함께 하는 토크쇼가 부대행사로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은채 작가는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을 소개하는 만화를 그리는 유명 웹툰 작가 파자(Faza),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BINUS University) 밤방(Bambang) 교수와 함께 K-콘텐츠 성장과정과 인도네시아 콘텐츠의 발전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벌였다. 이와 함께 밤방 교수와 김 작가가 함께 진행한 ‘한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창작교실’은 스토리 작가지망생, 캐릭터 관련학과 재학생, 한류팬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 개최됐다.
  • 한국 드라마의 인기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무대도 마련됐다. 인도네시아 최대 한류 커뮤니티인 ‘한사모’는 국내 드라마 <도깨비>를 뮤지컬로 재구성한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현지에서 <도깨비>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 김남걸 한콘진 인도네시아 비즈니스센터장은 “K-콘텐츠 홍보관 운영은 인도네시아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우리의 우수한 콘텐츠를 현지에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번 행사를 발판 삼아 인도네시아에서 지속적인 한류 붐이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팝콘아시아’는 방송, 영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만화, 장난감, 음악 등 콘텐츠 전 장르를 아우르는 인도네시아 최대 콘텐츠 페스티벌로 매년 8월 자카르타에서 개최된다. 올해에는 10개국 250개 업체가 참가해 게임존, 토이존, 영화존, 애니존, 만화존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 사진 1_5일 팝콘아시아 메인 무대에서 김은채 작가, 파자(Faza) 작가, 밤방(Bambang) 교수가 심층토론하는 모습
    사진 1_5일 팝콘아시아 메인 무대에서 김은채 작가, 파자(Faza) 작가, 밤방(Bambang) 교수가 심층토론하는 모습
  • 사진 2_5일 팝콘아시아 메인 무대에서 공연된 드라마 <도깨비> 뮤지컬의 한 장면
    사진 2_5일 팝콘아시아 메인 무대에서 공연된 드라마 <도깨비> 뮤지컬의 한 장면
  • 사진 3_6일 팝콘아시아 메인 무대에서 펼쳐치는 공연에 열광하는 현지 참관객들
    사진 3_6일 팝콘아시아 메인 무대에서 펼쳐치는 공연에 열광하는 현지 참관객들
  • 사진 4_6일 KOCCA 부스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캐릭터 창작교실' 참여 학생들과 김은채 작가, 밤방 교수의 모습
    사진 4_6일 KOCCA 부스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캐릭터 창작교실' 참여 학생들과 김은채 작가, 밤방 교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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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동계스포츠 가상현실 체험존 운영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8.08 16:31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8 평창 동계올림픽, VR로 미리 만나요”

한콘진, 동계스포츠 가상현실 체험존 운영


◆ 관광공사, 평창올림픽 조직위와 함께 서울과 강릉에 체험존 문 열어
◆ 봅슬레이,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등 동계스포츠 종목 무료로 체험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하 평창올림픽)’ 대국민 홍보를 위해 서울과 강릉에 동계스포츠 종목 가상현실(VR) 체험존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 한콘진은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와 함께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와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 부지에 체험존을 열고 가상현실로 즐기는 동계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5층 ‘케이스타일허브(K-Style Hub)’에 위치한 체험존에서는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봅슬레이 등 평창올림픽 종목을 가상현실로 체험해 볼 수 있다. 체험존은 연중무휴로 주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주말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 부지에 위치한 평창올림픽 홍보체험관에서는 바이애슬론, 스피드스케이팅, 스키점프, 봅슬레이 등을 가상현실 콘텐츠로 이용할 수 있다. 이곳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 한편 문체부와 한콘진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평창올림픽의 붐업 조성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보다 많은 국민들이 동계스포츠 종목을 가상현실 콘텐츠를 통해 체험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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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동계스포츠 가상현실 콘텐츠 전시’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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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2017년 방송콘텐츠 독립제작사 지원사업 본격 착수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7.28 10:47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2017년 방송콘텐츠 독립제작사 지원사업 본격 착수


◆ 중소 제작사 주축 다큐멘터리‧드라마‧예능 등에 36억 이상 예산 투입
◆ 웹드라마·MCN 등 뉴미디어 및 방송포맷 파일럿 발굴에도 21억 규모 지원
◆ 최근 문제된 다큐멘터리 외주제작 과정 불공정 거래 관련 지원작 실태파악 및 개선방안 도출 예정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독립제작사를 비롯한 중소 규모 방송콘텐츠 제작사들의 제작역랑 강화를 위해 50억 원 규모의 제작지원 협약 체결을 상반기 중 마무리하고 이달부터 지원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 문체부와 한콘진은 올해 독립제작사들이 제작에 주로 참여하는 다큐멘터리 분야에 총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삼형제, 가족의 탄생>, <블랙 바>, <김밥, 뉴욕을 말다> 등 21편의 작품 제작 지원에 나선다. <삼형제, 가족의 탄생>은 문창용 감독의 신작으로, 문 감독은 2016년 한콘진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앙뚜>로 제67회 베를린영화제에서 그랑프리, 모스크바 국제다큐영화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블랙 바>는 인종차별의 장벽에 도전하는 케냐의 흑인 발레리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김밥, 뉴욕을 말다>는 국내 최초로 김밥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다.
  • 독립 드라마 제작사의 작품 제작을 위해서는 총 12억 4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병원선>, <굿바이 엔젤> 등 드라마 3편, 제이와이픽쳐스의 <마술학교> 등 단막극 5편, 피투스의 <로드패밀리>를 포함한 단막극 2편의 제작지원에 나선다. 특히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로 다음달(8월) 방영 예정인 <병원선>은 배를 타고 의료 활동을 펼치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주인공들이 진짜 의사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로 하지원이 주연을 맡았다. <굿바이 엔젤>은 사랑을 모르는 인간과 사랑밖에 모르는 천사의 이야기로 걸스데이 민아가 주연으로 캐스팅 돼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대작이다.
  • 이외에도 한콘진은 최근의 미디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뉴미디어 콘텐츠인 웹드라마와 MCN 분야의 신진 제작사 발굴에도 나선다. 총 14억 원을 편성해 <우리집 개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비롯한 웹드라마 6개 작품과 <뱅글채널>을 포함한 MCN 6개 작품 등 총 12개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 또한 다양하고 참신한 방송포맷 파일럿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씨제이 이앤엠(CJ E&M)과 엔데몰 샤인(Endemol Shine)이 합작한 tvN 예능프로그램 <소사이어티 게임> 등 7편의 방송포맷 개발에 7억 원을 지원한다. 최근 포맷 분야에서는 중국 이외의 유럽, 동남아 등지에서도 국내와의 합작 수요가 발생하고 있어 시장다변화 차원의 해외 합작 프로젝트 발굴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 김영철 한국콘텐츠진흥원 산업진흥부원장은 “올해 방송콘텐츠 지원사업의 중점은 방송산업 생태계에서 중소 제작사의 역량강화와 상생구조 확립”이라며 “이를 위해 신진 드라마 연출가 및 작가 발굴에 초점을 맞춘 중단편 드라마 기획개발과 파일럿 제작지원 관련 추가 공모를 오는 8월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최근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자가 제기한 외주제작 과정의 불공정 거래 문제와 관련해 정부 지원사업에서 유통사와 제작사가 상생할 수 있는 개선안 마련을 위해 지원작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자세한 상황 파악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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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1. 2017 방송영상콘텐츠분야 제작지원사업 선정과제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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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2017 게임리터러시’ 교육 실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7.24 09:5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2017 게임리터러시’ 교육 실시


◆ 초·중학생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게임리터러시 교육 통해 게임문화, 게임을 활용한 코딩 및 진로 탐색 체험 기회 제공
◆ 학부모 등 대상별 게임리터러시 교육으로 게임의 올바른 이해와 지도방법 등 전수
◆ 건전 게임문화 조성 위한 세대별 맞춤형 커리큘럼 교육 프로그램 진행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오는 8월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6개월 간 학생과 학부모 등 1만 2천명을 대상으로 한 ‘2017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 리터러시란 매체 및 대상에서 정보를 획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 “게임 리터러시” 교육은 게임을 둘러싼 환경과 문화의 맥락을 이해하고, 게임을 올바르게 이용하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것
  • 올해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게임문화 ▲게임을 활용한 코딩 ▲게임진로 ▲게임지도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되며, 다양한 종류의 게임 체험, 게임 과몰입 진단 및 상담도 함께 실시한다.
  • ‘게임문화’과정에서는 게임의 탄생과 발전, 게임에 대한 오해와 진실, 세대 간 게임문화 공감과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게임을 활용한 코딩’과정에서는 소프트웨어 정규교육 과정을 대비해 창의력, 논리적·분석적 사고능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게임진로’과정에서는 게임산업과 청소년의 진로 탐색, 게임의 순기능과 활용방안 등을 소개하고, ‘게임지도’과정을 통해서는 게임 과몰입의 원인과 올바른 대처, 현명한 게임지도법 등을 전달한다.
  • 초·중학생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자유학기제 프로그램과 창의적 체험활동 등을 통해 ▲게임문화 이해 ▲게임을 활용한 코딩교육 ▲게임 진로 탐색 등의 프로그램이 서울·경기지역에서 시범 운영된다.
  • 전국 5개 지역(서울·경기·충청·영남·강원·호남)별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학부모 ▲고령층 ▲공공업무 종사자 ▲학교 밖 청소년 등으로 대상층을 확대한다. 학부모에게는 게임문화 이해와 자녀소통, 게임이용지도 방법을 전수하고, 고령층에게는 치매 예방 게임, 손자녀 게임지도 이용법 등을 교육한다. 또한 공공업무 종사자에게는 게임산업 이해와 게임문화진흥정책을 강조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게임역사를 통한 진로 탐색 등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한다.
  • 이영재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진흥1본부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게임이용과 과몰입 예방 지도를 위해서는 교사, 학부모, 공공기관도 함께 게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게임문화진흥계획에 맞춘 리터리시 교육 확대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창의력 개발 및 진로 탐색 지원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17 게임리터러시 교육’참가는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20일부터 한국콘텐츠아카데미 홈페이지(https://edu.kocca.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학생 교육(031-476-5525) ▲학부모 등 교육(042-321-97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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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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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BIZ+Talk×테크코드’ 콜라보 포럼 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7.24 09:47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13억 중국 소비자를 타겟팅하다”

한콘진, ‘BIZ+Talk×테크코드’ 콜라보 포럼 개최


◆ 26일 CKL기업지원센터에서‘콘텐츠 스타트업의 중국시장 진출전략 및 현안과제’ 주제로 열려
◆ 중국 대표 벤처 지원기관‘테크코드’및 중국 우수 VC 참여…한한령 이후 중국시장 정보 공유 및 현지진출 방안 모색
◆ CKL기업지원센터‘글로벌비즈니스존’내‘테크코드’사무공간 입주 예정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오는 26일 서울 중구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에서 ‘7월 비즈 플러스 톡(BIZ+Talk)’을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중국의 대표적 벤처 지원기관인 ‘테크코드(Techcode)’와 함께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콘텐츠 스타트업의 사례발표 및 특별강연 등을 통해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전략과 미래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찰스 첸 테크코드 코리아 지사장은 기조강연에서 중국 현지 창업시장 현황과 한국 콘텐츠 스타트업과의 비즈니스 협력 방안 등을 밝힐 예정이다. 테크코드는 2014년 중국 과학기술부의 지원 아래 설립된 벤처 지원기관으로 현재 중국 뿐 아니라 해외 창업기업 육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이어 중국의 우수 투자회사인 펑이밍 ‘아톰벤처스(Atom Ventures)’ 공동창립자가 특별강연에 나서 ‘중국 VC의 주요 관심 콘텐츠 분야 및 중국 자본 투자 유치 전략 공유’를 주제로 참가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톰벤처스는 베이징 중관촌 엔젤투자연맹이 주최한 엔젤투자 시상식에서 ‘16년 중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엔젤투자자’ 및 ‘중국엔젤투자자 Top30’으로 선정되는 등 스타트업을 위한 활발한 투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첫 번째 우수 스타트업 사례발표에서는 국내 우수 스타트업 문와쳐의 윤창업 대표가 중국 내 한국 콘텐츠 전망 및 한·중 합작 콘텐츠 개발 전략을 소개한다. 웹툰, 웹무비 등 종합 콘텐츠를 프로듀싱하는 기업인 문와쳐는 한·중 합작 콘텐츠를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인 텐센트를 통해 독점 공개 및 방영하며 중국 시장에서 큰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 정종욱 다온크리에이티브 이사는 중국 시장 내 웹툰 콘텐츠 진출 성공사례 및 향후 중국 시장 확대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다온크리에이티브는 웹툰 제작·배급 업체로 최근 1년 동안 중국에 10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성과를 달성했으며, 현재 중국 작가와 협력해 국내 대형 게임사의 콘텐츠를 웹툰으로 제작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 유동기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前 CJ 창업투자) 이사가 모더레이터를 맡는 대담에서는 연사자, 참석자가 함께 중국 진출의 성공과 실패 사례 공유를 통한 돌파구 도출, 투자유치 및 진출 전략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 대담 후에는 참석자들과 패널들이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된다. 특히 테크코드의 CKL기업지원센터 내 글로벌비즈니스존 개소를 기념해 ▲HW Capital ▲Beijing HG Capital ▲CREDIT Prosperity Fund Management ▲Mobi Capital ▲Atom Ventures 등 IT, 기술, 문화산업 분야 투자를 활발하게 진행 중인 중국 현지의 우수 VC와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들의 현장상담도 진행된다.
  • 김상현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 본부장은 “한콘진은 중국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을 돕기 위해 적극 나설 계획”이라며 “이번 CKL기업지원센터 글로벌비즈니스존 내 테크코드 입주를 통해 중국 진출 상담 및 법률·회계·금융 전문가 멘토링, 중국 VC 대상 화상 데모데이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국내 콘텐츠 기업들의 중국 진출 성공 스토리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6일까지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106239)를 통해 사전신청 하거나 당일 잔여좌석이 있는 경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 한편 ‘비즈 플러스 톡(BIZ+Talk)’은 매달 한 차례씩 콘텐츠 분야 내 주목 받는 장르별 전문가 및 스타트업 관계자를 초청해 실무와 관련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CKL기업지원센터의 정례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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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K-스토리’, 일본 콘텐츠 시장 공략 나선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5.29 09:4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국가대표 K-스토리’, 일본 콘텐츠 시장 공략 나선다


◆ 문체부-한콘진, 24일 도쿄에서 국내 우수 스토리 소개하는‘K-Story in Japan 2017’개최

◆ 인기 웹툰 <케세라세라> 등 원천 스토리 11개 작품 소개…<피 말리는 연애> 현지 콘텐츠 제작 가능성 가시화

◆ 일본 유명 콘텐츠 기업 대거 참가…K-스토리에 관심 집중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오늘(24일) 일본 도쿄 코리아센터에서 국내 우수 스토리의 일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K-Story in Japan 2017’을 개최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스토리산업팀과 일본 비즈니스센터는 이번에 일본 영상산업진흥기구(VIPO)와 긴밀히 협력해 행사를 마련했다.
  • 6회째를 맞는‘K-Story in Japan’은 영화,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는 국내 우수 원천 스토리를 일본의 드라마·영화 제작사와 투자사 등에 소개하는 프로젝트 피칭 행사로, 피칭 후에는 현지 콘텐츠 기업과 판권 수출, 공동제작 등 사업화 및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1:1 상담도 진행된다.
  • 올해는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주요 웹툰 플랫폼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재담미디어의 <케세라세라>을 비롯해 ▲투유드림의 <내 남자친구는 Z> ▲정은경 작가의 <2호선 세입자> ▲올해 10월 MBC에서 방영 예정인 애니메이션 <에어로버> 등 총 11개의 작품이 일본 관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특히 2014년‘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피 말리는 연애>에 현지 제작 관계자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내고 있어 이번 행사를 통해 해당 작품이 일본 시장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이번 행사에는 일본 최대 공영방송사 NHK와 일본TV(NTV), 후지TV, TV아사히 등 주요 방송사와 ▲<태양의 후예>의 일본판권을 구매한 NBC 유니버셜 재팬 ▲일본 대표 미디어기업 도에이 애니메이션 ▲일본 최대 엔터테인먼트 프로덕션 요시모토 흥업 등 세계적인 규모의 콘텐츠기업에서 100여 명 이상의 관계자가 사전 참가 신청을 완료해 K-스토리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다.
  • ‘K-Story in Japan 2017’에 참가하는 국내 프로젝트 관계자들은 행사가 끝난 후에도 26일까지 일본에 체류하며 요시모토 흥업을 비롯해 일본 3대 출판사이자 제작사인 카도가와, 일본TV(NTV) 관계자 등과 미팅을 진행하며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일본, 중국, 미국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스토리 피칭행사를 진행하며 K-스토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투자 유치에 앞장서 왔다. 이를 통해 2017년 드라마 <굿닥터>의 미국 ABC 정규 편성 및 2016년 중국 아이치이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사 간 계약 체결, 2014년 드라마 <야경꾼 일지>의 일본 방영권 판매 등 굵직한 성과를 일궈낸 바 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1유형:출처표시) 마크 이미지 / 상업적이용과 변경허용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스토리산업팀 
김연우 주임 (☎ 061.900.6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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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2017 K-Story in Japan 참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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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K-스타트업 글로벌 로드쇼’성료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5.29 09:2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국 스타트업, 유럽 시장 진출에 날개를 달다”
한콘진,‘K-스타트업 글로벌 로드쇼’성료


◆ 유럽 최대 스타트업 테크 콘퍼런스 'TNW 2017’와 연계 개최

◆ 국내 스타트업 31개사 참여하는 한국공동관 운영…비즈매칭 상담액 460만 US$ 달성

◆ 큐비트시큐리티, 피트, 버즈뮤직코리아, 모인, 스튜디오씨드 등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5개사 활약 돋보여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과 함께 지난 18일부터 19일 양일 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테크‧스타트업 콘퍼런스 ‘TNW 콘퍼런스 유럽 2017(TNW Conference Europe 2017, 이하 TNW 2017)’에서 ‘K-스타트업 글로벌 로드쇼’를 개최하고 한국 스타트업의 우수성을 유럽 시장에 알렸다고 23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범 부처간 협력을 바탕으로 기술기반 우수 스타트업의 유럽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투자유치·판로개척 등 글로벌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K-스타트업 글로벌 로드쇼’라는 이름으로 추진됐으며, 국내 스타트업 31개사가 참여하는 한국공동관도 운영됐다.
  • TNW 콘퍼런스는 네덜란드에 기반한 테크미디어 TNW(The Next Web)가 주최하는 유럽 최대 스타트업 테크 콘퍼런스로 이번이 12회째다. 올해에는 아마존(Amazon),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페이팔(Paypal) 등과 함께 한국 스타트업 브랜드인 K-스타트업이 파트너로 참가했다.
  • 한콘진의 지원을 받아 참여한 ▲큐비트시큐리티(주) ▲주식회사 피트 ▲버즈뮤직코리아 ▲주식회사 모인 ▲스튜디오씨드 등 문화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5개사는 전시를 비롯해 현지 투자자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피칭을 진행하는 등 이번 행사를 통해 K-스타트업의 경쟁력을 공고히 했다.
  • 세계 최초 클라우드 기반 해킹탐지 보안기업 큐비트시큐리티(주)(대표 신승민)는 로그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정확한 해킹 탐지와 방어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주는 시스템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주식회사 피트(대표 홍석재)는 운동 검사 프로그램 피트(FITT)를 소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해외 유수 기업과의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소셜 뮤직 디스커버리 플랫폼 ‘시크(Sik)’를 개발한 버즈뮤직코리아(대표 이정석)와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앱으로 매달 평균 110%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주식회사 모인(대표 서일석)도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 특히 TNW 2017 기간 중 각국의 스타트업 80개사가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는 피칭 경진대회 ‘배틀 오브 더 스타트업(Battle of the Startups)’에서는 스튜디오씨드(대표 김수)가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툴인 ‘프로토파이(ProtoPie)’로 최종 라운드까지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심사를 담당한 크레이그 캐논(Craig Cannon) 와이콤비네이터(Y-Combinator) 마케팅 디렉터는 “프로토파이는 비즈니스 실무에 유용한 매우 훌륭한 프로그램”이라며 “누구보다 피칭 준비를 열심히 한 한국 스타트업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 김상현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본부장은“범부처 공조를 통해 개최된 이번 행사가 K-스타트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한콘진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혁신적인 지원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가 샘솟는 환경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 1_한국공동관
    사진 1_한국공동관
  • 사진 2_한국공동관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소개 중인 버즈뮤직코리아
    사진 2_한국공동관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소개 중인 버즈뮤직코리아
  • 사진 3_수출상담회에서 현지 기업에게 자사 콘텐츠를 소개 중인 스튜디오 씨드
    사진 3_수출상담회에서 현지 기업에게 자사 콘텐츠를 소개 중인 스튜디오 씨드
  • 사진 4_Battle of startups(피칭경진대회) 파이널라운드에 진출한 스튜디오씨드
    사진 4_Battle of startups(피칭경진대회) 파이널라운드에 진출한 스튜디오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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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산업 신시장 진출, 인도에 이어 중동 UAE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5.15 11:32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국게임산업 신시장 진출, 인도에 이어 중동 UAE로!


◆ 이달 11일까지 UAE 아부다비에서 개최되는 월드게임엑스포에서 한국공동관 운영

◆ 게임산업 수출 활로 확보를 위한 현지 시장조사도 진행

◆ 제 2회 신흥시장 오픈포럼을 통해 UAE 시장 현황 및 진출전략 발표 예정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개최되는‘월드게임엑스포 아부다비(이하 WGE)’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해 국내 게임업체의 중동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게임콘텐츠 해외 활로개척을 위한 신흥시장 오픈 포럼(이하 오픈 포럼)’의 두 번째 주제로 UAE를 선정하고 현지 시장조사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 문체부와 한콘진은 이달 10일부터 11일(현지 시간) 아부다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WGE에서 공동관을 운영해 한국 게임기업들의 중동진출을 위한 비즈니매칭을 지원하며, 월드게임서밋 컨퍼런스 내 한국 세션을 운영해 UAE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 한국 게임을 홍보할 계획이다.
  • 중동지역의 게임시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게임시장 중 하나로(매년 약 26% 수준), 게임이용자 수 약 300만 명, 시장규모 약 32억 달러의 잠재력 있는 시장이지만 문화적인 특수성으로 인해 한국 기업들에게는 아직까지 낯선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이번 공동관 운영 및 현지 시장조사 작업이 중동시장 진출을 고민하는 한국 게임업체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문체부와 한콘진의 판단이다. 특히 UAE의 인구는 592만 명으로 많은 편이 아니나 스마트폰 사용률은 83%로 유럽 78%, 북미70%보다 월등히 높을 뿐 아니라 소비자들의 구매력도 높은 편이라 한국 모바일게임의 신시장으로서의 기대감이 크다.
  • 또한 문체부와 한콘진은 제 2회 신흥시장 오픈포럼의 주제국으로 UAE를 선정해 국내 게임기업의 UAE 및 중동 진출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국 게임산업의 주요 수출국이었던 중국 수출전망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게임산업의 수출 활성화와 게임산업 생태계 선순환 및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신흥시장 오픈 포럼이 지난 4월 25일 인도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인도의 급속한 통신 인프라 및 결제 인프라 보급에 대한 생생한 정보가 공개돼 업계로부터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신흥시장 오픈포럼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사단법인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주관으로 ‘게임콘텐츠 해외 활로개척’을 위해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브라질 등 중남미, 인도, 러시아 등 성장잠재력이 높은 시장에 대한 주제를 선정하여 격월로 진행되는 오픈포럼

  • 문체부와 한콘진은 이번 현지조사를 통해 UAE를 비롯한 중동지역의 시장 잠재력을 확인하고 국내 게임업체들의 진출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제 2회 오픈 포럼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ITS 게임과 연계해 6월 27일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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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영광의 주인공은?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0.12 18: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영광의 주인공은?

 

27,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서 대중문화예술인 시상식 개최

문화훈장 및 대통령·국무총리·문체부 장관 표창 등 4대 부문서 30여 명 시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송성각)이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시상식이 오는 27일 오후 230분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사회적 위상을 제고하고 가수, 배우, 희극인, 성우, 모델, 만화가, 드라마 작가 등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으로 대중문화예술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이다.

 

시상은 공적기간, 국내외 활동 및 업적, 업계 기여도, 사회공헌도에 따라 문화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등 총 4개 부문에 걸쳐 30여 명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배우 이덕화, 코미디언 고() 남성남 등 6명의 문화훈장 수훈자를 비롯해 배우 전지현, 박신혜, 이종석, 오달수 가수 이문세, 아이유, 걸스데이, 김종국 코미디언 옹알스 뮤지컬배우 최정원 분장스태프 박윤희 안무 배윤정 등 화려한 한류 스타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는 시상식 외에도 여러 분야의 대중문화예술인들이 함께하는 축하공연과 한류를 대표하는 스타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시상식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취재 신청은 홈페이지(www.대중문화예술상.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대중문화예술지원센터 김현경 부장(02.2016.412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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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들의 거침없는 향연 <2016 K-루키즈 첫 번째 기획공연>

상상발전소/음악 패션 공연 2016.08.09 14:01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 사진 1. 더 한즈


올해 5, 서울 서교동 무브홀에서 당당히 공개 오디션에 합격한 8팀의 K-루키즈. 이들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K-루키즈 기획공연은 8월부터 11월까지 매달 홍대 웨스트브릿지와 상상마당에서 번갈아 열리는 기획공연이다. 다양한 장르 속 개성 있는 루키들은 기획공연을 통해 직접 관객들과 소통하고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펼쳐볼 기회를 가진다. 또한, 기획공연은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인기 뮤지션의 축하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관객들의 수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공연은 다양한 SNS를 통해 생중계되었고 OBS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2. 아디오스오디오


저녁 7. 홍대 웨스트브릿지에서 기타 소리가 울려 퍼졌다. 첫 공연은 2013K-루키즈 대상팀이었던 웁스나이스가 새롭게 단장한 아디오스오디오의 축하공연으로 꾸며졌다. 아디오스오디오는 양호정, 임호재, 정미미, 김승준으로 이루어진 4인조 이모팝 밴드로써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관객들을 이끌며 단숨에 공연장을 달궜다.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을 앞세워 만들어내는 파워풀함이 큰 장점이었던 이들은 새롭게 팀을 꾸린 지 6개월도 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지만, 공연 내내 놀라운 호흡을 자랑했고 그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었다. 또한, 보컬 양호정 씨는 OBS 조은유 아나운서와 함께 MC를 맡으며 2013K-루키즈를 통해 얻게 된 많은 기회와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이야기하며 2016K-루키즈의 기획공연을 응원했다



▲ 사진 3실리카겔


5명의 보컬 및 연주자와 3명의 VJ가 함 팀이 되어 활동하는 8인조 밴드 실리카겔. 이들은 이미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개성 있는 실력파 밴드로 무대의 등장과 함께 여기저기서 응원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여덟 가지 색깔의 다채로운 공감각 스펙트럼"을 지향하는 실리카겔은 구경모(베이스), 김건재(드럼), 김민수(기타/보컬), 김한주(건반/보컬), 최웅희(기타)로 이뤄져 즉흥과 자유 연상을 노래했다. 이날은 강동화(VJ), 김민영(VJ), 이대희(VJ)가 아쉽게 불참했지만, 연주자들이 빈틈없는 솜씨를 보이며 그들의 빈자리를 매 꿨다. 자칫 산만해질 수 있는 복잡한 음악 위로 절묘하게 합을 만들어 가는 모습은 듣는 이로 하여금 전율을 느끼게 했다. 이들은 단순히 연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표정과 몸짓 내레이션 같은 가사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내보이며 기성 음악과 다른 자신들만의 개성을 마음껏 표출하였다. K-루키즈로 선정된 이유를 증명하는 듯한 굉장한 라이브는 처음 노래를 듣는 관객들까지 충분히 매료시킨 듯했다



▲ 사진 4. 더 한즈


이어서 더 한즈의 공연이 시작되었다. 더 한즈는 배성광(보컬), 김중관(기타), 전승호(베이스), 김강윤(드럼) 4인조로 이루어진 댄서블록밴드로써 신나는 팝사운드와 함께 대중성을 갖춘 음악을 구사하는 실력파 밴드이다. 음악이 울려 퍼지자 화려한 멜로디에 관객들은 즉각적으로 반응하기 시작했다. 더 한즈는 워낙 무대를 잘 즐기기로 유명한 팀이었기에 예상하였지만, 기대 이상으로 함께 즐기기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이들은 시작부터 끝까지 관객과 소통하는 멋진 무대매너를 선보였는데, 땀을 비 오듯 쏟아내는 열정 뒤로 보이는 섬세함이 두 손 모아 박수를 치게 했다. 또 한 가지 특별한 점은 곡에 대한 완성도였다. 곡에 담긴 스토리와 멜로디, 그리고 곡에 어울리는 4명의 하모니와 퍼포먼스는 왜 이들이 홍대의 핫한 밴드로 인정받고 있는지를 실감하게 했다. 올해 EBS 헬로루키와 K-루키즈에 동시에 선정되며 락스타의 행보를 걸어가고 있는 더 한즈는 공연 내내 무슨 일을 낼 것 같은 다이너마이트 밴드였다.




▲ 사진 5. 노브레인


끝으로 노브레인의 축하공연이 시작되었다. 흥이 오른 만큼 오른 관객들은 목이 쉬었음에도 노브레인의 등장에 소리쳤고, 노련한 노브레인은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즐거운 공연 중간, 노브레인은 인디 1세대이자 펑크전성기를 달렸던 자신들의 과거를 회상하며 K-루키즈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는데 선배다운 그들의 면모가 아주 멋졌다. 수많은 히트곡을 부른 후 관객들의 앵콜 성화에 못 이겨 2곡의 앵콜곡을 부르고야 K-루키즈의 첫 번째 기획공연이 모두 막을 내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K-루키즈의 첫 번째 기획공연. 실리카겔과 더 한즈는 충분히 첫 단추를 잘 끼웠다. 특히 이들은 K-POP의 미래를 이끌어 갈 다양성 있는 신인 뮤지션 발굴의 취지에 맞춰 한껏 개성과 끼를 발산했다. 실력을 갖춘 밴드가 지원을 통해 좀 더 음악에 집중했을 때 어떤 성장을 할 수 있는지 느낄 수 있는 무대였다. K-루키즈는 선정된 1년간 신인 뮤지션을 대상으로 음반 제작,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선배 뮤지션과의 멘토링, 다양한 공연 및 방송, 페스티벌에 출연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한다. 콘서트홀을 나오면서 앞으로 남은 6팀의 기획공연이 기대되었다


사진 출처

사진 1. 직접 촬영

사진 2, 3. 채유(lim_cam) 제공

사진 4, 5. 직접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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