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 8월 ‘BIZ+Talk’ 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8.24 13:31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음악 콘텐츠의 미래, 음악 플랫폼 산업에서 찾는다!”

한콘진, 8월 ‘BIZ+Talk’ 개최


◆ 30일 CKL기업지원센터에서‘음악 플랫폼 산업’주제로 다양한 사업모델 공유
◆ ‘지니뮤직’,‘멜리펀트’,‘쿨잼컴퍼니’등 참여해 성공사례 발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오는 30일 서울 중구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에서 ‘8월 비즈 플러스 톡(BIZ+Talk)’을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음악 콘텐츠의 나아갈 길, 음악 플랫폼 산업’을 주제로 음악 콘텐츠를 활용한 플랫폼 서비스 기업의 성공사례와 국내외 트렌드를 소개하고, 음악 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지니뮤직 이상협 MI사업본부장 ▲멜리펀트 박재환 대표 ▲쿨잼컴퍼니 최병익 대표 등 국내 음악 콘텐츠를 선도하는 관계자들이 연사로 나선다.
  • 8월 BIZ+ Talk의 모더레이터를 맡은 이상협 지니뮤직 MI사업본부장은 ‘IT기술 기반 음악 산업 시장의 변화 및 성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지니뮤직은 KT음원 서비스 자회사로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기반의 인공지능 음성명령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 박재환 멜리펀트 대표는 ‘팬덤 영상 기반 뮤지션 성장 플랫폼 사업 사례 및 향후 수익 모델 계획 공유’를 주제로 음악 콘텐츠를 활용한 플랫폼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사례를 소개한다. 멜리펀트는 머신러닝(기계학습) 기반의 콘텐츠 추천 엔진을 통해 사용자와 아티스트를 연결해주는 팬덤 기반 아티스트 성장 플랫폼 ‘씨소’를 서비스 중이다.
  • 최병익 쿨잼컴퍼니 대표는 ‘음악기술 발전에 따른 음악활동 변화 트렌드 및 머신러닝 기반 험온 서비스 소개’를 주제로 발표한다. 삼성전자 사내 혁신프로그램 ‘C랩(C-Lab)’ 출신 스타트업인 쿨잼컴퍼니는 허밍으로 음악 제작이 가능한 작곡 플랫폼 ‘험온’을 서비스하고 있다.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험온’ 시연도 진행한다.
  • 사례발표 후에는 음악 산업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고 현재 국내 음악 콘텐츠 산업의 개선 방향과 미래 먹거리에 대해 논의하는 대담토론이 진행된다. 연사와 참가자가 함께하는 현장 질의응답도 함께 이뤄진다.
  • 이번 행사는 무료이며, 오는 30일까지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110056)를 통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 잔여좌석이 있는 경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한편 ‘비즈 플러스 톡(BIZ+Talk)’은 CKL기업지원센터의 정례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매달 한 차례씩 콘텐츠 분야에서 주목받는 장르별 전문가, 스타트업 관계자를 초청해 실무와 관련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1유형:출처표시) 마크 이미지 / 상업적이용과 변경허용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기업육성팀 
구수민 주임(☎02.6441.304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8월 BIZ+Talk 포스터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세계적인 창업가 ‧ 예술가가 들려주는‘혁신 이야기’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0.11 10:3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세계적인 창업가 예술가가 들려주는혁신 이야기

 

한콘진, 오늘부터 이틀 간 국립현대미술관서스타트업콘 2016’개최

옥주현, 이은결, 잠비나이, 하태석 등 아티스트와 콘텐츠 스타트업 11개 팀의 협업 쇼케이스 마련

<IDEO>의 톰 켈리·<Arduino> 데이비드 쿠아르틸레스 스타트업콘 기조강연

 

세계에서 가장 창조적인 기업의 창업자들이 혁신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서울에 모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이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과 국립현대미술관이 주관하는 ‘Startup:CON 2016(이하 스타트업콘)’창업, 예술을 만나다를 주제로 오늘부터 이틀 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다.

 

올해 스타트업콘은 콘퍼런스 쇼케이스 콘서트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코너는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과 아티스트가 협업해 진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스타트업 피칭 쇼케이스다. 한콘진은 이번 행사에 참석한 세계적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창의적인 쇼케이스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임프레시보코리아>는 웨어러블 아이템을 디자이너 서병문과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협업 무대로 색다르게 선보이고, <가우디오>는 가상현실용 오디오 프로그램을 세계적 크로스오버 퓨전 국악밴드 잠비나이의 실제 공연을 통해 선보인다.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옥주현이 직접 허밍을 하며 스타트업 <쿨잼>의 아이템을 시연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 외에도 공모를 통해 <()어반베이스>, <원데이원송>, <스케치온>, <잼이지>, <프로그램스>, <좀비어트 컴퍼니>, <아카인텔리전스>, <멜리펀트> 등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11개 콘텐츠 기업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쇼케이스 무대를 선보인다.

 

행사 첫째날인 11일에는 애플, 삼성, MS, P&G 등 유명 글로벌 기업의 디자인과 전략 파트너인 글로벌 디자인 이노베이션 기업 <아이데오(IDEO)>의 공동 창업자인 톰 켈리(Tom Kelley)창조적 자신감과 혁신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며 스타트업콘의 포문을 연다.

 

톰 켈리는 기조 강연에서 창조적 자신감의 정의와 이를 혁신으로 연결시키는 방법에 대해 함께 일한 고객사들의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참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둘째 날인 12일에는 오픈소스 하드웨어 컴퓨팅 플랫폼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아두이노(Arduino)>의 공동 창업자인 데이비드 쿠아르틸레스(David Cuartielles)가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데이비드는 아두이노 설립 이후 ‘90년대 후반 로봇, 모바일, 인터넷을 기반으로 첨단 기술과 예술을 아우르는 공연 및 교육을 위한 오픈소스 툴을 개발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에 SER(Sweden Electrionic and Computer Association)과 발렌시아 폴리테크 대학(Polytechnic University of Valencia)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예술과 기술의 만남, 개방적 혁신을 주제로 주제 발표를 하는 데이비드는 이번 강연에서 기업가와 예술가, 혁신가들이 어떻게 기술과 예술을 접목시켜 창의성을 극대화하고 혁신할 수 있는지에 대해 그의 경험담을 전달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해서도 자신의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이 외에도 세계 창조산업 페스티벌인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의 총괄 기획자 휴 포레스트(Hugh Forrest) 새로운 스타워즈 영화 시리즈의 로봇 BB-8을 제작한 스타트업 스피로의 창업자 이안 번스타인(Ian Bernstein) 구글 데이터 팀의 타카시 카와시마(Takahsi Kawashima) UN 최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가보 아로라(Gabo Arora)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그들의 노하우를 청중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콘퍼런스와 쇼케이스 외에도 <IDEO>, <Arduino>, <HAX>, <500 Startsup>의 워크숍 융합 공연 형태의 콘서트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스타트업콘 2016은 창업가가 예술을, 예술가가 기술을 만나는 장으로 준비했다. 여기에서 새로운 혁신의 아이디어를 찾기를 바라고 있다이틀 동안 초대된 국내외 정상급 혁신가, 창업자, 예술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혁신과 창의를 발굴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CKL사업기획팀 서희선 부장 (02.2161.003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