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 세계 최대 라이선싱 마켓 ‘LIMA 2017’ 참가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5.29 09:2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세계 최대 라이선싱 마켓 ‘LIMA 2017’ 참가


◆ 23~25일, ‘라이선싱 엑스포 2017(LIMA 2017)’에서 한국공동관 운영

◆ 국내 우수 애니·캐릭터 22개사 참가…수출 상담 등 해외 비즈니스 기회 모색

◆ 26일에는 ‘K-캐릭터 쇼케이스 in LA’ 연계 개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Mandalay Bay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라이선싱 엑스포 2017(Licensing Expo 2017. LIMA 2017)'에서 국산 애니·캐릭터의 미주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 이번 한국공동관에는 ▲로이비쥬얼 ▲아이코닉스 ▲오로라월드 ▲영실업 ▲시너지미디어 등 국내를 대표하는 우수 애니·캐릭터 기업 22개사가 참가한다.
  • 문체부와 한콘진은 이들 기업의 효율적인 비즈니스를 돕기 위해 ▲상담 공간 제공 ▲광고·프로모션 지원 ▲한국공동관 홍보 가이드북 제작·배포 등 다각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 ‘라이선싱 엑스포’는 전 세계 라이선싱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라이선싱 행사로 올해가 37회째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90개국에서 470개 이상의 전시사가 참가한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비즈니스센터(센터장 김철민)는 ‘라이선싱 엑스포’와 연계해 26일 미국 LA 센츄리시티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K-캐릭터 쇼케이스 in LA 2017’을 개최한다. 미국 캐릭터 브랜드 유통기업 및 할리우드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내 캐릭터·애니메이션 기업 7개사가 피칭 및 비즈상담을 가질 예정이다.
  • 한편 한콘진은 지난해 열린 ‘라이선싱 엑스포’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해 수출 상담 200건 및 2,00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달성했다. ‘K-캐릭터 쇼케이스 in LA 2016'에서는 수출상담 33건 및 1,000만 달러의 수출 상담액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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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애니캐릭터산업팀 
김혜진 주임 (☎ 061.900.6415)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LIMA 국내참가기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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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 ‘굿닥터’성공신화 이을 K-포맷 찾는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5.19 11:39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꽃할배’, ‘굿닥터’성공신화 이을 K-포맷 찾는다!


◆ 한콘진,‘LA 스크리닝’기간 중 ‘K-포맷 at LA 스크리닝’개최

◆ 올해 최초 드라마·예능 부문 통합…K-포맷 북미 진출 시너지 창출 기대

◆ <김과장>, <피고인>,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드라마·예능 23편 선보여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한국 포맷(이하 K-포맷)의 성공적인 북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17일(현지 시간) 오전 11시부터 북미 최고 수준의 B2B 방송콘텐츠 마켓 ‘LA 스크리닝(LA Screenings)’에서 ‘K-포맷 at LA 스크리닝 2017(drama & non-scripted)’행사를 개최한다.
  • 한콘진이 지난 2014년부터 개최해 온 ‘K-드라마 스크리닝 앤 런천(K-Drama Screenings and Luncheon)’에 예능 부문을 통합한 이번 행사는 오전에 드라마 부문, 오후에 예능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KBS, MBC, SBS, CJ E&M, JTBC 등 국내 주요 방송사의 우수 방송포맷 23편(드라마 13편, 예능 10편)이 북미 주요 방송사와 제작사, 에이전시 관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드라마 부문에는 ▲KBS <김과장> ▲SBS <피고인> ▲JTBC <힘쎈여자 도봉순> 등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며 ‘웰메이드’로 평가받은 작품들이 소개된다. 특히 올해 미국 ABC 방송의 리메이크를 통해 전파를 타는 <신의 선물>(미국판 제목: <Somewhere Between>)과 <굿닥터>(미국판 제목: <The Good Doctor>)의 뒤를 잇는 성공신화가 또 다시 탄생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업계 안팎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 올해 신설된 예능 부문에서는 ▲SBS <미운 우리 새끼> ▲CJ E&M <골든 탬버린> ▲JTBC <팬텀싱어> 등 뛰어난 재미 요소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우수 포맷들이 선보인다. 지난해 미국 NBC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꽃보다 할배>(미국판 제목: <Better Late Than Never>)에 버금가는 히트작이 나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최근 <꽃보다 할배>, <판타스틱 듀오> 등 한국 예능포맷이 북미와 유럽에서 리메이크 되고, 드라마 <나인>을 시작으로 ‘웰메이드’ 한국 드라마에 대한 북미 시장의 리메이크 러브콜이 이어지는 상황은 이번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드라마와 예능 부문을 통합한 이번 행사가 북미 지역 방송관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수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는 게 행사를 주최한 한콘진 측의 판단이다.
  •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직무대행은“이번 LA K-포맷 쇼케이스를 통해 북미지역 바이어들에게 한국 대표 드라마·예능 포맷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지 네트워킹 구축을 위한 기회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K-포맷이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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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방송산업팀 손태영 대리 (☎ 061.900.6334),
미국비즈니스센터 앨리홍 과장(☎ +1-323-935-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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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쇼케이스 참가작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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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아시아 최대 영상콘텐츠 마켓서 방송한류 위상 높였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2.14 10:4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아시아 최대 영상콘텐츠 마켓서 방송한류 위상 높였다!


싱가포르‘ATF 2016’에서 한국공동관 운영국내 23개 방송업체 참가 지원

‘K-포맷 쇼케이스통해 국내 우수 방송 포맷 선봬전 세계 바이어 이목 집중

아시아 넘어 북미, 유럽 등으로 K-포맷 인기 확산 중세계시장 진출 가속화 전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지난 7~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영상 콘텐츠 마켓 아시아 TV 포럼 & 마켓(Asia TV Forum & Market; ATF) 2016’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하고 국내 우수 방송콘텐츠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한국공동관에는 KBS, MBC, SBS, CJ E&M 23개 국내 대표 방송 업체가 참가해 콘텐츠 판매 포맷 수출 공동제작 등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지상파 3사는 SBS <질투의 화신>, MBC <역도요정 김복주> 등 국내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뿐만 아니라 KBS <화랑> 등 방영을 앞둔 기대작들을 선보여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8일에는 한국의 인기 포맷들을 소개하는 행사인 ‘K-포맷 쇼케이스; Here Comes The Smashing K-Formats’를 개최해 ATF 참가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180여 명의 참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MBC, SBS, CJ E&M, JTBC, Tcast 5개 방송사가 참가해 <판타스틱 듀오>, <마이리틀 텔레비전>, <슈가맨> 10개의 포맷을 소개하며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우리나라 포맷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쇼케이스의 진행은 영국 유력 방송트렌드 전문매체 ‘K7미디어대표 케리 루이스 브라운(Keri Lewis Brown)이 맡아 5명의 한국인 패널과 함께 포맷별 특징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 후에는 참석한 바이어들 간의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리셉션이 마련됐으며, 이 자리에서 바이어들 간의 비즈매칭도 활발하게 이뤄졌다.

 

한편 최근 tvN의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의 판권을 구매해 미국 정서에 맞게 재탄생시킨 미국 NBC<베터 레이트 댄 네버(Better Late Than Never)>가 성공을 거두며 국내 포맷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디스커버리 라이프 채널에서는 KBS<슈퍼맨이 돌아왔다><프로젝트 대드(Project Dad)>라는 제목으로 지난 11월부터 방영을 시작했다. 또한 SBS<판타스틱 듀오>가 스페인 국영방송 TVE(Televisión Española)에서 내년 초 방영을 확정짓는 등 K-포맷이 아시아를 넘어 북미, 유럽 등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어 앞으로 세계시장 진출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사업본부 김락균 본부장은 방송한류의 저변확대를 위해 우수한 국내 방송 콘텐츠의 해외진출 기반을 구축하고 지원하는데 더욱 힘쓰겠다 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외사업진흥단 송인정 과장(061.900.6213), 방송산업팀 손태영 주임(061.900.631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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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브리핑> 콘텐츠로 캐나다 여행하기

상상발전소/KOCCA 다락방 2016.08.24 14:03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콘텐츠로 캐나다 여행하기


인구 35,939,927명

면적 9,984,670km2

수도 오타와

땅 크기는 세계에서 두 번재로 큰데 인구는 한국보다 적은 나라 캐나다


캐나다는 프랑스권/영어권으로 문화가 구분되어있어

선호하는 TV프로그램도 상위 10개 프로그램 중에 1개를 제외하고 서로 다르답니다.


하지만 이들을 똘똘 뭉치게 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축제입니다.


캐나다에서는 1년에 90개가 넘는 코믹 페스티벌이 열리고,

뮤직 페스티벌 등 라이브 음악 공연이

음악시장에서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캐나다를 뭉치게 한 것이 또 있는데요.

디지털 콘텐츠 산업을 성장하게 해준 클러스터입니다.


클러스터(Cluster)란?

유사업종에서 다른 기능을 수행하는

기업, 기관들이 한 곳에 모여 있는것을 말한다.

여러 기관이 한 곳에 모여 있어서

정보와 지식 공유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노릴 수 있다.


캐나다는 BC주의 벤쿼, 온타리오주의 토론토, 퀘백주의 몬트리올이 중심이 되어

디지털 콘텐츠 산업 클러스터가 발달했습니다.


BC주는 영화/TV프로그램 제작 클러스터 역사가 가장 오래된 주입니다.

로케이션 촬영을 지원한 덕분에 제작 환경을 구축하였고, 클러스터 발달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캐나다 최대 영화/TV프로그램제작 클러스터

VFX/애니메이션 기업 수, 고용인원 1위

자금, 비지니스 서비스, 인력 세 가지 조건이 충족


캐나다 내 프랑스어 문화권 시청자와 유럽시장이라는 독자적 시장을 확보

몬트리올은 최대 게임 클러스터 구축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캐나다 콘텐츠 산업 발전의 비결은

재능을 갖춘 인재와 기업 정부의 서비스가 밀집한 '클러스터'였습니다.

캐나다 사례를 참고하면 한국형 클러스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겠죠?


캐나다 콘텐츠 시장의 동향 및 이슈, 심층분석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occa.kr)와

웰콘(http://welcon.kocca.kr)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처

사진 1. fr.canoe.ca

사진 2. CBC 공식 홈페이지 

사진 3. infofestival.com

사진 4. fanExpo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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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CA 글로벌 마켓 브리핑> - 콘텐츠로 프랑스 여행하기

상상발전소/KOCCA 다락방 2016.08.08 13:5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콘텐츠로 '프랑스' 여행하기

KOCCA 글로벌 마켓 브리핑 프랑스 편


에펠탑이 멋있고, 마카롱이 맛있는 프랑스!


프랑스가 세계 6위의 콘텐츠 시장을 가진 콘텐츠 강국인 것을 알고 있나요?

세계 최대 규모의 방송 애니메이션 마켓인 MIPTV/MIPCOM이 열리는 등

유럽 콘텐츠 시장 중심지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독특한 프랑스 콘텐츠 시장을 살펴보며

프랑스의 매력을 찾아 떠나봅시다.


방송 - 프랑스인은 추리물 마니아

프랑스에서 인기방송의 절반 이상이 드라마이며 Top 10 드라마 중 7편이 범죄/수사 장르입니다.


게임 - 프랑스에선 할머니도 게임을 즐긴다?

프랑슨느 전체인구의 53%가 게임을 하고 있으며,

55세 이상 연령층의 59%가 정기적으로 게임 플레이합니다.


음악 - 라디오는 음악을 싣고

프랑스인 10명 중 8명이 라디오 청취

라디오로 처음 접한 음악을 스티리밍이나 다운로드 플랫폼을 통해 이용


애니메이션 - 미국 애니메이션 vs 프랑스 애니메이션

프랑스는 극장 애니메이션 Top 10 중 7편이 미국 애니메이션

방송 쿼터제로 방송 애니메이션은 45%가 프랑스 애니메이션

만화 - 만화책은 손으로 넘겨봐야 제 맛

프랑스에서는 출판 만화의 이용률이 높고, 만화의 63%가 인터넷에 작품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많이 이용하는 '웹툰'은 아직 개척 단계네요.


영화 - 프랑스 = 예술영화?

프랑스하면 예술 영화를 떠올리지만, 프랑스 영화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하락(35.2%)하고,

헐리우드 영화가 우위(54.5%)를 보이고 있습니다.


드라마 장르 선택, 음악과 라디오의 연계, 출판 만화의 이용

프랑스 콘텐츠 마켓의 특성들을 참고한다면,

한국 콘텐츠가 프랑스인에게 사랑받고, 수출 활성화를 이룰 것입니다,


그리고 프랑스로 여행을 가면 프랑스 콘텐츠가 좋은 대화 소재가 될 수 있겠죠?


프랑스 시장의 동향 및 이슈, 심층분석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occa.kr/)와

웰콘(http://welcon.kocca.kr/)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사진 출처

사진 1. MIP Markets Facebook

사진 2. Une chance de trop 공식 홈페이지

사진 3. 클래시 오브 클랜 Facebook

사진 4. 미니언즈 Facebook

프랑스 사진. @Sunflower7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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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글로벌 마켓 브리핑> 발간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6.30 14: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글로벌 마켓 브리핑> 발간

 

이달 초 한불 정상회담 계기로 프랑스 콘텐츠산업 집중 조명

프랑스 콘텐츠 시장의 장르별 최신 트렌드 분석 및 향후 전망 제시

 

프랑스 콘텐츠 시장의 장르별 최신 트렌드를 분석하고 향후 전망까지 살펴본 시장조사보고서가 나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둔 국내 콘텐츠 업체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국가별 콘텐츠 산업에 대한 최신 정보를 담은 <2016 글로벌 마켓 브리핑>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6월 한불 정상회담에서 창조경제와 문화융성, 방송콘텐츠 교류 확대 등이 협의되면서 유럽 콘텐츠 시장의 교두보로 주목받고 있는 프랑스 콘텐츠 시장을 집중 조명했다.

 

보고서는 분야별 시장동향 및 이슈 주요 기업동향 심층 분석-넷플릭스 진출에 따른 프랑스 콘텐츠 시장변화 및 시사점 등 네 가지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방송·게임·음악·애니메이션·만화·영화 등 프랑스 콘텐츠 시장의 장르별 최신 트렌드를 분석하고 향후 전망을 제시했다.

 

특히 프랑스 콘텐츠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주요 기업들의 움직임을 살펴본 주요 기업동향은 국내 콘텐츠 기업 및 스타트업들에게 의미있는 시사점을 던져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김락균 글로벌사업본부장은 프랑스는 문화와 콘텐츠 관련 스타트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해 전문 인큐베이팅 기관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어 한국의 문화창조융합벨트 조성 목표와 맥을 같이 한다면서 프랑스와 상호 교류 협력을 통해 국내 콘텐츠기업들의 전략적 유럽 진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 글로벌 마켓 브리핑>은 한국콘텐츠진흥원 Welcon 콘텐츠수출정보 플랫폼(welcon.kocca.kr)과 웹사이트(www.kocca.kr) 콘텐츠 지식 코너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웹진을 통해서도 배포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사업진흥단 남궁영준 과장(061.900.6219)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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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의 음악소풍!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5.06.18 17:1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지난 5월 23일~24일! 난지 한강공원에서

따뜻한 봄날의 음악소풍, 가장 행복한 음악축제!

Green Plugged Seoul 2015가 개최되었습니다~

 

그린 플러그드 서울 2015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 작은 실천을 모토로 출발한 뮤직 페스티벌인데요!

신나고 즐거운 뮤지션들의 음악과 함께 업사이클링과 리사이클링을 기반으로 한 캠페인 체험과 그린그린하고 아기자기한 소품을 판매하는 그린컬쳐 마켓이 펼쳐졌습니다!

 

화창한 봄날, 즐거운 음악축제! 그린플러그드 서울2015 함께 즐겨보세요!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6기 이재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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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상반기 방송해외마켓 참가 안내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5.01.14 12:39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5 상반기 방송해외마켓 참가 안내


[다운로드]

[붙임] 2015상반기 방송해외마켓 참가신청양식.hwp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한국 방송 프로그램의 해외 진출을 위해 ‘2015년 상반기 방송해외마켓’에 아래와 같이 참가할 예정이오니 참가를 원하는 업체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2015년 상반기 방송해외마켓 


 

□ 지원 대상 및 참가자격 

국산 방송 프로그램 제작, 라이선싱, 배급, 유통 관련하여 해외 수출을 원하는 업체 

※ 지원사가 많을 경우, 동 마켓 참가이력 및 최근 수출실적을 고려하여 참가사 선정에 우선순위가 적용될 수 있음

 

□ 지원내용 

한국공동관 부스임차 및 기본디스플레이 지원

공동 상담테이블 운영 및 홍보물 제작 등

※ 마켓별 세부 지원내용 참조

 

□ 신청 방법 및 제출 서류 등 

신청기간 : 2015. 1. 13(화) ~ 1. 27(화) 18:00시

지원방법 : 이메일 접수 (임빈나 주임 : yehbinn@kocca.kr)

제출서류 : 참가 신청서, 주요참가작품목록 및 권리확인, 최근 2년간 수출실적, 회사 소개서

문의처 : 임빈나 주임 (061.900.6260, yehbinn@kocca.kr)

※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참가 확정 통보 후 참가사가 취소하는 경우, 향후 본원이 지원하는 마켓에 참가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자회사를 통한 중복지원 불가 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상기 공고내용은 사정에 의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가 해외마켓 개요

가. FILMART(홍콩 필름마트)

 ○ 행사 기간 : 2015. 3. 23(월) ~ 26(목)

 ○ 행사 장소 : 홍콩 완차이지구 /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er Hall 1

 ○ 행사 주최 : 홍콩무역발전국(HKTDC, Hong Kong Trade Development Council)

 ○ 행사 성격 : 영화마켓으로 시작하여 TV, 뉴미디어, 영상기술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유통 및 생산을 촉진하는 견본시

- ‘14년도 32개국 772개 전시사 참가

○ 홈페이지 주소 : http://hktdc.com/hkfilmart

○ 지원내용 

- 한국공동관 기본부스 사용 및 등록 지원 (15개 업체 내외)

- 등록뱃지는 업체당 최대 4개씩 지원

※ 신청 업체 수에 따라 지원 내용 변경 가능 

※ 추가뱃지 등록비, 항공 및 체재비, 기타비용은 각 회사 부담임

 

나. MIPTV

 ○ 행사 기간 : 2015. 4. 13(월) ~ 16(목) [MIPDOC : 4. 11(토) ~ 12(일)]

 ○ 행사 장소 : 프랑스 칸/ Palais des festivals

 ○ 행사 성격

- 세계 여러나라의 방송사 및 애니메이션 제작사, 라이선스, 머천다이징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콘텐츠 마켓

  - ‘14년도 100개국 4,134개 전시사 참가

 ○ 홈페이지 주소 : http://www.miptv.com/

 ○ 지원 내용 

- 한국공동관 운영을 통한 상담공간 제공(독립부스/전용테이블/공유테이블 중 택1)

※ 부스장식 비용은 각 업체의 장식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항공 및 체재비, 기타비용은 각 회사 부담임

※ 신청 업체 수에 따라 지원 내용 변경 가능


※ MIPCOM 한국공동관 참가사에 한해 지원가능 

※ 바이어 및 추가 참가자 뱃지 지원 안됨

※ 신청 및 등록은 담당자에게 문의 (061-900-6260 임빈나 주임)

 

다. STVF(상해TV페스티벌)

 ○ 행사 기간 : 2015. 6. 8(월) ~ 12(금) [마켓 : 2015. 6. 9(화) ~ 11(목)]

 ○ 행사 장소 : 중국 상해 / Shanghai Exhibition Center 

 ○ 행사 주최 : 광전총국 (The State Administration of Radio, Film & TV, SARFT)

 ○ 행사 성격 : 중화권 중심의 국제 방송프로그램 전시회 및 국제 컨퍼런스

  - ‘14년도 50개국 172개사 참가

 ○ 홈페이지 주소 : http://www.stvf.com/

 ○ 지원 내용 

  - 한국공동관 운영을 통한 상담공간 제공(독립부스/공유테이블 택1) 

※ 부스장식 비용은 각 업체의 장식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항공 및 체재비, 기타비용은 각 회사 부담임 

※ 신청 업체 수에 따라 지원 내용 변경 가능


ⓒ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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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TV콘텐츠 마켓서 1000만불 수출 쾌거!

상상발전소/방송 영화 2012.06.19 10: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여러분! 한국 방송 콘텐츠가 단 3일만에 1,000만불이 팔려 나갔데요. 

 

보자.. 천만불이면 얼마야..  

일.십.백.천.만.십만.백만.천만.억.십억.백억!! 백억!?! 

현재 환율로 치면 115억 쯤 되네요!! 

 

11,500,000,000  

 

 

 

한류의 저력!! 대체 어디서 그런 일이 일어 났는지 놀랍지 않으세요?!

바로 지난 11일에서 15일에 열린 '상하이TV페스티벌2012' 이야기 입니다!

 

 

1. 들어는 보셨나? 상하이TV페스티벌 2012

 

 

자 먼저 듣도 보도 못한 '상하이TV페스티벌' 에 대한 소개부터 풀어놔야겠네요.

상하이 TV 페스티벌이 무엇인고 하니. 중국 최대의 방송영상 콘텐츠 마켓입니다.

 

일반인들에게는 '콘텐츠마켓'이란게 생소할텐데요.

시장에서 물건 사고 팔듯이, 우리가 TV를 통해 보는 외화 같은것들... 보고싶다고 맘대로 복제해서 막 인터넷 올리고 대충 더빙해서 주말의 명화때 공중파에 막 틀어재키고 그러는거 '아~니~죠~!'  당연한 말씀.

 

콘텐츠도 시장가서 돈 주고 사고 팔아야 합니다. 시골에 5일장 들어서듯.

세계인들이 TV나 영화 콘텐츠를 주고파는 장이 여렷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세계 최대의 방송 마켓!! MIPTV, 미국필름마켓 AFM, 홍콩필름마트, 헝가리디스콥, 한국의 BCWW

그리고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중국의 STVF(Shanghai TV Festival) 등이 그런 시장입니다.

 

상하이 TV 페스티벌이 개최된 '상하이전람중심'

 

상하이 TV 페스티벌로 말씀 드릴것 같으면, 올해로 18회 째를 맞고 있는 나름 규모 있는 행사인데요.

'페스티벌' 이라는 이름이 붙은데서 알수 있듯이, 마켓만 있는것이 아니라 매그놀리아 시상식, 산업포럼, TV시사회, 학생 참여 페스티벌 등이 하나로 연결된 아시아에서는 제법 규모가 큰 국제 페스티벌입니다.

 

STVF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stvf.com 에서 만나볼수 있습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참여한 것은 바로 Film & TV market 인데요. 사실 페스티벌의 알맹이라고 볼수 있죠.

전지사와 바이어와 많이 왔을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포럼, 시상식 등이 부대행사로 붙어 있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한국의 TV 프로그램도 매년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수상하고 있는데 올해는 화제의 드라마였던 '해를 품은 달'에 작품상 은상이 수여 되었습니다.

 

 

해품달의 정일우씨가 상하이 TV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직접 트로피를 받았습니다.

 

 

잘 생겼네요.. 저도 저 포토월을 옆으로 약간 지나가봤었는데... 쿨럭.. -_-;;

 

 

2. 한류 보따리 장수 '韓서방'

 

한류의 발원지!

중화권 최대의 방송 마켓 STVF2012에 아시아 콘텐츠의 대세 한국에 참가를 안 할 수가 없겠죠!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 콘텐츠의 수출 기획 확대를 위해

국내 15개의 기업의 참가를 받아 STVF에 '한국관' 부스를 공동으로 마련했습니다.

 

그 현장으로 가보시죠! 

 

여기가 바로 한국관입니다. 한국관에는 MBC, KBS미디어, SBS콘텐츠허브, CJE&M, 채널A, JTBC, AK엔터테인먼트, 에브리쇼, AVA엔터테인먼트, 3D플랜, JAYE엔터테인먼트, 코리아타임에이전시, 미지원엔터테인먼트, 원더월드스튜디오가 참여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는 매년 콘텐츠 업계의 해외 진출을 돕기위해국내 기업의 신청을 받아 방송, 게임, 만화, 음악 등 각 장르별로 세계적인 마켓에 전시 참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한류 보따리 장수'라고 할수 있겠죠!

 

B2B 마켓의 경우 일반인들의 참가하는 전시행사와 달리 수출상담이 주요 목적이기 때문에 부스가 전시물보다는 주로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통 상담을 원하는 바이어는 해당 기업에 연락을 취해 상담 시간을 예약한후 상담 부스로 찾아와 오랜시간 상담을 진행하게 됩니다. 위 사진처럼 빈자리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상담예약이 많다는것을 의미합니다.

 

 

KBS는 대만과 베트남에 ‘빅’,‘적도의남자’,‘별도달도따줄게’ 등을 판매 계약 했습니다.

 

 

 MBC는 일본과 대만에 ‘아이두아이두’ 등의 드라마를 판매 했다고 하는군요.

참고로 김선아씨가 출연하는 '아이두 아이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하는

국내 최대의 스토리 공모전인 '신화창조프로젝트' 1회 공모전 당선적이기도 한데요.

실제로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되고 이렇게 외국에서 수출되는 '신화'의 현장을 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화제가 되었던 '북극의 눈물' 포스터도 보이네요.

 

 

SBS콘텐츠허브는‘강심장’,‘인기가요’ 등 예능 프로그램을 홍콩과 대만에 판매했다고 합니다.

이제 '드라마'뿐만 아니라 예능도 한류가 대세네요!

 

 

3일간 진행된 상담부스에는 많은 바이어들이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전체 행사에 1,500여명의 바이어가 다녀갔다고 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활성화 된 곳이 바로 한국 부스였습니다. 중국 바이어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싱가포르, 홍콩, 이외 동남아시아 지역의 많은 나라들이 한국관을 찾아 열기를 띠었습니다.

 

올해는 '뉴미디어 방송'이 단연 화두였는데요. 중국 정부에서 자국 콘텐츠 보호를 위해 해외 방송의 총량 등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중국 배급사가 아무리 많은 콘텐츠를 사고 싶어도 총량이나 심의에 제한을 받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한국에서는 인터넷이나 IPTV같은 뉴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전송하려는 움직임들이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규제에서 약간 벗어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죠. 마침 올해는 뉴미디어 및 방송장미 마켓이 함께 열려 중국의 뉴미디어 기업들의 노크도 많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중국의 유튜브로 불리는 Youku.com 등에서 한국 콘텐츠에 엄청난 관심을 쏟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만난 Youku.com 관계자의 말을 들어보면.

한국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 강점이 있고 격이 높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중국의 15~30세의 사용자들이 한국 드라마를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현재 SBS의 방송은 youku.com  한국과 동시간대에 방송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장금', '시티헌터',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하는군요. 특히 MBC의 연예 프로그램은 중국에서도 알아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역사극은 아직까지 어려움이 있고, 도시극이 주류를 이루는데, 옥탑방 왕세자 처럼 시공간을 초월하는 컨셉이 앞으로 이를 극복할 재미있는 콘텐츠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방송되고 있는 해외 콘텐츠의 양을 보면 한국 방송이 홍콩 콘텐츠 다음으로 많이 방영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중국에서 한국 방송을 많이 방송하는것 처럼 한국도 중국의 방송을 많이 틀어줘서 상호 교류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이야기 했습니다.

 

 

3. 우리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中國!

 

 

 

 

위의 사진은 바로 출장팀 일행이 묵었던 전시회장 주변 호텔에 걸려있던 벽화입니다.

이 그림에는 '명나라 정화의 해상원정대' 의 이야기라고 적혀 있습니다.

 

정화(鄭和)는 중국 명나라의 환관(내시) 겸 전략가였는데, 거대한 남해원정대를 이끌고 동남아시아에서 아프리카 케냐에 이르는 30개국을 원정하였습니다. 그는 중국인이지만 이슬람교 출신으로 윈난성 한 관리의 아들로 태어났습다. 그는 윈난성이 명나라에 정복당하자 포로로 끌려가 거세를 당하고 환관이 됩니다. 그후 20년을 환관으로 일했는데, 그때 연왕의 총애를 받아 그야말로 '왕의남자'로 등극합니다. 이후 정화는 연왕이 영락제(황제)가 되는데 결정적인 공을 세우고 환관중에 최고봉인 '태감(太監)'에 올라섭니다. 비서실장 쯤 되는거죠?

 

1405년부터 1433년까지 황제의 명을 받고 원정단을 만들어 무려 64척의 대형선박과 225척의 소형선박에 2만명이 넘는 군사와 상인을 이끌고 7차례에 걸쳐 동남아에서 서남아를 거쳐 아프리카에 이르는 30개국 원정을 통해 많은 외교사절을 왕래하며 명나라의 국위를 선양했다고 합니다. 이때 중국의 비단과 도자기를 갖고 보석, 동물, 광물을 교환해 중국으로 가져와 무역상의 실리를 획득했습니다.

 

당시 조선은 명나라에 대해 사대 관계를 중시하며 조공외교를 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림을 보면 정화의 원정단이 이슬람 지역에서 각종 문물을 가져다와 조선의 왕으로(태종,세종) 보이는 인물에게 회사(回賜 : 조공에 대한 하사품을 돌려줌)하는 장면이 보입니다. 어떤 장면은 '사신단'을 함께 보내 무역을 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이때는 조선이 하사품을 통한 외국의 선진문물을 더 얻기위해 3년에 1차례로 정해진 조공을 연 3회로(年三貢) 늘리겠다고 먼저 제안 했다는군요.

 

그랬는데.. 이제는 역사가 바뀌었습니다. 중국정부는 자국 콘텐츠 보호를 위해 총량을 규제하는데, 배급사에서는 한국 콘텐츠를 어떻게든 더 틀려고 하니 말입니다.

 

그런 의미도 있지만, 우리가 여기서  하나 더 짚어야 할 부분은, 정화로 인해 당시 전세계에 '화교'가 급 성장하는 시기를 맞이 했더랬습니다. 지금도 화교는 각 국의 상업에 깊이 관여하는 주체로 자리잡고 있고 그 수도 어마어마 한데, 우리가 유럽이나 미국 시장을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중국인에게 통한다면, 그들에게도 통할테니 말입니다.

 

 

 

 

 

 

중국은 아시아 콘텐츠시장의 21%를 차지하는 아주 큰 손입니다. 중국콘텐츠 시장은 연평균 11%가 넘게 성장하고 있고 2015년에는 아사아 전체의 27%를 점유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게는 최대의 무역 교역국이자 최대의 무역수지 흑자국입니다. 가장 많이 남는 시장인것이죠.

 

중국은 샤오캉(小康) 사회 실현을 목표로 콘텐츠 산업을 의도적으로 상장시키고 있습니다. 중앙 및 지방 정부에서는 문화산업 발전 가속화 계획을 세우고 해마다 대형 국유문화기업을 키우며 뉴미디어 시대의 메가 파워를 키워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는 해외진출 발전전략 등 해외진출을 강화하는 추세인데요.

 

앞에서도 말했는이 우리는 이들의 동반자가 되어 헐리웃을 밟아야 한다는 것이죠!!

 

 

샤오캉(小康): 1979년 12월 6일, 덩샤오핑이 외빈과의 회견에서 언급한 중요한 개념으로 ‘여유로운 중산층의 생활’을 의미. 후진타오 총 서기의 당 17대 전대보고에서는 샤오캉 사회 건설을 위한 목표 5개를 제시. 첫째,조화로운 발전 강화, 둘째, 사회주의 민주 확대, 셋째, 문화건설 강화, 넷째, 사회사업 발전의 가속화, 다섯째, 생태 문명 건설을 위한 에너지 자원 절약 및 생태환경 보호에 적합한 산업구조, 성장 방식, 소비모델

 

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KOCCA 포커스 : 중국 콘텐츠시장의 전략적 중요성과 장르별 진출방안

 

 

 

 

 

 

 

 

많은 전문가들이 한류가 2015년이면 사그라 들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사실 그런 말들이 좀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국은 분명 저력이 있습니다.

아시아 최고의 콘텐츠 경쟁력을 가진 일본도 한국을 벤치마킹 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여기서 자만할것이 아니고, 더 새로운 경쟁력을 키워야 할 때입니다.

 

특히 현재 아시아 시장에 머물지 않고, 세계 최대의 콘텐츠 시장인 미국과 유럽으로 진출해야 한류의 미래가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일방적인 '콘텐츠 수출 전략, 정책'이 아니라 우리를 사랑해주는 국가의 문화와 콘텐츠에도 관심을 갖고 애정을 보이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실제 중국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구요. 항한류나 혐한류가 괜히 나오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판만큼 우리도 사주고 봐줄때 우리도 계속 인정 받지 않겠어요?

GIVE & TAKE! 교류!! 비즈니스의 제 1원칙이죠!

 

한국 콘텐츠 기업이 현장에서 국위 선양과 외화벌이에 힘쓰는 만큼

우리도 중드,일드,동드(?) 열심히 보자구요!! ^_^

 

 

I LOVE 상하이! 한류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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