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텍사스의 밤을 뜨겁게 달구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3.21 19:09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K-Pop, 텍사스의 밤을 뜨겁게 달구다!



◆ 한콘진,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SXSW 2017’서 K-Pop 쇼케이스 개최

◆ 윤미래·노브레인·레드벨벳 등 7개 국내 대표 뮤지션들의 다채로운 무대 마련,

2,500 여 한류 팬 열광에 오스틴 시 전체가 들썩…한때 경찰·소방관 출동하는 진풍경도 펼쳐져



□  윤미래, 노브레인, 레드벨벳 등 국내를 대표하는 K-Pop 스타들의 열띤 무대에 미국 텍사스의 

밤이 후끈 달아올랐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이달 10일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 시에서 개막한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South by Southwest, 이하 SXSW)’와 연계해 국내 실력파 뮤지션들을 세계시장에 소개하는 K-Pop 해외 쇼케이스 ‘케이팝 나이트 아웃(K-Pop Night Out)’을 수 천 명의 한류팬이 운집한 가운데 17일 저녁(이하 현지 시간) 오스틴 시내에 위치한 ‘벨몬트(The Belmont)’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  매년 3월 오스틴 시에서 열리는 SXSW는 세계 50여 개 국에서 2만 명 이상의 음악 관계자와

 2천여 팀의 뮤지션이 참가하고 100개 이상의 공연이 펼쳐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이자 프랑스의 미뎀(MIDEM) ‧ 영국의 TGE(The Great Escape)와 함께 전 세계 음악시장을 대표하는 3대 글로벌 마켓 중 하나다.


□  저녁 7시 30분부터 자정을 넘겨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이어진 이번 쇼케이스에는 ▲4년 

연속 SXSW에 공식 초청된 싱어송라이터 ‘빅포니’ ▲관록의 펑크 록밴드 ‘노브레인’ ▲2012년 뉴욕타임스가 SXSW 하이라이트에 선정한 ‘갤럭시 익스프레스’ ▲대한민국 힙합계의 대부 ‘드렁큰타이거’ ▲K-Pop 최고의 디바 ‘윤미래’ ▲국내 대표 걸그룹 씨스타의 리더 ‘효린’ ▲차세대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는 ‘레드벨벳’ 등 모두 7개 팀이 참가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  현지 및 세계 각국에서 음악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오스틴을 찾은 관객 약 2,500명이 

K-Pop을 즐기기 위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 무대가 마련된 벨몬트 주변은 이른 아침부터 공연을 보기 위해 줄을 선 팬들로 일대가 극심한 혼잡을 빚어 한때 경찰과 소방관들이 출동하기도 했으며 주최측은 시 당국의 요구에 따라 관객 입장시간을 앞당겨야만 했다.


□  해외에서 인정받는 뮤지션 ‘빅포니’의 감성적이고 호소력 있는 음악으로 문을 연 이번 

쇼케이스는 이어진 ‘노브레인’의 열정적인 무대로 한껏 달아올랐다. 뒤이어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폭발적인 연주 실력에 관객들은 탄성을 자아냈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 ‘드렁큰타이거’ 와 ‘윤미래’가 모습을 보이자 관객들은 일제히 양손을 머리 위로 올리며 일제히 함성을 질렀다. 특히 이들은 주노플로(Junoflo), 비지(Bizzy), 에이원 등과 함께 무대에 올라 명성에 걸 맞는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관객은 물론 음악 관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걸그럽 씨스타의 리더 ‘효린’은 무대를 가득 채운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가창력이 어우러진 완벽한 무대로 행사에 열기를 더했다. 대미를 장식한 ‘레드벨벳’ 무대에는 열혈 걸그룹 팬들이 다수 참석해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열성적인 응원을 보냈다.


□  가장 먼저 행사장을 찾아 하루 종일 대기 줄 맨 앞자리를 지킨 자스민 커넬(Jasmyne Kernell) 

씨는 공연이 끝난 후 “4년 연속 ‘케이팝 나이트 아웃’ 공연을 보러올 정도로 흥겹고 열정적인 K-Pop에 빠져있다”며 “K-Pop으로 인해 한국의 음식, 언어 등 한국 문화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며 행사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  글로벌 시장에서 K-Pop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라이브네이션(Live Nation)

의 브랜든 마르티네스(Brandon Martinez) 비디오 네트워크 부사장은 “세계 어떤 무대에 내놔도 손색없는 실력과 개성, 깊이 있는 음악성에 놀랐다”며 “세계 음악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K-Pop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  한편 쇼케이스에 앞서 같은 날 오후에 진행된 네트워킹 파티에는 ▲포커스 웨일스 

▲유니버설 뮤직 ▲델 ▲콜라보레이션 ▲유튜브 ▲구글 ▲페이스북 등 130여 명의 주요 해외 음악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내 참가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이현주 콘텐츠진흥2본부장은 “폭발적으로 증가한 관객을 보며 날로 

높아지는 K-Pop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행사의 열기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케이팝 나이트 아웃(K-Pop Night Out)'은 K-Pop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2012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K-Pop 해외 쇼케이스 브랜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뮤지션들의 무대가 끝날 때마다 홍보영상을 상영하는 등 SXSW에 참석한 세계 여러 나라의 음악산업 관계자 및 관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펼쳐졌다.




  • K-Pop에 열광하는 관객들
    K-Pop에 열광하는 관객들
  • ‘K-Pop 나이트 아웃’ 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인 더 벨몬트(The Belmont) 입구에 길게 늘어선 관객들
    ‘K-Pop 나이트 아웃’ 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인 더 벨몬트(The Belmont) 입구에 길게 늘어선 관객들
  • ‘K-Pop 나이트 아웃’ 에 참석하기 위해 낮부터 기다리는 관객들
    ‘K-Pop 나이트 아웃’ 에 참석하기 위해 낮부터 기다리는 관객들
  • 갤럭시익스프레스의 무대
    갤럭시익스프레스의 무대
  • 노브레인의 무대_1
    노브레인의 무대_1
  • 노브레인의 무대_2
    노브레인의 무대_2
  •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의 공연_1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의 공연_1
  •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의 공연_2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의 공연_2
  •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의 공연_3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의 공연_3
  • 열정적인 효린의 무대_1
    열정적인 효린의 무대_1
  • 열정적인 효린의 무대_2
    열정적인 효린의 무대_2
  • 레드벨벳의 무대_1
    레드벨벳의 무대_1
  • 레드벨벳의 무대_2
    레드벨벳의 무대_2
  • 빅포니의 무대
    빅포니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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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상반기 K-POP 해외 쇼케이스 참가뮤지션 기자간담회

상상발전소/음악 패션 공연 2017.03.01 19: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7 K-POP 해외 쇼케이스 참가뮤지션 기자간담회 



2282017 K-POP 해외 쇼케이스 참가 뮤지션 기자간담회가 CKL 기업지원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미국의 ‘South by Southwest(SXSW)'와 영국의 ’The Great Escape(TGE)' 기간 중 열리는 K-POP 쇼케이스 무대에 오를 국내 뮤지션이 소개되었는데요.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한번 살펴볼까요?

 


3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SXSW'에 참가하는 뮤지션, 7

17일 오후 7(현지 시간)부터 'K-POP 나이트 아웃이 진행될 예정

 


신곡 <루키>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레드벨벳

 


대한민국 힙합을 대표하는 드렁큰타이거

 


K-POP 최고의 디바 윤미래

 


관록의 펑크 록밴드 노브레인

 


2012년 뉴욕타임즈가 뽑은 SXSW 하이라이트 갤럭시 익스프레스

 


4년 연속 SXSW에 공식 초청된 싱어송라이터 빅포니

 


씨스타의 리더 효린

 


518일부터 20일까지 영국 브라이튼에서 열리는 ‘TGE'에 참가하는 뮤지션, 4

 


일본 바프(VAP)와 계약 후 활발한 해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술탄 오브 더 디스코

 


1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음반상에 빛나는 더 모노톤즈

 


7년 만에 정규앨범 <세계의 끝>으로 돌아온 뷰렛

 


새 앨범 <스코프뮤직>을 발매한 MC스나이퍼

 


이번 쇼케이스가 K-POP의 세계 음악시장 진출에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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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들의 거침없는 향연 <2016 K-루키즈 첫 번째 기획공연>

상상발전소/음악 패션 공연 2016.08.09 14:01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 사진 1. 더 한즈


올해 5, 서울 서교동 무브홀에서 당당히 공개 오디션에 합격한 8팀의 K-루키즈. 이들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K-루키즈 기획공연은 8월부터 11월까지 매달 홍대 웨스트브릿지와 상상마당에서 번갈아 열리는 기획공연이다. 다양한 장르 속 개성 있는 루키들은 기획공연을 통해 직접 관객들과 소통하고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펼쳐볼 기회를 가진다. 또한, 기획공연은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인기 뮤지션의 축하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관객들의 수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공연은 다양한 SNS를 통해 생중계되었고 OBS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2. 아디오스오디오


저녁 7. 홍대 웨스트브릿지에서 기타 소리가 울려 퍼졌다. 첫 공연은 2013K-루키즈 대상팀이었던 웁스나이스가 새롭게 단장한 아디오스오디오의 축하공연으로 꾸며졌다. 아디오스오디오는 양호정, 임호재, 정미미, 김승준으로 이루어진 4인조 이모팝 밴드로써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관객들을 이끌며 단숨에 공연장을 달궜다.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을 앞세워 만들어내는 파워풀함이 큰 장점이었던 이들은 새롭게 팀을 꾸린 지 6개월도 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지만, 공연 내내 놀라운 호흡을 자랑했고 그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었다. 또한, 보컬 양호정 씨는 OBS 조은유 아나운서와 함께 MC를 맡으며 2013K-루키즈를 통해 얻게 된 많은 기회와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이야기하며 2016K-루키즈의 기획공연을 응원했다



▲ 사진 3실리카겔


5명의 보컬 및 연주자와 3명의 VJ가 함 팀이 되어 활동하는 8인조 밴드 실리카겔. 이들은 이미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개성 있는 실력파 밴드로 무대의 등장과 함께 여기저기서 응원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여덟 가지 색깔의 다채로운 공감각 스펙트럼"을 지향하는 실리카겔은 구경모(베이스), 김건재(드럼), 김민수(기타/보컬), 김한주(건반/보컬), 최웅희(기타)로 이뤄져 즉흥과 자유 연상을 노래했다. 이날은 강동화(VJ), 김민영(VJ), 이대희(VJ)가 아쉽게 불참했지만, 연주자들이 빈틈없는 솜씨를 보이며 그들의 빈자리를 매 꿨다. 자칫 산만해질 수 있는 복잡한 음악 위로 절묘하게 합을 만들어 가는 모습은 듣는 이로 하여금 전율을 느끼게 했다. 이들은 단순히 연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표정과 몸짓 내레이션 같은 가사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내보이며 기성 음악과 다른 자신들만의 개성을 마음껏 표출하였다. K-루키즈로 선정된 이유를 증명하는 듯한 굉장한 라이브는 처음 노래를 듣는 관객들까지 충분히 매료시킨 듯했다



▲ 사진 4. 더 한즈


이어서 더 한즈의 공연이 시작되었다. 더 한즈는 배성광(보컬), 김중관(기타), 전승호(베이스), 김강윤(드럼) 4인조로 이루어진 댄서블록밴드로써 신나는 팝사운드와 함께 대중성을 갖춘 음악을 구사하는 실력파 밴드이다. 음악이 울려 퍼지자 화려한 멜로디에 관객들은 즉각적으로 반응하기 시작했다. 더 한즈는 워낙 무대를 잘 즐기기로 유명한 팀이었기에 예상하였지만, 기대 이상으로 함께 즐기기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이들은 시작부터 끝까지 관객과 소통하는 멋진 무대매너를 선보였는데, 땀을 비 오듯 쏟아내는 열정 뒤로 보이는 섬세함이 두 손 모아 박수를 치게 했다. 또 한 가지 특별한 점은 곡에 대한 완성도였다. 곡에 담긴 스토리와 멜로디, 그리고 곡에 어울리는 4명의 하모니와 퍼포먼스는 왜 이들이 홍대의 핫한 밴드로 인정받고 있는지를 실감하게 했다. 올해 EBS 헬로루키와 K-루키즈에 동시에 선정되며 락스타의 행보를 걸어가고 있는 더 한즈는 공연 내내 무슨 일을 낼 것 같은 다이너마이트 밴드였다.




▲ 사진 5. 노브레인


끝으로 노브레인의 축하공연이 시작되었다. 흥이 오른 만큼 오른 관객들은 목이 쉬었음에도 노브레인의 등장에 소리쳤고, 노련한 노브레인은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즐거운 공연 중간, 노브레인은 인디 1세대이자 펑크전성기를 달렸던 자신들의 과거를 회상하며 K-루키즈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는데 선배다운 그들의 면모가 아주 멋졌다. 수많은 히트곡을 부른 후 관객들의 앵콜 성화에 못 이겨 2곡의 앵콜곡을 부르고야 K-루키즈의 첫 번째 기획공연이 모두 막을 내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K-루키즈의 첫 번째 기획공연. 실리카겔과 더 한즈는 충분히 첫 단추를 잘 끼웠다. 특히 이들은 K-POP의 미래를 이끌어 갈 다양성 있는 신인 뮤지션 발굴의 취지에 맞춰 한껏 개성과 끼를 발산했다. 실력을 갖춘 밴드가 지원을 통해 좀 더 음악에 집중했을 때 어떤 성장을 할 수 있는지 느낄 수 있는 무대였다. K-루키즈는 선정된 1년간 신인 뮤지션을 대상으로 음반 제작,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선배 뮤지션과의 멘토링, 다양한 공연 및 방송, 페스티벌에 출연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한다. 콘서트홀을 나오면서 앞으로 남은 6팀의 기획공연이 기대되었다


사진 출처

사진 1. 직접 촬영

사진 2, 3. 채유(lim_cam) 제공

사진 4, 5. 직접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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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홀릭 페스티벌 현장 전격 스케치

상상발전소/음악 패션 공연 2015.06.05 09: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더 많이 놀고, 덜 초조했으리라.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데 있음을 기억했으리라.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나는 분명 춤추는 법을 배웠으리라. 더 감사하고 더 많이 행복했으리라.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그 때도 알았더라면.’ 킴벌리 커버거의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그 때도 알았더라면’이라는 시의 일부입니다. 새해 카운트다운을 세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별다른 일도 없이 벌써 한 해의 반에 닿아있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아쉬움을 느끼고 계실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의 심장을 자극할 ‘사운드 홀릭 페스티벌’의 현장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뜨거운 페스티벌의 열기를 느껴보시고, 여러분을 들뜨게 할 새로운 곳으로 훌쩍 떠나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2015 사운드 홀릭 페스티벌은 일상에서의 탈출을 의미하는 “EXIT”를 주제로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5.30(토) ~ 5.31(일)의 주말 이틀 동안 진행되었던 사운드 홀릭 페스티벌은 듣는 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한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산이 김지수 일락 가을방학 소찬휘 노브레인 한희정 클레지콰이 글렌체크 장미여관 로맨틱펀치 짙은 크라잉넛’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잠실 일대를 장악하였는데요. 그 화려한 라인업만큼이나 정말 많은 분들이 잠실 보조운동장에서 열띤 주말을 보내셨어요. 곳곳에 돗자리를 펴고 축제를 즐기던 연인들, 친구들의 행복한 모습이 허서원 기자의 카메라에 잡혔답니다. 



저와 사운드 홀릭 페스티벌에서 만난 한 20대 여대생 분으로부터 간단한 소감을 인터뷰 해보았어요. 



 허기자

 안녕하세요~ 한국 콘텐츠 진흥원 상상발전소 블로그 기자단 허서원 기자라고 합니다! 만나뵙게 되어 정말 반가워요~ 오늘 사운드 홀릭 페스티벌에 어떻게 참여하게 되셨나요?

 

박세진

 네 안녕하세요, 기자님! 저는 대학생이라, 6월달이 시작되자마자 과제며 팀플 발표며 수많은 일정들에 시달리게 될 예정이에요~ (T_T) 그래서 5월 마지막 날인 30일, 31일날 푹 쉬고 즐기면서 체력을 보충해두고, 6월달에 힘내서 기말고사 준비며 여러 밀린 일들을 열심히 해내려고 사운드 홀릭 페스티벌을 찾게 되었습니다!

 

허기자

 저도 대학생인지라 크게 공감이 되네요! 오늘 페스티벌은 전반적으로 어떠셨어요?

 

박세진

 우선 MP3 파일이나 영상으로만 만나보던 좋아하던 뮤지션들을 이렇게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또 잔잔한 어쿠스틱 음악을 하는 뮤지션들부터 일렉트릭 음악을 하는 뮤지션들까지, 전반적으로 장르가 정말 다양한 음악들을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참 좋습니다. 뛰어 놀고 싶을 땐 뛰어 놀고 편안히 쉬고 싶을 땐 돗자리에 누워서 눈을 감고 음악을 즐기면 되거든요~ 

 

허기자

 와 정말 좋은 인터뷰 너무 감사해요! 남은 시간들도 더 즐겁게 즐기시길 바라요!



 

허기자

 최한별 기자님! 이번 사운드 홀릭 페스티벌 어떻게 보셨어요?

 최한별기자

크게 세가지 부분이 이번 사운드 홀릭 페스티벌의 큰 매력이었어요!


첫번째는 제가 작년에도 참가했었는데 그 때보다 스태프 분들의 진행이 훨씬 더 업그레이드 되었더라구요~ 토요일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입장 전부터 전체 참가자들에게 우비도 지급되었어요~ 꼼꼼한 준비가 돋보였던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눈여겨 볼만한 참신한 이벤트가 많았어요. 제일 기억에 남았던 이벤트는 리얼한 분장을 하고 돌아다니던 처녀귀신이었는데요. 연기가 너무 뛰어나서 정말 많이 웃었어요. 오싹함으로 더위를 쫓으라는 아이디어가 빛났던 것 같아요.


세번째는 사운드 홀릭 페스티벌의 야심작! ART1000전시도 좋은 취지였던거 같아요.  앨범이 발매되면 해당 아티스트에게만 관심이 집중되기 마련인데, 앨버커버 작업이나 포스터 작업을 하는 아티스트의 작품을 전시하고 그들을 조명한다는게 정말 좋았답니다.



사운드 홀릭 페스티벌에는 크게 세가지 스테이지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각각 휴롬 스테이지, 블링 스테이지, 원더플레이스 클럽 EXIT 까지! 각각 스테이지는 조금씩 다른 음악 스타일로 꾸며져 다양한 관객들의 기호를 충족시켜 주었어요. 저는 주로 잔잔하고 달달한 음악을 추구하는 뮤지션들이 많았던 ‘휴롬 스테이지’에서 머물렀답니다! 예쁜 잔디밭에 자리를 깔고 앉아 맥주 한잔과 함께하는 음악은 정말 큰 힐링이 되었어요. 휴롬 스테이지와 같은 경우 밴드 소란, 가을방학, 이승열 등 음악 실력 뿐만 아니라 엄청난 입담을 소유하고 있는 티스트들도 많아 무척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평소에 모르고 있었던 새로운 밴드의 음악들도 많이 접해볼 수 있었어요. '커먼 그라운드', '이스턴 사이드 킥' 등 잘 모르고 있었지만 현장에서 직접 만나보니 톡톡 튀는 매력이 넘치던 뮤지션들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다가오는 여름을 즐기기 위해 역시 뮤직 페스티벌 만큼 좋은 기회가 없는 것 같네요~ 상상발전소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들도 여름을 맞이하여 즐거운 음악 페스티벌을 한 번 찾아가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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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패션 문화마켓, 패션코드2015(Fashion KODE) F/W

상상발전소/KOCCA 행사 2015.02.03 11:1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SETEC에서 열린 '패션코드 2015(Fashion KODE) F/W'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패션디자인연합회가 주관하는 '패션코드(Fashion KODE)'는 국내 브랜드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패션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연 2회 개최되는 패션문화 마켓입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패션 셰어의 장이 되고자 하며 강력한 비즈니스 마켓이 되기 위한 차별화된 패션 수주회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 사진1 '패션코드(Fashion KODE)' 제2전시장 입구

 


이번 '패션코드 2015(Fashion KODE) F/W'에서는 소녀시대 태.티.서와 서강준이 홍보대사로 참여하였으며, 실질적인 수주와 비즈니스의 성과 창출을 위해 플랫폼의 역할에 더욱 주력하였습니다. 29일, 30일은 B2B에 초점을 맞춘 PT 쇼, 미팅, 네트워킹 파티 등 초청 인사 및 승인된 관계자 위주의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었으며, 31일에는 B2C DAY로 부스 현장 판매, 문화공연, 참가 디자이너 기부 옥션 등 일반 대중과 디자이너가 접촉하며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제공하였습니다. 


더욱 알찬 구성으로 돌아온 '패션코드 2015(Fashion KODE) F/W'의 생동감 넘치는 현장을 전해 드립니다.




# 패션 수주회 



▲ 사진2 '패션 수주회' 전경



여성의류 64개, 남성의류 24개, 액세서리 27개, GUEST NATION 7개, 총 122개의 브랜드가 참여한 패션 수주회는 SETEC 제3전시장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패션코드 2015(Fashion KODE) F/W'에서는 원활하고 효율적인 부스 운영을 위해 29일, 30일은 B2B 위주로, 31일은 B2C 위주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 프리 플로우 패션쇼



▲ 사진3 오얏바이해일의 '프리 플로우 패션쇼'



29, 30일 이틀 동안 4회에 걸쳐 진행된 '프리 플로우 패션쇼'는 바이어에게 실물을 마케팅하는 PT 쇼 형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이번 '프리 플로우 패션쇼'에는 엘리앤제이, 인무니, 드레브, 미카엘라신, 오얏바이해일 등 총 8개의 브랜드가 참여하였습니다. 


# 현대백화점 신진 브랜드 육성 및 지원 세미나



▲ 사진4 현대백화점 신진 브랜드 육성 및 지원 세미나 모습



30일에는 현대백화점이 신진 브랜드들을 앞으로 어떻게 육성하고 지원해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실력 있는 디자이너들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백화점의 본질적인 역할”이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패션코드(Fashion KODE)에 참여한 브랜드들 중 선정된 신진 브랜드를 대상으로 단기적으로는 팝업 스토어를 진행할 계획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신진 브랜드 육성과 참신한 제품들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현대백화점은 작년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MOU를 체결하였으며, 이를 발판으로 “앞으로 신진 브랜드들의 육성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한국의 패션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히며, 신진 디자이너들에 대한 지원에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습니다. 




# 기부 옥션 (KODE AUCTION)



▲ 사진5 '기부옥션(KODE AUCTION)'



31일에는 '기부 옥션(KODE AUCTION)'이 진행되었습니다. 신우식 스타일리스트와 문소리 아나운서가 함께 진행한 '기부 옥션(KODE AUCTION)'은 자선 경매 프로그램으로, 이상봉 디자이너의 원피스, 장광효 디자이너의 코트, 홍은주 디자이너의 후드 집업 코트 등 총 27점의 의상이 선정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전용 문자 번호를 통해 경매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경매는 최고 입찰 금액에서 1분 이내에 추가 입찰자가 없을 경우 최종 낙찰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정상가의 50%~80% 이내의 금액에서 책정된 옥션 시작 금액은 2만 원에서 15만 원까지 다양했으며,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패션 고등학교에 발전 기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라 합니다.


# 코드 샵 및 스타일 바



▲ 사진6 브랜드 팝업 스토어 'KODE SHOP' 



▲ 사진7 관람객들의 체험이 가능한 '스타일 바'



'패션코드 2015(Fashion KODE) F/W'가 진행되는 3일 동안, 참여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인 'KODE SHOP'도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KODE SHOP'을 통해 일반 관람객들은 패션 브랜드를 체험하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토탈 뷰티 아이템을 직접 체험하고 시연해보며 전문가의 조언도 들어볼 수 있는 '스타일 바'도 관람객을 위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헤어, 네일, 스킨케어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현장 참여 관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참가 브랜드의 아이템을 증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하며 관람객들이 행사를 좀 더 즐기며 관람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 문화 공연



▲ 사진8 공연 중인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 사진9 신나는 무대를 선보인 '크라잉넛'



'패션코드 2015(Fashion KODE) F/W'의 마지막은 다양한 문화 공연들이 장식했는데요. 행사를 참여한 모든 사람이 함께 신나는 음악 공연을 즐겼습니다. 첫 번째 공연은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의 무대로 꾸며졌습니다.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는 5, 60년대 한국 가요 특유의 빈티지한 감성을 발산하는 인디밴드로, 특유의 그루브와 리듬감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실력과 함께 대중성을 인정받고 있는 록 밴드 '노브레인'과 '크라잉넛'의 무대는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의 환호와 열기 속에서 '패션코드 2015(Fashion KODE) F/W'는 마무리되었습니다. 


디자이너와 바이어들을 위한 패션쇼와 세미나, 일반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까지! 패션코드 2015(Fashion KODE) F/W'에는 보다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새롭게 확장되는 '패션코드(Fashion KODE)', 앞으로의 더욱 발전되는 모습이 벌써 기대가 됩니다.



ⓒ 사진 출처

- 표지 직접 촬영

- 사진1~9 직접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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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패션의 흐름을 미리보다-패션코드(Fashion KODE) 2015

상상발전소/KOCCA 행사 2015.01.26 11:4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지난 2014년 뜨거웠던 7월,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패션코드(Fashion KODE) 2014’를 기억하시나요? 2014년 패션코드는 패션 비즈니스 산업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을 목표로 여러 문화행사와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습니다. 이처럼 뜨거웠던 패션코드가 2015년, 또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SETEC 전시관에서 진행되는 ‘패션코드(Fashion KODE) 2015 F/W’를 미리 만나보겠습니다.



▲ 사진1 패션코드(Fashion KODE) 2015 포스터




패션코드란 국내 브랜드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패션문화산업 발전을 위하여 연 2회 개최되는 패션문화페스티벌입니다. 이미 2013년, 2014년 2회의 성공적인 행사를 개최한 패션코드는 다른 여타 행사들과는 다른 그만의 차별성을 보여줬는데요. 지난해에는 496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이 이루어져 단순히 하나의 문화행사에 그치지 않고 아시아 최대의 패션마켓으로의 발돋움을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패션코드는 올해에도 마찬가지로 국내 패션 산업의 실질적 성과를 목표로 아시아 최대의 패션 비즈니스 마켓이 되기 위한 수주회 등을 계획하며 ‘패션코드 (Fashion KODE) 2015 F/W’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사진2014 패션코드 오프닝 세레모니




이번 '패션코드(Fashion KODE) 2015 F/W'는 작년과 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패션코드(Fashion KODE) 2015 F/W'의 달라진 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패션코드 (Fashion KODE) 2015 F/W’는 실질적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플랫폼 역할에 더욱 주력


‘패션코드 (Fashion KODE) 2015 F/W’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실질적 수주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성과를 내기 위하여 이번 패션코드는 글로벌 수주 일정과 해외대형수주회 기간을 고려하여 2015년 1월 마지막 주로 개최 시기를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바이어와 브랜드간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고자 별도의 라운지를 운영하고 1:1 매칭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또한 ‘네트워킹파티’ 시스템을 마련하여 바이어와 브랜드간의 더욱더 많은 만남을 주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100여 개가 넘는 셀러가 행사에 참여하며 그 규모가 더욱 커진 것 또한 ‘패션코드 (Fashion KODE) 2015 F/W’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이 특이점입니다.


2. 중국 방직공업연합회와 MOU 체결 및 Guest Nation 관을 운영


이번 ‘패션코드 (Fashion KODE) 2015 F/W’에는 중국 방직공업연합회의 주요 임원 및 진성바이어 10여 개 사가 참가를 확정했으며 또한, Guest Nation 관에 중국 탑 디자이너 7개 브랜드가 참가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패션코드에는 영어, 일어 외에 중국어 통역원을 증원 배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사진3, 4 2015 패션코드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녀시대 태.티.서와 배우 서강준



3, 패션 아이콘 스타의 홍보대사 참여로 코드브랜드 및 인지도 위상을 강화


작년 패션코드 2회 때, 배우 배두나와 가수 EXO가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많은 대중의 주목을 받았었습니다. 이번 ‘패션코드 (Fashion KODE) 2015 F/W’에서도 홍보대사와 함께 영상, 사진 등을 촬영하였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참여브랜드의 인지도 강화를 목표로 하였습니다. 이번 패션코드에서는 여성 홍보대사로는 소녀시대 태.티.서, 남성 홍보대사로는 배우 서강준이 홍보대사로 확정되어 ‘패션코드 (Fashion KODE) 2015 F/W'의 관심을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패션코드 행사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오는 29일 목요일부터 31일 토요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장소는 학여울역에 있는 SETEC 제2, 3 전시관(B, C홀)으로 정해졌습니다. 각각의 전시관은 행사 일정에 따라 고정된 역할을 가지고 있는데요. B홀에서는 오프닝 세레모니, 세미나, 패션쇼, 문화공연 등 패션과 관련된 이벤트를 진행하는 장소로써 그 역할을 맡고 있고, C홀은 B홀에서의 행사와는 별개로 패션수주회를 진행하는 장소로써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사진5 일렉트로닉 밴드 '글랜체크'



패션코드 행사 첫날인 29일에는 오프닝 세레모니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패션코드 세 번째 화려한 막을 연다’는 컨셉으로 진행되는 오프닝 세레모니는 각계각층의 VIP와 홍보대사인 소녀시대 태.티.서와 배우 서강준이 참여합니다. 29일에는 오프닝 세레모니 이외에도 프리플로우 패션쇼가 기획되어 있는데요. 이번 패션코드는 희망 브렌드에 한하여 29일과 30일 2일간 4회 진행되는 이번 패션쇼를 통해 브렌드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29일 저녁 7시부터는 네트워크 파티가 기획되어 있습니다. 파티는 당첨자에게 디자이너의 의상을 선물로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일렉트로닉 밴드 ‘글렌체크’의 DJ 퍼포먼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날부터 즐길 거리 볼거리가 풍성하죠?



▲ 사진6 패션코드 프리플로우 패션쇼의 모습



둘째 날인 30일 역시 29일과 마찬가지로 프리플로우 패션쇼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 사진7 인기 록밴드 '노브레인'



행사의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첫 째날만큼 풍성한 이벤트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먼저 디자이너들의 물품을 직접 구매할 기회인 ‘기부 옥션’ 행사가 있습니다.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경매 행사의 시작가는 정상가의 50%부터 진행합니다. 마지막 날 실제 디자이너들의 애장품을 저렴하게 소장할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또한, 이날에는 패션문화 ‘패스티벌’이라는 말에 걸맞은 행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바로, 인기밴드 ‘크라잉넛’과 ‘노브레인’, 그리고 인디밴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의 신나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패션코드 3일간 C홀에서는 패션수주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패션코드에는 여러 가지 행사 이외에도 토탈 뷰티 아이템을 체험하고 전문가의 시연, 조연을 들어볼 수 있는 ‘스타일바’, 관람객과 관계자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된 휴식처인 ‘F&B 부스’ 패션코드에 참여하는 브렌드의 실제 제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 사진8 'F&B 부스'의 조감도



이처럼 볼거리, 즐길 거리, 입을 거리가 풍성한 ‘패션코드 (Fashion KODE) 2015 F/W’. 이 시대의 패션피플이라면 놓칠 수 없겠죠? 더 자세한 사항은 패션코드 홈페이지(http://www.fashionkode.com/)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사진 출처

- 표지 패션코드 공식 홈페이지

- 사진 1~4 패션코드 공식 홈페이지

- 사진5 사운드홀릭

- 사진6 패션코드 공식 홈페이지

- 사진7 록스타뮤직앤라이브

- 사진8 패션코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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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문화축제 '패션코드(Fashion KODE) 2015 F/W' 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5.01.06 11:12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패션문화축제 ‘패션코드(Fashion KODE) 2015 F/W’개최


[붙임]패션코드 2015 FW 행사개요.hwp


 

◆ 29~31일 서울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서 국내외 127개 브랜드 참여

◆  해외진출 지원 수주전시회와 ‘패션+문화’ 콜라보 등 신개념 추구

◆  관련 중국협회, 현대백화점과 전략적 제휴 통해 비즈니스 지원 극대화   

◆  소녀시대 ‘태티서,’ 공식 홍보대사로 개막식 참여 등 패션한류 앞장




 

□ 국내 패션브랜드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패션문화 산업 발전을 위해 개최되는 신개념 패션문화 축제 ‘패션코드 2015 F/W’ (Fashion KODE 2015 F/W)’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주관으로 오는 29∼31일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 2, 3관에서 열린다. 

 

□ 이번으로 3회째를 맞는 ‘패션코드 2015 F/W’는 올 가을과 겨울 시즌을 겨냥한 국내 디자이너와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수주 전시회와 함께 패션쇼,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 먼저 전시회는 라이, 소울팟스튜디오, 레쥬렉션 등 국내와 중국의 디자이너 브랜드 총 127개가 참가한 가운데 메인스테이지, 남성, 여성,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등 모두 5개의 테마 존에서 진행된다.

 

□ 이들 브랜드의 새로운 사업기회 창출과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유럽, 미주, 중화권에서 초청된 구매력 있는 바이어들과의 1대 1 상담은 별도로 운영될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이뤄진다. 

 

□ 특히,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 12월 18일 중국방직공업연합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이번 행사에 중국 브랜드들의 대거 참여와 양국 디자이너간 상호 교류회 개최를 성사시켰다. 또 현대백화점과는 향후 점내 패션코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참가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지원키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브랜드 상품 판매가 이루어지는 팝업 스토어와 경매 이벤트도 운영된다.

 

□ 이번 행사는 신개념 패션문화 축제답게 현장 플로우 패션쇼, 인디밴드 글렌체크·크라잉넛·노브레인의 공연 등 문화와 패션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펼쳐진다.

 




□ 특히, 중국을 포함한 해외에서 인기가 높은 소녀시대의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해 한류스타를 통한 패션 수출 효과도 기대된다. 이들은 ‘패션코드 2015 F/W’의 홍보영상은 물론, 개막식 행사에 참석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패션한류를 알린다는 방침이다.  

 

□ 지난해 7월 개최된 ‘패션코드 2015 S/S’ 행사도 총 120개 브랜드와 300여명의 바이어들이 참가한 가운데,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와 수익이 창출하고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대표적 패션 수주회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 ‘패션코드 2015 F/W’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행사 공식 홈페이지(www.fashionkode.com)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만 원.



ⓒ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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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무한한 가능성을 만날 수 있는 대중음악마켓 <2013 서울 국제 뮤직페어 MU:CON> (이하 뮤콘)이 10월에 찾아옵니다.

뮤콘에서는 10월10일(목요일-홍대)과 10월11일(금요일-강남) 대중들을 위한 쇼케이스 준비했는데요, 한국 밴드 음악의 중심지, 라이브 클럽의 메카 홍대와 한국의 핫 스팟 강남에서 다양한 국가의 아티스트들의 노래와 여러 장르의 K-POP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올해는 YOUTUBE를 통한 뮤콘 쇼케이스 온라인 생중계를 볼 수 있습니다. 같은 날 같은 지역이지만, 서로 다른 행사장에서 열리게되니 어느 뮤지션이 참가하는지에 따라 여러분들이 가게 될 곳이 달라질 텐데요, 홍대와 강남에서 과연 어느 뮤지션이 공연하는지 궁금하시죠? 잠시만요~ 라인업 확인하시고 가실게요!

 

이번 뮤콘 쇼케이스는 사전에 공모전을 열어 쇼케이스에 참가하는 뮤지션들을 선발하게 되었는데요, 지원한 수많은 팀들중에서 해외진출 가능성 있는 아티스들을 총 20팀을 선발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장르는 락(ROCK)장르로 가장 많은 아티스트들이 선발되어 총10팀이 쇼케이스 무대에 서게되었습니다.

 

 

◎ [ROCK] 1. 넬(NELL)

 

▲사진2 넬(NELL)

 

넬은 김종완(보컬, 기타), 이재경(기타), 이정훈(베이스), 정재원(드럼) 이렇게 총 4명으로 이루어진 모던 록 밴드라는 것 모두가 아실테구요, 2008년으로부터 3년간 휴식기간을 갖고 2012년, 2013년 새로운 앨범들을 들고 우리곁으로 왔죠!

 

넬의 얼굴을 모르는 사람은 많지만 그들의 노래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정도로 인기있었던 곡 '기억을 걷는 시간'은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올 여름에 나온 'Ocean of Light'는 그동안 어두웠던 넬의 노래가 지금까지의 넬은 잊으란 듯 한층 밝아져 돌아왔죠!

 

또 이번에는 MBC의 수,목 드라마 <트윅스> OST에 참여해 'RUN'이라는 곡을 발표하면서 사랑받고 있는데요, 서정적인 모던 록 의 대가 넬을 뮤콘에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영상1 NELL <백야>

 

 

◎ [ROCK] 2. 아시안 체어샷(ASIAN CHAIRSHOT)

 

아시안 체어샷은 박계완(드럼), 손희남(기타), 황영원(보컬,베이스) 이렇게 총3명으로 이루어진 락 밴드입니다. 처음 그들의 노래 <거리에서>와 <계절아 다시>를 들었을 때 몽환적인 분위기에 사이키델릭을 추구하는 밴드가 아닐까 했는데요~

후반부 그런 반전이 있다니 몰라들었습니다. 점차 크레센도되는 기타와 보컬의 사운드가 그들의 음악을 더욱 집중해서 듣게 해줍니다. 그들의 공연을 직접 본다면 아마도 이런 아시안 체어샷만의 반전매력에 빠질 것 같네요.

 

▲사진3 아시안 체어샷
 

▲영상2 아시안체어샷 <탈춤>

 

 

◎ [ROCK] 3.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는 2인조 밴드로서 조브라웅과 임꼭병학으로 이루어진 일렉트로닉 밴드입니다. 그들의 팀 이름은 오래된 남자와 여자가 스텔라를 탄다는 뜻이라고 하는데요, 벌써부터 설명하기 오묘한 그들입니다.

 

그들의 음악은 세련된 것 같기도 하면서 올드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재미있는 가삿말을 집어넣어 한국적인 제목을 붙였는데요, 사람들은 어쩌면 이런 음악이야말로 한국적인 일렉트로닉이 아닌가 하고 평가하고있습니다.

 

그들은 2007년에 결성해 지금까지 2개의 정규 앨범을 냈는데요, 첫 정규앨범 <우리는 깨끗하다>에 수록된 '한국말'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지하게 부르는 노래속에 재밌는 가사를 듣다보면 어떻게 이 음악에 어떻게 이런 가삿말을 쓸 생각을 했을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4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영상3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한국말>

 

 

◎ [ROCK] 4. 옐로우 몬스터즈(Yellow Monsters)

 

옐로우 몬스터즈는 최재혁, 한진영, 이용권 이렇게 3명으로 이루어진 락밴드입니다. 그들의 앨범 중 아무 노래나 선택해서 듣고 보컬 목소리에 반해 이번 뮤콘에서 가장 기대되는 밴드인데요 다같이 만나보시죠!

 

최근 그들은 <RED FLAG>이라는 3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3집의 타이틀 곡 <RED FLAG>는 처음부터 강력하게 시작하는데요, 이게 바로 락스피릿 아닐까요? 옐로우 몬스터즈의 보컬 목소리만 들어도 시원시원함이 묻어납니다.

 

활력넘치는 그들의 노래 듣기만해도 스트레스 풀리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렇다고 그들의 모든 곡이 헤비한 것은 아닌데요, 락 이정도면 딱 듣기 좋은 정말 ROCK'N ROLL 아닐까요?

 

 

▲사진5 옐로우 몬스터즈

 

▲영상4 엘로우몬스터즈 <레드플렉>
 
 

◎ [ROCK] 5. 정차식
 
▲사진6 정차식

 

 

1974년생인 정차식 그는 헤비록, 사이키덱릭한 밴드 레이니 선(Rainy Sun)의 보컬리스트로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는 밴드가 휴식기간에 접어들면서 드라마와 영화음악 작업을 하면서 개인앨범을 발표했다고합니다.

 

그는 최근까지도 '너의 목소리가 들려' 와 '청담동 앨리스' OST에 참여했습니다. 많고 좋은 노래들을 작곡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좋은 노래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는 1집 <황만한 사내>에 이어 2012년 정규앨범 2집 <경동하는 현재사>를 발표했는데요, 그만의 색이 진하게 묻어있는 곡들도 작곡 작사 모두 정차식이 만들어낸 음악들입니다. 이번 뮤콘에서 그의 진가를 발휘하는 시간이 되었으면합니다!

 
▲영상5 정차식 <풍각쟁이>
 
 
 
◎ [ROCK] 6. 이승열
 
이승열은 'U&Me Blue(유앤미블루)'라는 밴드로 활동을 시작했지만, 97년 밴드활동이 중지되면서 홀로 솔로앨범을 내게 되었습니다. 어디서 듣던 목소리라고 생각했는데, DJ클래지(클래지콰이 프로젝트)의 'LOVE&HATE'를 듣고 알게 된거더라구요. 잊기 힘든 매력적인 목소리죠!
 

 ▲사진7 이승열

 

그의 부드럽고 낮은 저음은 감성을 잘 끌어 올리는데요. 어떤 장르와 결합해도 꼭 들어맞을 것 같은 목소리, 그래서 그가 여러 드라마의 OST에 참여해 사랑받는 이유가 됐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영어도 완벽히 소화! 모두 이승열씨의 노래를 듣게된다면 놀랄 것 같네요~ '왜 이 사람을 지금에서야 알았지?'하고 후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의 라이브는 더욱 훌륭하다고 하니 뮤콘에서 만나봐야 겠죠!
 
▲영상6 이승열 <라디라>
 
 
◎ [ROCK] 7. 선우정아
 

 ▲사진8 선우정아

 

선우정아, 그녀는 2NE1의 작곡가로 더 많이 알려져왔는데요, 사실 소울 충만한 R&B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녀만의 색이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역시나 위에서 언급한 이승열씨처럼 '왜 그녀의 음악을 지금 들었지?'라고 하실겁니다.

 

그녀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와 자신이 작곡한 2NE1의 '아파'라는곡을 무반주로 불렀을 때 그녀가 어떤 음악을 하는지 딱 알겠더라구요, 그동안 잘 알려진 아이돌 2NE1이나 GD&TOP의 몇 곡을 작곡했지만 그녀가 하는 음악과는 조금 거리가 멀게 느껴졌는데요, 이하이라는 어린 솔로가수가 그나마 그녀와 비슷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어떤 음악을 하는지 궁금하신가요? <Workaholic>을 듣고선 선우정아 그녀는 그녀가 만든 음악과 놀듯 노래 부르는 싱어송라이터라는 것이 그녀의 음악을 듣고 내릴 수 있는 감상입니다. 뮤콘에서 보시고 어떤 느낌인지 후기로 남겨주세요!

 
▲영상7 선우정아 <뱁새>
 
 
◎ [ROCK] 8. 킹스턴 루디스카
 

 ▲사진9 킹스턴 루디스카

 

킹스턴 루디스카는 최철욱(리더, 트롬본, 보컬), 오정석(트럼펫, 플뤼겔호른), 성낙원(색소폰), 서재하(기타), 이석율(보컬, 퍼커션), 김정근(트럼펫), 손형식(베이스), 김억대(피아노), 김대민(드럼)으로 구성된 스카밴드입니다.

 

보컬의 추임새가 너무나 뛰어나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흥을 돋구는데요. 한번 공연하고 나면 모두 땀흘릴 정도로 집중하게 됩니다. 처음 듣는 사람마저 앙코르를 외칠 정도로 빠져들게되죠.

 

바비킴, 윤종신 등 여러 유명 뮤지션들과 함께한 노래들도 인기를 끌고있지만 킹스턴루디스카의 '너 때문이야'는 인트로부터 흥겨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흥겹고 싶다면 뮤콘에 어서오세요!


 
▲영상8 킹스턴 루디스카 <Riva city>
 
 
◎ [ROCK] 9. 노브레인
 

 ▲사진10 노브레인

 

노브레인은 이성우(보컬), 정민준(기타), 황현성(드럼), 정우용(베이스) 이렇게 총 4명으로 이루어진 락밴드입니다. 한국에서 락하면 빼놓지 말아야할 아티스트들에는 노브레인이 있다는 것 아시죠? 그만큼 노브레인은 한국 락에서 없으면 안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번 뮤콘에서 노브레인이 무대에 서게 되었는데요, 얼마나 신날지가 더 기대되는 그들의 무대입니다. 락페스티벌에서 중요한 것은 뮤지션의 음악뿐만이 아니라 관중들과 함께 공감하여 즐기느냐 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노브레인 그들의 이름이 보증수표라도 되듯 그 공연은 무조건 신난다고 봐야겠죠~  올해 새로운 싱글 <소주 한 잔>을 발표하면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뮤콘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꼭 봐야겠네요!
 
 
▲영상9 노브레인 <소주 한 잔>
 
 
◎ [ROCK] 10. 장기하와 얼굴들
 
장기하와 얼굴들은  장기하(보컬), 정중엽(베이스), 이민기(기타), 하세가와 요헤이(기타), 김현호(드럼), 이종민(건반) 이렇게 총 6명으로 구성된 록밴드입니다.
 
그들은 처음부터 독특한 컨셉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독특한 안무 독특한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게되었죠! 장기하 특유 말을 내뱉듯 던지는 부르는 노래는 귀에 쏙쏙 들어와 가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들의 곡이 워낙 개성있기 때문에 딱 들어도 '앗 이건 장기하 노래다!'라고 감지할 수 있는데요, 장기하와 얼굴들의 공연, 풍문으로 그렇게 재밌다고 들었습니다~ 이번 뮤콘에서 그들을 만나봐야겠습니다!
 

 ▲사진11 장기하와 얼굴들


▲영상10 장기하와 얼굴들 <그렇고 그런 사이>
 
 
◎ [댄스&일렉트로닉] 1. 김예림 
 

 ▲사진12 김예림

 

대국민 스타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출신의 20세인 그녀 김예림, 윤종신이 프로듀서로 나서 투개월을 이끌고 있는데요, 그녀는 현재 솔로로 열심히 활동 중입니다. 최근 발표한 'Rain' 차트 순위권 안에 들면서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는데요,
 
20세 같지 않은 감정 충만한 목소리가 사람들의 감수성을 자극하면서 그녀의 곡 'All Right'도 많은 사랑을 받았죠. 아마도 그녀의 목소리는 마성의 목소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니 기쁩니다!
 
혼자 읊조리며 불러도 느낌있는 김예림 노래부를 때에 진지하게 무대에 집중하는 그녀가 정말 멋있게 보입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불렀던 'Romantico'가 잊혀지지 않네요~
 
▲영상11 김예림 <Rain>
 
 
◎ [댄스&일렉트로닉] 2. 테이스티(TASTY)
 

▲사진13 테이스티

 

테이스티는 쌍둥이 형제 대룡 소룡 이렇게 두명으로 이루어진 듀오입니다.  그들은 2012년 <너 나 알아>라는 곡으로 데뷔를 했는데요, 약 1년만에 새로운 신곡 <MAMAMA>로 돌아오며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테이스티는 데뷔때에도 덥스텝을 선보이면서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는데요. 최근 그들의 컴백무대에서는 스윙 힙합이라는 장르에 그들의 퍼포먼스를 더해 독특한 무대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테이스티는 외모, 춤, 노래로 대중의 오감을 충족시켜줘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것 같네요~ 이번 뮤콘 쇼케이스에 그들이 나온다고 하니 테이스티의 퍼포먼스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영상12 테이스티 <MAMAMAM>
 
 
◎ [댄스&일렉트로닉] 3. 레인보우
 

 ▲사진14 레인보우

 

레인보우는 2009년 <Gossip Girl>이라는 곡으로 데뷔했는데요, 리더인 김재경과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 이렇게 총 일곱명으로 이루어진 걸그룹입니다. 

올 2013년에는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신드롬 - PART.2>로 돌아왔는데요! 여름인 만큼 더욱 더 상큼해진 레인보우는 <Tell Me Tell Me>에 이어 <Sunshine>이라는 신스팝 댄스곡으로 더위를 날려주는 타이틀곡으로 대중들을 맞이했습니다.

그들의 새 앨범은 대중을 겨냥해 모두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신스팝적이고 일렉트로닉한 멜로디에 일곱명의 상큼한 댄스퍼포먼스로 빛나는 무대를 장식할 레인보우 뮤콘에서 만나보세요!

 

▲영상13 레인보우 <선샤인>
 
 
◎ [댄스&일렉트로닉] 4. 이디오 테잎(IDIOTAPE)
 

 ▲사진15 이디오 테잎

 
이디오테잎은 DGRU, ZEze, DR로 이루어진 3인조 일렉트로닉 밴드인데요, 2012년 <제9회  한국대중음악상> 장르분야 최우수 댄스, 일렉트로닉 음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후 많은 락페스티벌에 러브콜을 받으면서 해외에도 진출을 하고 있는데요, 최근 이디오테이프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원 월드 뮤직 페스티벌 2013 (1 World Music Festival 2013)’에 참석해 해외 유명 뮤지션들과 같은 무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2011년 말 1집<11111101>을 이후로는 음반 소식이 없었는데요, 올 10월 그들의 새 앨범을 공개하면서 국내외 활동을 활발히 한다고 합니다. 이번 뮤콘에서 이디오테이프의 폭발전인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영상14 이디오테잎 <Even Floor>
 
 
◎ [댄스&일렉트로닉] 5. 글렌 체크(GLEN CHECK)
 

 ▲사진16 글렌 체크

 

글렌 체크는 김준원과 강혁준으로 이루어진  2인조 일렉트로닉 밴드로서 2011년 20세라는 어린나이에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첫 EP <Disco Elevator>를 들은 사람들은 그들의 센스있는 음악에 신선한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외국인들 조차 그들의 음악을 찾아 들을 정도로 훌륭한 그들의 음악으로 글렌체크는 2013년도 <제10회 한국대중음악상> 장르분야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그들은 새로운 앨범의 작업을 마무리했는지 그들의 공식홈페이지에는 티저가 올라와있습니다. Young people, Cactus, and Palm trees 과연 어떤 곡을 만들었는지 기대가 되는데요~ 뮤콘 쇼케이스에서도 기대해도 될까요? 

 

 
▲영상15 글렌체크 <60's Cardin>
 
 
◎ [K-루키즈] 1. 전기 뱀장어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신인 뮤지션 지원 육성 프로그램 K-루키즈」는 서로 다른 장르를 다루는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K-ROOKIES>라는 경연을 통해 소수의 뮤지션만이 K-루키즈로 선정되는데요.
 
K-루키즈로 선정된 밴드들에게는 앨범을 제작해주고, 뮤직 비디오를 만들어주고 공연을 개최하기까지 뮤지션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올 해 뮤콘에서는 ROOKIES로 선정된 밴드들이 공연을 한다고하니 알아보시죠!
 
 
▲사진17 전기뱀장어
 
전기뱀장어는  김예슬(기타), 황인경(보컬, 기타), 김나연(베이스), 김민혁(드럼) 이렇게 총 4명으로 이루어진 인디락밴드입니다. 이름만 들어서는 파격적인 사운드를 낼 것 같지만 그들의 음악은 부드럽고 순수합니다.
 
모던한 락밴드 전기뱀장어의 정규1집 앨범 <최고의 연애>는  락을 몰라도 모두가 아는 밴드 자우림의 멤버가 프로듀싱을 해 이들의 음악을 다듬었다고 하는데요. 이들 1집에서 <송곳니>를 부르는 보컬의 진성과 가성을 이리저리 넘나드는 목소리가 좋습니다.
가끔 너무 ROCK'N ROLL한 밴드들의 음악을 들었다면 어쿠스틱은 아니지만 쉬는 차원에서 이들의 노래를 들으면 정말 "아 이렇게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락도 있구나"하고 들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영상16 전기뱀장어 <송곳니>
 
 
◎ [K-루키즈] 2. 스몰 오(SMALL O)
 
▲사진18 스몰 오
 
스몰오는 오주환(보컬,기타), 이지원(드럼) 박지혜(키보드, 아코디언, 플룻) 배상환(베이스), 고한결(기타) 이렇게 총 5명으로 이루어진 포크락인디밴드 입니다.
 
그들의 첫번째 EP에 수록된 <That Will Fall>을 들으면 어쿠스틱한 멜로디에 따라오는 화음을 들을 수 있는데요, 굉장히 자연친화적인 노래라는 느낌이 듭니다. 또 <까마귀>라는 곡은 노래가 오묘하고 몽환적이여서 다소 사이키덱릭하기도 하네요!
 
스몰오는 여느밴드와 다른 장르를 추구하기 때문에 그들의 음악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데요, 그들의 음악은 가을에 들으면 좋은 노래들 같네요! 이번 뮤콘에서 그들의 음악을 감상해보시죠!
 
 
▲영상17 스몰 오 <That will fall> 
 
 
◎ [K-루키즈] 3. 머쉬룸즈(Mushru:ms)
  
▲사진19 머쉬룸즈
 
 

머쉬룸즈는 완(guitar & vocal ), 식보이(guitar & chorus), 준서(drums & chorus) 이렇게 3명으로 이루어진 인디밴드입니다. 밴드 인원 모두 코러스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세명의 화음이 그들의 음악에 잘 녹아드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인기는 넘치지만 내한 한 적은 없는 영국 모던락밴드 콜드플레이와 서정적인 팝, 쌀아저씨도 잘 알려진 데미안 라이스의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다가오는 10월 초 그들의 첫 정규 앨범 <ONE GAME WONDER>가 공개된다고 하는데요. 

첫 EP때 어쿠스틱한 사운드를 들려준 머쉬룸즈는 두번째 EP때는 첫번째와는 조금 다르게 모던하면서도 어쿠스틱한 사운드로 돌아왔는데 이번에는 또 어떤 음악들을 꾸려 나올지 궁금한데 뮤콘에서 듣고 싶네요~

 

▲영상18 머쉬룸즈 <우비의 노래>
 

◎ 사진출처

- 사진1 Esse_Tal_De_Rock_N_Roll_by_Rusc
- 사진2-19 네이버 뮤직 - 각 가수별 소속사

- 사진17,18,19 K-루키즈홈페이지

- 영상 1-18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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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SW 그것이 궁금하다!

상상발전소/음악 패션 공연 2013.02.05 17:3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SXSW> 그것이 궁금하다!



 상상발전소 기자의 기사를 통해 지난 1월 27일 세계최대의 뮤직마켓인 미뎀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해외 음악마켓 B2B 쇼케이스 플랫폼인 ‘K-Pop Night out’의 두 번째 공연이 열렸다는 소식 접해보셨을 텐데요. 미뎀, 뮤직매터스와 더불어 세계 3대 음악마켓인 <SXSW(South by Southwest)>를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SXSW>는 South By SouthWest의 약자로 미국텍사스주에서 열리는 축제인데요. SXSW는 텍사스 오스틴에 위치한 회사로 다양한 전문분야의 스탭들이 미디어 산업분야와 함께 매년 다양한 컨퍼런스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페스티발을 개최하고 있습니다.1987년 맨 처음 음악축제로 시작한 SXSW는 음악, 영화, 기술분야까지 아우르는 멀티미디어의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이 축제는 Music, Film, Interactive 3가지 분야로 나눠서 진행됩니다. 이 축제의 특징이 있다면 이 분야별로 축제 시작 날과 끝나는 날이 각각 다르다는 것이니 주의해주세요^^

 

 

 MUSIC분야에는 한국밴드도 참여했었는데요. 2007,2008년에 YB부터 시작해서 2011년 갤럭시 익스프레스가 있는 서울 소닉, 2012년 갤럭시 익스프레스, 노브레인, 로다운30,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가 참여했다고 합니다.

 

 

      

 


 

 이번 2013년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의 ‘한국 스타트업의 SWSX 참여 지원’ 결과로 VCNC,그레이스삭스, 센텐스, 아이쿠, 에프엑스기어, 페이즈캣, 플리토가 선정되었는데요. 200여개의 업체가 지원을 하여 최종적으로 8개 업체가 선정되었습니다. 이 8개 업체 모두 글로벌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어 선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SXSW가 IT매체들에 의해 자주 언급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INTERACTIVE분야 때문입니다.

 


 


 바로 이 분야로 통해서 트위터와 포스퀘어가 널리 알려졌기 때문인데요. 트위터의 경우 서비스의 초창기인 2007년에 이 축제에 참가했었다고 합니다. 그 때 트위터의 서비스를 체험한 사람들의 자신의 지인들에게 트위터를 알리기 시작했고, 이렇게 입소문이 나서 IT매체들이 이 축제에 대해 주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INTERACTIVE 부문 축제는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만하는 곳이냐!' 꼭 그런 건 아닙니다! 기존의 업체들도 많이 참가하는데요. 트위터, 포스퀘어를 포함해 애플, 페이스북, 어도비, 그루폰 또한 한국 업체인 삼성도 참가하였답니다.

 

 

 이렇게 미뎀, 뮤직 매터스를 포함하여 세계 3대 음악마켓인 SXSW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정말 날이 갈수록 K-POP의 힘은 강력해지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2012년 5월에 열린 뮤직매터스에서도 한국 대중음악의 높아진 위상을 확인시켜주듯 공식 컨퍼런스에 K-POP을 주제로 한 세션이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SXSW에서 2007년부터 한국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고 하니 이 때부터 K-POP의 위상이 이렇게 치솟을 것이라 예상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음악은 물론 영화 그리고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기술 분야 축제까지 아우르는 SXSW!

이번 2013년 3월에 열릴 SXSW에는 어떠한 업체가 참여할까요? 곧 개최될 SXSW에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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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이여! 이제는 문화생활하자!

상상발전소/문화기술 2011.12.01 14: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대한민국 수험생들의 고충은 누구나 알고 있죠?

얼마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끝낸 수험생들에게도
이제 문화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오늘은 길고 험난한 레이스를 마친 수험생들을 위한 '착한' 문화 콘텐츠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벤트 1>


 

노브레인이 12월 24일 오후 6시에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를 연다고 합니다.

입시준비로 그동안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한 수험생들을 위해 통큰 이벤트를 열었는데요,

바로 수험생 300명에게 본인 동반 1인까지 티켓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시원한 ROCK 콘서트에서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 절호의 기회인 것 같네요.

 

자격 : 2011년 대입수능생이면 누구나

주의사항 : 반드시 공연 당일 공연현장에 수험표를 지참

콘서트 장소 : 악스코리아 (광진구 광장동)

 
 

<이벤트 2>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수능을 마친 대입수험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네요.

특히 평소에 비싸서 엄두도 못낼 뮤지컬 '페임'도 50%나 할인된 가격에 예매할 수 있다고 하네요.

수험생들이 좋아하는 아이돌들이 대거 출연하니 당연히 인기가 많겠죠?

 

뮤지컬 페임

장소 : 서울 올림픽 공원 우리금융아트홀

출연 : 손호영, 은혁, 티파니, 린아, 정모, KoN(이일근) 등


 

<이벤트 3>

 

 

'꿈꾸는 수능 수험생들을 위한 넌버벌 타악 & 비보이 퍼포먼스-전통과 현대의 만남, 내일을 보다'

일시 : 11월 29일~ 12월 2일 오전 10시 30분

장소 :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싸리재홀

참가비 : 무료(초대)

문의사항 : (032)501-1454


내용 :  이번 공연은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의 전통 넌버벌 타악 공연과 생동감 크루의 힘있는 비보이 퍼포먼스로 구성, 신나고 흥겨운 풍물과 다이내믹하고 박진감 넘치는 비보이 댄스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했다. 잔치마당의 '태평소와 사물놀이를 위한 신모듬'에 이어 생동감 크루가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준다. 잔치마당이 '천지인의 울림'(모듬북 난타)과 '사물판굿'(소고, 버나, 열두발 놀이)을 무대에서 선보인 후 잔치마당과 생동감 크루가 함께 전통타악과 비보이 댄스로 어우러진다.  

 

 

 

<이벤트4>

 

공연뿐만 아니라 전시회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답니다.

수험표를 지참하면 소미미술관 전시가 무료입니다.

 

기간 : 12월 9일 ~ 12월 31일 '조각의 외연'

내용 : 수험표를 제시할 경우 수험생 본인 무료 입장

 

 (오시는 길)

 

  

이외에도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문화 이벤트가 마련되어있으니,

공부하느라 지친 몸과 마음 가족들과 함게 손 맞잡고, 문화생활을 즐기시는 것은 어떨까요?

수험생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즐기thㅔ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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