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깜박이지 마세요! <글로벌게임허브센터 탐방기>

상상발전소/게임 2016.11.04 16:5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글로벌게임허브센터라는 시설을 운영 중입니다. 그 안에는 50여개 기업들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 아래 강소게임콘텐츠 성공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 상상발전소 기자단 편집회의가 열린 이 곳,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 입주기업 넷스토리의 김지원 대표님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약속시간 보다 조금 이르게 도착한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다소 조용했습니다. 모두들 업무에 열중하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센터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사진도 찍고 음악도 듣던 중, 어느덧 인터뷰 시간이 되어 넷스토리의 김지원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다소 조용한 인상의 김지원 대표님께서 저의 질문에 하나하나 친절히 답변해 주셨습니다.



▲ 사진 1. '넷스토리'가 개발한 모바일 RPG '택틱스 사가'


Q. 대표님이 게임의 길을 걷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게임이 있나요?

 

A. 오래된 게임이긴 합니다. 초등학생 때 파이널 판타지 3편을 했는데, (게임을 하기) 전에는 어리기도 해서 게임을 단순히 놀이문화 정도로만 여겼지만 그 작품 이후 게임을 잘 만들면 명작인 소설이나 영화 같은 감동을 사람에게 줄 수 있구나 느꼈어요. 당시 게임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이 많았는데, 그런 (파이널 판타지 3편 같은) 좋은 게임을 만들어 제가 느낀 즐거움을 알리고 싶다는 생각에 처음으로 게임개발자를 하고 싶다 결심했습니다.

 

Q. 최근 게임 플랫폼은 모바일로 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바일 플랫폼이 가진 강점과 차별화 포인트는 무엇이며 그 한계도 궁금합니다.

 

A. 가장 큰 강점은 접근성이 높다는 점인데요. (과거에는) 시간과 공간 제약이 많았는데 모바일로 오면서 그런 부분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는데, 차별화 포인트는 조작방식이 예전과 다르게 터치 인터페이스를 쓴다는 점이 있습니다. 전에 할 수 없던 기획을 할 수 있어서 다른 플랫폼에 비해 차별화 포인트가 되지만 동시에 단점이나 한계가 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컨트롤러나 키보드 마우스에 비해 섬세한 조작이 힘드니까 게임플레이 하실 때 조작에 불편을 느끼시는 부분도 있다 보니 간단한 조작만으로 핵심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해야 하는 게 포인트입니다.

 

▲ 사진 2 ‘넷스토리의 김지원 대표님

 

Q. 현재 택틱스 사가는 원스토어에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접근성 향상이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서라면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의 앱스토어에서도 제공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은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향후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A. , 준비 중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경우 연내에 서비스 할 것 같고, 애플 앱스토어는 조금 더 걸릴 것 같지만 마무리 작업 중입니다.

 

Q.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는 넷스토리에 어떤 지원을 해주고 있나요?

 

A. 많은 부분을 지원해줍니다. 좋은 공간을 제공해주시고, 네트워킹이나 게임 전반적인 소식들을 빨리 접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멘토링 제도가 운영되어서 그 덕분에 운영이나 개발 할 때 법무나 운영 등에서 도움을 받습니다.

후배 창업자분들께 추천해 주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 무조건 좋을 것 이라 생각합니다.

 

Q. 향후 글로벌 진출 전략에 대해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A. 일단 기본적으로 특수시장을 제외하고 글로벌 원빌드를 생각합니다. 중국이나 일본은 특별해서 따로 준비 중이구요. 사실 해외에 나가면 디바이스나 인프라가 안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걸 고려해 택틱스 사가는 제작할 때부터 저사양 기기에 잘 돌아가게 제작했고, 용량도 작아서 풀 다운로드(Full Download)해도 70MB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네트워크도 필요할 때만 쓰도록 최소화했어요. 그런 부분들이 해외에 나갈 때 도움 될 거라 생각합니다.

 

Q.글로벌 원빌드가 무엇인가요?

 

A.예를 들어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 게임을 올릴 때, (제작자는) 이 게임이 어느 국가에 서비스 되느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국가별로) 다 따로 정했어요. 실행파일을 이건 한국 것, 이건 중국 것이런 식으로 따로 관리 했는데, 요즘은 글로벌 추세다 보니 빌드는 하나인데 어느 국가의 유저가 플레이하냐에 따라 언어나 그래픽 리소스가 자동으로 바뀌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합니다. 다만 일본이나 중국은 특이한 시장이라 중국은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없고, 일본은 게임 감성이 특이해서 이들 시장들은 로컬라이징을 조금 많이 해서 나가는 편으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 사진 3 ‘넷스토리가 개발한 모바일 RPG ‘택틱스 사가게임 장면

 

Q. ‘택틱스 사가는 여타 다른 모바일 RPG와 이런 점이 다르다하는 점 3가지만 꼽아주셨으면 합니다.

 

A. 다른 플랫폼에 비해 모바일은 인터페이스가 터치이다 보니 조작이 불편해 많은 RPG가 자동전투형식으로 게임을 구현합니다. 편리하고 익숙하다보니 자주 즐기긴 하지만 하다보면 불편할 때가 있어요. 원할 때 원하는 대로 캐릭터가 이동하지 않고, 공격할 타이밍에 방어를 하는 답답한 플레이를 할 때가 있습니다. ‘택틱스 사가유저가 원할 때 원하는 타이밍에 게임에 개입할 수 있습니다. 개입했을 때의 전황을 보고 이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다하면 팀 전체에 명령할 수 있어요. 그러면 전체 캐릭터의 AI가 변경되어서 상황에 맞는 동작을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전략성이 많은 게임이고, 깊이 있는 게임이죠. 이게 첫째 강점입니다.

둘째 강점은, 많은 컬렉션 RPG의 경우 제일 좋은 캐릭터를 모아 최고 레벨 찍는 것이 제일 좋은 조합이었습니다. 결국 과금을 많이 한 유저가 1등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저희는 전략성을 중시하다 보니 최상의 조합이라는 게 없습니다. 상대방이 어떤 전술을 펼치는가에 따라 거기에 맞는 상성에 적절한 조합을 만들어 전투해야 해요. (다른 컬렉션 RPG보다) 조금 더 전략적인 부분을 중시했고, 이런 부분에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토리라인이 탄탄합니다. 저희는 메이플 스토리카발 온라인의 제작진들이 모여 만든 회사입니다. ‘택틱스 사가메이플 스토리에서 시나리오 라이팅 하시던 분이 스토리를 직접 작성하셨어요. 그래서 다른 모바일 게임에 비에 짜임새 있고 탄탄한 스토리를 재밌게 즐기실 수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Q. 이용자의 평이 상당히 좋은 편이고, 평점도 4점대로 좋은 축에 속하는 것을 보면 잘 만든 게임을 만드셨다고 생각합니다. ‘택틱스 사가를 사랑해주시는 유저 분들께 한 말씀 해주세요.

 

A. 저희는 유저 분들께 즐거움과 재미를 드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에 맞춰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업데이트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계속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마트폰과 그 주변기기들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플랫폼이 각광받으면서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는 모바일게임 기업에 특화된 모바일게임허브센터도 같이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 중 영유아들의 아이돌 타요를 소재로 한 증강현실 게임 타요 컬러링 세계여행을 제작한 기업 스마트한과 동화가 연상될 정도로 귀여운 토끼들을 주제로 한 퍼즐게임 바니팡 2’를 만든 기업 오락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 사진 4. ‘스마트한에서 개발한 증강현실게임 타요 컬러링 세계여행

 

타요의 인기는 대단합니다. 어느 정도냐면, 실제 타요 버스가 운행되고 있는 서울에서는 타요가 아니라며 버스를 타지 않는 아이들도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그만큼 타요의 영향력은 크고, 이 의인화된 버스 캐릭터의 인기는 바닥이 어디인지 잊었을 정도로 높습니다. 모바일게임허브센터입주기업 스마트한은 이런 어린이들의 특성에 주목하고 증강현실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타요 컬러링 세계여행입니다. 이 게임은 흔히 말하는 색칠공부를 기반으로 합니다. 업체 측에서 만든 색칠공부 포스터에 이용자가 채색 한 후 애플리케이션 내 카메라를 이용하면 스마트 기기 화면 내에 타요 캐릭터들이 나와 해당 유적지의 랜드 마크와 역사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정서발달에 도움 되는 색칠공부에 역사 교육까지 더해지니 훌륭한 교육용 게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사진 5. ‘오락이 개발한 모바일 퍼즐게임 바니팡2’

 

어릴 적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를 읽으며 환상의 나라를 상상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곳에는 많은 조력자와 다양한 모험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도 현실에서 벗어나 꿈같은 환상 속에 빠지고 싶다는 생각이 간혹 들고는 합니다. 우리 모두 차가운 현실에 치이는 현대인들이기에 이런 생각을 비단 저만 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현대인들을 위해 가슴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감성을 자극하는 모바일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모바일게임허브센터입주 기업인 오락이 만든 바니팡2’입니다. 동화 속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처럼 따뜻한 그림이 특징인 바니팡2’는 늑대가 납치한 아기토끼를 찾는다는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퍼즐 게임입니다. 빨간모자와 그 할머니를 잡아먹는 등 악랄함의 대명사인 늑대가 아기토끼에게 해코지하기 전에 우리 모두 퍼즐을 맞추어야 합니다. 과연 어미토끼는 아기토끼들을 무사히 구출할 수 있을까요?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 기업들을 만나보면서 한국 게임 산업의 미래를 그려보았습니다. 먼저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 기업의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보며 ‘새로운 흐름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유저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 지나친 과금 대신 풍부한 전략을 택한 넷플릭스’, 인기 있는 IP(지적재산)로 증강현실을 구축하는 스마트한’, 동화 같은 그림과 이야기로 동심을 자극하는 오락의 사례는 자칫 천편일률하게 흘러갈 수 있는 메이저 게임사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듯 했습니다.

게임은 우리 사회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게임IP로 말미암아 완구산업, 애니메이션 산업 등 연관 문화 콘텐츠들도 성장 동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게임이 시각, 청각 등 다양한 분야가 집약되는 산업인 만큼, 게임기업이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게임의 미래는 무궁합니다. 특히 VR기기 등의 단말기가 보편화 될 내일에도 보다 감동적인 발전을 이룰 콘텐츠는 단연 게임일 것입니다. 게임은 태생이 스토리텔러인 우리 인간이 작품 속에 빠져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콘텐츠이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게임은 즐거움을 위함이 아닐지라도 재난안전교육, 현장체험학습 등을 위한 교육용 콘텐츠로 변신해 인간의 경험을 극대화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일부 군사훈련도 게임으로 대체해 훈련 간 인명피해도 최소화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게임은 우리가 가꾸어 나가야 할 문화이며, 충분한 지원을 받을 가치가 있는 미래 산업입니다. 장문의 글인데도 눈 깜빡이지 않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눈을 감고 게임 산업의 찬란한 미래를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사진출처

표지사진, 사진 2, 6. 직접촬영

사진 1, 3~5.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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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카드게임과 보드게임의 화려한 콜라보

모바일신작파이러츠워’, 해외시장 노린다!


모바일게임센터 입주기업 이디오크러시, 한콘진 지원과 컨설팅 거쳐 중소게임회사로 성장

서로 다른 기술과 능력치 적용,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

22일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동시 출시 앞두고 사전등록 이벤트 진행 중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모바일게임센터 입주기업 ()이디오크러시(대표 김성기)는 전략보드 모바일 게임파이러츠워: 주사위의 왕’(이하 파이러츠워’)의 이달 22일 국내출시에 맞춰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관련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파이러츠워는 카드 수집 게임(CCG)과 보드 게임 장르를 결합해 새로운 시도를 한 게임으로 해적단마다 각기 다른 능력치와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파이러츠워의 개발사인 ()이디오크러시는 2014년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게임벤처3.0’으로 선정된 이후 다양한 지원과 컨설팅을 거쳐 중소게임회사로 성장해 현재 판교에 위치한 모바일게임센터에 입주하고 있다. 또한 창업초기부터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 톱7 진입, 해외 투자유치 등 단기간에 성장을 이룬 기업이다.

 

이번 달 22일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동시 출시를 앞두고 현재 진행 중인 사전예약은 사전등록페이지(http://goo.gl/oPOB8z)를 통해 이뤄지고 있으며 다양한 사전 예약 이벤트도 함께 추진 중이다. 해당 게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파이러츠워공식카페(http://goo.gl/2FspbB)에서 확인할 수 있고 관련 동영상은 유튜브(https://youtu.be/QCQCZlt110U)를 통해 볼 수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엄윤상 센터장은 “‘파이러츠워는 기존 보드게임과 차별점을 둔 카드선택게임과 보드게임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게임이라며 게임의 재미와 탄탄한 스토리, 완성도 높은 그래픽 등 근래 보기 드문 대작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장현수 과장(031.778.200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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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EOS) 2차 게임 모집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4.12.17 09:19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4년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EOS) 2차 게임 모집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4년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EOS)” 2차 사업에 지원받을 모바일게임을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1. 사업목적   

 ㅇ 게임서비스 운영 대행을 통한 중소 모바일게임 기업의 경쟁력 증진 및 자체 국내외(영어권) 진출 지원


2. 지원자격

 ㅇ 지원대상

   - 게임을 기획 ․ 개발하는 국내 모바일게임 개인 사업자 또는 법인 사업자

   - 서비스 가능한 버전 이상의 완성도를 갖춘 게임

 ㅇ 지원제외 대상

   - KOCCA 등 정부사업 제재 기업

   - 외국계 국내 법인 지사

 

3. 지원내용

 ㅇ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선정한 전문운영지원 기업 계약을 통한 서비스 운영 대행 지원 

   - 고객관리 서비스(CS) 운영 및 관리

   - 게임테스트 지원, 기술컨설팅 지원

   - 데이터베이스관리 구축 컨설팅 지원

   - 게임서비스 운영(GM) 및 전략기획 지원 등

 ㅇ 지원게임

   - 전문운영지원 2차 3~4개 게임(1차 : 4개 선정 및 서비스 운영 중)

 

4. 지원방법

 ㅇ 접수신청 : 2014. 12. 24(수) 11:00까지 ※마감시한 엄수必

    ※ 접수 마감일 지원 쏠림 현상으로 가능한 마감일 이전에 접수 요망

 ㅇ 접수방법 : 전산접수

   - 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eos.net)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 후 접수

   - 접수페이지 우측 상단의 <지원서 양식>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접수

 ㅇ 제출서류

   - 지원신청서

   - IOS, 이통3사, 카카오 등이 검수 가이드라인을 통과할 수 있는 수준의 게임 실행파일

   - 게임설명서(자유양식, 용량은 총 100MB를 초과할 수 없음)

 

5. 선발절차

 ㅇ 산업계, 학계, 유관기관, 전문운영지원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 구성

   - 접수된 신청 게임은 1차 서류평가-2차 발표평가를 통해 최대 4개 게임 선정

  ※ 단, 지원 게임의 수가 최종 4배수 미만인 경우, 서류평가 및 발표평가를 동시 진행할 수 있음

 ㅇ 결과발표 : 2015. 1. 2(예정) 이전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

   ※ 진흥원 심사평가 일정에 따라 변동 가능

  

6. 사업설명회

 ㅇ 일 시 : 2014. 12. 11(목) 15:00

 ㅇ 장 소 :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10층 대회의실 

 ㅇ 주 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0 삼환하이펙스 B동 10층 

 ㅇ 오시는길


7. 문의처

  ◦ 담당 : 글로벌게임허브센터 권오태 과장 (kot@kocca.kr) 

              아이지에스(주) 김상중 과장 (☎(031) 778-2061, next707@igsinc.co.kr) 



ⓒ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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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게임의 미래를 이끌어갈 <2014년 2분기 이달의 우수 게임> 시상식

상상발전소/게임 2014.07.14 15:4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4년 7월 11일, 성남시 분당구 판교에 위치한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벌써 18년째를 맞는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내의 우수한 게임 300여 작품을 발굴하고 지원해왔습니다. 매년 4분기로 나누어 한 분기에 세 작품씩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합니다.

 

2014년 2분기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뽑힌 작품은 ㈜액션스퀘어의 <블레이드 for kakao>, ㈜브리디아스마트의 <역전!맞짱탁구>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이카루스>였습니다.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식, 함께 가보시죠.




이달의 우수 게임 시상식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2009년 6월에 설립한 지원기관입니다. 센터에 입주한 20여 개의 차세대 게임 업체가 관리비의 50%와 임대료 전액을 지원받고 있으며, 게임 개발 교육, 솔루션 및 기술적 지원은 물론 해외에 직접 게임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서버 등의 인프라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게임 콘텐츠 제작 지원뿐 아니라 해외수출 지원, 게임의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을 지원하고 모바일게임산업을 육성하여 강소게임콘텐츠 성공기업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 사진1 이달의 우수게임 다이어그램

 


문화체육관광부, 전자신문, 더게임스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은 1997년부터 연 4회 우수한 국산 게임을 선정합니다. 한 번에 세 작품씩, 1년에 12 작품을 선정하죠. 국산 우수게임에 대한 시상 및 홍보를 통하여 국산게임의 창작 활성화를 도모하고 게임 제작업체의 제작 의욕을 고취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품에 대해서는 장관상을 수여하고 선정작품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선정 작품에 대한 지원과 혜택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언론사를 대상으로 게임에 대한 보도자료가 나가고, 기획기사 및 인터뷰 기사 등을 연계 지원합니다. 또한 지스타(G-star)의 '이달의 우수게임 홍보관'에 전시를 지원하며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게임 전문 커뮤니티와 연계하여 홍보활동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또한, 게임분야 병역지정업체 지정 신청 시 배점이 적용되기도 하고요.

 


▲ 사진2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 기준

 


1/2/3월의 우수게임은 3월 중에 선정하고, 4/5/6월 우수 게임은 6월 중에, 7/8월 우수 게임은 8월에, 9/10월 우수게임은 10월 중에 선정됩니다. 11/12월 이달의 우수게임은 지스타 일정으로 인해 진행하지 않습니다.


 


2014년 2분기 이달의 우수게임에는 일반게임(온라인 ·PC ·아케이드 ·콘솔 ·보드게임), 오픈마켓게임(모바일 ·SNG), 기능성 게임(교육 ·스포츠 ·의료 ·공공 등) 등 3개 부문에 걸쳐 총 15편의 국산 게임들이 출품되었고, 출품작 중 기획 ·그래픽 ·음향 ·작품성 등을 평가하여 3개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오픈마켓 부문에서 ㈜액션스퀘어의 <블레이드 for kakao>, ㈜브리디아스마트의 <역전!맞짱탁구>와 일반게임 부문에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이카루스>가 선정되었습니다.



▲ 사진3 2014년 2분기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 로고. 왼쪽부터 <블레이드 for kakao>, <역전!맞짱탁구>, <이카루스>

 


▲ 사진4 한국콘텐츠 진흥원 홍상표 원장과 수상게임업체 대표들의 기념촬영

 

선정된 작품들에 대한 시상식이 끝난 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 사진5 축사하는 홍상표 원장

 


홍상표 원장은 먼저 수상작 제작자들에게 축하한다는 말로 운을 뗐습니다. 게임산업이 우리나라 문화 콘텐츠 수출 부문에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하며 훌륭한 게임을 만드는 제작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게임이 콘텐츠 수출에서 효자 노릇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게임이 압박받는 현실에 대해서 안타까워하며 그와 함께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게임에 대한 부당한 규제를 풀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모두 의미가 있는 수상작이며 모든 작품이 성공 가도를 걷고 있음에 다시 한 번 축하를 보냈는데요. 특히 <블레이드 for kakao>는 작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작이었기 때문에 더욱 기쁘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수상작들에 대한 지원과, 힘든 상황에서도 멋진 게임을 만들고 있는 개발자들이 밝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게임 개발자들도 희망을 가지고 게임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길 부탁하며 한콘진이 게임계의 문제들을 풀어 이들이 노력한 것만큼 보상받을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하며 축사를 마쳤습니다.

 

1. <블레이드 for kakao>

 

▲ 사진6 액션스퀘어 관계자

 

그리고 제작사 대표들의 소감이 이어졌습니다. 먼저 액션스퀘어의 김재영 대표이사가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블레이드 for kakao>는 올해 4월 출시한 액션스퀘어의 첫 작품이며, 현재 국내 성과가 굉장히 좋지만, 국내만이 아니라 해외 여러 나라에서도 한국 온라인 게임의 문화를 알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사진7 <블레이드 for kakao> 스크린샷

 


오픈마켓 부문에 선정된 ㈜액션스퀘어의 <블레이드 for kakao>는 한콘진의 '2013년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지원되었던 게임으로 지난 4월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하여 출시되었습니다. 모바일 RPG 게임이지만 PC 온라인 게임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출시 후 40일 만에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습니다. 출시 후 약 3주 만에 하루 던전 플레이가 2,000만 판을 돌파하기도 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죠.

 

국내 모바일 최초, *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된 그래픽으로 모바일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래픽을 보여주며, PC 액션 게임을 능가하는 타격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또한, 80여 개의 던전과 100여 개가 넘는 무기 등 콘텐츠들이 매우 다양하고 다른 사용자와의 PvP(Player vs Player, 사용자 간 1:1 대전) 등 RPG에서 구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모바일 게임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 언리얼 엔진

게임 엔진이란 컴퓨터나 비디오 게임 같은 실시간 그래픽 표시기능을 갖춘 상호작용 응용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핵심 소프트웨어입니다. 유명한 엔진 중 하나가 언리얼 엔진인데, 이는 미국의 에픽게임즈에서 개발한 3차원 게임엔진입니다. 언리얼 엔진은 1994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개량되며 발전되어 왔으며, 품질 높은 3D 그래픽을 지원할 뿐 아니라 개발 편의를 돕는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현재 많은 게임회사에서 사용 중입니다. 언리얼 엔진을 사용한 국내 대표적 게임으로는 <리니지2>, <테라>, <블레이드 앤 소울> 등이 있습니다. 모바일 플랫폼에서는 지원되는 부분이 제한적이었는데 최근에 이러한 부분이 점차 해소되고 있어 현재 여러 모바일 게임들이 언리얼 엔진을 이용하여 개발 중입니다.


주인공인 영웅이 악마인 드락과의 전투에서 치명적인 상처를 입은 후 절치부심해 다시금 그와 전투를 벌이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탄탄한 콘텐츠들과 영웅적 스토리를 무기로 현재 뭇 남성들의 가슴에 불을 지르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블레이드 for kakao>는 안드로이드의 경우 갤럭시 S2 이상, iOS의 경우 아이폰 4S 이상이면 구동 가능합니다.

 

2. <역전!맞짱탁구>

 

▲ 사진8 브리디아스마트 관계자들

 


브리디아스마트의 김형철 대표는 <역전!맞짱탁구>가 5월에 출시되어 현재 출시 두 달 정도 됐다고 하며 다른 좋은 게임들과 함께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콘진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었기에 더욱 기쁘다고 말하면서 계속해서 많은 게임 개발사에 더 많은 지원이 갈 수 있길 바란다는 말로 소감을 마쳤습니다.


  

▲ 사진9 <역전!맞짱탁구>

 


<역전!맞짱탁구>는 네이버 밴드(BAND) 기반의 게임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브리디아스마트에서 개발하고 아프리카티비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실시간 탁구 게임입니다. 팡야 캐릭터들이 탁구로 대결하는 컨셉의 게임이죠. 귀여운 팡야 캐릭터들이 탁구를 하는데 공을 칠 때마다 나오는 화려한 효과들이 인상적입니다. 캐릭터들이 공을 칠 때 기합을 넣는 것도 매우 깜찍합니다.

 

<역전!맞짱탁구>는 실시간이라는 점이 특이한데요. 상대와 플레이어가 공을 칠 때마다 서버에서 실시간으로 인식되며 게임이 진행되는 거죠. 그래서 반드시 게임 상대 선수가 필요합니다. 상대 선수는 서버에서 비슷한 레벨로 임의로 정해줍니다. 게임 방식은 공이 오는 타이밍에 맞춰 화면을 클릭만 하면 되기에 매우 간단합니다. 룰이 간단하기에 초보자들이 접근하기 쉽고 중독성도 강하지만, 게임 고수와 붙으면 더 어려운 게임이기도 하죠.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큼 캐릭터 수집욕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 게임은 이를 이용하여 캐릭터를 '카드'화하였습니다. 다양한 코스튬과 성능으로 무장한 캐릭터카드들을 뽑고 강화하고 합성함으로써 더욱 강하고 더욱 예쁜 캐릭터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아이템도 상당히 다양합니다.

 

3. <이카루스(ICARUS)>


▲ 사진10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

 


마지막으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사업 총무 석주완 본부장이 소감 발표를 했습니다. <이카루스>는 개발에 10년이 걸린 게임입니다. 그것이 크게 이슈가 되어서 그만큼 더 좋은 콘텐츠를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지만, 그래도 그만큼 결실이 따라오니 매우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만 뜻깊은 자리에서 보상받게 되어 기쁘며 <이카루스>가 사랑받는 만큼 앞으로도 더 좋은 업데이트와 이벤트, 다양한 콘텐츠로 지속해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로 소감을 마무리했습니다. 



▲ 동영상1 <이카루스(ICARUS)> 트레일러 영상

 


마지막 수상작품인 <이카루스>는 이번 수상작 중 유일하게 일반게임 부문이었습니다. '이카루스(ICARUS)'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미노타우르스가 갇혀 있던 감옥을 축조한 다이달로스와 그의 불행한 아들 이카루스가 떠오르지 않나요? 이카루스는 아버지 다이달로스가 만들어준 깃털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날다가, 욕심을 부려 너무 높이 난 나머지 바다에 추락하여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인물입니다.

 

그렇다면 그의 이름을 딴 <이카루스>는 어떤 게임일까요? '하늘을 정복하는 자, 세상을 지배한다!'는 문구를 내건 <이카루스>는 추락하지 않는 화려한 비행을 보여줍니다. <이카루스>는 중세 유럽 스타일의 MMORPG 게임이며, 개발에 10년이 소요된 대작입니다. 광대하고 탄탄한 세계관, 방대한 퀘스트, 던전, PvP, 미려한 그래픽, 정교한 전투, 클래스별로 확연히 다른 전투 스타일, 미형의 캐릭터, 매우 세밀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점 등이 매력입니다.

 


▲ 사진11 <이카루스> 스크린샷, 아트웍

 


가장 인상적인 점은 '하늘을 정복하는 자'라는 문구에 맞게 공중전이 상당히 많다는 겁니다. 트레일러 영상에서도 볼 수 있듯이 화려한 공중전이 백미죠. 이 공중전을 치르기 위해서는 탈것이 필요하죠. 펫을 사거나 소환하는 형태가 아니라, 플레이어들이 '펠로우 시스템(Fellow System)'을 통하여 필드의 다양한 몬스터를 길들여 자신만의 펠로우로 만들 수 있는 점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이카루스>는 지난 5월 초 상용화 이후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달의 우수게임을 살펴보았습니다. 어떠신가요? 다들 재미있어 보이는 게임들이지요? 한국 게임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이달의 우수게임'들. 이들을 계속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모두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콘텐츠를 추가하고 있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좋은 게임이지만 앞으로도 더더욱 좋은 게임이 되길 바랍니다!

 

 

ⓒ 참조

- 고려직업전문학교  http://cafe.naver.com/prekoreait/2176

- 게임투데이 - '블레이드 for kakao', 일반던전 하루 2000만 회 플레이 기록해

- 네이버 매거진캐스트 앱스토리 - 네시삼십삼분 소태환 대표 액션스퀘어 김재영 대표

 

ⓒ 사진 및 동영상 출처

- 표지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 사진1,2 - 이달의 우수게임 홈페이지

- 사진3 자체편집

- 사진4~6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 사진7 <블레이드 for kakao> 공식 홈페이지

- 사진8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 사진9 <역전!맞짱탁구> 공식 블로그

- 사진10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 사진11 <이카루스> 공식 홈페이지

- 동영상1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투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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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함께하는 job fair>

상상발전소/게임 2012.10.20 12: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이 주관하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함께하는 job fair>

행사개요

 

 일 시 : 2012. 10. 17(수), 13:00 ~ 18:00

 

 장 소 : 경기도 성남시 서현동 분당스퀘어 17F

 

참석학계 및 업계

     - 학계 : 265명

 

    · 선린인터넷고등학교 : 12명 (5개 게임프로젝트)

    · 서울디지텍고등학교 : 64명 (17개 게임프로젝트, 20개 게임이미지 포토폴리오)

    · 한국콘텐츠아카데미 : 17명 (3개 게임프로젝트)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 12명 (6개 게임프로젝트)

    · 한국IT전문학교(디자인학부, 게임학부) : 100여명

    (4개 게임프로젝트 및 9개 게임이미지 포토폴리오)

    · 서울호서전문학교(게임학부) : 60여명 (4개 게임이미지 포토폴리오)

 


    업계 : 글로벌게임허브센터 회원사 대상(약 260 게입기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경기도(도지사 김문수),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이 주관하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함께하는 job fair>가 10월 17일 분당스퀘어(경기도 성남시 소재) 17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게임산업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중소게임 개발사의 인력가뭄을 해소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진행된 게임산업 전문 취업박람회입니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함께하는 job fair>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일반 채용 박람회와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바로 사전에 구인 기업이 구직자의 경험과 능력에 관한 정보를 확보한다는 것, 현장에서는 최종 면접을 보는 형태로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행사를 진행한 결과 총 70여명이 현장에서 취업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국내 최초로 진행된 게임산업 전문 취업박람회는 이렇게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게임산업의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중소게임 개발사의 인력가뭄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 진행된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함께하는 job fair>는 결과로서, 행사의 취지를 확실히 증명했습니다.


또한, 현업에 종사하는 게임 전문가 5명이 게임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13개 작품들을 멘토링하는 시간도 마련해 선배 개발자들의 다양한 노하우를 후배 개발자들에게 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제껏 다양한 박람회는 많았지만 게임분야 단독행사는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게임분야의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현장에서 바로 취업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 획기적이었습니다. 박람회를 통해서 취업도 할 수 있다니, 이것이야 말로 일석이죠가 아닐까요?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에게 홍보가 되어 다양한 분야의 취업박람회가 기획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실질적인 취업 박람회가 많이 진행되어 청년 실업자들의 일자리가 많이 늘어났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다양하고 유익한 행사에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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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게임허브센터&모바일게임센터 입주기업 간담회!!

상상발전소/게임 2012.03.22 13: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2년 3월 20일 곽영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님께서 건전한 게임 산업 진흥 방안과 업계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코자 글로벌게임허브센터&모바일게임센터를 방문하셨습니다.

 
이 날 열린 <글로벌게임허브센터&모바일게임센터 입주기업 간담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곽영진차관을 비롯하여 이기정 게임콘텐츠산업과장, 이준근 한국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본부장, 경기도 양진철 문화체육관광국장, 성남시 양경석재정경제국장, 경기디지털진흥원 성열홍 원장, 성남산업진흥재단 김홍철 본부장 이 외 관련 인사 여섯 분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차관님께서는 먼저 최근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의 첫 출시 게임의 성공으로 청신호를 켠 모바일게임센터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센터 시설을 둘러 보셨구요. 이어서 허브센터 입주업체(마상소프트)와 게임벤쳐2.0 사무 공간을 방문하셨습니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 10층 마상소프트를 찾은 곽영진 차관님 모습입니다. )




(차관님 격려 말씀에 환해진 얼굴의 게임벤쳐2.0 회원분들 모습이 보기 좋네요 ^^)



이어서 대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글로벌게임허브센터&모바일게임센터 입주기업 간담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김효근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센터장님의 센터 현황보고를 시작으로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마상 소프트 강삼석 대표님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님들께서는 게임 개발과 해외진출에 따른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였으며,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책에 대한 요구 등을 주문하였습니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모바일게임센터 입주업체 대표 10분이 자리해 주셨습니다.)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규제에 따른 업계의 어려움, 인력 부족 문제, 정부지원금-지원 정책 다양화,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방안 등이 주요 이슈가 되어 많은 의견이 오고 갔습니다.


차관님께서도 업계 종사자들의 어려움에 공감하시며 건의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피드백을 주셨는데요. 특히 게임 인력 충원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 방안 등에 대한 심도 깊은 고민을 약속하시며 관련 정부 지원책의 다양화를 위하여 시스템에 변화를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중소 개발자의 고충과 요구사항에 대해 진지하게 경청하고 계신 차관님 모습입니다.)

 

차관님께서 간담회에서 언급하셨듯이 센터 입주업체를 비롯한 중소기업들이 우리나라 게임 산업 발전에 기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하는 게임 산업에서 중소기업들이 시장에 적응하고 선도해 나가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형성과 정보 교류가 용이한 집적시설이 점차 확대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2013년 판교 이전을 앞두고 있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모바일게임센터가 정부, 경기도와 성남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업계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토대로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메카로 성장할 것임을 짐작해 볼 수 있었습니다 :D

 

ⓒ한국콘텐츠진흥원 - 글로벌게임허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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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컨설팅 받고, 모바일 게임 왕좌 차지하자!

상상발전소/게임 2012.03.20 16:17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는 중소·벤처 사업가를 위한 '모바일 컨설팅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모바일 컨설팅 사업'은 점점 넓어지고 있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경험과 자원이 부족한 사업가 분들을 위해 상담을 해 주는 콘텐츠진흥원의 신 사업입니다. 국내 TOP 모바일 게임 업체 컴투스, 게임빌과 손잡고 말이죠.


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등록 과정부터 시작해서 게임분석, 게임성 검증, 해외수출까지 상담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주 문의는 개인 혹은 중소개발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게임들이현재 시장 경향에 맞는지의 여부와 게임성에 대한 것들 입니다.
기술에는 문제가 없으나,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에 관해 경험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문의가 많은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러한 문의들은 게임빌과 컴투스의 전문가 분들에게 전달이 되어 3~5일 후 게임 분석과 여러가지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이러한 도움을 드리는 기관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이용하시는 분들의 만족도는 높은 편입니다
(이상 글로벌게임허브센터 경규영 대리님 말씀입니다 ^^).

 

<더욱 자세히 보시려면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D>

 

우리나라의 모바일 게임 시장은 날이 갈수록 넓어지고 있지만 망망대해 앞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국 콘텐츠 진흥원이 이러한 분들께 올바른 방향, 다양한 방향을 제시하는 네비게이션이 되어 드립니다. ^^

모바일 게임 산업에 능하신 글로벌게임허브센터의 직원분들, 그리고 우리나라 모바일 게임의 TOP이신 컴투스의 박지영 사장님, 게임빌의 송병준 사장님께서 드넓은 시각과 예리한 통찰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금 상담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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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1에서 "이사람은 꼭 상주고 싶다!"할 정도로 열심인 두 명이 있었는데요.

그 중 한 명은 바로 이사람!

블리스소프트의 김재현 대표입니다.
 

 

매일 같이 지스타 현장에서 마우스 인형탈을 쓰고

춤추면서 온몸으로 자신이 만든 게임을 홍보하고 있더군요.

대부분의 분들은 아마도 게임개발자가 아니라

도우미로 알고 지나치셨을텐데 그래도 아랑곳없이 신나게 춤을 춥니다.

 

 

그가 만든 <캐치캐치마우스>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마련한

B2C 라이징 스타 부스에서 그 덕분에 시연객도 있었고

구매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전반적인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부스 분위기는 휑~하더군요.

심지어 토요일에 가장 방문객이 많은 시간에도 그다지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지스타가 일반인들에게는 대작 온라인게임의 시연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는지라

한국콘텐츠진흥원의 B2C 부스는 인기가 많지 않았던 것인데요.

 

 

 

다른 온라인게임부스는 엄청나게 사람이 몰리고 있는데

이 곳은 직원들이 할 일 없이 앉아있으니

제가 괜히 민망해지더라구요.

출품된 게임도 이렇게 찬밥신세를 받을 게임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그나마 기능성게임은 신기해하며 시연해보곤 하던데

이 역시 해외에 수출을 강조하며 B2B에 설치되는게 더 어울려보였습니다.

 

 

반면에 B2B존에 마련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부스는 인기만발이었습니다.

해외바이어들의 관심이 많은 터라  비즈니스가 활발히 일어났던 거죠.

 

B2C쪽에 마련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대형부스가 이 곳에 설치되었다면

더욱 큰 관심을 모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생각이들었습니다.

내년 지스타에서는 이런 우를 범하지 않고 B2C 공간은

대형 부스에 목말라하는 온라인 게임회사들에게 양보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글로벌 게임 허브 센터를 운영하면서

작은회사의 게임이지만 꾸준히 수작을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지스타2011에서는 일년간의 작품들이 한 곳에 전시되어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던 공간이었습니다.

 

 

이미 해외와 국내에서 서비스하며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항해는 즐거워>, <범핑 베어>등의 게임도 전시되어 있었고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환경문제까지 신경 쓴 <에코 시티>는 경복궁을 재현할 수 있어서

한국적인 고궁을 소유할 수 있는 재미를 지니고 있더군요.

 

 

 

비록 규모는 작은 개발사이지만

MMORPG도 만들어 낼 정도의 경쟁력을 갖춘 회사도 있었습니다.

 

 

그것도 한 군데도 아니고


 

 

세군데나 있었죠.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모바일게임허브센터와 함께 운영되고 있는데

그 덕분에 앞으로 좀 더 발전된 스마트폰 게임이 많이 출시될 듯 합니다.

 

 

소셜게임역시 글로벌 게임 허브센터가 가진 경쟁력이지요.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게임 허브센터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할 참신한 게임 개발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굴해주시길 희망합니다.

 

인피니티 블레이드와 앵그리버드를 우리라고 못 만들 이유가 없잖아요~

글로벌게임허브센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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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센터에서 꿈꾸는 스마트 게임강국 코리아

상상발전소/게임 2011.08.10 16:5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경기도 성남시 분당스퀘어에 '모바일게임센터'가 개소하였습니다.

이 건물에는 기존의 게임 기반 시설인 글로벌게임허브센터도 입주하여 있는데요.

함께 연계하여 다양한 게임 장르간의 협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여기가 분당스퀘어의 입구입니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10층에 위치하고

모바일게임센터는 13층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18개의 모바일게임기업과 4개의 소규모 개발팀이 이 곳에 회사들이 입주하였는데요.

매년 국고 50억원이 모바일게임의 발전기금으로 사용됩니다.

글로벌 수출 경쟁력이 높은 우수 모바일 게임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모바일게임센터의 개소식에는 유명인사가 잔뜩 모여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이재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고흥길 국회의원 등등 꽤 많은 분이 자리하였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모바일게임센터의 실무 운영을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이재웅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은 모바일게임센터를 유치하려는 각 지자체의 경쟁이 상당했다며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의 시너지 효과를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경기도 관계자들이 모바일게임센터의 유치를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저는 왠지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콘텐츠 지원 예산이 너무나 부족하기에

모바일게임센터는 전국에 이제 겨우 하나 개소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유치가 이슈되고 있는거잖아요.

사실 각 지자체에 이런 규모로 하나씩 개소되어야 많은 게임회사들이 혜택을 받고

실질적인 고용창출이 확산될 것으로 생각되더군요.

콘텐츠 예산의 확충이 다시 한번 중요하게 여겨졌습니다.

  

 

정병국 문화체육부장관과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입주한 회사의 게임을 시연해보고 있습니다.

게임플레이가 성공하자 무척 기뻐하시는 표정이네요.


이렇게 게임은 우리에게 중독이 아니라 즐거움을 선사하는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해외에서는 명작 게임을 예술로 인정하는 추세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방문한 유명인사들을 살펴보니 어랏 조용히 뒤에 숨어계셨는데

이 분은 NHN의 모바일 게임산업을 대표하는 오렌지크루의 CEO이십니다.

모바일게임센터와 앞으로 가깝게 지내며 교류하고자 한다고 하시네요.

  

 

모바일게임센터의 사무실은 어떨까 궁금하여

입주해있는 한 업체를 방문해보았습니다.

  

 

총 14명이 근무한다는 이 회사는

2년간 임대료가 전액 면제고 월 관리비로 20만원 정도만 내게되었다며

모바일게임센터에 입주한 것을 행운으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개소식이 열리는 시간에도

열심히 프로그래밍하며 미래를 꿈꾸고 있었습니다.

 

 

고사도 지낼 준비를 마쳤더군요.

모바일게임센터 개소식이 끝난 뒤에 직원들이 모여 진행할 예정이랍니다.

모쪼록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또 다른 회사의 사무실 구석에는 간이 침대가 보입니다.

게임 개발자의 길은 힘들고 먼길인데 꿈을 위해 선택한 분들이라 빛이 나더군요.

간이 침대에서 고단한 몸을 쉬시며 앞날을 꿈꾸시겠네요.

 

이번 모바일게임센터의 개소를 지켜보니 이를 계기로 스마트 시대에

게임강국으로 우리나라가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이 커지더군요.


어떠하신가요?

여러분도 그러시죠?

 
이상으로 모바일 게임센터 개소식에 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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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게임허브센터 회원사 2차 세미나 & 워크숍 후기

상상발전소/게임 2011.07.11 11:42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글로벌게임허브센터 회원사 2차 세미나&워크숍 현장 스케치


밖에 나가기만해도 숨이 턱턱막히는 무더운 여름! 
한국콘텐츠진흥원 분당센터인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는 회원사 2차 세미나&워크숍을 열었답니다.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1박 2일로 경기도 양평 한화리조트에서 진행됐어요~^^


허브센터 회원사와 게임벤처 2.0 회원 약 70여명이 참석하여 업계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자리였고요~! 특히 이번 자리에는 문화부 김미라 주무관님, 경기도 류한수 주사님과 성남시 서남용 주무관님께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마상소프트 대표 강삼석 이사님의 인사말과 함께 워크숍이 시작됐는데요, ‘현재 게임산업은 절체절명의 상황에 놓여있다’고 말문을 여신 대표님께서는 ‘절체절명의 순간이 많았지만 우리는 극복할 수 있다’, ‘게임 아니면 죽는다는 마인드로 한 우물을 파자’고 강한 의지로 업계 대표자들을 독려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상황에 놓인 게임 기업들에게 글로벌센터의 입주가 발전의 틀을 다질 수 있는 토대가 되었음을 강조하며 후발주자인 모바일 센터 입주에도 보다 더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해 본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이어진 김미라 주무관님의 인사말씀에서 한국은 게임에 대한 인식의 변환이 시급한 시점임을 강조하시며 긍정적 인식의 개선을 위하여 자리에 계신 게임 산업 종사자분들의 힘이 필요함을 당부해 주셨습니다. ^^


 



1부 특강은 전 방송작가이자 ‘키스하듯 말하라’ 저자 김재화 교수님께서 ‘유머로 승부하라’ 라는 제목으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강사님의 농담에 약간은 서먹서먹한 첫 만남에 다소 긴장된 분위기도 풀어지는 듯 했습니다.


이어진 2부 특강은 좀 더 실무적인 내용으로 ‘해외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구글 신창섭 전무님께서 한눈에 들어오는 깔끔한 PT와 함께 강의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글로벌시장을 겨냥하고 있는 중소 게임기업 회원사 분들에게 적은 예산으로도 효과적으로 해외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온라인 해외 마케팅에 대한 강의가 많은 도움되실 것 같은데요 강의자료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보실 수 있답니다.

강의자료 다운받기 : http://tln.kr/5nijh



 


강의를 마치고 간단한 몸풀기 게임이 준비된 연회장으로 자리를 옮겼는데요, 테이블에 앉은 사람들이 한 팀이 되어 제기차기, 다트, 스피드스택스 세 종목 팀별 대항전이 치러졌습니다. 상품이 걸려있기 때문에? 아니면 워낙 게임에 대한 애정이 강해서인지 몰라도 모두 열정적으로 경기에 참여하였는데요 열정적인 참여로 연회장의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답니다. 저도 덩달아 신이났구요~^^


다음으로 허브센터 회원사 인증패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웃음 꽃이 만발했던 레크레이션 시간이 끝나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나누며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서로의 친목을 다지고 함께 웃고 즐기며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어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한국 게임 산업의 미래를 이끌 선두자로써 더욱 하나된 글로벌게임허브센터 회원사 분들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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