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9일 개관 이후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대중문화 예술 공연장으로 거듭난 CKL스테이지를 소개합니다.

 

 

CKL스테이지는?

 

 

 

"CKL스테이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대중문화의 활성화 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는
대중문화 예술 공연장입니다. "

 

 

이미지 출처 : CKL 스테이지

 

CKL스테이지는 현재 광화문에 위치한 서울 도심 속 공연장으로 기획대관 프로그을 통해 공연기획자들에게는 다양한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관객들에게는 공연 관람의 장을 넓혀 대한민국의 콘텐츠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공연 문화의 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대중문화예술 공연 전용 공연장!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CKL스테이지는 대중문화예술 공연 전문 공연장으로 문화산업발전을 함께할 역량을 지닌
개인단체에게 공연장 대관료, 시설장비, 하우스 운영 등을 로 제공합니다.

 

 


이미지 출처 : CKL 스테이지

 

CKL스테이지 공연

 

 

CKL스테이지에서는 음악 공연으로 싱어송라이터 치즈가 단독 공연 <치즈 치주>, 세계적인 재즈 기타리스트 <라게 룬드의 단독 콘서트>, 아이돌 가수들의 무대로 꾸며진 <Collaboration K-POP Concert> 등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우수 창작공연으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나이트><인셉션>을 몸으로 표현하는 연극인 '사다리움직임연구소레파토리 공연 <크리스토퍼 논란클럽>등이 공연되기도 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 (좌)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우) CKL스테이지 홈페이지

 

2018년, 역시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들이 정기 기획대관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대중음악, 연극, 뮤지컬, 무용 다양한 작품들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인데요, <소란 콘서트> <PTA SHOW 2018> <이동우 드라마 콘서트> <세종이도가> <라틴아메리카 콰르텟> <썬샤인의 전사들> 등 풍성한 공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이미지 출처 : CKL스테이지 2018 소개 영상

 

CKL스테이지 시설안내

 

대중문화예술 공연 산업을 대표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첫 번째 공연장인 CKL스테이지는 수납식 객석인 블랙박스 씨어터로 무대구성과 객석을 다양한 형태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즉, 무대 및 객석 수는 공연의 성격 및 관객 수에 따라 변동이 가능한데요. 너무 신기하지 않으신가요?

 

3면 무대 (260석 이상 좌석 가능)

올 스탠딩 무대 (400석 이상 좌석 가능)

양면 무대 (124석 이상 가능)

아레나 무대 (175석 이상 가능)

 

 

CKL스테이지는 공연장 외에도 편안히 공연을 준비할 수 있는 연습실 및 분장실이 갖춰져 있으며 관람객들을 위한 편의시설도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CKL 스테이지

 

 

 

 위치 : 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40 CKL 기업지원센터 지하 1 

 연락처 : 02-6441-3951

 홈페이지 : https://venture.ckl.or.kr/stage/main.do

 객석 : 171석(변경 가능)

 형태 : 블랙박스 시어터 규모
- 공연장 : 가로 15.5m, 세로 25m, 높이 7m
- 연습실 : 가로 12m, 세로 16m, 높이 2.6~3.6m(전면 거울, 발레ba, 사물함, 창고)

 

 

 

CKL스테이지는 서울 CKL기업지원센터(중구 청계천로40)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으며, 공연 및 대관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venture.ckl.or.kr/stage/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KL 스테이지 하반기 연간 일정◀


06.23
류세라 콘서트<SUNSHOWER>
06.28
<2018 뮤직포럼>
07.06-07.15
연우무대 <라틴아메리카콰르텟>
07.20-07.22
랄라스윗 여름 콘서트 <One Night Summer Trip>
07.27-07.29
소란 여름 콘서트 <Parfait>
  08.03-08.05 
 08.10-08.12
 08.15
 08.17-08.19
   08.24-08.26
티오피미디어 <PTA SHOW 2018>  

08.31-09.02
전통공연예술 진흥재단 <문 밖의 사람들 : 門外漢>

09.08-09.09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세종이도가>

 09.14-09.16 
09.21-09.23
쏜애플 <불구경>
09.28-09.30
안은미컴퍼니 <슈퍼 바이러스>
10.03
아마씨<발아Budding>
10.07-10.12
()예술경영지원센터 <2018 서울아트마켓>
10.18-10.27
12언어 연극스튜디오 <소설가 구보씨와 경성 사람들>
11.01-11.03
극연구소 마찰 <마찰, 맥베스>
11.07-11.08
<CKL페스티벌+스타트업콘 통합 행사>
11.23-11.24
이경옥무용단 <The Game : 경계의 법칙>
12.01-12.02
칵스 콘서트 <HOLIDAY>
12.08-12.30
달나라동백꽃 <썬샤인의 전사들>

 

*공연 관련 자세한 정보는 CKL 스테이지 홈페이지(https://venture.ckl.or.kr/stage/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 도심 속 다양한 대중문화 공연을 느낄 수 있는 CKL 스테이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문화로 하나 되자!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상상발전소/문화기술 2014.11.20 15:2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문화콘텐츠 산업이 수도권에 집중화되며 지방 지역 사람들의 문화콘텐츠 접근성은 수도권과 비교해 보았을 때 상대적으로 낮았는데요. 하지만 최근 지방에도 다양한 문화행사와 문화 관련 기관들이 생겨나면서 수도권과 지방의 문화향유도 차이를 좁혀가고 있습니다. 2015년 9월에 개관하는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도 그 사례의 하나가 될 수 있겠는데요. 기관명을 통해 광주를 아시아문화의 터전으로 삼겠다는 다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개관을 준비하며 기존에 있던 광주의 이미지를 문화적인 요소로 구체화 시켰는데요. 미향의 도시, 예향의 도시, 의향의 도시, 교육의 도시 4가지로 세분화하여 광주의 이미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미향의 도시'로서 전라남도에 위치한 광주는 남도의 맛과 멋을 가지고 있는데요. 1994년부터 '광주 세계김치문화축제'를 개최하였으며 2014년도에 21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서 김치의 우수성, 남도 김치의 맛을 알리고자 하였고, 올해 행사에서는 김장 문화의 유네스코 등재 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도 진행하였습니다.



 ▲ 사진1 광주세계 김치 문화축제의 이벤트를 기다리는 사람들



‘예향’이라는 말은 예술을 즐기는 사람이 많으며 예술가를 많이 배출한 고을이라는 뜻입니다. 광주는 ‘예향의 도시'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콘텐츠를 갖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광주 비엔날레’, ‘디자인 비엔날레’를 주최하고 있고 남종화, 판소리 등 풍부한 전통문화재도 지니고 있습니다. 광주는 이러한 부분을 통해서 현대와 전통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사진2 광주 비엔날레 공식 포스터 



이외에도 광주는 광주학생운동, 5.18 민주화 운동 등 자유의 정신을 문화로 승화하고 자율과 개방성을 기반으로 하여 아시아 연대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뜻이 담긴 ‘의향의 도시’와 창의적 인재가 풍부하고 문화예술 관련하여 인적자원이 풍부하다는 뜻을 담은 ‘교육의 도시’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광주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서의 구체적 배경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 영상1  광주아시아문화전당 홍보영상




광주는 세계를 향한 아시아 문화의 창이라는 비전과 문화교류를 통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이라는 정책목표를 갖고 여러 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 중 대표적인 것이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및 운영입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문화의 에너지를 전 세계로 공급하는 ‘문화발전소’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공연장, 어린이 체험관, 문화예술개발센터, 아시아문화 교류센터, 문화콘텐츠 기획창작센터 등 복합문화시설의 형태로 구축되었습니다. 





 ▲ 사진3, 4 광주아시아문화전당의 전경과 주요시설 개요  



내년 9월에 개관할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현재 인력양성 프로그램과 행사 장소로 쓰이며 시범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8월 5회째를 맞이했던 ‘광주월드 뮤직페스티벌’ 행사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되어 시민들에게 첫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도는 지역 시민뿐만이 아닌 공연을 관람하러 온 다른 지역 관광객들에게도 홍보 효과로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광주월드 뮤직페스티벌’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의 공간적 협력을 통해 지역교류프로그램, 시민참여 프로그램, 마스터클래스 등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냈습니다. 



 ▲ 사진5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공식 포스터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에서는 지역의 역량 있는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서 ‘전당운영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여러 분야에 걸쳐 시행하는데요. 모두 문화전당에서 실질적으로 활동 가능한 인재를 개발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기록연구사(아키비스트) 양성 프로그램은 문헌정보, 기록학 등 관련 전공자와 아카이브 관련 업무 경험 보유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실무에서 활동 중인 강사자의 교육으로 하여금 참가자들의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 사진6 아키비스트 모집 포스터



현재 진행하고 있는 ‘아티스트ㆍ큐레이터 교육 프로그램’은 다른 프로그램들과 달리 영어로 진행됩니다.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아시아 국적의 아티스트와 큐레이터를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아티스트ㆍ큐레이터 교육 프로그램’ 수업을 통해 아시아 예술과 전문적인 큐레이팅에 대해 생각해보고 학습할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 사진7 아티스트큐레이터교육프로그램 모집 포스터



이외에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어린이들의 문화 체험의 기회를 주고 문화예술능력 개발을 도와주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 10월에 시행되었던 ‘어린이문화원 공연 및 교육프로그램’은 어린이 참여형 프로그램 개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의를 두고 시작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주변 이웃들의 이야기를 직접 취재하고 재구성하는 체험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창작능력을 개발하고 지역의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다른 체험형 프로그램인 ‘디지털 만화로 만나는 아시아 스토리’는 아시아 아이들의 상상력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는 디지털 만화교육입니다.어린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히 만화를 읽는 것에서 벗어나 창작자가 되어보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 사진8, 9 디지털만화로 만나는 아시아 스토리체험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지역의 아티스트들을 양성하거나 그들의 창의성을 더욱 계발시키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소외를 당했던 지역주민들의 접근성이 높아져 더욱 적극적으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아시아 문화예술 교류의 장으로 광주가 더욱 발전하면 광주시민뿐만이 아닌 다른 지역 사람들도 자주 찾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공간이 공공적으로 활용되어 시민들에게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개관은 문화예술 분야에 새로운 문화경제 모델을 제시할 것이며 아시아의 문화를 광주에서 만날 수 있게 됨으로써 대외적으로 문화분야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수 있을 것입니다. 



사진 출처

- 표지 아시아문화정보원공식홈페이지

- 사진1 광주세계문화축제 공식 홈페이지

- 사진2 광주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

- 사진3, 4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공식홈페이지

- 사진5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공식홈페이지

- 사진 6, 7 아시아문화정보원공식홈페이지

- 사진 8, 9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공식홈페이지


ⓒ 영상 출처

- 영상1 광주아시아문화중심도시 공식 유튜브채널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공연장에서의 약속

상상발전소/음악 패션 공연 2012.07.02 13:0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공연장에서의 약속

 


▶ Bravo


공연장에 가서, 연주자에게 무대가 좋았다는 의미로 환호하고 싶은데, 어떤 말을 해야 할지 헷갈린 적 있으시죠?

대부분 사람들은 모든 공연이 끝난 후 ‘브라보(Bravo)’ 라고 외치지만, 이는 본래 남자 독창이 끝난 후 칭찬하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남자 독창이 아닌 경우는 어떻게 외쳐야 할까요? 먼저 여자 독창이 끝난 후에는 ‘브라바(Brava)’ 입니다. 그리고 남녀 혼성이거나 남자 단체 무대였을 경우는 ‘브라비(Bravi)’ , 여자 단체 무대는 ‘브라베(Brave)’ 입니다. 이 네 가지는 모두 이탈리아어로 ‘잘했다’ 혹은 ‘좋다’라는 말인데요. 우리나라와는 달리 성별에 따라 다르게 쓰이는 것이 특이합니다. 이제 무대 끝난 후에 어떻게 외쳐야 할 지 아시겠죠?

 

 


브라보

남자 독창

브라비

혼성 혹은 남자 단체

브라바

여자 독창

브라베

여자 단체



 

▶ Applause


곡이 끝난 줄 알고 박수를 치려했는데, 아무도 박수를 치지 않을 때가 있죠?

박수 치는 것도 관례가 있습니다. 보통 교향곡처럼 악장이 있는 곡은 각 악장마다 쉬어가긴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모든 악장이 끝나야 진짜 곡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호와 박수도 모든 악장이 끝난 후 칩니다. 또 오페라, 연극, 발레 같이 악장이 아니라 막으로 구성된 경우엔 한 막이 내릴 때, 박수를 칩니다. 그런데 예외도 있죠. 오페라에서의 아리아나 발레에서의 독무가 끝났을 때엔 응원과 환호를 아낌없이 보내기도 합니다. 그리고 성악곡은 대게 3~4곡을 하나로 묶어 구성하므로 한 묶음이 끝난 후 박수를 칩니다. 그런데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관중도 함께 흥을 표출 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판소리나 마당놀이 같은 민속음악의 경우엔 ‘얼쑤’, ‘잘 한다’ 등의 추임새를 넣곤 합니다. 그렇지만 어떤 장르를 불문하고 공연이 모두 끝났을 때엔 앙코르를 외치거나 크게 환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페라, 연극, 발레

막이 내린 후

아리아/독무가 끝났을 때

성악곡

한 묶음이 끝난 후

(보통 3~4곡을 하나로 묶음)

기악곡

모든 악장이 끝난 후

판소리, 마당놀이

흥에 맞추어


▶ Etiquette


하지만 이 모든 것보다 중요한 건 공연장에서의 기본 에티켓이죠.

원활한 공연 진행을 위해 휴대폰 전원은 꼭 끄고, 사진 촬영도 삼가야합니다.

사정이 있어 공연시간에 늦었을 경우, 한 곡이 끝날 때 혹은 인터미션(중간에 쉬는 시간)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또 공연 중 급한 용무가 있을 경우엔 인터미션을 이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나 자신부터 타인을 배려하면서 모두가 즐거운 공연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인이 되어봅시다.^^

 

 

공연장 Tip & Manner

 

사전 예매

공연 당일에 혼잡함을 막을 수 있다.

짙은 향수 사용 삼가

밀폐된 공간에서 타인에게 피해줄 수 있다.

청소년/시민 예매 할인 받고자 할 경우

학생증 및 신분증 챙겨가기

할인혜택이 있는 공연의 티켓을 할인받고자 할 경우 혜택 대상임을 확인 할 수 있는 신분증이 필요하다.

일행이 공연 시작 시간보다 늦는 경우엔

안내 데스크에 티켓을 맡긴다.

안내 데스크에 본인과 수령인의 이름을 적고 맡기면 늦어도 티켓 수령이 가능하다.

공연 시작 시간보다 늦었을 때,

안내자의 안내에 따라 한 곡이

끝난 후 혹은 인터미션에 입장한다.

공연 도중 입장하면 연주자와 관객 모두에게 피해줄 수 있다.

꽃다발, 선물을 준비했다면

안내데스크에 맡기기

공연장내에서 꽃다발 부스럭거리는 소리는 타인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

휴대폰 전원 끄거나 무음으로 하기

부득이한 경우 진동으로 하기

작은 소음도 모두의 집중을 방해할 수 있다.

사진 촬영 삼가기

촬영이 가능한 공연도 있으나

보통 연주자와 관객 모두의 집중을 위해 사진 촬영을 못하게 하고 있으며,

오페라나 뮤지컬처럼 무대 배경이 있는 경우 디자인 저작권 때문에 사진 촬영을 금지한다.

잔잔한 곡의 경우 잔향이 없어질 때까지 기다린 후 환호하는 것이 예의이다.

연주자의 감성과 집중이 끝날 때 까지

예술로 볼 수 있으며 기다리는 것이 예의이다.

휴식, 통화 등의 용무는

인터미션 이용하기

공연 중간에 쉴 수 있는 인터미션에는

공연 도중 제약 받았던 용무들을 해결할 수 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