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 새내기 창작자들의 축제

한콘진, <2016 크리에이터 런웨이> 개최

 

15창의인재양성사업과 우수 크리에이터 발굴 지원사업 공동 성과발표회 개최

뮤지컬 갈라쇼, 융복합콘텐츠 공연, 성과발표 쇼케이스, 멘토멘티 토크콘서트 등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창의인재양성사업과 우수 크리에이터 발굴 지원사업의 성과발표회 ‘2016 크리에이터 런웨이(2016 Creator Runway)’를 어제(15) 서울 쿤스트할레(SJ.Kunsthalle)에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장은 1층 쇼케이스 및 피칭 행사장과 2층 웹툰전시룸 3층 디지털아트 및 프로덕트, 영상 전시룸으로 구성해 창작자들의 성과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웹툰·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예능 등 트레일러 상영을 비롯해 반응형 로봇과 같은 다양한 제품과 체험형 VR 영상도 마련됐다.

 

식전행사로는 류화영, 신재하 주연의 웹드라마 <손의 흔적>의 제작발표회가 있었다. 이 작품은 우수 크리에이터 발굴 지원사업에 선발된 최창열, 전미현 작가가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집필한 것으로 내년 1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2016 크리에이터 런웨이의 공식행사는 아트센터 나비의 아트 프로젝트 <무토>로 문을 열었다. <무토>는 창의인재동반사업의 멘토 박훈규와 멘티 신범호, 홍찬혁, 박우재가 참여해 전자음악과 미디어아트, 거문고를 결합해 만든 융복합콘텐츠다.

 

이어 지난해 우수 크리에이터 발굴 지원사업에 선정된 후 지난 10월부터 한 달 간 동국대 이해랑 극장에서 공연돼 흥행돌풍을 일으킨 뮤지컬 <팬레터>(라이브엔터테인먼트)의 갈라 공연이 이어졌다. <팬레터>는 경성시대 문학인들의 모임 구인회에 착안해 이야기를 만든 팩션(faction) 뮤지컬로, 매회 좌석점유율 80%를 상회하며 인터파크 공연 통합순위 1(1021일 기준), 주간랭킹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플랫폼 기관들은 영상, 웹툰, 융복합 조형물 등 올해 창의인재동반사업의 다양한 결과물로 피칭 및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동국대의 뮤지컬 <아스피린> 리딩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의 <나를 꼬셔줘><더블>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의 <심장을 돌려줘><위조시대> 아트센터 나비미술관의 <전자얼굴> 앤미디어의 <아트레시피>의 프로젝트발표가 이어졌다. 팬엔터테인먼트의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 트레일러 및 작품소개 알앤디웍스의 뮤지컬 <세븐> 갈라쇼 오우엔터테인먼트의 KBS 드라마 <구르미그린달빛> 배경음악 공연을 끝으로 가수 소유와 유승우의 축하무대가 펼쳐졌다.

 

창의인재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멘 토크쇼, 톡투유>도 진행됐다. 플랫폼 기관별로 프로젝트 과정과 에피소드, 소감 등을 함께 나눴다. 올해 멘토로 참여한 드라마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를 집필한 작가 정성주, <복면가왕>, <느낌표>에 참여한 박원우 예능작가, MBC <아프리카의 눈물>의 윤희영 교양작가가 직접 참여해 멘토와 멘티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올해 5년째를 맞는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창작분야 현장 전문가의 도제식 멘토링을 통해 멘티로 선발된 청년 인재들의 창작능력을 개발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8개 기관에서 83명의 전문가가 멘토로 참여했고 41의 경쟁률을 뚫고 180여 명의 인재가 선발됐다.

 

창의인재동반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373개의 프로젝트에서 378명의 멘토와 845명의 멘티가 배출됐다. 또 국내외에서 86개의 수상실적으로 기록했으며, 175개의 작품이 계약 체결 및 창작자 데뷔라는 성과를 냈다. 특히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2013년 창의인재동반사업의 멘토였던 진모영 감독이 멘티들과 함께 제작했으며, 영화 <검은 사제들>을 만든 장재현 감독도 창의인재양성사업의 1기 멘티 출신이다.

 

우수 크리에이터 발굴 지원사업은 창작자와 장르별 콘텐츠 기업과의 매칭을 통해 신규 프로젝트의 기획·제작·유통 과정을 지원하고 신인 창작자에게 데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5년에 시작돼 올해로 2년째를 맞았다. 지난해 지원작에 선정된 김연희 작가의 주크박스 뮤지컬 <거위의 꿈>이 영화제작사 뉴본과 판권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올해는 뮤지컬 <팬레터>가 흥행에 성공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창의인재동반사업과 우수크리에이터발굴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아카데미 홈페이지(https://edu.kocca.kr)와 전화 문의(02.6441.3251)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산학혁신팀 유윤옥 차장(02.6441.325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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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2016 중국 문화산업 비즈니스 가이드 발간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1.30 21:1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2016 중국 문화산업 비즈니스 가이드 발간

 

30, 한콘진 홈페이지에서 <2016 중국 문화산업 가이드> 무료 배포

국내 콘텐츠 사업자의 중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최신 현지 정보 수록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직무대행 강만석) 북경사무소는 국내 콘텐츠 사업자들이 중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필요한 최신 사업 정보를 담은 <2016 중국 문화산업 비즈니스 가이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중국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국내 콘텐츠 사업자들이 현지 시장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중국 문화산업 비즈니스 준비 중국 문화콘텐츠 시장 진출 방법 중국 문화콘텐츠 산업 관련 법률 등 현지 시장 진출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단계별·산업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중국 문화산업 비즈니스 준비에서는 준비 협상 현지화의 순서로 각 단계별 진출 방식에 따른 장단점과 유의사항은 물론 중국시장 진출에 앞서 사전에 점검을 해야 할 주요 내용과 진출 사례를 자세히 기술했다.

 

중국 문화콘텐츠 시장 진출 방법에서는 방송 음악 애니메이션 게임 공연 뉴미디어 영화 등 7개 산업에 대한 최신 시장현황과 진출 방안,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중국 문화콘텐츠 산업 관련 법률에서는 저작권법, 상표권법, 세법 등 현지 사업에 꼭 필요한 법률 지식과 실제 사례를 구체적으로 다뤘다.


마지막으로 한콘진의 다양한 해외 지원 사업도 소개했다. 국내 콘텐츠 사업자들이 중국 진출 시 한콘진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콘진 북경사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각종 지원사업과 한국 콘텐츠 비즈니스센터 (북경)의 기업 지원 프로젝트는 물론 정기적인 행사와 중국의 분야별 주요 문화기업 정보도 수록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김기헌 북경사무소장은 "2016 중국 문화산업 비즈니스 가이드를 이용해 중국 시장 진출 준비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한국콘텐츠진흥원 북경사무소를 적극 활용해 국내 콘텐츠 기업들의 중국 콘텐츠시장 진출이 더욱 활성화되고 많은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 중국 문화산업 비즈니스 가이드>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사업진흥단 이단단 주임(+86.10.6501.995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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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중문화를 빛낸 별들을 만나다! 2016 대중문화예술상

상상발전소/방송영화 2016.10.28 13:27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지난 20161027일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뜻 깊은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바로 원로 대중문화예술인부터 한류를 책임지고 한국의 문화를 빛내고 있는 현재의 주역까지 대중문화예술 산업에 기여한 분께 드리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시상식인데요. 국내외 활동과 업적, 기여도, 사회 공헌도, 국민 평판과 인지도 등 다양한 항목을 반영해 공정하게 결정되는 상인만큼 의미 있고 권위 있는 상입니다. 2010년부터 개최된 대중문화예술상은 올해로 일곱 번째 해를 맞이하였는데요. 국민 MC 송해, 원로배우 최불암, 프로듀서 나영석, 배우 이종석 등이 바로 이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바 있죠. 이번 201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는 어떤 대중문화예술인들에게 영광스러운 표창이 주어졌을까요?

 

 사진 1. 레드카펫에 선 2016 대중문화예술상 MC, 배우 한채아와 샤이니 민호

 

 사진 2. “피땀눈물2016 대중문화예술상의 개막을 알린 방탄소년단의 무대

 

 사진 3. <태양의 후예>OST “You Are My Everything”을 부른 황치열과 감미로운 피아노 소리를 들려준 피아니스트 신지호

 

샤이니 민호와 배우 한채아의 사회로 대중문화예술상 표창을 시상하기 전, 대중문화예술인과 대중문화를 사랑하는 국민이 한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대중문화예술상의 개막 공연은 세계로 비상하는 케이 컬처(K-Culture)’를 주제로 미디어 퍼포먼스 팀 더 플레이(The Play)’피 땀 눈물로 세계 차트를 휩쓸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꾸며주었습니다. 이에 이어 가수 제이민과 황치열이 피아니스트 신지호와 함께 드라마, 영화 음악 OST를 부르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중의 마음을 녹였습니다.

 

 사진 4.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 NCT 127의 공연


 사진 5. 강렬한 EDM 음악과의 융합 무대를 꾸민 케이팝 커버댄스팀


 사진 6. 가수 태진아와 세대를 초월하는 합동 공연으로 무대를 훈훈하게 달군 박예음, 윤예담, 어린이 합창단

 

NCT 127의 화려한 무대와 강렬한 EDM 음악과 융합한 케이팝 커버댄스는 관객에 큰 즐거움을 주었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엘리자벳> 수록곡 나는 나만의 것으로 전율을 선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수 태진아와 천상의 목소리 박예음, 윤예담, 그리고 어린이합창단이 세대를 초월하는 감동의 사모곡합동 공연을 통해 시상식 전 축하공연의 마무리를 장식했습니다.

 


 사진 7.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 수상자 단체 사진

 

가장 먼저 시상이 진행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은 총 9팀에 그 영광이 주어졌습니다. 20여 년간 방송연예 리포터로 활동하며 리포터의 저변을 넓힌 방송인 김생민, 영화 촬영감독으로 활동하며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에 기여한 박희주 감독, 전 세계 한류열풍을 지속시키고 있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안무 퍼포먼스를 기획하는 안무가 손성득, 장르의 특색에 맞는 목소리로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는 성우 안지환, 온 힘을 다한 연기와 마음을 울리는 가창력으로 진정한 뮤지컬배우로 거듭난 옥주현, 국내 모델의 우수성을 아시아 전역에 알린 모델 임주완, 영화는 물론 드라마,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배우 조정석, 그리고 중국 내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황쯔리에 신드롬을 일으킨 가수 황치열이 바로 영광의 주인공들이었습니다.


 사진 8. 수상소감을 하는 가수 황치열 

 

 사진 9. 수상소감을 하는 아이돌 방탄소년단

 

특히, 가수 황치열은 길었던 무명시절을 언급하며, “저의 도약이 지금도 반지하에서, 옥상에서, 옥탑에서 연습하고 계신 모든 분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케이팝 아이돌 방탄소년단은 많은 훌륭하신 선배님들이 길을 잘 닦아주셨기 때문에 운 좋게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겸손한 수상소감에 더불어 케이팝의 세계화와 한국 대중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라고 주신 상이라고 믿고 채찍질하면서 좋은 케이팝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알렸습니다.

 

 사진 10. 국무총리표창 수상자 단체 사진

 

다음으로는 국무총리표창 수여식이 이어졌는데요. 무술배우이자 감독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 무술배우 김백수, 탑 케이팝 아이돌 샤이니, 국내 1,100여 개의 곡을 작사한 작사가 이건우,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넘나들며 큰 웃음을 주는 아시아의 프린스 이광수, 명품 조연에서 명품주연까지 모든 배역을 소화하는 배우 조진웅, 탁월한 작품 선택력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황정음(믿보황)’이라는 별명을 얻은 배우 황정음까지 총 여섯 명의 대중문화예술인들이 무대에 올라 상을 받았습니다.

 

▲ 사진 11. 수상소감을 하는 배우 조진웅


그 중, 배우 조진웅은 묵직한 수상소감을 전했는데요. “모든 대중문화예술인이 애쓰고 있고, 힘겹지만 헤쳐나가고 작업을 해내 가고 있는데, 좋은 포상이 된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상당히 기분 좋다며 상에 대한 의미를 먼저 곰씹었습니다. 이에 이어 저희 대중문화예술인들은 앞으로 더 대중 여러분들과 친밀하게, 어떤 시국이 되었든 저희가 여러분에게 희망과 감동을 꼭 드리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진심을 전했습니다. 

 

 사진 12. 대통령표창 수상자 단체 사진


국무총리표창에 이어 대통령표창이 수여되었습니다. 올해 최고의 화제작 <태양의 후예>를 집필한 방송 작가 김은숙,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대위 열풍을 일으킨 배우 송중기, <가을동화>부터 <올인>, <태양의 후예>까지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한류 붐을 이끈 배우 송혜교, 한류 1세대 스타 아시아의 별 보아, 코미디언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위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코미디언 엄용수, 포크, 블루스의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로 대중음악사에 이바지한 연주자 이정선, <공포의 외인구단>으로 만화계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만화가 이현세까지 총 7명이 대통령표창을 받았습니다.

 

 사진 13. 수상소감을 하는 배우 송중기


특히, 배우 송중기는 하시마 섬에 강제 징용된 어르신 분들의 이야기, <군함도>를 촬영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많은 희생을 해주신 선조 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제 위치에서 대중문화예술이 발전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힘을 내겠다는 의지를 내보이며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사진 14. 수상소감을 하는 가수 태진아


마지막으로, 각 분야의 살아있는 역사라고도 볼 수 있는 원로 배우, 코미디언, 가수, 작곡가, 작가들이 문화훈장을 수훈 받았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및 영화인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 지미 필름으로 영화 제작에도 기여한 바가 큰 영화배우 김지미, 한중 합작영화 <청일전쟁과 여걸 민비>, <달기> 등에 출연하며 한국영화가 중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진 영화배우 남궁원, 다양한 장르의 코미디쇼를 선보여 한국 코미디의 저변을 넓힌 코미디언 남보원, 그리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희로애락이 담긴 노래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가수 태진아가 은관문화훈장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한, 보관문화훈장은 돌아가는 삼각지,’ ‘안개 낀 장충단공원등 국민의 애환과 사랑을 담은 2,000여 곡의 창작가요를 작곡한 작곡가 배상태, 드라마 <장희빈>, <일출봉> 등으로 사극 드라마의 기반을 다진 방송 작가 임충에게 수훈되었습니다. 이로써 여섯 분께 영광의 문화훈장이 수훈 되자, NCT 127과 샤이니의 케이팝 협업 공연이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의 무대를 장식하며 2016 대중문화예술상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사진 15. 수상소감을 하는 코미디언 남보원

 

우리나라 대중문화예술이 발전하고, 세계적인 콘텐츠로 확산할 수 있도록 이바지한 대중문화예술인의 공로를 인정하는 자리, 2016 대중문화예술상. 평생을 바쳐 각 분야의 발전을 이끈 원로 대중문화예술인부터 현재 한류를 이끌고 있는 대중문화예술인까지 만나다 보니, 대한민국 대중문화에 대한 자긍심으로 뭉클해지는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민에게 힘이 되어주고, 세계인에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대중문화산업 종사자의 노력에 힘입어 한국 대중문화예술 산업이 끊임없이 발전하길 기대해봅니다.

 


사진 출처

표지 사진, 사진 1, 3, 4, 5, 6, 7, 10, 12 본인 직접 촬영

사진 2.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7기 이진아 기자

사진 8, 9, 11, 13, 14, 15.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7기 박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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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그 이상의 콘텐츠 - <2016 K-콘텐츠페어>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6.10.21 17:32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콘텐츠, 그 이상의 콘텐츠’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처음 개최된 K-콘텐츠페어 는 게임, 캐릭터, 방송, 가상현실, 융・복합 콘텐츠 등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뿐 아니라, 한류 대표 스타들이 등장하는 케이팝(K-POP) 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 되었는데요. 그 현장 한 번 살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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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중문화예술상 개최기념 초성 이벤트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0.20 15:54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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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10일 오후 4, cel 벤처단지의 cel 스테이지에서 10월 콘텐츠 인사이트(Content Insight)가 열렸습니다! 이번 콘텐츠 인사이트의 핵심 키워드 바로 '융복합 공연'이었는데요.

이 주제에 걸맞게 세계적으로 융복합 공연의 선두주자로 손꼽히는 두 분을 초청해 강연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K-Culture Show 별의 전설 : 견우직녀>로 국내 융복합 공연의 가능성을 보여준 HJ컬쳐 한승원 대표와 세계 최대 워터쇼 <The House of Dancing Water>의 메튜 제스너(Matthew Jessner) 감독을 만나봅니다.


▲사진 1. 콘텐츠 인사이트 무대



▲사진 2. 강연 중인 한승원 대표


HJ컬쳐 한승원 대표

현 HJ컬쳐, W액팅스쿨 대표

현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 이사

융복합 공연 <K-Culture Show 별의 전설 견우직녀런칭

융복합 공연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일본 라이센스 수출

17회 한국뮤지컬 대상 3개 부문 수상(셜록홈즈)

6회 더 뮤지컬 어워즈 5개 부문 수상(셜록홈즈

  

HJ컬쳐의 한승원 대표는 한국 시장의 한계와 그 극복 방안, 그리고 융복합 공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먼저, 한국 시장은 시도할 수 있는 마켓의 규모가 작다는 것이 가장 큰 한계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우린 지금 어느 시대에 살고 있나?'라는 질문을 고민해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 예로 2008 베이징 올림픽과 2012 런던 올림픽의 예를 들었는데요. 2012년 런던 올림픽은 소셜림픽(Socialympic)이라고 불렸을 정도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전파와 수용이 어마어마했다고 합니다. , 시대가 콘텐츠를 수용하고 공유하는 방식이 변화했다는 것을 눈치채야 한다는 겁니다. 이를 바탕으로 인류보편적 화두를 담은 글로벌 콘텐츠, 고객에게 새로운 체험을 선사하고 관객의 참여와 확산을 촉진하는 콘텐츠가 이같은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라는 답을 주었습니다.


▲사진 3.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의 한 장면

 

그는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K-Culture Show 별의 전설 : 견우직녀>를 예로 들어 첨단 기술과 콘텐츠의 만남이 어떤 식으로 이뤄졌는지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한국 콘텐츠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며 규모가 작은 한국 시장을 넘어 마켓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은 필수인 현재, 일본과 중국 각각 서로 다른 전략을 펼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개별 작품이 아닌 컴퍼니 브랜드를 강화하는 전략을, 중국에서는 작품별 시장을 공략하면서 합작회사 설립을 추진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강연을 마무리하면서 그는 '관객들을 놀라게 하자.'라는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그는 일본에 갔다가 놀라운 경험을 했는데, 일본의 침체된 공연 시장에서 그곳의 공연 기획 관련자들은 뽑기 기계를 활용해 관객들을 끌어모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추억과 체험을 공유하는 단순한 뽑기 기계를 통해, 그는 우리 주변에서 관객을 놀라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융복합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주제를 전달하며 강연을 마쳤습니다.

 


▲사진 4. 강연 중인 메튜 제스너 감독


메튜 제스너 감독 

- 현 Fransco Dragone 엔터테인먼트 그룹 Chief Show Operation Officer

- 현 The House of Dancing Water 예술 감독

- 현 설앤컴퍼니 뮤지컬 <캣츠협력 연출

- 전 Paris Disneyland Resort 시니어 캐스팅 디렉터 등

  

<The House of Dancing Water>는 메튜 제스너 감독의 대표작으로, 마카오에 가면 꼭 봐야 한다는 세계 최고의 워터쇼입니다. 이 쇼는 개발 기간 5, 리허설 2년이 걸렸고 500명 이상의 배우와 스텝진, 5개 올림픽 공식 수영장 규모 시설을 가지고 있으며 총 제작투자비만 2,851억원이 든 거대한 융복합 공연이라고 합니다.


▲사진 5. <The House of Dancing Water> 공연의 한 장면

 

동시통역으로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그는 먼저 예술과 과학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 둘이 매우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둘다 창조력(Creativity)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말합니다. 다음으로 예술과 기술을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갔는데요. 네리 옥스맨(Neri Oxman)이 제작하는 3D 마스크와 의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비디오를 통해 사운드웨이브, 열 등의 기술을 이용한 예술의 예시를 설명하였습니다.

 

더불어 그는 공연을 할 때 관객을 공연에 완전히 몰입시키려면 'Wow-Factor'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쉽게 사라지는 아이디어(Idea)만이 아닌 오래 지속될 수 있는 비전(Vision)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 비전은 다른 이들에게 전달되어야 한다는 것도 덧붙였습니다.

 

 

두 강연이 모두 끝나고 한승원 HJ컬쳐 대표가 모더레이터로 나서 토크쇼와 Q&A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스토리텔링(Storytelling), 기술(Technology), 글로벌(Global), 세 주제로 구성된 질문들과 남은 시간에는 자유롭게 궁금한 점을 묻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사진 6. 한승원 대표, 메튜 제스너 감독과 함께 하는 토크쇼와 Q&A 시간

 

Q : <The House of Dancing Water>를 연출할 때 각별히 신경 쓴 스토리텔링 흐름이 있나?

A : 스토리가 멈출 때마다 관객들은 혼란스러워 한다드라마가 강하게 들어가는 작품의 경우 관객들이 이를 놓치면 흥미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스토리보다도 테마의 연관성에 주목하는 편이다.

 

Q : 기술과 안전성 중에서 무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A : 둘 중 무엇이 중요하다기보다는과연 공연에 기술이 맞는가 하는 점이 더 중요하다물론 안전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구성하려고 노력한다.

 

Q : 한국 시장의 가능성을 어떻게 보는가?

A : 매우 다양한 종류의 공연들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그리고 청중들이 인상 깊었는데, <위키드>를 보았을 때 관객층이 많은 요소를 흡수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청중들이 새로운 것을 수용할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다는 뜻이다.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융복합 공연 전문가들로부터 융복합 콘텐츠를 기획하는 전략을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콘텐츠 인사이트에 참여했던 한 청중은 "조경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인데, 영상과 공간을 결합한 공연을 공부하고 있어서 강연을 듣게 되었다. KOCCA에서 많은 강연이 계속 이뤄졌으면 좋겠고 다음에도 다시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송성각)에서는 '콘텐츠 인사이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콘텐츠 분야의 세계적 거장들로부터 성공 요인을 들을 수 잇는 공개 세미나랍니다. 다음 콘텐츠 인사이트도 꼭 참여해보세요~

 

ⓒ사진출처

사진 1. 직접 촬영

사진 2, 4, 6.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사진 3. HJ컬쳐 홈페이지

사진 5. The House of Dancing Water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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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콘텐츠가 다 모였다! 2016 K- 콘텐츠 페어

상상발전소/문화기술 2016.10.18 13:3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 사진 1 <K-콘텐츠페어행사 



문화체육 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행사 <2016 K콘텐츠페어>가 지난 15일과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게임, 캐릭터, 문화기술, 방송, 뷰티, 공연 등 대한민국의 대표 콘텐츠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 행사콘텐츠 그 이상의 콘텐츠라는 슬로건 아래 케이팝 스타들의 축하공연, 해외 관광객 유치 및 한류 확산, 복합 전시 및 교류, VR 체험관, 기업 홍보 및 네트워킹 파티 등으로 이뤄져 대한민국 콘텐츠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알렸습니다.

 

사진 2. 콘텐츠 그 이상의 콘텐츠 <2016 K-콘텐츠페어> 입구

 


15, K팝 스타들의 축하공연이 K-콘텐츠페어 개막을 알렸습니다. 삼성동 코엑스 동문 광장에서 진행된 개막공연은 샤이니, 엔시티, 세븐, 크레용팝 등의 화려한 무대로 꾸며졌습니다. 다음날인 16일 코엑스 D홀에서는 K콘텐츠의 다양한 행사 및 전시가 함께 열렸습니다. 특히 이날은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참석하여 부스를 둘러보며 대한민국 콘텐츠를 격려했습니다. 전시행사의 메인 타이틀인 오락(五樂)캠프는 융합, 공연, 체험, 기술, 전시를 뜻하는 5개의 테마관과 2개의 특별관으로 구성되어 기업과 소비자들의 오감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 3. <K-콘텐츠페어>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개회사



풍성한 즐길 거리로 가득 채워진 2016 K-콘텐츠페어. <차세대 융·복합 문화콘텐츠를 선보이는 K컨버전스’> <·복합 기술을 접목한 공연콘텐츠와 인기 창작자가 온라인 생방송 K’> <한국의 문화를 담은 우수문화상품 K리본 셀렉션’> <다양한 장르 게임을 시연하는 K플레이’> <최신 문화기술(CT)을 접목한 교육 전문 콘텐츠 K투모로우’> <애니메이션, 드라마, 캐릭터를 선보이는 K드림’>까지 한류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대한민국 콘텐츠들을 한자리에 모아보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사진 4. <K-콘텐츠페어> K-컨버전스


사진 5. <K-콘텐츠페어> K-수중인간


사진 6. <K-콘텐츠페어> K-리본 셀렉션


사진 7. <K-콘텐츠페어> K-플레이

 

사진 8. <K-콘텐츠페어> K-투모로우 에스크컬쳐

 

사진 9. <K-콘텐츠페어> K-드림 발 달린 꼬등어

 

별도로 설치된 특별무대에서는 엔시티, 틴탑에릭남김필 등의 스타들이 콘서트와 라비다쉐도우 큐브 등의 뮤지컬 및 퍼포먼스 행사도 펼쳐졌습니다이외에도 라뮤끄라임튜브울산큰고래 등 인기 크리에이터가 진행하는 방송들이 곳곳에서 생중계되어 재미를 더 했습니다.


사진 10. <K-콘텐츠페어> 미니콘서트 NCT127, 에릭남, 뮤지컬 라비다’, 김필

 

특히 이번 행사에는 VR콘텐츠(가상현실)를 접목한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는데요. 간단한 조작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듯했습니다. 또한, 슈팅게임, 리듬게임, 롤플레잉, 어드벤쳐 등 장르를 넘나들며 접목되는 VR은 시장의 확대와 함께 한류의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진 11. <K-콘텐츠페어> VR 체험관


사진 12. <K-콘텐츠페어> 다양한 VR 체험 모습

 

사진 13. <K-콘텐츠페어> NCT 127 공연모습

 

15, 16일 양일간 진행된 <K-콘텐츠페어>. 올해가 1회라고 하기엔 믿기 힘들 만큼 훌륭한 행사였습니다. 그만큼 대한민국의 다양한 콘텐츠가 각자의 자리에서 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훌륭한 K-콘텐츠들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이자 융·복합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할 <K-콘텐츠페어>. 문화 간 협업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길 바라며 지역별, 분야별 우수 콘텐츠들의 훌륭한 발돋움을 기원했습니다.

  

사진 출처

사진 1~13. 직접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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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o the Global Music Gate, 2016 MU:CON의 뜨거운 현장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6.10.13 14:1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대한민국의 음악을 세계에 선보이는 글로벌 뮤직 마켓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의 둘째 날! 'Key to the Global Music Gate'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뮤콘은 10월 6일 ~ 8일 3일간 상암 DMC와 홍대 상상마당 일원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뜨거웠던 그 현장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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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다 모였다!

한콘진,‘2016 K-콘텐츠 페어개최

 

15~16, 서울 코엑스서 콘텐츠, 그 이상의 콘텐츠슬로건으로 진행

대표 콘텐츠 전시·VR·문화기술 체험·인기 MCN 크리에이터쇼 등프로그램 운영

개막 기념 K-Pop 공연·뮤지컬 라이브 공연·넌버벌 공연 등 펼쳐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축제 ‘2016 K-콘텐츠 페어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콘텐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해외 관광객 유치 및 한류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된 ‘2016 K-콘텐츠 페어콘텐츠, 그 이상의 콘텐츠라는 슬로건 아래 음악, 게임, 캐릭터, 문화기술(CT), 방송 등 국내 우수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체험형 전시행사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즐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복합 전시로 구성된다. 더불어 K-POP 콘서트와 한류 가수들의 미니 콘서트, 인기 MCN 크리에이터들의 특별한 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16일 진행되는 K-콘텐츠 전시·체험 프로그램은 융합 공연 체험 기술 전시 등 5가지 즐거움을 뜻하는오락五樂캠프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기술이 결합된 융복합 문화콘텐츠를 선보이는 <K-Convergence> 홀로그램, K-POP 콘서트 등 각종 공연이 펼쳐지는 <K-Show> VR 기술과 다양한 장르의 게임 시연 및 체험이 가능한 <K-VR><K-Play> 최신 기술을 접목한 교육전문 콘텐츠와 CT 기술 등을 체험하는 <K-Tomorrow> 우수문화상품으로 구성된 <K-Ribbon Selection>과 애니, 드라마, 캐릭터 등을 전시한 <K-Dream>까지 5개의 테마관과 2개의 특별관으로 구성된다.

 

전시관 내에 설치된 특별무대에서는 NCT 틴탑 에릭남 김필 등 인기 가수들의 미니 콘서트와 고전 <햄릿>을 각색한 뮤지컬 <라비다>의 음악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 라이브 공연, 넌버벌 탈 퍼포먼스등 색다른 무대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라뮤끄와 라임튜브, 울산큰고래, 채채TV, 유준호 등 인기 크리에이터가 진행하는 MCN 방송과 융복합 뮤지컬 갈라쇼, 아트 액션 퍼포먼스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한편, 개막일인 15일에는 케이팝(K-POP) 돌풍의 주역 샤이니를 비롯해 NCT 세븐 크레용팝 등 한류 스타 10팀의 K-POP 콘서트가 열린다. 이에 앞서 한콘진의 신인 뮤지션 발굴·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된 ‘K-루키즈’ <더 베인>, <오리엔탈 쇼커스>, <호랑이 아들들>의 사전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엠넷(Mnet)<M-슈퍼콘서트>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K-콘텐츠 페어는 세계 시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대한민국 K-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콘텐츠 문화축제라며 이를 계기로 지역별 분야별 우수 콘텐츠들을 적극 발굴· 육성해 국내 콘텐츠 산업은 물론 국내 경제 활성화와 국가브랜드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 K-콘텐츠 페어에 대한 관람 안내와 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http://www.kcontent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지역콘텐츠진흥팀 김정경 과장(061.900.645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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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국제뮤직페어, 그 첫날 현장으로!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6.10.10 14:27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대한민국의 음악을 세계에 선보이는 글로벌 뮤직 마켓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가 10월 6일 목요일 대단원의 막을 올렸습니다. 'Key to the Global Music Gate'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뮤콘은 10월 6일 ~ 8일 3일간 상암 DMC와 홍대 상상마당 일원에서 진행되는데요. 제가 그 영광스런 첫 날의 현장을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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