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 ‘2017 게임리터러시’ 교육 실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7.24 09:5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2017 게임리터러시’ 교육 실시


◆ 초·중학생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게임리터러시 교육 통해 게임문화, 게임을 활용한 코딩 및 진로 탐색 체험 기회 제공
◆ 학부모 등 대상별 게임리터러시 교육으로 게임의 올바른 이해와 지도방법 등 전수
◆ 건전 게임문화 조성 위한 세대별 맞춤형 커리큘럼 교육 프로그램 진행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오는 8월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6개월 간 학생과 학부모 등 1만 2천명을 대상으로 한 ‘2017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 리터러시란 매체 및 대상에서 정보를 획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 “게임 리터러시” 교육은 게임을 둘러싼 환경과 문화의 맥락을 이해하고, 게임을 올바르게 이용하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것
  • 올해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게임문화 ▲게임을 활용한 코딩 ▲게임진로 ▲게임지도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되며, 다양한 종류의 게임 체험, 게임 과몰입 진단 및 상담도 함께 실시한다.
  • ‘게임문화’과정에서는 게임의 탄생과 발전, 게임에 대한 오해와 진실, 세대 간 게임문화 공감과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게임을 활용한 코딩’과정에서는 소프트웨어 정규교육 과정을 대비해 창의력, 논리적·분석적 사고능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게임진로’과정에서는 게임산업과 청소년의 진로 탐색, 게임의 순기능과 활용방안 등을 소개하고, ‘게임지도’과정을 통해서는 게임 과몰입의 원인과 올바른 대처, 현명한 게임지도법 등을 전달한다.
  • 초·중학생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자유학기제 프로그램과 창의적 체험활동 등을 통해 ▲게임문화 이해 ▲게임을 활용한 코딩교육 ▲게임 진로 탐색 등의 프로그램이 서울·경기지역에서 시범 운영된다.
  • 전국 5개 지역(서울·경기·충청·영남·강원·호남)별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학부모 ▲고령층 ▲공공업무 종사자 ▲학교 밖 청소년 등으로 대상층을 확대한다. 학부모에게는 게임문화 이해와 자녀소통, 게임이용지도 방법을 전수하고, 고령층에게는 치매 예방 게임, 손자녀 게임지도 이용법 등을 교육한다. 또한 공공업무 종사자에게는 게임산업 이해와 게임문화진흥정책을 강조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게임역사를 통한 진로 탐색 등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한다.
  • 이영재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진흥1본부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게임이용과 과몰입 예방 지도를 위해서는 교사, 학부모, 공공기관도 함께 게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게임문화진흥계획에 맞춘 리터리시 교육 확대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창의력 개발 및 진로 탐색 지원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17 게임리터러시 교육’참가는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20일부터 한국콘텐츠아카데미 홈페이지(https://edu.kocca.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학생 교육(031-476-5525) ▲학부모 등 교육(042-321-9700)으로 하면 된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1유형:출처표시) 마크 이미지 / 상업적이용과 변경허용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진흥단
구연진 차장(☎ 061.900.631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없음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SBS, 건전게임문화 정착 위한 MOU 체결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12.05 08:5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SBS, 건전게임문화 정착 위한 MOU 체결


한콘진-후원, SBS-미디어 홍보로 올바른 게임문화 형성 및 게임산업 진흥 도모

19일 지상파 유일 게임방송 <유희낙락> 첫선게임의 놀이문화적 가치 공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SBS(사장 김진원)와 오늘(2) 목동 SBS 미디어비즈니스센터에서 건전게임문화 형성과 게임 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콘진은 오는 19일부터 SBS에서 방영되는 게임 전문 프로그램의 공식 후원기관으로서 우수 게임 콘텐츠를 발굴 및 추천하고, SBS는 건전게임문화 진흥계획과 게임 관련 사업의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을 통해 지상파 최초로 제작되는 SBS 게임 프로그램 <유희낙락>은 예능과 게임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게임방송으로 게임의 놀이문화적인 가치를 공유하고 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영철 부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게임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함께 즐기는 콘텐츠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진흥단 오은별 주임(061.900.634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지난 8월 16일~ 17일(화, 수)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고 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 교육과정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2011년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을 위한 게임문화 전문강사 양성 워크숍(1기)"이 서울 도동숲속마을 1층 송석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2010년에 진행된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의 수업장면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이란 학교교육을 통한 게임리터러시 교육의 필요성을 사회에 알리는 것과 더불어 청소년들이 게임을 청소년미디어문화의 하나로 인식하고 건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교육사업인데요. 기존의 게임중독의 예방교육과 달리 게임을 청소년의 놀이 문화의 하나로 인정하고 있다는 점이 이전까지 추진되던 다른 교육과정과의 차별화 된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만의 특징인 것 같았습니다.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전문강사 워크숍에 이미 충분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었을까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청예단의 세심한 행사준비가 단연 인상적이었습니다.
 

 2010년에 진행된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은 171명의 전문강사를 양성해 전국 7만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게임 과몰입 예방 및 리터러시 교육을 시행해 좋은 평가(교사와 학생의 만족도 90%이상)를 받았고, 때문에 올해에는 보다 많은 300명의 전문강사를 양성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워크숍의 일정은 청예단 사무총장이신 신순갑님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는데요. 신순갑님은 "게임을 청소년 문화의 한 주류로 인정하고 변화하는 게임 법령에 맞추어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준비했다."고  하시면서 "올해에는 전국 1천여개의 학교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존 강사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강사 뱅크를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앞으로의 운영 계획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1박 2일 동안 게임문화 전문강사들과 워크샵에 끝까지 참석해주신 김문경 대리님

 

 비록 갑작스런 업무로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개발산업팀의 강경석팀장님은 참석을 못하셨지만 게임산업팀의 김문경 대리님께서 무려 1박 2일 동안 예비 전문강사들과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해 주셨는데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이번 사업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과 미디어문화 / 기능성 게임의 이해에 대해 교육을 해주신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조희원부장님께서는 "청소년에게 게임은 일상생활의 문화적 행동이며, 청소년에게 주도적인 미디어능력을 갖추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요즘 관심을 받고 있는 기능성 게임의 특성 및 유형들에 대해서 전문강사 연수생들에게 2시간여의 시간에 걸쳐 자세히 설명을 하셨습니다.

 

 

연수과정은 강의와 실습이 전체적으로 균형있게 구성되어 있는 모습이었는데요. 윤유광 전문강사에 의해 진행된 학생교육 강의 시연 및 활용법 교육에서는 올바른 게임예절 및 게임문화를 게임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겜돌이 구하기"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보드게임을 통해 수업이 진행 될 경우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기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로 게임이 진행되자 참가한 교사들 역시 몰입을 해서 게임을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입장에서 게임을 이해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몰입하는 온라인 게임의 특성"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신 한국 IT전문학교의 정훈영 교수는 게임의 역사, 게임이 주는 재미요소, 다양한 게임 장르들에 관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전국에서 모인 다양한 연령대와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다른 예비 전문강사들에게 게임이란 과연 어떠한 것인지를 자신의 경험을 예를 들어 비교적 쉽고 재미있게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12시30분에 시작된 하루 교육의 일정이 저녁9시가 넘어서 까지 계속되는 강행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열중하는 예비 전문강사들의 모습에서 이들의 게임과 교육에 대한 열정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전문강사들이 이끌어나갈 "2011년의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을 우리 학생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기대해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국에 게임문화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동시에 청소년을 게임문화의 현명한 프로슈머로 키워나갈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에 앞으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는데요.

 

 게임이 이미 하나의 중요한 문화로 자리잡았음에도 게임을 부정적, 이중적인 시각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는, 이러한 모순된 사회적 상황에서 게임과 그것을 즐기는 청소년이 지니고 있는 긍정의 힘을 믿는 게임문화교실의 성공을 우리 모두는 응원해야만 하지 않을까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PC방, e스포츠와 만나 국민레저 장소로 거듭난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1.07.08 16:53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1년 7월 5일 3시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 본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는 <e스포츠의 국민 레저화를 위한 PC방 활용 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본 협약은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e스포츠 중장기 발전계획(2010년~2014년)’에 따라 e스포츠의 국민레저화를 위해 기존 PC방을 건강한 레저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협회와 협력을 갖기 위해 맺은 협약입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지역예선을 위한 PC방 활용과 홍보 지원 
 · e스포츠의 국민 레저화를 위한 PC방 활용에 대한 상호 협력 
 · PC방의 e스포츠 공간 활용 계획 수립    

이를 위해 양측은 우선적으로 16개 지자체와 협력하여 ‘제3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의 지역예선전에서 우수한 환경의 PC방을 선정해 예선 장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이 우리나라 게임산업 성장의 주역이었던 PC방에 새로운 동기를 부여하고,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과 e스포츠 산업 재도약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새로운 문화 도약을 위해 'e-스포츠' 화이팅!


ⓒ 한국콘텐츠진흥원 

문의 : 게임산업팀 곽혁수 대리 / gosuda21@kocca.kr  / 02-3153-122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KOCCA-게임문화재단과 함께 건강한 게임문화 만들기 출발~

상상발전소/게임 2011.05.19 09:23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18일 상암동 문화콘텐츠센터에서
게임문화재단과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을 통해 최근 ‘셧다운제’ 도입 등과 관련해
게임업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청소년 게임 이용 실태 파악 및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하여
협력하기로 했으며,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 ‘연구 조사’, ‘사회 공헌’ 등
다양한 범위의 사업을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청소년 게임 과몰입’ 등과 같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하여
 정확한 실태조사 등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에 필요한 사업들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준근 제작지원본부장은
“건전한 게임 문화를 조성한다는 것은 게임 제작자나 이용자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라는 점에서
향후 양 기관이 보다 많은 사업들을 수행하고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준근 제작지원본부장(右)과 김종민 게임문화재단 이사장(左)은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 문의 : 게임산업팀 남궁진성 대리 3153-1212

게임문화재단 홈페이지 : http://www.gameculture.or.kr/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