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Pop 미래 이끌‘K-루키즈’찾는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4.07 10:29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7 K-Pop 미래 이끌‘K-루키즈’찾는다!


◆ 한콘진, 신인 뮤지션 발굴·육성 프로젝트 ‘2017 K-루키즈’ 참가 뮤지션 모집
◆ 21일 접수마감…6개 팀에 앨범제작, 공연·방송출연, 인큐베이팅 등 다각적 지원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인 뮤지션 지원 프로젝트 ‘K-루키즈(K-Rookies)’에 참가할 신인 뮤지션들을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 올해로 6회째를 맞는‘K-루키즈’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우수 신인 뮤지션 발굴·육성 프로젝트로‘K-Pop을 이끌어갈 신예’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2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32개 팀의 실력파 뮤지션이 발굴됐으며, 대표적으로는‘오빠야’로 음원차트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신현희와 김루트’(2014년 선정), 2017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한 밴드 ‘실리카겔’(2016년 대상) 등이 있다.
  • ‘2017 K-루키즈’ 신청 자격은 싱글 앨범 1장 이상을 발매하거나 정규 1집 앨범 발매 후 1년 미만인 신인 뮤지션으로 솔로, 그룹, 밴드 등 참가 형태와 장르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결선 3위 이내 입상자를 제외한 타 지원 프로그램 출전자도 지원가능하다.
  • 접수 방법은 지원신청서 1부, 자체 음원(3곡 이내), 공연 영상 1편을 한국콘텐츠진흥원 웹하드(webhard.kocca.kr/게스트 ID: kocca24/비밀번호: rookies17)에 올리면 된다.
  • K-루키즈는 독창성, 연주력, 완성도, 대중성 및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하는 1차 음원·영상 평가를 통해 지원자의 2배수 내외를 선정한 후 대중 앞에서 실연하는 2차 공개 오디션을 통해 최종 6개 팀을 선발한다.
  • 최종 선발된 6개 팀은 내년 1월까지 ▲선배 뮤지션과의 기획공연과 연말 결선공연 ▲신규 앨범·뮤직비디오 제작 ▲주요 음악 페스티벌 및 미디어 출연 ▲온·오프라인 미디어 홍보 프로모션 ▲창작 및 합주실 대관 ▲선배 뮤지션의 멘토링 기회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 이현주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진흥2본부장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K-루키즈는 신인 뮤지션의 창작 기반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육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K-Pop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인 뮤지션들이 보다 다양한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한편, 2017 K-루키즈 지원신청 및 상세한 정보 확인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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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C-T Bridge 4월 네트워킹 데이’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4.07 10:26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C-T Bridge 4월 네트워킹 데이’개최


◆ 4일, 서울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에서 콘텐츠와 문화기술 협업 확대 위한 소통의 장 마련

◆ 콘텐츠 제작업체, R&D 수행기관 및 기업 등 45개 업체, 60여 명 참석…다양한 정보 교류 이뤄져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문화기술(CT)의 대중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4일 서울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CKL)에서 C-T Bridge 4월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C-T Bridge는 콘텐츠(C; Content)와 문화기술(T; Technology) 간의 효과적인 협업을 도모하기 위해 ▲투자 ▲교류(네트워킹) ▲컨설팅 ▲전시 등 문화기술 및 관련 콘텐츠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네트워킹 데이는 문화기술 과제개발 기업과 다양한 콘텐츠 기업 간의 자발적인 협력과 정보 공유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첫 번째 네트워킹 데이였던 이날 행사에는 한콘진 문화기술 R&D 수행기관 및 기업, GDC 2017 문화기술 공동관 참가기업 등 45개 업체, 6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이번 행사에는 콘텐츠 및 문화기술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해 참가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체육관광부 정지홍, 김성환, 지은숙 세 명의 문화기술 PD는 문화기술 트렌드 및 콘텐츠 장르 이슈를 공유했으며, MAPS 조욱제 대표, 퓨처플레이 이원규 책임심사역 등 특허·투자 전문가들은 효과적인 사업화 및 협업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콘텐츠 업계에서는 남진규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장이 참석해 문화기술과 콘텐츠 장르 간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김진규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기술진흥본부장은 “네트워킹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C-T Bridge 프로그램으로, 문화기술과 콘텐츠 장르 간의 시너지 효과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네트워킹 데이를 매달 한 차례씩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온·오프라인 상시 커뮤니티를 구축해 참석자들 간의 적극적인 교류를 지원할 방침이다.
  • C-T Bridge 4월 네트워킹 데이 현장 사진
    C-T Bridge 4월 네트워킹 데이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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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코드,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마켓으로 자리 매김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4.07 10:2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패션코드,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마켓으로 자리 매김


◆ 100여 개 브랜드·500여 바이어 참가…총 상담액 95억 4천만 원, 수주액 15억 7천만 원 등 역대 최대 수주 실적 달성
◆ 신진 디자이너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브랜드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운영…국내외 참가 브랜드로부터 큰 호응

  • 국내 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유망 디자이너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3월 28일부터 사흘 간 열린 패션문화마켓 ‘패션코드 2017 F/W(Fashion KODE 2017 F/W, 이하 패션코드)’가 지난달 3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회장 송지오)가 공동 주관한 패션코드는 100여 개의 디자이너 브랜드와 50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한 가운데 총 상담액 95억 4천만 원, 수주액 15억 7천만 원 등 역대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마켓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이번 행사에 참여한 브랜드들은 국내외 유통업체들과 다각적인 협약을 체결하는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낳았다. 여성복 브랜드 ‘티백(tibaeg)’은 홍콩 편집매장 ‘트위스트(TWIST)’와 행사장에서 계약을 체결했으며, 싱가포르 편집매장 ‘소사이어티 에이(SOCIETY A)’, 캐나다 편집매장 ‘미들 시스터 부티크(MIDDLE SISTER BOUTIQUE)’와 현장 수주를 성사시켰다.
  •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어거스트 얼라이브(AUGUST ALIVE)’는 러시아 유통업체 ‘트렌드 아일랜드(Trend Island)’와의 수주 상담을 바탕으로 향후 계약체결을 약속받았으며, 주얼리 레이블 ‘비피비(BPB)’는 중국 편집매장 ‘르 뷰(Le Beau)’, 태국의 대형 리테일 회사 ‘시암 피왓 리테일 홀딩스(Siam Piwat Retail Holdings)’와의 구매계약을 목전에 두고 있다.
  • 클래식 여성복 브랜드 ‘바이로디(BYLORDY)’는 신세계백화점, 현대홈쇼핑 등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논의하고 있으며, 뉴욕 파슨스 출신 듀오 디자이너 브랜드인 ‘그레이스케일(GRE1SCALE)’은 현대백화점, 롯데닷컴과 온라인 입점 제안 관련을 협의 중이다.
  • 행사에 참가한 해외 브랜드들의 성과도 돋보였다. 인도네시아 브랜드 ‘에스오이 자카르타(SOE Jakarta)’는 중국 유통업체인 ‘엔더블유디에스(NWDS)’와 수주 관련 논의를, 중국 상하이 대형 편집매장 ‘후어스(WHOUS)’는 프랑스 브랜드 ‘루시 브로차드(LUCIE BROCHARD võ)’, ‘에디 그림(EDIE GRIM)’, ‘디메르(DEMEURE)’와 중국내 총판 설립에 대한 상담을 각각 진행하고 있다.
  • 한편 이번 행사에는 ‘비뮈에트(BMUET(TE))’, ‘요하닉스(YOHANIX)’, ‘피 바이 파나쉬(P by PANACHE)’ 등 한국콘텐츠진흥원 창의 브랜드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된 브랜드가 참여해 수주회 부스를 운영했으며, ‘퍼스타드(FIRSTARD)’, ‘어거스트 얼라이브(AUGUST ALIVE)’, ‘라이(LIE)’, ‘라이커 스크리블(LIKE A SCRIBBLE)’ 등 총 14개의 브랜드가 패션쇼를 선보였다.
  •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디자이너가 직접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자신의 브랜드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 홍보마케팅 및 법률 분야 전문가로부터 코칭을 받는 ‘브랜드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도입돼 참가 브랜드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28일 패션쇼 첫 무대를 장식한 이희조 퍼스타드 대표는 “이번 전시회 참가로 브랜드를 알리는 기회를 얻고, 해외 바이어들과의 상담을 통해 높은 수주 성과까지 거두는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었다”며 “이번이 첫 참가였지만 앞으로 지속적인 패션코드 참가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 프랑스 브랜드 ‘에디 그림(EDIE GRIM)’의 관계자는 “패션코드에서 가진 패션쇼를 통해 아시아 및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다질 수 있었다”며“우리 브랜드를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바이어에게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바이어들과의 상담을 통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있어 뜻깊은 행사였다”고 행사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 김영철 한국콘텐츠진흥원 산업진흥부원장은 “패션코드는 국내외 신진 디자이너의 발굴과 역량 있는 해외 브랜드의 국내외 진출을 지원하는 아시아 대표 패션문화마켓으로 확고히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국내 패션문화산업 발전과 글로벌 패션 브랜드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패션코드 2017 FW(Fashion KODE 2017 FW) 행사현장 사진
    패션코드 2017 FW(Fashion KODE 2017 FW) 행사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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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세계 최대 영상 콘텐츠 마켓 MIPTV에 가다!


4월 3일부터 6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세계영상콘텐츠마켓 ‘MIPTV 2017’에서 한국공동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국내 콘텐츠 기업의 수출 증진이라는 목적 하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19개의 방송업체와 15개의 애니메이션 업체들! 

이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합니다.




이번 MIPTV에서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었거나 방영될 신작 드라마들을 선보인다는데요. 과연 어떠한 우수 작품들이 <태양의 후예>를 뒤이을 한류 드라마 붐의 주역이 될지, 살펴볼까요?




(드라마) KBS <김과장>, <완벽한아내>





(드라마) MBC <미씽나인>




 (드라마) SBS <피고인>, <엽기적인 그녀>



(드라마) jtbc <힘쎈여자 도봉순>



드라마뿐 아니라 국내 인기 및 최신 애니메이션 방영작 또한 다양하게 선보여 전 세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랍니다.




(애니메이션) 오로라월드 <주사위 요정 큐비쥬>, 크리스피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애니메이션) 삼지애니메이션 <파워배틀 와치카>, 시너지미디어 <타오르지마 버스터>



이밖에도 4월 2일 열린  MIP FORMES 2017 K-포맷 쇼케이스 행사에서는 450석이 만석이 되었으며

'피고인' '슈가맨' '듀엣가요제' '내 집이 나타났다' 등 인기 포맷이 소개되어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판타스틱 듀오' 스페인 진출과 ,'히든싱어' 이탈리아 런칭,'꽃보다 할배'미국판 성공을 뒤이을 한국 포맷의 전반적인 성과에 대해 해외 바이어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고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앞으로도 국내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국내 콘텐츠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goo.gl/GYg9Tk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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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교양 '쇼양' 프로그램 열풍!

상상발전소/콘텐츠이슈&인사이트 2017.03.31 14: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예능 + 교양 = ?

쇼양프로그램 열풍!






최근 예능와 교프로그램의 합성어인 쇼양’ 프로그램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국사 열풍의 주역 <어쩌다 어른>부터 시작해 말로하는 버스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JTBC <말하는대로>

취준생과 직장인들의 필수 프로그램 <썰전>, 그리고 놀라운 시청률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까지!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정보전달성 시사교양에예능 프로그램에서나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연출 기법을 더하거나 유명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하는 등말랑말랑한 재미를 더해준 쇼양’ 프로그램들!



우리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연예인들이 직접 사회적 이슈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함으로써무거운 이슈를 보다 가볍고 쉽게 전달하기도 하며시청자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있어 매우 효과적입니다.




인포테인먼트라고도 불리는 쇼양 프로그램이 두각을 드러낼 수 있었던 데에는뉴스 보도부터 드라마교양예능 등 모든 장르를 편성할 수 있는 종합편성채널에 있습니다. (JTBC, MBN, 채널)




일각에선 쇼양 프로그램을 무늬만 교양이라 주장하며순수한 교양 프로그램의 자리를 뺏는 쇼양 프로의 폐지를 외치기도 하는데요지나치게 자극적인 요소와 재미만 추구하는 것은 분명 지양해야할 바입니다.



하지만 유익한 정보 전달과 더불어 우리들을 즐겁게 해주는 쇼양 프로그램의 발전은 앞으로도 큰 기대가 됩니다.




 

본 카드뉴스는 이데일리의 기사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쇼양 전성시대]예능이야 교양이야? 방송가 점령한 '쇼양'

https://goo.gl/5qx0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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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세계 최대 콘텐츠마켓 MIPTV 2017 참가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3.31 10:3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세계 최대 콘텐츠마켓 MIPTV 2017 참가


◆ 국내 34개사 참가하는 한국공동관 운영…<김과장>, <피고인> 등 인기 드라마 선봬

◆ <라바 인 뉴욕>·<출동! 슈퍼윙스>,‘국제에미상 키즈어워즈’노미네이트…수상 여부 관심

◆ <팬텀싱어> 등 국내 인기 포맷 12편 소개하는‘K-포맷’쇼케이스도 큰 기대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국내 콘텐츠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방송영상 콘텐츠마켓 ‘밉티비(MIPTV) 2017(이하 밉티비)’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 이번 공동관에는 KBS·MBC·SBS·EBS·CJ E&M 등 주요 방송사 및 방송콘텐츠 제작·배급업체 19개사, 삼지애니메이션․시너지미디어·오로라월드·퍼니플럭스 등 애니메이션 제작업체 15개사 등 모두 34개 국내 기업이 참여한다.
  • 방송 분야에는 ▲KBS <김과장>, <완벽한 아내> ▲MBC <미씽나인> ▲SBS <피고인> 등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들이 선보인다.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태양의 후예>를 이을 새로운 한류 드라마가 탄생할 수 있을지 업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애니메이션 분야에서는 삼지애니메이션의 <파워배틀 와치카>, 시너지미디어의 <타오르지마 버스터>, 오로라월드의 <주사위 요정 큐비쥬>, 크리스피의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등 국내 인기 애니메이션과 최신 애니메이션 방영작을 중심으로 수출 상담이 진행된다.
  • 2일에는 밉티비 사전행사인 ‘밉포맷(MIPFORMATS) 2017’에서 한국 방송 프로그램 포맷을 소개하는 쇼케이스 ‘K-FORMATS: The Next Big Hits From Korea?’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피고인>, <팬텀싱어>, <내 집이 나타났다> 등 국내 주요 6개 방송·제작사의 인기 포맷 12편이 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 한편 밉티비 행사기간 중 열리는‘제5회 국제에미상 키즈어워즈(INTERNATIONAL EMMY KIDS AWARDS)’에는 투바앤의 <라바 인 뉴욕>, 퍼니플럭스의 <출동! 슈퍼윙스>가 각각 키즈애니메이션 부문과 키즈프리스쿨 부문 최종 후보에 올라 수상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국제에미상 키즈어워즈’는 TV부문 세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에미상(Emmy Awards)의 어린이 콘텐츠 부문 시상식이다.
  • 김영철 한국콘텐츠진흥원 산업진흥부원장은 “이번 밉티비를 통해 국내 방송·애니메이션 분야의 킬러 콘텐츠들을 전 세계에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콘텐츠 업계가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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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VR콘텐츠 육성에 올해 123억 지원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3.31 10:29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VR콘텐츠 육성에 올해 123억 지원


◆ 중대형 VR 콘텐츠 제작 지원 및 체험존 구축 지원 등 모두 4개 분야…국내 4차 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한 획기적 모멘텀 마련

◆ 이달 31일 CKL기업지원센터에서‘2017 가상현실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개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가상현실(VR)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모두 123억 원의 국고를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 국내 VR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한콘진이 올 한해 중점 추진하게 될 이번 지원사업은 ▲VR콘텐츠 프런티어 프로젝트 ▲VR콘텐츠 제작지원 ▲VR콘텐츠 체험존 구축 ▲지역활용형 VR·AR콘텐츠 제작지원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된다.
  • ‘VR콘텐츠 프런티어 프로젝트’는 대·중소기업간 협력을 통한 VR콘텐츠 개발을 위해 최대 6.8억 원 규모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대기업의 뛰어난 인프라와 중소기업의 참신한 아이디어 간의 시너지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VR콘텐츠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 ‘VR콘텐츠 제작지원’은 우수한 VR콘텐츠 제작역량을 지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3.3억 원 규모의 제작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과제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VR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멘토링·컨설팅·판로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받게 된다.
  • ‘VR콘텐츠 체험존 구축’은 VR체험존 조성에 최대 15억 원을 지원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새로운 문화소비 트렌드를 만들어낼 수 있는 VR 체험존 구축을 목표로 한다.
  • ‘지역활용형 VR·AR콘텐츠 제작지원’은 지역특화 VR·AR콘텐츠 제작을 할 수 있는 지역 중소기업 및 지역문화산업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최대 5억 원 규모의 제작비를 지원한다. 지역관광과 공공시설에 활용·유통할 수 있는 관광·교육 콘텐츠가 대상이다.
  •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지원사업은 지난해 문체부가 발표한 ‘가상현실(VR) 콘텐츠산업 육성 방향’ 7대 추진과제를 구체화한 것”이라며 “한콘진은 VR콘텐츠 제작·공급을 통한 VR산업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편 한콘진은 오는 31일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 16층 컨퍼런스룸에서 ‘2017 가상현실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참가 및 지원사업에 관한 공고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명회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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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맨드 스타트업 다 모였다”
한콘진, 3월‘비즈 플러스 톡(BIZ+Talk)’개최


◆ 29일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온디맨드(On-Demand)’주제로 트렌디한 최신 경제 패러다임 조망

◆ 카풀앱 ‘럭시(LUXI)’, 축산물 유통 스타트업‘정육각’, 남성 맞춤 정장 스타트업 ‘스트라입스’ 등 온디맨드 O2O플랫폼 스타트업 초청 특강 진행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오는 29일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 16층 컨퍼런스룸에서‘비즈 플러스 톡(BIZ+Talk)’3월 행사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온디맨드(On-Demand)*’를 주제로, 수요 중심의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만들어내고 있는 온디맨드 서비스의 미래를 전망하고 관련 스타트업으로부터 실질적인 사례를 듣는 자리로 꾸며진다.
    (*온디맨드: 공급 중심이 아닌 수요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스템 등의 총칭으로 모바일 기술 및 IT인프라를 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수요를 확인해 실시간으로 서비스나 제품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
  • 초청연사로는 ▲카풀 서비스 플랫폼 ‘럭시(LUXI)’ ▲축산물 유통 스타트업 ‘정육각’ ▲남성 맞춤 정장 스타트업‘스트라입스’ 등 온디맨드 서비스를 선도하는 국내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 ‘럭시’는 자가용 차량 소유자와 출발지 및 목적지가 같은 직장인들을 연결해주는 카풀 서비스 플랫폼으로 박상민 전략기획실 팀장이 발표자로 나선다.‘정육각’의 김재연 대표는 생산과 포장 자동화로 주문 즉시 당일 도축된 돼지고기를 발송할 수 있었던 사례에 대해 설명하고, ‘스트라입스’ 이승준 대표는 스타일리스트들이 소비자를 직접 방문해 패션의 개인화를 달성하고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하는 패션 스타일 컨설팅에 대한 자신의 성공담을 공유할 예정이다.
  • 이밖에 국내 최초로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 액셀러레이터(창업육성기관) ‘스파크랩스’의 김유진 대표가 모더레이터로 나서 연사와 관객들이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 김상현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본부장은 “온디맨드는 단순한 모바일 트렌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전반에서 일어나고 있는 큰 변화의 흐름”이라며 “콘텐츠코리아랩은 급변하는 시장흐름에 발맞춰 콘텐츠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스타트업을 위한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이번 행사의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94614)’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참석자들은 행사 종료 후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패널들과 교류할 수 있다.
  • 한편‘BIZ+Talk’는 매달 한 차례씩 주목받는 산업분야별 전문가 및 스타트업 관계자를 초청해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해당 분야의 발전방향을 모색해보는 CKL기업지원센터의 정례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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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문화창조아카데미,‘다-다 오픈세미나’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3.31 10:26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콘진 문화창조아카데미,‘다-다 오픈세미나’개최


◆ 이달 30일 CKL기업지원센터에서‘인공지능과 음악, 디자인’을 주제로 열려

◆ 해당 주제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29일까지 온라인 통해 사전 접수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콘텐츠산업과 문화예술의 미래를 예측해 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창조아카데미는 오는 30일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다-다 오픈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다-다”는 융합형 창의인재를 대표하는 다산(정약용 선생)과 다빈치(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의미)
  • 문화예술 및 과학기술과 연계된 융합지식의 지형도를 조망해보고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열리는‘다-다 오픈세미나’는 관련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으로 꾸며지는 고품격 지식 나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행사는 ‘인공 창의성(artificial creativity)’을 주제로 이인식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 장재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미디어 아티스트 최승준 작가가 연사로 나선다.
  • 기조연설을 맡은 이인식 총감독은 ‘인공 창의성’이론을 설명하고 구글 마젠타 프로젝트와 같은 최신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 총감독은 1992년 발간된 <사람과 컴퓨터>에서 국내 최초로 신경망, 인공생명, 인공창의성, 생체컴퓨터 등 인공지능의 조형도를 망라한 바 있다.
  • 첫 번째 주제발표 연사인 장재호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테크놀로지과 교수는 ‘인공지능을 가진 기계가 음악성을 가질 수 있는가’를 화두로 컴퓨터와 음악, 과학·수학과 음악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장 교수는 태싯 그룹(Tacit Group)에서 미디어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뉴욕 링컨센터, 국립현대미술관 등에서 색다른 컴퓨터 예술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 두 번째 주제발표 연사인 최승준 작가는‘생성 디자인(Generative Design)'을 주제로 발표한다. 최 작가는 아트센터나비에서 개최한 전에서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에 대한 연구과정을 작품으로 구현한 미디어 아티스트로 어도비 포토샵의 탄생부터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기계학습, 딥러닝까지 컴퓨터와 디자인의 관계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 패널 토론 시간에는 장재호 교수, 최승준 작가, 미디어아트채널 앨리스온의 유원준 디렉터가 컴퓨터와 함께 등장한 새로운 창작모델이 예술,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미디어에 끼친 영향에 대해 청중들과 함께 토론하는 자리를 갖는다.
  • ‘다-다 오픈세미나’는 해당 주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9일까지 사전신청 홈페이지(goo.gl/Cbwzyd)를 통해 무료로 신청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를 참조하면 된다.
  • 한편 ‘다-다 오픈세미나’는 이날 첫 행사를 시작으로 ▲인공 창의성 ▲사이버스페이스 ▲메이커 문화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지속가능 청색기술 ▲포스트휴먼을 주제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일반인도 참여 가능한 공개강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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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신규 캐릭터 상품화 지원 본격 나선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3.31 10:2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신규 캐릭터 상품화 지원 본격 나선다!


◆ 이달 28일 서울서‘2017 K-신규 캐릭터 비즈매칭 데이’개최

◆ 신규 캐릭터 개발사 및 라이선시 등 80여 업체 참가…1:1 비즈니스 매칭 진행

◆ 일본․중국․몽골 등 해외 투자사도 참석…국내 캐릭터 개발사들과 협력방안 모색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이 주최하고 토이온(대표 이병우)과 (사)한국캐릭터협회(회장 김장환)가 공동 주관하는‘2017 K-신규 캐릭터 비즈매칭 데이’가 오는 28일 베스트웨스턴 구로 호텔 릴리홀에서 개최된다.
  • 지난 1, 2월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산 캐릭터 개발사들에게 제조․유통업체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 신규 캐릭터 개발사 및 라이선시 등 약 80여개 사가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 피칭 ▲1:1 비즈매칭&상담회 ▲성과전시 및 네트워킹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참가업체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6 신규 국산 캐릭터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된 ▲페이퍼마마리의 <오링가> ▲스튜디오 버튼의 <파이어로보> ▲긱스 소프트의 <파티시에 슈가롱> ▲(주)아라핀의 <엉덩씨(Mr.Butty)> 등 모두 18개 사다.
  • ‘2016 대한민국 콘텐츠 공모대전’ 수상작들의 참여도 눈에 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송동현 작가의 <마물 레이블>을 비롯해 ▲최형욱 작가(작가명 91)의 <앤스타일(Ann Style)> ▲유형훈 작가의 <꿈꾸는 토마토 펫토> ▲스위치 스튜디오(김환영, 김영재, 서은경)의 <피기(PIGI)> 등 신규 캐릭터 8개 작품이 이번 행사에 참가한다.
  • 이밖에 ▲블럭완구 제조기업 옥스퍼드 ▲종합 완구기업 미미월드 등 국내 대표 라이선시 업체가 참여하고 ▲롯데마트(토이저러스) 바이어 ▲어린이TV 방송사 대원미디어 등도 참가해 캐릭터 개발업체와의 비즈니스 협력방안을 도모하게 된다. 또한 일본․중국․몽골 등 해외 투자사들도 참석해 국내 캐릭터 개발사들과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쟁력 있는 국내 신규 캐릭터 발굴은 물론 캐릭터 개발업체와의 라이선싱 계약 및 MOU 체결이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비즈매칭 데이가 새로운 캐릭터 비즈니스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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