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K-Pop 뮤지션, LA 한류 팬을 매혹시키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5.08 13:21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실력파 K-Pop 뮤지션, LA 한류 팬을 매혹시키다!


◆ 한콘진, 6일 밤 LA서 개최된 뮤직 페스티벌‘IDENTITY LA’에 K-Pop 뮤지션 4개 팀 참가 지원

◆ 현지 쇼비즈 관계자들과의 비즈매칭, K-Pop 쇼케이스 소개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 프로모션도 진행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 미국비즈니스센터(센터장 김철민)는 지난 6일 밤(현지 시간) 미국 LA에서 개최된 ‘아이덴티티 엘에이(IDENTITY LA)’에 R&B 가수이자 작곡가인 딘(DEAN) 등 실력파 K-Pop 뮤지션 4개 팀의 참가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 LA 시가 주최하고 데이빗 류 LA 시의원과 인터내셔널 시크릿 에이전츠(ISA)가 공동주관하는‘아이덴티티 엘에이(구 Pacific Bridge)’는‘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해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들의 문화와 이들이 미국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음악축제로 K-Pop, 힙합, R&B 등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한국음식 체험 ▲맥주 가든 ▲푸드 트럭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구성됐다.
  • 6일 오후 5시에 시작해 자정 무렵까지 이어진 이번 행사에는 딘 외에도 ▲첫 번째 싱글곡인‘Take Me’로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Spotify Viral 50’에 오른 미소(MISO) ▲크러쉬, 갓세븐 등의 노래를 작곡한 2XXX! ▲가수 겸 댄서, 작곡가로 활동 중인 세이(SAAY) 등 실력파 K-Pop 뮤지션들이 참가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LA 시청 앞에 모인 약 1만여 명의 한류 팬들은 이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 한콘진 미국비즈니스센터는 뮤지션 참가 지원 외에도 행사당일 무대 옆에 별도 부스를 마련해 빌보드 등 현지 쇼 비즈니스 관계자들과 국내 음악산업 관계자들과의 비즈매칭을 주선하고 ▲뮤콘(MUCON), ‘K-Pop 나이트 아웃(Night Out)’등 K-Pop 국내외 쇼케이스 소개 ▲K-Pop 홍보영상 상영 등 다각적인 홍보‧마케팅 프로모션도 진행했다.
  • 한편 이 날 행사에 앞서 개최된 VIP 리셉션에는 FOX, NBC, DISNEY 등 헐리웃 메이저 엔터테인먼트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콘진 미국비즈니스센터 관계자는 이들과의 현장 미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끌어 냈으며 향후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K-콘텐츠의 미국시장 진출을 적극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비즈니스지원본부 김락균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미국 내 한류 주소비층인 아태계 미국인들에게 K-Pop을 지속적으로 알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국내 뮤지션들이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진 1_아이덴티티 엘에이(IDENTITY LA) K-Pop 행사 현장
    사진 1_아이덴티티 엘에이(IDENTITY LA) K-Pop 행사 현장
  • 사진 2_아이덴티티 엘에이(IDENTITY LA) K-Pop 행사 현장
    사진 2_아이덴티티 엘에이(IDENTITY LA) K-Pop 행사 현장
  • 사진 3_아이덴티티 엘에이(IDENTITY LA) K-Pop 행사 현장
    사진 3_아이덴티티 엘에이(IDENTITY LA) K-Pop 행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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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센터장 (☎ 미국323.935.207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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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다-다 오픈세미나 ‘사이버스페이스’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5.08 13:1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포스트디지털 시대의 문화콘텐츠 산업을 조망한다!
한콘진, 다-다 오픈세미나 ‘사이버스페이스’개최


◆ 11일, ‘기술과 예술, 인문학 속의 가상현실’주제로 열려

◆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10일까지 온라인 통해 사전 접수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콘텐츠산업과 문화예술의 미래를 예측해 보는 고품격 지식 나눔의 장이 열린다.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달 11일 서울 동대문구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사이버스페이스(cyberspace)’를 주제로 두 번째 ‘다-다 오픈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다”는 융합형 창의인재를 대표하는 다산(정약용 선생)과 다빈치(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의미)
  • 이번 세미나에는 이인식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 고희동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 아티스트 정연두 작가가 연사로 나서 ‘사이버스페이스’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사이버스페이스’는 미국의 소설가 윌리엄 깁슨(William Gibson)의 SF소설 <뉴로맨서(Neuromancer)>에서 처음 사용된 용어로 사람의 두뇌와 컴퓨터 통신망이 연결되는 가상의 공간을 의미한다.
  • 기조연설을 맡은 이인식 총감독은 문학과 철학에 나타난 가상현실과 사이버스페이스의 궤적을 추적한다. 이 총감독은 국내 최초로 신경망, 인공생명, 인공창의성, 생체컴퓨터 등 인공지능에 관한 지식을 망라하는 과학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바 있으며 이번 강연을 통해 기술과 장치 중심으로 접근하던 기존 가상현실 논의와는 차별화된 독특한 미래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 고희동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은 ‘사이버스페이스로서의 가상현실 기술’을 주제로 첫 발제에 나서 KIST의 가상현실 연구 및 가상현실·증강현실·모바일의‘웹바이징(Webizing)’ 등을 통해 살펴본 4차 산업혁명과 가상현실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고 책임연구원은 국내 가상·증강현실 분야의 개척자로 2000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국내 최초로 가상현실 기술을 도입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다.
  • 정연두 작가는 두 번째 발제를 통해 2014년 개인전 에서 가상현실 기술을 적용해 만든 자신의 작품을 소개한다. ‘제2의 백남준’으로 불리는 정 작가는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를 넘나들며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작업을 해왔으며 2007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수상 등 국내 및 해외 무대에서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다.
  • 발제 후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두 명의 발제자 외에 전혜현 한국산업기술대 교수, 최수환 한국콘텐츠진흥원 아카데미운영팀 과장이 참석해 가상·증강현실이 콘텐츠산업과 문화예술, 우리 삶에 끼칠 영향에 대해 청중들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 이번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0일까지 사전등록 홈페이지(goo.gl/depGWy)에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한편 ‘다-다 오픈세미나’는 문화예술 및 과학기술과 연계된 융합지식의 지형도를 조망하고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한 고품격 지식 나눔의 장으로 ▲인공 창의성 ▲사이버스페이스 ▲메이커 문화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지속가능 청색기술 ▲포스트휴먼을 주제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매주 목요일에는 일반인의 참여가 가능한 공개강좌가 10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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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2회 다-다 오픈세미나 소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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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CKL스테이지에서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4.28 09:54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CKL스테이지에서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


◆ 다음달 1일부터 기획대관 프로그램 통해 선발된 34개 단체 42개 작품 공연 지원

◆ 음악․연극․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 내년 초까지 순차적으로 무대에 올라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이 운영하는 CKL스테이지에서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월까지 총 42편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 이번 공연들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3~4월 실시했던 ‘2017 정기·수시CKL스테이지 기획대관 신청 및 심사’를 통해 선정된 34개 공연단체의 작품들로 콘진원이 대관료와 시설 장비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 5월 1일의 첫 무대는 한엔터테인먼트의 뮤지컬 리딩 쇼케이스 <H프로젝트 창작한다>가 장식한다. 극단 걸판의 <앤ANNE>, 김수진 작곡가의 <굿모닝포커피>, 정찬수 작가의 <어비스Abyss:심연> 등 창작 작품 세 편이 무대에 오른다.
  • 음악 공연으로는 홍대에서 활동 중인 인디 뮤지션 요조의 단독 공연과 세계적인 재즈 기타리스트 라게 룬드의 단독 콘서트, 한콘진의 신인 뮤지션 발굴·육성 프로젝트인 ‘K-루키즈’에서 2016년 대상을 받은 실리카겔의 단독 콘서트가 펼쳐진다. 이밖에 신인 및 인기 힙합․아이돌 가수들의 무대로 꾸며지는 ‘Collaboration K-POP Concert’를 비롯해 치즈, 재주소년, 토마스 쿡&주윤하, 이영훈, 쏜애플 등의 공연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 우수 창작 공연으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나이트>와 <인셉션>을 몸으로 표현하는 연극인 ‘사다리움직임연구소’의 레파토리 공연 <크리스토퍼 논란클럽>이 재공연된다. ‘서울예술단’의 2017년 신작 <굳빠이, 이상(가제)>, 부산의 대표적 한류 공연 콘텐츠인 ‘뮤지컬 컴퍼니 끼리프로젝트’의 넌버벌 뮤지컬 <몽키댄스>,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무용단 LDP무용단의 2014년 정기공연작인 <No Film>도 ‘김성훈 댄스 프로젝트’의 작품으로 CKL스테이지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 이밖에 밀란 쿤데라의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한 ‘류장현과 친구들’의 <농담>, 2017 아르코 창작산실 우수작품 레파토리 현대무용 부문 ‘아트 프로젝트 보라’의 <소무>, 연극 부문 ‘극단907’의 <초인종>, ‘극단 문’의 <브레인 콘트롤>, ‘공연창작연구소 이슬길’의 <이불-피어나는 몸>, ‘마제스틱 시어터 랩’의 <다원예술 음악극 혼>, ‘플레이그룹 잼잼’의 <하늘로 간 청춘팥> 등 젊고 패기 넘치는 예술인들의 작품이 차례대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 특히 10월 중순 펼쳐지는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 2017’는 CKL스테이지를 통해 영국, 스페인, 브라질 등 해외 초청작과 한국-해외 공동제작 공연들을 선보인다.
  • 김상현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본부장은 “CKL스테이지의 기획대관 프로그램을 통해 공연기획자들에게는 다양한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관객들에게는 공연 관람의 폭을 넓힘으로써 대한민국의 콘텐츠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번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venture.ckl.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02-6441-3951)도 가능하다.
  • 한편 CKL스테이지는 서울 중구 소재의 CKL기업지원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한 한류·융복합·창작 전문 공연장으로 대한민국 콘텐츠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우수 창작 공연을 매년 두 차례 선발해 무대에 올린다.
  • SIDance 2017 대표작 사진
    SIDance 2017 대표작 사진
  • 실리카겔 프로필 사진
    실리카겔 프로필 사진
  • 재주소년 프로필 사진
    재주소년 프로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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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콘텐츠산업 미래정책 세미나 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4.28 09:53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역량있는 글로벌 강소기업, 허리가 튼튼한 콘텐츠산업을 만드는 길은?
한콘진, 콘텐츠산업 미래정책 세미나 개최


◆ 27일 CKL기업지원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콘텐츠산업의 미래> 주제로 열려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글로벌 강소기업화, 튼튼한 중견기업화 등 대한민국 콘텐츠산업 중장기 발전 방안 및 차기 정부 정책추진 방향 논의

◆ 한국모바일게임협회·한국VR산업협회·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등 11개 협․단체 공동주최…산업현장 목소리 전달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당면 과제와 중장기 발전방안, 그리고 차기 정부의 정책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가 후원하며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VR산업협회,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한국만화가협회, 한국창작스토리작가협회,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연애매니지먼트협회, 한국매니지먼트연합 등 11개 협·단체가 공동주최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콘텐츠산업의 미래> 세미나가 오는 27일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 16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린다.
  •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경제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변동시키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국내 콘텐츠기업이 영세성을 극복하고 역량 있는 중견기업, 나아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정부의 지원정책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방안 등 3개 분야의 발제와 종합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 이병민 건국대 교수는‘콘텐츠산업 중장기 발전 방안’이라는 제목의 첫 번째 발제를 통해 국내 콘텐츠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창업·인력·금융·기술 등 다각적인 정부의 지원정책에 대해 논의한다.
  • 이어 심상민 성신여대 교수가‘콘텐츠 글로벌 진출 확대 방안’을 이슈로 두 번째 발표에 나선다. 심 교수는 초연결사회의 도래로 변혁기를 맞게 된 글로벌 미디어 환경 속에서 우리 콘텐츠를 세계시장으로 확산시켜 신(新)한류를 지속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방법론들을 살펴본다.
  • 마지막으로 권병웅 중앙대 교수는‘콘텐츠 상생 발전 방안’을 중심으로 제작사와 유통업체가 상생협력하고 대·중소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콘텐츠 생태계 조성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한다.
  • 세미나 2부에서는 공동주최 협·단체장 등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차기 정부의 중·장기 정책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 콘텐츠 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선제적 대비책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6일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occa.kr)와 온오프믹스(http://www.onoffmix.com)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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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지역특화콘텐츠개발 지원사업 설명회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4.21 14:07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7 지역특화콘텐츠개발 지원사업 설명회>

 

424() 오후 2, 콘텐츠코리아랩 대학로에서 

2017 지역특화콘텐츠개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7. 4. 24.() 14:00


장소 : 콘텐츠코리아랩 대학로 10층 컨퍼런스룸 (주소 :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57 콘텐츠코리아랩)


설명회 내용 : 2017 지역특화콘텐츠개발 지원사업(글로컬, 레벨업, 정책지원)


지원사업 공고 링크


1. 글로컬 프로젝트 :

http://www.kocca.kr/cop/pims/view.do?intcNo=117F504003&menuNo=200828&recptSt=

2. 레벨업 프로젝트 :

http://www.kocca.kr/cop/pims/view.do?intcNo=117F504004&menuNo=200828&recptSt=

3. 정책지원 사업 :

http://www.kocca.kr/cop/pims/view.do?intcNo=117F504002&menuNo=200828&recptSt=


문 의


사업문의 : 지역콘텐츠진흥팀

- 김정경 과장 (happy@kocca.kr)

- 김현민 주임 (oldfilm@kocca.kr)

- 이진호 주임 (leejinho@kocca.kr)


일반문의 : 콘텐츠종합지원센터 156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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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제작 지원부터 편집, 송출, 유통까지!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하늘의 빛’이라는 뜻을 가진 순 우리말의 ‘빛마루’는 방송콘텐츠 제작을 위한 총괄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방송지원센터입니다. (한국전파통신진흥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동운영)


 

<K-POP스타>와 <슈가맨> 



<냉장고를 부탁해>와 <아는형님>



여러분에게 친숙한 이 모든 콘텐츠들이 바로 이곳! 빛마루에서 제작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디지털방송콘텐츠 산업진흥의 허브라 불리는 이곳 빛마루에서, 과연 어떤 유익한 기능과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빛마루에는 대형스튜디오 1개, 중형스튜디오 1개, 소형스튜디오 4개와 더불어 HD 중계차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제작한 후, 편집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편집시설은 편집실, CG실, 음향 녹음시설 등이 있습니다.



편집까지 끝나면 방영을 위한 송출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빛마루에는 송출할 수 있는 조정 틀도 마련되어 있어 제작사의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



이렇듯 방송콘텐츠의 창작을 위해 필요한 ‘기획-제작-편집-송출(유통)’ 이라는 

큰 틀의 One-Stop Service를 지원하고 있는 곳이 바로 빛마루입니다!



방송을 통해 모두가 소통하는 공간 '빛마루'


중소pp와 독립제작사의 많은 이용 바랍니다.

자세한 정보는 빛마루 홈페이지 (www.bitmaru.kr) 를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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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게임산업 활로, 해외 신흥시장 통해 찾는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4.21 10:54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국 게임산업 활로, 해외 신흥시장 통해 찾는다!




◆ 25일 대학로 CKL에서‘게임콘텐츠 해외 활로개척을 위한 신흥시장 오픈 포럼’개최

◆ 인도시장 진출전략 및 현지 진출기업의 노하우 공유

◆ 연내 5회 개최…동남아, 남미 등 신흥시장과 북미, 유럽 등 전략시장 진출전략 소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이 주최하며 사단법인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주관하는 ‘게임콘텐츠 해외 활로개척을 위한 신흥시장 오픈 포럼(이하 오픈 포럼)’이 오는 25일 서울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 10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린다.
  • 이번 행사는 중국의 한한령으로 인해 한국 게임산업의 주요 수출국이었던 중국 수출전망이 불투명해지고 게임산업의 수출 활성화와 게임산업 생태계 선순환을 위한 수출시장 다변화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게임업계 관계자들의 신흥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문체부와 한콘진은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총 5회에 걸쳐 격월로 오픈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 제1회 오픈 포럼은 인도를 주제로 인도시장 진출전략과 현지 진출기업의 진출 노하우를 듣는 자리로 꾸며진다. 인도는 12억 명이 넘는 세계 2위 인구대국으로 전체 인구의 평균 연령이 26.7세인 젊은 시장이다. 스마트폰 보급과 모바일 결제가 대중화되면서 IT 인프라 보급과 IT 기술의 빠른 발전이 장점으로 꼽히며 게임과 같은 문화콘텐츠에 대한 높은 수용성을 가진 국가로 분류된다.
  • 이날 행사에서는 한콘진 관계자가 직접 인도 현지를 방문해 조사한 인도시장 진출전략 보고서의 주요 내용이 공개된다. 보고서에는 한콘진에서 진행한 인도 현지조사 결과와 함께 인도의 게임담당 기관인 ‘인도 소프트웨어서비스회사전국연합(NASSCOM)’에 대한 소개가 포함돼 있어 인도 게임시장 현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콘진은 향후 NASSCOM과의 지속적인 협력 하에 게임 관련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교류를 더욱 공고히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 보고서 발표에 이어 인도 게임업체 퍼니즌의 이주민 대표가 인도시장 진출전략 노하우를 중심으로 강연에 나선다. 이주민 대표는 올해로 14년째 인도에서 활동 중인 인도 전문가로 인도 내 게임 퍼블리싱 및 PC방 사업을 하며 얻게 된 인도시장에 대한 생생한 시각과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 한편 6월에 열리는 제2회 오픈 포럼은 신흥시장인 아랍에미리트(UAE)와 전략시장인 중국과 일본을 다루며, 6월 28일부터 이틀 간 열리는‘잇츠 게임(ITS 게임) 2017’과 연계해 진행된다. ‘잇츠 게임’은 120여 명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국내 기업과 수출상담을 진행하는 한국 게임산업 최대의 게임 비즈니스 매칭 마켓으로 2회 포럼은‘잇츠 게임’과 연계한 UAE 시장 현지조사 보고서 발표 및 현지 기업인을 초청해 중국, 일본 시장 진출 전략을 소개하는 등 해외진출 전략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 이영재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진흥1본부장은“게임산업 신흥시장은 단기적인 매출 성과를 내기 어려운 점도 있지만 시장형성 초기에 현지에 진출해 해당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낼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요소를 잘 활용해 한국 게임업체들이 가치 있는 중장기적 성과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며 신흥시장 개척에 대한 업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 오픈 포럼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97905)를 통한 사전신청 또는 현장등록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또한 포럼 중간에 ‘2017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사업(개발사 해외 직접진출 지원)’의 사업설명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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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이 뽑은 ‘이달의 우수게임’  치열했던 경쟁, 그 결과는?!



2017년 1차 ‘이달의 우수게임’에 총 4개의 우수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네이버 공식 포스트를 통해 올해 처음으로 유저 투표를 진행했는데요. 

총 9,278표가 집계되었으며, 각 부문마다 2,000명 이상이 이달의 우수게임을 선택했습니다!




특히 인디게임 부문에서는 쟁쟁한 후보들에 4,600명 이상이 표를 던졌고, 댓글을 통해 다양한 응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작품들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일반게임 부문 : <리니지2 레볼루션>

모바일 최대 규모의 오픈 월드를 바탕으로, 시공간 제약없이 실시간 전투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대작 MMORPG인 <리니지2 레볼루션>은, 출시 3일만에 양대 마켓 최고매출을 달성하는 등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죠?









착한게임 부문 : <트라이앵글 메이커>

모양조각들을 이용하여 삼각형을 만들며 즐기는 게임!

수학적 도형 개념과 공간지각력 및 전략적 사고력 함양에 도움이 되는 교육용 보드게임입니다.








인디게임 부문 ① : <표류소녀>

유저투표에서 52%의 지지를 얻은 <표류소녀>는 방치형 탭 게임에 오픈월드 시스템과 낚시 요소를 접목한 게임입니다. 캐릭터와 수집요소 등의 귀여운 디자인을 강점으로 내세워 유저들의 반응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습니다.










인디게임 부문 ② : <수상한 메신저>

 전 세계 250만 여성 유저의 사랑을 받은 체리츠의 <수상한 메신저>! 문자, 전화라는 익숙한 소통 수단을 게임 속에 표현하여, 캐릭터들과 직접 연락을 취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게임입니다. 자발적인 팬문화가 형성되어 차세대 한류콘텐츠로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참고>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산 우수게임에 대한 시상 및 홍보를 통하여 국산게임의 창작 활성화를 도모하고 게임 제작업체의 제작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품에 대하여는 장관상을 수여하고 선정작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지원해 드립니다. 또한 수상 기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여와 함께 ‘2017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 자격이 자동으로 주어집니다. 






이달의 우수게임 2차 모집이 오는 20일부터 시작됩니다! 참가를 원하는 게임 제작사나 배급사는 ‘이달의 우수 게임’ 공식 홈페이지(bestgame.kocca.kr)에서 공지를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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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2017년 1차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작 발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4.19 10:24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2017년 1차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작 발표


◆ 일반게임 부문 <리니지2 레볼루션>, 착한게임 부문 <트라이앵글 메이커>, 
    인디게임 부문 <수상한 메신저>·<표류소녀> 등 수상 영예
◆ 올해 첫 도입된 유저 투표 9,278표 반영…이용자들의 참여 지속 확대 계획

◆ 20일부터 올해 2차 ‘이달의 우수게임’ 공모 시작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18일 2017년 1차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작을 발표했다.
  • 이번 시상식에서는 ▲일반게임 부문 넷마블네오의 <리니지2 레볼루션> ▲착한게임 부문 조이엔조이의 <트라이앵글 메이커> ▲인디게임 부문 팀타파스의 <표류소녀>, 체리츠의 <수상한 메신저> 등 3개 부문 4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올해 첫 도입된 네이버 게임판 ‘이달의 우수게임’ 공식 포스트를 활용한 유저 투표에서는 총 9,278표가 집계됐으며, 각 부문마다 2,000명 이상이 투표에 참여했다. 특히 인디게임 부문에서는 4,600명 이상이 투표에 참여하고 응원 댓글을 남기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 일반게임 부문 수상작인 넷마블네오의 <리니지2 레볼루션>은 모바일 최대 규모의 오픈 월드를 바탕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실시간 전투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대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원작 리니지 게임의 감성을 계승하고 그래픽 수준도 한층 높여 모바일 MMORPG의 한계를 뛰어넘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출시 3일 만에 구글, 애플 등 양대 마켓 최고매출 1위를 차지했으며, 유저 투표에서도 1위 자리를 지켰다.
  • 착한게임 부문 수상작인 조이엔조이의 <트라이앵글 메이커>는 수학적 도형 개념과 공간지각력 및 전략적 사고력 함양에 도움이 되는 교육용 보드게임으로 조각 도형을 이용해 삼각형을 만들며 점수를 획득하는 게임이다. 타 제품과의 유사성 검사를 거쳐 특허등록을 마쳤으며 변형 조각을 이용해 전략적 측면을 강조했다는 점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 가장 치열한 접전을 벌인 인디게임 부문에서는 모두 두 작품이 선정됐다. 첫 번째 선정작은 유저투표에서 52%의 지지를 얻은 팀타파스의 모바일 게임 <표류소녀>다. 이 게임은 캐릭터와 수집 요소 등의 귀여운 디자인이 유저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용자가 게임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아도 되는 ‘방치형 게임’으로 오픈월드 시스템에 낚시 요소를 접목시켜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 인디게임 두 번째 선정작은 체리츠가 만든 모바일 게임 <수상한 메신저>다. <수상한 메신저>는 꽃미남 캐릭터와 실제 연락을 취하는 듯 한 경험을 제공하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게임으로 메신저·문자·전화 등의 익숙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게임 속에 구현했다. 전 세계 250만 여성 유저를 확보한 이 게임은 탄탄한 스토리와 캐릭터와의 적극적인 상호작용을 강점으로 자발적인 팬 문화가 형성되는 등 차세대 한류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기업에게는 문체부 장관상 수여와 함께 ‘2017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 자격이 자동으로 부여된다. 이밖에 ▲한콘진이 주관하는 게임 전시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IR) 참가 ▲게임 홍보영상 제작 지원 ▲이달의 우수게임 홈페이지와 포털, 게임 전문매체 및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 기회도 제공된다.
  • 한편 오는 20일부터는 올해 두 번째 ‘이달의 우수게임’ 공모가 시작된다. 참가를 원하는 게임 제작사 및 배급사는 ‘이달의 우수 게임’ 공식 홈페이지(bestgame.kocca.kr)에서 온라인 등록 후 응모 신청서와 기획안, 첨부자료(게임이미지, 게임 소개 동영상 등)를 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한콘진은 유저투표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6월경에 2차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 2017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 1_리니지2 레볼루션
    2017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 1_리니지2 레볼루션
  • 2017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 2_트라이앵글 메이커
    2017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 2_트라이앵글 메이커
  • 2017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 3_표류소녀
    2017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 3_표류소녀
  • 2017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 4_수상한 메신저
    2017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 4_수상한 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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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주최-문체부 후원 4차 산업혁명 시대 콘텐츠 정책 세미나
“문체부 주도 콘텐츠 정책 마련 시급”한 목소리



◆ 13일 민관학 합동 <4차 산업혁명 시대, 콘텐츠 정책의 새로운 과제> 세미나 열려

◆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 발전 이끌 장기적인 콘텐츠 정책 추진 및 탈기술중심 문화정책 필요성 집중 제기

◆ 130여 명 이상 참석 성황 이뤄…차기 정부 콘텐츠 정책에 대한 뜨거운 관심 반영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이 주관하고 ▲한국문화정책학회 ▲한국문화경제학회 ▲한국정책학회 ▲한국행정학회 문화행정연구회 ▲한국문화콘텐츠기술학회 ▲전국지역문화산업지원기관협의회가 공동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가 후원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콘텐츠 정책의 새로운 과제> 세미나가 13일 오후 서울 CKL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됐다.
  • 이번 세미나는 콘텐츠 관련 학계와 기관 및 기업 담당자 등 130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이 나아가야 할 구체적인 전략과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 ‘4차 산업혁명 시대 콘텐츠산업 지원 방향’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 이흥재 추계예대 교수는 1조 원 규모의 문화콘텐츠발전기금 조성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교수는 “한국이 4차 산업혁명 후발주자로서 콘텐츠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국내 콘텐츠산업 매출 총액 100조원의 1% 수준인 1조 원 규모의 공공기금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며 이를 위해 모태펀드 기금 일부와 국고 및 타 기금을 기반으로 재원을 마련해 융자지원 위주로 기금을 운용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조성된 기금을 통해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콘텐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술인력 양성 및 교육훈련, 다년간의 제작사업 지원으로 지속성장이 가능한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종합토론자로 나선 주효진 가톨릭관동대 교수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정부의 일관성 있는 콘텐츠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주 교수는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콘텐츠를 어느 부처에서 맡을 것인가에 대한 이슈가 많지만 이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주무 부처가 지속적으로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국민들이 주체가 되고 국민의 편익을 높이는 방향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비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 지금까지 기술지원에 치우쳤던 4차 산업혁명 정책을 콘텐츠정책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토론에 참석한 김재범 성균관대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문화소비 또는 향유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얻을 수 있게 만드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기술중심적이었던 정책에서 벗어나 문화정책이 경제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감성적인 기획자와 유통자를 적극 육성해야한다”고 말했다.
  • 오창렬 전국지역문화산업지원기관협의회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꼽히는 초연결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정부 주도의 지역진흥 정책 도입을 제안했다. 오 원장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콘텐츠코리아랩과 같은 지역 플랫폼이 중앙과 지역 간의 격차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별로 중견기업을 유치하는 한편, 지역 플랫폼을 통한 지역 간의 정보공유가 더 활발히 이뤄진다면 영세기업들의 발전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성춘 KT경제경영연구소 상무는 “디지털라이제이션(디지털 혁명)이 가장 잘 된 분야가 콘텐츠산업이기 때문에 콘텐츠산업의 제작․유통․소비 변화 추이를 보면 다른 산업 분야에서의 변화도 예측할 수 있다”며 4차 산업혁명에서 콘텐츠산업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 이밖에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민간의 움직임과 소비자 성향에 대한 분석도 발표됐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임성희 SM엔터테인먼트 본부장은 노래방 어플‘에브리씽’, 소셜네트워크서비스 ‘Vyrl(바이럴)’을 론칭한 자사의 사례를 제시하며 “본업 이외외 서비스를 하면서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스타, 음악을 발굴할 수 있다고 본다”며 4차 산업혁명이 초래할 콘텐츠산업의 지각변동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 또 다른 발제자인 박기수 한양대 교수는 “4차 산업 혁명의 동력은 향유자들의 적극적인 개입”이라며 “시청자가 직접 뽑는 <프로듀스 101>이나, 전통적인 갈등 구조 없이도 향유자가 좋아하는 로맨스만으로 성공한 <도깨비>처럼 이제는 콘텐츠가 향유자 중심의 산업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 세미나에 참석한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민관학이 한자리에 모여 콘텐츠산업 정책 방향에 대한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 콘텐츠산업 진흥을 위한 실질적이고 선제적인 대비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개회식에서 축사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이우성 실장
    사진 1_개회식에서 축사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이우성 실장
  • 사진 2_세미나 종합 토론회 현장
    사진 2_세미나 종합 토론회 현장
  • 사진 3_세미나 종합 토론자
    사진 3_세미나 종합 토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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