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 CKL스테이지 무료 대관 신청 안내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3.21 19:14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CKL스테이지 무료 대관 신청 안내



◆ 28일 신청 접수 마감…오는 9월부터 내년 4월까지 대관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오는 28일까지 2017년 하반기 CKL스테이지 기획대관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 CKL스테이지는 서울 중구 소재의 CKL기업지원센터(한국관광공사 서울 센터 내) 지하에 위치한 한류·융복합·창작 전문 공연장으로, 하반기 기획대관은 9월부터 내년 4월까지이며 공연장 대관료, 시설 장비, 하우스 운영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 신청가능 대상은 한류 및 융복합 공연을 통한 문화산업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개인이나 단체로,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대관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jay@kocca.kr)로 접수하면 된다.
  • 한콘진은 오는 22일 오후 2시에 CKL스테이지를 직접 둘러볼 수 있는 백스테이지 투어도 진행한다. 대관을 신청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공연장 현장 답사가 가능하다.
  •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CKL스테이지가 문화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우수 공연 작품들을 지원하는 공연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8월 이전에 CKL스테이지 대관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CKL스테이지 운영사무실(02-6441-3951)로 문의하면 된다.
  • CKL스테이지 공연장 사진
    CKL스테이지 공연장 사진
  • ‘CKL스테이지 분장실 사진
    CKL스테이지 분장실 사진
  • CKL스테이지 연습실 사진
    CKL스테이지 연습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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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텍사스의 밤을 뜨겁게 달구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3.21 19:09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K-Pop, 텍사스의 밤을 뜨겁게 달구다!



◆ 한콘진,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SXSW 2017’서 K-Pop 쇼케이스 개최

◆ 윤미래·노브레인·레드벨벳 등 7개 국내 대표 뮤지션들의 다채로운 무대 마련,

2,500 여 한류 팬 열광에 오스틴 시 전체가 들썩…한때 경찰·소방관 출동하는 진풍경도 펼쳐져



□  윤미래, 노브레인, 레드벨벳 등 국내를 대표하는 K-Pop 스타들의 열띤 무대에 미국 텍사스의 

밤이 후끈 달아올랐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이달 10일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 시에서 개막한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South by Southwest, 이하 SXSW)’와 연계해 국내 실력파 뮤지션들을 세계시장에 소개하는 K-Pop 해외 쇼케이스 ‘케이팝 나이트 아웃(K-Pop Night Out)’을 수 천 명의 한류팬이 운집한 가운데 17일 저녁(이하 현지 시간) 오스틴 시내에 위치한 ‘벨몬트(The Belmont)’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  매년 3월 오스틴 시에서 열리는 SXSW는 세계 50여 개 국에서 2만 명 이상의 음악 관계자와

 2천여 팀의 뮤지션이 참가하고 100개 이상의 공연이 펼쳐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이자 프랑스의 미뎀(MIDEM) ‧ 영국의 TGE(The Great Escape)와 함께 전 세계 음악시장을 대표하는 3대 글로벌 마켓 중 하나다.


□  저녁 7시 30분부터 자정을 넘겨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이어진 이번 쇼케이스에는 ▲4년 

연속 SXSW에 공식 초청된 싱어송라이터 ‘빅포니’ ▲관록의 펑크 록밴드 ‘노브레인’ ▲2012년 뉴욕타임스가 SXSW 하이라이트에 선정한 ‘갤럭시 익스프레스’ ▲대한민국 힙합계의 대부 ‘드렁큰타이거’ ▲K-Pop 최고의 디바 ‘윤미래’ ▲국내 대표 걸그룹 씨스타의 리더 ‘효린’ ▲차세대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는 ‘레드벨벳’ 등 모두 7개 팀이 참가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  현지 및 세계 각국에서 음악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오스틴을 찾은 관객 약 2,500명이 

K-Pop을 즐기기 위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 무대가 마련된 벨몬트 주변은 이른 아침부터 공연을 보기 위해 줄을 선 팬들로 일대가 극심한 혼잡을 빚어 한때 경찰과 소방관들이 출동하기도 했으며 주최측은 시 당국의 요구에 따라 관객 입장시간을 앞당겨야만 했다.


□  해외에서 인정받는 뮤지션 ‘빅포니’의 감성적이고 호소력 있는 음악으로 문을 연 이번 

쇼케이스는 이어진 ‘노브레인’의 열정적인 무대로 한껏 달아올랐다. 뒤이어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폭발적인 연주 실력에 관객들은 탄성을 자아냈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 ‘드렁큰타이거’ 와 ‘윤미래’가 모습을 보이자 관객들은 일제히 양손을 머리 위로 올리며 일제히 함성을 질렀다. 특히 이들은 주노플로(Junoflo), 비지(Bizzy), 에이원 등과 함께 무대에 올라 명성에 걸 맞는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관객은 물론 음악 관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걸그럽 씨스타의 리더 ‘효린’은 무대를 가득 채운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가창력이 어우러진 완벽한 무대로 행사에 열기를 더했다. 대미를 장식한 ‘레드벨벳’ 무대에는 열혈 걸그룹 팬들이 다수 참석해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열성적인 응원을 보냈다.


□  가장 먼저 행사장을 찾아 하루 종일 대기 줄 맨 앞자리를 지킨 자스민 커넬(Jasmyne Kernell) 

씨는 공연이 끝난 후 “4년 연속 ‘케이팝 나이트 아웃’ 공연을 보러올 정도로 흥겹고 열정적인 K-Pop에 빠져있다”며 “K-Pop으로 인해 한국의 음식, 언어 등 한국 문화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며 행사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  글로벌 시장에서 K-Pop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라이브네이션(Live Nation)

의 브랜든 마르티네스(Brandon Martinez) 비디오 네트워크 부사장은 “세계 어떤 무대에 내놔도 손색없는 실력과 개성, 깊이 있는 음악성에 놀랐다”며 “세계 음악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K-Pop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  한편 쇼케이스에 앞서 같은 날 오후에 진행된 네트워킹 파티에는 ▲포커스 웨일스 

▲유니버설 뮤직 ▲델 ▲콜라보레이션 ▲유튜브 ▲구글 ▲페이스북 등 130여 명의 주요 해외 음악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내 참가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이현주 콘텐츠진흥2본부장은 “폭발적으로 증가한 관객을 보며 날로 

높아지는 K-Pop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행사의 열기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케이팝 나이트 아웃(K-Pop Night Out)'은 K-Pop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2012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K-Pop 해외 쇼케이스 브랜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뮤지션들의 무대가 끝날 때마다 홍보영상을 상영하는 등 SXSW에 참석한 세계 여러 나라의 음악산업 관계자 및 관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펼쳐졌다.




  • K-Pop에 열광하는 관객들
    K-Pop에 열광하는 관객들
  • ‘K-Pop 나이트 아웃’ 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인 더 벨몬트(The Belmont) 입구에 길게 늘어선 관객들
    ‘K-Pop 나이트 아웃’ 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인 더 벨몬트(The Belmont) 입구에 길게 늘어선 관객들
  • ‘K-Pop 나이트 아웃’ 에 참석하기 위해 낮부터 기다리는 관객들
    ‘K-Pop 나이트 아웃’ 에 참석하기 위해 낮부터 기다리는 관객들
  • 갤럭시익스프레스의 무대
    갤럭시익스프레스의 무대
  • 노브레인의 무대_1
    노브레인의 무대_1
  • 노브레인의 무대_2
    노브레인의 무대_2
  •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의 공연_1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의 공연_1
  •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의 공연_2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의 공연_2
  •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의 공연_3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의 공연_3
  • 열정적인 효린의 무대_1
    열정적인 효린의 무대_1
  • 열정적인 효린의 무대_2
    열정적인 효린의 무대_2
  • 레드벨벳의 무대_1
    레드벨벳의 무대_1
  • 레드벨벳의 무대_2
    레드벨벳의 무대_2
  • 빅포니의 무대
    빅포니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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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트업, 세계로 날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3.20 09:43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K-스타트업, 세계로 날다!

 

◆ 한콘진, ‘SXSW 2017'서 한국공동관 운영…비즈매칭 상담액 100만 달러 달성
◆ 상화·이노마드·JD사운드 등 10개 국내 유망 스타트업 참가…

뛰어난 아이디어x기술력으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 국내 우수 스타트업들이 차별화된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세계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에 참석한 전 세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이달 10일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 시에서 개막한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South by Southwest, 이하 SXSW)’의 ‘인터렉티브(스타트업 박람회)’ 기간에 맞춰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한국공동관을 운영하고, 총 651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총 100만 달러의 비즈매칭 성과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 세계 최대 규모의 복합문화축제인 SXSW의 인터랙티브 부문은 음악, 게임 등 각종 콘텐츠와 첨단 문화기술(CT) 산업을 아우르며 전 세계 트렌드를 선도하는 콘퍼런스(Interactive Conference)와 전시(Trade Show)로 구성돼 있다.
  • 이번 한국공동관에는 ▲네오펙트 ▲라이브케이 ▲(주)버즈아트 ▲(주)상화 ▲(주)아카인텔리전스 ▲(주)어반베이스 ▲(주)이노마드 ▲(주)임프레시보 코리아 ▲쿨잼 ▲JD사운드 등 모두 10개의 국내 유망 스타트업이 참가해 전시는 물론 현지 투자자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피칭을 진행하고,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경쟁력을 세계시장에 선보였다.
  •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스마트폰과의 동기화를 통해 다양한 LED 효과를 만들어내는 안경형태의 웨어러블 엔터테인먼트 디바이스 <케미온(Chemion)>을 선보인 ‘네오펙트(대표 반호영)’와 사운드 믹싱과 음원 개발이 가능한 휴대용 디제잉 장치 <몬스터 고디제이(Monster GODJ)>와 <고디제이 플러스(GODJ-Plus)>를 선보인 ‘㈜JD사운드(대표 김희찬)’ 부스가 행사기간 내내 많은 참관객들로 성황을 이루며 1만 달러 이상의 시제품 매출을 기록했다.
  •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행사에 참가한 ‘㈜이노마드(대표 박혜린)’는 세계 최초 휴대용 수력 발전기 <이스트림(Estream)>을 선보이며 캐나다 기업으로부터 50만 달러에 달하는 샘플오더를 수주한 가운데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물류서비스 기업과 안정적인 제품 수입과 현지 물품 조달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이스트림>의 연내 상용화를 앞둔 시점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 <자이로(Gyro) VR>와 <로봇 VR>로 올해 초 ‘CES 2017’, ‘MWC 2017’등에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주)상화(대표 정범준)는 이번 전시까지 그 열기를 이어나갔다.
  • (주)상화 윤길상 VR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매출 성과를 높이는 것을 뛰어넘어 R&D와 기술은 물론 우리의 비즈니스 전략 및 방향에 대해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파트너십을 논의하는 기회의 장이었다”며 “더 많은 스타트업들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시장으로 도전영역을 넓히고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상현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CKL) 본부장은 “해마다 한국 스타트업에 대한 세계 투자자 및 전문가들의 관심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낀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이 해외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참관객들로 붐비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공동관
    참관객들로 붐비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공동관
  • 네오펙트의 케미온을 착용한 참관객
    네오펙트의 케미온을 착용한 참관객
  • SXSW 2017 한국공동관에 참가한 JD사운드의 부스 모습
    SXSW 2017 한국공동관에 참가한 JD사운드의 부스 모습
  • SXSW 2017 한국공동관에 참가한 (주)버즈아트의 부스 모습
    SXSW 2017 한국공동관에 참가한 (주)버즈아트의 부스 모습
  • SXSW 2017 한국공동관에 참가한 라이브케이의 부스 모습관
    SXSW 2017 한국공동관에 참가한 라이브케이의 부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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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일본 CiP협의회와 한·일 스타트업 교류 협력 ‘맞손’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3.20 09:41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일본 CiP협의회와 한·일 스타트업 교류 협력 ‘맞손’


 

◆ 국내 문화콘텐츠 기반 스타트업의 일본시장 진출 지원 위한 협력체계 구축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사단법인 일본 CiP (Contents

 innovation Program)협의회 (이사장 나카무라 이치야)와 양국 간 문화콘텐츠 스타트업 교류 확대 및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오늘(15일)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  CiP협의회는 일본 국가전략특구인 도쿄 다케시바 지구 내에 ‘콘텐츠X디지털’ 거점 형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단법인으로, 이날 행사에는 CiP협의회 나카무라 이치야 이사장을 비롯한 CiP시설 구축 관련 기업, CiP협의회 회원사 등이 참석했다. 다케시바 지역에 구축 중인 ‘콘텐츠X디지털’ 집적지는 도쿄도의 민관연계사업인 ‘도시재생 스텝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오는 2020년 5월 완공 예정이다.


□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일 문화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교류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협력 프로그램의 기획·개발·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양국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비즈니스 활동 지원에도 적극 협력하게 된다.


□  나카무라 이치야 CiP협의회 이사장은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획센터와 CKL기업지원

센터의 스타트업 지원 사업을 많이 참고하며 양기관 간 교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각각의 특징을 잘 파악하고 싶다”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일본비즈니스센터의 콘텐츠 교류 사업과 지원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한·일 양국 간 문화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이 촉진될 수 있도록 CiP협의회와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일본 CiP협의회 업무협약(MOU) 체결 사진
    좌측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강만석 원장 직무대행,
  • 일본 CiP협의회 나카무라 이치야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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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美 오스틴 시 공동 주최 ‘한국 창업·창작의 밤’ 성료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3.15 08:4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美 오스틴 시 공동 주최 ‘한국 창업·창작의 밤’ 성료


◆ 한콘진-오스틴 시(市) 작년 MOU 체결 후 첫 협력 행사...

    한국 창업·창작자 글로벌 네트워킹 구축 위한 양 기관 간 협업 채널 본격 가동

◆ 임프레시보 코리아·어반베이스·쿨잼·아카인텔리전스 등 4개 국내 유망

스타트업 참가...세계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에서 자사 신기술 선보여

◆ 스타트업과 아티스트의 콜라보 형태로 피칭 쇼케이스 구성...

현지 업계 관계자들 "새롭고 신선하다" 호평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세계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South by Southwest; SXSW)’가 열리는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 시에서 12일 저녁(현지시간) 오스틴 시와 공동으로 ‘한국 창업·창작의 밤(K-Startup Night Out)’을 개최하고, 현지 업계 관계자들에게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피칭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번 행사는 한국 창업·창작자의 글로벌 네트워킹 구축을 지원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오스틴 시를 홍보하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오스틴 시가 지난해 7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이후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주)임프레시보 코리아 ▲(주)어반베이스 ▲쿨잼 ▲(주)아카인텔리전스 등 모두 4개의 국내 유망 스타트업이 참가했다.
  • 오스틴 시 경제개발국부 글로벌 확장부서(Global Expansion Division of the Economic Development Department) 데이비드 콜라간(David Colligan) 매니저는 축사를 통해 “‘한국 창업·창작의 밤’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겸비한 한국 스타트업을 오스틴 시 업계 관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의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들이 미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양 기관 간의 협력체계를 더욱 정교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번 행사에서는 스타트업들이 자사 제품의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아티스트과 협업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한 점이 특히 눈에 띄었다. 첫 번째로 피칭에 나선 (주)임프레시보(Impressivo) 코리아는 현지 유명 일루셔니스트 로버트 태리(Robert Tarry)의 공연을 통해 자사의 페브릭 기반 터치 인터페이스 <밴드센스(BandSense)>를 소개했다. 이 제품을 탑재하면 직물이나 가죽 등의 표면에 닿는 사용자의 손동작을 인식해 각종 기기를 켜고 끄는 등 손쉬운 제어가 가능하다.
  • (주)어반베이스(UrbanBase)와 협업 쇼케이스를 준비한 건축가 하태석은 어반베이스가 개발한 ‘3D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 홈퍼니싱 플랫폼’을 이용한 3D 공간도 및 인테리어 구성안 등을 3D 홀로그램 영상으로 선보여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매력적인 신기술”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 단순한 흥얼거림도 발라드,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음악으로 변신시키는 쿨잼(Cooljamm)의 모바일 앱 <험 온(Hum on)!>은 팝 가야금 아티스트 루나 리(Luna Lee)와의 콜라보를 통해 즉석에서 음악을 만들어내며 참가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 (주)아카인텔리전스(Akaintelligence)는 뮤직비디오 영상을 통해 인공지능(AI) 엔진 <뮤즈(MUSE)>를 탑재한 영어 교육용 AI 로봇 <뮤지오(Musio)>의 다양한 기능을 보여주며 흥미를 끌었다. 피칭이 모두 끝난 후에는 17일 열리는 ‘2017 SXSW K-Pop 나이트아웃(K-Pop Night Out)’에 참가 예정인 국내 밴드‘갤럭시 익스프레스’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져 행사장의 열기를 한껏 더했다.
  • 이번 행사를 주관하기 위해 현지를 방문한 한국콘텐츠진흥원 이도형 창업지원팀장은 “업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스틴 시와 첫 협력사업으로 진행한 ‘한국 창업·창작의 밤’을 성황리에 마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들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한국 창업·창작의 밤에서 축사하는 오스틴 시 경제개발부 글로벌 확장부서 데이비드 콜라간 매니저
    한국 창업·창작의 밤에서 축사하는 오스틴 시 경제개발부 글로벌 확장부서 데이비드 콜라간 매니저
  • 페브릭 기반 터치 인터페이스를 소개하는 임프레시보 코리아 안영석 대표
    페브릭 기반 터치 인터페이스를 소개하는 임프레시보 코리아 안영석 대표
  • 국내 스타트업 쿨잼과 협업해 피칭 행사를 돋보이게 만든 팝 가야금 아티스트 루나 리의 공연
    국내 스타트업 쿨잼과 협업해 피칭 행사를 돋보이게 만든 팝 가야금 아티스트 루나 리의 공연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창업지원팀 이중현 과장 (☎ 02.2161.003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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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외무부 총국장 ‘안 마리 데코트’CKL기업지원센터 방문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3.15 08:3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佛 외무부 총국장 ‘안 마리 데코트’CKL기업지원센터 방문


 

◆ 데코트 총국장 10일 방문…프랑스 외무부·한콘진 관계자들 국내
    문화콘텐츠 기반 스타트업의 프랑스 진출 위한 협력방안 모색해

◆ 13일 CKL비즈센터에 문 연 ‘프렌치테크 허브 서울 오피스’…

        프랑스 전문인력 상주하며 스타트업 위한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지원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안 마리 데코트(Anne-Marie Descôtes) 프랑스 외무부 글로벌‧문화‧교육‧국제개발 총국장이 지난 10일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 안 마리 데코트 총국장의 이번 방문은 13일 CKL기업지원센터 비즈센터 안에 문을 여는 ‘프렌치 테크 허브(French Tech Hub) 서울 오피스’를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파비앙 페논(Fabien Penone) 주한 프랑스 대사, 프랑스 외무부 관계자 및 기업 관계자들이 동석했다.
  • 이날 데코트 총국장과 프랑스 외무부 관계자들은 문화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을 위해 마련된 CKL기업지원센터의 인큐베이팅 공간(11F~15F)·제작지원시설(9F)·비즈센터(16F) 등을 둘러보았다. 이들은 한콘진 관계자들로부터 CKL기업지원센터의 역할과 국내 스타트업 지원 정책에 대해 들은 후 한국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프랑스 정부는 자국 내 스타트업 육성정책인 ‘라 프렌치 테크(La French Tech)’의 일환으로 해외 거점 창업지원센터인 ‘프렌치 테크 허브’를 미국·일본·이스라엘·러시아 등 전 세계 주요 22개 도시에 개소하고, 지난해 3월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 ‘프렌치 테크 허브 서울’을 개관했다. ‘프렌치 테크 허브 서울’은 스타트업 생태계간 정보교류와 비즈니스 창출을 목적으로, 양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지원을 펼치고 있다.
  • 이번 CKL기업지원센터에 새롭게 문을 여는 ‘프렌치 테크 허브 서울 오피스’에서는 프랑스 정부가 파견한 전문인력이 프랑스 진출과 관련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한다. 프랑스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정보제공과 컨설팅을 지원하고, CKL 기업지원센터와 공동으로 한국 스타트업과 프랑스 기업, 프랑스 투자자 간의 비즈니스 연계 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안 마리 총국장의 이번 방문은 양국이 문화벤처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및 기업 간 교류를 통해 우수한 문화콘텐츠를 해외에 알림으로써 글로벌 시장을 함께 개척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프렌치 테크 허브의 CKL기업지원센터 내 개소를 통해 문화콘텐츠 분야 국내 스타트업의 프랑스 진출에 필요한 정보 및 컨설팅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와 프랑스 문화통신부는 지난 2015년 11월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양국의 문화콘텐츠산업분야 창작자와 문화콘텐츠 기업 간 발전 도모를 골자로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를 계기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주한 프랑스 대사관 및 문화원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국과 프랑스 문화콘텐츠분야 스타트업 기업의 양국 진출지원과 교류 방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 왔다.
  • 왼쪽부터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참사관 Anthony CHAUMUZEAU (앙토니 소뮈죠) / 주한프랑스대사관 대사 Fabien PENONE (파비앙 페논) / 프랑스 외무부 총국장 Anne-Marie DESCOTES (안 마리 데코트) / 프렌치테크 서울사무소 Jonathan LAUER-STUMM (조나단 라우어 스텀)
    왼쪽부터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참사관 Anthony CHAUMUZEAU (앙토니 소뮈죠) / 주한프랑스대사관 대사 Fabien PENONE (파비앙 페논) / 프랑스 외무부 총국장 Anne-Marie DESCOTES (안 마리 데코트) / 프렌치테크 서울사무소 Jonathan LAUER-STUMM (조나단 라우어 스텀)
  •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이 인사말씀을 하고 있는 모습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이 인사말씀을 하고 있는 모습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기업육성팀
장현수 과장 (☎ 02.6441.303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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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 차주 홍보 일정 안내(3월3주)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3.13 01:51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국콘텐츠진흥원 차주 홍보 일정 안내(3월3주)

 

■ 보도자료 배포계획(안)

 날짜

 보도자료 주제

 비고

 03.13(월)

 ㅇ ‘프렌치 테크 허브(French Tech Hub) 서울 오피스’ 유치 

 

 03.14(화)

 ㅇ SXSW 2017 ‘K-Startup Night Out’ 개최    

 

 03.15(수)

 ㅇ 한콘진-일본 CiP, 스타트업 교류 확대 위한 MOU 체결

 

 03.16(목) 

 ㅇ SXSW 2017 한국공동관 운영

 

 03.17(금)

 

 

※ 상기 배포일정은 원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주요 행사안내

 

SXSW(South by Southwest) 2017 : 03.10(금) ~ 03.19(일) / 미국 오스틴


- 개요: 매년 3월 미국 오스틴에서 열리는 음악, 영화, 멀티미디어 부문 융·복합 축제로,국내

융·복합 스타트업의 한국 공동관 운영 및 국내 실력파 뮤지션을 해외시장에 소개하는

'2017 K-POP Night Out‘ 진행


- 참가 뮤지션: 레드벨벳, 씨스타 효린, 드렁큰타이거, 윤미래, 갤럭시 익스프레스, 빅포니,

노브레인 등 7팀

 

 

 

2017 FILMART : 03.13(월) ~ 03.16(목) / 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


- 개요: 홍콩무역발전국이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 및 엔터테인먼트 마켓으로 TV

프로그램, 애니메이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게임 등 다양한 전시 제공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홍보협력팀 김슬기 주임 (☎ 061.900.639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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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 사로잡을 K-스토리 찾는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3.10 08:2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세계시장 사로잡을 K-스토리 찾는다!


 

◆ 문체부-한콘진, 2017년 K-스토리 해외시장 진출 지원사업 본격 착수

◆ 중국·일본 시장 진출 위한 피칭작품 이달 14일까지 모집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국내 이야기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 및 스토리 기반 글로벌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위한‘2017 K-스토리 해외시장 진출 지원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 이를 위해 한콘진은 오는 5월 16일부터 4일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17 K-스토리 인 재팬(K-Story in Japan)'과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2017 K-스토리 인 차이나(K-Story in China)'에 참가할 피칭작품을 이달 14일까지 모집한다.
  • 모집대상은 현지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고 영화·드라마·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화가 가능한 국내 창작 스토리로, 일본 피칭행사와 중국 피칭행사에 각각 10편 내외의 작품을 선발할 예정이다.
  • 최종 선정된 작가 및 제작사에는 현지 행사 참가를 위한 ▲피칭 교육 ▲발표자료(PT) 제작 ▲작품 번역 등 사전 지원이 이뤄지며,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업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 현지 기업 방문 등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 참가를 원하는 작가 및 제작사는 스토리움 홈페이지(www.storyum.kr)에서 지원서를 작성한 후 온라인을 통해 등록하면 된다. ‘2017 K-스토리 인 재팬’과 ‘2017 K-스토리 인 차이나'는 동시 지원이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3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토리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K-스토리의 해외 진출을 위해 이번 일본·중국 피칭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친다. 미국과 독일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현지 피칭 행사를 개최해 해외 콘텐츠 제작자 및 관계자들에게 국내의 우수한 스토리를 소개하고, 방송·영화·출판 분야의 국내 주요 견본시에서 스토리 피칭 행사를 열어 국내 스토리의 사업화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 이야기산업 육성과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국내 대표 스토리 발굴 프로젝트로 자리잡은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을 비롯해 우수 스토리를 발굴·사업화하고 스토리텔러를 양성하는 체계적인 지원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 향후 지원사업 공고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occa.kr) 알림마당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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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2016 게임과몰입 종합 실태조사 결과 발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3.10 08:2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2016 게임과몰입 종합 실태조사 결과 발표


◆ 건전하게 게임 이용하는‘게임선용군’, 전년대비 0.3%p 증가한 12.0%

◆ 게임과몰입군’과‘과몰입위험군’은 0.7%ㆍ1.8%로 2015년과 동일


□ 건전하게 게임을 이용하는 청소년 비율이 작년에 비해 다소 상승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8일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김재춘)과

함께 ‘2016 게임과몰입 종합 실태조사’를 발표하고, 건전하게 게임을 이용하는 ‘게임선용군’은 증가하고 ‘과몰입군’과 ‘과몰입위험군’은 201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게임과몰입 종합 실태조사는 우리나라 청소년의 게임이용 실태를 파악해 올바른 게임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1년부터 시행됐으며, ‘게임행동 종합 진단 척도(CSG)'를 활용해 청소년의 게임이용에 따른 심리 및 행동 특징을 다차원적으로 측정한다.


□ 이번 조사는 전국 321개교에 재학 중인 초·중·고생 12만 48명을 상대로 이뤄졌다. 게임이용

환경 변화에 따라 모바일게임 이용자의 특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설문을 보완하고, 연도별 추이 분석을 추가해 청소년의 게임이용 실태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분석했다.


□ 문제적 게임 이용행태를 보이는 ‘과몰입군’은 0.7%로 2013년 이후 변동이 없었고,

‘과몰입위험군’은 2015년과 동일한 1.8%로 나타났다. 건전하게 게임을 이용하는 ‘게임선용군’의 비율은 2015년 대비 0.3%p 증가한 12.0%를 기록했다.

 

 

 

 

□ ‘과몰입군’ 비율은 상급학교로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초등학교 ‘과몰입군’

비율은 0.9%로 전년보다 0.1%p 상승했지만, 중ㆍ고등학생 ‘과몰입군’은 각각 0.7%, 0.5%로 지난해에 비해 각각 0.1%p, 0.2%p 감소했다.


□ 지역규모 별로는 읍면의 ‘과몰입군’ 비율이 0.9%로 타 지역에 비해 높았으며, ‘과몰입위험군’

비율은 특별시 2.3%, 읍면 2.1%, 중소도시 1.9%, 광역시 1.1% 순으로 나타났다.

 

과몰입군, 과물위험군, 게임선용군순  초등학교 0.9%/2.1%/10.5%, 중학교0.7%/2.2%/15.8%, 고등학교0.5%/1.1%/9.9%, 특별시0.8%/2.3%/13.5%, 광역시0.4%/1.1%/9.5%, 중소도시0.8%/1.9%/13.2%, 읍면 0.9%/2.1%/11.5%

 

 


□ 부모의 게임이용 정도에 따른 자녀의 게임행동 유형 조사에서는 부모의 게임이용 정도가

높을수록 자녀의 ‘과몰입군’ 및 ‘과몰입위험군’ 비율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보호자)의 자녀 게임이용 인지 정도별 게임행동 유형을 살펴본 결과, ‘매우 잘 알고 있다’로 답한 응답자를 제외하고는 부모의 자녀 게임이용 인지 정도가 낮을수록 ‘과몰입군’ 및 ‘과몰입위험군’ 비율도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과몰입군, 과물위험군, 게임선용군순 전혀하지않음 0.8%/2.0%/14.6%, 가끔이용함 0.9%/2.1%/15.2%, 자주이용함 1.3%/3.4%/18.8%, 언제나이용함 2.2%/7.3%/24.0%, 전혀모르고있다1.6%/4.0%/9.7%, 잘모르고 있다 1.4%/3.0%/10.0%, 조금알고있다0.7%/1.7%/11.1%, 매우잘알고있다0.9%/2.5%/18.0%

 


□‘2016 게임과몰입 종합 실태조사’ 보고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콘텐츠 지식 게시판을 통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 2016 게임과몰입 실태조사 요약본.hwp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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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문화기술 R&D 지원사업 ‘단비’ 참여기관 모집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3.10 07:57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문화기술 R&D 지원사업 ‘단비’ 참여기관 모집


◆ 현장형·창업형·생태계 조성형 등 3개 유형에 총 44억 원 지원

◆ 문화산업 분야 기술개발이 가능한 기업·기관 누구나 참여 가능

◆ 23일까지 연구개발정보 관리시스템(ctrd.kocca.kr) 통해 신청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문화기술 연구개발 지원사업(자유공모-단비)’에 참여할 연구기관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단비’는 콘텐츠 기업들이 문화기술 연구개발(CT R&D)을 통해 기획과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단비와 같은 자금을 지원하는 자유공모 사업으로, 신청기관은 문화산업 전 분야에 대해 다양한 현장 맞춤형 기술개발 계획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 올해 추진되는 ‘단비’ 사업은 총 44억 규모로, ▲현장형 ▲창업형 ▲생태계 조성형 등 총 3개

분야로 지원 대상을 다양화했다. ‘현장형’은 주관연구기관으로 중소기업이, 공동연구기관으로 기업‧대학‧연구소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과제별 최대 3억 원 이내로 지원한다. ‘창업형’은 창업 3년 이내의 중소기업만 단독으로 참여 가능하며 과제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한다. ‘생태계 조성형’은 올해 신설된 분야로, 산업현장의 공통 기술수요를 발굴·개발하는 비영리 기관을 대상으로 최대 4억 원까지 지원한다.

 

□ 복잡한 서류작업과 행정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지원자들을 위한 단계적 지원절차도 도입됐다.

‘단비’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5장 내외의 연구제안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신청 가능하며, 연구제안서 평가를 통과한 기관을 대상으로 한달 동안 연구개발계획을 구체화하는 기간이 주어진다. 신청기관이 구체화한 연구개발계획 평가를 통해 최종 지원대상이 결정된다.

 

□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기술개발 지원사업 ‘단비’로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한 단계 진화시켜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단비’ 사업 참가를 원하는 기관은 오는 23일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연구개발정보 관리시스템

(http://ctrd.kocca.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kocc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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