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로 대륙 진출, 중국 내 ‘태후’열풍 잇는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6.07 14: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K-콘텐츠로 대륙 진출, 중국 내 ‘태후’열풍 잇는다 

 

◆ 한콘진, 중국 최대 방송마켓 STVF 2016에서 한국공동관 운영 

◆ MBC <옥중화>, SBS <돌아와요 아저씨>, CJ E&M <또 오해영> 등 K-드라마 중심으로 한류 열풍 확산 기대감 고조 

◆ <런닝맨>, <슈가맨> 등 인기 포맷 선보이는‘K-포맷 쇼케이스’도 개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국내 방송영상물의 중국 진출을 돕기 위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상해에서 개최되는 ‘상해 TV 페스티벌(Shanghai TV Festival, 이하 STVF) 2016’ 기간 중에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 올해 한국공동관에는 KBS미디어, MBC, SBS콘텐츠허브 등 지상파 방송사를 비롯해 AK엔터테인먼트, 킹콘텐츠 등 모두 19개의 국내 방송콘텐츠 제작·배급사가 참가해 콘텐츠 수출상담 및 투자유치, 공동제작 협의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펼친다.   


□ 특히 <태양의 후예>의 성공 이후 K-드라마에 대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가운데 우리 드라마가 중국을 중심으로 한류 열풍을 이어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맞춰 KBS, MBC, SBS 등 주요 방송사들은 자사 드라마를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플래그십 콘텐츠’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 KBS는 <구르미 그린 달빛>, <함부로 애틋하게>, <화랑: 더 비기닝> 등 올 하반기에 방영될 신작 드라마를 선(先) 판매할 예정이며, MBC(<결혼계약>, <옥중화>), SBS (<돌아와요 아저씨>), tvN (<38사 기동대>, <또 오해영>) 등은 최근 국내에서 방영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인기 드라마들을 내세워 중국 시청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 한편 한콘진은 오는 6일 STVF의 사전행사인 ‘차이나 포맷(China Formats) 2016’에서 국내 방송포맷을 소개하는 ‘K-포맷 쇼케이스’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런닝맨>, <정글의 법칙>, <판타스틱 듀오>(이상 SBS), <슈가맨>(JTBC) 등 국내 주요 방송사 및 제작·배급사의 인기 포맷 7편이 해외 바이어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올해로 22주년을 맞는 STVF는 중국 최대 방송영상 콘텐츠 마켓으로 지난해에는 35개국에서 1,500명의 바이어와 242개 전시사가 참여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해에도 한국공동관을 운영해 180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사업본부 김락균 본부장은 “이번 상해 STVF 참가를 위해 바이어 DB 등 참가사들을 위한 사전 정보 제공을 강화하는 한편, 최근 중국시장 트렌드를 분석해 중국시장 수요에 적합한 우리 콘텐츠를 집중 홍보 하는 등 사전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며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만큼 이를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사업진흥단 송인정 과장(☎ 061.900.6213), 손태영 주임(☎ 061.900.631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 하나의 한류 K-인디밴드, 팝의 본고장 영국을 흔들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6.02 14: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또 하나의 한류 K-인디밴드, 팝의 본고장 영국을 흔들다

 

◆ 한콘진·주영한국문화원, 영국 ‘리버풀 사운드 시티’에서 K-뮤직 쇼케이스 ‘코리안 스테이지’ 성황리 개최  

◆ K-인디밴드 6개 팀 공연장에 현지 팬 1천여 명 찾아 “반했어요” 외쳐  


□ 각자의 개성으로 무장한 6개 팀의 대한민국 인디밴드가 영국 리버풀의 밤을 후끈 달궜다. 공연을 관람한 현지 팬들은 박수와 환호로 뜨겁게 화답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과 주영국한국문화원(원장 용호성)은 영국의 권위 있는 국제 음악 축제인 ‘리버풀 사운드 시티 페스티벌(Liverpool Sound City festival)’에서 K-뮤직 쇼케이스 ‘코리안 스테이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 지난 달 29일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리버풀 브람레이 무어 선착장에서 개최된 ‘코리안 스테이지’에서 한국의 인디밴드 5개 팀은 공연장을 찾은 1천여 명의 영국인들을 K-뮤직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했다.   


□ 이날 무대에 오른 6개 팀은 ▲아이돌 그룹을 연상시키는 외모와 연주 실력을 겸비한 일렉트로닉 팝 밴드 ‘위아더나잇(We are the night)’ ▲감각적인 사운드 구성이 돋보이는 2인조 얼터너티브 락 밴드 ‘레이 브릭스(Lay Bricks)’ ▲뛰어난 연주력과 에너지로 무대를 사로잡은 펑크 락 밴드 ‘DTSQ’ ▲탄탄한 연주와 개성 있는 보컬의 2인조 혼성 락 듀오 ‘57’ ▲베이스 기타와 키보드  플레이로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만들어낸 하이브리드 펑크 락 밴드 ‘페이션츠(PATiENTS)’다. 또한 28일에는 지난해 이 무대를 통해 영국 현지 레코드사인 발틱 레코드와 음반 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은 ‘데드 버튼즈(Dead Buttons)’가 리버풀 사운드 시티 메인무대에서 공연을 펼쳐 현지인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 한편 한국의 인디음악을 유럽 시장에 알리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 유럽사무소와 주영한국문화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코리안 스테이지’는 올해로 3년 째 한국 인디음악의 유럽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전략적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5개 팀이 현지에서 공연을 펼쳤다. 특히 지난해에는 쇼케이스에 참가한 ‘잠비나이’와 ‘데드 버튼즈’가 영국 레이블사와 현지 음반 발매계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사이버 세상, 칭찬과 격려로 채운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6.02 09: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사이버 세상, 칭찬과 격려로 채운다 

 

◆ 한국연예제작자협회-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한콘진과 협력해 ‘건강한 사이버 세상 만들기 캠페인’ 추진 

◆ 캠페인 송, 유명 인사들의 릴레이 동영상, 연예인 거리 캠페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진행  


□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김영진)와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회장 손성민)는 온라인상의 근거 없는 소문과 언어폭력(악플)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대중문화예술인 및 일반국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과 함께 ‘건강한 사이버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에 따라 온라인을 활용한 사람들 간의 소통은 더욱 빨라지고 편리해졌지만, 그 이면에는 사이버 언어폭력(악플)이라는 심각한 부작용이 도사리고 있다. 특히 악플에 시달리던 연예인들이 TV와 SNS를 통해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거나 소송까지 제기하는 사례가 최근 급격히 늘어나면서 이런 문제점을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점차 커지고 있다.  


□ “댓글을 칭찬으로 채워주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캠페인에서는 ▲캠페인 송 ▲칭찬 댓글을 권장하는 연예인·기업인·스포츠선수 등 유명 인사들의 릴레이 동영상 ▲대중문화예술인과 함께하는 거리 캠페인 ▲웹툰 공모전 등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 캠페인 송인 ‘손끝의 사랑(작사 강은경;  작곡·편곡 이태열·이한길, 제작 황동섭)’은 “우리들의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말, 고마워, 축하해, 사랑해, 미안해, 응원해”라는 가사를 담고 있으며 ▲B1A4 ▲비투비 ▲에이프릴 ▲오마이걸 ▲에이젝스 ▲카라(영지)가 재능 기부를 통해 음원 녹음 및 뮤직비디오 제작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 송은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6 드림콘서트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 또한 사이버 공간에서 칭찬댓글 달기 문화를 확산시키자는 의미를 담은 캠페인 로고도 공개됐다. 댓글을 나타내는 말풍선 안에 해시태그를 넣어 사이버 세상에서의 대화를 표현했으며, 말풍선을 채운 달콤한 색상은 상대방에게 용기와 격려를 북돋아 주는 따뜻한 칭찬을 상징한다.   


□ 한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적극 홍보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오는 16일 강남역 M-스테이지에서 연예인과 함께하는 거리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날 현장에는 30여 명의 연예인들이 함께 해 로고 배지와 캠페인 티셔츠, 바른말 표현을 위한 홍보물 등을 시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 한국연예제작자협회 김영진 회장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손성민 회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영향력이 큰 대중문화예술단체들과 협력해 바르고 깨끗한 인터넷 소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공익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이번 캠페인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이남경 과장 (☎02-786-7637),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황두식 사무장 (☎02-517-1563), 한국콘텐츠진흥원 대중문화예술지원센터 김현경 부장 (☎02.2016.412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016 콘텐츠 창의인재 양성사업 발대식 성료

2시그널만들 ...“내가 주인공


31, ‘서울 블루스퀘어달군 300명의 창의인재멘토·멘티

◆ 「시그널김은희 작가, 역린이재규 감독, 배우 김수로 멘토 참여

도제식 멘토링 도입으로 교육효과 검증된 창의인재 양성사업’, 장재현 감독 영화검은 사제들만들어 내...

올해부터 문화창조융합벨트 거점 중 하나인 문화창조아카데미와 연계해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

 

문화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 콘텐츠 창의인재창조분야최고 전문가들이 함께 꿈을 펼치기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송성각)5. 31.() 오후 2시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약 300여명의 멘토·멘티가 참가한 가운데 ‘2016 콘텐츠 창의인재 양성사업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콘텐츠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기획된 이번 사업은 드라마 시그널의 김은희 작가, 영화 역린의 이재규 감독, 배우 겸 프로듀서 김수로 등 최고의 멘토로 함께 했다.

 

창의인재양성사업2012창의인재 동반사업으로 시작해 젊은 창작자들과 콘텐츠 창조 분야 정상급 전문가를 매칭, 멘토링 방식으로 지원하는 도제식(徒弟式)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는 41의 경쟁률을 뚫고 180여 명의 창의 교육생이 선발되었고, 8개 전문 플랫폼 기관과 83명의 멘토가 사업에 참여했다.

 

발대식에는 이번 사업의 멘토와 멘티, 우수크리에이터를 발굴·지원하는 창작자와 전담인력 등이 참석했다. 특히 멘토 김은희 작가와 검은 사제들의 장재현 감독이 창의인재 양성사업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고, 인기 싱어송라이터 악동뮤지션이 발대식 축하무대를 빛냈다. 2부에서는 패션 디자이너 최범석과 7번방의 선물을 쓴 유영아 작가, 내아내의 모든 것을 만든 민규동 감독의 강의쇼가 진행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사업은 빅킬러 콘텐츠를 만들고, 동시에 미래인재를 육성하는 의미가 있는 사업이다면서 신 한류를 이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사업의 멘티로 참여해 영화 검은 사제들로 데뷔한 장재현 감독은 창의인재 양성사업은 내 인생에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었다. 2013년 창의인재로 선정돼 많은 멘토들과 협업을 통해 검은 사제들을 발전시켰고, 마침내 2015540만 관객을 동원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면서 앞으로도 많은 인재들이 이 사업으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발휘할 수 있는 계기를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창의인재 양성사업은 지금까지 콘텐츠 산업 현장 전문가 378명이 전문가로 참여해 창의인재 845명을 지도했다. 또한 약 1,373건의 창작 프로젝트가 추진되어 스토리·공연·만화·영화·게임 분야 등 각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신인 창작자를 다수 배출했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했다.

 

올해 참여하는 교육운영 기관(플랫폼 기관)초이스컷픽쳐스 아이엠티브이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아트센터나비미술관 충북지식산업진흥원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등 총 8개 기관이고, 교육생들은 각 기관과 근로관계를 체결해 다양한 프로젝트에 인턴쉽 과정으로 참여하게 된다. 또한 전문가 지도를 비롯해 워크숍, 명사 특강 등 다양한 창의교육과 매월 126만원 내외의 창작 지원금도 받게 된다.

 

한편, 지난해 처음 시행된 우수 크리에이터 발굴 지원사업은 콘텐츠 장르별 대표기관 및 소속 전문가들과 연결해 창작자들을 안정적인 환경에서 콘텐츠 창작에 전념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선정된 프로젝트 중 김연희 작가의 뮤지컬 거위의 꿈은 영화제작사 뉴본과 판권계약을 완료했고, 신유담 작가의 드라마 앙마다이어리JTBC2로 방영돼 가시적인 성과를 보였다. 이 밖에도 뮤지컬 팬레터는 오는 10월 공연예정이며, 드라마 국민혼령관리국, 애타는로맨스역시 방송국과 편성 협의 중이다.

 

올해 참여할 5개의 대표기관은 애니메이션 제작사 로이비쥬얼」 △방송제작사 앤미디어」△뮤지컬기획 알앤디웍스」 △드라마 OST 제작 오우엔터테인먼트」 △드라마 제작사 뿌리깊은 나무들이며, 태양의 후예강동윤 음악감독, 옥중화의 최완규 작가 등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콘텐츠 창작자 육성에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참여기관은 최대 35천만 원을 지원받아 각각 키즈 콘텐츠 기획자, 웹 콘텐츠 크리에이터, 뮤지컬 작가·작곡가, 영상음악 작곡가, 드라마 작가 등을 선발하고 20171월까지 신인 창작자 프로젝트의 관리 주체가 된다.

 

지난해 2월 정부는 융·복합 문화콘텐츠 확산을 미래 산업의 신 성장 동력으로 전망하고, 문화콘텐츠 산업 선순환 생태계 마련을 위해 문화창조융합벨트를 출범했다. 문화창조융합벨트는 6개 거점에 구축 중이며, 이번 창의인재양성사업도 올해부터 문화창조융합벨트 거점 중 하나인 문화창조아카데미와 연계해 보다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6 콘텐츠 창의인재양성사업 발대식행사사진은 금일 16시부터 아래의 웹하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webhard.kocca.kr, ID : kocca55 / PW: pr1234

- guest > ‘160531 창의인재동반사업 발대식폴더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태후’ 성공 이을 방송제작지원작 선정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6.01 09: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태후’ 성공 이을 방송제작지원작 선정 
 
◆ 방송영상콘텐츠·포맷· 실버콘텐츠 분야 제작지원작 총 59편 선정  
◆ <옥중화>, <함부로 애틋하게>, <닥터스> 등 글로벌 흥행 예감  
◆ <무한도전>과 <비정상회담>, 포맷 바이블 제작지원 통한 본격 해외진출 나서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방송영상 콘텐츠 발굴을 위해 총 56억 원을 투입, 59편의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올 한 해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작 34편에 총 35억 원 ▲방송영상콘텐츠 포맷지원작 12편에 총 7억 원 ▲실버문화콘텐츠 제작지원작 13편에 14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 특히 올해는 제작 전부터 세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흥행을 점치게 하는 수작들이 대거 발굴돼 향후 성공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올해 미니시리즈, 단막극, 다큐멘터리를 대상으로 하는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 선정작 중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현재 MBC에서 주말 시간대에 방송 중인 <옥중화>다. <옥중화>는 거장 콤비라 불리는 이병훈 감독, 최완규 작가가 만든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다. <옥중화>는 방송 2회 만에 2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고수, 진세연을 비롯해 전광렬, 박주미 등 주조연급의 탄탄한 연기력이 어우러지면서 회가 거듭될수록 인기를 더하고 있다.  

□ 오는 7월부터 KBS2를 통해 방영 예정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태양의 후예>의 성공을 이어갈 작품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100% 사전제작드라마로 중국과 동시 방영되며, <미안하다, 사랑한다>, <참 좋은 시절>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의 작품으로 한류스타 김우빈과 수지가 출연해 방송 시작 전부터 아시아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메디컬 장르 드라마 <닥터스>는 <별에서 온 그대>의 오충환 PD와 <따뜻한 말 한마디>의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시청률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드라마 <결혼계약>, <풍문으로 들었소>, <킬미힐미> 등을 만든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에 나선다. 

□ 다큐멘터리 부문에서는 <내일도 꼭, 엉클조(Here Comes Uncle Joe)>를 연출해 골드판다다큐멘터리영화제 2관왕에 오른 최우영 PD가 아르헨티나와 공동 제작한 <오랑우탄, 산드라의 이사>를 비롯한 <마을의 귀환>, <서간도에 핀 들꽃> 등 국제공동제작 3편, 국내제작제원 15편 총 18편에 대해 제작지원이 이뤄진다. 

□ 최근 미디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웹드라마’와 차세대 제작 및 유통 플랫폼인 ‘MCN(Multi Channel Network) 콘텐츠’에 대한 제작지원도 추진된다. 

□ 웹드라마 부문에서는 ▲중국 SOHU TV IPTV 채널에 방영 예정인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손의 흔적> 등 네이버 문화재단 지원작 2편을 포함해 모두 11편이 선정됐다. 또한 MCN 제작 지원에서는 ㈜브로콜리플래닛, 게임코치(주) 2개의 사업자를 선정해 역량 있는 1인 창작자들에게 콘텐츠 기획과 제작,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준근 콘텐츠진흥1본부장은 “올해는 특히 해외시장을 겨냥한 우수한 작품이 대거 선정돼 괄목할만한 성과가 기대된다”며 “방송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우수한 신인작가, PD 등 전문가를 발굴·육성하고 중소 규모 독립제작사의 창작 및 비즈니스 역량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방송산업팀 김희숙 주임(061.900.631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016 K-루키즈’ 신인 뮤지션 최종 선정 

K-Pop 미래? 우리가 책임질게

 

◆ 한콘진, 28일 홍대 무브홀에서 ‘K-루키즈 공개 오디션 개최

◆ 실리카겔, 안다영밴드, 호랑이아들들, 오리엔탈쇼커스, 더 한즈, 더베인, 이지호 트리오,

스테레오타입 등 8팀 최종 선정

◆ 우승팀에는 앨범 제작, 공연·페스티벌 참가, 홍보·마케팅 등 전폭 지원  


 K-Pop 미래를 책임질 ‘2016 K-루키즈’ 8팀이 새롭게 탄생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지난 28일 서울 홍대 무브홀에서 신인 뮤지션 발굴․육성 프로젝트 ‘2016 K-루키즈’의 공개 오디션을 개최하고 8팀의 신인 뮤지션을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영광의 주인공은 ▲화려한 브이제잉으로 관객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은 8인조 밴드 ‘실리카겔’ ▲포스트 락을 지향하는 ‘안다영밴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신만의 색과 한국적인 감성으로 노래하는 ‘호랑이아들들’ ▲스카, 레게 등 올드 뮤직을 세련된 사운드로 풀어낸 7인조 혼성 브라스 밴드‘오리엔탈 쇼커스’ ▲4인조 댄서블 록 밴드 ‘더 한즈’ ▲개성강한 목소리와 강렬한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더베인’ ▲일상에서 느끼는 것을 곡으로 담아내는 재즈밴드 ‘이지호 트리오’ ▲브리티쉬 사운드를 기반으로 독특한 음악세계를 보여주는 ‘스테레오타입’이다. 


  ‘2016 K-루키즈’는 지난 3월 말 공개모집을 통해 총 97팀이 신청했고, 5월 초 1차 음원 및 영상 심사를 거쳐 공개 오디션에 참가할 13팀을 선정했다. 그리고 이번에 국내 대중음악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현장 심사단과 200여 명의 관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치열한 경합을 통해 8팀이 최종 선발됐다.   


□ 한콘진은 이번에 선발된 8팀 모두에게 ▲연습실 ▲신규 음반 및 뮤직비디오 제작 ▲기획공연, 페스티벌 및 방송출연 기회 제공 ▲홍보 ․ 마케팅 등 전폭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강일권 심사위원장은 “다양한 장르의 개성 있는 신인들이 참가해 펼친 경연 무대가 매우 뜨거웠다”면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K-루키즈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이 더욱 멋진 모습으로 성장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개오디션은 다음 달 중순 OBS 경인방송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공연 실황 뿐 아니라 인터뷰 및 현장 모습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다양한 면모까지 엿볼 수 있다.  

□ ‘2016 K-루키즈'의 주인공 8팀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정보는 K-루키즈 페이스북(sns.kocca.kr), 인디코스터 블로그(indiecoaster.tistory.com), 카카오뮤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음악패션산업팀 마수아 주임(061.900.644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문체부·한콘진,‘2017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 기술수요조사’실시

 

◆ 올해 800억 투자하는‘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현장중심 수요 발굴  

◆ 문화콘텐츠·문화예술·서비스 R&D·스포츠·저작권·관광 등 문체부 6대 중점추진 분야 문화산업 유관기관 대상 실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30일부터 약 한 달 간 문화산업 유관기관(산․학․연․관 등)을 대상으로 ‘2017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 기술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올해 추진되는‘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에는 약 800 억원의 국고가 투입될 예정이며, 내년에는 한류문화의 해외진출을 위한 빅킬러 콘텐츠 기술개발 지원 및 인문사회과학과 전통문화·예술 등 융합을 통한 국민체감형 콘텐츠 기술 발굴에 주력할 계획이다.  

□ 이번에 실시되는 기술수요 조사 대상은 문체부 6대 중점추진 분야인 ▲문화콘텐츠 ▲문화예술 ▲서비스 R&D ▲스포츠 ▲저작권 ▲관광 분야이며, 기술개발이 필요한 문화산업 관련 종사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또한 각 분야에서 제안된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유망 기술수요는 내년도 신규과제 기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기술수요조사에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문화기술 연구개발 정보관리시스템(http://ctrd.kocca.kr)의 ‘2017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 기술수요조사’ 메뉴를 통해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또한 수요조사서 서식 작성 후 전자우편(ctrnd@kocca.kr)을 통해서도 제출 가능하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조인호 과장(02.2016.418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아시아 최대 콘텐츠 마켓 

'BCWW 2016' 전시 참가기업 조기 모집 

 

◆ 미국, 중국, 일본 및 동남아시아 등 신흥시장 주요 바이어, “적극적으로 참가 하겠다”  

◆ MCN, VR 등 뉴미디어 및 영상 기술 관련 기업 참여로 새로운 비즈니스 사례 탄생 기대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다음달 17일까지 국내 우수 영상콘텐츠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국제방송영상견본시(BCWW) 2016’전시 참가기업을 조기 모집한다고 밝혔다.  


□ 올해는 미국, 중국, 일본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등 신흥시장 주요 바이어들이 보다 적극적인 참가의사를 밝히고 있고,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MCN(Multi channel network), VR 등 뉴미디어와 영상기술 관련 기업들도 참여해 새로운 비즈니스 사례들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 지난해 BCWW에서는 세계 50개국·191개 전시사가 참가했고, 행사 참관객은 6,600명에 이르렀다. 특히 2,202명의 바이어가 참석해 4,727만 달러(약 559억 원, 콘텐츠 IR 실적포함)의 계약실적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 한편 올해는 신흥시장 주요 바이어 참석과 뉴미디어 등 참가기업 확대로 지난해 실적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내외 방송, 영상 콘텐츠, 영상 기술 등 영상·콘텐츠 관련 기업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BCWW(www.bcww.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 또한 6월 1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조기 참가 신청을 할 경우 참가비의 20%를 할인해주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참가하는 기업은 추가할인까지 제공하는 등 참가형태에 따라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준근 콘텐츠진흥1본부장은 “조기신청 접수 열흘 만에 지상파를 비롯해 종합편성채널, MPP 등은 이미 참가 신청을 마쳤다”며, “지난해보다 부스 규모를 확대하고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특별관을 운영하는 등 함께 노력한 만큼 참가자 모두의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BCWW 2016’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또는 BCWW 홈페이지(www.bcww.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반송산업팀 박정연 과장(061.900.631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글로컬 콘텐츠로 세계시장 ‘노크’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5.27 09: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방방곡곡 재미난 콘텐츠로 신()한류 이끈다

한콘진, 글로컬 콘텐츠로 세계시장 노크


26, 16개 지역기관과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위한 협약 체결

지역특화 콘텐츠 23개 선정국고 80억 투입해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원스톱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26일 양재동 aT센터에서 '2016년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을 수행할 16개 지역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지역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번에 공모된 81개 과제 중 지역별 예선을 거쳐 지난 4월 말 지역을 대표하는 23개 과제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공연 애니메이션 웹드라마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가 지원과제에 포함됐으며, 그 중에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해외시장 진출이 예정된 프로젝트들도 있어 향후 성공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부산과 중국을 배경으로 한 웹드라마 <온리 유(Only You)>는 지난 19~21일 중국 충칭에서 개최된 '2016 코리아브랜드&한류상품박람회에서 중국 충칭의 콘텐츠 제작 및 투자사인 반키기업 충칭지성고원문화전파유한공사와 공동계약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광주지역 과제로 선정된 <매직아이돌 시즌2>는 광주광역시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K-Pop 스타를 꿈꾸는 청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으로 SM엔터테인먼트와 CJ E&M이 참여하고 중국 광동알파애니메이션앤컬쳐가 투자한 대형 프로젝트다.

 

올해 선정된 과제들 중에는 콘텐츠와 기술을 접목시킨 과제들이 특히 눈에 띈다. 혼돈의 시대 속에서 조선왕조실록을 지켜낸 전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실록을 탐하다>는 전주 덕진공원의 음악분수대를 활용해 3D 워터스크린, 인터렉션 영상기술 등 다양한 기술을 접목한 한국형 퓨전 뮤지컬이다.

 

이 외에도 의정부 음악축제와 연계한 <케이-컬처 쇼(K-Culture Show) 시즌 2‘줄탁동시우랑직녀 프로젝트> 안산국제거리극축제와 연계한 융복합 공연프로젝트 <단원화무도> 영주 한국문화테마파크 공연장을 활용한 마당놀이 <덴동 어미> 아산 아울 페스티벌에서 개최되는 융복합 VR 공연콘텐츠 <아울 VR > 등이 있다.

 

융복합 가상현실 열풍은 지역특화 콘텐츠 분야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공연·게임·영상에 기반을 두고 융복합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들이 지원과제로 대거 선정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강원도는 평창 둔전평농악을 활용한 VR 영상콘텐츠를 개발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연계한 상품개발을 추진 중이며, 경상남도는 거제도 포로수용소를 체감형 VR 콘텐츠로 재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는 중국진출을 염두에 두고 무등산 국립공원을 무대로 체감형 VR 플랫폼 개발을 기획 중이며, 대전광역시는 국제 과학 비즈니스 벨트의 핵심시설인 중이온 가속기 라온을 소재로 모션 플랫폼 기반의 4D 라이드 VR시네마 콘텐츠를 제작한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상륙작전을 소재로 한 VR 실감형 게임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사업을 통해 관광산업과 연계한 지역산업 활성화는 물론, 세계시장에서 통하는 글로컬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콘텐츠 제작 지원부터 라이선싱 교육, 실무워크숍 개최, 투자 유치, 국내외 마켓 참가 지원 등 제작단계부터 사업화까지 전방위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총 80억 원의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은 지역의 전통과 역사성을 바탕으로 살아있는 지역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문체부와 한콘진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고보조 사업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지역콘텐츠진흥팀 김정경 과장(061.900.645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상상력이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

콘텐츠코리아랩, 상상력 가득한 콘텐츠 축제 

콘텐츠 밋업(meet-up)데이 개최

 

◆ 26~29일 CKL 제1센터서 개소 2주년 기념 토크콘서트, 워크숍, 전시회 등 개최 

◆ 페이퍼토이 특별전, 이병헌 감독과 함께하는 영화 상영회도 진행 



 콘텐츠 전문가들과 예비 창작자들이 함께 모여 각자의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행사가 열린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대한민국 콘텐츠 스타트업들의 인큐베이팅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CKL)’의 개소 2주년을 기념해 오는 26~29일 서울 대학로 CKL 제 1센터에서 ‘콘텐츠 밋업(meet-up)’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창작과 창업을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와 MCN에 관한 워크숍으로 구성된 강연 프로그램 ▲페이퍼토이 전시회 ▲아이디어융합팩토리와 크리에이터s랩 발대식 ▲영화 상영회 및 유명 MCN 크리에이터의 사인회 등으로 구성된다.  

□ 첫날인 26일에 열리는 ‘창창한 토크콘서트’는 ▲콘텐츠 제작자들의 성공하는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는 창작트랙 ▲콘텐츠 창업에 성공한 청년 사업가와 함께하는 창업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 창작트랙에서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장철수 감독, 최근 맨부커스상 수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소설 ‘채식주의자’를 영화화한 임우성 감독과 봉만대 영화감독의 3인3색 토크를 통해 자신들의 독특한 작품 세계와 창작에 관한 에피소드 등을 참석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최근 많은 화제를 낳고 성황리에 종영한 <프로듀서 101>의 제작자 엠넷 안준영 PD와 음악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프로듀서 101>의 탄생 과정을 중심으로 아이디어를 어떻게 발전시키고 작품화해 성공에 이르게 됐는지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 둘째 날에는 MCN에 관심 있는 창작자들을 위한 워크숍이 열린다. 먼저 유튜브 콘텐츠 파트너십을 담당하고 있는 구글코리아의 김범휴 부장이 MCN 플랫폼 전문가로서 1인 미디어의 수익구조, 트렌드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어 ▲구독자수 48만 명을 보유한 요리 전문 크리에이터 꿀키 ▲MBC 능력자들 출연 이력이 있는 뽑기 전문 크리에이터 소희짱이 참석자들에게 창작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 28일에는 ‘창창한 CEO의 브랜딩 스토리’를 주제로 샌드박스를 설립한 탑 크리에이터 도티와‘페이퍼토이’를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들여와 디즈니, 마블 등 세계 유수의 스튜디오 외에도 MCM, 키엘 등 패션 브랜드와 협업해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모모토’의 박희열 대표가 자사의 성공 스토리를 소개하며 창작자들에게 조언을 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 한편 CJ E&M의 MCN 브랜드 ‘DIA TV’의 장르별 담당자들이 MCN 크리에이터를 희망하는 창작자들에게 조언해주는 1:1 상담소도 열린다. ▲뷰티 ▲게임 ▲푸드 ▲키즈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등 각 분야 별로 신청자를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 이 밖에도 ‘모모코’, ‘페이토이’ 등 페이퍼토이 8개사와 종이접기 ‘능력자’로 유명한 김도영 작가의 페이퍼토이 전시회를 비롯해, 27일에는 독립영화 <힘내세요 병헌씨>의 상영회 및 이병헌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28일 오후에는 게임 <마인크래프트> BJ 도티의 사인회가 함께 열린다.

□ 콘텐츠 밋업데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콘텐츠코리아 랩 홈페이지(www.ckl.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창창한 토크콘서트 ▲MCN 워크숍 ▲1:1 상담소 ▲영화 상영회 등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신청도 무료로 받고 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이번 콘텐츠 밋업데이는 ‘상상력이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라는 CKL 개소 취지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 곳에서 글로벌 시장에 우뚝 설 콘텐츠 스타트업과 창작자들이 나올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한편 CKL은 개소 이후 2년 간 ▲콘텐츠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 ▲창업발전소 ▲아이디어융합팩토리 등의 사업을 운영하며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들이 자유롭게 콘텐츠 창작,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멘토링, 마케팅 등을 지원해 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CKL사업기획팀 심계진 과장 (02.2161.003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