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방송콘텐츠, 미주시장 수출 청신호!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2.05 15:3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국산 방송콘텐츠, 미주시장 수출 청신호!

                 

◆ 美 최대 방송콘텐츠마켓‘2016 NATPE 마켓’서 168만 달러 계약 체결 

◆ 드라마 <시그널>, <오마이비너스> 등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칠레, 페루 등에 판매…<아빠를 부탁해>,<런닝맨> 등은 리메이크, 포맷 거래 성사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미주 최대 방송콘텐츠 마켓 ‘2016 NATPE Market & Conference’에 참가해 국산 콘텐츠 공개상영회를 개최하고, 한국공동관 운영을 통해 약 168만 달러(한화 20억원)의 수출계약을 맺는 성과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

 

□ 이번 마켓에는 KBS, MBC, SBS, CJ E&M, JTBC 등 국내 다섯 개 방송사가 참가해 미국, 캐나다,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페루, 칠레 등 북미, 중남미 방송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드라마, 예능, 다큐멘터리 등 한국 방송콘텐츠를 소개하고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 특히, 1월 20일 개최한 한국 콘텐츠 공개상영회 ‘K-Content Screenings at NATPE 2016’에는 텔레문도 인터내셔널, 멕시코 Televisa, 아르헨티나 Telefe, 페루 Latina, 콜롬비아 RCN 등 중남미 주요 방송 미디어와 넷플릭스, 비키(viki), 투모로우 스튜디오 등 미국의 주요 콘텐츠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국내 방송사들은 이번 마켓에 다양한 콘텐츠의 리메이크, 포맷 거래를 추진한 결과, MBC가 멕시코 방송사와 드라마 <화려한 유혹>, <남자가 사랑할 때>의 리메이크 계약을 체결했고, SBS 역시 <아빠를 부탁해> 포맷 권리를 미국에 판매했다.

 

□ 또한, <연애조작단; 시라노>, <미생>, <너의 목소리가 들려>, <그녀는 예뻤다>, <오 마이 비너스>, <뻐꾸기 둥지>, <12년 만의 재회:달래 된, 장국> 등의 드라마가 미국, 캐나다, 브라질, 칠레, 파나마, 페루, 볼리비아, 콜롬비아, 푸에르토리코, 에콰도르 등 중남미 전역에 방영권 및 온라인 전송권이 판매돼 미주 전역에서 드라마 한류가 새롭게 시작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사업진흥단 김영덕 단장은 “한국 방송 콘텐츠가 그간 진입장벽이 높아 수출에 어려움을 겪었던 북미 지역과 빠르게 성장하는 중남미 시장을 대상으로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방영권 거래에서 벗어나 리메이크, 포맷 거래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해외 콘텐츠시장을 공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올해로 53회 째를 맞은 NATPE 마켓은 전 세계 방송콘텐츠 시장 가운데 가장 먼저 열리는 행사인데다 북미, 중남미 시장을 아우르는 최대 이벤트로, 방송 콘텐츠의 새로운 트렌드와 수출 전망을 탐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콘텐츠산업에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대표적인 전략시장 중 하나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사무소 김일중 소장(미국 323.935.2070)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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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콘텐츠기업 핵심 정보, 한 눈에 찾는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2.04 13:46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중국 콘텐츠기업 핵심 정보, 한 눈에 찾는다

                 

◆ 한콘진, 2015 중국 콘텐츠기업 디렉토리북 4일 공개 

◆ 각 장르별 산업 현황 및 중국 내 132개 주요 콘텐츠기업 핵심 정보 담아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국내 콘텐츠기업의 중국 진출을 돕기 위한 ‘2015 중국 콘텐츠기업 디렉토리북’을 일반에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 이번에 공개되는 디렉토리북에는 중국의 각 장르별 콘텐츠 산업 현황 및 중국 내 주요 콘텐츠기업 132개사(B.A.T 3개 업체, 게임 30개 업체, 방송 28개 업체, 애니메이션 41개 업체, 영화 3개 업체 등)의 핵심 정보가 담겨 있다.

 

□ 특히 중국 주요 콘텐츠기업의 경쟁력, 성공사례 등 경영 현황 및 각 장르별 산업 동향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함께 1,200 여개 중국 콘텐츠기업의 목록, 연락처, 주소 등의 정보가 수록돼 국내 콘텐츠기업의 중국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15 중국 콘텐츠기업 디렉토리북’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중국 모바일 메신저 위챗(wechat)으로도 서비스 할 예정이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중국사무소 김기헌 소장은 “이번 디렉토리북에는 국내 콘텐츠기업들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핵심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며 “이 디렉토리북을 활용해 국내 콘텐츠기업들이 중국 시장에서 더 많은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중국사무소 이단단 주임(86.10.6501.9951)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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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북미 최대 애니 마켓‘키즈스크린 서밋’참가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2.03 10:09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국산 애니, 북미 시장 진출 박차!

한콘진, 북미 최대 애니 마켓‘키즈스크린 서밋’참가

                 

◆ 8~11일까지, 한국공동관 통해 국내 기업 수출상담 및 네트워크 구축 지원

◆ 탁툰엔터프라이즈 <뾰족뾰족 포크가족>, 유투브 채널 배급계약 추진

◆ <까투리TV시리즈>, <두돌스>, <로보카폴리> 등 킬러 콘텐츠 집중 마케팅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애니메이션 콘텐츠 마켓 ‘2016 키즈스크린 서밋(Kidscreen Summit)’에서 한국공동관 운영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북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 이번 키즈스크린 서밋에는 약 170개사, 1만1,000여 명(바이어 400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올해 행사에서 지난해 대비 10% 상승한 약 2,000만 달러 이상의 수출액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한국공동관에는 퍼니플럭스, 시너지미디어, 로이비쥬얼, 투바앤 등 13개 기업이 모두 45편의 우수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북미 주요 방송채널 및 배급사와의 비즈니스 상담 및 네트워킹을 진행할 계획이다.


□ 특히, 탁툰엔터프라이즈는 공동관 운영기간 중 미국 대형 애니메이션 제작·배급사인 프레드레이터 네트웍스(Frederator Networks)와 계약을 통해 자사 콘텐츠 <뾰족뾰족 포크가족>의 유튜브(YouTube) 방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 웹툰 원작의 2D 디지털 애니메이션 <뾰족뾰족 포크가족>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국산 애니메이션 제작 지원작인 동시에 현지화 지원사업 및 해외진출지원사업을 통해 그동안 꾸준히 해외진출 기반을 다져왔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완성도 높고 크리에이티브한 우리 애니메이션에 대한 북미시장의 관심이 매우 높다”면서 “업체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서비스 제공 및 수출전략 다각화를 통해 북미 뿐 아니라 세계 콘텐츠시장으로 우리 문화영토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수출금융지원단 임빈나 주임(061.900.6221)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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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2015 게임과몰입 종합 실태조사 발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2.02 14:29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2015 게임과몰입 종합 실태조사 발표

                 

◆ 게임 과몰입군․위험군 전체 조사대상의 2.5%로 전년 대비 0.3% 증가

◆ 게임을 건전하게 이용하는‘게임선용군’도 11.7%로 전년대비 4.6% 상승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김재춘)과 함께 실시한 ‘2015 게임과몰입 종합 실태조사’ 결과, ‘과몰입군’은 전년도와 동일하며, ‘과몰입위험군’과 게임을 건전하게 이용하는 ‘게임선용군’은 모두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 올해 조사는 스마트폰 게임 이용자 증가 등 변화하는 게임 이용환경 및 이용자 특성을 반영해 개선한 게임행동 종합 진단 척도(CSG)를 활용해 진행됐고, 전국 828개 초·중·고생 15만2,841명을 표본으로 조사했다. 또한 게임 이용자들의 심리상태 등과 관련된 정성적 조사와 심층적인 분석을 위해 ‘표적집단면접법(FGI)’을 적용해 결과의 신뢰도를 높였다.

 

□ 조사 결과, 문제적 게임 이용행태를 보이는 ‘과몰입군’은 0.7%로 3년 간(2013~2015년) 동일했고, ‘과몰입위험군’은 1.8%로 지난해 1.5%에서 0.3%p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건전하게 게임을 이용하는 ‘게임선용군’의 비율은 지난해 7.1%에 비해 4.6% 상승한 11.7%로 나타났다.

 

 

 

□ 학교급 별로는 초등학교 과몰입군 비율은 0.8%로 지난해에 비해 0.1%p 증가한 반면,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몰입군은 각각 0.8%, 0.7%로 전년도와 동일했다. 과몰입위험군 수치는 상급학교로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지역규모 별로는 읍면 지역의 과몰입군과 과몰입위험군 비율은 각각 0.9%, 2.1%로 타 지역에 비해  높은 것으로 드러났고, 이어 특별시, 중소도시, 광역시 순으로 기록됐다.

 

 

 

□ 성별 게임행동 유형 조사에서는 예년과 비슷하게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과몰입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동시에 남학생 게임선용군이 지난해에 비해 6.9%p 증가해 18.2%로 나타났다.

 

□ 게임행동 유형별 실행 플랫폼 조사 결과 역시 전년도와 동일하게 온라인게임, 모바일, 비디오게임 순으로 이용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몰입군 중 온라인게임 이용자는 59%로, 모바일게임 이용자 37.3%에 비해 약 22%p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 게임시간 선택제 활용도에 대한 조사에서는 초등학생은 83.8%, 중학생은 73.7%, 고등학생은 58.7%가 게임시간 선택제를 통해 게임이용 시간 조절 능력이 생겼다고 답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게임 과몰입 예방책을 좀더 구체화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전 게임문화 조성 사업 추진을 통해 게임선용군이 증가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1년도부터 청소년의 게임이용 실태를 파악해 올바른 게임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게임과몰입 종합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관련 보고서는 2일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진흥단 김정옥 과장(061.900.6336)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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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日 한류 공로자 시상식 ‘코코로 어워드’ 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2.01 10:27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日 한류 공로자 시상식 ‘코코로 어워드’ 개최

                 

◆ 지난 달 29일, 일본 내 한류 확산 공로자 격려 위해 주일 한국문화원과 공동 진행

◆ 코분샤, 에이벡스그룹홀딩스, NC JAPAN 등 수상 영예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과 주일 한국문화원(원장 김현환)은 일본 내 한류 확산에 기여한 기업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한류 공로자(코코로 어워드, KoCoLo[Korea Content Lovers] Awards)’ 시상식을 지난 달 29일 일본 동경 코리아센터에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 ‘코코로 어워드’는 한일관계 악화 속에서도 일본에서 꾸준히 한류 비즈니스에 매진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관계자 간 유대 강화를 위해 지난해 신설된 행사로, 이날 시상식에서는 ▲공로상(인물 또는 기업) ▲미디어상(미디어매체) ▲기업상(한류 저변 확대에 공헌이 큰 기업) 등 3개 부문에 걸쳐 총 5개 부문의 시상이 이뤄졌다.

 

□ 일본 내 한류비즈니스 업계 관계자, 언론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올해 시상식에서는 ▲‘공로상’ 부문에 요코타 히로시(横田博, 한국콘텐츠사업자협의회(KCBA) 회장) ▲‘미디어상 부문’에 코분샤(출판/정보서비스) ▲‘기업상’ 부문에 쇼치쿠브로드캐스팅(방송), 에이벡스그룹홀딩스(종합엔터테인먼트), NC JAPAN(온라인게임)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공로상’을 수상한 요코타 히로시는 2013년 한류10주년실행위원회 위원장을 지내고 2015년부터 한국콘텐츠사업자협의회 회장직을 맡으면서 한류 저변 확대 및 한국콘텐츠사업자 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 ‘미디어상’을 수상한 코분샤는 잡지 <여성자신> 등을 통해 꾸준히 한류 정보를 제공해 왔으며, 한국문화에 대한 다양한 서적도 발간하고 있다. 또 패션, 음식,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한국 문화정보를 소개하는 블로그 <KOREA LOVE GIRLS>를 운영해 한류 소식통 역할을 수행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 ‘기업상’을 수상한 쇼치쿠브로드캐스팅은 1992년 설립 이래 다양한 방송콘텐츠를 방영하면서, 특히 채널 <위성극장> 및 <홈드라마채널>을 통해 한국 방송콘텐츠를 서비스하는 등 일본의 한류팬들에게 한국콘텐츠를 보급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 그 외에도 보아, 동방신기, 엑소 등 일본 내 K-POP 보급 및 한류 붐의 주역으로, 현재도 한국과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고 있는 에이벡스그룹홀딩스와 일본 진출 1세대 온라인게임기업으로 <리니지>, <타워 오브 아이온> 등 한국온라인게임문화를 일본에 보급한 NC JAPAN도 ‘기업상’을 수상했다.

 

□ 주일 한국문화원 김현환 원장은 “매년 정례적으로 한류공로상 시상식을 개최해 한류분야 종사자에 대한 격려 및 자긍심을 부여하고 나아가 친한 네트워크 및 유대관계 강화를 통해 한류증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오랜 기간 한일 양국의 콘텐츠산업은 상호 교류하면서 성장하고 발전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교류를 통해 한일이 함께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일본사무소 이경은 과장(81.3.5363.4510)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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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컨셉코리아 F/W 2016’ 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1.27 10:2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K-디자이너, 패션 수도 뉴욕 물들이다

한콘진, ‘컨셉코리아 F/W 2016’ 개최

                 

◆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 모이는‘뉴욕 패션위크’서 2월 1일, 12일 두 차례 진행

◆ 국내 패션 브랜드 <디바이디>, <오디너리피플>, <자렛>, <요하닉스> 참가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이 주최하는 ‘컨셉코리아(Concept Korea) F/W 2016’가 2월 1일과 12일 양일간 미국 뉴욕에서 ‘뉴욕패션위크(New York Fashion Week)’ 기간 중 개최된다.

 

□ 이번 ‘컨셉코리아’에는 작년 S/S 시즌에 이어 남성복 부문 디바이디(DBYD)의 강동준 디자이너와 오디너리피플(Ordinary People)의 장형철 디자이너, 여성복 부문 자렛(JARRET)의 이지연 디자이너가 참여하며, 이번 시즌에는 요하닉스(YOHANIX)의 김태근 디자이너가 여성복 부문에 새롭게 참여해 개성만점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 컨셉코리아 남성복 쇼는 ‘뉴욕패션위크 멘즈 F/W 2016’ 개막 첫 날인 2월 1일 정오부터 뉴욕 피에르59 스튜디오(PIER59 STUDIOS)에서 진행되며, 여성복 패션쇼는 뉴욕 스카이라잇 앳 모니한 스테이션(The Dock, Skylight at Moynihan Station)에서 2월 12일 정오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 남성복 브랜드 ‘디바이디’는 영화 <Her> 의 주제인 소유와 존재에 대한 철학적 고민을 ‘I’m yours and I’m not your’라는 컨셉으로 해석해 표현했으며, ‘오디너리피플’은 인생에 있어 의미 있는 쉼표가 되는 ‘호텔’을 모티브로 이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장면과 이미지를 의상에 나타냈다.

 

□ 특히 미국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 ‘요하닉스’는  지나치게 많은 정보와 정체성 상실로 인한 ‘메이비족(Generation Maybe, 결정장애세대)’을 무엇이든 될 수 있는‘제너레이션 멀티(Generation Multi) 세대’로 재정의한 감각적인 컬렉션을 선보인다.

 

□ 또한 지난해 ‘컨셉코리아’에서 성공적인 컬렉션을 마친 후 중국, 홍콩 등 해외사업을 확장해 가고 있는 ‘자렛’은 레드 컬러를 활용한 신비하고 몽환적인 여성의 실루엣을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 한편 이번 ‘컨셉코리아’에서는 선정된 4명의 디자이너들에게 런웨이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유통망 확장을 위한 참가 브랜드의 해외 쇼룸 입점 ▲현지 마케팅 프로모션 ▲뉴욕 현지 바이어 초청을 통한 비즈매칭 등도 일괄 지원할 예정이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정용 콘텐츠진흥2본부장은 “이번 컨셉코리아는 K-패션의 올 한해 핵심 트렌드를 전세계 패션 피플에게 선보이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해외 비즈니스 의지와 역량을 갖춘 한국의 젊은 디자이너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0년부터 시작돼 13회째를 맞은 ‘컨셉코리아 F/W 2016’은  국내 우수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고, K-패션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매년 봄, 가을 2회에 걸쳐 열리는 글로벌 패션 행사로 자세한 정보는 컨셉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conceptkore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음악패션산업팀 이윤진 주임(061.900.6435)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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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기술의 만남, 일상을 바꾸다!

한콘진, ‘문화:기술’ 개정 창간호 발간

                 

◆ 카카오택시, 3D 프린팅 등 일상 속 문화기술 접목 사례 심층 조명 

◆ 융복합 O2O서비스 및 사물인터넷(IoT) 기술 등 미래 전망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대한민국 문화기술(CT) 관련 최신 정보와 문화기술 연구개발(CT R&D) 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다룬 ‘문화:기술’ 개정 창간호를 발간했다.

 

□ 먼저, ‘문화기술, 이제 일상이 되다’라는 주제의 커버스토리에서는 주목할 만한 문화기술 장르별 사례를 폭넓게 살펴보고, 문화기술의 매력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 30살 A씨의 가상 데이트 형식을 통해 VFX(특수 시각효과)가 적용된 영화와 카카오택시, 3D 프린팅, 버려진 공간을 예술 작품으로 재장조하는 미디어 아트에 대한 기사를 실었으며, 게임과 장난감에 생명을 불어넣은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특집기사도 수록했다.

 

□ 또 최근 융복합 분야에서 가장 주목되는 경향인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융합서비스(O2O)를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는 새로운 기술도 소개했다.

 

□ 문화기술의 미래동향을 전망해보는 ‘Future Look’ 섹션에서는 스마트 안경, 스마트 의류 등 웨어러블 분야와 스마트 장난감 등에서 활용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향후 인터넷 네트워크의 고도화를 기점으로 박물관, 피트니스 센터, 체감형 게임 등 일상생활에서 더욱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 또한 매년 83개국 2만 여명의 전문가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컴퓨터그래픽 전시회 ‘시그라프(SIGGRAPH) 2015’와 문화기술공동관 운영을 통해 새로운 한류 기회를 모색한 ‘중국 하이테크 박람회 2015’ 성과를 소개하며, 앞으로 대한민국 문화기술(K-CT)이 새로운 한류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이 외에도, 한류 1세대로 불리는 ‘클론’의 인터뷰 기사와 (주)한화의 전통문양을 활용한 불꽃쇼 기술 개발, 디스트릭트홀링스(NIK)의 제주 플레이케이팝 등을 2015년 문화기술 R&D 지원사업의 주요성과로 소개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진규 문화기술진흥본부장은 “문화기술의 발달은 다양한 콘텐츠와의 융합을 통해 이제 우리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영화, 게임, 공연/전시, 융복합 등 문화 콘텐츠 모든 분야에서 대한민국 문화기술이 신(新)한류의 성장엔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대한민국 문화기술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이해도 제고를 위해 격월간으로 발간하는 ‘문화:기술’은 기존 전문가 대상의 정보 제공 형태에서 전 국민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매거진 형태의 포맷으로 전면 개편해 이번에 새롭게 개정판을 발간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콘텐츠 지식’코너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리디북스·교보문고·와이투북스·모아진 앱(App)을 통해 전자책으로 무료 구독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CT개전략팀 신화범 차장(061.900.6512)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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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중국 서부 콘텐츠시장 상세 분석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1.06 09:19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중국 서부 콘텐츠시장 상세 분석

                 

◆ 글로벌 마켓 브리핑 12월호…한국 콘텐츠산업 블루오션으로 부상 

◆ 서부 대개발 정책으로 콘텐츠 소비 증가, 한류 콘텐츠 수용에도 호의적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이 한국 콘텐츠산업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서부 콘텐츠 시장을 집중 조명한 ‘글로벌 마켓 브리핑’ 12월호를 30일(수) 발간했다.

 

□ 중국 서부 지역은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중국 정부의 서부 대개발 정책과 시진핑 정부의 일대일로(一帶一路) 비전 등을 통해 급속도로 성장하며 콘텐츠시장의 새로운 블루 오션으로 떠올랐다.

 

□ 특히 경제개발로 인해 중산층 인구 및 문화오락 소비가 증가 추세고, 한류 콘텐츠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 중국 내륙까지 시장저변을 넓힐 수 있는 거점지역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번 호 글로벌 마켓 브리핑은 ‘국가별 심층분석’ 코너를 통해 중국 서부지역의 음악·방송·캐릭터·만화·애니메이션 등 콘텐츠 시장 현황과 업계 동향 및 트렌드, 한류현황을 분석하고 국내 콘텐츠기업들의 현지진출에 필요한 전략과 시사점을 제시했다.

 

□ ‘권역별 시장동향’에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중국으로 진출 확대 계획 △남아공, 유료 TV 가입자수 2018년 710만 돌파 예상 △인도, TV 및 라디오 분야에서 외국인의 소유권 제한 완화 △싱가포르, GameStart Asia에 1만7,000명의 유료 관객 방문 △스포티파이, 인도네시아에 진출예정 △베트남 젊은이들, PC방에 열광 △호주 음악산업,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성장세로 전환 등의 소식을 담았다.

 

□ 해외 매체에 실린 한류시장 및 한국 콘텐츠 진출 현황을 소개하는 ‘한류단신’ 코너에는 △美 필름저널 인터내셔널, 한국 CGV의 기술혁신 소개…성공 공식은 개척정신 △뽀로로 테마파크, 동남아시아 최초로 싱가포르에 진출…향후 태국과 미국에도 진출 예정 △헝가리, 11월 중순에 4개 도시에서 한국영화 페스티벌 개최 등을 실었다.

 

□ 이밖에 국내 기업들이 실무 차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 관련 해외 주요 마켓에 대한 분석정보를 제공하는 ‘특집’ 코너에서는 아르헨티나의 MICA, 멕시코의 MIP Cancun, 브라질의 Rio Contents Market 등 중남미에서 개최되는 주요 콘텐츠 마켓 관련 최신 정보를 담았다.

 

□ ‘글로벌 마켓 브리핑’은 세계 각국의 콘텐츠 시장 관련 최신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매월 발간하는 웹진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콘텐츠 지식’ 코너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로 배포되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뉴스레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시장조사팀 김연우(061.900.6353)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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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최고의 루키는? 한콘진,‘2015 K-루키즈’우승팀 가린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1.06 09:17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5 최고의 루키는?

한콘진,‘2015 K-루키즈’우승팀 가린다!

                 

◆ 오는 23일(토) 오후 6시 광장동 악스코리아서 파이널 콘서트 개최 

◆ 6팀 중 최종 우승팀 포함 3팀 선발…선배 뮤지션들의 공연도


□ 최고의 루키를 가리는 ‘2015 K-루키즈 파이널 콘서트’가 오는 23일(토)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개최된다.

 

□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신인 뮤지션 발굴 육성 프로젝트인 ‘K-루키즈’는 지난 7월 공개오디션을 통해 ‘데드버튼즈(Dead Buttons)’, ‘보이즈 인 더 키친(Boys In The Kitchen)’, ‘빌리카터(Billy Carter)’, ‘스트레이(The Stray)’, ‘에이퍼즈(A-FUZZ)’, ‘엔피유니온(NP UNION)’ 등 모두 6팀을 ‘2015 K-루키즈’로 선발하고, 이번 무대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 ‘2015 K-루키즈’에 선발된 6팀은 그동안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음악활동을 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받았다. 연습공간 제공, 신규 앨범 및 뮤직비디오 영상 제작,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됐다.

 

□ 뿐만 아니라 선배 뮤지션과의 합동 기획 공연과 국내 유수 음악 페스티벌의 출연기회도 주어졌으며, 파이널 콘서트 이후에는 ‘2015 K-루키즈’ 팀들의 합동 전국 투어도 진행될 예정이다.

 

□ 이번 파이널콘서트에서는 경연을 펼친 6팀 중 3팀을 최종 선발하고, 그 동안 가장 뛰어난 성장을 보여준 우승팀에게는 500만원, 2등과 3등에게는 300만원, 2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 콘서트 진행은 ‘홍대의 유재석’이라 불리는 밴드 ‘소란’의 리더 고영배가 맡아, 재치 넘치는 입담과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현장의 열띤 분위기를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 이 외에도, 파이널 콘서트를 축하하는 선배 뮤지션들의 공연도 펼쳐진다. 데뷔 20년차에 빛나는 독보적인 펑크 밴드 ‘크라잉넛’을 비롯해 긍정의 에너지를 내뿜는 라이브의 절대강자 ‘데이브레이크’, 청량한 사운드의 뉴테라피 남성 듀오 ‘페퍼톤스’, 혁신적인 사운드로 돌아온 밴드 ‘칵스’와 함께 ‘2014 K-루키즈’ 우승팀인 ‘아즈버스’가 축하무대를 꾸민다.

 

□ 별도의 유료판매분 없이 전석 무료초대로 진행될 이번 파이널 콘서트의 공연 티켓은 네이버 뮤직 스페셜, K-루키즈 공식 SNS 등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K-루키즈 공식 SNS(www.facebook.com/K.Rookie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음악패션산업팀 김정석 주임(061.900.3434)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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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사랑담은 '상상가득 행복상자' 전달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5.12.30 10:0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사랑담은 '상상가득 행복상자' 전달

                 

◆ 생필품 등 16종으로 구성…임직원들 직접 제작, 관내 저소득층 100가구에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임직원들은 지난 29일 연말연시를 맞아 전남 나주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본원 대강당에서 나눔문화 실천을 위한 ‘상상가득 행복상자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대표 손봉호) 광주전남본부와 함께 진행한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 온 가족이 쓸 수 있는 식료품과 생필품을 비롯해 학용품 등 총 16종으로 구성된 ‘상상가득 행복상자’를 제작했다.


□ 특히, 행복상자에는 임직원들이 응원 메시지를 직접 작성한 행복엽서도 함께 동봉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제작한 행복상자는 나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영산포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 총 100곳에 전달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2월 사랑의 김장 나누기에 이어 ‘상상가득 행복상자’ 제작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높이고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상상가득 행복상자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느낄 수 있는 작은 불씨라도 되길 기대한다”며 “2016년에도 단순 물질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문화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홍보협력팀 양수정 주임(061.900.6393)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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