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게임-테마파크 연계로‘콘텐츠+알파’창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5.13 11: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VR게임-테마파크 연계로‘콘텐츠+알파’창출

                 

◆ <KOCCA 포커스> 2호 “가상현실 게임 개발 활성화 전략” 발간

◆ VR게임 활성화를 위한 전략방향과 세부 추진과제 등 제시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급변하는 콘텐츠 이슈를 적시에 분석하고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매월 발간하는 이슈 중심 단기현안 보고서 <KOCCA 포커스> 2호를 12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 이번 보고서는 국내 VR게임 현황을 진단하고 VR게임 개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과제들을 다루고 있다. 

□ 국내 게임산업은 지금까지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성장해 왔지만 장기화되고 있는 세계 경제 불황과 게임시장의 포화 등으로 인해 성장속도는 상당히 둔화됐다. 이런 상황에서 차세대 게임의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 바로 VR이다. 세계 주요 조사기관들은 VR 시장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소니, 구글, 삼성 등 주요 글로벌 기업들은 VR을 활용한 플랫폼 개발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 보고서는 먼저 ▲고가의 장비 ▲HMD(Head Mounted Display) 착용의 불편함 등으로 인해 당분간은 VR 게임이 대중화에 실패하고 일부 게이머들로 수요가 한정될 것이라고 예측했으나, 머지않아 이런 문제점들이 개선되고 게임 콘텐츠 및 VR게임 관련 기술이 지속적으로 개발되면 시장상황도 나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 또한 ▲중견 게임사 및 인디게임 개발자들의 VR게임 개발 조기 착수 ▲충분한 그래픽 자원과 수준 높은 개발 인력 ▲연계가 용이한 VR 기기 벤더의 존재 등을 근거로 국내 게임 개발사들의 VR게임 개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 특히 VR 헤드셋과 모션인식 센서를 이용해 우주를 비행하는 것과 같은 이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VR 롤러코스터 <Galactica>와 CG로 구현된 가상의 미래도시를 배경으로 전투기를 타고 외계 침입자들과 맞서 싸우는 <The New Revolution> 등의 사례를 언급하며 향후 테마파크를 기반으로 한 아케이드 게임과 VR의 연계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예측했다. 

□ 보고서는 마지막으로 ‘VR 콘텐츠 + 알파’개념을 적용해 VR 게임을 ▲음악 ▲공연 ▲방송영상 ▲영화관 등 다른 콘텐츠산업 영역들과 적극 연계하는 시너지 강화 전략이 향후 관련사업의 추진방향이 돼야 한다고 제언했다.

□ <KOCCA 포커스>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웹사이트(www.kocca.kr)의 ‘콘텐츠지식→정기간행물’ 게시판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요셉 주임(062.900.6575)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K-포맷 글로벌 진출 위한 워크숍 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5.09 16: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K-포맷 글로벌 진출 위한 워크숍 개최

                 

◆ 9~12일, 콘텐츠코리아랩 제1센터서 포맷 개발법, 사업화 사례 등 교육

◆ 글로벌 메가 히트 <Deal or No Deal> 제작자 등 세계적 포맷 전문가 5인 초청 강연

 

□ 국내 방송포맷 산업의 발전을 선도해온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국내 방송 관계자들의 포맷 개발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오늘부터 12일까지 4일 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CKL) 제1센터 콘퍼런스룸에서‘2016 글로벌 포맷 개발 워크숍’을 개최한다. 


□ K-포맷 산업을 활성화하고 완성된 포맷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포맷의 아버지’라 불리는 더 포맷피플(The Format People) 대표 미셸 로드리그(Michel Rodrigue)를 비롯한 세계적 포맷 전문가 5명이 초청됐으며, ‘Production’을 주제로 ▲방송포맷 최신 트렌드 ▲제작 노하우 ▲포맷 개발법 ▲사업화 사례 등 다양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 특히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리메이크 되고 국내에서도 2006~2007년 tvN에서 방영된 <신동엽의 Yes Or No>의 원작 포맷인 <Deal or No Deal>의 개발자인 딕 데릭(Dick De Rijk)과 글로벌 포맷개발의 선구자이자 세계 최고의 포맷 제작사인 엔데몰-샤인(Endemol Shine) 그룹의 공동대표였던 개리 카터(Gary Carter)가 국내 방송관계자들 앞에서 최초로 내한 강연을 펼친다. 

□ 워크숍 첫 날인 9일에는 <Space Cadets>, <The Verdict> 등 드라마와 리얼리티쇼를 결합한 혁신적인 포맷을 개발해 포맷 발전에 공헌한 토니 그레고리(Tony Gregory)가 아이디어를 이미지로 풀어내는 워크숍을 진행한다. 오후에는 ‘포맷 닥터’라 불리는 저스틴 스크로기(Justin Scroggie)가 아이디어의 포맷화를 테마로 강연에 나선다. 

□ 10~12일에는 딕 데릭과 개리 카터가 글로벌 메가 히트 포맷인 <Deal or No Deal>, <Master Chef>의 성공요인을 분석하는 시간을 갖고, 미셸 로드리그가 포맷 국제 공동제작에 대해 강연한다. 특히 로드리그의 강의는 대(對) 중국 포맷 수출과 관련된 국내 방송업계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일정한 함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 밖에도 이번 워크숍에서는 참가자들에게 글로벌 포맷 전문가들과의 1:1 컨설팅 및 실제 개발 중인 포맷에 대한 원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져 성공적인 포맷개발을 희망하는 국내 방송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준근 콘텐츠진흥1본부장은 “<꽃보다 할배>가 금년에 미국 NBC에서 <Better Late Than Never>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될 예정이고, 중국에 꾸준히 한국 포맷이 수출되는 등  K-포맷이 방송콘텐츠 한류의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이 해외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성공적인 포맷을 만들어내는데 훌륭한 길라잡이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올해 포맷개발 워크숍을 이번에 이어 8월에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지난 4월 밉 포맷(MIP format)에서 진행한 K-포맷 쇼케이스처럼 각종 국제 방송마켓에서 국내 방송포맷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한 K-포맷 쇼케이스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손태영 주임(061.900.6313)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어린이날 맞이 사회공헌 활동 펼쳐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5.06 14: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어린이날 맞이 사회공헌 활동 펼쳐

                 

◆ 4일 금천 및 세지 지역아동센터 아동 초청‘콘텐츠 나눔 한마당’행사 개최

◆ 문화소외 계층 대상 지역사회 연계 사회공헌 활동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지난 4일 ‘KOCCA와 함께 하는 콘텐츠 나눔 한마당(이하 콘텐츠 나눔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 ‘콘텐츠 나눔 한마당’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문화콘텐츠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펼치는 지역사회 연계 사회공헌 활동으로, 해당 지역 아동들이 문화콘텐츠 체험을 통해 꿈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마련한 행사다. 

□ 어린이날을 맞아 준비된 이번 행사에는 한콘진 나주 본원 인근에 위치한 금천 및 세지 지역아동센터 보육 아동들이 초청됐으며, 전통 연희단 꼭두쇠의‘으랏차차 아리랑’을 관람한 뒤 레크리에이션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행사에 앞서 한콘진은 지역아동센터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금천 및 세지 지역아동센터 측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였고, 보육 아동들의 건강한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센터별로 기타를 한 대씩 기증하였다. 한콘진은 향후 전문 강사를 초청해 각 지역아동센터에서 월 1회 ‘기타 교실’도 열 예정이다.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014년 6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본원을 이전한 이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전라남도지사로부터 사회공헌활동 우수기관 표창을, (사)한국사보협회 주관 ‘201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우수 CSR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4월에는 동아일보사가 주관하는 ‘2016 존경받는 사회공헌 기업 대상’에서 문화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높이고 콘텐츠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며 “특히 수도권에 비해 문화콘텐츠 향유 기회가 적은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콘텐츠 체험을 제공해 문화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앞으로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홍보협력팀 구수민 주임(061.900.6574)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차세대 성장 동력‘융복합 콘텐츠’성공비결 제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5.06 11:07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차세대 성장 동력‘융복합 콘텐츠’성공비결 제시

               

◆ 현안보고서 <KOCCA 포커스> 통해 융복합 콘텐츠 성공 가능성 및 정책방향 분석

◆ 감성 기반‘콘텐트 노믹스(Content-nomics)’통한 가치 창출 필요성 강조

◆ 이용자 참여·체험의 콘텐츠화, 커머스와의 결합 등 다양한 콘텐츠 모델 발굴 제안










□ 콘텐츠와 기술이 결합된 융복합 콘텐츠가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핵심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융복합 콘텐츠의 가능성과 정책방향을 분석한 보고서가 2일 발간됐다.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급변하는 콘텐츠산업 이슈를 적시에 분석하고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발간하는 이슈 중심 단기현안 보고서 <KOCCA 포커스> 최신호를 통해 융복합 콘텐츠의 특성과 정책적 진흥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융복합 콘텐츠가 글로벌 한류 확대를 이끄는 주요한 성장 동력이라고 보고, 향후 콘텐츠 영역에서 경계의 붕괴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측했다. 

□ 보고서는 먼저 지나치게 새로운 기술에만 초점을 맞추거나 이질적 장르를 병렬식으로 나열하는 융복합 콘텐츠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진정한 콘텐츠 융복합은 스토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수단과의 결합을 통해 재미와 즐거움, 감동과 편의 등 새로운 이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을 제공하는 이른바‘감성 기반 콘텐트 노믹스(Content-nomics)’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콘텐츠 융복합이 주로 디지털 기술의 접목, OSMU(One Source Multi Use)의 고도화, 웹/모바일 유통 등에서 모색되어 왔다면 앞으로는 ▲모든 사물과 공간의 매체화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한 오감의 확대 ▲개인화된 콘텐츠 기반 등으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이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을 유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내다봤다. 

□ 보고서는 이와 관련해 ▲제조업, 서비스 등 다른 산업 분야와의 콘텐츠 융복합 ▲이용자의 감성적 체험 및 참여가 직접적으로 이뤄지는 현실 공간에서의 축제 등을 콘텐츠 융복합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주요한 영역으로 꼽았다. 

□ 마지막으로 콘텐츠 융복합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방향으로 ▲인력, 기술, 자본의 국내외 교차지대 활성화 및 사업자간 협력 방식 다각화 ▲한류 콘텐츠의 전략적 활용 ▲스토리 관련 요소의 체계적인 DB화 ▲지속적인 콘텐츠 재활용 등이 이뤄져야 한다며, 이를 뒷받침하는 인력양성, 저작권, 정책지원체계 정비가 시급하다고 제안했다. 

□ <KOCCA 포커스>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웹사이트(www.kocca.kr)의 ‘콘텐츠지식-정기간행물’ 코너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문화창조벤처단지, 투자 유치 본격화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5.02 11:06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문화창조벤처단지, 투자 유치 본격화

               

◆ 개소 4개월 만에 53억 투자 유치 성과…크라우드 펀딩 1호 5월 론칭

◆ 전문 투자자에 이어 일반 국민들에게도 투자기회 열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본격 가동 중인 문화창조벤처단지가 개소 4개월 만에 53억 원의 신규 투자유치를 달성하고, 벤처단지 입주기업이 5월에 크라우드 펀딩을 론칭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문화창조벤처단지, 일반 국민들에게도 투자기회 열려 

□ 문화창조벤처단지 입주기업인 엠랩(대표 홍의재)과 문화공작소 상상마루(대표 엄동열)는 cel 비즈센터의 크라우드 펀딩 지원기관인 오픈트레이드를 통해 5월중 벤처단지 내 첫 번째 크라우드 펀딩을 론칭한다. 엠랩과 상상마루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각각 1억 원의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며, 이것이 성공할 경우 융합콘텐츠펀드(450억, ‘16년), 크라우드 펀딩 마중물 펀드(100억, ’16년) 등 매칭펀드를 통한 자금 확보 기회를 얻게 된다. 

□ 엠랩은 SNS 기반의 동영상 태깅 서비스 플랫폼인 ‘STUV’를 개발 중에 있으며, 4분기에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문화공작소 상상마루는 수학융합형 가족 뮤지컬 ‘캣조르바’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공연하고 있으며, 캣조르바 캐릭터를 활용한 교구, 전자출판, 인터렉티브 체험관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 이외에도 오디오 콘텐츠 제작 기업인 미디어피쉬, 첨단 융복합 공연 ‘카르마’제작 기업인 올댓 퍼포먼스 등 다수의 cel 멤버기업들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중이거나 계획하고 있다. 


 문화창조벤처단지, 개소 4개월만에 전문투자자로부터 53억 신규 투자 유치 

□ 한편, 문화창조벤처단지 입주기업들은 개소 4개월 만에 전문투자자의 선택을 받아 53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 모바일 인증 및 결제 솔루션 개발 기업인 모비두는 홍콩의 지메이코리아로부터 3억 원, ‘오늘 뭐먹지’로 널리 알려진 그리드잇은 실리콘벨리의 빅베이슨캐피털 등으로부터 6억 원, ‘모던한’은 전통문화 소재의 디자인 상품으로 센트럴투자파트너스에서 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 이외에도 휴대용 전자음악 스튜디오 ‘몬스터 고디제이' 제작 기업인 제이디사운드, 애니메이션 제작 기업 홍당무, 소셜 라디오 서비스 기업인 마이쿤 등 투자상담회에 참여한 cel 멤버십 기업 9개사가 투자기관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시설 무료개방 등 국민의 참여로 성장하는 문화창조벤처단지

□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전 국민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관련된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벤처단지 내 콘텐츠 제작시설인 9층 cel 팩토리(전문 프로젝션룸, 버츄얼센터 등 구비)와 금융, 회계, 법률, 해외진출 등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16층 cel 비즈센터를 지난달 25일부터 일반에 무료로 개방한 바 있다. 

□ 또한, 지난 달 11일 개관한 벤처단지 내 케이스타일허브(K-Style Hub)를 방문하면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한류체험, 의료관광 체험 등 종합 관광정보를 제공받고 한식 문화 전시, 체험・구매 등 한식의 과거, 현재, 미래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 윤태용 문체부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은 “문화창조벤처단지 16층 cel비즈센터 뿐만 아니라 전문 제작 시설인 9층 cel팩토리도 무료로 개방해 원하는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면서, “cel 멤버기업들이 크라우드 펀딩 등 대중의 투자를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국민 누구나 벤처단지에서 콘텐츠 창작과 한식, 한류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문화창조벤처단지가 국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더욱 성장, 발전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cel기업육성팀 유성훈 과장 (☎ 02.6441.303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세계 최대 콘텐츠마켓서 K-콘텐츠 글로벌 경쟁력 재확인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4.29 15:5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세계 최대 콘텐츠마켓서 K-콘텐츠 글로벌 경쟁력 재확인

                 

◆ 한콘진, 밉티비 2016에서 2,600만불 수출 성과…유럽, 중동지역으로 한류 확산

◆ K-포맷에 대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도 뜨거워…포맷시장 신흥강국으로 도약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3일 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콘텐츠 마켓 ‘MIPTV(이하 밉티비) 2016’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해 전년 대비 13% 이상 증가한 약 2,600만 불(한화 약 298억 원) 규모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 올해 밉티비 행사에는 총 11,000여 명의 관람객과 약 4,200명의 바이어, 그리고 100여 개 나라에서 1,500 개 이상의 전시사가 참가해 수출계약, 공동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비즈니스 활동을 펼쳤으며, 한국공동관에는 한콘진의 지원을 받은 방송 및 애니메이션 관련 국내 기업 34개사가 참여했다. 

 

□ 특히 한국과 중국에서‘송-송 커플’ 신드롬을 일으키며 이미 30여 개국에 수출된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이스라엘에 추가 판매돼 명품 드라마로서의 명성을 이어갔다. 또 KBS <오 마이 비너스>, MBC <그녀는 예뻤다>와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도 이란과 이라크, 이스라엘, 요르단, 터키 등에 판매돼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한류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 그밖에 올 하반기 MBC에서 방영 예정인 드라마 <더블유>가 필리핀에 선 판매됐고, MBC 드라마 <분홍 립스틱>은 터키에 리메이크 판권을 수출했다. 현재 방송 중인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과 <결혼계약>은 일본과 대만에, SBS 드라마 <대박>과 <육룡이 나르샤>는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의 국가에 수출이 확정됐다. 

 

□ 이 외에도 EBS가 이번 밉티비에서 선보인 4K(UHD) 다큐멘터리 <녹색동물>과 <넘버스>는 현재 미국 스미소니언 채널 등과 구체적인 수출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CJ E&M은 독일 트레저TV와 우선 판매 옵션 계약을 체결해 한류 콘텐츠를 유럽 전역에 알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 방송콘텐츠 외에 애니메이션 기업들의 수출 성과도 눈에 띈다. 아이코닉스의 <뽀롱뽀롱 뽀로로>를 비롯해 ▲삼지애니메이션의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 ▲크리스피의 <롤러코스터 보이, 노리> ▲영실업의 <또봇> 등이 중국, 태국 등 아시아 뿐 아니라 프랑스, 독일, 스페인 업체와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 앞서 한콘진은 밉티비 행사 전에‘MIP Format(밉포맷)’과 연계해 <K-Format Showcase>를 개최했으며, ▲MBC <복면가왕> ▲KBS <태양의 후예> ▲SBS <판타스틱 듀오; 내 손에 가수> ▲CJ E&M <위키드> ▲독립제작사 에픽캔의 <우리집 꼰대> 등 8개사-18개의 K-포맷을 전 세계 주요 바이어들 앞에서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 

 

□ 이번 <K-Format Showcase>에는 역대 최다 참관객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는데, 이는 최근 몇 년 새 세계 콘텐츠 시장에서 K-포맷의 위상이 그만큼 높아졌기 때문이라는 것이 업계의 대체적인 평가다. 

 

□ 글로벌 포맷 배급 기업인 스몰월드 아이에프티(Small World IFT)의 팀 크레센티(Tim Crecenti) 대표는 “중국에서 한국 포맷의 성공과 <꽃보다 할배>의 미국 NBC 수출 이후 한국 포맷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겁다”며 “신선한 아이디어와 제작기술로 무장한 한국이 세계 포맷시장을 주도할 신흥강국이 될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세계 최대 콘텐츠 마켓인 밉티비에서 현지 바이어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경험하고 나니 K-콘텐츠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해외마켓 참가에 대한 전략적 지원을 통해 국내 우수 콘텐츠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3월 개최된 홍콩 FILMART에서도 23개사가 참가한 한국공동관을 운영해 전년 대비 57% 이상 증가한 총 1,20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 오는 6월 중국 상해 마켓 STVF, 동유럽 마켓 NATPE BUDAPEST, 7월에는 베트남 TELEFILM에 참가해 K-콘텐츠의 해외수출 지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산업진흥단 임빈나 주임(061.900.622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콘진, 한류스타 추자현·블락비 KBEE 2016 홍보대사 위촉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4.29 15:52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한류스타 추자현·블락비 KBEE 2016 홍보대사 위촉

                 

◆ 내달 19~21일 충칭 한류박람회 개최, 정상급 한류스타 통해 경제한류 확산

◆ 한류 문화 콘텐츠 및 서비스와 5대 소비재 융합…한·중 FTA 효과 증진 기대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과 KOTRA(사장 김재홍)는 오는 5월 19~21일 중국 충칭에서 열리는 ‘2016 충칭 코리아브랜드 & 한류상품박람회(KBEE 2016)’의 공식 홍보대사로 배우 ‘추자현’과 그룹 ‘블락비’를 선정하고 27일 오후 서울시 양재동 KOTRA 본사에서 위촉식을 진행했다.


□ 중국의 4대 직할시이자 인구 3천만 명의 서부내륙 미개척 시장인 충칭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우리 제품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한류콘텐츠 간 시너지를 창출해 중소·중견기업의 수출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문화산업 융합 박람회다. 특히 충칭은 한류콘텐츠에 대한 호감도와 충성도가 월등히 높아 한류박람회에 대한 현지 반응은 매우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


□ 홍보대사로 선정된 배우 ‘추자현’은 <대기영웅전>, <초류향전기>, <양애화작진주우>, <회가적 유혹> 등 다양한 중국 드라마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중국에서 회당 억대 출연료를 받으며 ‘시청률의 여왕’으로 불리는 등 톱배우 반열에 올라섰다.


□ 또한 블락비(Block B)는 개성 넘치는 7인조 남자 아이돌그룹으로 최근 미니앨범 ‘Blooming Period(블루밍 피리어드)’로 1년 7개월 만에 컴백했으며. 컴백 전 중국 한류 플랫폼 ‘라이칸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한중 동시 생중계 된 방송 프로그램을 보기 위해 23만 명의 중국 팬들이 동시에 접속하는 등 중국 내 인기를 실감케 했다.


□ 이 날 위촉식에서는 추자현과 블락비가 참석해 양국을 상징하는 ‘변검과 하회탈’, ‘홍등과 청사초롱’을 손수 그려 넣은 ‘희망 티셔츠’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희망 티셔츠’는 양국의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전달돼  그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16 충칭 코리아브랜드 & 한류상품박람회’의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된 ‘추자현’과 ‘블락비’는 위촉식을 시작으로 한·중 경제와 문화교류 및 국내 중소기업의 중국 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한류박람회’에서도 ▲개막 축하공연 ▲팬 사인회 ▲국내 참가기업 기부 제품 전달식(현지 CSR 활동)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이번에 충칭에서 개최되는 ‘KBEE 2016’ 행사는 미개척시장인 중국 내륙지역 진출의 전략적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한류스타 추자현과 블락비의 홍보대사 활동이 양국 간의 문화교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KBEE 2016’에서는 애니, 게임, 방송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 분야와 화장품, 패션의류, 생활용품, 의약품 등의 고급 소비재 분야의 국내 우수 중소기업 120개사와 중국 지역 바이어 400개사가 참가해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빛마루, 지역 청소년 대상 진로 교육 및 체험활동 지원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4.27 10:21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빛마루, 지역 청소년 대상 진로 교육 및 체험활동 지원

                 

◆ 27일, 고양문화재단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청소년 지원 업무협약 체결

◆ 스튜디오 견학 및 더빙, 영상콘텐츠 제작 교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 대한민국 방송콘텐츠산업의 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이 운영하고 있는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이하 빛마루)가 27일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박진)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교육 및 체험활동 지원에 나선다.


□ 이번 협약은 고양시 산하 고양문화재단(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이 주관했으며, 고양시에 소재하는 ▲한국항공대학교 ▲국립암센터 ▲NC다이노스프로야구단 등 100여 개의 다양한 청소년 진로 체험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 빛마루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올 상반기에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첨단 제작장비를 활용한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하고, 하반기부터는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월 2회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대형 스튜디오, CG 및 음향편집 시설, 가상 스튜디오 등을 둘러보고 애니메이션 더빙을 직접 해볼 수 있다. 이밖에도 청소년들이 방송콘텐츠 분야에 대한 직업을 간접경험 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콘텐츠 제작 교실도 따로 운영된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김경석 방송인프라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기관 간 칸막이를 허물고 국민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자는‘정부 3.0’취지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것” 이라며 “빛마루가 제공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장차 방송콘텐츠 분야에서 일 할 수 있는 꿈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청소년 진로 교육 및 체험활동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빛마루 운영지원단(☏031-8073-010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박덕화 과장 (031-8073-010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cel벤처단지 주요 시설 일반에 무료 개방한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4.27 10:17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cel벤처단지 주요 시설 일반에 무료 개방한다

                 

◆ 국민 세금으로 마련된 공공 시설…대국민 서비스 강화 차원서 전격 개방 결정

◆ 콘텐츠 제작 지원시설, 비즈센터, 네트워킹 라운지 개방…전문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현 정부 핵심과제인 문화창조융합벨트 사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민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시 청계천로에 위치한 문화창조벤처단지(이하 cel 벤처단지)의 주요 시설을 일반에 무료로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 cel벤처단지는 ▲문화융성을 통한 창조경제 구현 ▲일자리 창출 ▲글로벌 융복합 킬러콘텐츠 개발 및 유통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정 핵심 사업의 주요 거점으로 지난해 12월 말 구(舊) 한국관광공사 건물에 개소했다. 현재 스타트업, 벤처기업 등 93개의 유망기업이 입주해 빅 킬러 콘텐츠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개발된 콘텐츠의 사업화를 원스톱으로 지원해주는 비즈센터도 입주해 있다.


□ 이번에 개방되는 내부 시설은 cel벤처단지 9층, 16층, 17층 등 총 3개 층으로 특히 9층에는 ▲융복합 콘텐츠의 시연과 테스트를 할 수 있는 UHD급 프로젝션룸 ▲12M급 와이드 LED룸 ▲대용량 렌더링 작업이 가능한 렌더팜룸이 마련되어 있어 콘텐츠 제작과 관련된 일반인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16~17층에 마련된 비즈센터에 입주한 여러 지원기관들과 자유롭게 상담도 할 수 있다. 이밖에 cel벤처단지 전문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 문화창조벤처단지의 시설 이용 및 투어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cel벤처단지 홈페이지(www.k-cel.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온라인 사전신청 후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이현주 cel벤처단지본부장은 “문화창조벤처단지는 국민의 세금으로 마련된 공적 시설인만큼 대국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시설 개방으로 문화창조벤처단지가 국민에게 조금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cel벤처단지에 입주한 기업들은 지난해 12월 말 cel벤처단지가 개소한 후 불과 100일 만에 ▲실리콘 밸리 투자사 빅베이슨캐피털 ▲미국 월트디즈니 등으로부터 총 4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53명의 신규 인력을 충원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7기 기자단 합격자 발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4.01 13:51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제 7기 상상발전소 블로그기자단> 합격자 발표

 

한국콘텐츠진흥원 소식과 콘텐츠 산업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상상발전소 기자단이 일곱 번째 가족을 맞이합니다~ 

앞으로 1년여간 잘 부탁할게요~! :) 


발대식은 4월 15일(금) 16시~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CKL)에서! 

자세한 일정은 개별 안내드려요~


6기 선배님과 7기의 만남! 우리 모두 발대식 날 만나요~ 

꺄아! 우리 꼬옥 만나요~!♬



신고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