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통합 비즈니스의 장()

‘KNock’로 글로벌 마켓 두드렸다

 

한콘진, K-콘텐츠의 해외시장 진출 돕는 ‘KNock 2016’ 성료

국내외 85개 투자사·100여 명 바이어 참가해 350건 비즈매칭 성과 이뤄내

작년 한콘진이 제작지원한 애니메이션 <스페이스캅>, 500만 달러 투자유치 쾌거

ITS GAME-한중일 포럼과 연계 개최로 행사 간시너지창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K-콘텐츠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15일부터 이틀 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투자·마케팅 통합 비즈니스의 장() ‘KNock 2016’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K-콘텐츠를 위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새로운 제안(KOCCA’s New Offer for Content of Korea, 이하 KNock)’을 의미하는 ‘KNock’ 올해 행사에는 중국·인도네시아 등 국내외 85개 투자사 관계자 및 10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했고, 국내 기업들은 이들에게 적극적인 투자 피칭을 전개해 약 350건의 비즈매칭을 이뤄냈다.

 

특히 우수 한류 콘텐츠에 약 4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가 성사돼 글로벌 빅 킬러 콘텐츠의 탄생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중국·일본·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 등 아시아 5개국이 아시안 네트워킹을 통한 글로벌 진출이라는 동반 성장 목표를 설정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및 관련 기업 소개 자료를 방송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만화/스토리 음악/패션 등 장르 별로 분류한디렉토리 영상디렉토리 북형태로 제공함으로써 행사장을 찾은 해외 바이어와 투자자 등 국내외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주경환 에넴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지난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제작지원한 애니메이션 <스페이스캅>에 대한 투자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말레이시아 픽셀라인500만 달러의 공동제작·투자라는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부산 유일의 애니메이션 창작스튜디오 반달의 류수환 대표도 “<달그락달그락 꼬마돌 도도>시즌 2’제작을 중국 상하이의 친바오사와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계약을 통해 우리는 중국 사업의 거점을 확보했고, 친바오는 우수한 한국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중국 유아교육 포털 사업에 도입해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탁툰엔터테인먼트(대표 김탁훈)<갤럭시 키즈>는 애니메이션에서 뮤지컬로 장르를 확장해,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중앙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투자조인식을 체결했다. 한편 <갤릭시 키즈> ‘시즌 1’은 올 봄까지 KBS 1TV를 통해 방영되었고, 인기에 힘입어 시즌 2’가 오는 7월부터 방송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K콘텐츠의 해외진출을 돕는 ‘KNock’라는 통합 비즈니스의 장()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면서 한류 빅 킬러 콘텐츠가 글로벌 마켓에서 새로운 사업기회와 부가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KNock 2016’ITS GAME(16~17, 코엑스 그랜드볼룸한일중포럼(16, 코엑스)과 연계협력 추진돼 마케팅 시너지를 높였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가치평가센터 김문경 과장(02.6441.365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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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VR 기술로 만든 실감나는 체험학습의 장() 열린다

내 손으로 건축 문화재를 직접 조립

 

한콘진, 19~22일 코엑스서 열리는정부3.0 국민체험마당참가

VR 기술로 문화재를 직접 조립해 볼 수 있는 체험 부스와 전시 운영

사진으로만 감상했던 건축 문화재이제“3D로 직접 만들어 본다

 

가상현실(이하 VR)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VR 기술로 건축 문화재를 직접 조립해볼 수 있는 체험학습의 장()이 열린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오는 19~2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정부 공동 주최 행사 ‘2016년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내손으로 직접 조립해보는 건축 문화재를 주제로 국민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VR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관은 정부3.0 국민 맞춤서비스 생활화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그동안 직접 현장을 방문하거나 사진으로만 감상했던 건축 문화재를 VR 기술을 활용해 3D로 재현함으로써 사용자가 우리나라 전통 건축 원리를 직접 체험·학습할 수 있게 구성됐다.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키오스크를 활용한 <터치빔>안동 봉정사 극락전 안성 청룡사 대웅전 익산 미륵사지 석탑 여수 흥국사 대웅전 은해사 백흥암 극락전 중국 독락사 관음각 등 총 6종류의 문화재를 직접 건축하거나 해체해볼 수 있는 재현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준비하는 한콘진 관계자는 사용자가 이 장비를 통해 건축 부재와 구조원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통 건축물을 가상현실로 관람하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hRealview>는 대형 디스플레이와 HMD(Head Mounted Display)를 활용해 시뮬레이션 체험학습을 할 수 있게 한 코너로, 과거에 비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VR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의 시각적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2016년 정부 3.0 국민체험마당을 찾은 국민들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디지털 건축 문화재 체험관에서 즐거움과 유익함 모두를 경험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기획예산팀 허강 차장 (061.900.613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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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가상현실), 오감을 자극하다

진짜보다 진짜 같은실감 콘텐츠 세상

 

한콘진, 격월간 콘텐츠산업 종합매거진 <케이콘텐츠> 5+6월호 발간

<오큘러스 리프트> VR 디바이스, 관련 산업 분야 등 집중 조명

게임·영상 저널리즘 넘어 교육·관광·군사·의학까지발전 가능성무궁무진

이번 호부터 영화·애니메이션 등 전문가 분석 담은트렌드 인사이드신설

 

국내외를 막론하고 가상현실(이하 VR)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 내용을 심층적으로 다룬 출판물이 나왔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VR 콘텐츠의 세계를 집중 조명한 격월간 콘텐츠산업 종합 매거진 <케이콘텐츠> 5+6월호를 금주 초에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콘진에 따르면 이번 호에서는 기획특집 주제로실감 콘텐츠를 선정하고, VR·TV·3D영화관이 주도하는 콘텐츠 생태계 변화와 AR·홀로그램·키네틱이 견인하는 실감 콘텐츠 시대를 다각적으로 분석했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구글의 <카드보드> 페이스북의 <오큘러스 리프트> 삼성의 <기어 VR> LG<306 VR> 등 포스트 스마트 디바이스의 핵심이자 IT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주요 VR 디바이스의 성능과 특징을 상세히 소개하고, 이어서 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6’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 2016’를 예로 들며 현재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VR 기술이 글로벌 콘텐츠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분야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또한 다양한 VR 기술이 적용되는 산업분야도 자세히 다루고 있는데, 현재 VR이 활발히 적용되고 있는 게임과 360도 화면을 이용한 영상 저널리즘 영역 외에도 VR 기술은 교육 관광 군사 의학 등의 분야에서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2018년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은 5G 네트워크의 실험무대이자 VR 영상미학이 극적으로 발휘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마지막으로 VR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시각 정보와 움직임 정보의 불일치로 인한 이른바‘VR 멀미현상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지적하며, 기술의 진화를 뒷받침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개발이 VR 시대를 앞당기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한편 이번 <케이콘텐츠>부터는 장르별 최신 동향을 분석하는 트렌드 인사이드섹션이 새롭게 추가됐다. 5+6월 호에는 영화·음악·애니메이션·전시 분야 전문가들의 예리한 분석과 진단이 실려 있다.

 

콘텐츠산업 종합 매거진 <케이콘텐츠>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 kocca.kr)콘텐츠지식정기간행물게시판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고, 리디북스·교보문고·와이투북스·모아진 앱을 통해 전자책으로 구독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정책개발팀 성미경 과장(062.900.658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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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인터넷 세상 함께 만들기’

한콘진-대중문화예술인단체, 거리 캠페인 진행

 

◆ 인기 연예인, 16일 강남역 사거리서 칭찬·응원 댓글 관련 용품 시민에게 전달

◆ ‘먹방여신’ 배우 김민정, 최우식, 걸그룹 소나무 등 30 여명 참여해 “공감 전달”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김영진, 이하 연제협)·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회장 손성민, 이하 연매협)·한국영화배우협회(회장 거룡)와 함께 내일(16일) 오후 5시부터 6시30분까지 강남역 사거리 M-스테이지 광장에서 ‘건강한 인터넷 세상 함께 만들기’ 일환으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 캠페인은 최근 인터넷 환경의 발달로 사이버 공간의 소통이 활발해지면서 악플로 인한 연예인들의 정신적 고통과 소송이 줄을 잇는 가운데 일반 국민들도 근거 없는 소문과 언어폭력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피해를 입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다.

 

□‘댓글을 칭찬으로 채워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날 행사에는 연제협·연매협·영화배우협회 등 대중문화예술단체 회원사 소속 연예인 30여명이 시민들에게 배지·티셔츠·바른말 표현 홍보물 등 칭찬·응원 댓글 관련 용품을 직접 나눠 주며 ‘건강한 인터넷 세상 함께 만들기’ 캠페인을 홍보할 예정이다.

 

□ 특히 최근 O’live tv <테이스트로드> 방송을 통해 ‘먹방여신’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여배우 김민정과 2015 청룡상 남우신인상 수상자 최우식, 걸그룹 소나무 등이 참여해 인터넷 댓글로 서로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자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한편 이번 행사는 다음tv팟(http://tvpot.daum.net/koccacampaign.live / 

http://tvpot.daum.net/koccacampaign.popup), 유튜브(https://youtu.be/tuIn1GrRGkk), 한국콘텐츠진흥원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oreacontent)을 통해 생중계된다.

 

□ 연제협·연매협·영화배우협회는 “건강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연예인들의 칭찬합시다 릴레이 영상제작, 주요 공연에 캠페인송인 <손끝의 사랑> 노출, 웹툰 제작 등 지속적인 사후 캠페인을 전개해 칭찬문화가 우리사회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황두식 사무장(02.517.1563), 한국연예제작자협회 김명수 부장(02.786.7637), 한국콘텐츠진흥원 대중문화예술지원센터 박현수 주임(02.2016.412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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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벤처단지,‘융복합 협업 프로젝트본격 가동

산업 간 경계 허물어 융복합 빅킬러 콘텐츠창조

 

한콘진,‘cel 융복합 협업 프로젝트 지원사업’14개 기업과 협약 체결

<Idea cel>, <Make cel> 등 사업 단계별 맞춤형 지원으로 차별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14일 문화창조벤처단지(이하 cel벤처단지)에서 올해 ‘cel 융복합 협업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된 14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융복합 챌린지 프로그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cel융복합 협업 프로젝트는 사업 간 경계를 허물고 성공 가능성을 넓히는 새로운 융복합 협업 프로젝트를 발굴·지원해 혁신적 융복합 신규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cel벤처단지가 지난 5월 선정한 14개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cel융복합 협업 프로젝트 지원사업은 크게 <Idea cel><Make cel>로 나뉜다. <Idea cel>에는 융복합 프로젝트 기획안이 완료돼 다른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시제품을 개발·출시하려는 10개 기업이 선정됐고, 이들에게는 최대 1억 원이 지원된다. <Make cel>은 융복합 프로젝트를 실제 진행하고 있어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현재 프로젝트를 완성·사업화·유통하려는 컨소시엄 4개가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최대 6억 원이 지원된다.

 

한편 사업기간 중 진행되는 융복합 챌린지 프로그램은 전문 액셀러레이터와 코디네이터가 기업들의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원스톱 지원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기업에 대한 심층 분석 및 집중 관리를 통해 공백 기술이나 시장 검증 등 프로젝트별 취약점을 보완·개선하고, 시장에서 해당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에 선정된 기업은 cel벤처단지 입주기업 및 cel파트너즈 연합체로 구성된 cel멤버십에 자동 가입돼 cel벤처단지가 보유한 각종 지원 프로그램과 시설 이용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두개 이상의 기업이 협업해 융복합 빅킬러 콘텐츠를 창출할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문화융성을 통해 창조경제를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cel융복합콘텐츠팀 이유진 주임 (02.6441.305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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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로 세계시장 ‘노크’ 한콘진,‘KNock 2016’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6.15 14: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K-콘텐츠로 세계시장 노크

한콘진,‘KNock 2016’개최


15-16일 코엑스서 해외 투자 유치 및 마케팅 지원 위한 큰 장() 열려

중국·인도네시아 등 국내외 투자사 관계자 및 바이어 100여 명 참석

동시 개최되는‘ITS GAME 2016’과 연계한 콘텐츠 피칭, 비즈매칭 통해 두 행사 간 시너지 창출 기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국내 빅 킬러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해외 투자 유치 및 마케팅의 장()‘KNock 2016(이하 KNock)’15일부터 이틀 간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KNock‘K-콘텐츠를 위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새로운 제안(Kocca’s New Offer for Content of Korea)’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올해에는 한콘진이 발굴하거나 제작지원한 작품 중에서 엄선된 우수 콘텐츠기업을 포함 60여개의 국내 콘텐츠기업과 85개의 국내외 투자사 관계자 및 바이어 1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상호 윈-윈할 수 있는 사업기회를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전 IR 교육 및 멘토링을 비롯해 피칭을 돕는 콘텐츠 피칭 비즈매칭 지원 및 비즈니스 상담 한콘진이 제작지원한 우수 콘텐츠 전시 및 디렉토리북을 볼 수 있는 K-콘텐츠 전시 참가자들 간의 교류 뿐만 아니라 투자조인식도 함께 진행되는 네트워크 리셉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IR 행사에서는 장르, 투자유형, 진출시장별로 콘텐츠 피칭이 이루어진다. 15일은 게임과 애니메이션·공연 콘텐츠기업 16개사가, 16일에는 방송·애니메이션·공연과 스마트콘텐츠 부문 12개사가 국내 투자사 관계자 및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피칭에 나선다. 특히 중국과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5개국에서 45개 투자사 관계자 및 바이어가 행사장을 찾을 예정인데, 한콘진은 이들의 대규모 방문이 K-콘텐츠가 아시아 시장으로 진출하는 전략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전시장에는 한콘진이 제작지원한 유망 콘텐츠를 소개하는 디렉토리북이 전시될 예정인데, 방문객은 그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콘텐츠를 골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한류 콘텐츠와 기업 홍보를 위한 디렉토리 영상을 게임, 방송, 애니메이션 등 장르별로 제작하여 해외 바이어는 물론 국내 투자사 관계자들에게도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에는 Knock과 연계해 16~17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ITS GAME 2016’이 동시 개최된다. 15일에는 두 행사의 네트워킹 리셉션이 통합 진행되며, 이후에는 해외 퍼블리셔와 투자사 관계자들의 행사장 동시 방문 등 연계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한콘진은 이를 통해 국내 콘텐츠 및 게임 관련 기업의 해외진출 성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KNock이라는 브랜드를 통해 우리의 한류 빅 킬러 콘텐츠가 글로벌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새로운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가치평가센터 김문경 과장(02.6441.365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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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2016년 2차 ‘이달의 우수게임’발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6.15 11: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20162이달의 우수게임발표

 

실제 만화가가 게임 캐릭터로 등장하는 <카툰999>, 100 100 전투 스케일<블레드>, 다운로드 300만 돌파 <로스트킹덤>, 에듀테인먼트 게임 <타요와 신나는 놀이> 등 수상 영예

15, 인터콘티넨탈호텔서 상반기(1·2) ‘이달의 우수게임통합 시상식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내일(15)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올해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수상작에 대한 통합 시상식을 갖는다. 이에 앞서 한콘진은 지난 5이달의 우수게임’ 1차 수상작을 선정한 바 있으며, 이번에 2차로 선정된 수상작들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정된 2이달의 우수게임수상작은 일반게임 부문 네오위즈게임즈의 <블레스> 오픈마켓 게임 부문 팩토리얼게임즈의 <로스트 킹덤> 착한게임 부문 지니프릭스의 <타요와 신나는 놀이> 인디게임 부문 문틈의 <카툰999> 4개 부문 총 4개 작품이다.

 

일반게임 부문에 선정된 네오위즈게임즈의 <블레스>는 게임 이용자가 거대한 전쟁의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즐기고 다양한 삶을 경험할 수 있는 대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100100 전투와 각 진영의 최고 통치자 결정 등 전투와 정치를 모티브로 한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블레스>7년이라는 긴 제작기간이 걸릴 정도로 공들여 개발된 게임이다. 심사위원들로부터 세밀한 게임구성과 탁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오픈마켓 부문 선정작인 팩토리얼게임즈의 <로스트 킹덤>은 개성 있는 직업을 가진 캐릭터들의 화려한 액션과 장대한 배경, 연출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또한 심사위원들로부터 PC게임 수준의 그래픽과 1,300여개의 사운드 효과를 탑재하는 등 고퀄리티 모바일 RPG의 모범답안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표 콘텐츠인 4:4 협동 던전 대결, 1:1 대전 등 다른 게이머와 함께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앞세워 다운로드 수 3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니프릭스의 <타요와 신나는 놀이>3~7세 유아를 위한 IPTV 학습놀이 게임이다.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IP(지적재산권)를 활용해 한글놀이, 숫자놀이 등 누리교육과정에 맞춰 개발한 교육용 게임으로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평가다. IPTV에서 구현되는 교육놀이 포털로 홈스쿨링 효과 또한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디게임 부문은 문틈의 <카툰999>가 선정됐다. <카툰999>1인 개발사 문틈999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으로, 만화가를 소재로 한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이다. 실제 만화가들의 사연을 발굴해 소재로 삼아 시나리오 완성도를 높였고, 실존하는 만화가들이 캐릭터로 게임에 등장하는 등 돋보이는 상상력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더불어 독창적인 게임 구성과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다는 강점을 기반으로 해외진출을 위한 현지화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이달의 우수게임수상 기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여와 함께 ‘2016년 대한민국 게임대상후보 자격이 자동으로 주어진다. 이 밖에도 한콘진이 주관하는 게임 전시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IR) 참가 게임 홍보영상 제작 지원 이달의 우수게임 홈페이지와 포털, 게임 전문매체 및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 기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997년부터 국산게임의 창작 활성화와 제작의욕 고취를 위해 연 4회에 걸쳐 이달의 우수게임을 선정하고 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진흥단 오은별 주임(061.900.634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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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애니메이션, 미국·유럽·중국 등 주요국서 호평

지난해보다 40% 수출 신장K-콘텐츠 붐 견인


중국 현지 전문가, “창의적 콘텐츠와 정교한 마케팅 전략이 주효

한콘진, 마켓 참가지원·해외사무소 신설 등 해외시장 판로 확대 전방위 추진키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K-애니메이션이 지난해 약 2,300만 달러에서 올해 3,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0%이상 향상된 수출실적을 달성하는 등 올 상반기 해외 콘텐츠 마켓에서 주목할 만한 성장률을 나타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올 상반기 미국 키즈스크린 서밋(Kidscreen Summit, 2)을 비롯해 프랑스 밉티비(MIPTV, 4), 중국 항주애니메이션페스티벌(CICAF, 4) 해외 주요 콘텐츠마켓에서 아이코닉스, 시너지미디어, 로이비쥬얼 등 50여개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들이 참가한 한국공동관을 운영했다.

 

특히 중국 항주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는 21개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이 참가해 적극적인 수출 상담과 홍보마케팅을 전개했으며, 그 결과 전년 대비 약 80% 증가한 300만 달러 이상의 수출성과를 일궈냈다. 행사를 총괄한 셴빈(沈斌) 부장은 한국 기업들은 우수하고 창의적인 콘텐츠 뿐 아니라, 정교하고 섬세한 마케팅 전략까지 가졌다, “한국 기업들과의 호혜적인 비즈니스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역별 수출실적을 살펴보면 중국·홍콩 등 중화권 국가로의 수출이 5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중화권 마켓에 대한 지속적인 참가지원 및 한류 콘텐츠 박람회(KBEE) 개최 등 중국 전역으로 판로를 넓힌 결과로 해석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핵심 전략시장인 중국진출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북경에 위치한 해외사무소를 거점으로 글로벌 교류를 지속하는 한편, 시장 잠재력이 높은 중국 서부에 올해 안에 신규 사무소 개설을 추진 중이다.

 

거래 유형별 수출액 분석을 보면 공동제작이 5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온라인 플랫폼 등으로의 전송권이 33%를 차지해 5%에 그친 방송권 거래 대비 6배 이상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사업본부 김락균 본부장은 국내 애니메이션 콘텐츠의 해외 판로가 TV시장에서 PC와 모바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다변화되고 있는 플랫폼 시장에 발맞추어 전방위적 수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올 하반기에도 프랑스 칸 밉컴(MIPCOM, 10), 밉칸쿤(MIPCancun, 11) 등 해외 주요 콘텐츠마켓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사업진흥단 임빈나 주임(061.900.622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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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대상 사회공헌활동 펼쳐

 

10일 광주보훈요양원 찾아 말벗, 안마봉사, 식사보조 및 후원물품 기부 진행

콘텐츠 창의교실·콘텐츠 나눔 한마당 등 기관 특성을 살린 봉사활동 돋보여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0,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광주보훈요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날 광주보훈요양원을 찾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임직원 봉사단 20여 명은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보조와 산책 도우미로 나섰다. 특히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안마봉사와 함께 말벗이 되어 서로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에 앞서 한콘진 이인숙 융합전략기획본부장은 보훈요양원 관계자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국가유공자 등의 취미활동을 돕기 위해 기타 2대도 별도로 기증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그분들께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46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힘을 쏟고 있다. 올해에도콘텐츠 창의교실콘텐츠 나눔 한마당 행사등 대한민국 콘텐츠산업 총괄진흥기관으로서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처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한콘진은 지난해 12월 전라남도지사로부터 사회공헌활동 우수기관 표창을, ()한국사보협회 주관 ‘201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우수 CSR대상을 수상했고, 지난 4월에는 동아일보사가 주관한 ‘2016 존경받는 사회공헌기업 대상에서 문화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홍보협력팀 구수민 주임 (061.900.639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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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창조아카데미, <피칭톡톡 : 크리에이터 피칭데이> 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6.06.11 14: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문화창조아카데미, 

<피칭톡톡 : 크리에이터 피칭데이> 개최 

  

◆ 각 분야 전문가인 크리에이터, 또 다른 전문가 만나 ‘무한 융합 시너지’ 창조  

◆ 신 개념 MCN 콘텐츠·스마트글라스·스티브잡스 스쿨 등 융복합 콘텐츠, 프로젝트 감독 전문 멘토링 거쳐 “날개 단다” 


□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을 책임질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문화창조아카데미가 이달 8일부터 사흘 간 2016년 1학기 '피칭톡톡 : 크리에이터 피칭데이'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입학식을 가진 후 한 학기 간의 학사일정을 마친 크리에이터들이 프로젝트 추진 경과와 수행 계획을 발표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멘토링을 받는 형태로 진행된다.   


□ 행사 첫째 날인 8일에는 프로젝트 감독들이 아이템을 제안하고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감독 주도형 프로젝트’의 주제들이 공개됐다.   ▲윤정섭 감독의 ‘경복궁 야간기행’ ▲홍상화 감독의 ‘LED 패션’ ▲박호준 감독의 ‘슈퍼글러브’ ▲김선희 감독의 ‘홀로그램 콘텐츠’ ▲노소영 감독의 ‘감성로봇 서비스 플랫폼’ 등 총 5개 프로젝트의 세부수행 계획이 발표됐다.


□ 이 프로젝트들은 한 학기 동안 각 분야 전문가인 프로젝트 감독과 34명의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팀을 이뤄 선행 연구와 집단 토론을 통해 계획을 구체화했다. 특히 문화산업을 선도할 융복합 콘텐츠 개발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9~10일에는 44명의 크리에이터가 직접 주도하는 프로젝트 제안서 27개가 발표된다. 크리에이터들은 1학기 동안 인문·문화·과학·기술 분야의 기초 지식뿐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링, 디자인 등 다양한 현장 전문가 수업을 통해 융합을 위한 노하우를 익히며 융복합 프로젝트를 함께 기획해왔다. 


□ 양일 간 펼쳐지는 발표에서 새로운 개념의 ▲MCN 콘텐츠 개발 ▲스마트글라스 개발 ▲집단지능을 활용한 만화 창작 플랫폼 ▲Sound of Korea 공연 ▲스티브잡스 스쿨 프로젝트 등 방송‧기술개발‧서비스플랫폼‧공연·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프로젝트들이 윤곽을 드러낼 예정이다. 


□ 크리에이터 주도형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과 평가를 거쳐 실현 가능성을 검증 받은 후 2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또한 매 학기 종료 시마다 한 학기 동안 수행한 프로젝트 추진 성과들을 발표하는 피칭행사를 개최하고, 외부 전문가로부터 조언과 피드백을 받게 된다. 


□ 크리에이터들의 프로젝트를 직접 지도하고 있는 고주원 문화체험창작감독은 “피칭톡톡에서 선정된 프로젝트들은 앞으로 콘텐츠 기획·제작, 상용화를 목적으로 한 시제품 개발 등 수행 과정 전반에 걸쳐 다각적인 지원을 받으면서 연내에 가시적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 이처럼 문화창조아카데미는 기존 교육기관과 다른 창의적 커리큘럼과 프로젝트 수행으로 산업현장에서 바로 실현가능한 융복합 프로젝트를 기획·개발, 사업화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 문화창조아카데미 김준섭 혁신서비스센터장은 “문화창조아카데미는 문화·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해 온 크리에이터들이 입학 후 인접 영역 타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융합 프로젝트를 수행하도록 교육·지원하는 융합교육의 산실”이라고 강조하고, “짧은 한 학기동안 도출된 융복합 프로젝트 아이템은 남은 기간 동안 실질적 개발로 이어지면서 무한한 융합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며 이번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문화창조융합벨트 

문화융성과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미래 먹거리 발굴,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며 한국경제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융복합 콘텐츠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으로 인재양성·기술개발(문화창조아카데미), 창업·창작 인큐베이팅(문화창조융합센터, 콘텐츠코리아랩), 기획·개발·제작·사업화(문화창조벤처단지), 구현·소비(K-Culture Valley, K-Experience, K-Pop Arena)의 유기적 선순환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문화창조융합벨트의 중요 거점인 문화창조아카데미는 2017년 3월 서울 동대문구의 舊산업연구원으로 이전 예정이며 최첨단 교육 공간 조성을 위해 건물 리모델링 등 시설 인프라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cel아카데미본부 교육사업팀 최혜원 주임 (02.6441.323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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