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 ‘차이나조이 2017’ 서 

국내 게임 34개사 융복합콘텐츠 선보인다


◆ 27~29일 중국‘차이나조이 2017’에서 KOCCA 공동관 운영
◆ 모바일‧온라인‧VR‧AR‧교육용 게임 등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 현지 시장에 소개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국내 게임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er, SNIEC)에서 개최되는 ‘차이나조이 2017(ChinaJoy 2017, 이하 차이나조이)에서 KOCCA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 ‘차이나조이’는 ▲텐센트 ▲넷이즈게임즈 ▲룽투게임즈 등 중국 대표 기업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대표 게임 콘텐츠 마켓으로 올해가 15회째다. 올해는 B2C 일반 전시관 32만 명, B2B 비즈니스 관련 업계 관계자 약 6만 명 이상이 행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 KOCCA 공동관에는 ▲펄어비스 ▲슈프림게임즈 ▲에이엔게임즈 ▲브로틴 등 34개의 국내 게임관련 업체가 참가해 해외 주요 바이어와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모바일·온라인·VR·AR·교육용 게임 등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를 선보인다.
  • 행사 첫 날인 27일에는 그래픽 전문 업체인 비주얼다트(Visual Dart)와 VR 콘텐츠 업체 브로틴(VRotein)이 각각 중국 파트너와 현장 MOU 및 계약 체결식을 진행한다. 차이나조이 기간 중 KOCCA 공동관과 연계해 열리는 ‘제9회 한-중 게임문화축제’에서는 국내 우수게임 캐릭터의 코스프레 이벤트를 열고, KOCCA 공동관 방문객 및 바이어를 위한 카페도 운영한다.
  • 한콘진은 국내 참가기업들이 중국 업체와 원활한 비즈매칭을 가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미 차이나조이 참여를 앞두고 한콘진이 자체 마련한 사전 비즈매칭 시스템을 통해 참가기업에게 별도의 신규 바이어 리스트를 제공한 바 있으며, 각종 홍보물 제작 및 온라인·모바일 디렉토리북 제작을 통해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해왔다. KOCCA 공동관 내부에는 참가업체의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무인정보안내시스템(키오스크)도 마련된다.
  •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차이나조이 KOCCA 공동관에서는 융복합 콘텐츠 시장을 선도할만한 경쟁력을 갖춘 VR, 모바일, 온라인 게임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국내 게임 기업이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게임콘텐츠 해외 활로 개척을 위한 신흥시장 발굴을 통해 수출시장 다변화를 꾀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이번 KOCCA 공동관은 한콘진 외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최창학)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서태건),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주형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원장 이신후) 등 6개 기관이 함께 운영에 참여한다.
  • 사진 1_KOCCA 공동관 참가기업 ㈜간드로메다의 ‘대항해시대 5’ 대표 이미지
    사진 1_KOCCA 공동관 참가기업 ㈜간드로메다의 ‘대항해시대 5’ 대표 이미지
  • 사진 2_KOCCA 공동관 참가기업 나인엠인터랙티브의 ‘얼티밋 테니스’ 대표 이미지
    사진 2_KOCCA 공동관 참가기업 나인엠인터랙티브의 ‘얼티밋 테니스’ 대표 이미지
  • 사진 3_KOCCA 공동관 참가기업 마상소프트의 ‘DK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 3_KOCCA 공동관 참가기업 마상소프트의 ‘DK온라인’ 대표 이미지
  • 사진 4_‘차이나조이 2016’ KOCCA 공동관 모습
    사진 4_‘차이나조이 2016’ KOCCA 공동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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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진흥단
박수정 대리(☎ 061.900.631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1. 2017 차이나조이 참가사 소개
붙임2. 공동관 BI
붙임3. 참가사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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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평창올림픽 성공 기원 이벤트 진행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7.27 17:43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여름 뮤직페스티벌보다 더 뜨거운 평창의 겨울을 미리 즐기자!

한콘진, 평창올림픽 성공 기원 이벤트 진행


◆ 28~30일, 지산 밸리록에서 ‘한여름의 겨울’ 테마로 평창올림픽 홍보부스 운영
◆ 관객과 함께하는 플래시몹, 수호랑‧반다비 기념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 펼쳐
◆ 올 하반기 다양한 행사와 연계 통해 평창올림픽 붐업 이어갈 계획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오는 28~30일 경기도 이천시 지산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Jisan Valley Rock Music & Arts Festival, 이하 밸리록)’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하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 이번 이벤트에서는 평창올림픽 슬로건 ‘하나된 열정(Passion, Connected)’에 맞춰 밸리록 참가자들이 하나 될 수 있는 플래시몹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국내 최고 수준의 비보이와 발레리나, 마샬아트 전문가 등이 평창올림픽 공식응원가에 따라 스피드스케이팅, 스노보드, 피겨스케이팅 등 동계올림픽 종목을 재미있는 율동으로 재구성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 또 별도로 마련된 평창올림픽 홍보부스에서는‘한여름의 겨울’을 테마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쿨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와 기념촬영한 사진을 평창올림픽 응원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SNS에 올리면 사진 출력 및 아이스 스카프, 부채 등 시원한 기념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 한콘진은 이번 이벤트와 함께 올 하반기 동안 다양한 K-Pop 콘서트, 뮤직 페스티벌 등에서 평창올림픽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평창올림픽 응원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창올림픽 홈페이지(www.PyeongChang2018.com) 또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국내 최대 음악축제로 꼽히는 밸리록에서 관객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를 통해 평창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올해로 8회를 맞이한 밸리록은 라디오헤드, 오아시스, 뮤즈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내한 공연한 국내 최대 뮤직 페스티벌로, 지난해부터 ‘뮤직앤드아츠’를 콘셉트로 다양한 음악과 예술이 결합된 종합 페스티벌로 거듭났다. 올해는 고릴라즈(Gorillaz), 메이저 레이저(Major Lazer), 시규어 로스(Sigur Ros), 아우스게일(Asgeir) , 갈란트(Gallant), 이적, 혁오, 지코, 딘 등 총 100여 팀의 국내외 뮤지션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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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1. 2017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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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CKL스테이지, 한여름 무더위 

한방에 날릴 신나는 공연 선보인다!


◆ 음악, 뮤지컬, 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12개 작품 9월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여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이 운영하는 CKL스테이지가 이달부터 9월까지 한여름 무더위를 식힐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 이번에 무대에 오를 작품들은 올 상반기에 한콘진이 기획대관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한 12개 프로젝트들로, 음악·뮤지컬·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로 구성돼 있다.
  • 먼저 이달 24~25일 초연되는 <H-프로젝트 창작한다-뮤지컬 어비스(Abyss)>는 뮤지컬 창작 초기 단계부터 제작과정을 일반에 공개하고 뮤지컬 매니아 관객이 작품의 후원자로 펀딩에 참여한, 이전에는 보기 드문 방식으로 제작된 독특한 작품이다. 또 29~30일에는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의 전통예술극 <날아라, 삑삑아!>가 무대에 오른다. 이 공연에서는 <날아라 삑삑아>의 저자인 권오준 생태작가의 토크 콘서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8월 중순에는 극단 행이 국내 최초로 VR퍼포먼스 <COMPETITION>을 선보인다(11~13일). 13미터의 원형 무대 세트를 가득 채우는 영상은 물론 연극, 음악 등 다양한 표현물들이 관람객의 시각적 상상력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8월 24일부터 나흘간 마련되는 춤판 야무의 세 번째 솔로연작 <니가 사람이냐?>에서는 금배섭 현대무용가와 김상희 작가가 한국 사회에 비빌 언덕 없이 홀로 버티고 서 있는 사람들을 주제로 각각 솔로 공연을 펼친다.
  • 9월에는 인디밴드 쏜애플의 브랜드 콘서트 <불구경>이 진행된다. 1~10일까지 총 6회차에 걸쳐 열리는 이 작품은 쏜애플 결성 이후의 첫 장기 공연으로 지난 6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이 작품에서는 마치 관객들이 빙 둘러싸고 불구경을 하는 것처럼 일반적인 공연장 형태를 탈피한 특별한 원형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다.
  • 9월 21일~30일에는 서울예술단이 마련한 2017년 첫 번째 신작 창작가무극 <꾿빠이, 이상>이 공연된다. 무대와 객석 변형이 가능한 ‘블랙박스 시어터’로 조성된 CKL스테이지 공간을 100% 활용하게 될 이 작품은 오세혁 각색 및 작사, 오루피나 연출, 김성수 작곡, 예효승 안무, 여신동 무대디자인, 최보윤 조명디자인 등 국내 최고의 스탭과 서울예술단원들이 꾸민다.
  •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기획대관 프로그램을 통해 CKL스테이지 무대에 서는 실험적 프로젝트들이 대한민국 공연 콘텐츠의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명동, 광화문, 청계천 일대를 찾는 시민들이 CKL스테이지 공연을 즐기며 한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CKL스테이지는 서울 청계천에 위치한 CKL기업지원센터(중구 청계천로40)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이번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venture.ck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02-644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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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 CKL운영팀
배재휘 대리 (☎ 02.6441.360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1. CKL스테이지 프로그램 일정표
붙임1. 쏜애플 콘서트 ‘불구경’ 포스터
붙임1. 서울예술단 ‘꾿빠이, 이상’ 포스터
붙임1. 여민 ‘날아라, 삑삑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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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내한 '매즈 미켈슨', 코믹콘 서울 통해 한국 팬과 첫 만남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7.25 16:3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매즈 미켈슨', 코믹콘 서울 두 번째 게스트 확정

최초 내한 '매즈 미켈슨', 코믹콘 서울 통해 한국 팬과 첫 만남


◆ 한니발, 닥터 스트레인지 등에서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매즈 미켈슨한국 팬들과의 첫 
    만남 기대가 커

◆ 코믹콘 서울, ‘스티븐 연에 이어 매즈 미켈슨까지 8 4-6, 3일 내내 할리우드 스타를 만날 수 있는 페스티벌




□ 배우 스티븐 연을 첫 내한 게스트로 공개하여 화제를 모았던 코믹콘 서울(Comic Con Seoul)이 두 번째 할리우드 스타 매즈 미켈슨을 공개했다. 8 4일부터 6,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될 코믹콘 서울을 통해 매즈 미켈슨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여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 매즈 미켈슨은 지난 해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를 통해 금지된 힘의 비밀을 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케실리우스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으며,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에서는 주인공 진 어소의 아버지이자 막강한 파괴력을 지닌 최종병기 데스 스타 개발에 연루된 의문의 과학자 겔렌 어소로 등장했다.




□ 특히 매즈 미켈슨은 '더 헌트'2012년 제65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한 데 이어 미국 NBC 드라마 '한니발' 시리즈로 4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남자주연상을 수상하면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남성적인 외모에 장신과 탄탄한 몸매로 팬들로부터 덴마크 꽃중년이라고 불리는 그는 맡는 역할마다 동일 인물임을 혼동할 정도로 돌변하는 연기력을 선보이는 다채로운 얼굴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선과 악을 넘나들며 인간의 다양한 내면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는 그는 덴마크만의 국민 배우가 아닌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 사랑받는 배우이다.


□ 코믹콘 서울의 관람객들은 스타패스 없이도 할리우드 스타들과 어메이징 스테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3일 내내 모든 내한 게스트가 참석한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타를 만나기 위한 팬들의 치열한 티켓팅 전쟁이 예상되는 스타패스에 관한 공지는 7 21일 코믹콘 서울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오픈된다.



□ 또한 코믹콘 서울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김정기작가를 초청하여 2시간 동안의 라이브 드로잉 쇼를 선보일 예정이며, 한국 대표 의상 감독 조상경감독과 러시아 유명 스타 코스플레이어 ‘Narga & Aoki’가 직접 심사하는 코리아 코스플레이 챔피언십역시 진행된다. 이외에도 오직 코믹콘 서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특별 상영회와 키즈 코스플레이 쇼케이스, 레진 코믹스의 밸리언트 코믹스 101, 초저가 코스프레 미션, 토이피규어 옥션 등과 같은 다채로운 스테이지 세션도 만나볼 수 있다. 게스트로는 할리우드 스타 외에 유명 아티스트 군단과 인기 웹툰 작가, 일본 애니메이션 성우 등이 방문한다.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코믹콘의 티켓은 옥션티켓과 네이버 예약에서 구입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comiccon.co.kr) 및 페이스북 페이지(http://www.facebook.com/comicconseoul)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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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2017 보드게임콘’ 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7.24 13:33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보드게임으로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자!

한콘진, ‘2017 보드게임콘’ 개최



◆ 29일부터 이틀간 코엑스에서 국내․외 300여 개 보드게임 전시․체험 행사 열려
◆ 보드게임 체험존 확대…보드게임대회․세미나․아마추어 작가전 등 즐길 거리 풍성

  •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친구와 가족, 연인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며 무더위를 잊을 수 있는 국내 최대 보드게임 축제가 열린다.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협회장 박승배)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보드게임 축제 ‘2017 보드게임콘(이하 보드게임콘)’을 오는 29~30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협회장 박승배)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보드게임 축제 ‘2017 보드게임콘(이하 보드게임콘)’을 오는 29~30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 참가사도 지난해에 비해 대폭 늘었다. ▲놀이속의세상 ▲젬블로 ▲코리아보드게임즈 ▲행복한바오밥 ▲만두게임즈 ▲조엔 ▲공간27 ▲에듀카코리아 ▲매직빈 ▲정경자창의키즈스쿨 ▲보드엠 ▲브레인티저스 ▲에프아이엔터테인먼트 ▲나비타월드 ▲팝콘에듀 ▲우보펀앤런 ▲게임올로지 ▲스토리메이커 ▲일러스트넷 ▲다고이게임즈 등 국내 20개 대표 보드게임사가 참가해 국내·외 유명 보드게임 300여 종을 선보인다.
  • 이와 함께 보드게임 아마추어 작가전, 보드게임 대회, 보드게임 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전시장을 찾는 가족들과 보드게임 마니아 등 참관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보드게임 아마추어 작가전은 아마추어 작가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담긴 신작 보드게임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자리로 총 36개팀이 참가해 직접 제작한 보드게임을 소개한다.
  • 보드게임 대회에서는 총 15개 종목의 보드게임 최강자를 가린다. 29일에는 ▲루미큐브 ▲탑댓 ▲팁-킥 ▲루터즈 ▲킹 도미노 ▲티켓투라이드 ▲파이프워크 ▲매크로스코프 ▲핵서스 ▲스페이스엑스 등의 예선과 본선이 이뤄지며, 30일에는 ▲식스틴 ▲렉시오 ▲카르카손 ▲폴드-잇 ▲미니빌 등의 예선과 본선이 진행된다. 각 종목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품이 주어진다.
  • 한편 보드게임 세미나는 총 6개의 강연으로 구성돼 진행된다. 29일에는 조혜영 play6 대표와 박비 ㈜모두다 대표, 박정선 고촌초등학교 교사가 각각 <인성교육과 보드게임>, <게임에는 장애가 없다>, <초등교과와 보드게임>을 주제로 강연한다. 30일에는 남궁은 ㈜곰곰·(사)희망연구소배움 대표와 이은경 행복한바오밥 교육사업부 이사, 박성옥 대전대학교 아동심리학과 교수가 각각 <미래인재와 보드게임>, <언플러그드 코딩교육과 보드게임>, <놀이치료와 보드게임> 등 보드게임과 교육에 대해 발표한다.
  • ‘2017 보드게임콘’은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www.boardgamecon.com) 또는 행사 당일 현장등록을 하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사전등록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인기 보드게임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 사진 1_‘2017 보드게임콘’ 포스터
    사진 1_‘2017 보드게임콘’ 포스터
  • 사진 2_‘2016 보드게임콘’ 행사 현장
    사진 2_‘2016 보드게임콘’ 행사 현장
  • 사진 3_‘2016 보드게임콘’ 행사 현장
    사진 3_‘2016 보드게임콘’ 행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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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별 주임(☎ 061.900.632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2017 보드게임콘’ 행사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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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2017 게임리터러시’ 교육 실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7.24 09:5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 ‘2017 게임리터러시’ 교육 실시


◆ 초·중학생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게임리터러시 교육 통해 게임문화, 게임을 활용한 코딩 및 진로 탐색 체험 기회 제공
◆ 학부모 등 대상별 게임리터러시 교육으로 게임의 올바른 이해와 지도방법 등 전수
◆ 건전 게임문화 조성 위한 세대별 맞춤형 커리큘럼 교육 프로그램 진행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오는 8월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6개월 간 학생과 학부모 등 1만 2천명을 대상으로 한 ‘2017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 리터러시란 매체 및 대상에서 정보를 획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 “게임 리터러시” 교육은 게임을 둘러싼 환경과 문화의 맥락을 이해하고, 게임을 올바르게 이용하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것
  • 올해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게임문화 ▲게임을 활용한 코딩 ▲게임진로 ▲게임지도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되며, 다양한 종류의 게임 체험, 게임 과몰입 진단 및 상담도 함께 실시한다.
  • ‘게임문화’과정에서는 게임의 탄생과 발전, 게임에 대한 오해와 진실, 세대 간 게임문화 공감과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게임을 활용한 코딩’과정에서는 소프트웨어 정규교육 과정을 대비해 창의력, 논리적·분석적 사고능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게임진로’과정에서는 게임산업과 청소년의 진로 탐색, 게임의 순기능과 활용방안 등을 소개하고, ‘게임지도’과정을 통해서는 게임 과몰입의 원인과 올바른 대처, 현명한 게임지도법 등을 전달한다.
  • 초·중학생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자유학기제 프로그램과 창의적 체험활동 등을 통해 ▲게임문화 이해 ▲게임을 활용한 코딩교육 ▲게임 진로 탐색 등의 프로그램이 서울·경기지역에서 시범 운영된다.
  • 전국 5개 지역(서울·경기·충청·영남·강원·호남)별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학부모 ▲고령층 ▲공공업무 종사자 ▲학교 밖 청소년 등으로 대상층을 확대한다. 학부모에게는 게임문화 이해와 자녀소통, 게임이용지도 방법을 전수하고, 고령층에게는 치매 예방 게임, 손자녀 게임지도 이용법 등을 교육한다. 또한 공공업무 종사자에게는 게임산업 이해와 게임문화진흥정책을 강조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게임역사를 통한 진로 탐색 등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한다.
  • 이영재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진흥1본부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게임이용과 과몰입 예방 지도를 위해서는 교사, 학부모, 공공기관도 함께 게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게임문화진흥계획에 맞춘 리터리시 교육 확대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창의력 개발 및 진로 탐색 지원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17 게임리터러시 교육’참가는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20일부터 한국콘텐츠아카데미 홈페이지(https://edu.kocca.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학생 교육(031-476-5525) ▲학부모 등 교육(042-321-97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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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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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BIZ+Talk×테크코드’ 콜라보 포럼 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7.24 09:47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13억 중국 소비자를 타겟팅하다”

한콘진, ‘BIZ+Talk×테크코드’ 콜라보 포럼 개최


◆ 26일 CKL기업지원센터에서‘콘텐츠 스타트업의 중국시장 진출전략 및 현안과제’ 주제로 열려
◆ 중국 대표 벤처 지원기관‘테크코드’및 중국 우수 VC 참여…한한령 이후 중국시장 정보 공유 및 현지진출 방안 모색
◆ CKL기업지원센터‘글로벌비즈니스존’내‘테크코드’사무공간 입주 예정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오는 26일 서울 중구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에서 ‘7월 비즈 플러스 톡(BIZ+Talk)’을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중국의 대표적 벤처 지원기관인 ‘테크코드(Techcode)’와 함께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콘텐츠 스타트업의 사례발표 및 특별강연 등을 통해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전략과 미래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찰스 첸 테크코드 코리아 지사장은 기조강연에서 중국 현지 창업시장 현황과 한국 콘텐츠 스타트업과의 비즈니스 협력 방안 등을 밝힐 예정이다. 테크코드는 2014년 중국 과학기술부의 지원 아래 설립된 벤처 지원기관으로 현재 중국 뿐 아니라 해외 창업기업 육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이어 중국의 우수 투자회사인 펑이밍 ‘아톰벤처스(Atom Ventures)’ 공동창립자가 특별강연에 나서 ‘중국 VC의 주요 관심 콘텐츠 분야 및 중국 자본 투자 유치 전략 공유’를 주제로 참가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톰벤처스는 베이징 중관촌 엔젤투자연맹이 주최한 엔젤투자 시상식에서 ‘16년 중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엔젤투자자’ 및 ‘중국엔젤투자자 Top30’으로 선정되는 등 스타트업을 위한 활발한 투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첫 번째 우수 스타트업 사례발표에서는 국내 우수 스타트업 문와쳐의 윤창업 대표가 중국 내 한국 콘텐츠 전망 및 한·중 합작 콘텐츠 개발 전략을 소개한다. 웹툰, 웹무비 등 종합 콘텐츠를 프로듀싱하는 기업인 문와쳐는 한·중 합작 콘텐츠를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인 텐센트를 통해 독점 공개 및 방영하며 중국 시장에서 큰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 정종욱 다온크리에이티브 이사는 중국 시장 내 웹툰 콘텐츠 진출 성공사례 및 향후 중국 시장 확대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다온크리에이티브는 웹툰 제작·배급 업체로 최근 1년 동안 중국에 10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성과를 달성했으며, 현재 중국 작가와 협력해 국내 대형 게임사의 콘텐츠를 웹툰으로 제작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 유동기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前 CJ 창업투자) 이사가 모더레이터를 맡는 대담에서는 연사자, 참석자가 함께 중국 진출의 성공과 실패 사례 공유를 통한 돌파구 도출, 투자유치 및 진출 전략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 대담 후에는 참석자들과 패널들이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된다. 특히 테크코드의 CKL기업지원센터 내 글로벌비즈니스존 개소를 기념해 ▲HW Capital ▲Beijing HG Capital ▲CREDIT Prosperity Fund Management ▲Mobi Capital ▲Atom Ventures 등 IT, 기술, 문화산업 분야 투자를 활발하게 진행 중인 중국 현지의 우수 VC와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들의 현장상담도 진행된다.
  • 김상현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 본부장은 “한콘진은 중국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을 돕기 위해 적극 나설 계획”이라며 “이번 CKL기업지원센터 글로벌비즈니스존 내 테크코드 입주를 통해 중국 진출 상담 및 법률·회계·금융 전문가 멘토링, 중국 VC 대상 화상 데모데이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국내 콘텐츠 기업들의 중국 진출 성공 스토리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6일까지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106239)를 통해 사전신청 하거나 당일 잔여좌석이 있는 경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 한편 ‘비즈 플러스 톡(BIZ+Talk)’은 매달 한 차례씩 콘텐츠 분야 내 주목 받는 장르별 전문가 및 스타트업 관계자를 초청해 실무와 관련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CKL기업지원센터의 정례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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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아카데미, 
온ㆍ오프라인 연계교육 ‘콘텐츠 플러스’ 개최


◆ 28일 홍릉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파이썬으로 알파고 맛보기’ 강연 열어
◆ 500여 개 온라인 기본 교육 및 연 10회 오프라인 교육 등 과정 업그레이드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이 운영하는 한국콘텐츠아카데미(edu.kocca.kr)는 ‘파이썬(Python)을 활용한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을 주제로 오는 28일 서울 홍릉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2017 콘텐츠 플러스(Content PLUS)’ 강연을 개최한다.
  • 올해 첫 선을 보인 ‘콘텐츠 플러스’는 온라인 교육에 오프라인 교육을 더하고, 기본 교육에 실무 제작 노하우가 더해진 온·오프라인 연계교육으로 향후 다양한 콘텐츠 분야의 온라인 기본 교육(500여 개 과정)과 최신 트렌드, 기술 동향, 스킬업 오프라인 교육(연 10회)을 제공할 예정이다.
  • ‘Python을 활용한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육과정은 김용준 엠게임 멀티플랫폼사업본부장이 강사로 참여해 ‘Python으로 알파고 맛보기’ 강연을 펼친다.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위한 개발환경 설정부터 간단한 AI 프로그래밍 실습을 직접 해볼 수 있는 과정까지 다채롭게 마련됐다.
  • 최근 전 세계적으로 비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래밍 교육이 확산되면서 간결한 문법으로 입문자도 이해하기 쉬운 파이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파이썬은 AI, 머신러닝, 그래픽, 웹 개발 등 여러 업계에서 선호하는 언어로 성장하고 있어 평소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통한 AI 및 게임 개발에 관심이 있던 사람들에게 이번 강연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오는 24일까지 한국콘텐츠아카데미 홈페이지(edu.kocca.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홈페이지의‘인공지능을 위한 파이썬 프로그래밍(8차시)’온라인 교육과정 수강도 가능하다.
  • 한편 지난 7일에 열린 첫 번째 ‘2017 콘텐츠 플러스’에서는 VR 게임 제작 프로세스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최근 출시된 VR게임 ‘발키리 블레이드VR’의 서규석 그래픽 아트 디렉터가 강사로 나서 게임 제작에 활용되는 맥스(3Ds Max)의 기본 기술부터 VR플랫폼 환경에서의 그래픽 기술 구현방법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다양한 제작 사례를 통해 실제 제작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크고 작은 문제와 해결방법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 한국콘텐츠아카데미는 앞으로 ▲캐릭터 움직임과 애니메이션(8월/애니메이션) ▲사람을 끌어당기는 스토리텔링(9월/방송) 등 총 10회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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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의 매력, 브라질을 들썩이다!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7.24 09:43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남미(南美)한류 기상예보 “쾌청”

K-콘텐츠의 매력, 브라질을 들썩이다!


◆ 한콘진, 아시아문화축제 ‘SANA FEST 2017’에서‘K-콘텐츠 쇼케이스 in 브라질’개최
◆ 방송/K-Pop, 애니메이션/캐릭터 전용관 통해 한류콘텐츠 뜨거운 인기 확인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브라질 동북부 최대도시인 포르탈레자(Fortaleza)에서 열린 아시아 문화축제 ‘SANA FEST 2017’에서 ‘K-콘텐츠 쇼케이스 in 브라질’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SANA FEST’는 애초 일본의 애니메이션, 만화, 시각특수효과(VFX), 게임, 음악 등의 콘텐츠를 전시 및 시연하는 행사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한국 문화가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았으며, 그동안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동원하는 대형 문화 축제로 성장했다.
  • 한콘진은 지난해 ‘SANA FEST’에서 개최한 스크리닝 행사를 통해 한류콘텐츠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보다 규모를 확대해 ▲방송 ▲K-Pop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다양한 국내 콘텐츠를 현지인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전시·체험장을 마련했다.
  • 방송/K-Pop관(ESPAҪO HALLYU) 스크리닝 행사에서는 <태양의 후예>, <몬스터>, <별에서 온 그대>, <원나잇 푸드트립>, <1박 2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런닝맨> 등 총 19편의 국내 방송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K-Pop 뮤직비디오 상영 시에는 한류팬들이 그룹의 이름을 연호하거나 한국어로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열렬한 호응을 나타냈으며, 수많은 관객이 행사장에 한꺼번에 몰려 작은 소동이 벌어지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 애니/캐릭터관(ESPAҪO Z)에서는 <레인보우 루비>, <로보카폴리>, <뿌까>, <캐니멀>, <뽀로로>, <좀비덤>, <허풍선이 과학쇼>, <또봇>, <Galaxy Kids>, <The Forks>, <라바> 등 총 11개 작품, 36개 에피소드의 애니메이션이 상영됐으며, 포토존, 캐릭터 타투, 코스튬 플레이(블랙캣, 레이디버그) 등 다채로운 홍보와 체험 기회도 마련돼 행사장엔 현지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 현장 취재를 나온 포르탈레자 현지 방송국 ‘TV 디아리오(Diario)’의 한 기자는 “아시아 문화 축제인 ‘SANA FEST’에서 한류콘텐츠에 대한 열기가 이렇게까지 뜨거운 줄은 미처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 이번이 세 번째 방문이라는 현지 한류팬 A씨는 “커버댄스 공연과 인기 뮤직비디오 상영이 인상적이었다”며 “작년보다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풍성해져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7살 자녀와 함께 방문한 현지 관람객 B씨는 “한국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는 귀엽고 친근하다”며 “애니메이션 상영과 실물 캐릭터를 함께 보고 만지는 체험 행사가 즐거워 내년에도 꼭 참석하겠다”고 말해 한류콘텐츠에 대한 현지인들의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 김락균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비즈니스지원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남미한류의 교두보인 브라질의 대도시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우리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고, 이는 곧 국내 콘텐츠 기업 진출의 긍정적인 신호탄이 아니겠느냐”라며 “향후 B2C 뿐만 아니라 중소 콘텐츠 기업의 비즈매칭이 본격화 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브라질은 전 세계에서 9번째로 큰 콘텐츠시장을 보유한 국가로 중남미 지역의 유력한 한류콘텐츠 전략시장으로 꼽힌다. 실제로 2015년 기준 시장규모는 약 380억 달러로 전 세계 콘텐츠시장에서 2%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연평균 6.4%의 중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이에 따라 한콘진은 오는 10월, 상파울루에서 개최되는 ‘브라질 게임쇼’를 비롯해 내년 3월에는 브라질 ‘리우콘텐츠마켓’에 한국공동관을 운영하는 등 한류콘텐츠의 브라질 진출을 위해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브라질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콘텐츠 기업은 한콘진이 운영하는 기업맞춤형 수출마케팅 플랫폼 ‘웰콘(http://welcon.kocca.kr)’을 통해 브라질 시장 정보 및 동향은 물론 원하는 분야의 실무 정보 등을 다양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 사진 1_레이디버그, 블랙캣 캐릭터로 분장한 코스튬 플레이어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어린이
    사진 1_레이디버그, 블랙캣 캐릭터로 분장한 코스튬 플레이어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어린이
  • 사진 2_< 태양의 후예> 주인공 송중기 등신대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현지 관람객들
    사진 2_< 태양의 후예> 주인공 송중기 등신대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현지 관람객들
  • 사진 3_‘K-콘텐츠 쇼케이스 in 브라질’ 행사장을 가득 메운 현지 관람객들
    사진 3_‘K-콘텐츠 쇼케이스 in 브라질’ 행사장을 가득 메운 현지 관람객들
  • 사진 4_브라질 현지 TV 방송국 ‘헤데 레코드(Rede Record)’와 인터뷰를 진행 중인 한콘진 브라질마케터 박희란 과장
    사진 4_브라질 현지 TV 방송국 ‘헤데 레코드(Rede Record)’와 인터뷰를 진행 중인 한콘진 브라질마케터 박희란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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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C-T Bridge 7월 포럼’ 개최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07.24 09:4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4차 산업혁명 시대, 문화기술(CT)이 나아갈 방향은?’

한콘진, ‘C-T Bridge 7월 포럼’ 개최


◆ 20일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에서 국내 AI·VR 전문가 한자리에 모여
◆ 문화기술로 탄생할 뉴콘텐츠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시각 제시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문화기술(CT) 대중화를 촉진하고, 문화기술 기업과 콘텐츠기업 간 교류 확대를 위해 오는 20일 서울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CKL)에서 ‘C-T Bridge 7월 포럼(CT창조포럼)’을 개최한다.
  • ‘C-T Bridge’는 콘텐츠(C; Content)와 문화기술(T; Technology)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투자 ▲교류(네트워킹) ▲정보공유(포럼) ▲전시 등 문화기술 및 관련 콘텐츠의 사업화를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부터 매월 1회 정례 운영하고 있다.
  • 이번 행사는 ‘AI가 창작하고 VR로 보여주는 뉴콘텐츠&테크놀러지’를 주제로 문화기술의 4차 산업혁명 접근방법을 살펴본다. 이 자리에는 국내 AI·VR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가 참석해 문화기술을 이용한 뉴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와 전략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 제1 세션은 ‘인공지능(AI), 창작 속으로 한걸음 더 들어오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안창욱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수가 ‘인공지능으로 창작하는 음악’을 주제로 AI 작곡가 ‘보이드’를 소개하고, ㈜벤플 대표인 이경전 경희대 교수와 임희석 고려대 교수가 문화기술과 AI의 만남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콘텐츠산업에 대해 발표한다. 주마나몽 인하대 교수가 모더레이터를 맡는 대담에서는 AI가 콘텐츠 창작에 미치는 전반적인 영향에 관한 폭넓은 토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 제2 세션에서는 ‘가상현실(VR), 미래 콘텐츠의 핵심이 되다’를 주제로 염동균 퍼포먼스 아티스트가 ‘아티스트의 감성으로 해석한 VR’, 이영호 KT 미래사업개발단 팀장이 ‘기가VR의 미래 전략’, 유태경 덱스터 스튜디오 VR연구소장이 ‘VR로 만드는 새로운 미디어 콘텐츠의 세계’에 대해 발표한다. 모더레이터로는 장윤옥 머니투데이 테크M 편집장이 참여해 콘텐츠와 VR기술의 결합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한다.
  • 포럼 후에는 한콘진 문화기술 R&D 개발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기업들을 위한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된다. 각 기업들이 가진 전략과 아이디어와 산업 이슈를 공유하고, 교류·홍보·투자지원 등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 김영철 한국콘텐츠진흥원 산업진흥부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문화기술이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C-T Bridge 포럼과 같이 문화기술과 관련된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전략을 고민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AI·VR 기술과 다양한 콘텐츠 장르의 만남이 초연결시대를 만드는 새로운 밑그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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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 CT전략팀 
최그린 주임(061.900.651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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