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 콘텐츠 피해 상담내역 타 기관에 제공정부 3.0’핵심 가치 적극 구현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한국소비자원‘1372 소비자상담센터통해 게임 등 콘텐츠 피해 관련 온라인 상담 2천 건 제공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종합지원시스템 연계로 이용자 피해구제 확대 계획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이 게임 등 콘텐츠 피해 상담내역을 타 공공기관에 제공하는 등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을 주요 가치로 삼는 정부 3.0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이하 분쟁위)2013년에 지정된공공기관 정부협업과제(온라인 전자상거래 피해상담 일원화)’추진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한국소비자원(이하 소비자원)과 협력해 1372 소비자상담센터' 콘텐츠 분야 전자상거래 피해에 대한 전문 상담을 온라인으로 수시로 제공해오고 있다.

 

전자상거래 상에서 게임 등 콘텐츠를 이용하면서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이용자가 직접 여러 기관에 민원을 제기해야 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쟁위는 2014년부터 2년 간 소비자원에 이용자 피해 관련 전문 온라인 상담 약 2000건을 제공했다. 올해에는 이미 800건을 넘어섰다.

 

이외에도 공정거래위원회, 행정자치부와 공동으로 MOU(정부 3.0 소비자종합지원시스템구축 및 운영 연계기관 업무협약)를 체결하고 소비자종합지원시스템에 접수된 게임 등 콘텐츠 분쟁에 대한 상담과 피해구제신청 건에 대한 처리를 진행하는 한편 향후에는 관련 자료와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이기현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장은 정부 3.0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전문성 있는 콘텐츠 피해상담을 소관 부처가 다른 공공기관에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향후 공정거래위원회의 소비자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접수되는 각종 콘텐츠 관련 민원의 피해구제에도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 이원재 차장(02.2016.410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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